다우 운송지수 52주 신저가, 마이크론 –8% 급락, 이스라엘 –3% 하락! 외인 12거래일 매수한 현대차 3월 24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美 엇갈리는 경제지표에 경기침체 전망 논쟁 격화
설문기반 경제심리는 '침체' 신호 vs 실물지표는 "경제 괜찮다"
2. 트럼프 중미 4개국 53만명 임시 체류 허가 취소…다음달 24일부터 쫓겨날 판
바이든 도입한 전쟁과 빈곤을 피해 입국한 주민 ‘인도적 체류 허가’ 중단
러시아 침공으로 건너온 24만 명 우크라이나인 체류 가능 여부 관심
3. 트럼프, 중남미 국적 53만명 미국 임시 체류 허가 취소
또 바이든 지우기…임시 체류 우크라인 24만명도 위기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27643
1번 기사 보시면 심리지표는 침체, 실물지표는 경제가 괜찮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가끔 보여드렸던 다우 운송지수를 한번 보시죠.
다우 운송지수는 미국 실물 경제를 잘 반영하는 지수인데
보시다시피 52주 신저가 기록 중이죠.
그리고 주말에 나온 소식이 중미 4개국 53만 명 임시 체류 허가 취소 소식이 나오더군요.
연준이 하는 일 중 하나가 고용인데 이렇게 되면 연준이 고용 문제를 어떻게 볼까요?
그리고 시장은 중남미 국적 53만 명, 우크라이나인 24만 명이 미국에서 쫓겨나면
미국 물가, 고용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지금 당장 출국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가와 고용 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관세에 미국 경기가 상당히 충격받고 있는 것이 다우 운송지수에 나오고 있고,
거의 80만 명이 미국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도 충격이라는 생각이고요.
1. “영국식 국채쇼크 걱정?”…연준은 왜 QT에 브레이크를 밟았나
1월 이후 부채 한도에 갇혀있는 美 정부,
추후 국채 발행 재개시 시중유동성 부족 우려
연준, QT축소로 미리 유동성 감소 속도 늦춰
파월 “활주로 늘려 안정적 착륙 준비하는 것”
서머스 “트럼프 정책發 국채 쇼크 대비아니냐”
감세·이민자 축출 등 따른 ‘국채 혼란 시사’ 주장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CFDSDHH
연준이 던진 돌맹이 두 개
또, 일시적이라는 상황 판단, 양적 긴축을 줄이겠다는 것이 얼마나 안 좋으면 저라나?
이런 우려감이 별 지표 발표 없었던 금요일 밤,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 약세 원인이었고요.
뭐 옵션, 선물 만기 영향도 있었겠죠.
1. 트럼프 "상호관세에 유연성 있을 것"…관세 부과 앞두고 예외 시사
트럼프 “관세에 예외없다, 유연성이 있을 뿐”
트럼프 '유연성' 언급, 미증시 일제 상승…나스닥 0.52%(상보)
트럼프 유연성 언급에 S&P-다우 4주 연속 하락세 끊어(종합)
트럼프 "상호관세 유연성 있을 것…기본은 상호주의"
나스닥 5분 봉 보시면 딱 10분에 2개 거대 양봉이 나옵니다.
트럼프 상호관세 유연성이 나오고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급반등했습니다.
1. 트럼프 '더 표적화된' 관세 발표 예정…한국 안심 못 해
2. 블룸버그 "트럼프 내달 2일 보다 표적화된 관세 발표"
"한중일·EU 등 불공정 국가로 언급"…관계자 인용 보도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294
그런데 우리는 안심 못 하는 것이 주말 미국이 한국, 중국, 일본, 유럽을
불공정 국가로 딱 지정해서 언급했습니다.
무슨 폭탄을 준비하는지 알 수가 없죠.
미국이 반등했지만 우리는 이게 오늘 당장은 아니어도
반드시 치를 값이라는 생각이고요. 우리 정치적 위험 해소가 호재이기도 하지만
미국이 때릴 주체가 생기면 이제 고난의 길로 가는 것이죠.
그럼 3월 말 조기 대선 기대감, 또 선거 중 정책 기대감으로 상승하다가
대통령이 당선되면 본격적인 미국 압박으로 우린 흔들리는 그림도 그려볼 수 있겠습니다.
1. 뉴욕증시, 단명한 연준 풋·관세 불안·경기침체 우려…하락 출발
2. [마감]미국증시, 마이크론 등 반도체 약세에도 테크주 강세에 나스닥-S&P-다우 상승
애플이 1.9%, 마이크로소프트 1.1%, 아마존닷컴 0.6%, 메타 1.7%,
알파벳 0.7%, 브로드컴 0.5%, 테슬라 5.2%, 넷플릭스 0.9%, 팔란티어 4.0% 상승
반면 엔비디아는 0.7%, AMD가 0.6% 하락
https://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1106946456
3. [속보]뉴욕증시 소폭 상승 마감…S&P500 5주연속 하락세 피했다
[속보]트럼프 “관세 유연성” 증시 막판 상승마감…S&P500, 0.08%↑
[뉴욕증시-1보] 트럼프 유연성에 기댄 저가 매수세…동반 강세
[속보] 미증시 소폭이지만 일제 상승…나스닥 0.52%↑
4. 엔비디아 GTC, 성장 우려 해소할 한방이 없었다[오미주]
하지만 이런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달리 벤치마크의 애널리스트인 코디 아크리는 "황의 기조연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태도는 다소 무기력하게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황의 기조연설이 "전반적으로 예상했던 대로 진행됐고" 걱정할 만한 내용은 전혀 없었다며 엔비디아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하지만 황의 기조연설이 "예상했던 대로 진행"되며 최근 엔비디아의 주가 하락을 반전시킬 만한 '서프라이즈'(놀라움)가 없었던 것이 문제였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2116210058476
5. 트럼프 "테슬라 차량 파손, 1·6 의사당 폭동 때보다 심각"
머스크, 테슬라 소송 걸린 州 대법관 선거서 보수 후보 지원
6. "머스크, 테슬라 충전소에 영화관 더한 레스토랑 개장 준비"
7. 머스크 “주식 계속 보유하라” 테슬라 5.27% 급등
머스크 "팔지 마" vs 월가 "CEO 바꿔야"…혼돈의 테슬라 주주들
8. 위기 의식했나?… 머스크, 직원에게 “테슬라 주식 팔지 말라” 당부
직원 전체 회의에서 “테슬라, 로봇 공학·자율주행에 미래 걸고 있어” 강조
충전호·대리점 화재 시위에 주가 급락, 유럽·中 내 차량 판매 부진 등 닥쳐
9.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테슬라 독일 직원들 하소연
"휴식시간·인력 늘려달라" 공장 노동조건 개선 요구
10. 41개가 원금손실 구간…'테슬라 ELS'도 떨고 있다
12월부터 1417억어치 발행/ "만기 길고 반등 여력 있어/ 크게 우려할 수준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105701
종목으로 보면 미국 시장은 아직도 M7 영향력에 좌지우지 됩니다.
M7이 오르면 지수도 반등, M7 급락이면 지수도 영 형편이 없고요.
막판 10분 만에 M7으로 수급이 들어와서
엔비디아 제외한 종목들이 다 상승이고요.
테슬라가 5%, 나머지는 1% 전후로 상승 상승하던 엔비디아가 –0.7% 하락 정도
M7이 시장을 멱살 잡고 올렸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마이크론 이야기와 우리 지수 동조화는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 하겠습니다.
1. 뉴욕 연은 총재 "장기 인플레 기대 안정…물가 충격 감소 기대"
2. '술'로 유럽 갈라친 트럼프… 무역전쟁서 힘 빠진 유럽
EU, '1단계 보복 조치' 철회 배경엔
"트럼프, 유럽 주류 산업 보복할라"
'술 생산 강국' 프랑스 등 '강력 반발'
트럼프 대통령이 '50% 관세'에 대한 보복으로 'EU 내에서 생산된 모든 술에 200% 관세를 매기겠다'고 경고하자, EU 내 주류 생산국들은 EU 결정에 반기를 들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2116510004600?did=NA



# 주목해야 할 소식
1. 美 장중...달러·유가·2-10년물스프레드 '상승', 美증시·금값 '하락'
트럼프 관세 공포 및 경기침체 공포 속에 달러 절상
금값은 달러 절상 속 숨고르기
유가는 산유국의 과잉생산 대응 속 소폭 상승
경기침체 공포 속 2-10년물 금리 스프레드 확대
경기침체 공포 속 장중 미국증시 4대 지수 하락
2. [속보]국제유가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상승세, 천연가스는 하락세 이어가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14달러(0.35%) 하락한 3.961달러
WTI는 전장보다 0.21달러(0.31%) 오른 배럴당 68.28달러로 거래 마감
3. 트럼프 한마디에 상승세 제대로 탄 구리…1만 달러 시대
4. '무역 분쟁' 美·中, '자원 전쟁'으로 확전[글로벌모닝브리핑]
트럼프 외교 우선 순위는 ‘핵심 광물’… 美中 경쟁, 新제국주의로
우크라 ‘광물 협정’서 드러난 美 광물 집착
트럼프, 잇따라 광물 확보 공언… 희토류 中 수입 의존도 70% 달해
中의 자원 무기화 대비 필요성… 美가 관리 나선 티타늄-베릴륨
우크라이나에 대량 매장 확인… 전쟁 중재보다 ‘광물 협약’ 압박
캐나다-덴마크 등 ‘광물 부국’엔… 영토 주권 침해 논란 발언도 불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22905
구리가 이상합니다. 중국이 흔들리면 같이 하락해야 하는데 5달러를 잘 지키네요.
은이 –1.49%, 금이 –0.74% 하락인데도 구리는 강보합을 지키네요.
1. 대만, 美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결정 “관세 회피, 에너지 확보 강화”
2. 따뜻한 봄이 오면, 천연가스 가격이 오른다
겨울동안 재고 소진, 봄부터 다시 재고 채우는 수요 발생
거래가격 2월 하순까지 떨어진 뒤 이후부터 오르기 시작
유럽연합 천연가스 재고량 34.5%, 전년보다 25%p 적어
지구열대화, 북미 허리케인 변수…유럽·아시아 가격 강세 전망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319027038099
대만도 알래스카 가스 개발에 나선다고 하고요.
관세 회피를 위해서 하는 것 같은데 개발은 힘들다고 하네요.
우린 LNG 테마가 계속 불고 있고요.
국가적으로는 관세 회피를 위해서 호재지만 기업이 이게 호재가 맞나 싶은데
하여간 테마는 늘 주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알래스카 가스 개발하면 가스 공급 과잉인데
천연가스는 종가는 4달러를 지켰습니다.
천연가스 하방 ETF는 7.9% 수익인데 지난번에도 이 수익에서
다 까먹고 손실 전환이었는데 고민은 계속됩니다.
4월까지는 내릴 것 같은데 쩝
1. 금품 수수 논란에 휴전도 물 건너가... 反네타냐후 시위 격화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에 '보복공습'…"수도 베이루트 공격할 수 있다“
2. 트럼프 "러-우 조만간 전면적 휴전하게 될 것…영토 분할 협상 중“
3. 러, 드론 12대로 자포리자 공격…트럼프發 협상 무색
러 쿠르스크 가스 계량소 포격…러·우크라 책임 공방(종합)
美 "24일 종전 협상 실질적 진전 예상…푸틴, 평화 원해“
미국 "부활절인 4월20일까지 러-우크라이나 휴전 목표"
4. 美 중동특사, “유럽 평화유지군 파병, 단순한 생각” 폄하
5. 美, 오늘 우크라-러와 연쇄 종전회담 열어… 중동특사 “유럽 평화유지군 단순한 생각”
英스타머 총리 구상에 반대 의사
“30일간 완전 휴전, 머지않았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323/131263814/2
트럼프가 당선되면 중동도 우크라이나도 하루짜리로 해결할 것처럼 이야기했지만
외교가 쉽지 않죠. 네타냐후도 젤렌스키도 푸틴도 각자 입장이 있으니
러시아 증시는 –1%, 이스라엘은 –3.25%, 정치적으로 난리가 난 터기는 –7.81% 급락
유럽이나 중동 증시가 이상하게 흘러가죠.
오늘 우리 시장은 무사해야 할 것 같은데 쩝
1. 美와 조선업 손잡는 한화 "中선박 美 입항 수수료 지지"
2. 에너지 협력 걸림돌 될라… 韓美, '민감국가' 해결할 실무 협의 착수
한미 ‘민감국가, 조속한 해결’ 합의… 정부 “美, 해제 긍정적”
美 '민감국가'서 한국 제외되나…두산에너빌리티 5% 급등[핫종목]
3. 美석유업계, 트럼프 만나 "州정부의 기후변화 규제 해결해달라"
엑손모빌 등 경영진, 백악관 회의서 애로사항 전달…"트럼프, 긍정적 검토"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3000300072?input=1195m
4. RWE, 미국 에너지 정책 못 믿어…16조원 투자 감축
세계 2위 해상풍력발전 개발업체 RWE가 미국 에너지 정책의 급변에 따른 불확실성을 이유로 대규모 투자 삭감을 단행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4460
오늘 반도체가 쉬면서 조선, 방산, 전력, 원자력 이런 곳이 움직이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민감 국가 해결 이걸로 원전이 반등했는데 추세가 이어지는지 봐야겠습니다.
요즘 살짝 풍력에 관심 가지고 있는데 미국 풍력은 투자 삭감 소식이 나오네요.
퍼스트솔라는 2%대 앨버말은 0.69% 상승 두 종목은 나쁘지 않았네요.
한화, 금양, 배터리 이야기는 기사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뭐 말하기도 입 아프네요.
1. 한화그룹株 줄하락…지주사 유증 참여 촉각
2. 개미 우는데 주관사만 '방긋'…한투·NH 수수료로 90억 챙긴다 [시그널]
3. 3.6조 유상증자 한화에어로, 결국 '승계 작업' 신호탄
방산·조선·우주항공 사업 확장 목적에 더해 김 부회장 지배력 강화 포석 시각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으로 ㈜한화 지분율 확대 가능… 직접 매수 여부 관심
4. 2.1조, 3.6조 연이은 초대형 '기습유증'… "주주가 만만한가" 비판 봇물
한화에어로, 왜 하필 지금 유증?…폭등 주가에 큰 충격 불가피(종합2보)
"자금 여력 있는데 초대형 유증"…밸류업 역행에 투자자 격앙 [시그널]
'얼마를 날린 거야'…순식간 13% 폭락에 개미들 비명
1조에 오너가 지분 사주고 주주에 3조 유증…한화의 미묘한 타이밍
1.3조 계열사 지분 사더니… 주주에 3.6조 ‘투자 청구서’
’발표 후 사흘째가 바닥이었다’… 유증의 경제학
한화에어로는 지난달 10일 1조3000억원을 들여 자회사 한화오션의 지분 7.3%를 사들였다.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 등 다른 계열사가 보유하던 지분을 사주는 데 회사 여유 자금을 쓴 것이다. 증권가에선 “전체 주주보다 총수 일가의 이익을 우선 고려한 결정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이에 대해 한화에어로 측은 “한 달 전 한화오션 지분 인수와 이번 유상증자 건은 완전히 별개 사안”이라면서 “지분 인수 후 한화에어로 주가가 40만원대에서 70만원대로 올라 주주 가치도 상승했다”는 입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94991
5. 금양,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 상장폐지 사유 발생
6. 시총 8조 증발 금양,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
한울회계법인 "계속기업으로 존속 능력에 의문"
다음달 11일까지 이의신청 가능
2차전지 열풍 타고 14만원 이상 올랐던 주가는 9900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10661r
7. “K-배터리 육성 위한 직접환급제·생산보조금 지원 확대 필요”
與野 의원으로 구성된 국회 2차전지포럼, 특별법 제정 착수
"한국, 비중국 시장서 중국 업체들과 경쟁, 유럽서는 이미 밀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5032101039907207003
8. 이성 NH證 IB 대표 "2차전지 대규모 유상증자 불가피”[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삼성SDI는 시작...전기차 둔화에도 설비투자 ‘절실’
IPO 규제 강화…시장 위축 우려
건설업 부진 지속...석유화학 업황 개선 청신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06615r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美 금리 인하 전망에 印 '안도'..."印 중앙銀, 4월 금리 낮출 것"
2. 대규모 부양책에…인도 ETF의 부활
경기 부진·中에 자금 쏠림
작년 9월 이후 인도 증시 추락/ 3월 일제히 플러스로 전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104941
3. "불확실성 작은 印 중장기 유망…中 등으로 해외투자 다변화를"
■여의도 고수의 한수-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美증시 변동성 커져 분산투자 필요
니프티50 ETF·中 테크주 등 관심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C05MF28
4. 중학개미 신바람…1분기 투자 수익률 1위는 中
5. [오늘A주] 관세 충격 현실화에 하락...중약재 관련주는 소비재 인기에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3364.83(-44.12, -1.29%)
선전성분지수 10687.55(-191.94, -1.76%)
촹예반지수 2152.28(-47.75, -2.17%)
커촹반50지수 1042.89(-21.90, -2.06%)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321000804
6.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 도시인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의 수출액이 올해 1월과 2월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SCMP(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1일 선전시 해관(세관) 통계를 인용해 선전 기업들의 1~2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6% 감소한 50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기간 중국 전체 수출액은 달러 기준으로 2.3% 증가했다.
선전시의 수출이 가파른 감소세를 기록하면서, 이는 미·중 무역 전쟁의 충격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올해 들어 모든 중국산 제품에 대해 20%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추가 관세 부과의 여파가 첫 번째로 선전에 미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선전의 지난해 무역액은 전년 대비 16.4% 증가한 4.5조 위안에 달했다. 이는 중국 도시 중 32년째 1위이며, 증가액은 중국 전체 무역 증가액의 30.4%에 달한다. 선전시가 중국 무역 성장을 견인해 왔던 셈이다.
가장 빠른 수출 성장세를 거두어 왔던 선전시인 만큼, 관세 충격 역시 가장 빠르고 가장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321000804
인도가 양적 완화? 부양책? 이런 기대감으로 반등을 시작하니
중화권 조정이 시작됩니다. 제가 시소 게임으로 표현했는데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작년 9월 10월 조정 시작 때 중화권은 반등의 시작이었고요.
야! 그럼 중국 본격 조종이면 3개 나라가 반등 하나?
인도부터가 돌아서니 말입니다. 이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하여간 중국은 트럼프 관세 우려가 4월 2일로 다가오면서 이제 중국 당국 정책 기대감보다
트럼프 관세를 좀 더 반영하는 모습이고요.
1.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도 주인공은 'AI'...한국 가전도 'AI 홈' 소개
2. 美FCC, 화웨이·ZTE 등 중국 9개 기업 조사 착수…"규제 회피 정황 포착"
"방관하지 않을 것…모든 허점 신속히 차단할 것"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727443
3. 텐센트-딥시크, 알리바바-마누스…中 AI업계 '합종연횡'
텐센트, 음원 플랫폼에 딥시크 전면 도입
자체 AI와 딥시크 결합한 '위안바오' 흥행
알리바바 AI '큐웬', 마누스와 '상호 보완'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3211418294036c5fa75ef86_1
4. 中, AI칩도 ‘딥시크 굴기’… 美 주도권 흔든다
화웨이, 엔비디아 맞설 칩 양산 시작/ 딥시크처럼 ‘높은 효율성’ 무기로
트럼프 압박에도 기술자립 빨라져/ 한국, 반도체 고부가가치 전환 시급
5. 화웨이, 엔비디아 맞먹는 AI칩 양산…딥시크에도 들어가
인공지능(AI) 칩 분야에서 ‘딥시크 쇼크’에 맞먹는 중국 굴기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화웨이가 “내년 1분기(1~3월) 엔비디아에 대항할 새 AI 칩을 양산하겠다”고 밝힌 계획이 현실화된 것이다.
https://v.daum.net/v/20250323143810167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에 우리 삼성, LG, 서방 여러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고
AI 열기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에 오늘 창예판, 과창판은 반등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외신이 화웨이가 AI 칩 양산 소식을 전하는데 엔비디아 급이라는 기사도 있네요.
오늘은 가전 전시회로 반도체 굴기 성공 뭐 이런 형태로 반등하는 그림도 그려 볼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 하는 바이두는 미국 시장에서 그래도 0.29% 상승인데
핀둬둬 –3%, 알리바바, 징둥은 –1%대 전후 하락입니다.
오늘도 중국 시장은 움직인다면 인공지능으로 움직인다. 가전과 함께!
1. "韓 제조기업 쇼핑"…C머니의 공습
막강 자본력 앞세운 中 기업·사모펀드 공세
타이어 스틸코드·전기차 소재부품 등 '정조준'
美 관세 압박하자 韓서 생산망 갖춘 기업 찾아
https://v.daum.net/v/20250323175601372
2. 中, 국내 PEF '폭탄 세일' 매물도 관심
하나투어·락앤락 등 인수 거론
국내 기업은 M&A서 지갑 닫아
https://v.daum.net/v/20250323174405152
중국이 우회 전략으로 유럽에 공장 건설하고 중남미, 동남아 진출하는데
그런 모습 중 하나로 우리 기업을 사냥한다고 하네요.
어쩌다 우리 기업이 중국 자금의 먹잇감이 되었는지 쩝
1. "시속 120km로 장애물 회피"‥중국 기술력 과시
2. BYD '5분 충전'에 업계 '화들짝'…효율성·안전성이 관건
3. 中 전기차, 점유율 60%…美·日·유럽 車패권 위협[中 기술력 실상은?]④
수직적 공급망으로 경쟁력 확보
신흥 시장 점령 후 프리미엄·자율주행 시장까지 공략
中 전기차, 글로벌 패권 차지할까
4. 테슬라 중고차 가격 ‘뚝뚝’…머스크, 직원들에 “우리 미래 밝다”[글로벌 왓]
5. "테슬라 독일서 끝났다?"…中비야디에도 허찔렸다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테슬라-BYD, 유럽 전기차 시장 격돌
머스크, 독일대안당 지지로 반감 초래
獨 기가팩토리 증설 계획도 밀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CG1NI3H
미국 시장에서 니오가 –4%대, 리오토, 샤오펑이 –1%대 전후
지커는 3%대 상승입니다.
위 기사는 중국 전기차 호재들, 선전하는 모습 기사들이고요.
1. EU, 중국 전기차 업체 BYD에 칼끝…역외 보조금 의혹 조사
'중국 보조금 받았나'…EU, 헝가리 BYD 공장 조사 착수
2. "중국, 트럼프 달래려 전기차 대미 수출제한 검토"
"中, 對美 전기차 수출제한 검토…'트럼프 달래기'" WSJ
"현지 투자 기회 모색…트럼프에 매력적 제안일 수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22_0003109049
위 1번 유럽이 비야디 보조금 조사는 악재, 중국 대미 수출 제한 검토는 악재인데
전체 시장으로 보면 중국이 미국 달래는 전략이니 주식 시장 전체로 보면 호재 같고요.
1. 12년 거주 현지인에게 듣는 "중국 전기차의 실체"
https://www.youtube.com/watch?v=tFn5IHMAuwI&t=1144s
2. "중국 자율 주행의 실체" 나오자 마자 구형 된 아토3
https://www.youtube.com/watch?v=PF-lBZlWyTE
유튜버 오토기어에서 제대로 중국 전기차 분석한 영상 2개를 올렸습니다.
중국 전기차 어두운 부분을 잘 설명하는 내용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중국 증시나 전기차에 대한 유튜브 영상들은 정말 심각한데
이상하게 주식 시장은 잘 달렸거던요. 투자와 사실 확인과는 차별화 전략도 필요하네요.
1. 中 전기차 줄줄이 들어온다… '지커'도 한국 상륙 눈앞
2. 거세진 中 전기차 공습···지커 '럭셔리카'도 온다
볼보·폴스타 보유
中 고급차 브랜드/ 국내에 법인 설립
'7X' 등 출시 관측/ 창안·샤오펑 등도/ 韓 진출 정지작업
https://v.daum.net/v/20250323103431347
3. 백악관, 또 현대차 거론하며 “트럼프 덕에 美 제조업 르네상스”
삼성-현대차 등 투자 언급 8일만에, 조지아州 공장 성공사례로 소개
“美우선주의 통상정책 효과” 홍보… 트럼프, ‘美광물 생산 확대’ 행정명령
4. “현대차 향후 10년간 900억달러 투자해 전기차 21종 개발·북미 충전소 확대”
아마존·웨이모·GM 전략적 협업
무뇨스 사장 “전기차 리더십 강화”
5. 주주들에 '위기' 알린 현대차·기아… "美 돌파+전기차 지속"
6. “현대차, GM과 전기차 밴 모델 공유 협상 마무리 단계”
로이터 소식통 인용 보도…"GM 픽업트럭도 공유 대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1034300009?input=1195m
7. 현대차·기아, '관세 악재'에 상승장서 소외…증권가선 "저가 매수 기회"
연초 이후 코스피 10% 오를 때 두 종목은 나란히 하락
반년 새 시총 14조 증발…트럼프發 관세 리스크 부각
증권가 "밸류에이션 저평가…공매도 재개도 반등 기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90886642106272
8. 테슬라·현대차도 제쳤다...전기차 시장서 부는 ‘기아 돌풍’
기아 EV3, 올해 국내 전기차 판매 1위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3231907b
주가는 별로지만 외국인이 13거래일 중 하루만 팔고 사는 종목이 있는데
그게 현대차입니다.
기아는 4거래일 연속 외국인 매수고요.
그런데 주가가 못 가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자동차 펌프질 해야겠죠.
기아 전기차 잘 팔린다. 미국 본토 생산 늘린다.
미국 투자도 열심히 한다. 저가 매수 기회다. 호재나 좋게 보는 기사 모아서 올려드립니다.
오늘 반도체 매도하고 자동차 매수하면 딱 좋은 그림인데 말입니다.
반도체로 쏠린 수급이 운수장비로 돌아선다.
이런 기사가 오후에 장 종료 후 시황으로 도배가 되면 좋겠는데
동원금속을 50% 이상 수익에서 청산하고 1주가 가지고 보고 있는데
금요일 –5% 급락입니다. 고점이 2800원 지금 1596원 조금 더 내리면
반 토막이네요. 슬슬 구미가 당기기 시작한다고 할까?
뭐 그렇습니다.
오늘 최고 관심은 반도체 팔아서 자동차 사느냐, 마느냐? 입니다.
1. 막 오른 화장품업계 주총데이..밸류업 선언에 배당 높인다
2. "경기불황·소비침체 뚫어라"..식품사들 '글로벌·신사업'에 방점
# 우리 시장 이야기



1. 마이크론(MU) 주가 하락,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모리 칩 제조업체인 마이크론(NYSE:MU)의 주가는 회사가 높은 기대감과 함께 1분기(2025년 2분기) 실적을 보고한 후 오후 거래에서 8.8% 하락했습니다. 전반적인 실적은 양호했지만 주요 시장의 약세, 마진 약화, 재고 문제가 긍정적인 측면을 가려버렸습니다.
특히, 자동차 및 모바일 부문의 약세로 인해 재고 수준이 상당히 증가했습니다. 또한, NAND 가격 하락으로 마진에 압박이 가해져 순차적 이익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DRAM 사업은 전년 대비 강력한 성장을 계속 보이며 핵심 원동력으로 남아 있었지만, 순차적 매출은 감소하여 AI 컴퓨팅 플랫폼에 사용되는 메모리 장치에 대한 수요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측면에서, 마이크론은 매출과 EPS 모두에서 분석가들의 기대치를 넘어섰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다음 분기에 대한 지침이 월가의 예측보다 앞섰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영진은 NAND 과잉 공급과 가격 압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이는 미래의 마진과 매출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분기는 우려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 엇갈린 분기였습니다.
https://stockstory.org/nasdaq/mu/why-it-moves-single/micron-mu-stock-trades-down-here-is-why
2. 실적 발표 후 6% 올랐던 美 마이크론 주가 정규장서 8%↓
지난 분기·현 분기 실적 시장 전망치 상회…이익률 하락
이런 호실적 발표에 시장은 반도체 업계 훈풍 기대감으로 고무됐다. 그러나 이후 발표된 이익률이 문제였다.
마이크론은 지난 분기 조정 기준으로 이익률이 37.9%였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분석가 평균 전망치 38.4%를 밑돌았다.
현 분기의 예상 이익률은 이보다도 낮은 36.5%로, 이 역시 기대에 못 미쳤다.
이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NAND·전원이 없는 상태에서도 데이터가 저장되는 플래시 메모리 유형)의 낮은 가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마이크론은 "낸드 부문에서 업계 환경이 어려웠다"며 "낸드 업황이 개선되면 우리 실적도 훨씬 더 나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2002200091?input=1195m
금요일 주간 시장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요.
뭐 삼성전자 이야기가 전부일 정도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영향으로 올렸고
오늘은 좀 묘합니다.
우리 야간 시장이 밤 6시 개장하고는 잘 버텼습니다.
그러다 미국 시장 10시 반 개장 하면서 하락할 때 같이 하락하고요.
그리고 미국 시장이 좀 반등한 새벽 1시에는 같이 반등도 합니다.
그런데 새벽 2시부터 무너졌습니다.
미국 시장 마감도 5시 우리 야간 시장도 5시 마감인데
우리 야간 선물은 제대로 된 반등도 못 하고 –0.76% 하락입니다.
요즘 야간 선물이 미국 시장이 약해도 강하고 상승도 하는 일이 자주 나왔는데
유독 토요일 새벽에는 미국 시장보다 약했는데 이유는 마이크론 –8% 급락 때문이고요.
1번 기사는 외신이고 2번 기사는 국내 마이크론 기사입니다.
핵심은 낸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재고가 많고 안 팔리면서 이익을 잡아먹고
가격 전망도 안 좋고
오늘은 그래서 정말 중요한 날인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 외국인 매수 이유가 일부 밝혀진다는 생각입니다.
마이크론이 D램과 낸드 우려로 –8% 급락인데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매수하고 하락이 아니면 이건 외국인이 우리 반도체 2 대장 사는 목적이 다른 곳에 있다고 봐야겠죠.
공매도 대응이나 최대 주주 주식 담보 대출 평단가 맞추기
또는 우리 지수 대응으로 싼 반도체 2개를 사서 지수 올렸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다르게 반도체 2대 장이 오늘 하락하면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담은 것이 일부 증명이 되고요.
그다음 보여드리는 그림은 우리 지수와 같이 올해 잘 달린 독일, 홍콩 지수 그림인데요.
독일이 전고점 보고 4거래일 하락 중이고요.
홍콩은 2 거래일 –2%대 급락이 나오고요. 역시 전고점 돌파는 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개장하는 이스라엘 증시도 –3.25% 급락하면서
오래 고점을 3번 돌파 시도하고 박스권 하단을 깨고 있습니다.
미국이 쉴 때 잘 달린 독일, 홍콩, 이스라엘이 우리 지수보다 먼저 쉬는 모습이죠.
우린 뭐 52주 신고가 돌파도 못 하고 겨우 직전 고점 자리 근처에 왔는데
이 자리에서 밀리면 정말 아까운데 말입니다.
그럼 오늘 시황을 그려보면
반도체는 마이크론 때문에 힘들지만, 반도체 달릴 때 쉰 방산, 조선, 철강, 자동차가 달리는데 이게 외국인 매수로 달리면 외국인은 아! 우리 시장을 사고 있었구나!
시장이 제법 지키네! 이런 가장 좋은 그림이 나오면 좋고요.




2. 일요일 이스라엘처럼 –3%대 급락은 아니지만 –1% 전후 하락이 나오는데
외국인 현물, 선물로 나오면 가장 안 좋은 그림이겠습니다.
그럼 독일, 홍콩처럼 약세 전환 가능성도 봐야 하니 말입니다.
8시 45분 개장하는 선물에서 얻을 힌트는
2월부터 우리 시장이 강했는데 8시 45분 개장은 갭 하락으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좀 더 하락하다가 정규장 개장하면서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면서
가장 빠르면 9시 30분 늦으면 11시에도 반등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9시 개장 전까지 외국인 선물 매도가 –2000억을 안 넘겨야 하고요.
만약 –2000억 이상 던지면 좀 어렵게 봐야할 것 같고요.
-1000억대 초, 중반이면 장중에 얼마든지 돌려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반도체를 외국인 기관이 사느냐?
반도체를 팔면 방산, 조선, 철강, 자동차를 사느냐? 같이 파느냐?
선물 외국인 매도가 –2000억을 넘기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고요.
오늘 외국인 수급으로 그동안 매수 이유가 일부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1. 금요일 저녁 유증 공시… 코어라인소프트 시간外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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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매도 5년 만의 전면 재개… 83개 기관 투자자 준비 중
4.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 확정…5월까지 '과열 종목 지정' 확대
5. “내주 증시 또 크게 출렁이나, 우려 종목은?”…31일 공매도 전면재개
금융당국이 이달 31일 예정대로 공매도를 전면 재개키로 했다. 시장 일에선 주가가 과열됐거나 대차잔고가 높은 종목 중심으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2958
방산, 조선, 전력이 오늘 반도체 대신 반등할 수도 있고요.
공매도 재개 전 선 조정을 계속 받을 수도 있고요.
또 금요일 오후에 유상증자가 나왔는데요.
유상증자. 감사보고서 미제출 이런 것으로 종목별 곡소리도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 면에서 지켜볼 것들이 많은 날이라는 생각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