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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관세 유연성! 신용 평가 하향 후행 지표! 이스라엘 증시 신고가 돌파 시도 0.95%, MSCI 한국지수 연간 155 상승! 5월 19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5. 19. 06:56

베센트, 관세 유연성! 신용 평가 하향 후행 지표! 이스라엘 증시 신고가 돌파 시도 0.95%, MSCI 한국지수 연간 155 상승! 5월 19일 장전 시황

1. 美 재무 "무역협상에 불성실하면 고율 관세 서한 받을 것"

베선트, NBC뉴스 인터뷰

"모두가 선의로 협상 임해야"

무디스, 美 등급 하향에는 "후행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594348

 

2. 마지막 무디스까지, 美 신용등급 강등…빚폭탄에 '셀 아메리가' 공포 확산

무디스, 美 국가신용등급 전격 하향

5경원 규모 연방정부 부채 지목/ 美, 3대 신평사서 모두 최고 등급 박탈

"충격 제한적" 전망에도 美 국채 매도 우려/美 재무 "바이든 정책으로 인한 후행 지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1900000173024

 

일요일 밤에 10시에 나온 미국 반응이 나왔네요.

베센트 장관이 무디스 신용 등급 하락은 후행 지표다!

트럼프 반응이 없고 베센트 장관이 이런 발언을 하는 것으로 보면

백악관은 무디스 신용 등급 하향을 크게 악재로 보는 것 같지는 않네요.

 

그럼 주말에 여러 지표를 살펴보면서 오늘 시황 정리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언급하는 일요일 개장하는 사우디와 이스라엘 반응입니다.

 

<< 유럽 연합 지도자들, 강화된 가자 폭격 중단과 봉쇄해제 촉구

 

트럼프 중동 떠나자마자… 이스라엘, 가자 맹폭 하루 146명 사망

 

이스라엘, 트럼프 중동순방 끝난 다음날 가자 공격작전 재개 -AP

이 군 전보다 공격 격화…200만명 주민이 연료 식수 식량 끊겨

"우리 모두가 다 죽을 때까지 공격할 건가" 피난민들 아우성

 

"'하마스, 이-사우디 정상화 막으려 이스라엘 공격' 회의록 발견"

신와르 "사우디-이 상당한 진전, 공격할 때"

WSJ "하마스, 美중재 이-사우디 회담 우려"

사우디, '가자 전쟁 중단'·'팔 국가수립' 견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8_0003180017

 

가자 지구에 공격을 다시 시작한 이스라엘인데

장중에는 1% 이상 상승하다가 0.95% 상승하면서 직전 고점 돌파도 하고요.

미국 등급 하향이 구조적 문제라면 이스라엘 증시가 이럴 수가 없겠죠.

사우디는 –0.4% 정도 하락이고요.

 

다음은 정규 시장은 아닌데 시장 분위기 알 수 있는 곳이

위캔 나스닥이라고 주말에 열리는 나스닥 추정 시장인데

여기도 –0.58% 정도 하락입니다.

이 정도면 뭐 걱정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죠.

 

마지막으로 24시간 열리는 가상화폐 시장인데 글 적는 새벽 5시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일단 0.3% 상승입니다.

나스닥과 연계성을 가끔은 가지는 가상 화폐 시장인데

미국 시장이 구조적 문제를 가질 때는 가상 화폐 시장도 영향을 받는데

전혀 영향이 없더군요.

 

토요일 새벽 5시 정규장이 끝나고 나온 악재를 지수가 반영 못 하고

시간 외에서 나스닥 100 선물이 –0.06% 정도 하락 마감입니다.

정규장은 나스닥이 0.52% 상승이고요.

주요 종목들은 –1% 내외 하락 정도였고요. 시간 외에서

 

정리하면 주말에 열리는 여러 지표로 봐서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은 조정의 빌미는 되겠지만 이게 오늘 하루 급락을 만들 재료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1. 무디스, 美 신용등급 강등… 셀아메리카 또 경고등

Aaa→Aa1 한 단계 하향 조정/ “美 연방 정부부채 급격히 증가”

트럼프, 전임행정부·무디스 비판/ NYT ‘등급하향→국채매도→부채위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GEBSLS

 

2. 美 강등 때마다 원화도 폭락… "이번엔 다를 것" 전망도

5월 외환시장 변동폭 25원

환율 협의에 원화 절상 압력/ "2년전에는 환율 상승 재료

이번에는 달라···갈피 잃어"/ 주식시장 역시 파장 제한돼

증시 역시 마찬가지다. 과거 신용등급 강등 때 코스피는 하루 만에 각각 3.8%(2011년), 1.9%(2023년)씩 급락했었다. 하지만 이번 신용등급 강등이 증시에 미치는 악영향이 낮아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3년 미국의 금리 인상 등 악재가 가득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국가별 관세 협상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데다 미중 무역전쟁도 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HGSG7S

 

그럼 뭐냐? 조정에도 가격 조정이 있고 기간 조정이 있는데

가격, 기간 조정의 빌미는 되겠다는 정도는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미국 신용등급 하락은 별 악재가 아닐까? 다음주 미국주식 시나리오

SilverPeak 실버피크 - 미국주식투자채널

구독자 1.86만명

https://www.youtube.com/watch?v=pSlhyLlkpjY

 

주말에 본 유튜브 영상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이 영상에서 본 자료는 미국 개인 투자자 주식시장 점유율이 36%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번 미국 시장 반등은 개인 투자자들이 만들었고

기관 투자자들은 물량을 줄이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수익이 개인 투자자에 넘어갈 형국인데

기관 투자자들이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으로 물량을 늘릴 기회 삼는다는

음모론도 있고요.

 

우리나라만 서학 개미가 있는 것이 아니고요. 중국, 일본도 많다고 하더군요.

미국 안에서도 개인 투자자가 있을 것이고요.

4월 조정 때는 우리 서학 개미가 급락할 종목만 찾아서 담는다는 조롱도 받고

3배 ETF 담는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버텼다면 수익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수급이 단기로 차익 실현에 나선다면 신용등급 하향이

조정의 빌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하루로 보면 말입니다.

7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은 파생 시장이니 –1%대 하락도 할 수 있지만

정규장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죠.

뭐 무지성으로 나스닥은 신이다! 이러면서 또 수급 들어오면

등급하향이 뭐야? 이러면서 반등도 가능하고요.

위에서 보셨지만, 전쟁 중인 이스라엘 증시도 역사적 신고가 돌파도 하지 않습니까?

늘 7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 중요하다고 적고

우리 시장은 여기에 영향을 받지만, 밤 10시 30분 미국 시장 개장 때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1. 대규모 재정적자 확대 우려 속에 국회에서 망신당한 트럼프

세금 감면 법안 공화당 의원들 반란으로 예산위에서 부결

 

2. 美 국가부채 무려 36조달러…GDP의 1.2배

2001년 이후 매년 재정적자로 부채 증가세…트럼프 감세로 악화 전망

매년 의회에서 부채 상한 협상 잡음, 정부 디폴트 우려 커져

부채 한도 소진으로 8월 채무 불이행 가능성…정부는 한도 상향 요구

 

나스닥 100 선물 개장하는 7시와 아시아 시장 정규장 여는 9시, 10시 15분 전후 홍콩 선물 개장 전후는 모두 파생 단타꾼들 움직임으로 오늘 하루 정도는 하방으로 먹으려고

세력이 움직일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정말 중요한 것들은 환율과 금리겠죠.

금요일 공화당 일부가 반대하면서 세금 감면 법안이 부결되었고요.

베센트는 계속 부채 한도 상향 마무리 해달라고 압박 중인데요.

저는 이게 신용등급 하향보다 더 주목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트럼프 예산안과 부채 한도 상향이 얼마나 빨리, 통과되느냐?

지연될수록 앞에서 적었던 기간 조정의 구간이 늘어날 것 같고요.

그럼 가격 조정도 나오겠죠.

1. 중국 3월 한 달 미국채 189억 달러(26조4,694억원)상당 순매도

미국 국채 보유 순위 일본 영국에 이어 3위로 하락

 

2. 美국채 줄이는 중국…3월 日·英 이어 세계 3위로 하락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1816425990457

 

3. [홍장원의 불앤베어] 미국 국채 급격히 늘리는 영국. 국채는 결국 정치 영역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GPKHHNkCg_g

 

이걸 살필 수 있는 것이 미국 장기채 수익률 분위기라는 생각이고요.

만약 장기채 10년물 수익률이 4.5%가 아니고 훅 급등한다.

이럼 큰 폭의 하락도 각오해야 할 것 같고요.

지금 4.4% 근처고 4.5% 이상 못 가고 하락하거나 버티면

지수도 버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중요한 지표가 나왔는데 영국이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사고 있고요.

일본도 정부 차원에서는 사고 있네요.

3번 홍장원의 불앤베어 유튜브 영상이 이걸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왜 미국이 가장 먼저 영국과 관세 협상 마무리 했는지

국채 수급을 보니 좀 납득이 되더군요.

중국이 던지지만 받아주는 든든한 2개국이 영국과 일본이네요.

최근 장기채 수익률이 안정되는 것도 이런 부분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1. "다 보고 있다"…트럼프, 월마트 가격 인상에 경고

트럼프, '가격 인상 예고' 월마트에 "관세 탓 말라" 경고

트럼프식 물가 관리?···월마트에 “가격 올리지 마” SNS로 압박

 

2. “가격 인상 하지 말라…내가 지켜볼 것이다”고 경고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대대적인 관세 부과로 인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예고한 대형 소매업체 월마트에 가격 인상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트럼프, 월마트 가격 인상 경고에 ”관세 감수하라” 지시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로 인해 월마트가 가격을 인상하겠다고 경고한 후 월마트를 비난했습니다.

이 회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로 인해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한 최신 사례입니다.

월마트의 CFO는 CNBC에 회사가 무역 협상의 진전에 만족하고 있지만 관세가 ”여전히 너무 높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5/17/trump-tells-walmart-to-eat-the-tariffs.html

 

트럼프가 특정 기업 지정해서 압박 자주 합니다..

애플에 인도 생산보다 미국 생산이 좋겠다고 하고요.

월마트는 가격 표시로 압박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그동안 돈 많이 벌었으니

이번에는 고통을 좀 감수하라! 가격 인상 지켜보겠다. 이런 식의 압박을 하네요.

주말 나온 트럼프 중요 언급은 월마트로 물가 상승 압박하네요.

 

베센트는 무디스 신용 평가 하향이 바이든 정부 때 만든 부채 때문이라고

전 정부 탓하고 트럼프는 월마트 압박하면서 물가 상승 문제를 기업으로 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둘 다 내 탓은 아니다. 이런 모습이네요.

 

1. [홍장원의 불앤베어] 베센트, 핵심 中부품 저관세 유지 시사. 서머스와 옐런, 소환된 전직 재무장관.

https://www.youtube.com/watch?v=3b4gtXlrATU

 

이 영상을 소개하는데요. 위에서 적은 베센트 발언 잘 정리했는데요.

마지막에 보여드리는 그림 중소기업 핵심 부품은 낮은 관세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하네요.

트럼프나 베센트나 물가 굉장히 중요하게 살피고 있다는 생각이고요.

오늘 이 내용이 호재가 될 수 있는 업종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가격, 기간 조정의 빌미가 될 악재가 출현했지만

수급에 따라 얕은 조정으로 끝날 수 있다는 생각이고

오히려 미국 예산안과 부채 한도 승인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그걸 확인하는 것은 장기채 수익률로 확인하겠다. 이 정도입니다.

# 우리 시장 오늘 전망

 

1. ‘5주 연속 상승’ 코스피…무디스 美 신용등급 하향에 오름세 멈출까[주간증시전망]

美·中 관세 90일간 큰 폭 인하에 국내 증시도 강세

“과매수 구간 길어 부담…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

무디스 美 신용등급 강등 이슈도 겹쳐 불안감 가중

반도체 모멘텀 회복 기대…“대선 TV 토론회도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84246642170232

 

2. BofA "다음 강세장 주역은 '신흥국 주식'...약달러·中 경제 회복 수혜"

올해 MSCI 신흥시장 지수 7% 상승...보합권의 S&P500 흐름 앞서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51706574054713bc914ac71_1/article.html

 

토요일 새벽 4시에 마감한 야간 선물은 사실 의미가 없고요. -0.2% 상승입니다.

 

MSCI 한국 지수가 정규장에서는 –0.02% 약보합 마감인데

시간 외에서 –1.39%, 대만은 정규장에서 0.04% 강보합인데

-0.39%, 홍콩은 0.21% 상승인데 –0.21% 하락이고요.

일본은 정규장에서는 0.26% 상승인데 시간 외에서 –0.65% 하락

시간 외에서 우리 시장이 제일 큰 –1.39% 하락입니다.

 

지난주 중국 제외한 신흥시장에 외국 자금이 들어온다고 적었죠.

토요일 정규장 기준으로 보면 MSCI 한국 지수는 연초 대비 15% 상승

연중 고가 돌파였습니다.

 

MSCI 한국 지수 시간 외 –1.39% 하락을 보면 외국인 수급 걱정도 되지만

연간으로 보면 지수가 짱짱하죠.

 

<< 외국인 다시 '바이 코리아'… 8거래일째 1조6000억 샀다

美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원화강세 환차익 기대감도/ 반도체 등 낙폭과대주 매수>>

 

<< 9개월 만에 돌아온 외국인, SK하이닉스 '폭풍 매수’>>

 

4월 말부터 한주 번갈아 가면서 선물과 현물을 매수한다고 적었고요.

지난주는 8거래일 1조 6000억 외국인이 현물 매수를 했습니다.

하이닉스를 집중 매수했습니다.

 

오늘 지수 하락이면 뭐 대형주는 다 하락할 것 같고요.

 

삼성전자는 2번 기업 인수가 있어도 별 반응이 없죠.

자사주 매수도 이제 마무리되어서 비빌 언덕은 자사주 소각입니다.

만약 5만 1천원 근처 가면 자사주 일부 소각으로 펌프질 가능할 것 같고요.

다른 것은 뭐 평가를 못 받네요.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을 해야 답이 보인다.

하이닉스는 물려도 반도체 전략으로 18만원 자리일지?

16만원 자리일지 고민해야 할 것 같고요.

 

1. "마스크 또 꺼내야 하나" 중화권 코로나19 확산…홍콩서 한 달 간 30명 숨졌다

홍콩서 중증 성인 환자 81명 중 40% 사망

주요 지표도 최고치···확진 비율 13.66%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GXMBPS

 

2. 브라질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한국·중국 등 닭고기 수입 중단 확대

브라질 농업부 "닭고기 섭취로 감염 안돼…안전성 걱정 안해도 돼"

https://www.news1.kr/world/latin-america/5786267

 

대선으로 나오는 정책 테마는 늘 중요할 것 같고요.

오늘 테마가 분다면 홍콩에서 코로나로 30명 사망자 출현으로 코로나 관련주가 관심이고요.

중국은 금요일 테마가 불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조류 독감으로 닭고기 관련 테마가 불 것 같고요.

 

1. 오픈AI, 5GW 초대형 데이터 센터 건설 지원...UAE와 'AI 공룡' 만든다

오픈AI, '스타게이트' UAE로 확장 예정...중동 진출 발판 확보

오픈AI, UAE 대규모 데이터센터 참여할 듯…여의도 4배 크기

'스타게이트' 동업자 오라클·소프트뱅크, 엔비디아도 참여 가능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713032118257

 

데이터 센터 건설 테마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인데

반도체로는 오늘 시장 분위기 때문에 크게 반응이 나올까 싶은데

전력이나 건설, 전선은 좀 분위기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1. 현대차그룹, 남아공서 누적 판매 44%↑

지난 1∼4월 현지 누적 판매량도 44% 늘어난 1만7542대로 집계됐다.

 

2. 베트남 더 이상 '일본차 텃밭' 아니다, 현대차 정의선 도요타 넘어 1위 굳힌다

베트남에 진출한 지 2년 만인 2019년 처음으로 판매량 1위에 오른 현대차는 2022년을 제외하고는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3. 현대차 호주, 신차 보증기간 5년→7년 연장…'톱3' 도약 승부수

기아, 2014년부터 7년 보증 기간 제공

현대차, 판매량 5위서 격차 축소 기대

 

4. 현대차 "인도서 105만대 생산·현지 80% 판매 목표"

김언수 현대차 인도아중동대권역장 부사장

"인도 로컬리티-현대차 글로벌리티 융합"

정준철 현대차·기아 제조부문장 부사장

"사우디 현지 업체와 지속 협력…공급망 강화"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1720354224986

 

5. 현대차, 1분기 ‘생산능력’ 100만대 넘겼다…“생산 효율화 본격화” [비즈360]

24년 4Q 118.8만대 이은 역대 2번째

설날 연휴 껴 있는데도 성과 내

생산 효율화·HMGMA 본격가동 영향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89628

 

6.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생산 차질…'5조 매출' 목표 먹구름

[속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생산라인 절반 '초토화' 위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글로벌 생산 20% 책임져… 화재에 '매출 5조' 먹구름

작년 연간 생산량 1200만개 기록해

화재로 가동중단… 실적 영향 불가피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16JGXQ

 

7. 거꾸로 가는 트럼프 車관세…미국 내 생산 줄고 찻값은 올라

2분기 북미 생산 12.6만대 감소할듯…지난달 車가격 2.5% 상승

'美생산 늘고 소비자 혜택' 주장에 역행…전기차 판매 오히려 늘어

 

금요일 외국인이 운수장비 774억 매수 기관도 120억 매수 나쁘지는 않는데요.

현대차가 0.47%, 기아가 0.88% 싸죠.

덜 올랐고. 가격, 기간 조정 집인 때 같이 조정 안 받고 반등하는 업종이면 좋겠는데

걱정은 많습니다.

 

나머지 기사 자료는 기사로만 올려드립니다.

오늘 시장은 미국 신용 등급 하향이 다 끌고 갈 것 같아서

지난 분석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

 

1. 무디스, 정부 부채 증가 이유로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무디스는 미국 국가 부채의 신용등급을 가능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고집을 부려왔으며, 이로써 116년 역사의 무디스는 경쟁 기관들과 동등한 수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신용 프로필을 낮추기로 한 결정은 투자자들이 더 많은 위험을 반영하기 위해 미국 재무부 채권을 매수하기 위해 요구하는 수익률을 어느 정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주식을 포함한 미국 자산을 소유하려는 심리가 침체될 수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5/16/moodys-downgrades-united-states-credit-rating-on-increase-in-government-debt.html

 

2.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 파장…채권 금리 더 뛰나

프랭클린템플턴인베스트먼트의 맥스 고크먼 투자 책임자는 "투자자들이 미 국채를 다른 안전 자산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함에 따라 미 연방정부의 부채 상환 비용은 계속 높아질 것"이라며 "안타깝게도 이는 국채 수익률 곡선의 위험한 베어스티프닝(장기물이 오르고, 단기물은 내리면서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현상)을 초래하고, 달러에 추가 하락 압력을 가하며, 미국 주식의 매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트루이스트의 키스 러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 조치가 시장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에게 약간의 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한 것은 분명하다"라며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의회의 예산안 논의에서 재정적자 증가 가능성을 부각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78839i

 

3. '관세전쟁' 불확실성속 '회색코뿔소' 美 재정적자에 경고장

"재정적자, 미국 경제 최대 리스크" 월가 거물들 한목소리 우려

'깜짝 강등' 두곤 "터무니없는 결정" vs "미국채 가격 떨어질 것“

美 재정적자, 알면서도 못 고치는 전형적인 '회색 코뿔소'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가 미 경제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는 점은 월가의 영향력 있는 인사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지적이다. 위험 요인인줄 알면서도 대처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회색 코뿔소 이슈인 셈이다.

 

'월가의 구루(스승)'로 꼽히는 하워드 막스 오크트리캐피털 회장은 미 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연방정부 재정적자 지속을 꼽으며 미국은 한도가 무제한이고 청구서도 받지 않는 신용카드를 가진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다. 청구서가 언젠가 온다면, 그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도 미국의 정부 부채 증가세가 지속 불가능해 보인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3% 수준으로 줄이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7024700072?input=1195m

 

4. 美국채 지금 사도될까…자금 몰리는 채권형 펀드 [투자의 재발견]

금리 인하 지연에도 추가 상승은 제한

"관세 여파에 금리 인하 요구는 커질 것"

증시 변동성 확대구간 채권 투자 전략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09589

 

5. 무디스마저 美 신용등급 110년만에 최고등급 박탈…"부채 증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708055162137

 

"미국 신용 등급 강등으로 미증시 랠리 끝날 것"-블룸버그

미국의 신용 등급 강등으로 미중 무역 긴장 완화로 랠리했던 미증시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며 증시가 랠리를 마감할 가능성이 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85810

 

6. 백악관, 무디스 美 국가신용등급 하향 조정 비판…"정치적 판단"

 

7. [뉴욕증시]소비심리 하락에도 주가는 우상향…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뉴욕증시, 소비 둔화 우려에도 낙관론 확산…동반 상승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8. 소비자의 비관론, 월가의 낙관론[데일리국제금융시장]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또 하락

90년 이후 최대 하락폭 유지

美 3대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 트럼프 "몇주 내 각국에 관세 통보”

증시···불확실성 해소 기대/ 일각선 “추가 상승 어려울 수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TZQ8TIP

 

9. "일일이 협상 못해"…트럼프, 2~3주내 '관세율 통보' 예고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517019

 

10. 엔비디아 오늘도 0.42% 상승, 주간 기준 16% 폭등(상보)

엔비디아, 중동발 훈풍에 시총 '쑥'…1위 탈환 코앞

엔비디아 0.42% 상승에도 반도체지수는 0.21% 하락(종합)

 

11. 엔비디아, 빅테크 의존도 줄인다…정부·기업 등 매출다각화

빅테크 자체칩 전환 가능성에 클라우드 업체 등 협력 강화

각국 '소버린 AI 프로젝트' 주목하며 기업시장 잠재력도 눈독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8035600009?input=1195m

 

12. 테슬라, 3% 이하 소액 주주 소송 제한 ‘정관 변경’

개정된 텍사스 기업법 따라 정관 변경 허용

델라웨어주 소송 패소 후 법인 소재지 옮긴 테슬라

주식 지분 3%, 300억 달러 넘는 규모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867

 

13. “너 때문에 망했어”…한달만에 400조 넘게 날려 먹은 이 종목, 다우지수 울리다

S&P500 5% 반등하는 동안

다우지수 상승률 1% 그쳐

 

14. 올 42% 내린 유나이티드헬스

애플·엔비디아보다 비중 큰 탓

https://www.mk.co.kr/news/stock/11320194

 

15. "美증시 황금기 끝나간다"…짐 로저스의 경고

"중국 재부상…금·은 보유 지속"

 

16. "유럽, 빠른 개혁 없으면 미·중 무역전쟁의 '충격 흡수자' 될 것"

美중앙은행 연준 수년 걸쳐 인력 10% 감축 예정

연준도 못 피한 칼바람…"인력 10% 감축"

연방정부 인력을 대거 줄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대해서도 감원을 추진한다.

# 주목해야 할 소식

 

1. 세계 외환보유 美달러 '흔들' 금·엔화 수요 ↑… 연준 예고에 한은 금리인하 부담 커진다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세계 외환보유고서 美 달러 1강도 흔들거려

금 ETF 수익률 49.82% 돌파··· 골드뱅킹 잔액 1조 1025억원 달성

美 4월 소매판매 0.1% 증가 그쳐··· 월마트 “관세 부담으로 가격 인상”

 

2. 국제유가 2거래일 연속 상승 WTI 62달러 넘겨, 천연가스는 5거래일 연속 하락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37달러(1.10%) 내린 3.325달러

WTI는 전장 대비 0.87달러(1.41%) 상승한 배럴당 62.49달러에 마쳐

 

3. 뉴욕 상품시장...국제 금값·은값·구리 '하락' vs 국제유가 '반등'

트럼프, 조만간 관세 일방 통보 방침 시사

이런 가운데 기대 인플레 급등 속 달러가치는 절상

달러 절상 속 금값-은값 하락, 구릿값은 급락

천연가스는 전일 큰 폭 하락 이어 이날에도 '뚝'

달러 강세에도 이날 국제 유가는 상승

유가, 전일 이란 핵 협상 타결 기대 속 급락 후 이날엔 반등

이날 미국증시 장중 상승 속 금-은값 하락도 눈길

이날 공포지수 장중 급락 속 금-은값은 동반 하락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261

 

4. 하나증권 "PER 6.7배, PBR 0.7배…SK가스, 저평가된 '알짜'"

 

5. '천덕꾸러기' 조선 MRO 사업…美 방산 훈풍에 '효자' 변모

 

6. 한화오션, 美 조선 재건 '핵심 파트너'로 부상…USTR 직접 만났다

HD현대, 항만 크레인으로 美조선 공급망 공략

한솔제지, 모바일로 종이팩 수거 순환모델 참여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05/16/0042

 

7. K-선박엔진 3사,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比 72% 껑충…수출 5년새 3.4배

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엔진·한화엔진 영업이익 1744억

연초 신규 수주도 이어져…한화엔진 벌써 1조

1분기 국내 수출액도 3000억 넘어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88853

 

8. “이 정도면 하늘과 땅 차이”…오답 투성이였던 실적 전망, 주가도 롤러코스터

1분기 영업이익 전망 헛발질/ 고부가선박 집중 HD조선해양

증권사 추정치 28배 영업이익/ 실적 발표날 주가 7% 치솟아

https://www.mk.co.kr/news/stock/11320132

 

9. 러·우 중재 재시동 거는 미국…트럼프 “푸틴, 젤렌스키와 통화할 것”

트럼프, "푸틴에 19일 전화할 것"... 제재 강화로 휴전 압박할까

트럼프의 19일 푸틴·젤렌스키 연쇄통화, 휴전 돌파구 만들까(종합)

이란이 열린다…2000억弗 시장도 온다

가자전쟁으로 혼돈에 빠졌던 중동 지정학에 새로운 변화가 감지된다. 미국과 이란이 10년 만에 핵협상을 재개하며, 이미 네 차례의 공식 협상을 진행했고, 양측 모두 "고무적인 진전"이라면서 향후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가 증폭됐기 때문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811470039901

 

10. 펜스 "하마스 지원 카타르서 항공기 선물 받다니…거절해야"

펜스 전 부통령 "트럼프, 카타르 항공기 선물 거절해야…안보·헌법 문제"

펜스, 트럼프 '카타르機 수수'에 "하마스 지원국…美안보와 양립불가"

"카, 선물 원하면 미군기지에 투자해야"

트럼프, 비판론에 "급진좌파 얘기" 일축

17일(현지 시간) 의회 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은 NBC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통령이 이를 재고해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카타르가 어떤 나라인지 기억해야 한다"며 "카타르는 오랫동안 하마스를 지지하고 알카에다를 지원해온 역사가 있고, 미 전역의 대학에서 열린 하마스 지지 시위에 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어 "카타르의 에어포스원(미국 대통령전용기)을 수용하는 것은 우리 안보와 정보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카타르가 선물을 하고 싶다면 4억 달러를 (카타르 내 미군) 군사기지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8_0003179946

 

11. 일년 새 반토막… 화학주 샀다가 '홧병'

수요부진·고유가·증설 '3중고'

하반기 中 부양책 효과 기대

 

12. '흑전' 금호건설, 부채비율 650%급증 이유는…'착한부채' 선수금 탓[시그널]

2분기 연속 영업흑자에 부채비율 648%

공사진행 따라 선수금 매출전환/ 아시아나 주가따라 자본금 출렁

 

13. ‘보험부채 16조’ KDB생명, 사실상 완전 자본잠식 상태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日 상장사 순익 4년째 최고치…비제조업 '훨훨’

"日상장사 작년 순익 4년째 최고치 경신…올해는 감소 가능성"

 

2. 美 희토류 수출 통제 푼다던 중국, 말만 하고 안 풀었나

SCMP "중국, 이번주 희토류 통제 오히려 강화..상무부, 통제 해제에 대해 별다른 답변 안 해"

 

3. 美中 휴전이라고? "그건 환상, 결국 4년 장기전 간다“

https://v.daum.net/v/20250517085100667

 

4. 애플-알리바바 AI 제휴에··· 美 정부·의회 우려 고조

백악관·하원, 애플 임원 만나 제휴계획 물어

정가에선 "中 AI개발 저지 노력 거스를 일"

https://v.daum.net/v/20250517205109055

 

5. 엔비디아 “AI 칩 중국 전용 증거 없어”…H20 이후 호퍼 시리즈 공급 중단

 

6. 엔비디아, 美 만류에도 상하이 R&D 센터 설립할까?

FT "지난달 젠슨 황 CEO 中 방문 논의…핵심 설계·생산은 안해"

https://v.daum.net/v/20250517070515324

 

7. 트럼프 행정부, 알리바바의 AI를 아이폰에 탑재하는 거래에 우려 표명 (NYT 보도)

백악관과 의회 관계자들은 애플의

알리바바 와 거래를 성사시킬 계획

뉴욕타임스는 토요일에 중국 기업의 AI를 중국 내 아이폰에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5/17/trump-administration-concerned-by-deal-to-put-alibabas-ai-on-iphones.html

 

8. ‘중국 과잉 저축’이 미국을 화나게 한다···무역전쟁 속사정 뜯어보니

“미국 과잉 소비는 중국 저소비 반작용”…마이클 페티스 시각 미 행정부 내 확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180900021

 

9. 샤오미·BYD·알리바바…중학개미 집중 매수

홍콩증시선 기술주, 中본토선 소비주 관심

 

10. "美 주식보다 낫네"…한국 개미들 '2400억' 쏟아부은 곳

샤오미와 BYD, 알리바바 집중적으로 사들인 중학개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675767

 

11. 中 부양책·CATL 홍콩증시 입성…'중학개미'는 웃는다

홍콩·중국 증시가 뜬다

홍콩증시 올해 16.4% 급등/ 글로벌 주요증시 최상위권

딥시크 이후 기술주 랠리/ 中 부양책에 유동성 공급

'애국 주식투자' 열풍까지/ CATL, 내일 홍콩증시 상장

4년 만에 최대 규모 IPO/ 대규모 투자금 유입 기대

미·중 첨단기술 경쟁 치열/ 홍콩·中 기술·수출주 주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802891

 

12. [오늘 A주] 美 추가 제재 움직임에 하락...자동차부품주 대거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3367.46(-13.36, -0.40%)

선전성분지수 10179.60(-6.85, -0.07%)

촹예반지수 2039.45(-3.80, -0.19%)

커촹반50지수 995.24(-5.73, -0.5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16001001

 

13.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CXMT(長鑫存儲, 창신춘추) 등을 미국 업체와 거래를 금지하는 수출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BIS가 작성한 초안에 따르면 CXMT 외에도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中芯國際, 중신궈지)와 메모리 반도체 회사 YMTC(長江存儲, 창장춘추)의 자회사들도 제재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SMIC와 YMTC 본사는 이미 미국의 수출 금지 기업으로 지정된 상태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13일(현지 시간) 중국 화웨이의 인공지능(AI) 칩인 어센드와 관련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 화웨이의 어센드 칩을 사용하면 미국의 수출 통제를 위반하는 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중국 상무부는 15일 "중국은 미국이 즉각 잘못된 처사를 바로잡기를 촉구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 중국 기업의 정당한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미중 양국이 무역 협상에서 합의를 끌어낸 후 미국이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재를 강화하면서 미중 관계 리스크가 다시금 부각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16001001

 

14. IEA "美 전기차 시장, 글로벌 경쟁 뒤처진다" 경고…"정책 후퇴 탓"

글로벌 EV 전망 2025 보고서…작년 전 세계 신차 EV 비중 20%

美 행정부 '친환경 정책' 역행…IRA 자금 삭감 업계 '우려' 증폭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6995

 

15. "중국 전기차가 대세" 쾌속 질주…관세에도 집밖 공략하는 이유[차이나는 중국]

중국 자동차공업협회(CAAM)에 따르면 올해 1~4월 중국 자동차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10.8% 늘어난 1006만대를 기록했다. 특히 1~4월 기준으로 처음 100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중국 자동차 시장은 역대 최고인 3143만대를 기록했는데,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513551462269

 

16. '美테슬라·中바이두와 승부'…우버, '합승 로보택시' 꺼내든 이유는? [김성태의 딥테크 트렌드]

폭스바겐과 내년 LA서 본격 도입/ 가격 낮추고 탄소 배출량 저감 기대

18개 기업과 협업…주도권 강화 속도/ 테슬라, 다음 달 로보택시 운영 시작

바이두, 유럽 진출 검토…영토 확장/ 추격 나선 국내 기업…무인운행 임박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F38NYZ

 

17. 올 들어서만 67% '껑충'…'관세 무풍' 엔터주, 신바람 내는 비결

 

18. '황제주' 등극한 삼양식품, 증권가 목표가 상향 러시

 

19. '주가 5만원 가나 했더니'…1억 넣었으면 3500만원 된 종목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32년 색조화장품 강자 클리오

11개월 전 주가 5만원 육박어닝 쇼크로 고점 대비 65% 뚝/ “중동·유럽 오프라인 채널 공략

일본·미국 견고한 매출 성장 이끌 것”/ 한화증권, 목표가 2만1000원 제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15552i

# 우리 시장 이야기

 

1. '특급 인재' 주문한 이재용…삼성전자, 애플 등 출신 영입

올해 1분기 애플·지멘스·GM 출신 인재 영입

이재용, '사즉생 각오' 주문…"필요하면 수시 인사"

 

2.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HBM 패키징도 넘본다

1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OSAT 부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후공정 업체인 JCET(세계 3위)와 TSHT(6위)의 연간 매출 성장률은 각각 19.3%와 26%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시기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상위 10개사의 매출 성장률이 3%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무서운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반면 세계 1위·2위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대만 ASE와 미국 엠코의 매출은 2% 가량 역성장했다.

https://v.daum.net/v/20250518072111815

 

3.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HBM 장비 갈등 일단 봉합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 공급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 관계가 파국을 면했다.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 장비를 다시 구매에 나섰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16일 SK하이닉스로부터 열압착(TC) 본더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428억원으로, 공급 기간은 7월 1일까지다. TC 본더 1대당 가격은 30억원 수준으로 알려져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에 납품하는 물량은 15대 안팎으로 추정된다.

https://v.daum.net/v/20250518102503701

 

4. 동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5' 이번 주 개막

AI 주목도 높아지며 관람객 급증세...올해 SK하이닉스·삼성D도 참가

 

5. 타이베이로 모이는 IT 거물들…대만, 반도체 넘어 AI 중심으로

오는 20일 대만 '컴퓨텍스 2025' 개막, 젠슨 황 등 기조연설

https://v.daum.net/v/20250518073001857

 

6. 韓에만 없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투자자 보호 vs 시장 통제[왓츠 유어 ETF]

삼전 레버리지·인버스 ETF 홍콩 상장

고객 니즈 있는데, 규제에 가로 막혀

고속 성장 ETF 시장, 규제 일변도 고민해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4966642169904

 

7. 또 ‘발등 불’ 한진家, 자사주 복지기금에 출연예고…밸류업 계획 ‘머쓱’ [투자36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89315

 

8. "관세 무풍인 줄 알았는데"…트럼프 행정명령에 바짝 긴장한 바이오株[이런국장 저런주식]

삼성바이오 고점 대비 -15% "황제주도 위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오히려 유리할 수도"

약값 인하 경쟁 심화 전망,개별 영향 따져봐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TZXYU2S

 

9. '밸류업' 모멘텀 계속될까…시장 재편 등 숙제 남아

 

10. “소수주주 보호도 못 하는데”…‘시장 신뢰’ 위해 지배구조도 개선해야

 

11. 韓 배당소득 이중과세…中보다 못한 주주환원율 초래했다

 

12. '주가 올라봤자 세금만 늘어'…감세 없으면 밸류업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