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감세안 하원 통과! 미국 장기채 하락! 태양광 급락! 유럽에서 테슬라 이긴 비야디 5월 23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JP모건 다이먼 "美경제 지금이 호황기?…동의 안 한다"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연준 금리동결에 힘 싣는 '월가 황제'
'월가 황제' 다이먼, 중국에 가서 "美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JP모건 다이먼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위험"…5개월간 해외 주식펀드에 25억달러 유입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74509
2. 연준 월러 이사 “관세 10%선 봉합시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
“관세로 인한 인플레 일시적이지만…”
“고율 관세로 복귀시 인플레 압력 커질 것”
장기물금리 상승엔…“기대만큼 재정긴축 없어
https://v.daum.net/v/20250523032816253
3. 뉴욕증시, 재정적자 악화 우려 속 혼조 마감…나스닥은 0.28%↑
[뉴욕증시]감세안 하원 통과에 재정적자 우려…나스닥만 소폭 상승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등 제한…혼조 마감
[뉴욕증시]감세안 하원 통과에 재정적자 우려…나스닥만 소폭 상승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하락에도 반등 제한…혼조 마감
감세안 통과, 정부 부채 급증 우려…나스닥 제외 일제↓(상보)
[속보]트럼프표 감세 법안 하원 통과에 뉴욕 증시 혼조…S&P500, 0.4%↓
나스닥만 0.28% 반등…트럼프 감세發 재정적자 우려 여전[월스트리트in]
4. 美 5월 서비스업·제조업 업황 동반 확장…예상 상회(상보)
관세 여파로 물가 압력도 커져…"일시적 개선" 분석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7112
미국 시장은 이랬습니다.
장기채 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선물은 하락 중이었고요.
그런데 지표가 잘 나왔습니다.
서비스업, 제조업 지수가 개선되면서 상승 출발했고요.
트럼프 감세안이 재정적자 확대라는 악재도 있지만
시장에 유동성이 풀린다는 호재로도 해석 가능하죠.
그래서 시장은 트럼프 감세안 하원 통과에도 반등에 성공하고요.
연준이 또 물밑에서 작업을 하는지 미국 장기채 수익률이
10년물이 –1.48%, 20년물이 –1.06%, 30년물이 –0.96% 하락합니다.
이게 결정적으로 미국 시장 상승 원인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감세안 하원 통과에도 미국 시장이 상승 중이었다.
두 가지 호재가 작용했다. 서비스업, 제조업 지표가 잘 나왔고.
미국 장기채 수익률이 –1%대 하락했다.
그럼 장 마감까지 나스닥이 0.9% 가까이 상승했는데 유지해야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4시 30분부터 매물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나스닥만 0.28% 상승이고 나머지 지수는 약보합입니다.
<<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 7개월만 ‘셀 아메리카’로 돌아선 서학개미
지난해 10월 이후 첫 순매도세>>
저는 기계가 막판에 차익매물이 일부 나오면서
기계가 매도가 매도를 부른 현상이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채권, 채권자경단 이야기는 글 맨 아래에 두겠습니다.
내용도 너무 길고 어려워서 글 맨 앞에 있으면 구독자분들 글 읽기 싫어질 것 같습니다.
왜 차익매물이 나왔을까?
아무리 장기채가 –1%대 하락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10년물이 4.529고요. 30년물이 5.040입니다.
너무 높죠. 걱정 안 할 수가 없죠.
그러니 팔자! 일부라도 팔아서 불안함을 좀 내려놓자! 이런 심리가 충분히 작용할 것 같고요.
개인 비중이 너무 높고 기관은 매도 후 관망하고 있다고 하니
개인들이 계속 주식을 가지고 있기는 부담이겠죠.
하여간 막판에 매물이 터졌습니다.
애플이 –0.36% 하락하고 나머지 M7은 다 상승입니다.
테슬라가 1.9% 상승, 구글도 1.37% 나머지는 1% 미만 상승이고요.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도 고민을 적었는데
야간 선물은 4시에 마감이고, 미국은 4시 30분부터 무너졌고요.
이렇게 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7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이 또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8시 대체거래소 분위기 보고
8시 45분 선물 개장 후 외인 선물 매수냐? 매도냐가 중요하고요.
요즘은 처음 수급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3단계로 확인하면서 방향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 날은 선물은 절대 시초가 매매하면 안 될 것 같고요.
개인이 내가 쏠리는 그 심리 반대로 갈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럼 반대로 매매하면 될 것 같지만 그것도 어렵죠.
뇌의 명령 반대로 해야 하니
그럼 뭐다! 네 관망 잘 지켜보다가 내가 먹을 수 있는 자리에서 들어갔다가
빨리 나오는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은 절대 시장 주체가 아니니 말입니다.
주한 미국 감축은 우리 지정학적 위기로
백악관 방문한 남아공 대통령을 겁박한 것으로는 미국 관세 협상의 어려움으로 해석 가능하겠습니다.
1. [속보] 양자컴 최대 수혜주 리게티 간만에 26% 폭등
2. 리비안 2.63%-루시드 3.97%,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
로보택시 기대, 테슬라 2% 급등
3. "젠슨 황 경고 무시?" 美 , '규제 실패' 비판에도 中 AI 칩 수출 통제 유지 선언
젠슨 황 간절한 호소에도…백악관 “대중 AI 칩 수출 제한 유지”
황 “수출 제한은 ‘실패’...중국 500억 달러 시장”
백악관 AI 고문 “새 규정도 적대국에 기술 불법이전 방지”
https://www.etoday.co.kr/news/view/2472858
4. 오픈AI, 애플 전설의 디자이너 품었다…AI 기기 전쟁 최강 조합
5. 미디어 업계, 구글 AI 모드 향해 '콘텐츠 절도' 강력 비판
AI한줄요약 ☞ 뉴스/미디어 연합이 구글의 AI 모드가 콘텐츠를 무단으로 활용한다고 비판했다. 해당 업계는 이달 초 반독점 소송에 법정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507
6. ‘관세 후폭풍’ 대비?…美월마트, 1500명 구조조정 돌입
7. "우리가 직접 팔겠다"던 나이키, 6년 만에 아마존 복귀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 유가-천연가스, 산유국 증산 가능성에 이틀 연속 동반 하락세
쳔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91달러(2.70%) 떨어진 3.277달러
WTI는 전장 대비 0.37달러(0.60%) 내린 배럴당 61.20달러에 거래 마감
2. OPEC+ 7월 추가 증산 가능성…국제유가 장중 급락
"OPEC+, 6월 회의서 대규모 추가 증산 논의"...유가 하락
3. 인플레이션 감축법 '수술' 대신 사실상 폐지에 무게, 트럼프 정책에 모순 부각
미국 하원에서 추진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수정안이 기존 예상과 달리 사실상 폐지 수준에 가까워 큰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6247
4. '미 철강 자급률 낮은 품목' 노려라… 철강 수출 돌파구는 '틈새시장'
수출 쿼터 무력화…고부가·틈새 품목 중심 수출 전략 시급
구리가 0.28% 상승하고 다른 원자재는 다 하락입니다.
금이 –0.59%, 은이 –1.26% 하락인데 반등해서 이 정도입니다..
장중 하락은 꽤 심각했고 구리도 하락이었고요.
에너지도 마찬가지였는데 7월 증산 이야기 나오면서 크게 하락하다가
그나마 반등해서 –0.6% 하락 천연가스도 –2.64% 하락
급등 후 많이 쉬네요.
미국 장기채와 달러가 이상한 변동성을 키우면서 원자재도 등락이 심합니다.
천연가스 모으기는 천천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하나증권 "한화솔루션에게 미국 IRA 세액공제 조기 폐지는 중기적으로 긍정적"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솔루션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95951
2. [단독] "中 앞설 비밀병기"…한화, 10년 공들인 '꿈의 태양광' 빛봤다
한화큐셀 '꿈의 태양광' 상용화 마지막 관문 넘었다
'탠덤 패널' 세계 첫 국제인증
2027년 양산…中보다 빨라
발전효율, 실리콘패널 1.5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203671
3. 태양광 주식에 대한 로스가 하원 법안을 주요 부정 요인으로 꼽다
인페이즈 에너지, 52주 신저가 기록
미국 하원, GOP 세금 법안 승인으로 인센티브 조기 종료에 태양광 주식 하락
인페이즈 에너지, BMO 캐피털, 목표가 $39로 하향 조정
태양광 주식, 세액공제 우려로 급락
태양광 엔페이즈에너지가 –19% 급락입니다.
선런은 –37% 급락이고요.
퍼스트솔라도 –4% 하락
미국 감세안에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급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대체거래소에서 한화솔루션이 –14% 급락인데요.
오늘도 타격이 심각할 것 같네요.
1. 닛산, 美 포드-韓 SK온 합작사와 EV용 배터리 조달 협의
2. 中 음극재, 美 관세에 독주 멈추나…포스코퓨처엠 수혜 기대
3. LG 포기한 인니 배터리 사업에 국부펀드 다난타라 투자키로
"LG엔솔에 협력 종료 서한 보내…화유 코발트가 대체"
4. 주가도 안 좋은데…2차전지株 신용등급도 불안불안
나이스신용평가는 지난 21일 2차전지 산업 관련 보고서에서 △에코프로비엠(A/부정적) △엘앤에프(BB+/안정적) △엔켐(BB+/안정적) 등의 재무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215590383427
다른 업종은 미국이 제재해주면 잘도 달리는데 포크소퓨처엠은 주가가 달리지도 못하고
오히려 하락입니다.
52주 신저가 종목에 2차 전지가 대부분이고요.
오늘 미국 시장에서 앨버말이 2,66% 상승이지만 비빌 언덕 삼자는 소리도 못 하겠습니다.
1. 美 회계감사원 "트럼프 정부, 전기차 충전소 지원 중단은 위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06157
2. 1조원대 ‘전기저수지 ESS’ 시장 열린다…정부, 540MW 규모 도입
육지·제주에 각각 500MW·40MW…“전력망 안정성 강화”
산업 기여·재활용성 등 평가해 7월 낙찰자 선정…국내 배터리사 ‘삼파전’ 가능성
https://v.daum.net/v/20250522125628845
미국 중앙정부가 보조금 지급 중단해도 법원이나 주정부가 막을 가능성!
그리고 우리 정부가 1조원 대 ESS 시장을 연다는 것이 비빌 언덕입니다.
미국 제재에도 배터리는 반대급부 못 받았다면
다른 업종, 종목이 정책 기대감은 그래도 잘 받았으니
며칠 안에 이런 ESS 같은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배터리가 반등하면 좋겠네요.
몇 년을 배터리 안 된다고 안 된다고 적고 있는데
이제 짠한 마음에 호재라도, 호재라도 찾아 올리게 됩니다.
아래 중국 배터리 좋다는 이야기는 기사로 보시기 바랍니다.
언급하기 싫어질 정도로 중국 배터리는 좋네요.
1. 훨훨나는 中 배터리 산업…韓 배터리 3사 점유율 '뚝뚝'
홍콩증시 상장으로 미래 성장성 확인한 세계 1위 CATL
전기차 세계 1위 BYD, 배터리도 LG엔솔 제치고 2위로
中 당국 지원 등에 업고 성장…R&D에도 천문학적 투자
韓 배터리 3사 점유율 하락…韓 시장까지 넘보는 CATL
"韓 배터리, 복합적 환경속 새로운 성장 전략 모색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343488
2. 1초 충전에 2.5km 간다 … 中 전기차, 충전속도 경쟁 '폭주'
용량 증가 한계 맞자 충전속도 '무한경쟁'
1초 충전에 CATL 2.5km, BYD 2km 주행거리
현대차 아이오닉5 충전보다 5배 이상 빨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22/2025052200112.html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일본 증시, 美 증시 약세·엔고에 속락 마감…0.84%↓
2.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이익매물 출회로 사흘 만에 반락 마감…H주 1.19%↓
3.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마감…상하이지수 0.22%↓
4. ‘210조원 中 자산 대이동 잡아라’... 싱가포르·홍콩, 중국 상속자 유치 혈투
5. ‘트럼프 절친’ 루이뷔통 회장 “EU, 미국과 건설적 협상 해야”
6. 블룸버그 "셀 아메리카 본격화, 신흥시장으로 돈 이동"
이미 시작된 ‘셀 아메리카’...미국 시장서 돈 빼 어디로 가나 봤더니
블룸버그는 이를 ‘셀 아메리카의 시작으로 평가하며,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에서 손을 떼고 신흥시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323721
7. 中 ETF 잇단 출격에 개미 줍줍...상품 더 쏟아진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5211346237881
우리 시장만 하락한 것은 아니고요.
아시아 시장 전체가 하락입니다. 우리 시장이 수요일 좀 과하게 더 상승해서
목요일 조금 더 하락한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 버틸 힘은
미국 관세 협박이 지루하게 늘어지고 있다는 것이고 미국이 마냥 유리하지는 않다는 것
중국이 제법 방어를 잘하고 있다는 것
미국에서 나온 자금이 유럽과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는 것
중국이 주식 시장 부양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 등이 비빌 언덕은 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곳은 일본이고요. 나머지는 비슷비슷해 보이네요.
저는 홍콩이 제일 좋아 보이고요..
1. [오늘 A주] 2일 상승후 소폭 조정...수출기대감에 방산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380.19(-7.38, -0.22%)
선전성분지수 10219.62(-74.60, -0.72%)
촹예반지수 2045.57(-19.82, -0.96%)
커촹반50지수 990.71(-4.78, -0.4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22000952
2. 모건 스탠리는 이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중국 A주에 대한 호평을 내놓았다. 모건 스탠리는 "중국 증시에 상장된 많은 주식이 큰 상승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투자자 설문 조사 결과 중국 주식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지난해보다 더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모건 스탠리는 지난달 설문 조사 결과 투자자의 중국 주식 순매수 의향이 순매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건 스탠리는 "올해 중국 GDP에서 수출 기여도가 약화될 것이지만 정책적인 지원으로 소비와 투자 기여도가 강화될 것"이라며 "소비가 여전히 중국 경제의 핵심 문제이며, 더욱 강한 부양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또한 모건 스탠리는 "하반기에 추가적인 금리 인하와 지준율 인하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5년물 LPR(대출우대금리)의 추가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모건 스탠리는 "IT와 AI 분야 등 혁신 산업 섹터가 강세를 보일 것이며, 소비 부양책의 수혜를 받는 소비재 섹터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22000952
3. AI 등에 업은 휴머노이드 로봇도 활기… “10년 안에 60조 달러 시장”
4. 中 휴머노이드 로봇, 마라톤 이어 세계 첫 격투기 대회 연다
오는 25일 항저우서 개최
4개 팀 참가해 제어로 경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2217063094838
창예판과 과창판이 영 힘을 못 쓰네요.
과창판 1000이 지지선이 아니고 저항선이 되는 느낌도 받고요.
상해 지수는 제법 잘 버티는 것 같은데
정부 기관 자금도 CSI 300 대형주 위주의 ETF 사고
외국인도 차이나 A를 사니 작은 종목들이 소외받는 모습 같네요.
지겨우시겠지만 중국이 전 업종에 영향을 줍니다.
로봇도 이제 하다 하다. 마라톤에서 격투기로 넘어가네요.
이 나라의 기술 발전이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1. 쉽게 중국 편 안 되네…EU, 중국산 승용차 타이어에 반덤핑 조사 개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21549001
2. 중국 BYD '2만 유로' 전기차 유럽 출시,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과 경쟁
3. 1Q 전기차 시장, BYD 독주…샤오미, 현대차 제치고 8위
4. BYD,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첫 추월…중국 브랜드 약진 신호탄
5. 전기차 지각생이라더니...토요타, SDV서 현대차보다 빨랐다
신형 '라브4'에 채택된 상용 SDV OS…현대차보다 1년 앞서
https://v.daum.net/v/20250522164904250
미국 시장 중국 전기차 하락이 오늘 심하네요.
샤오펑이 –7%, 리오토, 니오가 –1%대 하락입니다.
테슬라 제외하고 자동차 종목들이 다 하락한 정도입니다.
비야디가 유럽에서 테슬라를 이기고요.
전기차 전체로는 샤오미가 현대차 이기고 8위입니다.
기분이 쎄 하죠. 배터리에서 이랬습니다.
우리 기술 대단해! 중국 배터리는 국내용이야! 특허 때문에 해외 진출 못 해!
이러다가 당했죠.
지금 중국 전기차에서 과거 배터리 시장 뺏길 때 모습이 보입니다..
1. [뉴스줌인]현대차그룹, SDV 앞세워 580조 新시장 '정조준'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양산을 서두르는 것은 미래차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전략이다.
2. 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첫 모델은 'PBV'
내년 하반기까지 시험차 개발
PBV 양산형 모델에 적용키로/ 자체 OS·자율주행 AI도 탑재
https://v.daum.net/v/20250522160105865
3. 관세·환율 충격에 자동차株 후진
현대차, 시총 7위로 내려앉아
기아도 HD현대重에 밀릴 위기
4. 현대차그룹 계열사, 불확실성 확대 속 주요 임원 교체·조직 정비
트럼프발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에 '최적의 인사·적극적 투자' 대응
https://v.daum.net/v/20250522103842891
수급에 버틸 장사가 없습니다.
뭐 파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무리 좋은 소식 전해도 계속 팔고
악재는 민감하게 반응하고요. 어디가 그럴까요? 네 자동차 업종이 그렇습니다.
부품은 그래도 개별 소식에 반응하는 종목도 꽤 나오는데 자동차 2 대장은 정말 힘이 없습니다.
어제 외인이 운수장비를 –1032억, 기관이 –380억 동반 매도입니다.
4거래일 연속 현대차 외인, 기관 동반 매도고요. 주가가 또 저점 근처 18만 2천원 왔고요.
기아는 그나마 나은 형편입니다. 외인이 6거래일 연속 매수고요. 어제 같은 날도 18만주 매수하고요.
1. 쏘울 '단종' 대신 EV5 생산…올 하반기 기아 EV 트로이카 뜬다
광주공장, 5월 말 쏘울 단산…셀토스 단독 생산 후 EV5 본격 양산
EV3·EV4·EV5 국내 시장 견인…기아, 올 1~4월 전기차 1.8만대 판매
https://v.daum.net/v/20250522165140354
그나마 기아가 나은 형편이고요.
오늘은 미국 시장에서 내연기관 자동차 대부분 하락입니다.
-1% 근처 하락이어서 미국 시장 동조화로도 뭐 비빌 언덕을 찾을 수가 없고요.
1. "美 수출도 못 하는데"… 골칫덩이 된 전기차
현대차·기아, 전기차 할인에도 '생산 중단'
올해만 3번째… 아이오닉5·코나EV 라인 중단
가격 잡아도 안돼… 충전 불편+화재 불안감 '난제'
美 관세로 수출도 어려운데… 쌓여가는 재고
2. 소형차가 잘 나간다… ‘대형차 사랑’ 밀어낸 경기침체
5.5만대 팔리며 점유율 11.2%로
판매 증가율 대형차 제치고 1위/ 소형 전기차 출시 봇물 영향도
https://v.daum.net/v/20250523005312685
전해드렸지만 현대차는 전기차가 안 팔려서 공장 멈추고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1. BYD 소형 전기 SUV 아토3, 출시 한 달 만에 수입차 11위 등극
4월 '테슬라Y' 제친 '아토3'…BYD, 초반 판매 호조 이어갈까
2. "한국서 통했다" 中 BYD 전기차가 가진 매력이 뭐길래
BYD 아토3, 의외의 고객들…"중장년 업무용 구입 많다"
BYD 아토3, 의외의 고객들…"중장년 업무용 구입 많다"
소형차가 선전한다고 하는데 이게 비야디가 잘 팔려서 나온 결과면 큰일입니다.
1. 한기평 “금호타이어, 생산능력 축소로 단기 영업실적 저하 불가피”
2. 농심 "2030년 매출 7조3천억원·해외사업 비중 61%로"
3. "소비심리 회복될까" 백화점株 '활짝'…신세계 4%↑[핫종목]



# 우리 시장 이야기
1. 美국채 금리 저항선 돌파에 韓국채 금리도 '꿈틀'…'재정우려' 커진다
2. 정부 진화에도 역부족 …환율 5.9원 내린 1381.3원 마감 [김혜란의 FX]
美 재정적자 우려 속 약달러…환율 6개월 만에 최저치 마감(종합)
3. 亞통화 절상 기대에 일주일 새 50원 ‘뚝’…환율 분기점 될까
22일 환율 1381.45원 마감, 반년만 ‘최저’
대만 이어 한미·미일 환율 협상 소식
美대외적 ‘강달러’, 실질적 ‘약달러’ 추구
환율 방향성 ‘하락’ VS 지속성 의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80166642171544
4.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매도에 2600선 밑으로[마감시황]
매서웠던 美금융시장 불안…코스피 2600선 붕괴 [투자360]
코스피, 2주 만에 2600선 붕괴…약달러 기조 지속
코스피, 2600선 붕괴…"외인·기관 자금 9000억 이탈"[시황종합]
미국 금융시장 불안에 외인 '팔자'…2600 내준 코스피
야간 선물 때문에 갭 하락하겠지만 갭을 채우려는 시도도 있을 수 있다고 적었는데
개장 후에 그런 모습이 계속 나왔습니다.
장중 대화 때 화요일은 9시 20분에, 수요일은 9시 40분에 상승 마감했고
어제는 9시 40분에 반등한다고 적었고 장중 대화 마치는 10시에 장중 고점까지 보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0.2%까지 반등하면서 오늘 우리 시장이 정말 강하려나 싶었고요.
9시 40분 반등 때 일어 날이 삼성바이오 상승 VI였습니다.
1.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단행…증시는 삼성물산 지분가치 주목
'인적분할'에 급등한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약세 마감[핫종목]
2. '인적분할' 삼성바이오 주가 '출렁'…증권가는 "긍정 평가"(종합)
장중 8% 급등후 2% 하락 마감…최대주주 삼성물산 0.4%↓ '전강후약'
증권가 "지분가치 부각 계기…삼성에피스 나스닥 상장 가능성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2042351008?input=1195m
삼성후자들의 분발로 지수가 달리나?
이런 기분에 취할 즈음 10시에 갑자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외인 선물 대량 매도가 시작되면서 쩝
삼성바이오도 삼성물산도 모두 하락 전환하고요.
MSCI 한국 지수가 강하고 환율도 1370원대라 외국인 현물 매수라도 기대했는데
아니올시다. 이렇고요. 그나마 비빌 언덕은 3시 30분에 –5000억대 외인 현물 매도가
전체 장 마감 때는 –2947억 정도 매도를 줄인 것이고요.
저는 더 올리려면 자금이 필요한데 외인이나 기관이나 자금이 녹록하지 않을 것 같다.
못 오르면 내릴 확률이 높다.
가격 조정이 아니고 기간 조정 정도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뭐 어제는 이런 바람이 무너진 하루였다는 생각입니다.
새벽 미국 시장에서는 생긴 현상은
4시 마감 즈음 나스닥이 거의 0.8%까지 상승했는데
야간 선물이 0.19% 상승 정도였고요.
주간 시장이 –1.22% 하락이지만 미국 시장이 이 정도로 상승하면
MSCI 한국 지수도 주간 시장보다 미국 시장 분위기 반영하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미국 시장 내내 –1%대 하락을 유지했고요.
주간 시장보다 조금 더 하락해서 –1.37% 하락입니다.
미국 시장 특이 현상은 장 막판 30분 앞두고 시장이 무너졌다는 것이고요.
대부분 지수가 0.5%대 이상이었고 나스닥은 0.9% 상승도 봤는데
갑자기 하락했습니다.
애매하네요. 차익 물량이 이렇게 터져서 야간 선물 0.19% 상승도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미국 시장 동조화를 전제로 오늘 시장 본다면
미국 시장 막판 30분을 반영해서 우리 시장은 갭 상승을 못 할지?
이런 우려도 나오네요.
어제 시장과 연결해서 본다면 외국인 현물 매도가 나왔다는 것이 좀 우려스럽고요.
그래도 현물 매수는 해주었는데 현물, 선물 동반 매도까지 해버리니
우리 시장 우려가 심각해지나 이런 걱정도 함께 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MSCI 한국 지수가 미국 시장 반등을 반영 못 하고 장중 내내 –1%대 하락이었다.
야간 선물도 미국 시장 반등을 제대로 반영 못 했다.
야간 선물 마감 후 미국 시장이 무너져서 우리 선물 시초가가 애매해졌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어제 시장을 보면요. 대형주가 –1.34% 하락인데
중형주는 –0.59%, 소형주가 –0.52% 하락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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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株 급락하고, 정책·공약株 급등
대선 후보 정책 '공통 분모'에 주목
"새정부 방향 고려, 투자 전략 수립해야"
여러 테마가 움직였죠. 대형주에서는 삼성바이는 인적 분할로 급등 후 하락이었다면
중소형주는 테마가 잘 움직였습니다.
특히 정치 테마가 이제 정책 테마로 변하는 것이고요.
오늘도 비슷한 모습일 것 같습니다.
업종 안에서도 강한 아이와 약한 아이가 있을 것 같고요.
지수 안에서도 약한 업종, 강한 업종 차별화가 뚜렸할 것 같고요.
1. "HBM, 내년 하반기 HBM4E 주류 부상…SK하이닉스 선두 유지"
트렌드포스 "삼성·마이크론, 격차 좁히려면 수율·생산능력 개선해야"
2. "SK하이닉스, HBM4 점유율 50%↑…30% 비싸질 것"
트렌드포스 "삼성, 마이크론 수율 개선 필요"
고난도 기술로 생산 비용 증가…2026년 주류
https://v.daum.net/v/20250522165352434
3. HBM이 재무구조도 싹 바꿨다…SK하이닉스, 연내 순현금 전환 전망
1분기 총 차입금 전년보다 6.6조원 줄여
HBM으로 대규모 현금창출, 차입금 갚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서 ‘순현금 전환’ 제시
HBM 선점해 수익↑, 미래 투자재원 마련/ 젠슨 황, SK에 “HBM4 잘 지원해줘” 당부
https://v.daum.net/v/20250522170024720
장 막판에 상승 폭 반납이 있었지만
엔비디아가 0.7%대, 특히 TSMC가 2%대 상승이었습니다.
뭐 마이크론이 –1% 하락이기는 하지만 미국 반도체 대장은 하락은 아니었고요.
어제 외인이 약 –3000억 매도지만 전기전자는 117억 매수하고요.
하이닉스는 9만 6천 주 매수입니다.
다른 것 없고, 오늘 하이닉스가 장 초반 어떤 모습일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며칠 보면 하이닉스로 지수 올리는 경우도 왕왕 있었거던요.
오늘 하이닉스가 버텨줘야 합니다. 정말 정말 하이닉스가 중요합니다.
1. 삼성 반도체 경영진단 막바지···파운드리도 분할 가능성
삼성전자 사업개편도 관심
바이오처럼 설계·생산 한지붕
만성 적자에 돌파구 마련 절실시스템LSI 연계 통합 곧 결론
https://v.daum.net/v/20250522180017581
2. 삼성전자, 평택 이어 화성서도 '1c D램' 투자 준비…HBM4 양산 채비
하반기 P4에 최소 월 4만장 CAPA 확대…화성 17라인도 투자 계획
https://v.daum.net/v/20250522140033749
3. '인상' 안쓰고... 갤S25, 판매 신기록 썼다
올 1Q 원자잿값 상승에도 삼성전자 출고가 동결 승부수
최단기간 100만대 달성 등 가성비 장착 프리미엄폰 인기
달러강세 영향 공급단가 상승, 하반기 신제품 가격책정 고심
https://v.daum.net/v/20250523035502315
4. 12년 전 포기했던 ‘그 기술’, “결국 삼성이 해냈다”… 전 세계 ‘시선 집중’
스마트폰 그다음 시대, 주인공은 안경
AI는 구글, 하드웨어는 삼성이 책임졌다
10년 전 실패 딛고 다시 시장에 도전
5. 잘나간다더니 “전부 거짓말이었어?”… ‘반도체 강국’ 한국의 실체 드러나자 ‘발칵’
AI 시대, 한국은 왜 뒤처졌나
메모리에 안주한 자만… 대만과 격차
https://www.reportera.co.kr/news/the-reality-of-korea-as-a-semiconductor-powerhouse/
하이닉스는 거래도 10만주 안되게 하는 외국인이 삼성전자는 무려 –318만주 매도하고요.
기관도 –207만주 매도합니다.
삼성바이오가 인적 분할, 미국 정책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물산도 급등하고
에스디에스가 달리고 어제 같은 경우 호텔신라라도 달리고
어느 날은 삼성생명, 화재가 달려도 삼성전자는 요지부동입니다.
기업 인수한다고 해도, HBM4 개발한다.
구글과 안경 개발한다. 모두 안 먹힙니다.
정말 마지막 남은 것은 자사주 대량 소각 정도인 것 같고요.
1. 코스피는 곱버스, 코스닥은 레버리지…동학개미 엇갈린 베팅
한 주간 개인 순매수 1위 'KODEX 200선물인버스2X'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531억원 순매수
관세 민감한 코스피 역베팅…코스닥은 투자 늘려
관세 영향 덜한 화장품·엔터 있는 코스닥 선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88326642171544
개인이 코스피는 곱버스로 하방
코스닥은 레버리지로 상방을 본다고 하네요.
무슨 의미냐면 코스닥은 많이 내려서 반등도 보이는 것이고요.
코스피는 2650선 근처는 목에 찼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조선, 방산은 더 가기에는 너무 올랐고요.
그래서 증권, 화장품, 건설 이런 곳을 올리는데 지수 영향은 좀 작죠.
그래서 어제같이 대형주보다 중소형주가 그나마 선방하고요..
어제 수급으로 보면 느낌이 쎄 합니다.
외인이 하방 구축하나 싶고요.
제일 좋은 것은 기간 조정으로 옆으로 눕는 것이었는데 미국 분위기가 영 아니고요.
우리만 달리기에는 자금이 부족하고요.
자! 정리합니다.
옆으로 누우면 정말 좋겠지만 아래도 열어두고 보자! 이게 며칠 계속되는 저의 시장 그림입니다. 더 간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머리가 영 그렇게는 적지 마라!! 하네요.
남은 것은 대선 기대감인데 이것도 이제 나올 정책이 대부분 나와서
6월 3일 결과도 거의 다 짐작이 될 정도라 힘을 발휘 못 하는 것 같고요.
어제부터 쉬면서 말일 정도까지 흔들리면 또 5월에 팔고 떠나라.
이 격언이 맞게 생겼습니다. 쩝
1. 모건스탠리, 韓성장률 ‘1.0→1.1%’ 상향 조정…“관세불확실성 단계적 축소”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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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이야기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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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독일 국채 금리도 들썩/ '채권자경단' 역할 주목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2065451009?input=1195m
2. 미국도, 일본도, 유럽도…국채금리 뒤흔든 '공포감' 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촉발한 인플레이션 악화 우려와 각국의 재정 확대 정책이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이 금과 함께 '안전자산 중의 안전자산'으로 여겨 투자해온 미국 장기국채마저 외면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215465636844
3. 韓·日 국채 장기물 금리도 껑충… 엔캐리 청산 우려 '고개'[불안한 글로벌 채권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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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물과 금리차 빠르게 벌어져
저성장 속 채권금리 상승 압박
https://www.fnnews.com/news/202505221827358703
4. '셀 아메리카' 분위기 심상치 않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36241
5. 美日 초장기 국채를 흔드는 손..."日생보사 자금이탈 충격에 대비해야"
미일 국채시장에서 벌어지는 日 생보사들의 매수 파업
日 생보사들의 매수 파업
채권시장 내 큰손으로 통하는 일본계 생보사들은 예전 같으면 아주 매력적이었을 금리 레벨에서도 초장기 일본국채(JGB)매수를 꺼리고 있다.
글로벌 금리의 변동성이 증폭되고 있는 데다, BOJ의 국채매입(QE) 테이퍼링(국채매입 감액)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에 맞서는 방책으로 대형 생보사들은 JGB 비중 축소를 택했다.
지난달 29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일본의 주요 생보사들은 올 회계연도(2025년4월~2026년3월)에 JGB 보유 잔액을 총 1조3000억엔(91억달러) 줄이기로 했다. 최대 보험사인 니폰생명의 경우 9년만에 JGB 보유 잔액을 축소할 방침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22000632
6. "日 경제 붕괴 전조?"⋯장기국채 금리, 사상 최고 경신
일본의 3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한때 3.185%를 기록했으며, 40년물 금리도 3.635%까지 치솟아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반적으로 국채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또한, 블룸버그통신은 제임스 말컴 UBS 전략가의 분석을 인용, "장기 국채에서 매수자 파업이 벌어지고 있다"며 "정치 불안과 맞물려 재정 지출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이에 오는 7월 20일께로 예상되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소비세 감세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의 방위비 증액 요구도 겹쳐 일본의 재정 여건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https://www.inews24.com/view/1847140
7. 채권 자경단, 미국에 경고…국채 5.1% 터치
8. '트럼프 잡는' 채권 자경단, 한달만에 재등장…그들은 누구?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은 주로 정부의 반(反)시장적 정책에 맞서 국채를 투매한다. 이로써 국채를 발행하는 정부가 자금 조달에 더 많은 금리를 부담하게 만들고, 끝내 정책 방향을 전환하도록 압박한다. 1980년대 월가의 유명 이코노미스트였던 에드 야데니가 처음으로 쓴 용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213520396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