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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조건이 아니고 세제 개정이 문제! 트럼프 위험 증가! 못 믿을 지표! 8월 4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8. 4. 06:51

대주주 조건이 아니고 세제 개정이 문제! 트럼프 위험 증가! 못 믿을 지표! 8월 4일 장전 시황

# 또 헛다리 짚고 있는 기사들

 

1. 양도세 대주주 기준’ 놓고 공방 확산…반대 청원 7만명 돌파

 

2. 검은 금요일'에도 진성준 "주식 안 무너져"…반대 청원 8만명 돌파

 

3. 하루 125p 폭락했는데 주가 영향없다?... 대주주 10억 '일파만파'

 

4. “국장하면 또 바보돼” 분노의 국민청원, 8만명 돌파

 

5. 흔들리는 '이재명 랠리'…2개월간 20% 뛰더니 '급제동’

코스피, 李 정부 출범 이후 20% 급등했지만…'검은 금요일'에 3.88% 급락

"숫자로 증명되는 업종에 주목…기업 본질에 집중해야"

 

6. 블랙 프라이데이 1.8조 ‘줍줍’한 개미…하루 매수액은 5개월만에 최대치 [투자360]

코스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최대 낙폭

개인, 세제개편안 韓증시 동력 저하 우려

지난 2월 미국 관세발 폭락 후 최대 매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5256

 

7. "기대가 너무 컸나"…관세 타결에도 이틀 연속 '뚝'

 

8.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도 떨어진 내 주식…왜?

외국인·기관 순매도 강세

“부정적 리스크 완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5536

 

제가 헛다리 짚었다고 적은 이유는 금요일 하락의 원인을 잘못 보고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여당 원내대표가 빠르게 대주주 요건 10억 수정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수습하려고 했지만 이게 시장을 잘 모르고 있다는 증거죠.

 

금요일 개인이 팔아서 급락을 만들었습니까?

아니죠. 기관이 –1조 1600억, 외국인이 –6800억 매도하면서 나온 하락인데

이걸 대주주 요건 강화 때문이라고 해석하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개인이 코스피를 1조 9000억대 코스닥을 2600억대 매수했는데

증시 하락 원인을 이걸로 정하니 답답하죠.

 

그림 보시면 코스피 소형주와 코스닥은 역사적 고점은커녕 52주 신고가 돌파도 어려웠죠.

이미 대주주 요건 10억 강화 전에 상법 개정이 자산 2조 이상 상장사 기준이라는 것으로

조정이 오래 진행되고 있었죠.

그 조정의 빌미 중 하나가 대주주 10억 요건 강화지만

상법 개정 실망감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 이렇게 정리하고요.

 

1. [마켓인사이트] 3,110대 후퇴 코스피…'일단 멈춤' 뒤 방향성 모색

"관세 가니 과세 왔다"…세제개편안 복병에 코스피 급락 '검은 금요일'

'팔자'로 돌아선 외국인·여권 세재개편안 재검토 동향 등 주목

 

2. 신고점 직전서 폭탄 맞은 코스피, '오천피' 꿈 멀어지나

'검은 금요일' 코스피 3.88% 급락…"증시 떠받친 기대감 사라져"

일각에선 세제 개편안 우려 과도 지적도…"하반기 상승 여력 유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1_0003276118

 

3. ‘제2의 금투세’ 사태 벌어질까…'세제개편 반대' 국민청원까지 등장

 

4. '주식 양도세 강화' 재검토 기류에 진성준 반발… 세제개편안 놓고 여당내 진통 커지나

 

5. '중산층 부담' 덜어준다더니…세제개편안에 빠진 상속세·종부세

'증시 부양' 의지 역행 세제개편안 실망감에 주식시장 냉각

 

6. '尹감세 복원' 법인세 구간별 1%p 인상…내년부터 배당 분리과세(종합)

법인세 전 구간 1%p↑ 배당 분리과세 최고 35%…이재명 정부 첫 세제개편...

'尹감세 환원' 법인세 전 구간 1%p↑…배당 분리과세 최고 35%

[2025 세제] 법인세 전 구간 1%p↑…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대통령은 전 정부 장관도 능력 보고 다시 기용해서 함께 일하는데

당은 무슨 이전 정부는 모든 것이 잘못이다.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로 똘똘 뭉쳤는지

요지 부동입니다.

핵심이 위에서 적은 대주주 요건 10% 환원이고

세법 개정이죠. 법인세 환원, 배당 분리과세는 하는데 조건이 까다롭니다.

그러니 배당 과세율을 확인한 기관, 외국인이 현물을 던진 것이죠..

배당에 민감한 곳이 기관이 더 민감하지 개인은 아니겠죠.

세법 개정에 실망한 기관 외국인이 현물을 던진 것을 뭔 대주주 요건 10억 때문에

개인들이 실망해서 투매가 나온 것처럼 시장을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 오늘 지수 전망

 

1. 관세협상·세제개편 겹악재에 코스피 '휘청'…"3000선 밀릴 수도" [주간전망]

NH "코스피 주간 3000~3300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165556

 

2. "오천피 아닌 이천피?"…V자 반등 '4일 분수령’

 

3. 오락가락 정부여당 행보에 멀어지는 '5000피'의 꿈

韓 증시 나홀로 블랙 프라이데이…환율도 다시 1400원대

세제 개편안 발표 개미들 ‘부글부글’…국민청원 국회로

‘연말 변동성 키운다’는 자본연 보고서 해석도 제멋대로

여당 내부서도 세제개편안 반대 의견 쏟아져

 

4. "주식 안 무너진다고?"… 증권가, 코스피 전망 대폭 하향 시작되나

실망 안긴 세제개편안, 관세 타격까지 겹쳐

하나증권, 연말 전망치 조정 3,710→3,240

당장 이번 주 중 3,000선까지 후퇴 전망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310510001814?did=NA

 

4. 세제개편안 실망 속 상법개정안 ‘주목’…코스피 3000~3300 예상 [주간 증시 전망]

한미 통상협상 타결에 관세 리스크 완화…“기업 실적 전망치 하향 가능성 제거”

금리 인하 불확실성은 고려 요인…관세 마찰음 불거질 시 ‘불안 심리’ 자극 가능성

상법 개정안, 오는 4일 본회의 처리 앞둬…‘주식시장에 우호적’ 정책 기조 여전

풍부한 증시 주변자금에 ‘주도주 순환’ 지속…조선·방산·원전 등 비중 확대해야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1377/

 

5. 세제 개편 여파 지속…실적 장세 속 순환매 대응 [주간 증시 전망]

 

6. [마켓 ING]기대감 사라진 코스피, 당분간 조정 불가피

 

주말에 보면 대주주 요건 10억 요건 강화 이야기만 있고

세법 수정에 대한 이야기는 없죠. 대통령실도 바로 못 바꾼다고 하고

그럼 답 없습니다.

오늘도 하락하겠죠.

원인도 잘 못 파악하고 그러니 진단이 잘 돗 되었는데

변화 가능성도 낮으니 실망감은 계속되겠죠..

 

주말에 여당 대표가 새로 정해지고 문제의 핵심인 여당 정책위의장이 교체된 것은

희망적이긴 하지만 SNS로 계속 반대하는 입장이니 참 큰일입니다.

 

주말 정도에 여당이나 정부 인사가 여론을 제대로 인식하고

시장이 이야기하는 방향을 잘 파악하고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1. 대통령실 “일부 비판에 주식 양도세 바로 못바꿔… 黨 논의 보겠다”

[세법개정안 후폭풍]

‘주식 양도세 강화’ 與내부서도 논란

대주주 기준 50억→10억 변경 놓고… 원내대변인 “조정 가능” 진화 나서

“대통령 공약 왜곡” “세수 늘려야” 찬반… 與 “정청래 대표 중심으로 추가 논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03/132122051/2

 

2. 주가 폭락에…민주당 내부서도 양도세 대주주 기준 놓고 찬반 논란

원내지도부 “추가 논의로 조정 가능하다”

“반대” 국회 국민동의 청원 9만명 넘어

진성준 “시장 안 무너져” 재검토 반대

 

대통령실 입장은 이렇게 나온다고 하니 답답함이 더 하죠.

제가 금요일 우리 시장 전망하면서 배리났다고 했죠.

오늘도 정부나 여당에서 큰 변화가 안 나오면 큰일입니다.

답 없습니다.

 

# 작년 8월과 데자뷔

 

1. 외국인, 지난달 코스피 6조 '쇼핑'…1년 5개월 만에 최대

외국인 ‘코스피 쇼핑’ 지난달 6조 넘겼다

 

2. '8만전자 가나요?' 두근두근…외국인 3조 넘게 쓸어 담았다

 

3. “외국인, 사자” 지난달 코스피 6조 쇼핑, 17개월만 최대…절반이 삼성전자

한화오션 순매수 2위

https://www.mk.co.kr/news/stock/11383800

 

4. "저점 지났나"… 삼성전자, ‘9만전자’ 전망 솔솔

반도체 타고 9만전자 귀환?…"삼성전자, 지금이 저점"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GWOBE4F

 

5. 삼성전자 폴더블 ‘갤럭시 Z 폴드7’, 미국서 예약 신기록

 

6. 휴머노이드 100만대 생산한다는 머스크, 이재용과 손잡은 진짜 이유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2년 전 첫 사업 미팅’ 머스크-JY, 전략적 중요성 다져

휴머노이드 대량생산 체제 갖추려는 테슬라, AI 반도체 조달 승부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GY0AZLT

 

7. "삼성전자 23조 계약 수혜주는 이것"…리포트 나오자 10% 뛰어

삼성전자-테슬라 파운드리 계약…원익IPS 등 수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721

 

8. 7개월來 코스피 시총 700조 급증…‘1조 클럽’도 35개 증가

7개월 만에 35.6% 급증/ 시총 1조클럽 190개→225개로 늘어

증권ㆍ보험 등 금융株 성장 두드러져/ 세재개편안 실망, 1일 3.9% 급락...상승세 주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93565

 

외국인 6, 7월 매수 이야기 할 때 저도 계속 다 사는 것 아니다.

하이닉스 사고 다음으로 삼성전자 살뿐이다.. 이런 평가였는데

비빌 언덕은 일단 금요일에도 외국인이 시장을 팔았지만

삼성전자를 –52만주 정도밖에 매도 안 했습니다.

하이닉스 –69만주 정도 매도하고요. 매수한 절대량에 비해

매도가 적었죠. 이게 비빌 언덕입니다. 그리고 마지노선이고요.

 

만약 외국인, 기관 수급이 본격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도가 나오면

이번 조종은 깊고 상처가 심할 것 같고요.

오늘이라도 외국인이 자사주 매수하는 삼성전자에 힘을 조금 보태줘서

매도라도 덜 하거나 안 하면 지수는 방어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파운드리, 로봇, 등 이제 호재가 제법 나오기 시작하죠.

이걸 비빌 언덕 삼아야 하는데 자신은 없습니다.

 

토요일 새벽 나스닥이 –2%대 엔비디아가 –2.33%, TSMC도 –2.65%, 마이크론이 –3.98% 하락이어서 대부분 AI 반도체가 약세였습니다.

 

금요일은 우리 세법 실망감에 오늘은 미국 시장 하락을 반영해야 하니 걱정이죠.

 

그런데 특이한 현상이 있습니다.

 

금요일 주간 시장에서 대만이 –0.46%, 일본이 –0.66%

미국 시자이 대부분 –2% 전후로 하락하는데

MSCI 대만이 강보합, 일본은 0.61% 상승입니다.

한국은 주간 시장 비슷하게 –2.97% 하락이고요.

 

필 반도체 지수가 나스닥 –2% 보다 덜 내려서 –1.43% 하락이고요.

대만이 강보합 마감이고.

아시아 시장에서는 대만부터 반등하거나 방어가 될까?

뭐 이런 믿기 어려운 소설도 적어봅니다.

 

오늘이 위클리 옵션 만기여서 또 만기 영향으로 우리 지수가 시장 생각과는 정반대로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하방을 보면 또 옵션으로는 위로 당길 수도 있겠죠.

 

큰 기대는 못 하지만 개인이 하방으로 급격하게 쏠리면서 오늘 하루 정도라도 금요일 낙폭 과대, 개인 풋 매수에 대응해서 외국인 풋 매도, 콜 매수 전략이 나오면 하락이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 선물 환매수도 좀 나오면 더 좋고요.

소설로 그림 그려보면 그렇다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 8월에 일본에서 금리 움직임으로 급락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8월 시장 조정이 제법 나왔죠.

요즘은 개인투자자들이 정보에서 기관 못지않습니다..

 

23년 10월은 영국이 24년 8월은 일본이 24년 4월은 트럼프가 그리고 8월은 약세의 달인데

한국이 방아쇠 당기는 역할을 하나 충분히 의심할 수 있겠죠.

그게 금요일 시장이었다는 느낌도 받습니다.

 

미국도 개인이 올린 시장이니 토요일 새벽에 미국 시장을 던진 곳은 개인 투자일 수 있고요.

계절성을 무시 못 하는 것이 투자자들이 워낙 정보가 많다 보니

8월은 약세래! 그래 그럼 좀 쉬지 뭐 이러면서 나온 차익 매물이 제법 된다는 생각입니다.

한국 시장이나 미국 시장이나!

 

조심하자 이 이야기입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

 

1. 美 빅테크 호실적에도···주가는 따로 노네

 

2. 美고용 둔화·관세 충격 겹치자 뉴욕증시 급락…나스닥 2.24%↓

 

3. 美 고용 부진에 뉴욕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나스닥 2.2% 급락

 

시장이 놀란 것은 고용 수정이었습니다.

4월 트럼프 관세 부과에 분명히 노동 시장이 부러졌을 것 같은데

견조했거던요. 그런데 7월 지표 발표하면서 5, 6월 지표 수정이 말도 아니게 대폭 수정이 나왔습니다. 이게 미국 시장 하락 원인으로 대부분 보는데요.

 

1. 스위스 대통령에게 격노한 트럼프 “관세 31→39%”

 

2. 트럼프 "협상보다 관세가 나을지도"…스위스도 직격탄

제이미슨 그리어 "관세 자체가 무역의 조건"

트럼프, 관세가 협상보다 나을 수 있단 입장

양보않은 스위스엔 39% 관세 폭탄 부과

 

3. 美 “관세 자체가 합의이자 무역 조건”

7일부터 발효… “추가 합의 몇 건 불과”

트럼프, 스위스 대통령과 통화 뒤 격노/ ‘괘씸죄’ 스위스 39%·加 35% 관세 폭탄

트럼프 “印경제 망가지든 말든” 25% 관세… 스위스 대통령과 통화후 격노, 39% 때려

파키스탄과 휴전 美역할 인정않고

러시아 원유 계속 사는 인도에 불만

“트럼프, 관세 발표 당일까지 못정해”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03/132122295/2

 

저는 2 가지를 더 보는데 관세 우려 증폭입니다.

캐나다에 35%, 통화하면서 기분 나빠졌다고 스위스에 39%

이게 말도 안 되는 짓이죠. 인도와는 아직 타결도 안 되고요.

시장이 관세 우려를 반영했다는 생각이고요.

 

1. 트럼프, 러시아 메드베데프의 경고에 핵잠수함 2척 이전했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관리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미국에 경고한 것에 대응하여 핵잠수함 두 척을 ”적절한 지역에 배치”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메드베데프는 월요일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와의 갈등을 종식시키라는 압력을 가하기 위해 러시아에 내리는 ”최후통첩”은 ”전쟁으로 가는 위협이자 한 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01/trump-russia-nuclear-submarines.html

 

마지막은 핵잠수함을 러시아 인근에 배치하도록 했습니다.

러시아 압박 수단을 군사 수단을 사용했고

이란 폭격을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제 나름의 소설은 지정학적 위험 증가

미러 갈등 심화! 이런 것도 시장에 반영되었다는 생각입니다.

 

1. 다시 고개든 'S의 공포'… 美 금리인하 시계 확 빨라졌다

 

2. 고용 쇼크 엎친데 제조업 부진 덮쳐…"연준, 9월 빅컷 가능성도"

美경기둔화 경고등

이틀새 시장전망 완전히 뒤바뀌어/ 금리인하 확률 80%대까지 치솟아

관세전쟁에 불리한 통계치 나오자/ 트럼프 "통계조작" 담당국장 해고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HEYONQS

 

3. “일자리 25만개 어디로 날아갔나”…얼어붙은 미국 고용, 금리인하설 확산

7만명대로 주저앉은 일자리/ 물가도 4월 이후 빠른 상승/ 9월 금리인하 기대감 커져

트럼프, 노동부 국장 경질해/ 부진한 고용지표 책임 회피

‘매파 쿠글러’ 깜짝 사퇴발표/ 연준 내 금리인하 진영 확대

https://www.mk.co.kr/news/world/11384195

 

4. 트럼프, 파월 우군 사임 틈타 또 파월에 사퇴 압박

 

5. "트럼프, 연준 장악할 기회"…쿠글러 후임, 차기 연준 의장 후보되나

'매파' 쿠글러 연준 의사 돌연 사임 발표,

트럼프 '새로운 연준 이사' 지명 기회 얻어…

"쿠글러 후임=차기 의장 후보, 가능성 높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310240638340

 

고용 시장 지표 악화 때문인지, 매파 쿠글러 위원 사임으로

트럼프 연준 장악이 용이해졌다고 보는지

일단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폭락합니다.

채권이 –3.21% 하락이면 폭락이죠.

1년물은 –5%, 2년물은 –6% 폭락이고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80%대로 올라갔습니다.

이게 금리 인하 기대감은 유동성 확대 뭐 이런 것으로 증시는 호재로 보겠죠.

미국 시장에서 나온 호재는 미국 국채 수익률 급락입니다.

# 주말 나온 소식들

 

1. 트럼프, 노동부 관리 해고 명령 후 데이터 신뢰성 우려 커져

고용 데이터 수정으로 연준의 경제 동향 측정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됨

트럼프, BLS 국장 해임 명령…데이터 무결성 우려 증폭

쿠글러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이사 사임

https://www.reuters.com/business/data-credibility-fears-fueled-after-trump-orders-firing-labor-official-2025-08-01/

 

2. 캐나다 무역대표 "카니-트럼프 무역 협상 관련 며칠 내 대화 예상“

 

3. 모디 인도 총리, 트럼프와 관세 충돌 이후 ‘국산품 구매’ 촉구

 

4. 트럼프 관세 시대…'위대하게' 외쳤지만, '위태로운' 미국 경제

전세계 상호관세 7일 발효

美관세수입 늘었지만, 무역적자·물가·고용불안은 여전

英-印 FTA 체결, 인니-EU 속도…美 대체 교역국 모색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323380866394

 

미국 시장의 가장 큰 악재는 트럼프입니다.

로마가 딱 네로 황제 때문에 망한 것은 아니지만

로마를 불태우면서 노래 불렀다는 네로의 행태가 망하는 길로 가게 한 것에 영향은 주었겠죠.

세계 시장이 관세로 다 망할 판인데 트럼프는 자기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고 있다고

자화자찬 중이죠. 저는 마치 대 제국 로마를 망친 로마가 불타는 것을 보고

시을 지었다는 네로와 트럼프가 일치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도대체 저 사람이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까?

자기가 맘에 안 든다고 노동 지표 발표가 왜곡되었다고

바로 담당자를 해고시켜버리네요..

앞으로 나오는 미국 지표를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중국 지표 마사지 되었다고 조롱하는데 미국도 마찬가지가 되었죠.

 

1. 스위스 대미 관세 39% 부과 이유 ?..."스위스 성의 부족에 트럼프 격노"

 

다른 나라는 몇 천억달러 미국에 투자한다고 굽신거리는데

고자세라고 바로 관세 39% 때려버리죠.

이건 법치 국가의 모습이 아닙니다.

미국이 망조로 가고 있습니다. 주말 소식 중 첫 번째는 미국 노동 관리자 해고로

미국은 거의 독재자 국가로 전락하는 느낌입니다.

 

1. 아서 헤이즈가 던진 경고...비트코인 10만 달러로 추락할까?

암호화폐 전문 투자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거세지는 거시경제 불안 요인을 지적하며 비트코인(Bitcoin, BTC)이 10만 달러 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미 보유 중이던 암호화폐 일부를 현금화하며 하락에 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coinreaders.com/177749

 

2. '비트코인 공매도' 사라지나… 업비트·빗썸, 당국 경고에 렌딩 축소

[속보] 악재 분출…리플 5% 급락, 2.78달러까지 추락

 

3. 비트코인, 어디까지 추락?…11만3천달러대까지 후퇴

지난달 25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4. 고용 둔화+침체 우려+무역 전쟁, 암호화폐 일제↓ 리플 5%(종합)

 

토요일, 일요일 오전까지 가상 화폐가 제법 큰 하락이어서

이게 나스닥 하락과 함께 걱정스럽다고 적으려고 했는데

우리 시간 기준으로 오늘 새벽에는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걸 주말 악재로 다루려다가 가상 화폐의 기술적 반등! 이렇게 정리해야 할 것 같네요.

 

1. OPEC+, 시장점유율 확대 위해 또다시 대규모 원유 생산량 증가

8개국, 9월 원유 생산량 하루 54만7000배럴 증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을 요구하면서 석유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OPEC+ 8, 9월 7일 추가 공급 재개 검토할 듯

https://www.cnbc.com/2025/08/03/opec-makes-another-large-oil-output-hike-in-market-share-push-.html

 

2. [속보]국제유가 고용 쇼크와 산유국 증산 가능성에 3% 급락, 천연가스 가격도 동반 하락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06달러(0.19%) 하락한 3.100달러

WTI는 전장 대비 1.93달러(2.79%) 내린 배럴당 67.33달러에 거래 마쳐

 

3. OPEC+ 증산폭 확대 촉각...국제유가, WTI 3% '급락'

3일 회의 통해 증산폭 확대 여부 논의키로

공급 확대 우려 속 나흘 만에 하락 전환

美 69개국에 관세 통보...경기위축 우려 불러

엑슨모빌 · 쉐브론 등 美 정유주 주가도 하락

국제 금값은 상승...국제 구리가격도 올라

 

마지막은 에너지 관련입니다.

오펙이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일요일 개장하는 사우디가 –1%대 하락이었는데 –0.8%, 이스라엘이 –0.4% 정도 하락입니다.

토요일 새벽 유가가 –2.79% 하락이었는데 증산을 반영한 하락이었는데 증산하는 양을

이제 시장이 어떻게 평가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유가 하락 우려가 나올 것 같고요.

 

1. [단독]한국산 태양광 셀, 美 롱비치항 통관 막혔다

美세관, 中신장 강제노동 연관 의심

조지아行 물량 일부 6월부터 묶어

업체측 “규제 위반 안해 적극 소명중”

트럼프 행정부 ‘反친환경 정책’에… 태양광 제품 보조금 차질 우려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803/132121982/2

 

2. [단독]美 “휘발유에 바이오에탄올 섞어라” 비관세 잇단 추가 압박 우려

[관세 협상 2라운드]

옥수수 활용 바이오에탄올 수입 압력… 한미, 투자펀드 수익 배분 이견

美자동차 안전기준도 협의 필요… 온라인플랫폼법도 재논의 가능성

여한구 “비관세 압박 안심 못해”

 

미국은 세계적인 바이오에탄올 생산국이기 때문에 한국이 이를 의무화하면 미국산 옥수수를 기초로 한 바이오에탄올 수입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비용 증가를 이유로 정유업계가 반대하고, 이로 인해 국내 휘발유값이 오를 수 있다는 점이 문제다.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804/132122297/2

 

오펙 증산과 함께 트럼프가 바이오에탄올 압박으로 우리 정유주가 타격이 2중으로 겪을 가능성, 한화솔루션이 미국으로 수출한 태양광 셀이 통관을 못 하고 있다는 소식

이 소식으로 오늘 정유주와 태양광이 상당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 트럼프의 약가 최후통첩으로 제약회사들 난항

금요일에 미국 약가를 낮추기 위한 ”구속력 있는 약속”을 요구하는 새로운 최후통첩이 발표되면서 제약 회사들은 서둘러 움직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개 대기업에 서한을 보내 비용 절감을 위해 취해야 할 조치를 설명했습니다.

금요일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개정안을 투자자들이 받아들이면서 전반적인 시장 하락에 따라 헬스케어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01/trumps-drug-price-ultimatum-sets-pharma-firms-scrambling.html

 

2. 미국서 위고비 밀어낸 이 약 한국 온다…비만약으로 치매 치료까지? [오찬종의매일뉴욕]

 

3. 바이오판 '역대급 실적'…셀트리온·삼성 다 터졌다

고마진 약·CDMO 호황에 바이오·제약업계 '쌍끌이 성장'

램시마SC·렉라자·나보타…효자 품목이 실적 이끌어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1086900017?input=1195m

 

며칠 동안 트럼프 약가 인하 압력 때문에 하락했던 미국 제약바이오가 토요일 새벽에는 반등을 했습니다. 미국 시장 동조화만 본다면 오늘 그나마 버틸 업종은 제약바이오 같은데

확신은 없네요.

미국 시장에서 그나마 제약 바이오가 버텼다 정도로 소식은 전해드립니다.

 

미국 시장 하락에도 야간 선물이 –0.24% 정도 하락이었습니다.

아마 주간 시장 하락이 미국 시장 하락 선반영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금요일 낙폭 과대로 기술적 반등이나

미국 시장 하락 선반영으로 보고 우리 시장은 버티는 모습이 나오면 최고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나머지는 아래 기사 모음으로 확인하시고요.

아 테슬라가 자율 주행 소송에 져서 대규모 비용 지불 악재도 염두에 두시고요.

마무리하겠습니다. 또 말이 길어지려고 합니다. 쩝

# 미국 시장 이야기 기사 모음

 

환율 1,400원대 찍고 급락…두 달 반 만에 최대폭 '출렁’

 

연준 혼란과 달러 방향성 모호…환율 1400원 경계 지속[주간외환전망]

 

"‘오천피’ 기대에 찬물" 코스피, 대만보다 8배 넘게↓…맷집 약한 원화, 1450원 갈수도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원·달러 환율 1450원 근접···복합리스크에 원화 방어력 취약

코스피 3.88% 폭락 대만보다 8배 충격···세제개편 실망에 외국인 이탈 가속

美 69개국 관세 발효 임박···캐나다 35%·인도 25%·대만 20% 멕시코는 90일 연장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GWN1NR9

 

[뉴욕증시-주간전망] 무역협상 언제까지…팔란티어·AMD 실적 주목

 

애플, 호실적에도 불확실성 지속…왜

[주목!e해외주식] Apple

3분기 매출 940억달러…전년비 9.6%↑

분기 기준 아이폰 판매 사상 최고치

관세 이슈로 소비자 선제적 제품 구매

"AI 강화·공급망 재편 지켜봐야…보수적 대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8966642263384

 

“공급 부족 속 밥상 차려졌다”…웰타워, 고령화 수혜에 실적·주가 ‘쌍끌이’

[주목!e해외주식] 美 웰타워

주가 1년 새 50%↑…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

시니어 하우징 공급난 속 공격적 투자 지배력 확대

연간 가이던스 상향…“단기 부담 속 장기 모멘텀 유효”

 

“FAANG 말고 PARC로 풀베팅”…큰거 한방 노리는 MZ 개미들

팰런티어·앱러빈·로빈후드·코인베이스

한미 2030 투자자들 집중 매수 나서

https://www.mk.co.kr/news/stock/11383786

 

뭐 샀나 봤더니…"서학개미 여기에 꽂혔다"

서학개미, '이더리움 매집 기업' 비트마인에 몰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020533&t=NN

 

# 아시아 시장 이야기

 

[오늘A주] 경기전망 약화에 이틀째 하락...가격인상 기대에 택배업체들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559.95(-13.26, -0.37%)

선전성분지수 10991.32(-18.45, -0.17%)

촹예반지수 2322.63(-5.68, -0.24%)

커촹반50지수 1036.77(-11.10, -1.06%)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1000762

 

전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7월 제조업 PMI가 전달 대비 하락한 데 이어 이날 S&P 글로벌이 발표한 7월 제조업 PMI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S&P 글로벌은 7월 중국 제조업 PMI가 49.5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50.4에 비해 0.9포인트(p) 하락한 것이다. 또한 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인 50.4에도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그동안 차이신(財新) PMI로 불리던 지수는 이달부터 S&P PMI 지수로 불리게 됐다. S&P 글로벌과 차이신이 함께 이 지수를 발표해왔지만, 차이신이 이달부터 협력을 종료하면서 명칭이 바뀌었다.

 

기업 구매 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PMI 지수는 대표적인 경기 선행 지표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S&P 중국 PMI는 중국 국가통계국이 집계하는 PMI와는 달리 수출 기업과 중소기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S&P 중국 제조업 PMI 지수는 지난 1월 50.1, 2월 50.8, 3월 51.2를 기록하며 서서히 높아졌지만, 미국의 상호 관세가 부과된 4월에는 50.4로 대폭 낮아졌고, 5월에는 48.3을 기록하며 수축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어 6월에는 50.4로 반등했지만, 한 달 만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전환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1000762

 

중국의 새로운 '다윈 원숭이'가 세계 최초로 AI의 미래를 뒤흔들 수 있을까

20억 개 이상의 인공 뉴런을 탑재한 최초의 슈퍼컴퓨터가 원숭이의 뇌를 모방해 인간의 뇌에서 영감을 받은 AI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scmp.com/news/china/science/article/3320588/how-chinas-new-darwin-monkey-could-shake-future-ai-world-first?module=top_story&pgtype=homepage

 

관세 우려에도 질주하던 ‘현대차 삼형제’…韓美 관세 협상 결과에 제동 걸리나 [종목Pick]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현대오토에버 관세 협상 발표 이후 주가 하락

2분기 영업이익 각각 36.8%, 22.7%, 18.7% 두 자릿수 증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5188

 

'지지부진' 현대차·기아 주가 전망은…'경쟁력 약화' vs '불확실성 제거’

관세 불확실성 해소에도 주가 약세…외국인 순매도

기존 무관세→15% 관세 전환…경쟁력 약화 우려 부각

증권가 "밸류에이션 저점…모멘텀 회복 가능성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5046642263712

 

현대차, 7월 33만4794대 판매…전년比 0.5% ↑

 

"친환경차 호조세" 현대차·기아, 7월 판매량 전년比 증가세

현대차, 글로벌 판매 33.5만대..전년比 0.5% 증가

기아, 글로벌 판매 26.3만대..전년比 0.3% 증가

https://www.fnnews.com/news/202508011635026967

 

현대차·기아 7월 美판매 ‘역대 최대’…관세 영향에도 각각 15%·12% 성장

전기차·SUV 선전…저력 보여줘

가격 인상 억제·사전구매 힘입어

아이오닉5 71%·싼타페 54% 껑충

“15% 관세, 현지생산 강화로 극복”

https://www.seoul.co.kr/news/economy/car/2025/08/03/20250803500089

 

英 전기차 보조금 조건 'SBTi'...韓 기업 대응 전략 '시급'

영국의 이번 정책은 자동차 제조사의 지속가능성을 보조금 지급 기준으로 삼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영국 정부는 자동차 제조사가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00232i

 

"극장 가본 게 언제였더라"…빅3 동반 몰락에 시장 재편 더 빨라진다[이충희의 쓰리포인트]

①OTT·비싼 가격·대작 실종···상반기 관람객 전년비 30%↓

②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몸집 줄여 투자 유치"

③자본잠식 빠진 CGV, 아시아 자회사 강제 매각 돌입

 

# 주목해야 할 소식

 

"전기·물 먹는 하마"… 美주택가 데이터센터 애물단지 전락

AI 붐 타고 우후죽순… 주민 반발

 

미 정부, 회토류 최저가격 보장 기업 확대...자급체계 확보 박차

中 세계 희토류 시장 지배력 억제하고

정부, 4~6주 간격으로 희토류 업체 면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311010004744?did=NA

 

‘원자재 족집게’ 골드만삭스가 어쩌다…구리값 폭락 직전 “가격 오른다” 외쳤다

트럼프, 지난달 30일 구리 관세 포고문 서명…정제 구리 등은 제외

예상깬 구리 관세…구리값 20% 역대급 폭락

골드만, 지난달 29일 “구리 더 오른다”→30일 “내 탓이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03022142940

 

"관세는 호재" 한화오션, 외인 폭풍 매수에 시총 13위 등극

 

조선사들, 실적은 ‘훨훨’ 수주는 ‘주춤’…정말 괜찮은 걸까? [비즈360]

조선사들, 2분기 호실적 기록

신규 수주 둔화에 남은 일감은 감소세

관망세 지속 전망…‘마스가’ 기대감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5172

 

HD현대일렉, 북미 이어 유럽 전력기기시장 품는다

무탄소 420㎸ 차단기로 환경 중시 유럽 공략

초고압 GIS 개발 '순항'·내년 6월 완료

스웨덴에 첫 친환경 145㎸ 차단기 수출

유럽 전력기기 시장 2030년 80조 성장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HDVNA5X

 

“3년 만에 주가 20배 올랐다”…코스피 4번째 황제주 등극한 ‘이곳’[K주식, 이걸 사? 말아?]

“내가 王이 될 상인가”…효성중공업, 코스피 황제가 되다.

 

태양광 섹터도 상승했다. 제자웨이촹(捷佳偉創)과 솽량지에넝(雙良節能)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신(中信)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저가 경쟁과 생산능력 과잉 문제가 가장 두드러진 업종이 태양광 업계이며, 태양광 산업은 중국 당국이 추진 중인 '출혈 경쟁 방지' 정책의 핵심 타깃"이라며 "업계가 질서 있는 경쟁을 벌인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의 회복과 업체들의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중신증권은 중국의 태양광 산업은 장기적인 성장을 맞이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1000762

 

무보, LG화학 美 최대 양극재 공장 건설에 10억달러 보증 지원

 

LG엔솔 '6조' 잭팟에 확 달라진 분위기…2차전지주 다시 불붙나

 

[청기홍기]'달라진 시선'…증권사 10곳, LG엔솔 목표가 높여

한주간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하향 종목 리뷰

LG엔솔, 6조원 ESS 수주…"상대방 테슬라로 추정"

3000억원 유상증자 SKIET는 증권가 전망 엇갈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08/01/0015

 

삼성SDI, 헝가리에 BMW용 46파이 라인 첫 구축

 

'현물'에 갇힌 한국…'파생'으로 질주하는 글로벌 시장

투자자 보호 명분으로 문 걸어 잠갔지만…자본 유출 부작용

혁신 상품 쏟아지는 해외 거래소…국내는 '역차별'에 경쟁력 상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7300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