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양도세 더 숙고! 방위비 증액! CPI 걱정! 엔비디아 H20 논쟁! 트럼프 속내! 중국 경기 둔화! 8월 11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애플 급등에 강세 마감…나스닥 최고치 경신
[속보] '애플 4% ↑' 美증시 동반 상승…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2보] 뉴욕증시, 애플 급등에 강세 마감…나스닥 최고치 경신
나스닥, 이틀 연속 최고치…뉴욕증시, 애플 급등에 강세 마감
2.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애플 4.24%↑·엔비디아 1.07%↑
3. “200달러 시대 열리나”…실적발표 앞두고 질주한 엔비디아
나스닥은 0.98% 상승인데 중소형주 러셀 2000은 0.22% 상승이었습니다.
왜 M7을 중심으로 상승한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아마존만 –0.2% 하락하고 애플이 늦게 발동이 걸려서 토요일 새벽 4% 급등
엔비디아는 신고가로 달리고 구글, 테슬라가 2%대
대형주 장세였습니다. 종목으로 보면 나스닥이 그렇게 오를 일인가 싶을 정도고요.
1. 애플 주가, 주간 상승률 13%…2020년 7월 이후 최대
"5년여 만에 최고"…트럼프 업고 주가 '훨훨'
트럼프 손잡고 주가 폭등한 애플, 시총 556조원 늘어
2. 트럼프 구미맞춘 美투자…애플, 5년만에 주간 상승률 최대
1주일새 13%↑…2020년 7월 이후 최대
애플 대미 시설투자 발표…관세 면제 기대감
JP모간 "불확실성 관리의 교과서적인 사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74406642266008
특히 지난주는 애플 주간이었습니다.
시장이 트럼프 비위를 맞추면 얼마나 지수나 종목이 잘 가는지 체험한 주였습니다.
나스닥만 보면 오늘 우리 시장은 상당히 긍정적인데 변수가 많습니다.
오늘 우리 지수는 나스닥만큼 오를지 위클리 옵션 만기로 춤을 출지
목요일 8월 옵션 만기로 외국인이 어느 쪽으로 방향을 정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중간에 10시와 10시 30분 근처에서 중화권 증시도 영향을 한번 줄 것 같고요.
중국 지표가 또 침체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1. 뉴욕 증시, 7월 물가지표 따라 증시 향방 갈릴 듯
2. “美 7월 근원 CPI, 올해 최대 상승 예상…트럼프 관세 여파”
전월比 0.3% 상승 전망…블룸버그 조사
美 노동부 오는 12일 발표에 주목
블룸버그통신은 경제학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7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이는 6월(0.2% 상승)보다 높으며, 올해 들어 최대 폭의 상승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66086642266008&mediaCodeNo=257&OutLnkChk=Y
3. [뉴욕증시-주간전망] 잭슨홀 테이블에 올라갈 CPI…경계심 고조
4. 달러 약세 흐름 지속…미 CPI 대기하며 방향성 탐색[주간외환전망]
지난주 환율 1380원대 등락
트럼프, 미란 연준 이사 지명
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지속/ 주중 미 7월 소비자물가지수 주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44726642266008
5. 美연준 보먼 "연내 3회 금리인하 해야…노동시장 악화 선제대응"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0001800072?input=1195m
6. 美, 9월 금리인하 89% 전망…7월 CPI가 분수령
고용 부진에 인하 기대 급등…물가 따라 속도·폭 결정
첫 번째 살펴볼 것이 화요일 밤 CPI 발표인데요.
블룸버그가 0.3% 정도 상승 물가 상승 악재가 나올 것 같은데
이게 묘합니다. 시장이 야 그럼 연준 금리 인하하겠네!
나쁜 것이 좋은 것이다. 이런 해석으로 오를 수도 있고요.
지지난주처럼 고용 악재로 확 밀려버릴 수도 있고요.
위 아래가 다 열려있다는 생각인데요.
저는 일단 지난번에 소개했듯이 변동성 지수가 15.15로 최근으로 보면
바닥입니다. 그래서 오늘 밤에 VIX에 조금 더 들어가 볼 생각입니다.
지수 하방 투자는 좀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봅니다.
모으기는 하고 있지만 과하게 담을 생각은 없습니다.
악재가 호재! 이런 해석으로 다시 신고가 돌파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시장 대기 자금이 워낙 많고 내리기만 해라 내가 다 담아 줄게!
이러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미국 재무부가 돈도 제법 풀 수도 있고요.




1. "오바마도 받았는데" 트럼프 '노벨평화상' 원하더니…'깜짝'
캄보디아 "태국과 휴전 중재한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트럼프가 해냈다” 親中 캄보디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캄보디아 "태국과 휴전 중재한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캄보디아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2. ‘트럼프 노벨상에 한발 더’…중재로 아르메니아·아제르 평화 선언
아르메니아에 ‘트럼프길’ 내기로 합의
35년 분쟁 종지부 찍는 중요한 분기점/ “러시아 세력권에서 美 영향력 확대”
푸틴에 대한 트럼프의 또 다른 승리/ 그토록 원하는 노벨 평화상 더 근접
러 앞마당 30년 분쟁 끝낸 트럼프…푸틴 압박∙노벨상 노린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979
3.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회담”…우크라 휴전 분수령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만날 것"…우크라戰 분수령(종합2보)
트럼프·푸틴 15일 알래스카 회담…우크라 전쟁 4년 만에 끝나나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에서 회담"…우크라戰 분수령(종합)
트럼프 “푸틴과 15일 알래스카서 만날 것”… 우크라戰 끝낼까
4. 약소국의 서러움…트럼프·푸틴, ‘우크라 패싱’ 합의 분위기
우크라에 영토 양보 강요 우려…젤렌스키 “절대 안 된다”
히틀러 달래려다 2차 대전 초래한 ‘뮌헨 협정’ 연상
https://www.mk.co.kr/news/world/11389602
5. 유럽,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 우크라이나 이익 보호 필요성 강조
트럼프가 정치 참여하게 된 원인으로 나오는 것 중 하나가 오마바와 신경전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오바마 출생으로 오바마 공격을 했는데 오마바가 한방 먹였죠.
그때 트럼프가 민주당에 대한 미움을 키웠다는 것인데
트럼프는 오바마도 받은 노벨평화상을 왜 나는 못 받나 이런 경쟁심이 있죠.
태국,캄보디아 휴전에 아제르바이잔 휴전까지 만들고 이제는 우크라이나 종전을 만들겠다는
심산으로 보면 단기 트럼프 목표는 확실히 노벨 평화상으로 보이고요.
아제르바이잔 휴전 협상을 백악관에서 했는데 3선을 요구하는 여론을 슬쩍 보여줬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3선 원한다고 답하는 모습도 나오고요.
뭘까? 최종 목적은 3선에 있나 이런 생각도 합니다.
노벨 평화상 받고 내년 중간 선거 이기고 그리고 3선 하면서 미국 사상 최고령, 3 선한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요.
벌써 인구 조사 하지 않습니까? 이민자들 찾아내서 선거인에 삭제! 그럼 공화당에 유리하겠죠.
최종 목적은 3선으로 3선 하는 동안 달러가 지배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보이네요.
그러는 동안 주변 국 피해는 얼마나 늘지?
알래스카에서 푸틴과 만나서 종전을 하던지 휴전을 하던지 분위기 띄우면서
러시아를 국제 결제 은행에 다시 편입시키면서 위안화 결제 시장 압박하고요.
원유 시장에 다시 러시아가 참여하면서 그토록 바라는 유가 안정도 나오고요.
중국, 인도, 브라질이 편 먹는 브릭스 체제 강화도 견제하고요.
뭐 평화상 받으면 더 좋고요.
알래스카 회담으로 트럼프가 노리는 것이 상당히 많겠습니다.
1. 트럼프 위협에도 러시아산 석유 포기 못해…인도, 수입비중 40% 넘어
2. "인도 양보 부족으로 미국과 무역협상 좌초…트럼프는 격노"
50% '관세 폭탄' 맞은 인도…"양보 부족해 트럼프 격노"
"트럼프 격노"…美·인도 무역협상 좌초 배경은
인도, 양보 부족으로 미국과 무역협상 좌초…'50% 관세폭탄' 예고
'50% 관세폭탄' 인도…트럼프 "무역협상 양보 부족해"
3. "인도, 트럼프 '관세폭탄' 맞서 미국산 무기도입 유보"
"5조원대 보잉 P-8 초계기·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구매 발표 연기"
4. 인도의 배짱 어디서?…50% 관세폭탄에 “트럼프의 경제적 협박”
인도, 美에 ‘강대강’ 대신 ‘신중한 반격’
탄탄한 내수 인도 “핵심이익 양보 없어”
브라질 정상과 통화...반미연대전선 구축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0633
5. 인도-브라질 정상, 트럼프 '50% 관세'에 협력 강화 논의
인도 때린 트럼프, 푸틴엔 "만나자"…엇갈린 브릭스 향방은
브라질-인도 정상 통화…트럼프 ‘50% 관세 폭탄’에 공동 대응
'50% 美관세' 맞은 브라질-인도 정상 통화…"도전에 함께 대응"
50% 고율 관세 폭탄 맞은 브라질-인도… "교역 확대" 연대 약속
6. ‘러 원유 수입’ 인도에 ‘50% 관세폭탄’ 던진 트럼프…결국 시진핑만 좋은 일?
美 중국 견제하려 인도에 10년간 구애
트럼프, 불과 몇달만에 그간 노력 엎어
“노벨상 욕심이 전략적 목표 앞선 셈”
인도를 앞세워 중국을 견제하겠다는 미국의 전략적 목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함으로써 노벨 평화상을 타겠다는 트럼프의 최우선 과제에 뒤처졌으며, 이는 장기 전략 없이 전술적 승리만 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무서운 사례가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美 경제적 무기 앞세워 다른 국가 겁박
“경멸해온 中 방식과 정확하게 일치해”
https://www.mk.co.kr/news/world/11389527
6번 기사 보시면 수년간 중국 견제를 위해서 공드린 인도를 헌신짝처럼 버렸다는 내용이죠.
왜? 종이 조각 노벨 평화상 노리고 말입니다.
중국 협상이 만만하지 않죠. 주말에 AI 반도체 완화하라는 요구도 하고요.
브라질은 뭐 트럼프와 협상 안 한다고 버티고요.
인도도 마찬가지죠.
진짜 협상 마무리해야 할 곳 하고는 아직도 협상이 안되죠.
마무리 잘 되면 다행이지만 3 나라 협상 안 되고 계속 지연되면서
15% 맞은 한국, 일본, 20% 맞은 대만이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상장 종이 한 장과 3 연임 과욕에 세계 무역 질서가 박살이 납니다. 쩝
1. 오픈AI CEO “적자봐도 투자 지속…머스크 별로 생각 안해”
2. [청기홍기]'AI 플랫폼 카카오' 목표주가↑…카뱅 전망은 엇갈려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 유가-천연가스, 트럼프 러시아산 규제 완화 가능성에 동반 약세 WTI 63달러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75달러(2.45%) 떨어진 2.992달러
WTI는 전장과 같은 배럴당 63.88달러에 거래를 마감
2. 美, 스위스 골드바에 39% 관세…금 시장 패닉
"미국 내 금 수급 어려워질 것"
3. 美 관세 부과에 금 선물 가격 최고치…올해 32% 올랐다
4. 시장혼란에 놀란 트럼프 행정부…“금 관세 부과는 오해”
금 시장 혼란 바로잡을 행정명령 발표
안전자산 각광…올해 30% 가격 올라
앞서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스위스와 기타 주요 정제 허브로부터 미국으로 반입되는 1㎏·100온스 금괴를 ‘비 가공 금’이 아닌 ‘반 가공 금’으로 분류해 39%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위스는 세계 최대 금 정제 국가다. 이는 상호관세 대상에서 금은 제외될 것이라는 업계 예상과 대치되는 것으로, 이후 뉴욕 금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mk.co.kr/news/world/11389717
5. 美 구리 관세 50% 폭탄…동박업계 북미 대응 고삐
미국 내 생산량 적고 중국 동박은 사실상 진입 차단
롯데, 현지 공장 설립 재검토…SK는 공급 기반 확대
북미 ESS 시장도 기회…하반기 공급 본격화
https://www.etoday.co.kr/news/view/2495087
6. 미·중 달 원자로 건설 경쟁…우주서도 희토류 쟁탈전
금이 난리가 났었습니다. 골드바 관세 부과 우려! 이런 것으로 장중에 급등하다가
또 취소한다고 하고 정부 정책이 뭔 소꿉놀이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구리로 장난질이더니 금으로 또 난리가 나고
대통령이 원자재 장난질이 심각합니다.
투자자들 중 손실이 상당한 투자자도 나올 것 같은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이나 구리로 트럼프가 비철금속 장악 의도가 드러났다는 생각이고요.
희토류에서 중국에 당하고 나서 자원에 대한 인식이 제법 심각해진 것 같습니다.
연초에 미국 금 보관소에 정말 금이 제대로 보관되었는지 확인해 보자!!
이런 것으로 난리 더니 트럼프가 보는 금이 뭔가 문제가 있거나
금으로 뭔가를 할 생각인 것 같습니다.
금을 장악한 스위스 때리기도 하고요.
독일은 미국 못 믿겠다고 미국 보관 중인 금을 회수하고요.
금을 가지고 무슨 일이 생기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금이 1%, 구리가 1.8%, 은이 0.86% 비철금속이 좋았고요.
에너지는 천연가스가 다시 3달러가 무너졌습니다.
3달러 아래면 기회다 생각하고요. 조금씩 모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8월 안에는 수익이면 팔 생각입니다.
변동성이 8월 내내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1. ‘마스가’ 협력 기대감에 불 뿜는 조선 ETF…한 달 수익률 30% 넘어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 기대감… ETF 수익률 상위에 조선 테마 포진
순풍에 돛 단 조선주…ETF 수익률 상위 '싹쓸이'
2. ‘마스가’ 순풍에 질주하는 조선주
ETF 수익률 대거 상위
수익률 30% 안팎·/ 10대 조선기업 시총 27조↑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1014581495798
3. “美 조선업 부활” 외친 트럼프…실제 수혜는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이유는? [투자360]
미국 내 조선소 노후화·인력 공백 심화
중국 견제 위해 ‘美 조선업 재건’ 판단
‘마스가’, 해양 방산 중심으로 국내 조선사 협력 가능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0360
4. 방산주 상승 과도했나…실적 부진에 ‘고평가 논란’
LIG넥스원 2분기 영업익 예상치 9% 하회
큰손 1500억 매도하며 주가 15%↓/ 한화에어로·현대로템도 급락
5. 고평가 시험대 오른 방산株, 더 오를 수 있을까요? [선데이 머니카페]
금요일 국내 방산주 줄줄이 급락
LIG넥스원 2분기 어닝쇼크 발단/ 美록히드마틴 PER 19.6배인데
한화시스템 41배·넥스원 35배/ 방산주 주가 전문가 전망도 엇갈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KL2L7ON
6. 트럼프 행정부, 저소득층에 태양광 지원 70억 달러 폐지
태양광 지원금 70억 달러 단칼에 날린 트럼프…반대 진영 "미친 짓"
트럼프, 저소득층 대성 태양광 지원 70억 달러 폐지
7. 미국 데이터센터 확장에 일반가정 전기요금 상승
지난달 미 동부 일반가정 전기요금 월 3만원 내외 상승
워싱턴포스트 "전기요금 인상 원인은 데이터센터 급증"
2030년 전력 부족 가능성, 평균 817.7시간 정전 예상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013082599423
8. JP모건, 美 태양광株 두 배 상승 전망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은 선런(NAS:RUN)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주당 16달러에서 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6일 종가 기준 약 120%의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선런 주가는 JP모건 보고서 등의 영향으로 7일 전장대비 32% 추가 상승했다.
은행은 "선런의 2분기 실적 호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9003
9. 가정집·공장 옥상 태양광 설비, 원전 6기 몫 전력 만들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44013_36799.html
퍼스트솔라는 –0.51% 하락, 목표가 상향 받은 선런도 –1.25% 하락
솔라엣지나 엔페이즈에너지가 2%대 상승 업종 내 차별화가 있네요.
금요일 한화솔루션은 3만원이 저가 반등은 해서 30400원 0.66% 상승입니다.
악재에 둔감하네요. 미국 태양광 보조금 삭제, 패널이 항구에 묶였다.
이런 기사에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누스케일 파워가 –11% 급락입니다. 5 거래일 동안 –14% 하락인데
우리 원전 두산에너빌리티는 잘 버티고요. 금요일도 1.38% 시장 약세 대비 좋았는데
언제든지 밀린다는 생각입니다.
방산 라인메탈이 –1%, 사브가 –3% 하락인데요.
폴란드 무기 수출 계약 관련 소식에서
<< 폴란드가 65억 달러(약 9조 원) 규모의 2차 무기 수출 계약에서 한국이 제시한 금융 지원 조건(약 5%의 이율)을 거절했습니다. 폴란드 측은 유럽 내 다른 국가들과 거래할 때보다 이율이 비싸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은 다른 국가들과의 향후 거래에 선례를 남기지 않기 위해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금 지불 관련 악재가 있었고, 고평가 논란이나 우크라이나 휴전, 종전 가능성도 악재였고요.
유럽 방산이 오늘 쉬었고 15일 알래스카 트럼프, 푸틴 만남이 부각되고 있으니
오늘 우리 방산도 어렵겠습니다..
조선, 2차 전지는 맑음 정도, 태양광은 보통, 방산, 원전은 좀 어렵다 이렇게 볼 생각입니다.
1. 美 GM, 中 배터리 쓴다 "80% 관세 붙어도 싸"
2. LG화학, 석화 불황에도 2분기 영업익 4768억…'배터리' 효과
3. K배터리,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감↑…중저가·ESS 배터리 ‘집중’ 공략
3사,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 하락
중저가·ESS 배터리로 점유율 확대 본격화
사업·제품 다변화 전략으로 수익 개선 기대
4. ″ESS 새 성장 동력…2차전지, '새 효자' ESS에 미래 건다" [한양경제]
'K-배터리'의 새로운 활로…ESS 시장 활짝
ESS 확대, 전기차 '캐즘' 위기 넘는 구원투수
미국, 중국 견제는 국내 업체에 도약 기회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10580268
5. K-배터리, 美 PFE 규제에 공급망 재편…“탈중국 가속”
원료 조달부터 가공까지…비중국 체계 구축 주력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08080037#rs
6. “캐즘 극복 승부수”…삼성SDI ‘반백년 기술 경영’ DNA가 움직인다 [그 회사 어때?]
국내 최대 ESS 입찰전 ‘싹쓸이’ 화제
배터리 3사 중 올해 R&D 투자 최다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 46파이 배터리 양산
‘게임 체인저’ 전고체 배터리 양산 잰걸음
“EV부터 ESS까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가속”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0271
금요일 대체거래소에서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을 매수했습니다.
리튬 가격 상승에 앨버말 상승까지 좋게 보고 들어갔는데 밀리더군요.
삼성전자 수익으로 손절하고 장초반 나왔습니다.
매물 대 걱정하자고 했는데 고것 얼마나 올랐다고 쩝 더 치고 나가지 못하네요..
엔솔은 –2%대 조정이었습니다.
1. GM, LG엔솔 양산 전까지 中 LFP 배터리 쓴다
GM, 당분간 LG엔솔 대신 중국산 LFP 배터리 쓴다…"CATL 제품"
관세 80% 인데…GM, 中 CATL 배터리 쓰는 이유는
GM, 당분간 LG엔솔 대신 中 CATL LFP 배터리 쓴다
GM이 엔솔이 LFP 양상 전까지는 중국산 사용한다는 것이 엔솔 악재입니다.
앨버말이 7.74% 급등이었는데 오늘은 좀 반영해 줄지 궁금해지네요.
중국이나 미국은 리튬 종목이 좋은데 쩝
우린 미리 많이 올랐다. 이런 것인지 영 금요일 하락이 섭섭하네요.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A주] 이틀째 숨고르기...굴착기 판매 증가에 건설기계 섹터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3635.13(-4.54, -0.12%)
선전성분지수 11128.67(-29.27, -0.26%)
촹예반지수 2333.96(-8.90, -0.38%)
커촹반50지수 1043.54(-14.67, -1.3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8001033
2. 상하이종합지수가 3600선을 강하게 돌파한 후 조정을 받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직전 고점인 지난해 10월의 3674에 근접한 만큼, 고점 돌파를 위한 에너지를 축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둥관(東莞)증권은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이전의 고점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일정한 매도 압박이 있을 수 있다"며 "현재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수가 고점에 위치하면서 변동성이 확대되는 횡보가 반복될 수 있다"며 "경제 펀더멘털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A주 시장의 긍정적인 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지수는 점차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팡정(方正)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중국 증시의 완만한 강세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들어 외부 충격이 심화되고 내부 어려움이 얽힌 복잡한 상황 속에서 중국의 각 산업 생산은 여전히 안정적인 성장을 구가하고 있으며, 경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국 거시경제 펀더멘털은 강하고 탄력적이며, 상장 기업의 수익도 현재 하락 주기의 막바지 단계에 있는데다, 당국의 출혈 경쟁 방지 정책 등 정책 호재가 더해지면서 기업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A주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8001033
3. 뇌-기계 인터페이스 관련 주도 강세를 보였다. 지화지퇀(際華集團)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보퉈성우(博拓生物), 산보나오커(三博腦科)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국 국무원 공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교육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중국과학원, 국가약품감독관리국 등 7개 부처가 공동으로 '뇌-기계 인터페이스 산업의 혁신 발전 추진에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은 2030년까지 신뢰할 수 있는 산업 시스템을 형성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2~3개의 선도기업과 다수의 특화된 중소기업들을 육성해 낼 것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8001033
고점에서 좀 쉬었다. 이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 개인도 미국이나 우리 개인들이 지수 올리는 것처럼 증시 투자가 확실히 늘고 있고요.
이제 정부가 ETF로 지수를 부양하던 시기가 넘어가고 개인들이 빚투로 시장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1. 중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0%…디플레 우려 지속
2. 상하이 증시, 中 주택가격·생산·실업률 줄줄이 발표
3. 경기 불안한데 상하이 지수 최고치 경신, 왜?…“희토류 패권 쥔 중국, 투자 매력 부각” [투자360]
7일 상하이종합지수 3639.67…연초 대비 27% 상승
중국 경기 둔화에도 최고점…신흥국 중 ‘상대적 매력’ 부각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0368
중국은 지표 발표에 어떨 때는 과하게 반영하면서 급락이나 하락도 나오고
어떤 때는 아예 무시하기도 합니다.
토요일 7월 소비자 물가가 나왔는데 0%입니다.
침체 걱정이 나오는데 오늘 이걸 무시하는지 악재로 반영하는지가 관건이겠습니다.
1. FT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무역 협상을 위해 미국에 AI 칩 수출 통제를 완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일요일에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과 시진핑 대통령 간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협정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에 필수적인 칩에 대한 수출 통제를 완화해 줄 것을 미국에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익명의 사안 관계자를 인용해 중국 관리들이 워싱턴의 전문가들에게 베이징이 트럼프 행정부에 고대역폭 메모리 칩에 대한 수출 제한을 완화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2. "中, 트럼프 행정부에 HBM 수출규제 완화 요구”
파이낸셜타임스 보도
중국이 인공지능(AI) 메모리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출 통제 완화를 미국에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9일(현지시간)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의 무역협상에서 중국이 HBM 수출 제한을 완화해달라는 요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https://www.etnews.com/20250810000049
3. 중국 국영 언론, 엔비디아 H20 칩이 중국에 안전하지 않다고 밝혀
중국 관영 언론과 제휴된 소셜 미디어 계정은 일요일에 베이징이 해당 칩의 백도어 접근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후, 엔비디아 칩이 중국에 보안 문제를 야기한다고 밝혔습니다.
CCTV 국영방송에 소속된 유위안탄티안 계정은 위챗에 게시한 기사에서 H20 칩은 기술적으로 진보되지도 않았고 환경 친화적이지도 않다고 밝혔다.
기사는 ”어떤 종류의 칩이 환경 친화적이지 않고, 진보적이지 않고, 안전하지 않을 경우, 소비자는 그것을 구매하지 않을 선택권이 분명히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엔비디아는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10/chinese-state-media-says-nvidia-h20-chips-not-safe-for-china.html
엔비디아, 자사 H20 칩이 보안 위험을 초래한다는 중국 비난에 반박
엔비디아 H20 칩의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VCG/VCG via Getty Images 제공) 중국 정저우
중국 국영 언론이 중국의 H20 인공지능 칩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주장한 데 대응해 일요일에 반발했습니다.
로이터는 이날 중국 국영 방송 CCTV에 소속된 유위안 탄톈이 위챗에 게시한 기사에서 엔비디아 H20 칩은 기술적으로 진보되지 않았고 환경 친화적이지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10/nvidia-china-h20-chips.html
주말에 중국이 AI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 요구했다고 하고
중국 국영 언론사들이 다시 엔비디아 H20 안전성 문제 삼고요.
이게 오늘 과창판, 창예판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나 지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볼 일입니다. 엔비디아는 미국 시장에서는 확실히 악재겠습니다.
중국 수출 재개로 반등했는데 도루묵 가능성도 있고요.
미국 반도체 관세 압박을 중국이 선재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으로 해석될 수 있고요.
우리 반도체나 대만 지수도 오늘 이 기사로 영향받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호재냐 악재냐는 중립 정도로 봅니다.
1. 관세 충격에도 선방 평가 속…토요타, 실적 발표 하루 만에 주가 반등
[주목!e해외주식] 日 도요타자동차
미국 관세 영향에 연간 영업익 전망 6000억엔 하향
증권가 “관세 규모 비해 실적 전망 하향 폭 최소화”
하이브리드차 경쟁력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세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8166642266008
2. 테슬라, 韓판매량 日보다 5배 더 많은 이유는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모델Y 주니퍼’ 한국서 돌풍…사상 최대 연간 판매량 경신하나
현대·기아 대안으로 테슬라 인기?
테슬라의 브랜드 파워가 한국에서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요인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하이브리드 왕국’에선 전기차 열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K53OARE
3. 현대차, 中공략 '재시동'…팰리세이드·일렉시오 출격
올 11만대 팔려…시장 회복세
신차 앞세워 판매량 확대 계획
중국인 취향 저격한 '일렉시오'/ 2년내 맞춤 전기차 6종도 출시
4. 현대차, 中에 간판급 신차 투입…판매 반등 '시동'
중국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첫 출시
9월엔 중국 맞춤 전기차 일렉시오 출격
간판급 신차 통해 내수 판매 회복 시동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8_0003284084
5. 현대차그룹, 올상반기 영업이익 폭스바겐 누르고 글로벌 '톱2'
도요타그룹(21.5조원) 이어 13조원으로 2위…판매량은 3위 유지
영업이익률도 최상위권…"경영불확실성 해소로 상황 나쁘지 않아"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0007400003?input=1195m
6. 제네시스, 이집트 진출…고급 전기차로 중동·아프리카 공략
이집트 달리는 G80…제네시스, 아프리카 첫 상륙
7. 제네시스, 유럽에서 '전기차·모터스포츠'로 재도약
8. ‘관세 폭탄’ 맞은 현대차·기아, 그래도 선방…폭스바겐 제치고 영업이익 '톱2'
판매량 글로벌 3위 현대차그룹
도요타 이어 상반기 영업이익 2위
폭스바겐 "관세 비용만 2조 원"/ 하이브리드·전기차 돌파구 각각
9. 현대차·기아 전기차 판매 150% 껑충 …'캐즘' 터널 벗어날까
상반기 韓시장 전기차 '질주'
현대차그룹 4만7천대 팔아/ 국내 신차서 비중 7.5%↑
EV4, 캐스퍼EV 판매 증가/ 영업익 13조원…글로벌 톱2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21
전기차 캐즘이라고 하는데 판매가 좋습니다.
이게 관세 부과로 가격 올리기 전 구매 효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은데
시장은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겠습니다.
본격적인 관세 부과 되면서 거래 절벽이 나오면 자동차나 2차 전지는 일시적으로 상당한 충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여간 7월 전기차 판매나 영업 이익 2위 달성 이런 것은
현대차에 호재겠지요.
일본 관세가 2.5% 추가가 아니고 15%로 이렇게 미국 쪽에서 확인해 주면서
일본 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급등입니다.
도요타, 혼다가 3%대 상승인데
이렇게 되면 현대차 기아는 가격 경쟁력 악화로 악재겠죠.
GM이 1%, 포드가 0.35% 자동차 시장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았는데
우리 현대차 기아는 일본차 상승이 그렇게 반갑지는 않네요.
중국 전기차 리오토가 0.5% 지커는 강보합 정도인데 니오가 3%대 반등이 좋네요.
샤오펑도 2.95% 좋고요. 오늘 중국 전기차는 긍정적이겠습니다.
비야디 주가가 반등을 하더니 금요일은 –1.33% 비야디 ETF는 수익 난 것 손실 난 것
둘 다 나오네요. 천천히 모아가겠습니다.
1. 7월 中 승용차 소매·수출·생산 월간 기준 최고치
신에너지차 수출도 전년비 120% 급증...전체 차 수출의 45%
전기차 중국 시장 보급률은 전체 54%
당국 경쟁 자제 촉구에도 숨은 할인은 지속
車업계 "각종 지원책이 줄면서 소비자들의 관망세 확산"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972
중국 전기차 반등은 판매 호조가 도움 된 것으로 봅니다.
가격 할인도 정부에서 막고 있어서 실적 개선이 좀 나오나 기대도 살짝 됩니다.
1. 불닭이 만든 기적…삼양 몸값, 日 '라면 간판'도 제쳤다
2. 코스피도 '유커 특수' 덕 좀 볼까…커지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
3. 中단체관광 무비자 확대…카지노·호텔주 ‘잭팟’ 기대감
4. 엔터주 반등 신호?... 기관, 코스닥서 ‘줍줍’ 나섰다
5. K뷰티 열풍 탄 ‘화장품 ETF’…中 관광객 엔진까지 탑재[펀드와치]
장원영 결국 일냈다…주가 300% 폭등한 회사 정체는
6. '매출 19% 쑥' 로켓 타고 침체 뚫었다…엇갈린 성적표, 유통사 희비
7. 관세 리스크에 M&A 지형도 재편…산업별 ‘엇갈린 성적표’ [투자360]
의류·여행업 침체…미주 중심 재편/ 하반기 운송·물류 불확실성 지속


# 우리 시장 이야기
1. 닛케이 투자 일학개미도 ‘하하’·코스피 담은 일본개미도 ‘호호’…한일투자자 윈윈
https://www.mk.co.kr/news/stock/11390041
2. 한번 오르면 무섭게 간다는 중국증시…하반기 경기 기대감에 ‘하이킥’
중국 증시가 개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 열풍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첨단산업 육성을 통한 하반기 경기 개선 가능성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국 증시가 만성적인 저평가 현상을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www.mk.co.kr/news/stock/11390081
우리 시장만 달리는 것은 아니다는 내용으로 적고 있고요.
중화권도 일본도 상승 좋죠. 지난주는 대만도 좋았고요.
오히려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히고 코스닥은 지난주는 정신 좀 차렸지만
코스피 소형주와 함께 약세가 진행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금요일도 하락은 했지만 오후에 잘 말아 올렸다.
선물은 –0.22% 정도 하락에 그치고요. 중소형주는 –0.02% 정도 약보합
대형주가 –0.63% 장전에 나온 보고서는 기사에 방산이 무너진 것이 좀 힘들었고요.
2차 전지 역시 잘 달리다 차익 매물 맞은 것으로 보고요.
외국인이나 기관이 현물을 그렇게 많이 안 파는 것은 좀 안심이 되고요.
금요일은 일본은 1.85% 상승이지만 대부분 아시아 시장이 쉬었고 한국 시장도 쉰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블랙프라이데이’ 장 휘청일 때 필수소비재·운송업株 코스피 지켰다 [투자360]
KRX운송지수 주간 상승률 1위
화장품·필수소비재도 하방 방어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0365
2. 전력인프라·조선·화장품…불확실한 장세, 수출株로 넘는다
추가상승 여력 가진 종목 찾아라
증시, 美관세 위기 넘겼지만/ 정책 리스크로 상승동력 잃어
기초체력 탄탄한 종목 관심/ HD현대일렉·효성중공업 등
변압기社 AI 붐에 수출 급증/ 고부가 수출 늘어난 조선기업
영업이익 전망치 크게 늘어/ 에이피알 등 화장품주도 관심
내수 성장 꺾이고 관세 영향땐/ 수출 늘어도 실적 부진할 수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8381
지난주 후반 방산이 무너졌지만 그래도 기존 주도주였던 전력, 조선, 화장품이 힘을 내면서
지수가 다시 3200선 회복하는데 힘을 보태었고요.
금요일은 하락했지만 이제 고점이겠지 고점이겠지 이런 우려를 한 2차 전지도 좋았고요.
제약 바이오도 미국 관세로 힘들겠거니 했는데 여기도 잘 달리는 종목이 제법 나왔습니다.
기존 주도주와 세로 밑에서 올라온 2차전지 화장품등 힘을 잘 보탠 증시였다는 생각이고요.
확실히 지난주는 코스닥과 중 소형주가 그나마 버틴 시장이었고요.
1. '세제·관세' 불확실성에…레버리지 비우고 파킹형으로 피신
https://www.fnnews.com/news/202508092039253099
2. 코스피 거래대금 전주 대비 20% '뚝'…세제 개편안 재논의 '관망'
증시 예탁금은 여전히 견조
"투자자들 기회 엿보며 관망 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42266008
3 '검은 금요일' 이후 눈치보기…거래대금 전주 대비 20% '뚝'
관망세 속 4일 거래대금 두달여만에 최저…이후 소폭 증가 그쳐
"코스피, 기대와 불안 속 박스권 등락할 듯…관세 노이즈 계속"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8128300008?input=1195m
4. 상승세 꺾인 코스피에 빚투도 '주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090511&t=NN
금요일 거래 보시면 외국인 선물이 81억 매수입니다.
기관, 외국인 매도가 각각 –1200억대와 –1500억대고요.
거래 대금이 확 줄었습니다. -20% 정도
돈이 관망세로 돌아섰다. 더 지켜보자! 이런 추세가 형성되는 것은 좀 부정적이겠습니다.
이제 빚투도 줄었다고 하네요.
<< '74% 오르더니 이제 팔아야 하나'…개미들 '공포'
공매도 잔고 4개월새 157% 급증… "변동성 확대 경계해야"
‘박스피’에 공매도 ‘10조’ 몰렸다… 조심할 곳은?
공매도 잔고 10조 넘어…"유동성 약화·거래대금 감소 맞물려 경계"
공매도 잔고 10조 '돌파'…'헉'
‘공매도 대기 자금’ 100조 육박… 주가 하락 베팅 늘어
'공매도' 잔고 10조 돌파 '빨간불'…비중 높은 종목 어디?
공매도 잔액 10조 돌파…한미반도체·SKC·호텔신라 순[마켓시그널]
공매도 잔고금 10조원 돌파…"하방압력 커져 주의 필요">>
이런 분위기면 또 슬그머니 올라오는 것이 있죠. 네 공매도 공포감
지수가 3200선 고점 놀이하니 뭐 또 공매도로 두들겨 팰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1. ‘900조’ 돌파… 외국인 3개월 동안 '국장' 쓸어담았다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 규모가 사상 최초로 900조 원을 돌파했다. 3개월 연속 이어진 ‘바이 코리아’ 행진과 주가 상승이 맞물리며 외국인 보유 주식의 가치가 급격히 불어난 결과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8090003
2. "코스피 더 간다?"…7월 차익 실현한 개미들, 8월 다시 '컴백'
7월 7.7조 던진 개미…8월엔 8700억 순매수
네이버·하이닉스 집중 매수…추가 투자도 '기대'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874054
3. ‘ABCDEF’ 지수, 李정부 ‘국민펀드’ 수혜 기대…실적·정책수혜 모두 잡은 종목은? [투자360]
ABCDEF 지수, 코스피·BBIG보다 수익률 앞서
에코프로비엠·DB하이텍·넷마블 등 실적 조정률 상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0369
반대로 8월 조정만 잘 넘기면 언제든지 담을 준비되었다.
이런 투심도 있습니다. 그래서 3100선 아래로 내려가면 지수 반등이 좋고요.
외 방향으로 쏠리는 투심으로 대응하면 상당히 힘들 수 있고요.
유연한 태도로 대응해야 그나마 시장에 먹을 것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1. TSMC 제치고 애플·테슬라가 '찜'…몸값 높아지는 삼성전자
대만생산 우선하는 TSMC…삼성, 美 추가수주 기회되나
파운드리 1·2위 엇갈린 행보
삼성 테일러 공장 내년 2나노 도입/ TSMC는 2028년돼야 美서 가동
"안보 위해 최첨단 공장 대만 고수"/ 트럼프 "메이드인 USA" 압박에
미국산 반도체 필요한 빅테크/ TSMC 대신 삼성에 물량 맡길수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8731
2. 삼성전자 또 일내나…美테일러 공장 '10조+α' 추가 투자 추진
지난해 업황 부진에 뺐던 70억弗/ 테슬라·애플 수주로 필요성 커져
패키징 공장 신설 계획 동력 확보/ 전체 투자 500억弗 넘어설 가능성
SK는 인디애나 투자 확대 검토/ 한미정상회담 앞서 지원 해석도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KMZDPRZ
3. 삼성전자 수주, "물 들어 왔다"…공장 건설 "노 젓는다"
삼성 파운드리, 테슬라·애플 대규모 수주 '낭보'
삼성전자 美 대규모 시설투자 계획 나올지 관심
평택 4공장도 재개…삼성 글로벌 생산 전략 주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8_0003283666
4. 슈퍼컴 개발팀 해체한 머스크, 믿는 구석은?…삼성전자-테슬라 밀월 깊어지나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328
5. '이미지센서' 최강자 소니 따라잡나…중대 분수령[삼성전자·애플 맞손①]
삼성-애플 "세상에 없던 기술" 협력 발표…시장 촉각
이미지센서 협력 유력…'소니-TSMC' 연합과 '양강' 체제
삼성, 1억 이상 '초고화소' 시장 지배…혁신 가속화 주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1832
6. 한숨돌린 K반도체…진짜 문제는 스마트폰
美상무 "공장 건설 시 무관세"
반도체 파생 품목 관세율 곧 발표/ 갤럭시만 부과땐 가격경쟁력 추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802631
무엇보다 고무된 것은 삼성전자의 환골탈태라고 할까요?
테슬라 납품 성공에 이어 애플 납품, 그리고 다시 테슬라가 삼성전자와 더 협력을 강할 것으로 보이는 움직임이
<< '삼성과 공급계약' 테슬라, 슈퍼컴 팀 해체…AI 전략 변화
테슬라 '도조' 해체…美 머무는 삼성 이재용 추가 기회 잡나
테슬라, ‘슈퍼컴 개발’ 도조 프로젝트 전격 중단
"테슬라, 슈퍼컴퓨터 '도조'팀 해체…외부기술 의존도 높일 계획">>
저는 속으로는 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 성장에 악재라는 생각인데
테슬라가 삼성전자 전기차 안 한다는 확신이 선 것이 아닌가?
앞으로 삼성전자 전기차는 영영 못 보는 것이구나! 이런 안타까움은 있습니다.
샤오미는 삼성전자가 한 것과 비슷하게 성장했고
도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샤오미 전기차가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요.
왜 이걸 삼성전자가 안 하는지 도전정신이 많이 사라졌다는 느낌이고요.
7월 28일 989만주, 29일 358만주, 30일 813만주 무섭게 삼성전자를 매수한 외국인이
6 거래일 연속 매도하더니 금요일은 229만주 매수하면서 다시 71800원을 회복합니다.,
대만 급등이 TSMC의 반도체 유예 가능성으로 나온 결과고
삼성전자도 마찬가지 미국 협업과 관세에서 좀 자유로워졌다는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봅니다.
하이닉스는 반대로 HBM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자 삼성전자 출현으로
금요일 다시 26만원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자 그럼 하이닉스 희망이 없느냐? 아니죠.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희망의 씨앗을 봅니다.
마이크론이 6% 상승, 필 반도체 지수가 0.73% 상승입니다.
1. 실적 기대,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6%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74339
2. 이날 미국 반도체주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반도체를 생산하는 기업은 100% 반도체 관세에서 예외일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대부분 랠리했다.
마이크론이 특히 많이 오른 것은 실적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74339
3. 증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세 우대받을 것"
반도체 100% 관세에도 삼성전자 주식 상승
도널드 트럼프, 공장 건립 시 면제 혜택 약속
4. ‘미 반도체 100% 관세’에 삼전·하이닉스 주가 향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세 예외 혹은 우대 조건 적용 가능성”
https://www.munhwa.com/article/11524817
마이크론 급등이 관세 수혜로 본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오늘 반도체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졌다.
저는 반도체 좋게 봐야할 이유가 미국 시장에서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1. 후반전 접어든 2분기 실적시즌…악재에 민감하고 호재엔 둔감
시장전망 상회 종목 평균 0.4% 올랐는데 하회 종목은 3.5% 빠져
미국도 긍정적 실적에 대한 주가반응 '미지근'…차익실현 압력 탓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9028500008?input=1195m
2. 주식 양도세, 결론 못내…당정 "숙고하자"
[속보] 당정 “양도세 ‘대주주 기준’ 긴밀 논의…추이 지켜보며 숙고”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뒤 브리핑에서 "주식 양도세와 관련한 논의가 있었고, 당정 간에 긴밀하게 논의하고 조율했으며, 향후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보며 숙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 [속보]당정 “주식양도세, 더 숙고하기로” 결국 대통령 결단 필요?
이날 회의에서 여당은 주식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으로 현행 유지하자는 입장을 전달했지만 정부와 대통령실은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24959
1번 기사 보시면 최근 우리 시장이 악재에 민감하다고 적었죠.
정부 상법, 세법 개정 방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데요.
주식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이런 당의 입장이 전달되었는데 추이 지켜보면 숙고하자는 쪽으로 당정 협의에서 결과가 나오네요.
대통령 령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하는데 이게 어정쩡합니다.
오늘 큰 악재는 대주주 요건 유지 혼선! 뭐 이런 것으로 오후 지수 관련 뉴스 제목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업무에 복귀한 대통령이 바로 대주주 요건 50억 유지한다는 의견을 장중에 발표하면
달릴 것 같지만 대통령실도 숙고한다. 이러면 곤란해지겠습니다. 상당히
1. "국방비 1.5배·주한미군 유연성"…트럼프 속내 드러난 정황
. 한국이 국방지출을 50% 가까이 증액하길 원한다는 점과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한국 정부가 공개적으로 동의하길 원하는 것이 미국 정부의 입장이라는 점입니다.
2. "트럼프, 韓 관세협상서 방위비 GDP 3.8% 증액 요구 검토"(종합)
WP “트럼프, 한국 관세 협상서 방위비 GDP 3.8% 증액 요구”
"트럼프, 한국 관세협상서 '방위비, GDP의 3.8%' 요구 검토"
WP "트럼프, 韓 관세 협상서 방위비 GDP 3.8% 증액 요구 검토"
"트럼프 행정부, 한미 무역협상서 주한미군·방위비 증액
3. 美 “주한미군 숫자보다 능력” 재배치 못박아
주한미군사령관 “조정 결정 내려질것”
“어떤 문서에도 적 명시돼 있지 않아… 다른곳 이동해 임무 수행 가능해야”
李-트럼프 이달 정상회담 앞두고… 中견제 위한 ‘전략적 유연성’ 강조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0811/132160648/2
그다음 소식은 주한미군에 대한 기사인데
국내 총생산 2.6%에서 3.8% 방위비 분담금 정액에
주한 미군 재배치 이야기도 나오네요.
<< 그는 또 “(전력을) 한곳에 묶어두는 것은 군사적으로 효율적이지 않다”며 “언제든 다른 곳으로 이동해 다른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군 소식통은 “대만 방어와 중국 견제를 위해 주한미군의 재배치, 즉 전략적 유연성이 더 강화돼야 하고 한국도 이를 적극 수용하라는 의미”라고 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또 이른바 동맹 현대화에 대해 “한국에 요청되는 것은 대북 대응을 더 강하게 하는 것이며 이는 동맹 현대화를 통해 우리가 다른 일들을 수행할 수 있는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한은 ‘배 바로 옆에 있는 악어’처럼 가장 근접한 위협”이라면서도 “중국이 서해에서 벌이는 활동은 과거 남중국해 상황과 섬뜩할 정도로(eerily) 닮아 있다”며 중국의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한미군 사령관이 대만 방어라던지 서해 방어로 중국 견제 기능을 주한미군이 하겠다는
발언 같은데 이렇게 되면 대중국 수출이나 갈등? 제2 사드 이런 우려도 나올 수 있겠습니다.
더 해서 한국군 대만 전쟁 시 참전 이런 것이 대통령 방미 때 나오면 큰일이고요.
오늘은 주식 양도세 기준 숙고! 방위비 분담금 확대, 주한 미군 전략적 재배치
이런 악재가 시장에 어떻게 녹아드는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주간 전망은 아래 기사로 보시고요.
야간 선물이 0.61% 상승입니다.
주간 시장 대비 반등 좋았는데 나스닥 영향으로 보고요.
MSCI 한국 지수는 강보합입니다. 나스닥 상승이나 주간 시장 하락율에 비해
덜 오른 모습이고요.
오늘도 갭 상승 후 밀렸다가 오후에 말아 올리는 나이키 형 상승이 나올지
역 V자나 W자가 나올지 좀 걱정스럽습니다.
정부에서 대주주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선이 빨리 나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금리인하 기대 후퇴 가능성…숨고르기 장세[주간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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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간증시전망] 한 고비 넘겼지만… 트럼프發 변동성 주의보
美 품목 관세 세부 내용 공개할 듯
미·러 정상회담도 열릴 수 있어/ 당정, 세제 개편안 논의 결과도 주목
6. 방향 잃은 코스피 '박스권' …종목 장세 이어질 듯[주간증시전망]
코스피 한 주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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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시즌…종목장세 전망
美 7월 CPI·PPI 발표는 변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25206642266008
7. [증시전망대] 코스피·코스닥 반등했지만…이번주도 ‘눈치보기 장세’ 지속 전망
https://www.dt.co.kr/article/120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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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주주 기준 10억 vs 50억 논란…증시 영향 따져보니[뉴스설참]
대주주 기준 강화의 증시 영향
증권업계도 의견 엇갈려
"약세 요인" vs "펀더멘털 더 중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0813294243257
10. 서학개미 덕에 상반기 배당소득 흑자 역대 최대…1년 새 88%↑
"서학개미 덕에"…상반기 배당소득 88.1% '쑥'
11. 올 상반기 배당소득 흑자 역대 최대…1년 새 88% 증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0113948042
12. '코스피 5000' 실망감에 다시 미국으로 눈 돌리는 개미투자자
이달 들어 미국 주식 순매수 5.89억 달러
코스피 뜨자 5~6월 순매도, 7월부터 다시 순매수
세제개편안 여파 코스피 부진, 나스닥 사상 최고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1010180004421
13. “코스피 5000 간대, 그런데 세금은 더 내라고!?”…세제 개편안에 개미들 ‘울상’[K주식, 이걸 사? 말아?]
[금융ON] 뜨거운 감자 ‘대주주 양도세’…‘5천피’ 달성 제동?
14. 10억원 사면 대주주?…연말 충격 불가피[세제개편안, 증시 어디로②]
세제개편안 논란…"주식 10억원 보유하면 대주주 분류"
연말 매도 폭탄 재발 우려 커져
씨티은행 "세제개편안으로 추가 하락 가능"
진성준 "주식시장 안 무너져…재원 마련해야" 고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8_0003284301
15. 증권 전문가들 "배당소득 최고세율 내려야"[세제개편안, 증시 어디로③]
"대주주의 배당 유인 효과 제한적…25%까지 낮춰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8_0003284267
16. “세제개편안 실망스럽지만”...증권주 계속 담는 외국인
韓주식 3천억원 던진 외국인
한투·키움 등 증권주는 순매수
증권주 팔아넘긴 개인과 대조
https://www.mk.co.kr/news/stock/11389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