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 눈치 보기 장세! 반도체 관세 300% 우려, 파운드리 챙기는 미국! 알래스카 회담! 8월 18일 장전 시황

# 우리 시장 이야기
금요일 한국 시장이 개장했다면 상승했을까? 하락했을까?
아시아 시장 전체 분위기 따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 중국, 대만이 다 올랐고 홍콩만 조정이어서 우리도 상승은 했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가 강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오늘 새벽에 글 적으면서 오늘은 어떨까 고민한다면 하락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금요일과 반대죠. 반도체가 미국 시장에서 약했습니다.
마이크론과 마벨테크놀로지가 –3%대 AMD와 브로더컴이 –1%
엔비디아 0.86%, TSMC가 –0.88% 하락이어서 오늘 반도체 하락은 당첨 뭐 이런 분위기이네요.
1. 트럼프 “반도체 관세 300% 될 수도” 엔비디아 0.86% 하락
트럼프 300% 관세 위협, 반도체 우수수…반도체지수 2.26%↓(종합)
2. 트럼프 “1~2주 안 반도체 관세 결정…美서 생산 안 하면 높은 관세”
"미국에 공장 짓는 기회 주려 초기엔 낮을 것...일정 기간 지나면 매우 높아져"
"푸틴, 트럼프 경제에 관심...수백개 공장이 관세 피해 미국으로"
3. 트럼프 “내주 또는 다다음 주 반도체 관세 설정할 것…최대 300%”
4. 트럼프 “반도체 관세 최대 300%…2주내 설정할 것”
트럼프 300% 관세 위협, 반도체 우수수…반도체지수 2.26%↓(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81000
트럼프 반도체 관세 언급이 숫자로 구체적으로 나왔습니다.
이전에는 다음 달에 한다. 다음주에 한다. 이런식이었다면 이제 최대 300%까지 나오네요.
이런 트럼프 관세 위협에 자유로웠던 마이크론이 하락한 것이 애매합니다.
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스 주가가 금요일에 폭락한 이유
새로운 관세가 나올지도 몰라요!
트럼프 대통령은 칩과 철강 산업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의 마이크로칩 관세 관련 최근 발표는 투자자들의 반도체 제조업체들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반도체 업계의 주력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스 (NASDAQ: MU)도 피해 기업 중 하나로, 그날 주가는 3% 이상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는 같은 날 S&P 500 (SNPINDEX: ^GSPC) 이 기록한 0.3% 하락보다 훨씬 큰 폭의 하락입니다 .
https://finviz.com/news/142234/why-micron-technologies-stock-was-flopping-on-friday
외신도 트럼프 관세 우려가 마이크론 하락 원인으로 꼽습니다.
미국 생산하면 관세 없다. 적다. 이런 기대감으로 마이크론이 승승장구했는데
어라! 마이크론도 하락하네!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영향이 없다 소리를 못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외국인은 금요일 휴장 때문인 모르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도였습니다. 이게 우리 목요일 우리 지수 보합 마무리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필 반도체 지수가 –2.26% 마감이니 뭐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습니다.
토요일 새벽 마감한 MSCI 지수도 하락 흐름인데
한국이 –0.37%, 대만이 –0.38%, 홍콩이 –0.89% 하락입니다.
주간 시장에서 1.71% 상승한 일본 MSCI 지수가 비슷한 1.71% 상승 마감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큰 외신 소식이 없다면 우리 지수는 반도체 약세로 더 내리느냐? 덜 내리느냐?? 이런 모습일 것 같고요.
1. 인텔의 몰락, 트럼프가 멈출까
2. 휘청이던 인텔 ‘특급 소방수’ 찾았다…트럼프 업고 자국 빅테크 물량 싹쓸이 우려
재정난에 완공 늦춰졌던
오하이오공장 건설 지원할 듯/ 인텔, 국영기업처럼 운영하며
애플·엔비디아에 물량 압박땐/ TSMC·삼성 파운드리 타격
美정부 첨단산업 잇달아 개입/ 시장질서 흔들며 편파 행보
https://www.mk.co.kr/news/world/11394740
3. 트럼프, '인텔 살리기' 나서나…"반도체법 자금으로 지분 인수 검토“
두 번째 반도체 소식은 인텔입니다.
대표를 무능하다고 공격하더니 이제는 인텔 지분을 사겠다고 합니다.
TSMC에 넘기느니 마느니 온갖 이야기가 나오던데
인텔 살리기를 집적하는 모습이네요.
자! 이렇습니다. 엔비디아, AMD 수출할 때 매출 15% 줘!
이렇게 반도체 수출하는 기업 몫은 뺐고
미국에서 생산하는 반도체 지원하겠다! 반도체 칩법이나 뭐 수출 기업에서 뺏은 자금으로 말입니다. 이거 뭐 중국이나 똑같죠.
1. "중국식 닮아가"…트럼프 '칩 통수권자' 야심에 '절레절레'
트럼프 행정부,/ '위기 빠진' 인텔 지분 인수 추진
희토류·철강 통제권 확보한 트럼프/ 이번엔 '칩 통수권자' 야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529701
중국 공격하다가 이제 중국을 닮아가는 모습입니다.
1. 트럼프, 인텔(INTC) 지분 인수 검토…‘파운드리 분사’로 美 반도체 주권 노린다
트럼프 대통령이 인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직접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며, 핵심은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파운드리 분사’ 모델로 평가된다.
https://www.tokenpost.kr/news/tech/277478
문제는 인텔 분사로 키우려고 하는 것이 파운드리입니다.
낸드나 D램, HBM 생산하는 하이닉스보다 파운드리 키우기 노력 중인 삼성전자 타격이 조금 더 심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지수는 반도체 특히 삼성전자가 얼마나 선방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8시 대체거래소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추적하면서 지수 대응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혹시나 했는데"…코스피, 1위서 22위로 '추락'
한 달째 박스권 갇힌 코스피…상반기 1위서 22위로 추락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160426
2. 세계 1위 코스피 상승률, 22위로…'손바뀜'도 연중 최저
미국·일본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투자자간 거래' 뜻하는 손바뀜, 한 자릿수로 떨어져
세제안 불확실성, 기대 못 미친 2분기 실적 영향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6459/
제가 계속 경고했죠.
여당이 잘해서 지수가 달린 것이 아니라고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이 지금 신고가로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린 박스권에 갇혔죠. 거래대금이 한참 좋을 때는 22조였다가
이제는 16조로 감소하고요. 눈치 보기하는 것이죠.
목요일도 소형주가 상승 마감한 대형주보다 더 약합니다. -0.15% 기어이 하락 마감입니다.
1. “게걸음 증시, 일단 지켜보자”…주식투자 대기자금 230조 ‘사상최대’
6월엔 하루 22조 거래됐지만
이달 들어 16조로 대폭 줄어
https://www.mk.co.kr/news/stock/11395513
눈치 보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대기 자금이 230조, 돈길을 주식 시장으로 바꾼다는 확실한 신호만 주면 들어올 자금이 저렇게 큰데 여당이나 청와대 안에서는 아직 확정을 못 짓고 있습니다.
여당 안에서도 이념에 아직도 사로 잡힌 한국 경제보다는 자신의 신념이 더 중요한 의원이 존재하고, 정부 관료 중에서도 그동안 새 정권에 늘 해오던 식의 줄 달리기로 자신들의 입지를 공고히 하려는 힘도 있겠죠.
대통령 1명이 하겠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니 이 의견 수렴의 과정이
아마 박스권 시장 모습을 계속 만들 것 같고요.
업종이나 종목은 정부 정책, 실적, 대외 소식에 움직이겠죠.
당장 8월 25일 방미하는 것으로 움직이는 업종이나 종목이 나오겠지만
지수는 고만고만할 수 있습니다. 왜? 정책이 결정된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1. 국내 증시 등돌린 연기금, '코스피 상승세 발목'…"대형주 엑소더스·실적 악화" 뒷심 달리는 코스닥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연기금 3개월 연속 순매도에 코스피 상승폭 제한···8월 14일까지 1986억 원 순매도
한화에어로, 한국남부발전과 업무협약 체결···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속도
‘대형주 엑소더스·실적 악화’ 이중고···800 박스권 갇힌 코스닥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NCDYSGP
2. 코스피 최고점 뚫을까…양도세 대주주 기준 결론에 '촉각' [주간전망]
"양도세 대주주 요건 50억 유지 시/ 코스피, 3300선 돌파할 가능성도"
韓·美 정상회담 25일 개최 앞두고/ 조선·반도체株 등 수혜 부각 전망
'전략적 유연성' 19년 만의 재점화/ 엔터·화장품株, 변동성 확대 예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412606
더해서 사주어야 할 연기금이 이제 매도하는 날이 많습니다.
수급 주체 중 중요한 곳이 연기금인데 여기서 매도가 3개월 연속 나오니
외국인 3개월 매수가 무색한 것이죠.
수급도 도움 되는 것이 점점 말라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여기까지가 증시 전망이고요.
사실 제가 보는 관점은 외국인 파생꾼이 옵션이나 선물로 시장을 가둬두고
위아래 잘해 먹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빈집이죠. 누가 관심가지겠습니까? 조그만 한국 시장을
정책 변화로 관심이 좀 가려나 했는데 멈추고요.
그래서 신흥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 일부가 기계적으로 한국 시장 사고 있고
사야 하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 정도로 봅니다.
빈집이니 파생꾼들이 설치고 있다. 공매도와 함께 말입니다.
1. SK하이닉스 빼면 역성장..500대 기업 수익성 양극화 심각
2. “SK하이닉스가 다했네” 삼성·현대차도 실적 뒷걸음질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8174141b
기사 보시면 우리 지수가 박스권일 수 밖에 없죠.
돈을 못 벌고 있지 않습니까? 하이닉스 제외하면 모두 역성장입니다.
관세가 문제겠죠.
돈을 못 벌고 있는데 뭔 지수 급등을 바라겠습니까?
오늘 시황 정리하면 미국 토요일 새벽 마감 시장에서 반도체가 크게 흔들렸다.
파운드리 직접 챙기겠다는 미국의 태도로 삼성전자가 좀 더 힘들겠다.
이 정도로 보고요. 세법 개정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우리 지수 반등 폭도 결정될 것 같은데
여당이나 정부 내에서 힘 겨루기가 상당해서 시간이 더 걸리면 우리 지수는 그냥 박스권이다가 훅 밀릴 수도 있다. 이렇게 대응할 생각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개별 기사는 아래에 모아 두었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오늘은 우리 반도체 2 대장은 개별 기사로 움직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영향으로 움직이는 힘이 훨씬 더 클 것 같다는 생각에
기사만 소개해드립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사 모음
1. "더 오르겠지" 30만원에 샀는데 설마 고점?…SK하이닉스 전망은
최근 증권가에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 확대와 범용 DRAM(디램) 가격 상승 효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이유에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415384053016
2. SK하이닉스, HBM 호황에 차입금 줄고 현금 17조 쌓았다
매출 40조·영업익 16조6000억 원 기록
500대 기업 성적표, SK하이닉스만 증가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360
3. 올해 상반기도 곳간 채운 SK하이닉스…美 매출비중 70% 육박
반년 만에 차입금 약 8천억원 축소…현금성 자산 1년새 7조원↑
HBM 등 미국 빅테크발 사업 영향…시설투자비도 증가세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4180800003?input=1195m
4. 삼성 반도체, 올 상반기 중국 사업 '주춤'…미국 매출은 증가
대중국 제재·경기 둔화 등으로 中 수출액 전년 동기대비 11%↓
美 생산·판매법인 매출 상승…빅테크 AI 수요 급증 영향인 듯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4188400003?input=1195m
5. 삼성전자, 업계 첫 하드웨어 기반 양자 보안칩 '대량 양산'
6. [단독]삼성전자, 양자컴도 못 뚫는 보안칩 업계 첫 양산
양자내성 암호 탑재한 모바일용 보안칩
양자컴퓨팅 사용한 해킹 위협 막는다
모바일 AP 관계없이 보안칩 장착 가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31766642268304
7. 삼성전자, 중동 사로잡았다…점유율 34%로 '1위’
8. "中 저가 공세 무섭네"…삼성·LG전자, 상반기 TV 판매가 나란히 하락
9. 삼성전자, 더딘 OLED 확산·中 추격…마이크로 RGB TV로 돌파구 모색
세계 최초 출시…미세 RGB 칩 백라이트로 활용해 색 재현력↑
中보다 작은 칩, 기술 우위…OLED보다 대형 제조 쉬워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80827
10. 중국선 주춤, 미국선 약진… 삼성전자 반도체 상반기 실적 명암
美로 무게중심 옮겨가는 삼성전자 …中 매출 지난해 대비 11%↓
https://www.dt.co.kr/article/12011445
11. 폴더블폰 약진에 삼성전자 美 점유율 8%p 상승
시장조사 업체 캐널라이스 조사 결과
지난달 Z플립7·Z폴드7 내세워 시장 공략
중동지역 시장 점유율도 전년 대비 6%p 상승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4966642268304
12. 삼성전자 "DX 실적으로 '실탄' 채워 반도체 미래에 올인"
상반기 매출 153.7조 원, DX 선전 속 DS에 20.7조 원 집중 투자
'AI 시대' 겨냥한 초격차 승부수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677
13. 신형보다 비싼 구형D램 … 삼성전자, HBM 부진 씻을 기회되나
3분기 DDR4 가격 최대 90% 상승 전망
'절대 강자' 삼성, 범용 D램 선전 반가워
단종 계획 미루고 내년 말까지 생산 연장키로
수익률 낮지만 대량 생산으로 실적 보탬 기대감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14/2025081400137.html
14. 삼성전자, 상반기 D램 점유율 32.7%…전년比 8.8%p '뚝'
작년 상반기 41.5%→올해 32.7%
지역별 매출은 미주 33.4조, 중국 28.7조
https://www.inews24.com/view/1876843
15. 삼성, 미국 폴더블폰 시장점유율 애플에 추월당해
Canalys의 데이터에 따르면, 2분기에 삼성의 미국 내 출하량이 급증하면서 시장 점유율이 23%에서 31%로 상승했습니다.
지난달 삼성은 두 가지 새로운 접이식 휴대폰을 출시했습니다. 하나는 태블릿으로 사실상 변신할 수 있는 제품이고, 다른 하나는 현대적인 기능을 갖춘 고전적인 플립폰과 비슷합니다.
분석가들은 애플이 다음 달에 더 얇은 iPhone을 출시하는 것으로 시작해, 2026년에는 폴더블 iPhone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는 등 새로운 폼 팩터를 따라잡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https://www.cnbc.com/2025/08/16/samsungs-us-market-share-apple-rivalry-foldable-phones.html
# 우리 시장 기사 모음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발의에 미래에셋증권 IMA 인가 '변수'
1·1억주 규모 합병 자사주 보유… 소각시 자기자본 규모 유지 부담
미래에셋 "주주 권익 보호 노력 이어갈 것"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81414385260699
2. "개미들 위해 100억 또 태웁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임플란트 강자 디오 부산 본사를 가다
김종원 대표 ‘올 뉴 디오’ 선언/ “국가별 맞춤 전략으로 해외 영업 강화
중국 60억 투입해 첨단 설비 도입/ 올 자사주 100억 매입 후 내년 소각
공격 영업으로 2027년 3000억 매출”/ 대신증권, 올 영업이익 188억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65333i
3. "삼성전자 제쳤다"…4대금융 상반기 급여 1억
"삼성전자보다 더 받아요"...은행원 연봉 보니 '헉'
은행원 상반기 급여 6350만원…삼성전자도 제쳤다
평균 급여가 상반기만 6350만원…삼성전자·현대차 앞지른 곳






# 미국 시장 이야기
1. 美 소매판매, 두 달 연속 증가…하반기 소비지출 ‘양호한 출발’
2. 美 골판지 상자 판매 감소…"소매경기 위축 신호"
3. 기관 몰린 ‘유나이티드헬스’…다우 지수 장중 신기록
버핏, 유나이티드헬스 2조원 넘게 매입...애플 지분은 축소 재개
4. 뉴욕증시, 반도체 고관세 우려&미·러 정상회담 속 혼조 마감
5. 美증시 '우크라 논의' 미러회담 지켜보며 혼조마감…다우 0.1%↑(종합)
6. 뉴욕증시, 반도체 고율 관세 관측에 투매…혼조 마감
7. 뉴욕증시, 소비심리 악화에 혼조 마감…나스닥 0.4%↓
8. "9월 금리인하 변수 되나"관세발 美 생산자 물가 급등…희토류 쥔 中, 서방 기업에 재고 비축 금지령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한화에어로 美LNG 밸류체인 구축… 11조 원 투자로 에너지 안보 강화
美 행정부, 인텔 지분 인수 추진…중국 견제로 핵심 산업에 대한 통제 강화
美 7월 생산자물가지수, 3.3% 올라…9월 금리인하 불투명성 증대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NBUA0EQ
느낌은 미국 시장은 안 좋은 소식 나오면 그래 타코 나오겠지! 트럼프가 뭐든 하겠지!
하면서 하락보다는 방어를 잘하고 좋은 소식 나오면 그래 이거지 하면서 엄청 더 올리고
이게 기계 매매 CTA 힘을 개인 투심이 이겨 먹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봐도 이 정도로 하락할 일이 아닌데 심각한데 싶어도 덜 내리고
야 이정도로 호재도 아닌데 1% 이상 상승도 나오고 말입니다.
늘 그렇다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지만 오늘은 나스닥 월봉을 소개합니다.
나스닥 월봉이 5개월 연속 양봉입니다.
보여드리는 그림들 보시면 5개월 연속 양봉 뒤에는 꼭 한 달이나 두 달은 시장이 쉬는 모습이죠.
다음 달은 이번 달과 함께 미국 시장이 약한 8월, 9월이고요.
그냥 그림 공부한다 생각하고 보면 아 쉬기도 쉬어야겠네! 이런 생각이 드실 것 같습니다.
과열이라는 생각입니다.
없던 관세가 10%에서 50%까지 늘어나는데 어떻게 물가나 물류에 영향이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당연히 있겠죠. 정도의 차이지. 이걸 트럼프와 베센트는 재정 지출이나 금리 인하로 막으려고 하는 것이고, 파월은 말 안 듣고 있고요.
열받은 파월이 이번 잭슨 홀에서 심각한 발언 하면 시장이 난리가 나겠죠.
1. 트럼프, 우크라이나 협상 타결 실패 후 푸틴과의 회담을 ‘생산적’이라고 극찬
많은 기대를 모았던 중요한 정상회담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푸틴은 모스크바에서 다시 회담을 제안했다.
트럼프, 우크라이나와 NATO에 논의 내용 업데이트.
https://www.cnbc.com/2025/08/16/trump-putin-alaska-summit-ukraine-no-breakthrough-.html
2. 푸틴 회담 휴전 없이 끝난 후 젤렌스키, 트럼프와 회동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을 목표로 한 중요한 회담을 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 주 동안 해결책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휴전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트럼프는 Truth Social에 이렇게 썼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끔찍한 전쟁을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화 협정으로 직접 가는 것이라는 것이 모두의 결정에 달려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오후 타원형 사무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고 Truth Social에 게시한 글에서 밝혔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16/trump-putin-russia-ukraine-zelensky-.html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알래스카 회담에서 뭘 결정했나 싶습니다.
1. 美 "푸틴, 우크라에 나토식 집단방위 보장 동의"…트럼프 "큰 진전"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1801083347439
2. 트럼프 "러시아와 큰 진전"…'노 딜' 지적 언론에 "가짜뉴스" 비판
SNS 통해 "알래스카서 훌륭한 회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1800045244707
3. 유럽 정상들, 젤렌스키와 대거 미국행…'트럼프 설득' 주목(종합)
젤렌스키 백악관 방문 때, 유럽 정상들도 합류한다
美국무장관 "젤렌스키와 회담서 우크라 안보 보장 논의"
유럽 지도자들, 18일 젤렌스키 대통령의 백악곽 트럼프 방문때 합류
트럼프-젤렌스키 만남 불안했나... 유럽 정상들도 대거 참석하기
4. "트럼프, 푸틴·젤렌스키와 3자 정상회담 22일 개최 희망"
젤렌스키·유럽 정상과 전화 통화서 언급
트럼프-젤렌스키 정상회담 주목…러 "3자 회담 논의되지 않아"
5. 노벨평화상 탐내는 트럼프…푸틴과 7년만의 리턴매치
6. 트럼프, 젤렌스키와 1시간 통화…푸틴 회담 결과 논의
트럼프, 젤렌스키와 1시간 통화…미·러 정상회담은 오찬 생략
트럼프·푸틴 회담 후폭풍… 우크라이나 불안감 증폭
우크라 외교위원장 "푸틴이 정보전서 이겼다"…美환대에 불편
"영토 양보 최악은 피했지만…" 푸틴 환대에 심기 불편한 우크라
휴전 합의는 없었다…트럼프 "푸틴과 주요 쟁점 해결 못해"(종합)
트럼프 노벨상 추진 때문에 이상한 협상 하나 싶기도 하지만
뭔가 이야기는 되고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 "미국이 (나토 헌장) 제5조와 유사한 보호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는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고 싶어하는 진짜 이유"라며 "러시아가 이에 동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새로 나온 내용은 우크라이나를 나토와 비슷하게 집단 안보로 방어해 준다는 이야기인데
줘야 할 땅이 너무 많죠. 우크라이나가 이걸 동의할까 싶습니다.
그래서 젤렌스키가 방미할 때 유럽 지도자들도 함께 한다고 하네요.
이건 돈바스 다 먹겠다는 푸틴 야욕을 막으려고 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일은 크게 없겠다.
기대감을 좀 내려놓아야겠다.. 이 정도 정리하고요.
1. '채권왕'도 달라졌네 "배당·AI株 담으세요"
2. “당분간 채권은 좀”...세계적 ‘채권왕’의 입에서 다른 자산이 나왔다
서학개미에 일침 날린 빌 그로스/ “채권 시장 구조적 강세장 끝나
10년물 이상은 오르기 힘들어”/ 고변동성 장기채 ETF 몰빵 경고
https://www.mk.co.kr/news/stock/11394744
3. 파월 잭슨홀 발언 주목… 증시 박스권 전망[주간 증시 전망]
4. [뉴욕증시-주간전망] 잭슨홀·반도체 관세·우크라戰…안전띠 '꽉' 매야
파월 의장이 '고용 쇼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가 초미의 관심이다.
5. [마켓인사이트] 美생산자물가·관세 부담 안은 코스피…파월 입 주목
국내 세제 개편안·2차 상법 개정안 논의에도 시선 집중
목요일 빅컷 가능성까지 나오면서 지수 상승이었는데
토요일 새벽 미국 장기채는 또 올랐습니다.
9월 금리 인하도 99%에서 내려오고요..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나 고용 지표 전망과 파월 잭슨 홀 미팅 관련해서
장기채 움직임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당연히 달러도 중요하고요. 채권왕조차도 미국 채권 호시절 간 것 같다고
할 정도니 채권 매력을 떨어지는데 서학개미가 미국 채권 굉장히 많이 산다고 하고요.
1. 일본, 트럼프 관세에도 2분기 0.3% 성장…기술적 경기 침체 피했다
10월 금리인상 기대감…이시바 총리 정치적 숨통
2. 가토 재무상, 금리 판단은 일본은행 소관 못박아
日재무상, 美 ‘금리인상’ 요구에 “일본은행에 맡길 것”
가토 재무상, 금리 판단은 일본은행 소관 못박아
3. 예상 상회한 2분기 일본 성장률 0.3%…금리 또 오르나
이 정도면 내정 간섭 같기도 한데 미국이 일본에 금리 인상 요구한다고 합니다.
느낌은 트럼프 2기 1차는 관세 2차는 환율 전쟁으로 가나 싶기도 하고요.
1. 잭슨홀 미팅 주목…美금리인하와 환율 경로 예측하기[주간외환전망]
8월 25일 대통령 방미 때 미국이 일본에 가하는 금리 압력 비슷한 것을
우리는 환율로 받는다면 좀 힘든 시간도 있을 것 같고요.
원화, 위안화, 대만 달러 움직임도 같이 잘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관세 인상 분을 각국이 환율로 극복하려고 할 것 같으니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부터 누르고 우리 대통령 방미 때 원화에 대한 압력이 들어오면서
관세에 환율에 우리 수출 종목들이 어려워지는 모습을 전망하게 되면
일이 좀 심각해집니다.
1. 테슬라 캐나다 판매 67% 급감, 주가 1.50% 하락
2. 테슬라 1.50% 하락-리비안 1.49% 상승, 전기차 혼조(상보)
리비안 호실적, 주가 1.49% 상승
3. 아마존, 美 신선식품 당일 배송 두 배 확대…월마트 등 식품업계 주가 ‘급락’ [투자360]
연말까지 2300개 도시로 확대…월마트 겨냥한 1조달러 식료품 시장 공략
13일 인스타카트 -11.51%·크로거 -4.38%·월마트 -2.54%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4413
4. 팔란티어 CEO의 선언…"AI 시대, 실리콘밸리가 미국을 수호해야"
5. 저커버그의 AI 드림팀 실험…‘천재 과잉’ 함정 피할까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97
6. 애플, '집 안의 AI 혁명' 준비…로봇·보안 카메라·시리까지 총출동
7. 애플, ‘픽사 램프’ 닮은 AI 로봇 준비…2027년 출시 전망
시리 강화하는 애플…AI 경쟁력 찾을지는 불투명
8. GPT-5 오류 인정한 샘 올트먼 "교훈 얻었다"
9. 오픈AI, 몸값 5천억달러…내부자 지분 60억달러 매각 추진
10. 올트먼 “무모하다고 해도 투자한다”…오픈AI 기업가치 5000억 달러
데이터센터에 수조 달러 투입 예고, IPO 추진
“AI는 닷컴 버블 닮았지만 기술은 혁신적”
아이브와 손잡고 ‘제3의 기기’ 개발
https://www.mk.co.kr/news/it/11395013
11. “개미지옥이네요”…이 회사 ‘1000만주 유상증자’에 서학개미 ‘비명’
유상증자에 한 달 새 25% 급락
서학개미 온라인서 불만 쏟아져
증권가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https://www.mk.co.kr/news/stock/11394917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 유가-천연가스,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 엇갈린 행보 WTI 62달러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81달러(2.85%) 상승한 2.922달러
WTI는 전장 대비 1.16달러(1.81%) 내린 배럴당 62.80달러에 거래 마감
2. 미-러 정상회담 촉각, 국제유가 1%대 '뚝'
트럼프 "성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밝혀
러시아발 원유 공급 늘어날 가능성 다시 부각
엑슨모빌 · 쉐브론 등 美 정유주 주가는 '혼조'
천연가스 가격, 2.6% 껑충 뛰어/ 국제 금값 하락...국제 구리가격은 올라
3. '박스피'에도 ETN 거래대금은 '쑥'…원유·천연가스 상품에 몰려
4. 상반기 석유·석탄 소비 감소세 뚜렷…천연가스는 증가
5. 美, 알래스카 LNG개발에 러시아 쇄빙선 활용 방안 검토
천연가스가 2.46% 상승입니다. 구리는 0.29% 상승이고
두 개만 오르고 금이 –0.02%, 은이 –0.25%
유가는 –1.81% 하락이고요.
천연가스는 모으기 중인데 한 계좌는 오늘 수익 전환일 것 같습니다.
물린 계좌도 있고 수익 계좌도 있고
오르면 일단 8월말까지는 익절도 하면서 대응할 생각입니다.
1. 과거와 현재: 전력 수요 급증의 시대
과거 (1980년대 초 ~ 2007년): 개인용 PC 보급과 산업화로 인해 미국의 전력 수요는 25년간 연평균 3~4%씩 꾸준히 증가했다.
현재: AI 데이터센터, 암호화폐 채굴, 전기차 배터리 공장 등의 확산으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파른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텍사스는 향후 2년간 20% 이상, PJM 지역은 8% 이상 전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4년간 미국 전체 전력 수요 증가율이 0.8%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수치다.
2. 핵심 에너지원으로서의 천연가스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텍사스와 PJM 지역은 현재 발전의 약 50%를 천연가스에 의존하고 있다.
신규 발전소 프로젝트 역시 약 70%가 천연가스 기반으로 승인되고 있어, 단기적으로나 중장기적으로 천연가스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
이는 원전이나 신재생에너지가 장기적인 대안이 될 수는 있지만, 단기적인 전력 공백을 메우기에는 천연가스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다.
3. 천연가스 시장의 투자 기회
가격 전망: 현재 배럴당 2.7달러 수준인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내년까지 4달러 중반, 장기적으로는 5달러 이상으로 두 배 가까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LNG 수출 증가로 인해 생산이 늘어야 하고, 이는 생산 업체의 수익성을 보장하는 가격 상승을 필연적으로 동반하기 때문이다.
가치 사슬의 변화: 과거에는 가스터빈 등 설비(다운스트림) 업체들의 주가가 먼저 상승했다면, 이제는 온기가 가스 생산(업스트림)과 파이프라인 운송(미드스트림) 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LNG 터미널 증설이 2030년까지 이어지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주목할 만한 기업:
윌리엄스 컴퍼니스 (Williams Companies): 미국 최대 가스 생산지인 PJM 지역과 LNG 수출 터미널을 잇는 핵심 파이프라인(트랜스코)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미드스트림 기업이다.
EQT: 천연가스 생산(업스트림)과 파이프라인(미드스트림) 사업을 겸하는 기업으로, 가스 가격 상승 시 큰 수혜가 예상된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향후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확대 가능성이 있다.
익스팬더 에너지 (Expand Energy): 셰일가스 혁명 시기에 구조조정을 거쳐 살아남은 주요 생산 업체 중 하나이다.
천연가스에 대한 AI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요. 8월과 9월에 천연가스는 계속 모아갈 생각입니다.
물론 줄 때는 또 챙기고요.
1. 美, 韓 알루미늄에 26.94% 추가 부과…탈중국 소재 공급망 속도 [biz-플러스]
2023년 4월~2024년 3월 수출물량 대상
2023년 최초 관세 부과 후 두 번째
1년간 1550억 수출···최대 417억 추가 부담
실적 직격탄 맞자 탈중국 공급망 구축 잰걸음
美, 포스코·현대제철 상계관세도 1%P 인상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NCUOZQH
2. "까딱하면 수출길 다 막혀"…美관세 이어 '반덤핑' 리스크 주의보
"미국 상호관세가 마무리됐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가 반덤핑 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난 게 아닙니다. 반덤핑·상계관세는 그야말로 우리나라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414264022303
철강, 알루미늄, 구리 등은 관세에 이제 반덤핑 우려가 나오네요.
원자재 투자는 참 이런 것들이 어렵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꾸준하게 추적해야 할 것 같고
포스코 주가가 뭔가 좀 힘을 내는 모습 같고요.
새 정부가 들어서면 힘을 받는 그룹과 힘을 잃는 그룹이 생기는데
이번 정부에서는 포스코 같은 기업이 좀 힘을 받을 것 같고요.
주주 환원이나 지배 구조에서 모범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으니 말입니다.
은행주가 먼저 달렸고 다음은 포스코가 될 것 같다는 기대도 사실 생기고 말입니다.
1. 현대제철, 美 루이지애나 공장…GM SI 참가 물망
현대제철이 첫 해외 생산기지로 추진 중인 미국 남동부 루이지애나(州) 공장에 미국 자동차 제조사 GM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할 가능성이 부상했다. 현대차그룹과 GM 간 협력이 완성차를 넘어 철강 분야까지 확장되는 모습이다.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8069
현대제철은 미국 공장에서 미국 자동차 기업과 협업 추진한다고 하죠.
현대차 그룹은 미국 공장 건설에 발 빠르게 대응 중이었고
이게 트럼프 정부와 합이 잘 맞는 모습이고요.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는 국내 정책에 잘 대응할 것으로 포스코
트럼프 정부와 잘 대응할 것으로 현대차 그룹 이런 그룹이 움직이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합니다.
1. 진격의 '조·방·원' 상승세 주춤…'손절' 타이밍일까 vs '줍줍' 기회일까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코스피 거래대금은 14일 오후 2시까지 6조원 남짓에 불과, 6월 말 상승장에서 18조 원에 육박하기도 했던 일 거래대금의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거래 자체가 줄면서 기존 주도주가 상승폭을 키우기보다는 차익 실현 후 저평가 업종으로 눈을 돌리는 순환매가 활발해진 것이다.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5880389
2. K-조선, 고부가 선박으로 흑자 전환…하반기는 '기대 반 우려 반'
국내 조선업계, 고부가가치 선박 전략으로 상반기 실적 개선
"여름휴가·추석에도 흑자 기조 유지·수주 호조 가능"
하반기 미국발 LNG 프로젝트, 규제와 현실적 제약으로 즉각적 성과 제한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6028/
3. 美 "IMO 탄소세 동참땐 보복" 으름장…친환경 슈퍼사이클 K-조선 '촉각'
美 또다시 넷제로 반대 성명…트럼프 "탄소세 부과 시 보복"
'친환경 수주' 기조 약화할라…"美 영향력 무시 못 해"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80013
조선은 LNG 선이 우리 수주 핵심이었는데 미국에서 친환경 조선에 대해 반대를 하는 것이 첫 번째 악재고요. 빠르게 친환경 조선으로 넘어갈 이유가 없죠.
미국이 전기차 전환을 늦추는 것과 비슷한 것이고요.
1. 글로벌 선박 발주 급감...‘경고등’ 켜진 조선사 수주
2. 63척 → 9척…‘효자선종’ LNG선 발주 부진에 K-조선 비상 [비즈360]
LNG선 발주량 올해 급감
지난 2년간 발주 집중되면서 올해 조정기 국면
미국 LNG 프로젝트로 시장 반등 가능성
고객사에 인도될 물량 많아 회복 어렵다는 시각도
韓 LNG선 中보다 경쟁력 높아/ LNG선 시장 부진 韓 점유율에 영향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4361
두 번째는 선박 발주 급감입니다. 일감이 없다는 악재가 앞으로 시장에서 큰 악재로 작용한다는 생각이고요.
1. 中 공룡 조선소 탄생…美 견제에도 우위 '굳건'
중국선박, 중국중공 흡수합병
2029~2030년까지 일감 확보해…美 제재 영향 미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638
세 번째 악재는 공룡 중국 조선소 탄생입니다.
지금도 조선 발주를 다 먹고 있는데 여기서 수주 다 챙겨가면 우리 조선 3사가 어떻게 버틸까 싶기도 하고요. 이익을 상당히 앞당겨서 반영하는 주가라는 생각이고
좀 쉬어야 한다는 생각은 진즉에 하고 있습니다.
1. 전력公, SMP 하락에 희비 엇갈려…한전, 3분기 견조세 이어가나
한수원, 원전 이용률 향상에 영업익 1132% 증가
1~6월 SMP 전년比 77% 하락…㎾h당 118.9원
LNG 열량 단가 1.6%↓…국제 유가, 60달러대
낮은 SMP·유연탄價 상승…발전公, 실적 부진
석탄 비중 높은 남동·중부·서부발전 영업익 감소
한수원, 신한울 3·4호기 가동에 영업익 113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5_0003291968
2. 탱크 한대 없어 존망 위기였던 韓, 이젠 공산 국가마저 K-방산 체계로 편입…올해만 2.7배 ‘이 주식’ 더 치솟나 [종목Pick]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4416
3. "한화에어로·현대로템 여전히 좋다"…25일 방산주 '분수령’
"오는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정상회담을 하는데 국방 관련 논의를 할 거라고 보고 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8140942&t=NN
4. 태양광 관련 주도 상승했다. 어우징커지(歐晶科技), 롄훙신커(聯泓新科)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태양광 모듈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일부 제품의 경우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주가 상승했다. 6월 말 1W(와트)당 0.66위안이었던 모듈 가격은 현재 0.7위안으로 상승했다. 중국의 '출혈 경쟁 방지 정책'으로 인해 폴리실리콘 원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일부 모델의 경우 생산 능력이 작은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5000157
5. 수익률 40% 훌쩍… 저탄소 정책에 미소짓는 ‘기후변화ETF’
RE100 친환경 기조에 4종 고공행진
연초 대비 순자산 규모, 최대 58%↑
반등한 반도체·2차전지株 성과 견인
신산업 성장세… 향후 전망도 밝아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18010007776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 11% 엔페이즈에너지: 8%
원전 누스케일파원: -1.28%
방산 라인메탈: -1.22%, 사브 –2% 하락
해외 주식 흐름만으로 본다면 태양광이 1순위, 원전은 계속 조정 중이니 주의
방산은 알래스카 회담과 오늘 젤렌스키와 유럽 지도자 방미에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전쟁 지속 가능성이 높아지면 반등할 것 같네요.
1. 트럼프 관세로 에너지 전환 '먹통' 우려...미국 배터리 수입 60% 중국 의존
"희토류 정제능력 90% 중국 장악, 220억 달러 친환경 프로젝트 줄줄이 취소"
◇ 중국산 배터리 의존도 61%, 관세 압박 가중
◇ 희토류 무기화로 미국 제조업 타격
◇ 220억 달러 녹색 프로젝트 취소, 에너지 전환 차질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170714273763fbbec65dfb_1/article.html
2. 포드 '전기차 르네상스' 기대 못 미쳐, SK온 '배터리 반전' 미뤄지나
포드는 전략적으로 개발 중인 '중저가 전기 트럭'에 중국 CATL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한 배터리를 사용하겠다고 예고해 협력사인 SK온의 입지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848
3. 올 상반기 중고차 시세 분석해보니…캐즘 극복 전기차 시세↑
올해 1~7월, 전기차 유일한 시세 상승…소형 전기 SUV 중심 가격 방어
디젤, 신형 단종에 따른 수요 증가로 시세 방어…하이브리드는 구형 감가 폭 높아
폭염에 지친 전기차 관리 요령도 필수…프리컨디셔닝 등 전기차 전용 기능 활용 권장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710451032937
4. 내연차→전기차 사면 추가 보조금…정부, 내년 '전환지원금' 협의
환경장관 "내연차 전환지원금 형식의 인센티브 필요"
내연차 폐차·판매 등 조건…전기차 전환 유인 강화
중국서도 노후 자동차·가전 교체 시 국가보조금 지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4_0003291501
5. 에코프로, NCA 판매량 30만t 돌파...전기차 300만대 규모
“ESS용 제품 판매 확대”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95122
6. “전기차 수요 감소에”… K배터리, 가동률 반토막
전기차 안 팔리네…배터리 3사 가동률 50% 수준
전기차 안 팔려서 한국 배터리 3사 가동률 ‘추락’
전기차 수요 둔화 직격탄…배터리 3社 가동률 뚝
전기차 '캐즘'에 배터리3사 가동률 '빨간불'…R&D 투자는 지속
LG엔솔 등 40~50% 그쳐
국내 배터리 3사의 올 상반기 공장 가동률이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적으로 확대한 생산능력을 전기차 수요 증가세가 소화하지 못한 영향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529511
7. “차별화된 기술력만이 살길”…국내 배터리 3사, R&D 역량 재정비
8. K-배터리, 전기차 ‘캐즘’ 극복위해 R&D 대대적 개편
중, ‘대규모 투자’ 견제/ 전고체 배터리 개발 속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1866&inflow=N
9. K-배터리, 실적 부진에도 R&D 확대…기술 투자로 반등 모색
-차세대 전지·ESS·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기술 선점 박차
-업계 “R&D는 단기 부담이지만 장기 경쟁력 좌우할 투자”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817500170
리튬 앨버말이 0.93% 상승입니다.
우리는 ESS로 소재주도 좋았고요.
목요일처럼 반도체가 흔들린다면 배터리가 방어해 주는 그림도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라도 사야 한다면 외국인이 반도체 팔고 자동차, 2차 전지로 살 것 같은데
목요일 우리 주가가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1. 석화업계 숨통 바짝 조여들어…‘폭탄 돌리기’ 한복판서 자본시장도 구원 난색 [투자360]
말라가는 돈 줄…대주주 지원으로 ‘일시적 봉합’
구조적 문제 해결은 ‘글쎄’…업계는 ‘생존모드’ 돌입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4427
2. 이날 특징주로는 액침냉각 관련 주가 대거 상승했다. 둥양광(東陽光), 다위안펑예(大元泵業)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톈펑(天風)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액침냉각 시스템 적용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톈펑증권은 또한 현재 데이터센터인 GB200(엔비디아 블랙웰 1세대 기반 AI 서버)의 액침냉각 시스템 침투율은 약 10%이지만 GB300(차세대 블랙웰 기반 AI 서버)에는 침투율이 90%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올해 액침 냉각의 본격적인 성장 원년이 될 수 있으며, 내년이면 액침냉각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5000157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外人, 두 달 연속 '셀 인디아'...이달만 3.5조원어치 팔아치워
美 관세 충격, 기업 실적 부진 영향에 外人 자신감 약화
"전문가 30%, 인도 비중 줄여야...5월과 상반된 반응"
국내기관투자자 강력 매수에 니프티 낙폭은 제한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5000154
2. 中 왕이 외교부장, 18일 인도 방문해 국경문제 논의…관계 개선 여부 '눈길'
3. 印·中, 5년 만에 국경 무역 재개 추진...美 압박 속 관계 개선 급물살
"국경 무역, 양자 무역 중 비중 작지만 재개는 관계 정상화의 상징적 단계"
4. "美무역협상단, 인도 방문 취소"…협상연기로 '50% 관세' 불가피
5. "美무역협상단, 인도 방문 취소"…'50% 관세' 부과되나
25% 추가 관세 앞두고 협상 불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NUGBFVA
6. [오늘A주] 부양책 기대에 하루만에 상승...액침냉각 관련주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3696.77(+30.33, +0.83%)
선전성분지수 11634.67(+183.24, +1.60%)
촹예반지수 2534.22(+64.56, +2.61%)
커촹반50지수 1101.29(+15.55, +1.43%)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5000157
7.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7월 경제 데이터를 발표했다. 공업생산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다. 공업 생산 중 제조업 생산은 6.2% 증가했다. 장비 제조업 생산은 8.4% 증가했고, 첨단 제조업 생산은 9.3% 늘었다.
공업생산은 양호한 성적을 거뒀지만, 소비는 부진했다. 중국 당국이 내수 활성화를 위해 부양책을 집행하고 있지만, 소비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7월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3조87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에 그쳤다. 지난 5월에는 6.4% 증가했던 소비 지표는 6월 4.8% 증가로 둔화된 데 이어 7월에는 3%대 증가율로 내려앉았다.
7월 상품 판매액은 4.0% 증가했고, 외식 소비액은 1.1% 증가했다. 휴가철인 7월이었지만 중국 전역에 빈번하게 집중호우가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의 외출이 줄어들었고, 이로 인해 외식 소비액 증가율은 1.1%에 머물렀다.
7월 전국 도시 실업률은 5.2%로 전달 대비 0.2%p 높아졌다. 대학생들이 7월 대거 졸업하면서 청년 실업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가 좀처럼 살아나고 있지 않는데다 실업률이 높아진 만큼 중국은 더욱 강도 높은 부양책을 사용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15000157
8. 천하의 中 ‘황제주’도 휘청…‘금주령’에 직격탄
인도 증시가 조정받고 중국 증시는 신고가 경신 중이고
과창판은 드디어 1100을 돌파하면서 어라! 이제 인도를 담아야 하나?
모두가 떠날 때 담아야 많이 먹지 이런 삐딱한 투심이 살짝 올라오네요.
중국은 정말 지표로는 투자를 못 합니다.
1. 中 7월 소매판매 3.7%↑·산업생산 5.7%↑…시장 예상 하회
2. 중국 경제 둔화신호 확연…부양책 압박 커져
최악 성적표 받아든 中 경제, ‘추가 경기 부양책’ 압력↑
내수 부진 속 수출모멘텀 약화·과잉생산 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5093
3. 공급 과잉·폭염·폭우 여파…中 하반기 경제 회복세 ‘흔들’
7월 산업생산 5.7%·소매판매·3.7% ↑…증가세 둔화
공급 과잉 투자 제한 영향 고정자산 투자 크게 위축
하반기 경기 침체 우려 다시 고개…추가 부양책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38806642267648
경기 둔화 신호가 나왔다고 해도 증시는 달리고요.
그래서 중국 투자는 지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시장 움직임으로 봐야지
지표 발표 때 숫자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1. [속보] 트럼프 "미러회담 성과 때문에 대중국 관세인상 필요 없어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NCIXQ5E
2. 트럼프, 러시아산 원유 구매에 대해 중국에 대한 제재 계획은 없다고 밝혀
3. 트럼프, 상원 민주당 고위 인사들로부터 중국에 대한 첨단 AI 칩 판매 재고 경고
상원 민주당 의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에 인공지능 칩 판매를 허용한 결정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하는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이 거래로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와 AMD는 매출의 15%를 수수료로 받는 조건으로 중국에 첨단 AI 칩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편지에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그러한 거래가 ”미국의 국가 안보 이익에 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8/16/senate-democrats-letter-trump-advanced-ai-chip-sales-china.html
이상하게 트럼프가 중국 때리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민주당이 더 때려야 한다고 나서고요.
오늘은 중국은 트럼프가 중국 러시아산 석유 수입으로 제재할 필요 못 느낀다는 등의
유화적인 모습이 호재가 될 것 같습니다.
1. 세계 최대 헤지펀드, 中 주식 베팅 철회…엔비디아 비중 3배로
레이 달리오가 창립한 브릿지워터
2분기 알리바바·PDD·바이두 전량매도
엔비디아·알파벳·MS는 저가매수
https://www.mk.co.kr/news/stock/11393904
2. "싸고 빠르다" 中테무, 동남아서 급성장…월 사용자 2200만명 돌파
2023년 8월 진출 후 2년여만에 이용자 급증
필리핀·태국, 동남아 전체 트래픽 86% 차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446
3. "인간과의 경계 허무는 단계"…'휴머노이드 올림픽' 첫선
중국 로봇 시장, 연 23% 성장…3년 뒤 150조
"한국도 정부 주도 AI 투자와 로봇 전략 필요"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9117
오늘 정도면 본토 시장은 쉬어도 될 것 같은데
개별 소식이 제법 많아서 업종 별 차별화 정도
과창판 조정 가능성 정도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EU가 중국에 등돌린 이유는? [차이나 쇼크 2.0]
중국 저가 공세에 전기차, 배터리 사장 내준 유럽
친미 노선으로 선회…중국 공급망 의존도가 변수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715130691392
2. 샤오미 ‘YU7’, 무려 59주 기다려야 출고…레이쥔 CEO"모델 Y도 좋은 선택지"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5056
3. SK이노 임원, 현대차 대형 전기차 탄다
4. "日주요기업 42곳, 美 관세로 이익 최대 33조원↓... 자동차 타격 커"
https://www.fnnews.com/news/202508161325181970
5. 관세 안개 걷혔지만…한·일 자동차株 '희비'
현대차 주가 2% 내릴때…도요타 12% 껑충
일본·유럽 대비 車관세 불리
한미 FTA 관세율 우위 잃어/ 현대차·기아 주가 부진 분석
노란봉투법 통과 가능성 커져/ 국내 車업계 불확실성도 '쑥'
https://www.mk.co.kr/news/stock/11395310
6. 현대차, 대만에 고성능 '아이오닉 6 N' 출격…전기차 풀라인업으로 공략
7. 현대차·기아, 사우디서 상반기 소형 세단 인기… 현지생산 기대감 커진다
상반기 나란히 1,2위 차지/ HMMME 2026년 가동 목표
8. 현대차·기아, 사우디 상반기 판매 ‘쌍끌이’...베스트셀러 1·2위 등극
https://www.biz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8630
9. 관세 피해 아프리카서 전면전 …전기차 들고 모이는 韓·中·日
https://www.dt.co.kr/article/12011478
10. "재고 부족"…보조금폐지 앞 '막차' 수요에 바빠진 美 전기차 시장
오는 9월 말 세액공제 폐지를 앞두고 미국 전기차 시장이 숨 가쁘게 돌아간다. 완성차 업체가 전기차 출하량을 줄이면서, 판매량은 최대로 늘리는 ‘막판 구매’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부는 ‘저가형 전기차’ 출시를 계획하며 장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전기차 출하 줄이고, 하이브리드는 유지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460
11. [Biz&Law]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인종차별·강제노동 집단소송서 ‘승소’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하 현대차)을 상대로 제기된 인종차별·강제노동 민사소송이 기각됐다.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65939
12. 전기차시장 기지개…'3대 브랜드' 뜬다
테슬라·폴스타·BYD 판매 호조
전기차만 출시하는 '전삼사' 주목
'독삼사'로 대표되는 벤츠·BMW·아우디가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를 같이 양산하는 반면, 테슬라·폴스타·BYD 등은 국내에서 전기차만을 출시하는 '전삼사'로 나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8171807511557
13. 한국타이어, 매출 증가했지만 영업익 감소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는 –1.5% 하락이지만
일본차는 0.61%, 혼다가 0.4% 다 상승하고요.
유럽 차도 스텔란티스는 상승이어서 우리 자동차도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니오가 8%, 리오토가 1.85%, 샤오펑도 1.65%, 지커만 –0.64% 하락입니다.
주목해야 할 이야기에서 적고 왔는데 한 번 더 적으면
현지화로 잘 대응한 것이 현대차 그룹이어서 새 정부에서나 트럼프 정부에
반등이 좋을 그룹으로 현대차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 현대차·GM ‘픽업 동맹’에...“도요타도 긴장할 것” [현대차·GM 동맹]①
현대차·GM, 중·소형 픽업 공동 개발
북미 시장 절대 강자 도요타에 도전장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8120044
2. "관세를 점유율 상승 기회로"… 현대차, 상반기 美매출 40조 돌파
미국서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
하반기도 점유율 확대 전략 총력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7150140402
3. '트럼프 뉴노멀' 美 車시장…현대차, HEV로 토요타 정조준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하이브리드 시장 확대 주목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미국 출시 예정
토요타가 과점한 시장, 신제품 현지생산 확대로 대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26886642268304
일본차와 겨루어도 뭐 경쟁력이 떨어지지 않고요.
추세적으로도 자동차는 우상향이 이제는 가능해졌다는 생각입니다.
관세가 확정이 거의 다 되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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