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종료, 조선, 가스 개발, 언급 없던 원전! 관세 협정은 원안대로 8월 26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 증시, 9월 금리인하 모멘텀 약화…쉬어가기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최대 이벤트
금요일 발표되는 PCE 수치 높아졌을 가능성
2. 뉴욕증시, 파월 발언 소화하며 조정…약보합 출발
3. 시장은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그 이후의 경로는 훨씬 더 불확실합니다.
금요일의 급격한 상승세는 월요일의 현실 확인으로 바뀌었는데,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인하할지 고민했습니다.
10월에 추가 금리 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42%에 불과했습니다. 12월 두 번째 금리 인하는 이미 거의 결정된 사항이지만, 올해 총 세 번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33%에 불과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금리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시황에 금리 인하 기성 사실이면 99% 9월 가능성이어야 하는데
왜 75%냐? 시장은 의심한다고 했고요.
오늘 미국 장기채 10년물이 0.38% 상승입니다.
9월 금리 인하 확신이면 내려야 하는데 오르죠. 시장은 100% 금리 인하 확신이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어제 소수몽키 유튜브로 잭슨 홀 미팅 후 5일 정도면 하락한다는 통계 소개했고요.
오늘 하락은 어라! 금리 인하 아닌가? 이런 의심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강했던 러셀 2000이 –1% 하락했다는 생각입니다.
1. 잭슨홀에 환호할 때 사실 아니다?…“연준, 매파 본색 드러냈다” [투자360]
미 연준 잭슨홀 미팅서 FAIT 폐지·고용 목표 조정
DS證 “매파 기조 유지, 9월 인하도 정책 전환 아냐”
문홍철 DB증권 연구원은 25일 보고서에서 “9월 금리 인하는 불가피하겠지만 이를 정책 기조 전환으로 해석하는 것은 이르다”고 전망했다. 파월의 발언을 곧바로 정책 변화로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2025년 잭슨홀의 키워드는 ‘정책 조정’이다.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잭슨홀 미팅 연설에서 “정책이 제약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우리의 정책 기조를 조정하는 것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지금의 원상 복귀는 매파적인 정책”이라며 “인플레 수준을 보다가 목표치를 넘
어설 징조가 있으면 긴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문홍철 DB증권 연구원은 25일 보고서에서 “9월 금리 인하는 불가피하겠지만 이를 정책 기조 전환으로 해석하는 것은 이르다”고 전망했다. 파월의 발언을 곧바로 정책 변화로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1219
국내 전문가 중에서는 문홍철 팀장이 호재 아니다. 비둘기파 아니다.
매파였다는 평가를 하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이었고요.
<< 시장 해석과 달리 연준의 기조가 매파적이라는 점은 평균물가목표제(FAIT) 폐지에서 드러난다.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은 2020년 도입했던 FAIT를 공식 폐지했다. 전통적인 2% 물가 목표제로 복귀한 셈이다. 팬데믹 시기 한시적 성격이 강했던 FAIT는 고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정책 혼선을 키웠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평균 물가 목표제 폐지가 왜 호재인지 의문이었는데
문 팀장은 이걸 매파적이라고 해석하네요. 물가 급등 때는 평균물가 목표제로 물가 급등을 희석시키더니 이제 폐지한다고 합니다.
2% 물가 목표제로 복귀하면 2% 이상 오르면 금리 인하 못 한다는 이야기로 해석해야 하는데
이걸 비둘기로 해석해서 저도 좀 의아했습니다.
1. [뉴욕증시]'금리인하 기대 과했나' 일제 하락…연내 인하폭 안갯속
뉴욕증시, 파월 발언 소화하며 숨고르기…다우 0.77%↓
뉴욕증시, 9월 인하 기대감 과했나…하락 마감
2. 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가 상향 속출, 엔비디아 1.02%↑
3. 엔비디아 1% 상승에도 반도체지수 0.03% 상승에 그쳐(종합)
4. 테슬라 1.94%-루시드 2.46%,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전기차 인센티브 마감 시한 연장, 테슬라 2% 급등
이날 미국 국세청은 전기차 인센티브 마감 시한을 9월 30일로 그대로 두지만, 9월 30일까지 예약만 해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5. 트럼프 “주가 상승해 좋다” 발언에도 인텔 1% 하락
6. 머스크 xAI, 애플에 소송..."오픈AI만 우대해 경쟁 방해"
M7이 반반 치킨입니다.
테슬라, 구글, 엔비디아가 1%대 상승
아마존, 메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큰 하락은 아니고 –1% 미만 하락 정도
그런데 종목 하락은 엄청 많고요.
반도체도 엔비디아, TSMC가 상승해서 그렇지 하락 종목도 많습니다.
소비재, 제약 바이오 하락도 심하고요.
1. “소액주주가 이사회 결정 좌우할수도”...더 센 상법이 몰고온 ‘경영권 위협’ 후폭풍
더 센 상법 핵심 내용은
자산 2조이상 집중투표제 의무/ 분리 선출 감사위원 확대해야
포이즌필 등 방어수단 없어/ 기업 경영권 위협 현실화 우려
선진국서도 전례 없는 제도/ 가이드라인 촘촘히 마련해야
https://www.mk.co.kr/news/society/11402670
사고 치는 대주주를 막을 방법이 뭐가 있는지 이 기사 적은 기자에게 묻고 싶네요.
기자가 적은 것처럼 자산 2조 이상 기업에 개인투자자가 무슨 돈으로 지분을 사서
경영권 위협을 할 수 있을지
기관 자금이 아니면 할 수가 없는데 기관 자금이 집중 투표제를 이용해서
대주주 견제하려고 한다면 대주주가 얼마나 잘못하는 경우겠습니까?
땅콩 회항 사건 일으킨 모 기업 대주주 중 임원에서 내려온 사람이 있나요? 쩝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조사해서 보도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상법 개정을 비난하려면 잘못된 대주주를 합법적으로 이사회에서 물러나게 할 다른 방법을
재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서학개미, 반도체·AI 관련주로 자금 이동
코인 관련주 매수열기는 식어
https://www.fnnews.com/news/202508251840285487
2. 백악관 "인텔 이어 기업 지분 인수 확대…美 국부펀드 차원"
해싯 국가경제위원장 CNBC 인터뷰
3. 美 인텔 "연방 정부 지분 보유, 사업 전반 리스크될 수도"
공시 통해 밝혀…"해외 매출 영향·규제·주주 지분 희석"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07200091?input=1195m
4. 구글의 태블릿 철수, 그리고 견고해지는 애플-삼성 양강체제
5. 미증시 이끌었던 기술주 랠리 둔화하고 있다…왜?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89881
6. AI 관련 주도 상승했다. 뤄보터커(羅博特科), 창루이지수(强瑞技術), 젠차오커지(劍橋科技)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개최됐던 2025 중국 컴퓨팅 파워 대회에서 중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데이터가 발표됐다. 올해 중국의 지능형 컴퓨팅 파워 규모는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관측됐다. 융싱(甬興) 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 센터가 대규모로 건설되면서 중국 내 AI 서버, 스위치, 광모듈, 구리 케이블, 온도 제어, 액침 냉각 등의 수요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5001114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 유가-천연가스, 러시아-우크라 전쟁 트럼프 제재 가능성에 동반 상승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16달러(0.57%) 오른 2.816달러
WTI는 전장 대비 1.14달러(1.79%) 급등한 배럴당 64.8달러에 거래 마쳐
2. 관세 여파에 7월 대미 철강·전기차 수출 급감
3. 이날 특징주로는 희토류 섹터가 대거 상승했다. 진리융츠(金力永磁), 바오강 구펀(包鋼股份), 링이즈자오(領益智造)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 총량 조절 관리 임시방안'을 발표한 점이 이날 관련 주를 상승시켰다. 임시방안에서는 희토류 자원의 제련에 대해 총량 조절 관리를 시행한다고 명시했다. 이로써 희토류 제련 총량이 관리되면 희토류 제품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5001114
금이 –0.1% 정도 은은 –1.2% 구리는 반대로 0.14% 상승 비철금속은 혼조고요.
원유는 1.5% 상승 64달러대입니다. 62달러 정도가 바닥 인식이 강한 것 같습니다.
천연가스는 하락하다가 0.54% 상승 마감
52주 신저가가 2달러 대여서 강하게 못 담는데 2.6달러 깨지면 반등도 잘하네요..
그래도 2.7, 2.8 달러대 매수한 것은 반등 주면 팔고 또 밑에서 사고 그렇게 모으다가
9월 이후부터는 보유하는 전략은 유효한 것으로 보고 대응 중이고요.
1. 트럼프 "美 석유·천연가스 최대 매장국…韓합작 에너지사업 개발"
"알래스카 가까워…한국도 미국 자원 적극 필요로 해"
트럼프가 또 알래스카 가스 개발 요구하네요.
오늘도 강관 테마 불게 생겼습니다.
1. "미국 서두를 듯"…'한미 빅게임'에 들뜬 K-원전
2. 계약 논란에 울던 원전株, 정상회담 타고 급등
3. '한미 정상회담 기대 반영'…두산에너빌리티, 6% 강세[핫종목]
4. “美 관세 충격에도 전력기기株 ‘매수 기회’” [투자360]
신한투자증권 분석
美 전력기기 자급률 20%…국내 3사에 ‘기회’
“리쇼어링·데이터센터 확충으로 2030년까지 전력기기 수요 있을 것”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1217
5. 덴마크 오스테드, 美풍력사업 중단 명령에 주가 급락
6. 인도, 상반기 22GW 늘렸지만… 수요·인프라 불균형 심화
재생에너지 확대, 수요와 인프라의 불균형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6273
7. LG, 주요 계열사 7곳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18년 대비 19% 감축
LG전자∙디스플레이∙화학 등 7곳, 1703만톤 집계
보고서 전 영역 KSSB 적용... "공시 의무화 앞서 선제 적용"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28
태양광 퍼스트솔라: -1.4% 엔페이즈에너지 0.13% 상승
방산 라인메탈: 1.6%, 사브 3.24%
원전 SMR은 2.48% 상승
한미정상회담에 원전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원전은 좀 걱정스럽게 보고요.
태양광은 안 내리면 다행 정도
방산은 우크라이나 휴전이나 정전이 점점 멀어지는 모습이니
상승 가능하다는 정도
1. 한미 정상회담서 李-트럼프 '조선업 협력' 한목소리
2. 한미정상회담 종료…"피스메이커 기대" "한국서 선박 살 것"
3. 李·트럼프 "韓美, 조선·제조업 분야 르네상스 함께 이루자"
조선이 1순위가 될 것 같은데 차익 매물이 걱정되는 정도
정리하면 1순위 조선, 2순위 방산 중립 재생에너지 악재 원전 이렇게 볼 생각입니다.
1. 리튬가 반등에 금리인하 기대까지…휘청였던 2차전지주 급반승
2. "악몽 끝났나"… 2차전지 꿈틀
리튬값 회복·금리 인하 기대감
LG엔솔·에코프로 일제히 상승
https://www.mk.co.kr/news/stock/11402439
3. 연기금 싹쓸이 2차전지株 하반기 반등 기대감 '충전'
삼성SDI·LG엔솔 1800억 순매수
주가 회복세···9월 中 공급안 주목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IFEMHB
4. ‘LG엔솔 배터리’ 르노 세닉 전기차, 500㎞ 무충전 주행 가능[카미경]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2601
어제 지수 상승은 2차 전지 도움이 상당했습니다.
엔솔이 3%대 다른 종목들은 2%대 상승
코스닥도 에코 집안이 2%대 강세
2차 전지가 지수 견인했는데 연속성이 나올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어제처럼 지수 올려야 할 때 올린 업종 정도로 보고요.
기관 매수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긍정적이라는 생각이고요.
앨버말이 약보합 정도
2차 전지에 대한 저의 생각은 큰 변화는 없고요.
오늘 같은 미국 시장 밀린 날은 약세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美 금리인하 기대와 정책호재에 연일 폭발...거래대금 사상 최고치
상하이종합지수 3883.56(+57.80, +1.51%)
선전성분지수 12441.07(+275.01, +2.26%)
촹예반지수 2762.99(+80.44, +3.00%)
커촹반50지수 1287.73(+39.87, +3.1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5001114
2.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이 잭슨 홀 연설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자 중국 증시가 강세를 보였다. 파월 의장은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정책이 제약적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위험 균형의 변화는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시장은 이 발언을 통화 정책 결정의 기준을 '물가'에서 '고용 시장'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고, 이는 9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다.
또한 상하이가 주택 구매 규제를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상하이 출신 가정은 물론, 외지 출신이더라도 사회보험료나 개인소득세를 1년 이상 시에 납부한 가정은 시 외부 순환도로인 외환선(外環線) 바깥 지역에서 주택을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골드만 삭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중국의 예금 금리가 눈에 띄게 하락, 만기가 도래하는 정기 예금이 주식으로 전환돼 증시에 쏟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골드만 삭스는 추가 랠리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5001114
3. 에버그란데의 500억 달러 폭락은 중국 부동산 시장에 상처를 남겼다
중국 에버그란데 그룹은 월요일에 홍콩 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었습니다.
개발자의 채무 불이행 위험은 줄어들었지만, 국가 지원 개발자를 중심으로 한 통합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에버그란데는 아직도 전국에 걸쳐 수백 개의 미완성 프로젝트를 갖고 있으며, 채권자들은 여전히 상환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4. [올댓차이나] 中 헝다집단, 25일 오전 9시 홍콩 증시서 상장 폐지…"시총 99% 증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5_0003302519
5. [마켓인사이드] 중국정부, 가계자산 70% 차지 부동산 살리기에 올인
중국정부, 베이징과 상하이 등 대도시 주택구매 규제 대폭 완화한데 이어 대출조건도 푸는 등 주택 거래 활성화 위한 부동산 부양 카드 내놔, 가계자산의 70%가 부동산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 경제 살리지 못하면 큰 혼란 우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826500001
6. "'알테쉬' 저가 소포 면세 폐지"…남미 국가들도 관세 부과
지역내 소매업체와 의류업체 타격 커지자
멕시코 33.5%,칠레 19%, 에콰도르 등 관세 부과
미국 금주부터 800불 이하 소포에 관세 부과 시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0954i
부동산은 망해가고 있는데 중국 지수는 난리입니다.
과창판이 또 3% 급등입니다. 지수가 종목처럼 오르네요.
과하다는 생각으로 미국 시장에서 중국 3배 하방 ETF를 조금 담았습니다.
과열 구간 진입으로 보고요.
1. 정부 지원받고 中 테크주 꿈틀꿈틀…차이나과창판 ETF 급등
2. 10년내 최고 불장에…기술기업 공략 ‘중학개미’ 급증
상하이지수 10년내 최고치…선전-홍콩도 강세
개미들 이달에만 중화권서 883만 달러 순매수
中정부 유동성 키운 영향…‘고평가’ 우려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825/132250209/1
제가 지표로 삼는 중국 좋다는 기사가 또 차고 넘치게 나오기 시작하네요.
음 쉴 때가 되어가나 보다? 이런 생각으로 조금 담았습니다.
1. 中전기차 니오 17% 폭등, 7일 연속 랠리…무슨 일?
이는 니오가 지난 8월 21일 최신 SUV 차량 ES8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이 차량은 시작가가 30만8800위안(약 6546만원)이다.
이는 테슬라의 모델Y 점유율을 크게 갉아 먹을 전망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89720
2. “더 이상 중국산 하찮게 못본다”...전기차 생산라인에 이미 휴머노이드 수십대 [르포]
中로봇 소부장 톈치 가보니
차량 점검 휴머노이드 로봇/ 유비테크·갤봇과 공동 개발
훈련 중인 로봇수만 수십대/ 지커 등 전기차 공장에 투입
https://www.mk.co.kr/news/world/11401698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니오가 급등하더니 오늘은 –3%대 하락으로 쉬네요.
샤오펑이나 지커는 –2%대 리오토는 –0.23% 정도 하락
오늘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전기차가 좀 쉬었습니다.
비야디는 0.86% 정도 중국 시장에서 상승하고요.
오늘 정도면 좀 쉴 자리도 있겠습니다.
지수나 업종이나 워낙 잘 달려서 이런 날 좀 담아보겠습니다. 하락한다면
1. 현대차그룹, HMG글로벌에 1.1조 출자…'아틀라스' 상용화 속도전
휴머노이드에 광폭 투자
美 신사업 투자 위한 합작법인에
이달까지 1년치 금액 쏟아부어/ 기술력 확보에 그룹 역량 결집
LBM 적용으로 자율판단·행동/ 2033년 328조 시장 공략 가속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JALSVR
2. 美 150만대 달성했지만…현대차·기아 EV·HEV '희비'
올 7월 누적 기준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1만대 돌파
하이브리드 쏠림 속 전기차 비중 하락, 수출도 급감
세액공제 종료 땐 연 4만대 감소…현지 생산·신차로 대응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08/25/0010
어제 같이 상승하는 날 현대차가 하락해서 답답했는데 그래도 지수와 같이
오후에 반등해서 0.9% 상승한 것은 다행이고요.
열심히 사던 기관이 조금 팔았습니다.
1. [속보]현대차 노조, 조합원 파업 투표 90.9% 찬성…파업권 확보
관세 부담 커졌는데…현대차 노조 "파업 찬성" 86% 가결
2. 자동차株 반등세 꺾은 ‘노란봉투법’…로봇株는 수혜주 반짝
반등세 나타내던 자동차株, 노란봉투법 통과에 흔들
원청 책임 확대에 노사 리스크 가중…이익 부담 우려
로봇株, ‘파업 없는 대안’ 부각…정부 AI 전략도 호재
“AI·콘텐츠 등에서 기회 찾아야…유연한 사고가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52246642270928
외국인은 현대차 매수 하는데 기관은 파업과 노랑봉투법에 좀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고요.
기아도 외국인 매수지만 기관이 현대차보다 더 팔아서 3거래일 연속 매도입니다.
오후에 반등 시도는 했는데 상승 전환은 못 했고요.
어제 자동차는 외국인은 매수하지만 기관이 팔았는데
미국 시장을 전혀 반영 안 해주네요.
1. 폭스바겐, 독일서 150만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
전동화 속도 폭스바겐, 150만번째 순수 전기차 탄생
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
폭스바겐, 獨 엠덴 공장서 150만 번째 전기차 ‘ID.7’ 출고식
오늘 미국 시장에서
일본차 도요타 –1.48%, 혼다 –0.98%
유럽차 스텔란티스 –1.97% 페라리가 –0.74%
미국차 GM이 –0.15%, 포드만 0.68% 상승 정도
1. 한국산 전기차 대미 수출 97% 급감…이유는?
관세 회피 위한 현지 생산 확대 전략 적극 추진한 원인으로 분석
2. 7월 대미 전기차 수출 97% 급감…"수출처 다변화해야“
7월 대미 전기차 수출 97% 감소
https://www.yna.co.kr/view/PYH20250824031400013?input=1196m
3. ‘관세 쇼크’ 대미 전기차 수출 97%↓… “美 세액공제 끝나… 수출처 넓혀야”
7월 164대 수출… 2021년 후 최소
구매 보조금 크게 줄어 판매 줄고/ 현대차·기아 현지 생산 규모 늘려
새달 美 전기차 세액공제도 종료/ “유럽 등 수출국 다변화해야” 지적
https://www.seoul.co.kr/news/economy/car/2025/08/25/20250825018010
관세 쇼크로 대미 전기차 수출이 97% 줄었다고 합니다.
미국 현지 생산을 늘렸다는 이야기니
계속 적고 있듯이 현지에 같이 나가 있는 부품 종목 위주로 집중하고요.
어제 지수 대비 약했던 것이 대미 수출 급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주의는 해야겠습니다.
관세 우려가 내려와서 이제는 좀 달리나 했는데
여러 악재가 또 나옵니다.
그래도 4분기에 가장 좋은 업종 중 하나는 자동차, 자동차부품이라는 생각입니다.
1. 트와이스, 미국 빌보드 핫 100·스포티파이 차트서 자체 최고 순위
2. 오버행 이슈 털어낸 롯데관광개발 본격 상승하나
지난주 1000억 규모 CB 전환청구 지나
남은 750억 대부분 11월 이내 전환 예상
"오버행 우려 해소는 투자심리 회복 촉매"
중국인 무비자 입국 확대 수혜도 기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65366642270928


# 우리 시장 이야기
1. 개인 매도에도 코스피 3200선 회복… SK하닉·LG엔솔 등 3%대↑
2. 코스피, 금리인하·정상회담 기대감에 3200 회복…원전·반도체 투심↑
3.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3200선 안착… 코스닥 2% 상승 [fn마감시황]
4. ‘더 센 상법’ 통과에 증권株는 ‘방긋’ [이런국장 저런주식]
5. 지주사·증권株, 2차 상법 개정안 통과에 강세(종합)
증권 종목은 美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유입되며 상승
6. "노란봉투법 뜨면 로봇이 온다"…레인보우로보틱스, 10%↑[핫종목]
7. 노란봉투법 통과, 사람 아닌 로봇이 웃는다?…로봇업체 상한가
8. '이재명 정부가 키워준다' 줄줄이 급등…개미들 '환호' [종목+]
금리 인하·정책수혜 기대
들썩이는 로봇·바이오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0283i
지수는 나이키 그림이 나왔습니다.
갭 상승에도 덜뜨지말자! 이렇게 적었는데 주효했던 것으로 봅니다.
장중 대화 때도 종가가 고가가 될 수 있다고 적었고요.
오후에 갈수록 좋아졌죠.
장초반 콜 매수하던 개인이 손절 다 하고 콜을 –2억 매도 풋 7억 매수죠.
이렇게 개인이 장 초반 콜 매수로 들어오니 외국인이 이걸 잡아먹으려고
밑으로 밀고요. 손절 다 하고 콜 매도하면서 지수는 상방이 열리고 종가가 거의 고가였습니다.
1. 日증시, 美 금리 인하 기대에 소폭 상승 마감… 닛케이지수 0.41%↑
2. 홍콩증시 2% 이상 급등, 4년래 최고…중화권증시 일제 랠리
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정책 기대 등에 큰폭 상승 마감…H주 1.85%↑
4. [올댓차이나] 臺 증시, 美 지분 우려 해소·엔비디아 신제품 기대에 반등…2.16%↑
해외 시장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만이 2.16% 홍콩이 1.85%, 중국 과창판은 어제도 3%대 급등
장 초반 밀린 것은 노랑봉투법, 더 강력한 상법 개정으로 불안감 상승
뭐 이런 핑계 삼으면 될 것 같고요.
1. '美 직상장' 제2의 쿠팡 늘어날듯…'더 센 상법'에 재계 한숨
상법 개정 후폭풍 거셀 것…민주당 반기업 입법 폭주
최근 5년 해외 신규법인 3400곳 이상…리쇼어링은↓
"트럼프 압박 명분삼아 미국 투자·공장 확대 현실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91686642270928
2. "지나친 기업 때리기" VS "대주주 전횡 막을 것"
엇갈린 평가 내놓은 증권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06831
3. '더 센 상법'에 교육세 인상까지… 밸류업 금융주, 한 달 만에 8% 하락
생산적 금융 압박에 조단위 과징금 예고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82516503749108
기사 중 일부가 상법 개정 우려가 많은데
지금 개정하는 상법이나 노동법이 우리만 이 정도의 강도로 개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상장 늘어난다고 하는데 미국 규정으로 해도 아마 우리 노동법 비슷한 수준의
규제가 있습니다.
마치 미국 시장에서는 노동법에서 자유로운 것처럼 오해하기 쉽게 기사를 내고 있네요.
외국인 투자자가 이런 노동법이나 상법 개정을 우려했다면 어제 1521억 매수 안 했겠죠.
대량 매도했겠죠.
저는 오히려 상법 개정하는데 기준이 자산 2조 이상 기업이라는 것에 실망감이 생깁니다.
어제도 대형주 1.33%, 중형주 1.29% 상승인데 소형주는 0.55% 상승이죠.
1. '더 센 상법' 국회 통과 … 2조 이상 상장사 집중투표 의무화
https://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096
전에도 적었지만 우리 상장사 중 자산 2조 이상은 200개 근처입니다.
해당 기업이 200개 정도인데 뭔 호들갑이냐?
이런 마음입니다. 소형주는 아예 해당이 없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소형주 투자가 많은데 말입니다.
1. 與,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 추가개정 검토…"정기국회 내 논의"(종합)
'자사주 소각 의무화' 토론회…"정교한 제도 설계 필요"
"기존 상법으로도 공정성 확보"·"단계적 강제소각보다 공시강화" 등 의견 다양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5077151001?input=1195m
2. 구윤철 "대주주 기준 늦지 않게 결론낼 것"
국회서 양도세 관련 입장 표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07751
개인 투자자에 영향을 주는 대주주 요건은 아직도 결정이 안 되고 늦지 않게 결론 낸다고 하니 답답하죠. 완화가 아니고 강화로 지수를 흔드니 말입니다.
그나마 자사주 의무소각 정도는 호재가 될 것 같고요.
뭐 이것도 자사주 의무 소각만이 답이 아니다. 이러고 있는데
미국은 자사주 매수하면 당연히 소각입니다. 쩝
1. S&P·피치, SK하이닉스 등급전망 '긍정적' 상향
신용등급은 BBB로 유지…HBM 견조한 시장 지위 호평
2. SK하이닉스 '321단 QLC 낸드' 양산…"세계 최초"
SK하이닉스, AI데이터센터 정조준... '최고 집적도' 321단 QLC 낸드 양산
3. "현존 최고" SK하이닉스 신제품 '양산'…AI 서버용 시장 공략
SK하이닉스, 321단 2Tb QLC 개발
"현존하는 최고 집적도 QLC" 강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8991g
외국인이 전기전자를 104억 매수하는데 하이닉스 매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금요일과 달리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고요.
하이닉스는 외국인 41만주 매수
하이닉스는 장중에는 4% 상승까지 보여주는 모습이었고요.
어제는 하이닉스가 든든하게 자리 지켜주면서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탭니다.
하이닉스가 기술 호재로 잘 올랐다는 생각이고요.
이제 문제는 오늘인데요.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MSCI 한국지수가 3% 과하게 상승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1% 주간 시장이 1.3% 상승이지만 하락이 좀 심하고요.
글 적는 5시 19분 야간 선물이 –0.37% 하락입니다.
필 반도체 지수는 보합이고요.
엔비디아, TSMC는 1% 상승인데 AMD는 –2%, 마이크론은 –1% 하락입니다.
매번 적지만 반도체가 중요하고요.
오늘 하이닉스가 엔비디아, TSMC처럼 1%대 상승할지
나머지 반도체처럼 약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어제 변동성이 4P가 안 됩니다. 3.8P 정도였거던요.
위클리 옵션 날인데 워낙 미국 시장 호재로 갭 상승이 강하니
지수는 1.3% 상승이지만 상방으로는 먹을 것이 별로 없었던 날이었고요.
오늘은 제가 늘 변동성이 크게 나오니 주의하자는 화요일입니다.
조심해야죠. 어제 못 먹은 것까지 먹으려고 할 텐데 말입니다.
일단 한미정상회담이 끝났는데
새벽에 제가 확인한 것에는 원전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원전은 좀 약할 것 같고요.
그 자리를 조선이 얼마나 채워주는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알래스카 가스 개발로 LNG 가스, 강관 테마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고요.
1. [속보] 트럼프 "韓, 무역합의 문제제기했지만 원래대로 하기로 했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1066
2. 車-반도체 등 美품목관세 후속조치 감감… “포에버 협상 대비를”
무역 합의 했지만 구체적 내용 미정… 15%로 인하 합의한 車, 여전히 25%
‘최혜국 대우’ 한다면서 문서 없어… 韓 “언제부터 적용될지 아직 몰라”
반도체-의약품도 추가 협의 대상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825/132252112/2
무역합의가 재개 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었지만 원안대로 한다고 하니
오늘은 자동차가 좀 움직일 수 있을 것 같고요.
1번이 조선이고 2번이 자동차로 보고 이 두 업종이 얼마나 강하게 버티거나 상승할지가
지수 폭을 정할 것 같고요.
반도체는 안 내리면 다행 올라주면 고맙지 뭐 이런 상태로 보면 될 것 같고요.
한미정상회담이 마무리되어서 그동안 기대감으로 오른 곳은 차익 실현도 나오겠죠.
조선 업종이 그게 걱정입니다. 미국과 협력한다는 내용으로 더 오르지
끝났네! 이러면서 차익 매물이 나올지
1. 공매도 10조원대로 증가...코스피 하락 베팅 늘리는 투자자들
상승 모멘텀 부재에 하락 베팅 거래 늘어나
외국인도 넉달만에 순매도 전환
공매도 거래가 재개한 지난 3월 30일 이후 공매도 순보유 잔고는 매월 증가세를 이어왔다.
이에 최근 증가 추세는 거래 정상화 수순으로 볼 수도 있지만, 국내 증시가 3200포인트를 돌파한 이후 횡보장이 길어지면서 투자자들의 전망이 어두워진 점도 한 원인으로 풀이된다.
이달 공매도 잔고는 공매도 거래가 금지되기 이전 2022년, 2023년 같은 기간(8월 1~20일)의 평균 잔고 12조1153억원, 10조9404억원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증시가 3300포인트를 돌파하며 활황을 보였던 2021년 당시 8조1371억원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기 때문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75206642270928
2. CB 투자자 달래기용 '리픽싱' 속출…"공매도 세력만 배불려"
주가 횡보에 전환가액 조정하자
투자·공매도 병행 외국계만 이득
자금조달 나섰던 코스닥 기업들
자본 희석·주가 하락에 '이중고’
코스피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기업들이 전환사채(CB) 전환가액을 조정(리픽싱)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발행 당시 기대보다 주가가 부진하자 투자자 달래기용으로 전환가액을 낮추는 경우가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외국계 헤지펀드들은 CB 매수와 함께 공매도 헤지 전략을 병행하며 한국 증시에서 쇼트 포지션을 확대하고 있어 자금 조달 여력이 낮은 코스닥 기업들을 중심으로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I6VVYJ
3. “박스권 하단 찍었다” 개미들 발빠른 갈아타기…어디로 투자금 몰렸나
국장 반등 기대감에 ‘뭉칫돈’
지난주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시 반등을 기대하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주가 하락 때 이득을 보는 인버스 ETF는 팔아치웠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02596
공매도 이야기가 스멀스멀 올라고요.
지수가 상승하지만 거래대금이 안 늘고 공매도 잔고가 더 늘고요.
하방 기운도 상당히 느껴지죠.
정리하면 오늘은 화요일 변동성이 심한 날이고요.
나스닥이 막판에 훅 밀렸고요. 반도체 기업 위주로 막판에 밀렸습니다.
MSCI 지수나 야간 선물이 하락 중이고요.
기대감을 준 한미정상회담도 마무리되었고요..
정상회담 수혜 업종 옥석 가리기와 차익 매물 출회 걱정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자주 언급해서 지겹지만 외국인 파생꾼이 지수를 지금 가두어 두고
위아래로 먹고 있어서 그냥 박스권 정도로 보면 편할 것 같습니다.
미국이 크게 흔들려야 우리도 3000선이 깨지던지 하고
정부 정책에서 강력한 것이 나와야 3300선 돌파하고요.
아니면 박스권 대응이 무난하네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대신證 "HBM협상 내달 마무리 전망…삼전·하이닉스 매수 의견"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5020900008?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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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퀄컴 AP 부담 커진 삼성전자 MX, 내년 신제품서 '엑시노스' 탑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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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가동 준비 속도… 반도체 장비업계 공급 ‘탄력’
삼성전자, 내년 테일러 공장 가동 목표로 준비 착수
엔지니어 파견 인력 곧 확정, 장비도 하반기 발주 예상
6. 초조한 금융당국 압박에도…삼성전자 '길어지는 침묵', 왜? [돈앤톡]
"1년3개월간 감감무소식"/ 삼전 밸류업 공시 고대하는 당국
삼성전자 1년 넘게 밸류업 미공시/밸류업 지수서 퇴출 위기/ 금융당국 압박에도 '침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372806
7. [단독] 한국거래소, 오전 8시 정규장 개장 사실상 포기했다
거래소, 증권사 직원 노무 부담 감안
정규장 1시간 조기 개장 어렵다고 판단
프리·애프터마켓 신설해 12시간 거래 나설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503916
8. 자리 잡아가는 'XBRL' 공시…MSCI 선진국 편입 마중물 되나
금융업 상장사 28개사, 올해 반기보고서 XBRL 주석 제출
당국, 2023년 '재무공시 선진화 추진 TF' 꾸려 단계적 적용
외국인 투자자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으로 국내 투자 기대
금융투자업계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긍정적 영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37446642270928
9. 5년간 증권사 먹통 429건…금감원 "땜질 처방 멈춰야"
증권사 전산사고 5년간 429건…금감원, 거래 안전성 강화 나선다
증권업계 '전산장애' 위험 심각… 프로그램 오류 증가, 최근엔 외부요인 취약점 노출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2515565820179
10. 증권사 보고서 없는 '숨은 가치주' 노려볼까 [마켓시그널]
하나증권
증권사 컨센서스
1개 이하 종목 중/ 2분기 호실적/ 아진산업·KTcs 등
중소형주 33개 선별/ "일회성 실적 여부/ 위험요소 검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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