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러 이사 수차례 금리 인하 가능성! 5% 봤던 미국 30년물 국채 –1.4% 하락 원유 증산 9월 4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Fed 베이지북 "美 전역서 경제활동 정체…관세發 인플레 지속"
2. 美 7월 구인건수, 10개월 만 최저…9월 금리인하 전망 95%
3. 트럼프는 관세로 되살린다지만…미국 제조업 경기 6개월째 위축
제조업체는 "관세 때문에 '메이드인 USA' 더 어려워져"
"경제 상황,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더 나빠"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3089200009?input=1195m
아 짜증 납니다.
미국 시장 이야기 다 적었는데 글이 날라 가버렸습니다.
주목해야 할 이야기까지는 저장하고 올라왔는데 쩝 허탈해지네요.
미국 시장 이야기 다시 해야 하는데
간단하게 정리해야겠습니다. 3시간 정도 글 적고 있으니 어깨도 아프고 허탈해지고
배도 고프고 머리도 아프고 쩝 오늘은 글 초반부터 제 글로 우울해지실 것 같네요 쩝
자 일단 다시 힘내서
고용지표가 안 좋아서 나쁜 소식이 좋은 것으로 둔갑하면서 지수가 상승했고요.
삭제된 글에서 자세하게 적었는데 미국 30년물 국채가 장중 고가가 5%까지 갔습니다.
1. 선진국 국채 일제히 매도세…찻잔 속 태풍일까, 위기의 전조일까[오미주]
주요국 30년물 국채수익률 상승세/ 부채 증가, 정치 불안→국채 매도
선진국 국채, 투자자 신뢰 회복 필요/ 국채에 대한 전통적 수요 감소
회사채 발행↑…9월엔 국채도 약세/ 미국 관세 무효화, 국채시장엔 부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314504129182
이런 류의 기사로 장기채 급등, 지수 반락으로 끝날 수 있었는데
1. '美연준의장 후보' 월러 "향후 몇달간 수차례 금리인하 예상"
"노동시장 악화시 빠른 속도로 진행…9월부터 인하 개시해야"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4001100072?input=1195m
2. 금리인하 기대 커지며 S&P·나스닥↑…알파벳 9% 급등[월스트리트in]
3. [뉴욕증시]고용 둔화·금리 인하 전망에 S&P·나스닥 반등…알파벳 9% ↑
월러 이사가 수 차례 금리 인하 예상한다는 발언으로
장기채가 그냥 4.8%대로 –1.4% 하락하면서 시장이 살았습니다.
정리하면 안 좋은 구인 소식과 월러 이사 발언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나오면서 지수가 끝까지 상승할 수 있었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 JP모건 “이번 주 美 고용 지표 발표 후 S&P500 상승 확률 95%”>>
JP모건 전망이 맞은 것이죠.
1. 알파벳 9% 이상 폭등하자 애플 4% 급등
2. 구글 ‘회사 분할’ 피했다…美법원, 정부 반독점 정책 제동
美 법원 "구글, 크롬 매각 필요 없어"…강제 분할 리스크 벗었다
3. 튀르키예 판매 86% 급증, 테슬라 1.44% 상승
4. 테슬라 1.44% 상승-루시드 4.95% 급락, 전기차 혼조(종합)
하라 종목이 훨씬 많았고요. 애플, 구글, 테슬라가 끌고 올린 시장이고
브로더컴, TSMC, 막판에 약보합 한 엔비디아, 보합 마감한 마이크론 등
일부 반도체가 도운 시장입니다.
우리 시장으로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엔솔 급등하고
다른 종목 다 쉰 흐름이죠. 그래서 오늘 미국 시장이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보면
호재지만 종목으로 보면 그렇게 영양가 있다고 보지는 않고요.
1. "40년 보니 9월은 마이너스"…서학개미 긴장
2. '9월의 저주' 또 오나 … 떨고있는 서학개미
美 정부 회계연도 끝나는 달/ 연기금·헤지펀드 '주식 축소'
매년 9월마다 美 증시 부진‘ / "금리인하 효과 기대" 전망도
https://www.mk.co.kr/news/stock/11410298
3. ‘믿을 건 대법원뿐?’ 트럼프 “상호관세 신속 판단 요청할 것”
4. 관세 불확실성에 주문 줄여…미국향 컨테이너 운임 68% 하락
중국에서 미국 서부 항만으로 향하는 해운 운임이 연고점 대비 70% 가까이 하락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0076i
스위스 시계 회사 주가 8% 급등, 회사가 미국 관세 영향을 무시한 것으로 나타나
https://www.cnbc.com/2025/09/03/european-markets-on-weds-sept-3-stoxx-600-ftse-dax-.html
트럼프 관세가 언제든지 악재로 튀어나올 수 있다고 보고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전, 전력이 호재 기사가 많고요.
오늘 우리는 선반영한 부분이 제법 있다는 생각이고요.
개인이 콜 잡으면 여지없이 하방일 수도 있습니다.
초반 수급 주목하고요.
위클리옵션 만기날이니 또 만기 수급 싸움도 있겠죠.
주의하자! 수급도 어제 장 초반 외국인이 몇 백억 씩 샀다 팔았다 하면서 혼란스럽게도 하는 시장입니다. 또 주의하자! 이렇습니다.
1. 트럼프의 관세로 유럽 화학 산업 회복이 막힐 위기에 처했다
미국 수입 관세로 인해 세계 무역이 교란되면서 유럽의 화학 생산업체들은 새로운 혼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이로 인해 고객들은 주문을 미루고 있으며, 2022년 에너지 위기에서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해당 지역의 수요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기계, 자동차, 제약품에 이어 유럽연합에서 4번째로 큰 수출 부문인 이 부문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가스와 전력 가격이 급등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높은 생산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2. 미 전 고위 주방위군 “미국이 과거 한국 군사독재 시절처럼 될까봐 우려”
3. ‘野都 개조작전’ 강행 트럼프 “시카고에도 군 투입”…법원은 “LA 군 배치 위법”
4. 트럼프, 3국 모이자 돌연 분통…"시진핑 반미 모의, 푸틴 매우 실망"
트럼프, 中 전승절에 "북중러 반미 공모" 불쾌감… "걱정은 안 해"
‘그래봐야 중국은 미국이 필요하다’···북·중·러 밀착에 표정관리하는 트럼프








# 주목해야 할 소식
1. 미국에선..국제금값·천연가스·비트코인 '껑충' vs 국제유가 '뚝'
달러단기대체재 이면서 무수익성 자산인 금값은 사상 최고
달러 절하 속 은값도 상승
중국-러시아 시베리아2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계약에도
천연가스 가격은 껑충
OPEC+ 모임 촉각 & 구인건수 추락 따른 경기둔화 우려 속
국제 유가는 급락, 구릿값도 하락
2. 국채금리 급등 속 금값 사상 첫 3,600달러 돌파
3. [속보] 금 또 사상 최고, 2% 급등, 온스당 3639달러까지 치솟아
4. OPEC+ 또 증산한다…WTI 3% 가까이 급락
5.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하는 포항시장
"철강 고율 관세 재검토해야“
https://www.yna.co.kr/view/PYH20250903080100053?input=1196m
6. 최윤범 회장 "美 의지 확인"...탈중국 공급망 속도
안티모니 이어 게르마늄 미국에 공급
전략광물 공급망 불안 해소 대안 기대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09/03/0026
어제 장중 대화 때 원일특강 신고가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저평가로 보고 진입했다가 손절하고 나왔는데 52주 신고가 돌파 하고 있습니다.
매년 100억대 이상 이익이 나오는데 시총이 200억대라니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을
티에이치엔과 비슷하게 했는데 두 종목은 다 고가 보고 있네요.
동원금속은 1월에 먹고 다시 반등 기대하는데 못 가고 있고요.
3 종목 모두 저평가라는 생각입니다.
원일특강은 50% 이상 상승했지만 아직도 시총이 374억입니다.
PBR이 아직도0.23배입니다 쩝
어제 우리 테마는 비철금속이 상위였고요.
오늘 원자재 시장에서 금과 은은 상승 구리는 –0.65% 하락 정도
장중에 금과 은은 급등하다가 금이 0.8%, 은이 0.4%
너무 올라서 차익 매물 나온 것으로 보고요.
유가는 증산 소식에 그냥 –2.5% 또 하락 63.94달러인데
62달러에 진입 65달러 익절 이렇게 대응해도 될 정도로 박스권입니다.
천연가스는 장중에 –3%대 하락 2.8달러 근처, 2.9달러에서 놀더니
갑자기 급등해서 3.077달러입니다.
국내 ETF로는 담고 있고 미국 ETF는 피곤해서 그냥 잤습니다.
국내 ETF로 일단 천연가스는 대응 중입니다.
새벽에 담기가 힘들더군요. 매일 모으기 할까 고민 중입니다.
1. 파업에 발목 잡힌 조선 주가...박스피 고착되나
HD현대重·미포 나란히 하락
7년 만 파업 현대차는 보합
https://www.mk.co.kr/news/stock/11410112
2. "수익 나면 일단 팔자"...조선·방산ETF서 돈 빼는 개미들
3. 반짝 반등에 '우르르' 차익실현… 조선·방산 ETF 자금 썰물기
박스권 장세 이어지다 10% 급등
'SOL 조선' 7일새 906억 순유출
노봉법·고평가도 매도 심리 자극
상반기 주도주 중심 현금화 수요↑
https://www.fnnews.com/news/202509031824181827
조선은 업종 내 순환매가 심합니다.
현대중공업 –1.75%, 한화오션은 –4%대 삼성중공업은 그런데 보합
한국조선해양도 –0.84%
차익 매물이 나오고 버티던 삼성중공업도 더는 못 가고
급등 한 곳에서는 매물이 터지고
한화오션은 3거래일 연속 외국인 기관 매수였다가
어제는 외인 80만주, 기관 20만주를 던지네요.
수익 챙기기가 시작되었다. 정도입니다.
1. SMR 기술력 앞세운 강원에너지, ‘차세대 원자로’로 승부 건다
2. NH證 “두산에너빌리티, 한미 원전 협력 ‘수혜주’로 부상…美 가스터빈 수주 가시화”
https://m.etoday.co.kr/news/view/2502649
3. [단독] 뉴스케일, 美 SMR 6GW 수주…전략적 파트너 두산에너빌 등 韓기업 수주 기대
미국 남동부 1000만 가구에 전력 공급하는 공기업 TVA와 계약
SMR 77MWe 기준 약 72모듈 규모, 두산에너빌 연간 약 20모듈 생산
전체 물량 수주할 경우 생산라인 확충&미국 내 추가 공장 건설도 가능
뉴스케일 지분 투자한 두산에너빌, 삼성물산, GS에너지 수주 기대
미국판 원자력 르네상스의 본격화 맞물려 한미 원자력 협력에도 호재
https://m.ekn.kr/view.php?key=20250903024453069
4. K전력기기 역대급 호황… 수주 잔액 10조 돌파도
국내 빅3, 공장 사실상 풀가동
초고압 변압기 수주잔액만 1.9조…LS일렉, 내달 생산능력 3배 는다
5. LS일렉트릭, 641억원 규모 미국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 수주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31152001
6. "엉터로 논리로 과학 조롱"…美학자 85명, 트럼프 기후보고서 성토
"에너지부가 환경당국의 온실가스 판정 없애러 무논리 주장"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99902
7. ‘재생에너지 대전환’ 예산 1조2천억원…원전 예산도 증액
산업부, 에너지 부문 내년 예산안… 재생에너지에 역대 최대 편성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16257.html#ace04ou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 2.92% 다른 종목도 상승은 하고요.
원전은 더 좋습니다. 누스케일파워가 8.5% 급등
방산은 라인메탈이 0.2% 사브가 0.3% 정도
정리하면 오늘도 우리는 원전이 1순위고 태양광이나 재생에너지가 2순위 정도
방산도 나쁘지는 않고요.
1. ‘우크라 전쟁 동력’ 찾은 푸틴, 종전은 뒷전?…‘군사 과시’ 中, 대만 놓고 美에 경고
2. 폭발한 메르츠, 푸틴에 "전범" 지칭…우크라 파병엔 선그어
3. 佛마크롱, '의지의 연합' 앞서 젤렌스키와 회담
"우크라 안보 지원 기술적 준비 마쳐"
"궁극적 목표는 러우전쟁 종식"
4. 한화에어로, 폴란드에 WB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천무 유도탄’ 생산
현지 업체와 협력해 유럽의 방산 블록화 대응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CJXFYJ
우크라이나 휴전 기미가 전혀 안 보이고 어제 중국 전승절로 전쟁 위기감만 더해졌습니다.
그래서 태양광, 원전, 방산, 전력, 전선은 지수가 간다면 이곳들이 지수를 견인할 것 같습니다.
1. 전고체 배터리 관련 주도 상승했다. 이웨이리넝(億緯鋰能)과 하이보쓰촹(海博思創) 등이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2. 중국자동차공정학회가 다음 달 10일부터 이틀 동안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학회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재료 평가 방법 등 10여 가지 전고체 배터리 평가 기준이 심사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일면서 관련 섹터가 상승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03000989
3. "이번엔 돈 벌 줄 알았는데"…'2차전지' 베팅했다가 '비명'
"반등할 줄 알았는데"…2차전지 ETF 쇼크
ETF 최근 수익률 따져보니
KODEX 2차전지레버리지 16%↓/ 낙폭 큰 10개 ETF 모두 K배터리
"韓 2차전지 반등 시간 걸릴 듯"/ 중국 전기차 ETF는 줄줄이 올라
CATL 1년간 70% 넘게 급등/ ACE BYD밸류체인 한달새 1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08351
4. 삼성SDI, ESS 입찰 ‘압승’…'국내 생산' 전략 통했다
국내 ESS 시장의 재도약 신호가 켜졌다. 전국 첫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삼성SDI가 76% 물량을 확보하며 가격·비가격 전략 모두에서 우위를 입증했다. 정부는 2038년까지 20GW 규모 ESS를 구축할 것으로 추산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38439i
5. "중국 이기려면 신기술이 정답"…LG엔솔, 신기술로 벤츠와 15조 계약
벤츠에 15조원 규모 46시리즈 배터리 납품 계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0049i
어제 중국 시장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관련 종목이 급등하고요.
우리는 참 어이가 없는 것이 벤츠 15조 계약에도 엔솔이 하락 전환하고
에코프로 집안도 –1% 전후로 약세
이 모든 약세의 원인에는 엘앤에프의 –4%대 약세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화요일 0.62% 반등을 이어가지 못하고 또 밀렸습니다.
돈 먹는 하마 2차 전지! 이런 우려가 계속 나오고요.
1. 중국 배터리업계 독점 심화…CATL 순익, 나머지 7개 업체의 10배
중국 배터리 점유율이 한국을 앞서가는 가운데, 중국 업체 중에서도 1위 CATL의 매출과 순이익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ATL의 상반기 순이익은 나머지 7개 업체 합계 순이익의 10배에 육박했다.
https://v.daum.net/v/20250903083151338
반대로 중국 배터리는 승승장구죠..
한때 배터리 점유율 1위부터 다 먹었던 우리 배터리는
LG엔솔이 3위, SK온이 5위 삼성SDI는 8위입니다. 초라해졌죠.
답이 없습니다.
앨버말이 막판에 반등해서 0.72% 마감입니다.
엘엔에프가 반등해야 하고 기술적 반등이라도 정말 해야 하는 구간 진입이라는 생각입니다.
다행스럽게 엘앤에프는 어제 외국인이 11만주 매수해 주었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이틀째 조정...美 제재에 반도체 섹터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3813.56(-44.57, -1.16%)
선전성분지수 12472.00(-81.84, -0.65%)
촹예반지수 2899.37(+27.15, +0.94%)
커촹반50지수 1306.48(-21.80, -1.6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03000989
2. 이날 레이팅독과 S&P글로벌이 발표한 8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0을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인 52.5와 직전 월(7월)의 52.6을 모두 상회하는 수치다. PMI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8월 서비스업 성장에는 신규 주문 증가율이 두 달 연속 상승하며, 2024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영향이 컸다. 서비스업에 제조업을 더한 8월 중국 종합 PMI 지수는 51.9를 가리켰다. 7월의 50.8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중국 경제에는 호재이지만, 증시에는 호재로 작용하지 않았다. 이익 실현을 위한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이날 증시는 하락했다.
중타이(中泰)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재 상황에서 주식시장이 강세를 지속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향후 전면적인 상승보다는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며 구조적 순환 매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중타이증권은 "시장이 조정기에 돌입한다면, 배당주 섹터의 가치가 두드러질 것이며, 배당주가 시장의 버팀목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며 "기술주 섹터는 현재 자금 압박을 받고 있으며, 매물이 지속 출회되고 있는 만큼, 이번 달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10월 4중 전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정부의 과학기술 기업 육성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술주는 장기적인 상승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03000989
3. "차 한 대 값도 안 해요"…8000만원짜리 집안도우미 2700만원에 출시 예고[中 휴머노이드 생태계 대해부]②
탄민 유비테크 최고브랜드책임자(CBO) 인터뷰
'휴머노이드 1호 상장사' 유비테크 본사에 가다
휴머노이드 로봇 첫 상용화, 올해 산업 공급 시작
빠른 성장의 비결은 기업·소비자의 '오픈 마인드'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2611034588272
4. 미국 체중 감량 열풍이 식으면서 중국 기업들이 제네릭 의약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오늘도 증시각도기 유튜브 영상 소개합니다.
[9월 3일 수 중국시황] "어두운 9월 시작되는가? 전승절 개최후 방산주식 급락“
https://www.youtube.com/watch?v=st-DBBPaXJ4
영상 속 찐링 전문가가 말 한 것 중 중요한 2 가지가
제가 중국은 기관이 ETF로 지수를 올린다고 적고 있었는데
이렇게 진입한 기관 자금 이탈이 나올려고 한다는 내용.
두 번째는
향후 증시 전망
전문가들은 8월 말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고 9월로 접어들면서 증시가 계절적인 조정 장세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또한, 10월에 열릴 '4중전회'에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15차 5개년 계획'의 큰 그림이 논의될 예정이어서, 9월은 중요한 정책 발표가 없는 '정책 공백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더불어 증시 안정화를 위해 투입되었던 자금의 일부가 이탈할 가능성도 제기되면서, 당분간은 관망세가 짙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들은 향후 발표될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 경제 지표의 추이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9월은 정책 공백기여서 조정 장세가 전망된다는 내용이 공감 가더군요.
투자에 참고하시고요. 저는 미국 중국 3배 하방 ETF인 YANG을 사팔 사팔 중입니다.
어제도 중국 시장은 쉬었는데요.
중국 관련 기사가 너무 좋다는 기사 일색입니다.
1. "10년 만에 찾아온 대박 기회"…무려 '3경원' 뭉칫돈 대이동
2. 미래에셋운용 “中 증시 10년 만에 투자 기회 열려”
https://www.mk.co.kr/news/stock/11410015
3. 中 기술주만 담은 TIGER 차이나 ETF 수익률 순풍
4. 캠브리콘·SMIC·나우라까지…‘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중국 반도체 핵심 기업 투자
5. "美 기술 견제가 中 테크 '불쏘시개'"…중학개미 '싱글벙글'
한달 간 중국 관련 ETF 수익률 상위 '싹쓸이'
'美 견제'에…中, AI 자립도 높이는 움직임
"중국 증시 상승 모멘텀…당분간 이어질 듯"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62406642296512
미래에셋이 10년만에 투자 기회 열렸다고 하는데
불안하네요. 미차솔로 미래에셋인사이트로 개인 자금을 얼마나 홀라당 까먹은 곳인데
또 저런 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단기로는 정말 과열이구나!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중국 좋게 보고 있습니다.
샤오미 ETF는 진입했던 것 수익으로 챙기고 다시 1주 남겼습니다.
진입 가격 아래로 내려오면 모으기 이어갈 생각입니다.
비야디 ETF 역시 14%대 수익권이어서 1주 남기고 관망 중이고요.
1. 미중 전기차 동시 쇼크…짐 싸는 중학·서학개미
https://m.mk.co.kr/news/stock/11408993
2. 세계 전기차 28.4%↑…1위 BYD, 3위 테슬라, 현대차그룹 7위
https://v.daum.net/v/20250903100619610
3. 현대차ㆍHD현대중 노조, 9년 만에 동시 파업…'추투' 본격화(종합)
임단협 난항에 하루 2~4시간 작업 거부…현대차 7년 만에 파업
HD현대 조선 3사, 올해 첫 공동 파업…현대중·현대미포 합병 갈등도
[단독] 현대차 노조 "신사업 허락 받아라"…산업계 덮친 '노란봉투법'
현대차 노조, 단체협약 일부 내용 신설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9187i
“급발진 리스크 싹 지웠다”…기아, ‘패밀리 전기 SUV’ EV5 출시
4일부터 EV5 계약 돌입
중국 CATL 배터리 장착한 기아 EV5 4일 출격. 기본 가격 4,855만 원.
‘EV 시리즈’ 최초 中 CATL NCM 배터리 탑재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460㎞ 확보
현대차그룹 최초 가속 제한 보조 탑재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도 적용
세제·보조금 반영 시 4000만원 초반대 구매 가능
https://v.daum.net/v/20250903084456701
우리 시장 자동차 소식은 현대차 노조의 파업, 파업으로 주장하는 것 중
신사업 동의 요청 정도가 심각해 보이고요..
기아는 EV5 출시하는데 중국 배터리를 채택했으면
가격이라도 착해야 하는데 이건 2 중으로 욕먹을 일을 기아가 합니다.
국산 배터리가 힘든데 굳이 중국산 사용해서 욕먹고
그럼 가성비라도 갖추던지 뭐 이건 가성비도 없고
이래저래 욕먹을 일을 스스로 합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연일 내리던 테슬라가 반등하지만
일본차 도요타가 –0.2%, 혼다가 –0.53%
유럽차 스텔란티스가 –2.8%, 페라리가 그나마 0.56% 정도 상승 이건 유럽장 반등에 힘이 실린 것 같고요.
미국차 포드가 –0.85%, GM이 –1.33% 하락
내연차들 보면 오늘 우리 현대차, 기아도 좀 부정적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현대차는 외인, 기관 동반 매수, 기아는 외국인이 3 거래일 연속 매수인데도 하락이고요.
수급은 좀 개선되는데 나오는 기사들이 영 아니올시다. 이렇습니다.
중국 전기차도 리오토가 –1% 니오가 –3%, 샤오펑이 –2% 지커만 1%대 상승이어서
중국 전기차도 주가가 별로였고요.
1. 현대모비스, ‘뮌헨 모터쇼’ 3회 연속 참가…“글로벌 수주 역량 과시”
2. 車부품 '터줏대감'마저 美관세 쇼크…1년새 영업익 37% 줄어
연매출 5000억 이상 상장사 10곳 실적 분석
2분기 합산 영업익 1000억 급감
관세인하 미룬탓 3분기도 빨간불/ 영업익 증가 서연이화 등 2곳뿐
중소 부품사는 적자전환 잇따라/ 지난달 전체 수출액 1년새 9%↓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CARP4H
가라고 가라고 밀고 있는 동원금속은 어제도 쉬고요.
현대위아 5%, 서연 2% 등 부품 쪽에서 잘 가는 곳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도 차별화가 상당히 진행될 것 같습니다.
서연이 어제 2.54%, 서연이화가 1% 상승인데
계속 적고 있지만 미국에 현대차랑 같이 진출한 기업과
국내에만 있는 부품은 차별화가 상당할 것으로 봅니다.
1. [단독] 신세계·알리 기업결합, 이달 중 최종 결론...“쿠팡·네이버 긴장”
공정위 전원회의 이달 중 예정
해외직구 시장 경쟁제한 우려에/ 시정조치 부과 등 막판 검토 중
2. 여행·호텔 '들썩' 이유가…"中관광객 몰려온다"
3. "中 국경절 '유커' 특수 기대"…파라다이스, 8%↑[핫종목]


# 우리 시장 이야기
1. 코스피, 미국 발 악재 속 이틀째 반등 시도…3180선 마감
코스피, 3,180대 상승 마감…코스닥도 올라
외국인 이틀째 대규모 순매수…코스피ㆍ코스닥 강보합 마감
2. 코스피, 맹탕 강보합 마감…개인·기관 손 털고 외인 '사자'
아직은 신용잔고를 잡아먹을 때가 아니었나 봅니다.
외국인이 현물을 대규모로 매수했습니다.
마이크론이 –0.4% 정도에서 방어된 것으로 비빌 언덕 삼아 보자고 했는데
외국인이 4100억 코스피 매수하는데 전기전자를 2340억 매수하니
대부분을 삼성전자, 하이닉스 샀다는 이야기겠습니다.
외국인이 2 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매수 중입니다.
1. SK하이닉스, 하이 NA EUV 첫 도입…“차세대 D램 개발 가속”
2. SK하이닉스, 메모리 업계 최초 양산용 'High NA EUV' 도입
차세대 제조 장비 'EXE:5200B' 이천 M16에 반입... 3일 기념행사 진행
3. 반도체 패권 가를 ‘차세대 노광장비’… 하이닉스가 잡았다
ASML의 ‘하이 NA EUV’ 도입
업계 첫 ‘양산용 모델’ 가져와/ 정밀도 1.7배↑ 집적도 2.9배↑
메모리 성능·원가 경쟁력 강화/ 세계 HBM 시장 지각변동 주목
https://v.daum.net/v/20250903120313526
4. 삼성, 국내 첫 반입 화성에 배치... "기술확보 속도" 추가 배치 검토
2나노 공정 ‘역전 발판’ 마련 구상
삼성전자, TSMC, 인텔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2나노미터(1nm=10억분의1m) 이하 초미세 공정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해, '하이 뉴매리컬애퍼처(NA)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추가로 배치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v.daum.net/v/20250903182717174
5. 삼성·SK "차세대 D램 주도권 달렸다"…불붙은 첨단 EUV 노광장비 확보 경쟁
최신형 '하이 NA EUV 장비'
기존보다 두배가량 비싸지만/ 정밀한 공정…D램 성능 개선
SK, 업계 첫 양산용 제품 도입/ 삼성, 화성 R&D라인서 활용
6. “성과급하면 ‘삼성’인데”…‘SK하닉 1억 성과급’이 불러온 파장
SK하닉 임금 합의에 자발적 동기부여 이어져
"성과급 기준 개선…우수인력 경쟁서 도태"
https://v.daum.net/v/20250903135747927
하이닉스만 아니고 삼성전자가 노광장비 확보를 시작하는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생각입니다.
삼성전자 오르면 하이닉스 약하고 이런 차별 모습도 보이는데
어제는 같이 상승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시장 반도체 약세라면 생각할 수 없는 상승이었는데
다행스럽게 어제 우리는 반도체 2 대장이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새벽 미국 시장에서 브로더컴, TSMC가 1%대 상승
마이크론은 보합, 엔비디아가 –0.5%대 하락이니
오늘도 반도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비빌 언덕이 오늘도 반도체 2 대장입니다.
필반도체지수는 –0.23% 여서 우리 반도체 종목도 다 같이 가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와 같이 8월 초에 잘 달린 원익IPS가 5 거래일 연속 약세입니다.
대체거래소에서 0.91% 상승인데
오늘 같은 날은 원익IPS가 반등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만하겠습니다..
외국인은 20일 거래 중 하루 팔고 기관은 13거래일 연속 매도
수급 싸움이 원익IPS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1.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마감…상하이지수 1.16%↓
2.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증시 약세에 속락 마감…H주 0.64%↓
3. 日증시, 美 금리·관세 불확실성에 일제히 하락…닛케이지수 0.88%↓
4. [올댓차이나] 臺 증시, 기술주 반발 매수로 닷새 만에 반등…0.35%↑
5. 한 달 새 12% 뛴 베트남 증시…'월남개미' 급증
베트남 주식 잔액 넉달새 730억↑
'ACE VN30' 한달 수익률 16%/ "신흥국지수 편입 땐 추가 상승"
아시아 시장도 보시면 일본, 중화권 시장은 다 하락인데
대만이 0.35% 상승이죠. 우리도 상승이고
주요국 2 개국이 상승했는데 반도체가 강한 나라죠.
그래서 어제는 반도체 강세가 한국 대만 시장을 지켰다고 보고
미국 반도체 약세를 반영하기보다는 미국 시장 반등에 외국인이 투자한 것으로 봅니다.
1. 2분기 경제성장률 0.7%, 1분기 역성장서 반등…속보치 보다 0.1%P 상향
직전 속보치보다 0.1%p 상향
내수 회복, 2분기 GDP 0.7%
https://m.mk.co.kr/news/economy/11409555
2. 재계 “자사주 취득 꺼리게 될 것”…투자업계 “주가 마지막 퍼즐”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갑론을박’
재계 “경영자율성 침해·세금부담”
M&A·임직원 보상 활용 차질 우려/ 투자업계 “소각이 주가부양 효과”
3.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려면 경영권 방어책도 함께 마련해야"
김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정책1본부장 인터뷰
해외는 포이즌필, 차등의결권 등 다양한 장치 있어
국내도 도입 검토해야…"주주 이익 보호 측면 강해"
자사주 활용한 지배 주주의 지배력 확대는 비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42646642296512
4. ‘3년 만에 10배’ 자사주 소각 급증…‘소각 의무화’ 수혜주 옥석 가릴 3대 포인트 [투자360]
올 8월 말 기준 코스피 자사주 소각 공시액 21.6조…전년比 2.9배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자사주 소각 공시 건수, 작년 年 기록 이미 경신
3차 상법 개정 기대감에 지주사·금융株 주가 벌써 ‘꿈틀’
기업 재무 부담 가중 우려…중·장기적 주가 부담 요인 지적도
“자사주 소각 이력·의지, 재무적 안정성 따른 지속 가능성 주목”
https://v.daum.net/v/20250903103146780
두 번째 우리 시장 강세는 화요일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우리 지표가 잘 나옵니다. 화요일은 무역 지표가 잘 나오고
어제는 성장률 지표가 잘 나오고요.
그리고 정책 기대감으로는 자사주 소각 입법 기대감이 여전했던 것으로
외국인 수급이 유지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여기까지가 어제 시장 정리고 미국 시장 반영한 반도체 전망이었고요.
파생으로 보면 어제 장 초반 나온 모습은 외국인이 선물을 단타 치더군요..
프로그램 매수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엔솔을 묶어서
지수 하락 예상한 것을 반전을 일으키면서 0.6% 이상 올리기도 하고요.
9시 33분까지 올리더니 다시 선물 매도로 장중 저점 가까이 선물로는 하락 전환도 시키고요.
그러다가 10시부터 반등을 제대로 합니다.
시장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고요.
외국인은 아직 돼지 잡아먹을 생각이 없고
내리면 올리고 오르면 밀어버리고 그러면서 차곡차곡 수익 챙기는 모습이고요.
오늘은 위클리 옵션 만기이고 다음 주 선물, 옵션 동시 만기 준비해야 하는데
계속 적고 있지만 박스권에 가두어 두고 있습니다.
시장 주도 세력이 아닌 개인만 털리고 있겠죠.
훅 밀었다가 훅 뺐다가 어질어질합니다.
언제든지 하방으로 밀수는 있지만, 외국인 수급은 극 하방을 원하는 것으로 보면 안 될 것 같고 선제적으로, 야 아래야! 아냐 위야! 이런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박스권에서 개인이 콜로 쏠리면 하방
개인이 풋으로 쏠리면 상방 그러니 수급 확인이 중요하고요.
업종이나 종목이 뉴스에 흔들흔들거립니다..
1. ‘9월 약세장’ 갇힌 韓美 증시서 활로는?…“실적 모멘텀은 미국, 배당 매력은 한국”
9~10월 美 전통적 강세는 저평가·고배당주, 변동성 큰 테마주는 부진
韓 증시는 실적 신뢰도 약화…고배당 종목이 ‘알파’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7895?ref=naver
2. AI 시대 MLCC 수요 '쑥'…밸류 재평가 기대받는 삼성전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315330394049
3. '아이폰 폴드' 대박 기대감에…부품사株 강세[핫종목]
4. ‘아이폰17 공개’ 앞두고 애플 부품株 강세…폴더블 기대감도 부각[주톡피아]
5. 또 '오버행' 리스크? 카카오페이 주가 급락… 2대 주주 알리페이, '해외EB 발행' 공시 악재
알리페이 교환사채 발행에 카카오페이 주가 10% '뚝'
알리페이發 오버행 우려에…카카오그룹주 시총 1兆 증발
6. “6만원선 깨졌다”…‘네카오’ 주가 향방 OO에 달렸다
카카오 오너리스크에 6만원 붕괴
“AI 사업 전략이 향후 주가 결정”
어디가 좋다고 하면 급등이 나오고 오르고 또 오르고
어디가 안 좋다 하면 뭐 지지선도 없습니다. 그냥 줄줄 흘러내리고
업종, 종목 순환매가 정말 빠르고요.
어제 같은 경우 엔솔은 벤츠와 계약 소식이 나와서
개장 때는 거의 2% 넘게 상승하다가 종가가 –0.43% 하락입니다.
1. 중국 제치더니 '15조 잭팟' 터트렸다…LG엔솔 '환호'
벤츠에 차세대 배터리 공급한다
신기술 앞세워 '메가딜' 따내/ 美·유럽 합쳐 107GWh 규모
전기차 150만대 분량 달해/ 차세대 원통형 '46시리즈' 추정
LG엔솔, 양산 기술 세계서 유일/ 中 업체 제치고 대형계약 성사
https://v.daum.net/v/20250903170249730
이러니 뉴스 매매도 어렵습니다.
15조 계약에도 주가가 하락이니 뭐 쩝
정말 종목으로는 힘든 시장이라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9월 선물 옵션 만기까지는 관망해야 하지 않을까 싶고요.
변동성 이용해서 투자 가능하면 모를까 퐁당퐁당에 당퐁당퐁 진입하면
계좌 다 녹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김 빠진 밸류업, 시들해진 증권株
세제개편 논란 뒤 줄줄이 하락
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은 선방
2. 10대 그룹 모두 ‘밸류업 공시’ 완료…평균 주가 상승률 31%
10대 그룹 소속 상장사 115개사 중 49개사 참여
밸류업 공시 기업 주가 31.4%↑…시장 대비 높아
주주환원 노력도 지속…자사주 매입·소각 활발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44049/
3, 10대 그룹 상장사 51.2% 밸류업 공시 완료…공시社 수익률 코스피·코스닥 웃돌아 [투자36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7843
4. R&D 예산 풀고 세금 깎는 이재명 정부 예산…“중소기업 중심 코스닥 수혜” [투자360]
2025년 R&D 예산 35조3000억, 10년 내 최대폭 증가
AI·방산 세액공제 신설…헬스케어·반도체 등 코스닥 업종 유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7865
5. 활황기 주식 담보로 빚 늘린 기업들…조정장에 경영권 리스크 커져
자금 조달 위해 주식담보대출 증가
주가 하락하며 담보물 조정 잇달아
재무구조 취약한 코스닥사에 집중/ 강제 매각 땐 '2차 충격'으로 번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CHVUVW
6. 2분기 성장률 잠정치 0.7%… 계속되는 건설업 부진
7월 발표 속보치보다 0.1%포인트 올라
지식재산생산물투자·수출 상향 조정 영향
실질 GNI는 1.0%↑… GDP 성장률 상회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90311150004579
7. 인도, 첫 국산 반도체 칩 '비크람 32비트 프로세서' 생산
印 반도체 산업 중대 분기점 평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CBYB4R
8. 이날 특징 주로는 반도체 관련 주가 대거 상승했다. 청두화웨이(成都華微)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위안제커지(源傑科技)와 둥웨이반도체(東微半導)가 10%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국이 법령 개정을 통해 TSMC, 인텔, 삼성,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이 반도체 장비 구매를 금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상승했다. 이들 업체의 중국 공장이 첨단 반도체 장비를 구매하지 못하면, 중국 반도체 장비 업체는 물론 중국 반도체 업체에 호재로 작용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03000989




# AI 관련 기사와 유튜브 영상 소개
AI에 대해 과하게 부정적인 내용이라 필요하신 분만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스타트업에 투자해서 실패한 경우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1. 오픈AI, 스타트업 스탯시그 11억달러에 인수…역대 최대 규모
스탯시그 창업자 CTO로 영입
2021년 설립된 스탯시그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을 시험할 때 사용하는 도구 개발 기업이다. 오픈AI도 이 도구를 이용하는 고객사였다. 스탯시그는 올해 초 1억 달러 투자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오픈AI는 스탯시그 인수를 통해 서비스 검증 속도를 높이고,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픈AI는 지난 7월 AI 기기 스타트업 'io'를 65억 달러에 사들였다. 오픈AI는 지난 3월 300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아 400억 달러 투자금을 유치하는 등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 올해 몸집 불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CTF93I
2. 빅테크가 AI스타트업들에 투자한 수십조원이 공중분해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gd17LmvGX0
3. 미 빅테크 CEO, AI 스타트업 '묻지마 투자'에 수십조원 증발…제2의 닷컴 버블 우려 확산
"AI"라는 이름만 붙으면 묻지마 투자가 성행했던 2000년 IT 버블과 유사한 양상이 재현되고 있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 CEO들이 AI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없이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다가 실패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AI 투자 시장에 대한 버블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언론에는 잘 보도되지 않지만, 실무 업계에서는 공공연하게 논의되는 문제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오픈AI의 샘 알트먼 CEO가 개인적으로 투자한 AI 반도체 스타트업 '레인 AI(Rain AI)'와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가 인수한 데이터 라벨링 기업 '스케일 AI(Scale AI)'의 실패다.
샘 알트먼의 '레인 AI' 투자 실패와 이해상충 논란
샘 알트먼은 2022년, 개인 재산 2,500만 달러(약 345억 원)를 레인 AI에 초기 투자했다. 레인 AI는 기존 반도체와 달리 메모리 내에서 직접 연산을 수행하는 '뉴로모픽' 및 'CIM(Computing-In-Memory)' 기술로 주목받았다. 시뮬레이션 단계에서는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고, 이에 알트먼은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그러나 기술 상용화 단계에서 심각한 문제에 부딪혔다. 과전류로 인한 회로 손상 위험, 예측을 뛰어넘는 전력 소비, 칩 온도 상승에 따른 성능 저하 등이 발목을 잡았다. 결국 레인 AI의 기술은 '이론상으로만 뛰어난 탁상공론'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추가 자금 유치에 실패했다.
더 큰 문제는 알트먼이 이러한 기술적 한계를 인지하고도 자신의 개인 투자금 회수를 위해 오픈AI의 투자자들에게 레인 AI를 유망한 기업으로 포장하여 투자를 권유했다는 의혹이다. 심지어 오픈AI가 레인 AI를 인수하려 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알트먼이 개인의 투자 실패를 회사에 떠넘기려는 것이 아니냐는 '이해상충' 논란까지 불거졌다. 만약 알트먼이 기술적 결함을 알고도 투자를 강행했다면, 향후 투자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하고 형사 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다.
이번 사태로 인해 AI 기술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샘 알트먼의 전문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으며, AI 투자에 대한 보다 신중하고 세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스케일 AI' 인수로 20조 원 허공에
마크 저커버그 역시 AI 스타트업 투자 실패의 쓴맛을 봤다. 메타는 2025년 6월, 약 143억 달러(약 20조 원)를 투자해 데이터 라벨링 스타트업 '스케일 AI'의 지분 49%를 인수했다. 데이터 라벨링은 AI 학습에 필수적인 과정으로, 이미지나 텍스트 등에 사람이 직접 꼬리표를 붙여 AI가 학습할 데이터를 만드는 작업이다.
스케일 AI는 전 세계의 저임금 프리랜서를 활용해 대량의 데이터를 저렴하게 라벨링하는 방식으로 초기 AI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러나 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의학, 법률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데이터 라벨링 수요가 급증했고, 비전문가들로 구성된 스케일 AI의 인력 구조는 한계에 부딪혔다.
전문 지식이 없는 프리랜서들이 라벨링을 하면서 오류가 급증했고, 심지어 챗GPT 등을 이용해 부정확한 정보를 제출하는 사례까지 발생했다. 결국 메타는 20조 원을 주고 인수한 스케일 AI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고, 변호사나 의사 등 전문가들이 직접 라벨링하는 '서지 AI(Surge AI)'나 '멀코(Merco)'와 같은 다른 기업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저커버그가 AI 라벨링 비즈니스의 복잡성과 실제 운용 구조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묻지마 투자'를 감행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이로 인해 메타의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와 함께, AI 스타트업에 대한 빅테크 CEO들의 섣부른 투자가 결국 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제2의 닷컴 버블 경고등…중국 AI 기업의 부상
이러한 빅테크 CEO들의 연이은 투자 실패는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직전의 상황과 흡사하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당시에도 '닷컴(.com)'이라는 이름만 붙으면 사업 모델이나 수익성에 대한 검증 없이 막대한 투자가 몰렸고, 결국 거품이 꺼지면서 수많은 기업이 파산했다. 현재 AI 시장 역시 그럴듯한 비전과 아이디어만으로 수십조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막대한 투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중국 AI 기업들의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알리바바, 딥시크(DeepSeek) 등 중국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남아 등 신흥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이는 장기적으로 미국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AI 기술에 대한 맹신과 장밋빛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서는 빅테크 CEO들의 전문성 부족과 섣부른 투자로 인한 막대한 자금 낭비가 일어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제 AI라는 이름에 현혹되기보다, 기술의 실제 상용화 가능성과 비즈니스 모델의 건전성을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