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프랑스 신용 등급 하향, 미중 스페인 회담, 미국 3500억 달러 투자 압박, 9월 15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9. 15. 06:18

프랑스 신용 등급 하향, 미중 스페인 회담, 미국 3500억 달러 투자 압박, 9월 15일 장전 시황

# 주말 나온 소식

 

1. 프랑스 내각 9개월만에 또 붕괴…5200조 부채 못 막나[시사쇼]

 

2.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에도 개혁 지지부진⋯공휴일 축소 계획 포기

신임 총리, 반발 여론에 다른 재원 확보 초점

피치, ‘AA-’에서 ‘A+’로 한 계단 강등

“정치 분열에 재정건전성 달성 동력 약화”

 

3. 국가신용등급 강등 다음날에…佛 ‘공휴일 축소안’ 백지화

여론·야당 반발 의식해 전면 철회

부채 폭증 속 재정위기 우려 고조

공무원 특혜 축소 등 대안 마련할 듯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WEVNN9Z

 

주말에 나온 소식은 첫 번째가 프랑스 신용등급 하향이 나왔고

프랑스 내각은 또 사퇴해야 하고 재정 개혁 시도는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프랑스 국채 30년물이 1% 상승하고요.

 

아직 9월 초 고점까지는 아닌데 하락하던 30년물 채권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는 것이고

4.5%에서 하락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다시 고점 돌파가 나올지 걱정입니다.

프랑스 장기채가 급등하면 유럽 전체 채권 움직임에 영향을 줄 것이고

유로화에도 영향을 주겠죠. 이럼, 달러화에도 영향을 주고 뭐 원화에 최종적으로 영향을 주겠죠. 달러/원이 1393원 계속 1400 재 돌파를 시도하네요.

23년 10월 영국 국채 발작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겠죠.

AI로 분석한 프랑스 신용 등급 하향과 증시 영향 분석한 내용은 함께 올려드립니다.

 

두 번째 소식은 미국과 중국 관세 협상과 상호 제재에 대한 소식입니다.

 

1. 미·중, 스페인서 무역회담‥정상회담 준비도 논의될 듯

 

2. 애플, 아이폰 에어 中 출시 연기...'이심 규제' 발목

 

3. 중국, 무역협상 앞두고 미국 반도체 기업 반덤핑 조사 착수

TI·ADI 아날로그 IC 반도체 칩이 대상

차별금지 조사도 착수…미 제재에 반격

마드리드서 개최 4차 무역협상 먹구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6277

 

4. 미·중 4차 무역회담…회담 전 상대 반도체 기업 정밀 타격 카드로 기싸움

14~17일 마드리드에서 틱톡 매각 등 논의

미국, 중국기업 23곳 제재·EU에 “관세 동참”

중국, 미국산 아날로그 반도체 반덤핑 조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41533001

 

미국과 중국이 서로 한방씩 날렸습니다.

스페인 회담 전에 주도권 싸움 정도로 보입니다.

미국이 중국 기업 23곳을 제재했는데 이게 증시에는 요즘 별 영향이 없고

오히려 중국 증시는 그럼 국산 사용하겠네! 이러면서 더 오르는 경향도 있고요.

중국은 반도차 반덤핑 조사한다고 하는데 이게 중국 반도체 호재가 될 수 있겠죠.

 

이렇게 갈등하는 척하다가 멋진 회담 결과내면서 봐라! 무역, 관세 협상 이렇게

잘 마무리했다. 이런 식으로 갈지 10월에 트럼프, 시진핑 회담 개최 정도로 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대부분이 연준 금리 인하와 파월 연설 주목하는데

미중 스페인 회담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고요.

 

1. 푸틴-시진핑-모디, ‘러시아 에너지’로 ‘反트럼프 삼각협력’ 구축, 왜?

트럼프, 인도에 50% ‘관세 폭탄’…모디,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로 ‘맞불’

모디, 美의 러시아 제재 대놓고 ‘무시’…판 깔아준 시진핑에 푸틴 함박웃음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995

 

2. 미중러 사이 버티는 인도, 14억 시장의 전략적 행보는?[기후로운 경제생활]

트럼프 고관세에 흔들린 인도, 중·러와 밀착 모색

러시아 원유 40% 의존, 에너지 거래가 미중 균열 불렀다

현대차·BYD·아다니까지 뛰어든 인도, 기후·경제 격전지

https://www.nocutnews.co.kr/news/6399708

 

3. 트럼프 “나토 전체 中에 50~100% 관세 부과하라”

소셜미디어 통해 나토·전세계에 편지

“강한 관세 中의 러시아 지배력 깰 것”

나토 러 원유 구매 중단때 대규모 제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4973

 

세 번째 소식은 두 번째와 이어지는데

트럼프가 유럽을 압박했습니다. 러시아 석유 구매하지 말고. 러시아 돕는 중국 관세 50%에서 100% 늘려라! 그럼 우크라이나 전쟁 끝날 수 있다.

이런 주장인데. 공을 유럽에 넘기는 모습으로도 해석이 가능하겠죠.

야 느그 유럽이 해결할 일이지.. 러시아 원유 수입하면서 뭔 종전이야!

싼 러시아산 구매하지 말고 우리 원유 수입해!

중국 제재하는 것도 좀 도와주고 러시아가 버티는 것이 중국, 인도가 원유 수입 해줘서 그런 것 아냐! 뭐 이런 주장이겠죠.

실리는 미국이 챙기겠다는 것이겠죠.

 

1. 미국도 힘든데 멕시코까지…中겨냥 관세에 韓자동차도 타격

멕시코와 자유무역협정 맺지 않은 국가에 최대 50% 타격

멕시코, 대중 견제 요구한 美정부 요구 수용한 듯

韓, 中이어 가장 큰 피해 입어…"현지 대사관 등과 논의 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97366642300120

 

문제는 미국의 압박에 유럽이나 인도, 중국은 버티는데

오히려 약한 고리는 멕시코 같은 좀 힘없는 곳이겠죠.

멕시코가 자유무역협정 맺지 않은 국가에 최대 50% 관세 인상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 자동차에 타격이 심각할 것 같습니다.

 

1. 美 싱크탱크 CEPR “韓, 트럼프에 488조 상납? 차라리 수출기업 지원이 낫다”

“한국,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실익 없어”

“한일 무역 합의, 트럼프에만 유리한 불공정 거래”

 

2. 美경제학자 "한국, 트럼프에 3500억달러 줄 바엔 수출기업 지원이 낫다"

"트럼프 언제든 더 요구할 수 있어…합의 득실 따져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14000022

 

3. 정부, 미국에 통화스와프 요청…“외환시장 혼란 최소화 필요”

정부, 美에 3500억달러 펀드 관련 ‘무제한 통화 스와프’ 요청

美 ‘투자 백지수표’ 압박… 韓, 무제한 통화스와프 요청

 

4. 김정관 장관 뉴욕서 '빈손 귀국'…관세협상 이견 못 좁힌 듯

러트닉 美 상무장관과 만나

투자 펀드 둘러싼 견해 차 확인/ 협상 교착 상태 장기화 우려

외교부, 미국과 차관급 회담/ 비자 문제 등 현안 조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8481

 

<< 통상당국과 정치권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미국 내에 특수목적법인(SPC)을 세우고 3500억달러를 현금으로 넣는 방안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유럽연합(EU)이 미국과 합의한 대로 보증 및 대출 형식의 투자를 원하고 있다.>>

 

주요 쟁점은 일본처럼 현금으로 바로 입금하라는 미국 요구와

그것 입금하면 우린 외환 위기 온다는 우리 주장과 함께 보증과 대출 형식으로 하자는 것인데

이것도 우리 증시에는 부담이겠죠.

# 우리 시장 전망 중 첫 번째 개인 수급 변화

 

1. 예탁금 70조·신용융자 22조…개인 투자 ‘빚내서 베팅’ 정점

https://www.fnnews.com/news/202509141237007094

 

2. 동학개미, 또 울상짓나…상승장인데 왜?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최근 일주일(9월8일 ~ 9월12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6조8,631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익실현성 물량으로 추정되는데 이와 동시에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등을 주로 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9140005

 

3. 4년전 삼천피 랠리 놓쳤던 개미...이번 최고치 랠리에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410510373564

 

4. 韓증시 '환호'인데…내다 파는 '웃픈' 개미

 

5. "설마 더 오르겠어?"…7조 팔아치운 동학개미들 몰려간 곳이

 

6. 일주일 만에 2800억 베팅했는데…'곱버스' 개미 비명

'KODEX200선물 인버스' 최다매수

증시 고공행진에 10% 가까이 손실

외인·기관은 2배 레버리지로 수익

 

7. "곱버스 형님들 살아 계신가요"…'사상최고' 코스피에 '패닉' 개미들

"곱버스 사서 크게 마이너스 중이네요. 다른 곱버스 매수 형님들 살아 계신가요?"

https://www.inews24.com/view/1886626

 

주말 기사를 보니 개인이 7조 팔았다. 개인이 곱버스 담아서 손실 중이다.

이런 내용으로 기사가 쏟아지더군요.

 

[홍장원의 불앤베어] V자 반등을 이끌던 개인투자자들이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GQuAVBjk34

홍장원의 불앤베어에 올라온 영상 소개합니다.

 

1. 뱅크 오브 아메리카(BofA) 데이터: 개인 순매수, 마이너스 전환

핵심 지표: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집계한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및 ETF 4주 이동평균 순매수' 그래프에 따르면, 이 수치가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습니다.

의미: 이는 최근 4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산 것보다 판 것이 더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올 한 해 증시의 강력한 버팀목 역할을 했던 개인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자료에도 4월 급락 이후 상승을 이끈 개인이 이제 순매도가 보인다고 전하고 있죠. 그럼 미국 개인 투자에 대해서도 위의 한국 개인투자자 관련 기사처럼 나올까요?

 

상방 보는 개인도 숱하게 많을 것인데 꼭 급등하면

곱버스 투자자 눈물 흘린다. 빚으로 투자했다. 이런 내용으로 글 적습니다.

 

정말 발로 뛰어 취재하는 기사가 아니고 책상에 앉아서 타성에 젖은 기사 적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뭐 안 좋은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전체 내용 그림으로 올려드리는데 로빈후드에서도 수급 둔화가 보인다고 전하죠.

한국이나 미국이나 차익 매물을 내놓는 당연하 흐름이 나오고 있다고 봐야겠죠.

 

이제 싸움은 역사적 신고가인데 개인이 내놓은 차익 매물을 외국인, 기관이 사느냐?

사지느냐? 싸움 아니겠습니까?

 

외국인, 기관이 현물을 사는데 고점 이야기는 좀 뭔 나라 이야기 일수도 있겠죠.

 

# 우리 시장 전망 중 지수 목표치는?

 

제가 지난 번에 우리 지수 목표치로 4000선도 가능하다고 했는데요.

 

1. PER (주가수익비율): 약 15.5배/ PBR (주가순자산비율): 약 1.14배

 

지금 우리 주가 순자산 비율이 1.14배 정도

코로나 때 1.3배, 미국 금융 위기 직전 고점 대가 1.6배였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 코로나 때와 비교해 보면 15% 정도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보면

약 3800 정도겠죠.

 

야 코로나 때처럼 돈을 쏟아붓는 장세가 아닌데 무슨 이야기냐 하시겠지만

우리는 지금 두 번의 국민 지원금 풀죠.

정부가 상법, 세법 개정하죠.

미국은 금리 인하하죠.

못 갈 이유도 없겠죠. 코로나 때만큼 돈 푸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정부에서 100조 펀드 이야기도 나오고요.

우리 시장에도 양적 완화라는 기대감, 정부 정책 기대감 가질 수 있겠죠.

 

# 우리 시장 전망 단기로 이번 주!

 

1. 뜨거운 코스피, 최고치 행진…다음 주 밸류 ‘검증의 시간’[주간증시전망]

코스피 한 주간 5.94% ↑…최고치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음 주 코스피 밸류 '시험대'

"9월 FOMC 점도표 등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40006642300120

 

2. 3400까지 5걸음 남은 코스피… ‘두 변수’에 달렸다

‘9월 약세장’ 이겨내고 상승 흐름

FOMC 주목… 단기 변곡점 전망

커지는 차익실현 압력도 주시해야

전문가들은 단기 변곡점이 될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추가 상승 모멘텀과 차익 실현 압력이 맞서고 있다고 진단한다.

https://www.dt.co.kr/article/12017720

 

3. 한중일 다 잘나간다…동아시아 3국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한 이유 [투자360]

코스피 5.9%·닛케이 4.1%·항셍 3.88%

미국 대표지수보다 더 올랐다

통화정책 맞물린 재정정책 확대 기조에 훈풍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4673

 

4. 이달 10종목 중 1개 꼴 ‘52주 신고가’…주요 기업 시총 600조 늘어

 

5. "설마 또 오를까?" 했는데 어느새…불기둥 코스피 3400 가나? [주간전망]

Fed, 9월 FOMC서 금리 인하 전망

증시 부양 기대감도 커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07356

 

6. '불기둥' 코스피에 신고가 종목도 '속출'…10개 중 1개 전 고점 뚫어

 

7. 韓증시 불장 속 ‘대형주 쏠림’ 심화…상승률 소형주의 2배

코스피 질주에 주요 대기업 시총 600조 증가… 한화·HD현대 100조 클럽

 

8. 코스피 사상 최고치에 거래대금 30조원대 회복

"하루 30조원 매매" 사상 최고가 랠리 와중에 거래대금 급증

세제개편안 쇼크 후 거래대금 30조 첫 돌파…지속가능성 고민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914104424FVE

 

이번 주 핵심은 위에서 적고 온 프랑스 위기, 미중 관세 협상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미국이 핵심이겠죠. 특히 연준 금리 결정, 파월 연설이 중요할 것이고요.

 

월간 옵션 만기도 아니고, 위클리 옵션 만기도 아닌데

개인이 금요일 콜을 90억 매수했습니다.

상방으로 보고 들어온 것이죠.

그래서 요걸 찜찜하게 봅니다. 개인이 상방을 보기 시작했다.

이번 주에는 단기로 하방도 나올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나 이번 반등 장세도 이 만큼 왔으니 다 왔겠지 하고

쉽게 하방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역사적 신고가 돌파이고

하늘이 열렸기 때문에 매물 부담도 없고 그냥 올리는 데로 올릴 수도 있기 때문에

아 이 정도면 쉬겠지! 이럼 곤란한 상황 옵니다.

그냥 시장이 올리는데로 따라가야 할 것을 봅니다.

 

# 우리 시장 중장기 전망, 넘어야 할 산

 

1. 대통령 한마디에 코스피가 들썩였다…배당 분리과세 인하로 '화룡점정' 찍나[선데이 머니카페]

정부의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기조에

코스피, 9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3400 코앞

외인·기관, 수조 원어치 사들이며 상승에 기여

AI 반도체 호황까지 겹쳐···삼전·SK하닉 급등

향후 법안 처리 주목···배당 분리과세 관심 집중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WDEAI0X

 

2. 李, 시장 향한 3가지 작심 발언…코스피 사흘 연속 최고치[이충희의 쓰리포인트]

①"상법 개정, 기업 옥죄지 않아···악덕 경영진·지배주주 압박하는 것"

②"분리과세, 세수 큰 결손 없으면 배당 많이 하도록 방향 설정"

③"양도세 강화안, 시장에 장애 있다면 유지 필요 없다는 생각"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VYJ1VDG

 

3. 세계 세번째 활동 많았던 韓 행동주의, 상법개정 힘받아 더 세질듯 [시그널]

얼라인 등이 자발적 시장 형성

자산운용사 펀드 조성 증가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VH594YU

 

4. 집중투표제·3%룰 도입…경영권 지키기 더 어려워진다 [시그널]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년 <하> 상법發 '주총 전쟁' 예고]

총수 지분 한자릿수 대기업 많아

친족 등 특수관계인 영향 줄이고/ 소수주주 권한은 키우는데 방점

3%룰 적용한 고려아연 주총서/ 최대주주 영풍·MBK '속수무책'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VGLERT4

 

5. "'배당 과세' 정부안은 미흡…이소영 안이 배당·세수 모두 유리”

얼라인파트너스, 코스피 200 기업 중 167개 공시 분석

배당소득 분리과세…정부 안 vs 이소연 안 '시뮬레이션'

정부안 적용될 경우…배당 관련 세수 5.59조 축소 전망

이소영 의원안, 평균 배당성향 35%될 시 약 2.9조 세수 늘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2300120

 

중장기로 넘어야 할 산은 배당 분리과세, 집중 투표제, 자사주 소각 같은

친 시장 정책이 말로만이 아니고 입법이 완성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지금 여당안에서도 논란이 많아서 가는 길이 평탄치는 않을 것 같은데

배당분리과세, 집중투표제, 자사주 소각 3개 정도라도

연말까지 완성되면 최소 3800선은 간다는 생각입니다.

 

1. "2주 동안 쉴 틈 없이 올랐다"…코스피 2년 8개월 만에 최장기간 랠리

코스피, 1.54% 상승한 3395.54 마감

코스피·코스닥 동반 9거래일 연속 상승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10796

 

2. 돌아온 외인 투심, 국내 주식 4개월 연속 순매수

미국인 투자자 보유량 40% 넘어/ 채권은 순회수 기조

 

3. 외국인 1.4조 쓸어담았다…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3400선 눈앞

 

4. 사흘 간 코스피 5조원 '러브콜' 외국인·기관…'이 종목' 쓸어 담았다

SK하이닉스 3일간 14% 상승…외국인 순매수 1위

삼성전자·카카오·한화에어로 등 '대세주'에 투심 집중

 

5. 반도체 랠리…SK하이닉스 '최고가'

마이크론 훈풍까지 불어주네 사흘 연속 천장 뚫은 코스피

‘33만닉스 코앞’ 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 질주…삼성전자는 7.5층 ‘52주 신고가’ [투자360]

하이닉스 7% 급등·삼전 2.7% 상승/ 외국인 대거 ‘사자’

 

6. 사상 최고치 코스피, 3400선 턱밑서 장 마감…삼전·하이닉스 ‘신고가’ [시황]

 

7. 마이크론이 몰고 온 반도체 훈풍...코스피, 시총 1,2위 앞세워 사흘 연속 천장 뚫어

‘AI데이터센터發 수요 폭증’

씨티 보고서에 반도체주 쑥

삼전·하이닉스 최고치 경신/ 외국인들 1조 넘게 폭풍매수

https://www.mk.co.kr/news/stock/11418374

 

8.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납품만 남았다…세계 최초 HBM4 양산체계 구축

하이닉스 주가 역대 최고가

삼성도 HBM4 가세 ‘2파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18420

 

9. 이날 특징주로는 메모리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베이징쥔정(北京君正), 샹눙신촹(香農芯創), 장보룽(江波龍) 등이 10% 이상 상승했다.

 

씨티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이달 말 마이크론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측한 점이 호재가 됐다. 또한 글로벌 메모리 기업인 키옥시아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GPU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SSD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도 호재가 됐다.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이에 동반해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역시 견조함이 증명되면서 관련 업체의 주가가 상승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12001062

 

이번 역사적 신고가 돌파 주도주는 조선, 방산, 원전이 아니었죠.

반도체가 대장이었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주도한 시장이었고

올해 후반이나 내년 또 다른 신고가를 만든다면 반도체가 지금 같은 힘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갑자기 또 반도체의 겨울! 반도체 수급 정점, AI 수요 정점!

돈 못 버는 AI, AI 진보 한계! 뭐 이런 내용 나오면서 반도체가 밀리면

어쩌면 이번 신고가가 고점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우리 지수로는 절대 반도체가 흔들리면 안 되고요.

 

1. 연준의 공포 측정기는 스태그플레이션보다는 침체를 가리키고 있을 수 있다

미국 중앙은행, 다음주 금리 인하 예상

연방 관리들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으로만 높일 것이라고 더욱 확신하고 있다

일자리 성장 둔화, 실업률 상승에 대한 우려 증가

 

워싱턴, 9월 12일(로이터) - 이미 다음 주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관계자들은 최근 데이터가 장기간 의 고용 약세 와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를 보여준 후, 수개월간 지속된 경기 침체 위험에 대한 논쟁을 종식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

분위기의 변화는 이번 여름에 시작되었는데, 당시 일자리 시장의 위험을 근거로 금리를 인하하고자 했던 두 명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이사의 반대가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다른 관리들이 인플레이션을 축소하고 둔화되고 일자리 감소 위험이 있는 경제에 더 초점을 맞추면서 이러한 변화는 계속되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eds-fear-meter-may-be-pointing-stagnation-rather-than-stagflation-2025-09-12/

 

2. 금리인하 기대감에…서학개미 美 채권 역대급 베팅

美고용 악화에 CPI 예상치 부합…금리인하 힘 실려

국내 투자자 美 채권 보관액 증가해 역대 최대치

이달 들어 순매수액만 5.2억 달러…전월비 2배↑

3차례 인하 전망에도…“장기채 추가 인하는 제한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9686642300120

 

3. “트럼프 관세 정치효과 정점…보복 말고 인내”

리처드 볼드윈 IMD 교수 분석

관세는 ‘진통제’, 부작용 커져/ 장바구니물가 급등, 고용 부진

지지율 하락, 정치적 후폭풍 뚜렷/ 중간선거 앞두고 관세 완화 가능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5045

 

미국에서는 금리 인하가 절대 경기 침체와 함께 하는 금리 인하면

과거 역사로 보면 지수가 어렵겠죠.

선제적으로 고용 악화를 막기 위해 적절한 정책을 수행한다 정도여야 한다는 생각이고요.

연준을 장악한 트럼프 행정부가 무차별 금리 인하로 나오고

물가가 발작을 일으키면서 금리 인상이 나오면 큰일이겠죠.

 

미국은 물가, 고용, 금리 인하, 유럽 사태로는 달러화 방향 이런 것으로 추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금요일에도 적었지만 과열 모습도 보이니 조심은 하지만

섣불리 고점을 전망하면 안 된다.

 

이 정도로 정리하고요.

 

나스닥만 상승한 미국 시장이었고 우리는 나스닥 상승과 함께 야간 선물이 상승은 했습니다.

MSCI 지수도 주간 시장처럼 좋았고요.

 

그래서 상승에 익숙해지려는데 이런 개인의 모습은 단기로는 하방도 조심은 해야겠죠.

 

늘 적는 글 양식은 기사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CPI 마저 소화하며 숨고르기…보합권 출발

소비심리 악화에 투심 엇갈려…혼조 마감

 

2. 뉴욕증시, FOMC 앞 혼조 마감…나스닥 0.45%↑

 

3. [속보] 美증시, 기술주 중심 나스닥 '랠리'…테슬라 7.4%↑

[속보]나스닥만 사상 최고치 행진…테슬라 7.4%↑

 

4. '화상 앱 끼워팔기' 마이크로소프트, EU 과징금 폭탄 피했다

자발적 시정 조치로 연매출 10%에 달하는 과징금 피해

 

5.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 '뚝'...차환 수요 급증

지난주 고정금리 대출 금리 평균, 전주 6.5%에서 6.35%로 하락

추가 금리인하 관측 분위기 영향

기존 대출자 재융자 및 금리 고정화 수요 급증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865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 유가-천연가스, 유럽 긴장 고조+트럼프 러시아 제재 가능성에 동반 상승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09달러(0.31%) 상승한 2.943달러

WTI는 전장 대비 0.32달러(0.51%) 오른 배럴당 62.69달러에 거래 마쳐

 

2. 한화파워시스템, 'LNG선 암모니아 터빈 개조' ABS 승인 획득

 

3.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LNG사업 검토

포스코인터, 64조 알래스카 LNG개발 사업 첫 단추

 

4. “트럼프 집착하는 알래스카 LNG사업 돈 될까”…포스코인터, 사업검토 나선다

포스코인터-글렌파른 예비계약 체결

연100만t LNG 20년간 공급

송유관엔 포스코 철강재 사용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18454

 

5. [ETF줌인] 1년 9개월만에 160% 달성…금 현물보다 수익률 높았다

 

6. HD현대중공업 노조 4년 만에 전면 파업…'마스가 프로젝트' 차질 우려

 

7. HJ중공업, 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최대주주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넘기기로

재무구조 개선으로 글로벌 수주 여력 확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91218090471544

 

8. 거래소, '방산주 투자' ETF 등 3종 신규 상장

 

9. 탈원전 우려에…원전株 지고 신재생株 뜨고

비에이치아이 3.4% 급락

한전기술·우리기술 동반 약세

신재생株 SK오션플랜트는 반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101

 

10. 에코프로 PRS 조달에 에모프로비엠 주가 눌리나[주톡피아]

에코프로비엠 주식 활용 PRS 계약

만기 2년에 7000억원 규모로 알려져

미래에셋 등 주관사 선정…내달 초 투자 확정

“PRS 조달로 에코프로비엠 주가 부담”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직전 고점 앞두고 보합...메모리 반도체 섹터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70.60(-4.71, -0.12%)

선전성분지수 12924.13(-55.76, -0.43%)

촹예반지수 3020.42(-33.33, -1.09%)

커촹반50지수 1338.02(+11.99, +0.90%)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12001062

 

2.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다음 주 허리펑(何立峰)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스페인에서 무역 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1일(미국 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선트 재무장관과 허리펑 부총리의 회담은 올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으로 미·중 무역 전쟁이 촉발한 뒤 4번째로 열리는 고위급 무역 회담이다.

 

양국은 지난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1차 미·중 고위급 회담을 개최했고, 6월 영국 런던에서 2차 회담, 7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차 회담을 진행했다.

 

이번 주 미국과 중국의 국방 장관들이 화상 통화를 했으며, 양국 외교 장관들도 통화를 진행했다. 이에 더해 다음 주 스페인에서 무역 협상이 진행되면서 미·중 간의 소통이 긴밀해지고 있다.

 

서방 매체들은 다음 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 회의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 회담이 진행될 것으로 보도한 바 있다. 양국 고위 관료들의 잇따른 접촉은 미·중 정상 회담 성사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의 성격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12001062

 

3. 주요 뉴스 및 특징주

 

알리바바 & 바이두 (빅테크 강세):

미국 언론 '더 인포메이션'이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개발한 AI 훈련용 칩을 이미 소량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하면서, 향후 엔비디아 칩 의존도를 줄이고 반도체 국산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 소식에 홍콩 시장에서 알리바바는 5%대, 바이두는 7%대 급등했습니다. 징동, 텐센트 등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더불어 알리바바는 자사의 AI 빅모델 '통이'의 생성형 AI 아키텍처(QWEN 2.5)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하며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더했습니다.

 

텐센트:

9월 10일, 텐센트 임원들이 약 98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현지 증권사는 올해 텐센트의 게임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근 오픈AI 연구원 출신 인재를 억대 연봉으로 스카우트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회사 측은 공식 부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역량 강화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여전합니다.

 

제약/바이오:

 

전일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제약 산업 규제 우려로 하락했던 제약/바이오 주식들이 하루 만에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혁신 신약 관련 기업들(3S Bio, 항서제약, 베이진 등)은 대부분 상승 또는 보합권으로 마감하며, 악재의 영향이 단기적이고 제한적이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중국 정부, 신흥 산업 육성 정책 발표:

 

국무원은 '전국 일부 지역 생산 요소 시장화 배치 종합 개혁 시범 실시 방안'을 승인했습니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선전, 항저우 등 경제 발달 지역 10곳을 시범 구역으로 지정하고, 우주항공, 심해탐사, 헬스케어,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흥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자율권을 부여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이는 해당 산업의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구독자 Q&A

 

시노팜(Sinopharm) 주가가 부진한 이유는?

시노팜은 매출의 83%가 의약품 도소매, 즉 유통에서 발생합니다. 현재 시장의 관심은 '혁신 신약'에 집중되어 있어, 유통 중심의 시노팜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튬주 동향은?

최근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질문과 달리, 대표적인 리튬 기업인 간펑리튬은 지난 몇 개월간 꾸준히 상승 후 최근 소폭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중국 리튬 산업의 바로미터로 간펑리튬(심천: 002460, 홍콩: 01772)의 주가를 참고할 만합니다.

 

실물 경기는 나쁜데 기술주만 오르는 과열 아닌가?

올해 증시는 실물 경기 지표보다는 정책에 의해 움직이는 '정책 시장'의 성격이 강합니다. 중국 정부의 증시 안정화 정책(방패)과 신흥 산업 육성 정책(창)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루이싱 커피(Luckin Coffee)의 전망은?

루이싱 커피는 현재 중국 본토 상장 계획이 없으며, 커피 관련주는 현재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고성장 기술주에 비해 상대적인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판단입니다.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이 한국 석유화학에 미칠 영향은?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천연가스관 '시베리아의 힘 2'가 완공되면,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유럽 공급가의 거의 절반 가격으로 30년간 천연가스를 공급받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중국 제조업의 원가 경쟁력을 비약적으로 높여, 한국을 포함한 경쟁국들의 관련 산업에 상당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에너지 협력을 넘어 지정학적,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안입니다.

 

4. [9월 12일 금 중국시황] 중국 빅테크, 알리바바, 텐센트,바이두 신고가!!

https://www.youtube.com/watch?v=SQumGTT4ioc&t=15s

 

5. 알리바바, AI 투자 확대에 주가 급등

자체 반도체 활용·전환사채 발행…전자상거래 보조금 경쟁은 부담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9120068

 

6. AI 없으면 어쩔뻔?…게임의 진화

넥슨·넷마블·크래프톤 등 AI 도입 가속화

유저 맞춤형 경험부터 효율적 운영까지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5/09/12/0033

# 우리 시장 이야기

 

1. [속보] 美증시 훈풍 아시아에도…일본·대만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아시아에도 훈풍…일본·대만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종합)

 

2. ‘파죽지세’ 코스피 3400 눈앞…美금리인하 기대에 亞증시 최고가 랠리

미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3400피까지 딱 4.46포인트 남았다…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경신

 

3. 코스피 사흘연속 최고치…양도세 완화·HBM4 개발 '겹호재'

4. 코스피 3400 눈앞… 美금리인하 전망에 사흘째 사상 최고치

 

5. 코스피, 3400 다 왔다… 사흘 연속 최고치 행진

외국인·기관 2억 쌍끌이 지수 견인

SK하이닉스·삼성전자 동반 신고가/ 코스닥도 함께 9거래일 연속 상승

 

7. [마켓인]AI에 쏠리는 모험자본…국내 투자처 한계, 거품 우려 솔솔

신규 조성 펀드 AI·딥테크 편중

국내, 대규모 투자 소화 기업 부족

글로벌 VC도 절반 이상 AI로 쏠림

"정부 드라이브 긍정적, 효과는 제한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14646642299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