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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트럼프, 밴스, 오늘은 베센트가 주인공, 반도체, 양자컴, 희토류, 원전이 달린 시장 10월 14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0. 14. 06:43

주말은 트럼프, 밴스, 오늘은 베센트가 주인공, 반도체, 양자컴, 희토류, 원전이 달린 시장 10월 14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다음은 김단태 유튜버의 영상 내용을 상세하게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 요약: 미-중 화해 무드와 AI 열풍에 힘입어 나스닥 급등

 

유튜버 '새벽의 남자 김단태'는 전날 트럼프의 긍정적 발언으로 코인과 주식 시장의 상승을 예측했고, 우려와 달리 예측이 적중하며 시장이 실제로 급등했다고 영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시장 상승의 두 가지 핵심 요인으로 미-중 관계 개선과 식지 않는 인공지능(AI) 투자 열기를 꼽았습니다.

 

첫 번째 상승 요인: 미-중 관계의 극적인 화해 무드

지난주 시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맞서 "중국에 관세 100%를 때리겠다"는 SNS 발언으로 인해 급락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트럼프의 태세 전환: 트럼프는 SNS를 통해 "미국은 중국을 돕고 싶어 한다"는 등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고,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 가능성을 열어두며 시장의 불안감을 완화했습니다.

 

미국 재무부 장관의 결정타: 스티븐 므누신(영상에서는 '스콧센트'로 언급) 재무부 장관이 시장에 확신을 주었습니다.

 

대화 지속: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며, 지난 주말 베이징과 상당한 소통이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실무 회의 예정: 이번 주 워싱턴에서 중국 관리들과의 실무급 회의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며 대화가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관세 인상 가능성 완화: "중국 관세 인상은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일은 아니다" 라고 말하며, 극단적인 무역 갈등 가능성을 크게 낮췄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양국 간의 대화가 실무선에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갈등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작용해 투자 심리를 되살렸습니다.

 

두 번째 상승 요인: 여전히 뜨거운 인공지능(AI) 시장

 

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계약과 파트너십 소식이 증시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브로드컴 (Broadcom, 주가 10% 상승):

 

OpenAI와의 대규모 계약: OpenAI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맞춤형 데이터센터 반도체 제작 거래를 발표했습니다.

 

계약 내용: 이 거래는 10GW(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포함하며, 2026년 하반기에 시작해 2029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엄청난 규모: 10GW는 2024년 기준 구글 전체(검색, 유튜브, 클라우드 포함)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약 3.5GW)의 약 3배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입니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주가 30% 상승):

브룩필드(Brookfield)와의 파트너십: 세계 최대 대체 자산 운용사 중 하나인 브룩필드와 50억 달러(약 5조 원) 규모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목표: 블룸 에너지의 청정 연료전지 기술(SOFC: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을 활용해 차세대 AI 공장(데이터센터)을 건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목받는 이유: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문제인 전력난을 해결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AI 시대의 핵심 에너지 솔루션으로 간택받고 있습니다.

 

MP 머티리얼스 (MP Materials, 주가 24% 상승):

 

미국의 희토류 관련주: 재무부 장관이 중국발 희토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워프 스피드(초고속)에 상응하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미국의 몇 안 되는 희토류 생산업체가 큰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전문가 시각 및 결론

 

하워드 막스 (Howard Marks): 보수적인 투자자로 유명한 하워드 막스 역시 "시장에 광기가 보이지 않는다", "S&P 500이 비싸긴 하지만 기업들의 퀄리티가 훨씬 좋아졌다"며 현재 시장을 거품(버블)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는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유튜버의 결론: 이러한 긍정적인 소식들을 바탕으로 시장에 대해 조금 더 힘을 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의 투자 관련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소개하고 사칭 채널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영상을 마무리했습니다.

 

나스닥 대반전의 진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68pt5GLRO3s

 

내일은 투자왕 김단테의 영상을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오늘 미국 시장을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주말은 트럼프와 부통령 밴스 부통령이 살렸고요. 이게 나스닥 100 선물을 상승시키면서

월요일 아시아 시장을 살렸고요. 트럼프 타코죠.

 

<< 美재무 "中과 상당히 소통…트럼프, 한국서 시진핑 만날 것">>

 

오늘 새벽은 재무장관 베센트가 살렸고요.

인물로는 주인공이 트럼프, 밴스, 베센트입니다.

 

업종으로는 희토류와 양자컴퓨터입니다.

 

MP 머티리얼스이 21% 급등입니다.

희토류 제재 때문에 오른 것이고요.

 

1. JP모건 '양자컴퓨팅 등 투자' 발표에 관련주 20% 안팎 급등

다이먼 회장 "핵심 산업·기술에 더 많은 투자 필요" 강조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06500075?input=1195m

 

마지막은 역시 AI죠.

 

1. 브로드컴 10% 폭등, 반도체지수 4.93% 급등(종합)

 

2. 브로드컴 오픈AI와 제휴 발표에 주가 10% 폭등(상보)

 

오픈 AI와 옷깃만 스쳐도 최소 10% 급등은 기본입니다.

 

TSMC가 7%, 마이크론이 6%, 엔비디아가 2.8% 급등이어서

오늘 우리 반도체가 또 달리는 날이 되겠습니다.

 

1. 1430원도 넘은 환율…외국인 韓증시 '사자'마저 사라져

 

2. 경제체력 약화에 통상리스크까지…"1400원대가 환율 새 기준점"

 

3. 환율 1430원 웃돌자…1년반 만에 시장개입

원·달러, 5개월반 만에 최고

외환당국 "시장 쏠림 경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57731

 

4. 1430원 뚫은 환율, 현대차 2.5조 '트럼프 관세' 충격 완충재 되나

현대차·기아, 3분기 영업익 5조원 관측…관세 피해액 2.5조원

환율 상승, 매출 증가 '호재' 판매보증비 증가 '악재'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39237

 

5. 고환율에 웃는 현대차… “관세 타격 30% 만회 가능”

 

환율도 걱정이지만 수출주에 일부 호재로 작용한다니 뭐 그러려니 하고요.

 

그래서 정리하면 오늘 우리는 어제 갭 하락 후 잘 반등해서

선방영해서 미국만큼 상승은 아니지만 야간 선물 0.8% 정도 상승은 하겠다.

 

반도체, 자동차, 원전, 양자컴, 희토류가 주도하는 시장 정도로 전망합니다.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유가 3일 만에 1% 올랐지만 60달러 회복 무산, 천연가스는 4일째 하락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07달러(0.23%) 하락한 3.099달러

WTI는 전장 대비 0.59달러(1.00%) 오른 배럴당 59.49달러에 거래 마쳐

 

2.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국제유가 1% 이상 상승

 

3. 금도 환율도 모두 오른다… 골드·달러 ETF '함박웃음'

 

4.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꺾이지않는 금값 랠리

13일 금 테마 ETF 줄줄이 신고가

금값 4000달러 돌파 뒤 상승세 이어가

"내년 말까지 상승 흐름 지속"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37606642332592

 

5. "우리도 희토류 수혜주!" 고려아연, 하락장 속 19%대 급등

 

6. [특징주] 미중 갈등 재점화에 희토류·배터리 관련株 '불기둥'(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3040151008?input=1195m

 

7. 이날 특징주로는 희토류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희토(中國稀土), 북방희토(北方稀土), 은하자체(銀河磁體) 등 10여 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한 만큼, 희토류 국제 시세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희토류 섹터는 최근 들어 급등을 거듭하고 있다. 중신(中信)증권은 "희토류 자원이 국가 안보의 핵심으로 떠올랐으며, 희토류 부문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나갈 것"이라며 "신에너지자동차, 풍력발전, 모터 등 산업의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희토류 가격이 고공 행진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3001027

 

비철금속이 난리입니다.

금이 3%대 급등 4130달러입니다. 4000달러 온다. 이런 글을 얼마 전에 적었는데

벌써 4130달러고요. 은이 7% 급등 50달러 돌파하고요. 구리가 4.8% 상승

희토류 제재 때문인지 비철금속이 달리고요.

 

유가는 1% 정도 반등하고 천연가스는 3.1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0.16% 하락

천연가스가 가장 약했습니다.

10월인데 다시 3달러 깨지나 걱정해야 할 판이네요.

뭐 무너지면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야겠죠.

 

오늘 고려아연이 더 달리게 생겼습니다.

 

고려아연, 두산에너빌리티의 날이 오늘도 계속될 것 같은 분위기!

 

1. 잠시 숨 고른 ‘조·방·원’…AI 열풍 속 ‘2막’ 시동

두산에너빌리티·현대로템 등 연초 이후 폭등

美 보호무역·中 제재 강화로 반사수혜 기대

AI 인프라·전력 수요 확대에 원전주 재부상

4분기 방산 실적 개선·수주 모멘텀도 ‘촉각’

 

2. 반도체에 밀렸던 조선株, 고선가 효과·미중 갈등 주도주 지위 되찾을까

상반기 주도주였던 조선주 하반기들어 주가 부진

실적 개선+미국 조선업 협력 가능성 부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22886642332592

 

3. KAI, '오픈 이노베이션' 참여… 딥테크 기업과 기술협력

 

4. 중동 불안 완화에 희토류 수출 통제까지…방산주 약세[핫종목]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39366

 

5. 남용수 "방위비 늘며 수요 급증…유럽 방산 기업에 주목"

남용수 한투운용 ETF본부장

NATO 국방비 2035년 1500조

라인메탈·BAE시스템즈 등 수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55271

 

6. 이번엔 원전株… 외국인 원픽은 두산에너빌리티

이달 들어 4842억 사들여

증권가 "수주 모멘텀 충분"

 

7.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첫 수출…종주국 뚫으며 美·獨·日 3강 균열 냈다

美 빅테크에 380㎿ 가스터빈 2기 공급

2013년 국책과제 착수 후 12년만 성과

GE·지멘스·미쓰비시가 70% 이상 차지/ 전력수요 폭증에 가스터빈도 공급병목

“수입국에서 수출국 도약하는 전환점”/ 주가도 4% 상승해 화답···역대 최고가

 

8. [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첫 가스터빈 수출에 신고가(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3045351008?input=1195m

 

어제 어라! 조방원이 다시 가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장 초반부터 조선이랑 원전이 반등을 잘했고요.

중동 평화 협상으로 방산은 영 힘을 못 내었습니다.

 

조방원 중 방산이 힘이 약했다. 단기로는 방산은 좀 약세가 지속될 것 같다.

구 주도주 조방원 중 조선, 원전 강세

신 주도주 금반지 중에서는 금융이랑 반도체가 더 달릴 수 있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0.11%, 진코솔라, 캐나디안솔라는 6% 상승도 하고요

원전 누스케일파워는 14% 급등

방산 라인메탈은 –0.13%, 록히드마틴은 보합 사브는 –2.3%

 

오늘도 원전이 1순위, 2순위는 조선, 3순위는 재생에너지 방산이 좀 걱정한다.

이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선은 어제 장초반 강했다가 수급이 희토류, 원전으로 쏠리면서 좀 까먹었는데

오늘은 좀 더 반등 기대해 보고요.. 며칠 좀 많이 하락했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늘도 급등할 것 같은데

신고가라 차익 매물도 걱정은 해야겠습니다.

 

1. 또 벤츠 전기차 화재..."이번엔 국산 배터리“

이번에 불이 난 전기차는 인천 청라 화재 당시와는 다른 차종으로, 배터리 역시 그때와 달리 국내 대기업에서 생산한 리튬 이온 배터리가 쓰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34_202510130938415165

 

2. 전기차 캐즘 길어지자…韓中 배터리업계 '고객 빼앗기' 경쟁

韓中日 배터리 공장 공급 능력

내년 글로벌 수요 2배 넘을 듯

선박·로봇 등 수요처 발굴 절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56931

 

3. 1~8월 전기차 배터리 시장 34.9% 성장…韓 3사 점유율 3.8%p↓

총 사용량 691.3 GWh…CATL 글로벌 1위

韓 3사 점유율 16.8%…LG엔솔·SK온↑·삼성SDI↓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38728

 

4. “전기차 말고 로봇이 먼저 쓴다”…‘꿈의 배터리’ 시대 더 빨리 온다는데

로봇엔 크기 작고 밀도 높은

배터리 탑재가 필수적 과제

전고체가 가장 적합한 대안/ 삼성·LG·SK 배터리 3사 등

국내외 업계 기술 개발 속도/ 최대 3년 개발 단축 예상돼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39526

 

5. 車 수요 꺾이자 ESS가 효자…K-배터리 3분기 실적 희비교차 전망

 

6.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 캐즘에도 영업익 '쑥'…비결 살펴보니

 

7. LG엔솔 3분기도 선방…美 전기차 캐즘 ESS로 넘었다

텍스트 사이즈 조절 텍스트 사이즈 조절 인쇄

3분기 영업익 6013억…전년비 34.1% 증가

美 AMPC 지원금 축소에도 분기 흑자 기록

LFP 기반 ESS 롱셀 본격 양산에 수익성↑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013500092

 

8. LG엔솔, 3분기도 선방…美 전기차 배터리 감소분 ESS가 상쇄

AMPC 축소에도 영업익 3분기 연속 성장…내년 말까지 CAPA 약 2배 확보 계획

https://zdnet.co.kr/view/?no=20251013091200

 

어제 엔솔이 0.14% 마감이지만 자중에는 1%대 상승도 나왔습니다.

조지아 공장 복귀 소식에 영업 이익 개선 소식에 반등도 나오다가

차익 매물을 맞았다는 생각이고요.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비엠이 4%대 상승으로 코스닥을 견인했다는 생각입니다.

반도체도 반도체 2 대장 보다 소부장이 좋았는데

2차 전지도 대장들보다 소부장이 좋았던 하루라는 생각이고요.

 

오늘 미국 시장에서 앨버말이 7%, 리튬아메리카스가 12% 급등입니다.

희토류와 함께 리튬이 달리는 느낌이죠.

미국이 자원에 관심을 가지고 희토류나 리튬을 일부 국유화까지도 시도하는 모습이

오늘 리튬 관련주들 반등시킨 것 같고요.

포스코 그룹도 포스코퓨처엠이 7.79%, 포스코가 3.6%

포스코엠텍이 16%, 인터내셔널이 2%

잠시 일 수도 있겠지만 자원으로 포스코 그룹이 주목받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딱 전기차 배터리로는 우리 2차 전지 업종이나 종목이 답이 없지만

ESS나 리튬 등 자원으로는 관심을 받을 것 같고요.

포스코와 에코프로 집안이 가장 선호될 곳으로 보이고

엘앤에프도 계속 관심 가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정리하면 우리 2차 전지 대장이나 소부장은 단기로 자원으로 보고 접근하면

먹을 것이 있다. 이 정도로 정리합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미중 갈등에 급락후 낙폭 만회...희토류 초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89.50(-7.53, -0.19%)

선전성분지수 13231.47(-123.95, -0.93%)

촹예반지수 3078.76(-34.50, -1.11%)

커촹반50지수 1473.02(+20.34, +1.40%)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3001027

 

2. 지난 9일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했다. 중국은 희토류 및 희토류 제품이 제3국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상황을 막는 차원에서 수출 통제 강화를 발표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100%의 추가 관세를 다음 달부터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첨단 소프트웨어의 중국 수출도 금지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이로써 미중 양국의 무역 갈등이 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이날 중국 증시는 급락한 채로 개장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뒤인 12일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며 "그(시진핑 주석)는 자국이 불황을 겪는 것을 원하지 않고, 나 역시 마찬가지다"라며 정면충돌을 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놓았고, 이로 인해 미중 양국이 갈등 관리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일정 부분 해소됐다. 다만 양국의 무역 분쟁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시장에서는 여전히 우려하는 심리가 존재한다.

 

UBS는 이날 보고서에서 "하락세가 심화된다면 투자자들이 이를 중국 증시 저점 매수의 기회로 여길 것"이라며 "MSCI 중국 지수가 74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 강력한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MSCI 중국 지수는 85다. UBS는 "MSCI 중국 지수는 지난 4월 관세 전쟁 격화 이후 최저점에서 36% 상승한 만큼, 단기적으로 일부 이익 실현의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미중간의 무역 마찰 상황이 지난 4월과 유사한 만큼, 투자자들은 충분히 저점 매수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3001027

 

3. 다음은 증시각도기TV의 내용을 자세히 요약한 내용입니다.

 

시장 동향 요약

 

연휴 막바지에 불거진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으로 인해 홍콩과 중국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월요일 시장에서는 장 초반 큰 낙폭으로 시작했으나, 장 막판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상당 부분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지수 현황:

상해종합지수: 0.19% 하락

심천성분지수: 0.93% 하락

홍콩 항셍지수: 장중 3%대까지 하락했으나 최종 2.1% 하락 마감

항셍테크지수: 장중 4%대까지 하락했으나 최종 2.4% 하락 마감

 

지난 금요일 시장 복기: 기술주 중심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나스닥: 3.5% 급락

중국 창업판: 4%대 하락

중국 과창판: 5%대 하락

 

핵심 이슈 분석: 미중 무역 갈등의 전개 과정

 

최근의 시장 급락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배경에는 미국과 중국 간의 연속적인 제재와 반격 조치가 있었습니다.

 

미국의 선제 조치 (9월 말): 미국 상무부는 기존 수출 통제 리스트에 오른 중국 기업의 지분 50% 이상을 소유한 모든 자회사까지 제재를 확대하는 '침투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2,000개 이상의 중국 기업이 추가로 제재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는 중국 입장에서 매우 심각한 조치였습니다.

 

중국의 반격 (10월 9일): 중국 상무부는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희토류(Rare Earths) 가치사슬(Value Chain) 전반에 대한 수출 통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의 '타코(Taco)' 발언: '타코'는 입장을 계속 바꾸는 것을 의미하는 은어입니다.

강경 발언: 트럼프는 SNS를 통해 "중국 정상과 만나지 않겠다", "11월 1일부터 모든 중국 제품에 100% 관세 부과",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통제" 등을 언급하며 시장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입장 선회: 몇 시간 후, "정상회담 계획은 취소되지 않았다"고 번복했으며, 이후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유화적인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펜스 부통령 역시 "이성적인 협상 의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장의 반응: 이러한 입장 번복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행정 조치가 철회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입니다.

 

상세 분석: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무엇이 다른가?

 

이번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는 지난 4월 발표된 조치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광범위합니다.

 

구분 지난 4월 조치 이번 10월 조치 (핵심 변화)

통제 품목 7개 중(重)희토류 원소 5개 중희토류 추가, 핵심 품목 확대

통제 범위 원료 수출 통제 가치사슬(Value Chain) 전체 통제 • 장비: 정제·분리 장비 (중국이 특허 다수 보유) • 기술: 생산, 가공, 재활용 등 모든 단계의 기술 및 특허

 

관할권 중국 내 수출 통제 역외 관할권(Extraterritorial Jurisdiction) 적용 • 제3국 업체가 중국산 희토류를 미국 등 타국에 재판매 시 중국 정부의 허가 필요 • 군사용: 미국 방산 업체로의 공급은 원칙적 금지 • 민간용: 건별 심사를 통한 수출 통제 (심사 기간 지연 가능성)

 

적용 기준 단순 수출 '0.1% 규칙': 최종 제품 가치 중 중국산 희토류 비중이 0.1%만 넘어도 허가 대상

 

왜 강력한가?

 

중국은 전 세계 중희토류 생산량의 **97~98%**를 차지하고 있어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가집니다. 미국이 AI 반도체 제재로 중국을 압박하지만 이는 시간이 걸려도 중국의 국산화로 대체가 가능한 반면,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최소 10~20년간 대체가 불가능한 비대칭적 무기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중국 9월 무역 지표 호조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도 있었습니다. 중국의 9월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9월 수출: 전년 대비 8.3% 증가 (예상치 6.6% 상회)

9월 수입: 전년 대비 7.4% 증가 (예상치 1.8% 상회)

특히 수입액 증가는 원자재 및 반도체 수입 증가에 따른 것으로, 중국 제조업의 수요 회복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업종별 동향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미중 갈등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업종들은 뚜렷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상승 업종:

 

희토류: 중국의 통제 강화 조치에 힘입어 북방희토, 중국희토 등 대표주가 10%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금(Gold):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관련주 급등.

 

국산 소프트웨어: 미국의 소프트웨어 제재 가능성에 중국소프트웨어, 킹소프트오피스 등이 급등했습니다. 특히, 중국 상무부의 공식 문서가 MS 워드가 아닌 킹소프트의 'WPS 오피스' 파일로 배포된 점이 부각되었습니다.

 

반도체: SMIC, 화홍반도체 등 파운드리 업체는 강세를 보였으나, 장비주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하락 업종:

자동차, 소비가전, 부동산, 제약·바이오 등 내수 관련 업종이 대부분 1%대 하락했습니다.

 

향후 전망

단기적으로는 트럼프의 발언과 미중 협상 추이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중국 현지 기관들은 중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10월 20일부터 열리는 중국의 4중전회와 본격화될 3분기 실적 시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 [10월 13일 월 중국시황] 중국 희토류! 왜 미국은 당황하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yapwq7N-muk

 

4. 美관세 폭탄에도 中수출 급증, 중국 무역전쟁 승기 잡은 듯

미국의 관세 폭탄에도 중국이 수출선 다변화에 성공, 지난달 수출이 급증함에 따라 시진핑 중국 주석이 대미 협상에서 강경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우리의 세관에 해당하는 해관총서는 이날 지난달 수출이 6개월래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224

 

5. 2개 빼곤 전부 '마이너스'…차이나 ETF 줄줄이 하락

39개 상품 중 37개가 내리막

美中 관세갈등 재점화 영향

증권가 "조정이 매수 기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55251

 

어제 급락하던 홍콩, 중국 지수가 반등을 제법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이유는 두 가지로 보는데 트럼프 타코와 중국 수출 급증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미국에 수출 안 해도 잘 사네! 이런 것을 반영했다는 생각이고요.

 

미국 시장에서 알리바바, 징둥이 4%대 핀둬둬가 2%대 상승 마감인데

미 중 갈등이 끝난 것은 아니니 APEC까지 잘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거와는 다르게 중국이 잘 버틴다는 생각이고

중국도 미국 죽일 칼이 있다는 것에 중국 투자자들이 버티는 모습입니다.

 

1. 中당국 "샤오미 전기차 사망사고, 운전자 음주운전 의심"

중국 샤오미 전기차 또 인명사고…주가 장중 8%대 급락

샤오미 전기차 화재로 운전자 사망… “차문 안 열려 구조 못해”

中당국 “샤오미 전기차 사망사고…음주운전 의심”

 

2. 中 전기차, 국내 시장 공습… ‘대륙의 테슬라’도 출격

지리 계열 고급 브랜드 지커, 韓 법인 설립

샤오펑은 자율주행·UAM·로봇 사업서 두각

“中 브랜드 신뢰도 낮아 고전할 것” 전망도

 

폭스바겐그룹, 3분기까지 660만대 인도… 전기차가 실적 견인

 

3. 2.5조 관세 부담에 물류비도… 현대차·기아, 미 수출 '이중고'

선박당 최대 64억원 입항 수수료… 물류비 인상, 고율 관세로 수익성 악화 우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01311485667829

 

4. '전기차 캐즘'에도 끄떡없다… 3축으로 짠 현대차 친환경 전략

[정의선 회장 취임 5년] ②전동화 체질로 재편… 유연한 생산구조로 대응력 강화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01311071713465

 

5. 테슬라 보급형 출시에 현대차는 할인… 美 전기차 ‘치킨게임’ 점화

세액공제 종료로 판매 급감 우려

아이오닉5 최대 9800달러 할인

점유율 유지 위해 가격 경쟁 격화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345486&code=11151100&cp=nv

 

6. 전기차 특화 설계…기아 EV5, 넥센타이어 신는다

넥센타이어, 기아 'EV5'에 전기차 특화 OE타이어 공급

 

일본차 도요타가 1.4%, 혼다가 1%

미국차 포드가 1.1%, GM이 0.49%

유럽차 스텔란티스가 3.8% 급등하지만 페라니는 또 –4.3% 급락

중국 전기차는 니오가 7% 급등 리오토는 1.45%, 샤오펑이 3%, 지커가 1.5%

중국 전기차는 테슬라 5% 급등과 함께 좋았고요.

 

어제 우리 지수 중에서 기아가 장중에는 정말 선방을 했습니다.

다 하락할 때 갑자기 튀어나오더군요.. 종가는 0.5% 상승에 마감이지만

장중에는 참 기특한 모습으로 지수 견인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1. [초점] 기아, 왜 미국서 잘 나가나…SUV·전기차·브랜드 전략 삼박자

◇ SUV 강세와 ‘텔루라이드 효과’

◇ ‘저가차’ 이미지 벗은 브랜드 전환

◇ 미국 소비자와의 ‘정서적 접점’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01223330930149a1f309431_1

 

2. 9월 美판매량 사상 최고 기록한 기아... 미국서 큰 성공을 거둔 이유는?

한미 무역갈등 속에서도 기아차 미국 판매 급성장세

이러한 성장세는 기아차가 신규 전기차 모델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주력 차종들의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가 브랜드에서 프리미엄으로 변신한 기아차

https://www.insight.co.kr/news/523939

미국 시장에서 재평가받는 모습이라고 하는 기분이 더 좋죠.

어제 저가가 10만원이 깨져서 98400원이었고요. 고가가 101600원입니다.

종가는 101200원이고요. 오늘도 기아 기대 해보고요.

 

현대모비스가 –2%대 하락 자동차 중에서는 제일 약했고요.

1000원 아래로 가면 잘 반등하는 대성파인텍이 840원까지 오네요. -4.3% 하락입니다.

740원이 4월 저점 자리인데 살짝 담아볼까 고민이 되고요.

 

태양금속, 동원금속도 신저가 자리 근처까지 다시 오네요

자동차 부품 중 시총 적은 쪽으로는 수급이 영 아니올시다. 이런 모습이고요.

뭐 많이 담은 것은 아니니 천천히 모아가지 이런 심정입니다.

 

옆으로 센 이야기지만 치과 기기 관련 덴티움이 어제 52주 신저가였고요.

레이도 장중에 5220원을 봤습니다.

작년 5070원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이상하게 치과 관련 기기들도 계속 약세입니다.

레이도 담아 볼까 고민 중입니다.

하여간 덴티움이 신저가 먼저 왔습니다.

 

1. 덴티움, 韓·中 동반 부진에 실적 악화…이익 급감에 'PER 9배' 울상

https://www.mt.co.kr/thebio/2025/09/25/2025092516062382880

 

임플란트도 치과용 X레이도 다 약세네요.

 

아 정리는 못 했네요.

자동차는 오늘 나쁘게 볼 이유가 없다. 이런 생각이고요.

자동차 부품 신저가 종목들 계속 관심 두고 볼 생각이다. 이 정도로 정리하고요.

어제 엔터가 좋았고요. 저도 담고 있는데 수익권으로 전환했습니다.

 

<< 대통령 입 덕분에…"내 주식 25% 올라" 엔터주 겹호재 터졌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K컬처 육성을 위한 종합적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발언해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K팝부터 시작해 K드라마, K무비, K뷰티 K푸드 K데모크라시까지 세계가 대한민국을 선망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1세기 국제사회서 문화는 국력의 핵심"이라며 "문화콘텐츠 기반 확충에 필요한 재정, 세제, 규제 측면에서 혁신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stock/2025/10/13/2025101315253733174

 

1. 밸류파트너스, 삼양홀딩스 분할 찬성..."단 자사주 전량 소각해야"

밸류파트너스 "삼양홀딩스 분할 지지…자사주 대규모 매입·소각해야“

 

2. 농심, '프리미엄' 전략으로 유럽시장 3억달러 정조준

 

3. "우리도 라면·김치 달라"… 유럽 심장부 사로잡은 K푸드

# 우리 시장 이야기

 

1. 트럼프 대중 공세 완화, 홍콩 제외 아증시 소폭 하락에 그쳐

 

2. 트럼프發 관세 리스크에도 코스피 선방… ‘블랙먼데이’는 없었다

"미중 무역 갈등 충격" 코스피 TACO에 추가 하락 방어[이런국장 저런주식]

 

3. 코스피, 3600 깨졌지만 낙폭 축소…코스닥은 상승(종합)

 

4. 미중 갈등 조짐에 3600 밑으로 후퇴한 코스피…1430원 넘보는 환율

 

다 아시고 저도 타코로 해석한 트럼프 발언 덕택에 토요일 새벽 마감한 야간 선물

근처도 아닌 –2.9% 갭 하락으로 시작해서 –1.2%까지 반등한 시장으로 마감했습니다.

 

현물 코스피는 –0.72% 정도였고요.

어제 일요일 개장한 사우디와 이스라엘 지수를 근거로 –1% 근처 정도로 마감한 것을 전망했는데 비슷한 지수로 마감한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타코가 이번에도 먹혔고 내리면 산다 전략이 개인에게 또 나왔다고 봐야겠습니다.

저도 일부 미국 etf는 매수했고요.

 

1. 외인·기관 매물 폭탄, 동학개미가 받아냈다…코스피 3580대 방어

 

2. '개미의 힘' 1조 폭풍매수에…코스피 낙폭 줄여 3580선 마감[시황종합]

장 초반 2.43% 하락서 0.72% 낙폭 축소…3584.55장 마쳐

'반도체 집중' 개인 순매수 2개월 만에 최대…코스닥 강보합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39271

개인이 1조 4천억 매수하고요.

외인이 –1조, 기관이 –5200억 매도합니다.

이걸 개인이 다 매수합니다. 내리기만 기다렸다는 자세로 뭐 쓸어 담았고요.

 

이렇게 잘 하는 개인 투자인데 우리 경제지는 꼭 특정 구간을 한정해서

개인이 손실 입는다는 쪽으로 기사를 적습니다.

어제 1조 5천억 담고 오늘 반등하면 또 개인이 팔아 먹고

잘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외인, 기관 현물 매도가 –1조 5000억 대인데도 강하게 지수가 반등한 것이 특징이고요.

어제 12시 30분에 중국 수출 지표가 나왔는데

 

예상보다 좋게 나왔습니다. 수출이 전년비 8%대 수입이 7%대 증가하면서

미국과 무역이 줄지만 중국이 선방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죠..

 

1시까지 선물이 –2%대로 하락하다가 강력하게 반등한 것이

중국 지표 호전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저는 해석해 봅니다..

 

아! 시장이 미국 관세 압박이 안 먹히는구나!

중국이 살아남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트럼프는 기분에 따라 관세 협박하지만 또 증시가 빠지고 중국이 강력 대응하면

타코로 나서고 지표들은 좋게 나오니 미국 관세 협박이 안 먹힌다로

시장이 해석한 것으로 봅니다.

 

1. 미·중 무역분쟁에 흔들리는 코스피…증권가 "단기 소음에 그칠 것"

 

2. 조정에도 증권가 "결국 우상향"

수출 늘고 상장사 실적 개선

현대로템·한화엔진 등 눈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355281

 

그러니 시장은 단기 소음 정도로 해석하는 모습이고요.

APEC까지 다시 기대감을 오리는 것 같습니다.

시진핑 만날 필요 없다고 했다가 다시 APEC 간다고 하고 만날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우리 지수는 다시 APEC 기대감이 살아났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미중 무역갈등에 코스피 3600 아래로…SK하이닉스 3%↓

 

"너무 올랐나"…삼전·SK하이닉스, 외인도 '차익실현' [핫종목]

(종합)외인, 삼전 2245억원·SK하닉 5268억원 순매도

"지난주 美 AI 기술주 하락, 국내 반도체 업종으로 하락세 전이“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39364

 

상승세 꺾였지만… 삼전·하이닉스 시총 비중 '연중 최고치'

 

삼전·하이닉스에 웃고 우는 코스피...시총 비중 연중 최고치

https://www.fnnews.com/news/202510131433311141

 

글 적는 5시 13분 MSCI 한국 지수는 3.59% 급등이고요.

나스닥이 2.21% 마감인데 우리 야간 선물은 0.68% 정도 상승입니다.

이 현상은 월요일 주간 시장이 오늘 미국 시장 반등을 반영해서

갭 하락 후 반등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어제 –2%에서 –3% 하락, 오늘 1%대 반등 이런 모습이 일 수도 있었는데

주말 트럼프 타코 때문에 우리 지수가 어제오늘 미국 반등을 선반영한 것이고요.

 

1. ‘11만전자’ 시동 거는 삼성전자, AI 반도체 수요에 실적 훈풍

 

2. 삼성전자 실적발표 D-1… '영업익 10조·10만전자' 달성 촉각

HBM 출하 증가·D램 가격 상승 등 호재로 반도체 실적 대폭 개선 예상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01314153581866

 

3. "삼성전자 성급히 팔면 안되겠네"…10월이 기대되는 이유

상상인증권 보고서

삼성전자, 메모리 업황 회복에 매력적 밸류…목표가 44.7% ↑-상상인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5526642332592

 

오늘은 삼성전자 잠정 실적이 나옵니다.

이걸 아직 반영 못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실적 발표 이후에 단기로 우리 지수 방향이 결정될 것 같고요.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정말 중요할 것 같고요.

 

1. “반도체가 코스피 살릴까”…3분기 실적 시즌에 증시 기대감 확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 ‘10조 클럽’ 예상

업종별 실적 희비교차 전망…이차전지↓

https://www.mk.co.kr/news/stock/11440064

 

2. ISC 고점 왔나…익절 나선 노르웨이 중앙은행

노르겐 뱅크, 21만주 장내 매도…지분율 5.03%→3.99%

단순투자 명목…6월 5만원대 사서 9월 7만대에 팔아

"10만원 간다" 증권가는 ISC 목표주가 상향

AI 반도체 매출 확대…3분기 실적 ‘역대 최대’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72006642332592

 

어제 특징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하락하지만

반도체 소부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원익홀딩스가 19% 급등으로 대장이었고요.

하락하던 한미반도체도 7% 상승, 리노공업이 4.84% 상승

반도체 2 대장은 하락했지만 소부장이 강력했던 하루였는데

저는 오늘 삼성전자 실적 기대를 반영했다는 생각입니다.

 

정리하면 어제 반도체 소부장이 트럼프 타코와 오늘 삼성전자 잠정 실적 기대감

선반영했다. 이렇게 해석하고요. 오늘 실적 발표 정말 중요합니다.

 

반대매매 이야기나 자사주 이야기 등은 기사로 확인하시고요.

더 강한 상법 개정, APEC 기대감, 정부 정책 기대감은 수시로

우리 지수에 큰 역할 해줄 것으로 보고요.

반대매매는 뭐 나와야 걱정하지 미리 또 걱정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은데 말입니다.

 

저는 어제 급락이 없었던 것은

토요일 새벽 야간 선물 급락에서 파생꾼들이 일부 청산을 끝냈고요.

외인 수급은 아직 하방을 준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수급을 더 봐야 합니다.

 

차분하게 선물 매도를 늘려 나가면 큰 문제이고요.

선물 매수 매도를 반복하면 아직 고점이 아니라고 봐야 할 것이고요.

 

어제는 외국인 파생이 하방을 준비하고 있지 않아서

반등도 잘 나왔다고 보고요. 앞으로 수급을 더 주목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2월 선물 옵션 만기까지 큰 하방을 준비하는지 수급 확인을 잘해야겠죠..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트럼프발 역풍 막아도… 불어닥치는 '빚투'

하락장 우려보다 포모에 영향… 랠리 속 신용융자잔액 '23조'

9월 반대매매도 전월비 2배 ↑… 미중갈등속 증시 변동성 유의

 

2. 3600까지 가파르게 달린 코스피…반대매매 리스크도 '쑥’

https://www.mt.co.kr/stock/2025/10/13/2025101315454066407

 

3.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일정 기간 두고 자사주 소각할 것"

국감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질의응답서

오기형 의원, 롯데물산 지분 매각 지적

"소액주주 지분↓, 신동빈 지분 높아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5VUWS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