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살린 두 사람! 양적 긴축 중단, IMF 경고! 뉴포트리스 파산 가능성! 사모펀드 우려 10월 15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파월 美연준의장 "양적긴축 종료 적절한 시점 몇달 내 도래“
2. 파월 "몇 달 내 양적긴축 중단 시점에 이를 수도"
"유동성 여건 긴축 신호 나타나…신중한 접근 방식 계획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41084
오늘 시장 살린 2 사람은 미국 무역 대표부 대장 제이미슨 그리어랑 파월입니다.
1. 미-중 정상회담 예정 소식: USTR의 제이미슨 그리어가 CNBC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만날 예정이며, 중국과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결정적인 반전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시장이 회복되던 중 나온 파월 의장의 발언은 전반적으로 '완화적(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어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양적 긴축(QT) 종료 가능성 언급: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긴축 정책을 끝낼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는 시장에 돈이 풀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그널입니다.
10월 FOMC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 시장의 광범위한 금리 인하 기대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지도, 확증하지도 않는 '애매한' 태도를 보였으나, 공격적인 매파 발언이 없었다는 점 자체가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핵심은 고용 보고서: 향후 통화 정책 판단의 핵심은 결국 '고용 보고서'가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리하면 미중 정상 회담 가능성으로 하락하던 지수를 반등시켰고요.
파월이 양적 긴축 종료 가능성 언급으로 지수 상승을 더 높였고요.
1. IMF의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은 '글로벌 금융 안정 보고서'를 통해 이례적으로 강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 투자자들의 과도한 안일함: 투자자들이 세계 경제의 위험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3. 자산 고평가 및 집중 위험: 금융자산이 과도하게 평가되어 급격한 조정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엔비디아 등 소수 빅테크 기업에 시가총액이 쏠리는 '집중 위험'이 역사적으로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막판에 지수를 밀어버린 것은
뭐 미국 정부 폐쇄가 계속되고, 미중 갈등이 해소가 안 되는 우려에
IMF 경고가 치명적이었고요.
그런데 저는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1. 월가의 추가 하락 경고
모건스탠리, 에버코어 ISI 등 월가 분석가들은 시장 조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시스템 트레이딩 펀드(CTA)는 시장 방향과 관계없이 향후 한 주 및 한 달간 주식 순매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어 상당한 매도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CTA가 이제 매수가 아니고 매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작동했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제가 월요일 언급한 부분인데요.
과거 미국 금융위기를 만든 것이 부동산이었다면
이번에는 사모펀드들이 투자한 기업들 파산으로 시작될 것이라는 우려가 또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월요일에는 트리컬러, 퍼스트브랜즈 파산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뉴포트리스에너지(New Fortress Energy, NFE)가 심각한 재무 위기에 직면하며 파산 가능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파산을 신청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위험 신호가 나타나고 있어 시장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위기 요인
1. 최악의 2분기 실적 📉
2025년 2분기 실적은 NFE 위기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대규모 순손실: 2분기에 5억 5,700만 달러(약 7,300억 원)라는 막대한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손실(8,690만 달러)보다 크게 확대된 수치입니다.
매출 급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감소한 3억 17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수익성 악화: 이자, 세금, 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EBITDA) 역시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되며 수익 창출 능력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 부채 문제와 채무 불이행 ⛓️
과도한 부채는 NFE의 발목을 잡는 가장 큰 문제입니다.
막대한 부채 규모: 현재 NFE의 **총부채는 약 90억 달러(약 11조 8,000억 원)**에 달합니다.
채무 상환 약정 위반 (Debt Covenant Breach): 실적 악화로 인해 대출 계약서상의 재무 비율 유지 조항을 위반했습니다. 이 경우 채권자들이 즉시 대출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어 유동성 위기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3. 전략적 검토 착수 및 파산 가능성 언급 🤔
회사 스스로 파산 가능성을 인정하며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NFE는 부채 구조 개선을 위해 자산 매각, 자본 확충, 부채 재조정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략적 검토'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파산이 가장 유력한 결과 중 하나로 공식적으로 언급되면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4. 신뢰도 하락 👎
분기 보고서 제출 지연: NFE는 2분기 실적 보고서(10-Q) 제출을 지연하여 나스닥으로부터 상장 규정 위반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는 회사의 재무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웠습니다.
주가 폭락: 파산 위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반 토막 나는 등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원인 분석
NFE의 위기는 무리한 사업 확장에서 비롯되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LNG(액화천연가스) 인프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너무 많은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며 과도한 레버리지(차입)를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들이 수익을 내기 시작하기 전에 고금리 환경과 실적 악화가 겹치면서 막대한 부채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유동성 위기에 빠진 것입니다. 쉽게 말해, **"벌기도 전에 너무 많은 돈을 빌려 썼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향후 전망
NFE의 운명은 앞으로 몇 주 안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재무 자문사 '훌리한 로키
(Houlihan Lokey)'를 고용해 구조조정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긍정적 시나리오: 자산 매각이나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하여 급한 불을 끄고 재무 구조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CEO가 자사주를 매입한 점, 푸에르토리코에서의 사업 중요성 등을 근거로 회생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부정적 시나리오: 유동성 확보에 실패할 경우, 결국 파산 보호 신청(챕터 11)에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경우 자산 매각을 통해 채무를 변제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현재로서는 NFE가 파산이라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이며, 회사의 자구 노력이 성공할 수 있을지가 생존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천연가스 회사 뉴포트리스에너지가 파산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경제지에서는 안 다루고 있는데요.
이거 심각합니다. 사모펀드들이 여기저기 정확한 신용 평가 없이 대출한 곳에서 파산이 계속 나오고요.
오늘 JP모건이 호실적에도 –1.9% 하락인데요.
제이미 다이먼이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트리컬러 파산에 관여한 것으로
부끄러운 순간이라고 언급하면서 나온 하락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무너지는 기업이 많고 여기에 대출한 은행들이 위기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고요.
이 사모펀드 투자에 트럼프가 미국 개인연금 계좌가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했죠.
개인 연금 계좌가 가상화폐에도 사모 펀드에도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폭탄 돌리기 끝이 어디겠습니까? 개인 연금 계좌 털어 먹기 같죠.
시장이 지금 이런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이고요.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물밑에서는 다 죽는다는 아우성이 한참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장은 저가 매수세와 매도 전환하는 CTA 싸움이 나오고 있다고 보고요.
미국 정부 폐쇄, 고용 시장으로 보는 연준의 금리 인하 행보, 관세로 인한 물가 걱정
미중 갈등 증폭, AI 투자 과도, 이런 악재와 싸우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물밑에서는 우리가 주목하지 않고 있지만
미국 좀비 기업들이 무너지고 있고 여기에 투자한 여러 사모 펀드들에서 타출이 나오고
이게 유동성 공급 원천이었는데 유동성이 말라 갈 원인 중 하나로 봐야 하지 않나 싶고요.
야간 선물이 0.53% 상승이어서 7시 개장한 나스닥 100 선물이 나쁘지 않다면
우리 선물은 상승 출발할 것 같고요.
어제 우리는 선방영해서 장중에 밀렸고 오늘은 미중 정상 회담 기대감으로
상방을 볼 부분도 있겠습니다.
뭐 정한 것은 없다. 언제든지 폭탄이 나온다. 변동성 확대 구간이다.
이렇게 보고 대응한다. 이 정도로 봅니다.
1. [글로벌 비즈 브리핑] 잘나가는 AMD, 이번엔 오라클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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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인텔 덕에…ASML 한 달새 주가 45% 급등
3. 구글, 인도에 100억 달러 베팅...데이터센터 구축
4. 中과 갈등 재점화에 美 JP모건, 전략산업에 2150조원 퍼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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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美 장기채 금리 하락에도 ...홀로 못 웃는 엔화 노출형
https://www.fnnews.com/news/202510141403213328
7. 한·일 국채 금리 차이 커졌다…채권도 선진국 기대감
https://www.mt.co.kr/stock/2025/10/14/2025101416334829273
8. 날개단 美증시에 공매도 투자자 고전…“2020년 이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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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주’도 계속 올라…쇼트 스퀴즈 직면
“요즘 조정은 저가매수 기회일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49126642332920
9.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잔고 50조 돌파…"국내 증권사 최초"






# 주목해야 할 소식
1. 美中 해상 '충돌'..국제금값·은값 '상승', WTI·구리·천연가스 '뚝'
미-중 해상 무역전쟁 격화
양측, 상대국 선박에 항만 수수료 부과
중국 측, 미국 마스가에 협력한 한화 미국법인 제재
이에 안전자산인 금값과 은값 상승...고공행진
미-중 격돌 속 유가, 천연가스, 구릿값은 '뚝'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158
2. 금값 4천100달러도 뚫어…은값도 1980년 '은파동' 고점 돌파
이는 은파동 사태 당시인 1980년 1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넘어선 가격이다. 미국 텍사스주 석유 재벌 헌트 일가가 은 가격이 온스당 10달러를 밑도는 바닥권에 있던 1979년 여름 여러 증권사들로부터 빌린 자금으로 은을 대량 매입하기 시작하면서 은값이 이듬해 1월까지 온스당 50달러까지 치솟았다. 이후 두 달 뒤인 3월에 은 가격이 온스당 10.80달러까지 폭락했다.
런던에서 발생한 역사적인 공매도 압박이 안전자산 수요 급증으로 촉발된 은 가격 상승세에 추가적인 모멘텀을 줬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은 시장은 유동성이 적고 금 시장보다 약 9배 작은 탓에 가격 변동성이 확대된다"고 분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042100009?input=1195m
3. 풍산, 방산 성장에 동 가격 상승까지-하나
4. 고려아연,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에 20% 급등 마감[특징주]
5. 해운주, 미-중 갈등 속 반사이익 기대감에 '강세'…"주의 필요“
금과 은은 수요가 몰리고 선물 시장에서 큰 변동성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이 급등 중이고요 0.53% 은이 상승인데 더 오를 수도 있겠습니다.
금은 말해 뭐 해 이고요 벌써 4165달러입니다. 진짜 이러다 5000달러 보게 생겼습니다.
달러가 휴지가 되려나 쩝
유가가 –1.3%, 천연가스가 –2.37% 하락 에너지는 죽을 쑤고 있고요.
천연가스가 3.044달러라 다시 3달러 깨지면 또 편하게 담을 수 있겠습니다.
런던 금은시장에 무슨 일이? 실물 확보 전쟁의 진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P-oDhAom04Y
금과 은 관련 영상입니다. 좋은 영상이니 꼭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특징주] 한화오션, 자회사 대상 中 제재 소식에 5%대 하락(종합)
2. 중국, 한화오션 미 자회사 5곳 제재…"미 조사 협조"
'마스가 상징' 한화오션 조선소 등 제재한 중국…"미국에 반격"
[상보] 중국,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5곳 제재…“미국에 반격”
美·中 기싸움에 낀 K-조선…중국, 한화오션 콕 집어 제재
3. "찬물 끼얹은 중국"…조선株, 미끄러지나
中, 한화오션 美 자회사 5곳에 제재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동반 약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646
4. [단독] 한화오션, 캐나다 군 쇄빙선 첫 MRO 완수 [방산인사이드
5. 'K-방산 큰 손' 폴란드, 나토 3위 병력..러 위협에 군비 강화 가속
'K-방산 큰손' 폴란드, 군사 강국으로 변모…국방비 지출 비율 나토 1위
'K-방산 VIP' 폴란드, 러 위협에 군비 강화…"나토 3위 병력"
6. K-방산 빅4 '매출 10조' 시대 연다… 3분기 호실적 기대감
7. 성장하는 방산 빅4, 3분기에도 영업익 1조 돌파 예상
전년 동기 대비 76.3% 성장 예상
"계절적 요인으로 4분기 실적 기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1622
8. 두산에너빌, '원전·터빈' 쌍두마차로 달린다…3분기 영업익 상승세 전망
가스터빈 종주국 美에 첫 국산 터빈 수출 쾌거
대형 원전·SMR 성장 사업으로 수주 잔고 구성 개선 전망
https://news.tf.co.kr/read/economy/2251800.htm
퍼스트솔라가 –0.76% 하락입니다. 엔페이즈에너지는 4%, 캐나디안솔라는 10% 급등인데
장중에 상승하다가 막판에 밀렸네요.
어제 한화솔루션은 상승하다가 한화 그룹 전체가 밀리면서 같이 떠내려갔네요.
27800원까지 왔습니다. 3만원은 지키지 했는데 밀려서 이제 2만 7천원도 위태합니다.
재생에너지 지원하는 한국 태양광이 힘이 없고
재생에너지 지원 끊고 있는 미국 태양광이 더 힘이 좋습니다.
누스케일파워가 새벽 4시 근처에는 4% 상승이었는데 쩝 1.76%로 마감입니다.
어제 두산에너빌리티도 –2%대 하락이었고요.
원전은 실적으로 언제든지 반등 가능하다는 생각이고요.
중동 평화로 라인메탈이 –2.18%, 록히드마틴이 –1.1%, 사브가 –1.24%
어제 우리 한화에어로가 –6% 하락 방산이 좀 많이 쉬지만
실적 나오면 또 반등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조선이나 방산은 숫자가 있어서 밀리면 매수세도 있다는 생각인데
이번 중국이 때리는 것은 좀 많이 아프네요.
한화 그룹은 이전 정부에 워낙 급등해서 이번 정부 때는 좀 밀리겠지? 했는데
이게 우리 정부 눈치 보기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중국 때문에 흔들려서 좀 분한 마음도 있고요.
조선, 방산은 더 밀리면 저가 매수세도 들어온다는 생각입니다.
1. 포스코퓨처엠, '흑연'으로 글로벌 전기차 업체 잡았다
6710억원 규모·2027~2031년 공급...세종공장서 생산해 납품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2053
2. 미국 ESS 의존도 커진 2차전지…LFP 양산 속도 내야
LG에너지솔루션 AMPC 제외 영업이익 대폭 증가…보조금 축소 따른 전기차 선수요 효과 종료
OBBBA 따른 탈중국 정책 도입 시점 잡아야…"폐배터리 활용 시 성장성 제한적"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241
3. 2차전지 소재·부품 관련주, '맑음' 코스모신소재·포스코퓨처엠·삼기에너지솔루션즈... '먹구름' 동국알앤에스
4. 테슬라 훈풍에 2차전지 우상향…LG엔솔 6%↑ [특징주]
美 테슬라 급등에 국내 이차전지주 상승세 [특징주]
[특징주] 테슬라 급등에 LG엔솔 등 이차전지주 줄줄이 상승(종합)
5.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2차전지株, 단기 반등 vs 추세 회복? [투자 일기예보]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0140554&t=NN
앨버말이 1%대 상승하다가 막판에 밀려서 약보합니다.
그런데 리튬아메리카스는 18% 급등이고요.
우리 시장은 테슬라 상승으로 우리 2차 전지가 상승한 것으로 해석하는데
저는 미국의 리튬 확보 이런 것에 반응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ESS와 미국의 자원 확보 의지로 우리 2차 전지 반등은 일시적이라기보다
조금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차익 매물 소화한 다음은 또 잘 가죠.
엔솔이 14% 급등 후 –9% 급락 그리고 다시 6.94% 상승
이렇게 차익 소화하다가 40만원 안착도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테슬라보다 리튬아메리카스 급등에 더 반응한다는 생각입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3일째 하락...입항료 부과에 해운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65.23(-24.27, -0.62%)
선전성분지수 12895.11(-336.36, -2.54%)
촹예반지수 2955.98(-122.78, -3.99%)
커촹반50지수 1410.30(-62.72, -4.26%)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4001065
2. 중국이 지난 9일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조치를 발표한 이후로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이날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 측과 희토류 관련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 기자가 "미국 측이 최근 희토류 수출 통제와 관련해 중국 측에 통화를 제안했지만, 중국은 이 제안을 연기했다"는 데 대한 입장을 요구했고, 상무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조치가 발표되기 전에 해당 조치를 미국 측에 수출 통제 대화 메커니즘을 통해 통보했다"면서 "양측은 경제 무역 협의 메커니즘을 통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어제는 실무급 회담도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미·중 양국은 14일부터 상대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 부과를 시작했다. 미국은 지난 4월 예고한 대로 중국 기업이 운영하거나 소유한 선박에 순톤수(t)당 50달러의 입항 수수료를 부과한다.
중국도 이날부터 미국 선박에 대해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미국 기업·단체·개인이 소유한 선박이 중국 항구에 정박하는 경우 순톤(t)당 400위안(약 8만 원)을 부과한다.
이 밖에도 중국이 다음 달부터 리튬 이온 배터리와 인조 다이아몬드에 대해서도 수출 통제에 나설 것이라는 홍콩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배터리의 미국 반입에 제한이 생기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에 차질이 생긴다. 또한 인조 다이아몬드는 반도체 장비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며, 미국 내 반도체 공장 건설에 지장을 줄 수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14001065
미국이 중국을 때리 날은 중국 해당 중국 종목들이 잘 달립니다.
그런데 중국이 미국을 때리면 그날은 중국 종목들이 영 힘이 없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 중국이 때린 날이니 중국 지수나 종목들이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생각이고요.
오늘 미중 정상 회담 기대감으로 반등할지
장중에 트럼프나 미국 관계자 발언으로 한번 더 밀릴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뭔가 확정 짓고 보기보다는 큰 변동성을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샤오미 ETF 모으기는 계속할 생각입니다.
1. 중 전기차 수출, 9월에 1년 전 두 배로 뛰어…22.2만 대
8월 수출양 22.4만 대에는 못미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632
2. 1~8월 전기차 인도량 1위 BYD…점유율은 2.4%p ↓
SNE리서치 분석…지리·폭스바겐·창안·체리자동차 등 점유율 확대
https://zdnet.co.kr/view/?no=20251014090853
3. 中BYD, 스페인에 전기차 공장 설립 검토…유럽시장 공략 가속
제조 비용 낮고 전기요금 저렴…유럽 세번째 거점 유력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145200009?input=1195m
4. 거세진 중국 전기차… BYD, 한국서 토요타 밀어냈다
9월 韓 수입차 판매 7위로 반등
“실제 시승 후 이미지 급격 개선”
‘中 테슬라’ 샤오펑 내년 출시 목표/ 고급 전기차 브랜드 지커도 대기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431779&code=11151400&cp=nv
5. 中 전자상거래업체 징둥, 내달 첫 전기차 출시…CATL 등과 협업
‘국민형 좋은차’ 11월11일 공개
中 광군제 겨냥 전기차 시장 공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743
샤오미 전기차 화재가 좀 충격적인 것 같습니다.
어제는 중국 전기차들이 좋았는데 오늘 미국 시장 중국 전기차들은 약합니다.
리오토가 –1.47%, 샤오펑이 –2%, 니오가 –5%, 지커가 –2.6% 하락입니다.
중국 전기차 화재가 영향을 주었고 징둥이 전기차 판매 시작하면서
경쟁 심화로 보는 것 같고요.
비야디 기사가 많죠. 유럽이나 중남미, 동남아를 휩쓰는 것 같습니다.
여러 문제도 노출 중이지만 전기차 판매 1위니
저는 비야디 계속 담을 생각입니다.
1. 포르쉐, 3Q 누적 21만대 판매…전기차 비중 ↑
2. 미 GM, 전기차 전환계획 철회로 2조원대 재무비용 부담
GM "美정부 정책변화 따라 전기차 채택 감소 예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001900072?input=1195m
3. 캐즘 벗어나나…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27.7% 증가
글로벌 전기차 판매 27.7%↑…현대차그룹, 41.6만대 판매 12.9%↑
글로벌 전기차 판매 27.7%↑…中업체 1·2위, 현대차 7위
세계 전기차 판매 27.7% 성장…현대차·기아 41.6만대 7위
4. 1회 충전으로 722㎞ 주행… 현대차, 中 전용 전기차 출시
5. 전기차 보조금 늘리는 유럽… 현대차 ‘최대 수혜자’ 될까
獨, 중저가 차량에 내년부터 적용
伊, 최대 1600만원 규모 보조금
현대차 유럽 판매 15.6%가 전기차
EU, 중국車에 27.4% 관세 부과
현지 생산 확대해 우위 선점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510141818430876
6. 관세에 환율까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률 5%대로 전망
어제 지수가 큰 변동이 나왔는데도 현대차가 2%, 기아가 1.38%로 선방했다는 생각이고요.
며칠 많이 하락한 현대모비스는 3.63% 상승이어서
반도체 팔고 2차 전지와 자동차에 수급이 좀 들어오나 싶을 정도로 어제 자동차가 좋았고요.
오늘 새벽 미국 시장에서도 자동차가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차 도요타가 2%, 혼다가 1.6%
미국차 GM이 2.7%, 포드가 0.95%
계속 하락하던 유럽차 페라리가 0.9% 상승, 그런데 오늘은 스텔란티스가 –2.6% 하락
전체적으로는 전기차만 좀 힘들고 내연차 자동차는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 시장으로만 본다면 오늘도 우리 자동차는 기대해도 될 것 같고요.
어제 우리 시장 자동차부품이 1.71% 상승이었습니다.
부품도 나쁘지 않았죠.
반도체에 쏠린 수급이 자동차와 부품으로 좀 넘어오나 싶고요.
순서 기다리고 있으면 오를 날 오겠죠. 이런 생각입니다.
이렇게 위로하다가도 자동차, 2차 전지 반등은 일시적이었다.
관세다 뭐다 해서 또 흔들리나 고민도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쩝
1. "갑자기 왜 이래?"…중국인 무비자에 들썩이더니 개미 '화들짝'
"중국인 무비자 관광에 환호했는데"
숨고르는 카지노·유통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47480i
<< 미중 갈등, 조선업 '마스가'에 불똥…"중국, 韓에도 경고" 해석>>
한화오션 제재가 딱 미국만 때린 것이 한국에도 경고한다고 해석한다면
한한령 해제나 무비자 관광 기대감으로 오른 엔터, 카지노, 호텔, 유통
이런 곳은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臺 증시, 이익확정 매물에 속락 마감…0.48%↓
2. 연립 붕괴 여파에 日증시 급락 마감…닛케이지수 2.6%↓
日정국 불안에…나흘 만에 열린 도쿄증시 2.6% 하락
3. '미중갈등 재확산' 코스피, 사상최고치 찍고 하락 마감[시황종합]
미·중 갈등 재점화에 3560선으로 후퇴한 코스피
코스피, 사상 최고치 찍고 3600선 붕괴...3561.81 마감 [fn마감시황]
원·달러 환율, 5개월 반 만에 1,430원대 돌파...中의 한화오션 美자회사 제재
4. 美中 사이 새우등…코스피, ‘오전 상승→오후 하락’ 롤러코스터 타고 3560대 마감 [투자360]
5. 코스피, 미-중 갈등에 '천국과 지옥'…삼전 '호실적' 불구 하락 마감
선물 기준 고점이 512.40이고 저점이 493.60이었습니다.
그럼 고점과 저점 폭이 18.8P였다는 말이죠.
평균 4P에서 6P로 잡아도 뭐 3배, 4배의 변동성이 어제 나왔네요.
올해 주간 시장 최대 변동폭이었던 것 같고요.
계좌가 다친 투자자도 상당했을 것 같습니다.
얻어맞은 것은 한화오션이고 한국인데 하락이 가장 심했던 곳은
일본이고요 정치적 위험 때문이었겠죠.
중국 세부 지수에서는 창예판, 과창판이 –4% 근처 하락입니다.
조선을 때렸는데 반도체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이러니 대만 지수도 –0.48% 하락이고요.
삼성전자 호실적이면 반도체 기대감으로 아시아 시장이 전체적으로 좋아야 하는데
중국이 그냥 발목 잡아버렸네요.
1. 미·중 갈등에 등 터진 코스피…반도체 훈풍에 '찬물’
2. 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하락 전환…'셀온' 매물 출회 [핫종목]
(종합) 차익실현 물량·미중 갈등 이슈에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증권업계 목표주가 10~12만원…"오픈AI 동맹으로 출하량 증가"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40727
3. 삼성전자, 주가 사상 최고 경신… 블룸버그 "AI 특수 만끽할 것"
4. "12만전자 간다"…앞다퉈 삼전 목표가 올리는 증권가
5. "여보, 삼성전자 지금 팔면 손해래"…증권가 '깜짝 전망' 내놨다
"삼성전자 지금 팔면 손해"
외국계 IB마저 '12만 전자' 전망
6. “AI 수요로 반도체주 2028년까지 시장 견인…삼성전자에 기회”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거래소 간담회
오픈AI ‘스타게이트’가 바꾼 AI 반도체 수요…삼전에 우호적
메모리 반도체 시장 2010억달러…올해 사상 최고치
HBM 시장 2025년 416억달러→2028년 1077억달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29446642332920
지수도 변동폭이 크게 나왔지만 삼성전자 역시 큰 변동폭이죠.
97500원에서 저가가 90200원이었으니 말입니다.
1. 삼성전자 주가 오르면 임직원에 자사주 보상… 이재용의 ‘통 큰 결단’
성과연동 주식 보상 제도 첫 시행
3년 뒤 주가 2배 땐 1인당 최대 1억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5/10/15/20251015002004
흥미로운 임원 보상책도 나오고 삼성전자는 계속 기대가 됩니다.
삼성전자는 실적이 좋으나 안 좋으나 실적 발표 때는 하락하는 습관도 있기 때문에
어제 하락으로 삼성전자가 끝났다고 볼 일은 아니고요.
좀 쉬었다. 아니면 짧게 쉬겠지, 이런 판단이 더 할 것 같고요.
당장 오늘이라도 반등에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도 있지만
오늘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들이 영 안 좋습니다.
엔비디아가 –4%대, 마이크론도 –2.96% 하락
필 반도체 지수도 –2%대 하락이어서 오늘 추가 조정일지
어제 하락으로 선 반영으로 볼지 지켜볼 일입니다.
새벽 미국 시장이 잘 반등하다가 막판에 밀려서 이 분위기라면
삼성전자가 하루 더 밀릴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글 적는 5시 17분 야간 선물이 0.28% 정도여서
이 정도로 야간 선물이 6시에 마감이면
미국처럼 큰 폭의 하락이 삼성전자는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가장 좋은 그림은 어제 우리 시장은 선방 영했다.. 이렇게 반영하면 제일 좋고요.
가장 안 좋은 그림은 미중 관계 악화겠죠.
<< 미-중 정상회담 예정 소식: USTR의 제이미슨 그리어가 CNBC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만날 예정이며, 중국과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결정적인 반전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비빌 언덕은 APEC 기대감입니다.
미중 정상 회담 예정 기사로 버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게 미국 시장 하락에도 우리 야간 선물이 상승 전환 후에 상승을 유지하는 힘으로 봅니다.
미국 시장은 하락이지만 의외로 우리 시장이 버틸 수 있는 힘도 있다는 생각이고요.
1. 애널들도 모두 “가즈아”…목표가 상향으로 도배된 리포트
증권사 1개월 목표가 상향 245건
하향 리포트보다 3배 이상 많아
유통·금융업종 주가상승 기대감
https://www.mk.co.kr/news/stock/11441361
2. '반도체 겨울' 경고하더니 돌변…"코스피 4200까지 가능“
3. 한국 증시 더 달린다… 모간스탠리 "내년 6월 코스피 최고 4200 가능"
4. “코스피 4200도 가능”…모건스탠리, 내년 코스피 목표 상향 이유는?
AI·방산·K컬처 등 구조적 성장산업 ‘슈퍼사이클’ 진입
'정부 개혁 드라이브' 맞물리면서 밸류업 기대감 확산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3100선까지 하락 가능성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83606642332920
5. 프랭클린템플턴 "한국, 신흥시장 투자 핵심 국가"
반도체 중심 기술 섹터가 떠받쳐
산업 다각화도 동시에 잘 이뤄내
https://www.fnnews.com/news/202510141854040169
6. "K증시 매력적"…'韓ETF' 뭉칫돈 '유입'
14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ETF 시장에서 국내 증시로 흘러든 자금은 1,23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영국 ETF 시장에서도 808억원이 유입됐다.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해외 상장 ETF 중 가장 규모가 큰 '아이셰어즈 MSCI 한국'(티커명 EWY)에만 3360만달러(약 480억원)가 순유입됐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운용하는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는 한국 증시에 상장된 대형 및 중형주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주로 국내 증시에 직접 투자하기 힘든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한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0140650&t=NN
MSCI 한국 지수가 제법 반등하다가 막판에 밀려서 -1.11% 하락입니다.
아까비 이 지수도 반등했으면 참 좋았을 것 같은데
하여간 어제 장 초반에는 현물을 매도하던 외국인이 현물을 4647억 매수하고요.
전기전자만 3276억 매수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수한다는 이야기겠죠.
현물 수급으로는 외국인이 반도체 2 대장 사랑이 안 식었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해외 대형 금융사들의 한국 시장 진단이 좋습니다.
그리고 돈도 들어오고요. 그러니 매수하겠죠.
이것도 비빌 언덕이라 조정이 와도 단기라는 생각이고요.
1. 국감 쟁점 떠오른 배당소득 분리과세…5000피 촉매제 될까
구윤철 부총리 "국회 논의서 최적 합리적 방안 찾겠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251965.htm
2. “배당성향 높이면 세수 3조 늘어난다…부자감세 아냐”
[2025 국감]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 “배당성향 35% 타당”
“이재용 회장도 세금 70억 줄어…기업들 배당 늘릴 것”
구윤철 부총리 “배당성향 높이는 방안 고민하겠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64086642332920
정책 기대감으로는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감이 살아있다는 생각입니다.
부총리도 계속 고민하겠다고 발언하고 있고요.
정리하면 우리 삼성전자 하락은 중국 악재, 차익 매물 선반영
APEC 미중 정상 기대감, 정부 정책 기대감
이런 것으로 오늘이라도 반등이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여기까지가 우리 증시 펌프질이었고요.
이제 우려를 좀 하면 어제 같은 날 개인이 팔아야 하는데 사네요.
이게 좀 찜찜합니다. 오후에 장이 밀려서 산 것이 아니고
장 초반부터 매수였습니다. 기관이 대량 매도하고요. 외국인이 소량 매도 정도
저는 개인 매도가 나올 것으로 봤는데
사더군요. 고점에서 개인이 물량 받기 시작하나 이런 걱정도 되고요.
두 번째는 애매한데 외국인 선물이 –4000억 대 정도 나왔습니다.
선물로는 이제 외인이 하방 쪽이 유리해지는 것 같고요.
그런데 콜 옵션을 88억 매수해서 이게 고민입니다.
콜 매도였으면 뭐 편안하게 하방을 봐도 될 것 같았는데 단기로는 또 콜을 매수합니다.
그래서 편하게는 아직 외인은 중립이다. 이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지만
외인이 하방도 준비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정도로는 경계해야 할 것 같고요.
기관 전체로는 어제 코스피 –9600억 매도입니다.
개인이 던지기 전에 먼저 고점에서 기관이 던지네요.
기관 발 매도로 지수가 밀릴 때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 부분 같고요.
제가 늘 걱정하는 변동성 많은 화요일인데 어제도 또 나왔다는 생각이고요.
오늘은 어제 큰 변동성에 하루 정도 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위클리 옵션 만기로 한 번 더 푸닥거리하고요.
오늘은 잔잔할 것 같은데 모르죠. 어제처럼 또 중국이나 미국에서 아니면
일본에서 폭탄 던지기가 나올지
그래서 늘 모른다로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분은 딱 반등할 것 같은데
미국이 막판에 밀린 것이 찜찜한 정도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역대급 코스피에 공매도 타깃된 반도체 소부장株
2일 공매도 잔액 11조7560억원
8월초 9조원대서 꾸준히 늘어
과열종목 지정도 급증…이달 16곳
https://www.fnnews.com/news/202510141912212166
2. 코스피 ‘빚투’ 14조 붕괴에도, 전체 23조 유지…“코스닥은 달리고 싶다”
코스피 연일 최고치 경신에 ‘빚투’ 청산
다만 코스닥 9조원 유지에 전체 규모 23조
아직 상승 여력 남아 있다는 기대감
“내년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 성장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510141540312178
3. "마지막 기회" 국장 탈출→'하락'에 베팅까지…13조 털어낸 개미들
https://www.mt.co.kr/stock/2025/10/14/2025101415371727236
4. 돌아오지 않는 개미… 13조 뱉고 하락 베팅
코스피 밸류 부담속 신중론
석달간 곱버스 6184억 매수
"주주환원 기조 확산 필요"
https://www.mt.co.kr/stock/2025/10/15/2025101420175855774
5. "MSCI 편입 위한 XBRL 공시, 오류 투성이" 회계사 공개지적
모 회계사, 공개글로 비판
"XBRL 사업보고서 검증 프로그램 돌려보니 오류 많아"
실제 검증 결과 2024년 사업보고서 절반가량이 오류
사업보고서와 XBRL 형식 달라 발생한 문제
금감원 "도입 단계 시행착오, 3분기부턴 오류 없을 것"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24726642332920
6. [단독]삼성생명 계약자 몫 8.9조…금감원, 감독회계선 '부채' 인식
삼성생명 일탈회계 중단땐…부채 아닌 자본으로
금감원 "감독회계선 계약자지분조정 부채로 인식"
"주주 아닌 계약자 몫"…감독회계 현행 유지 방침
일반회계·감독회계 이원화…주석 공시로 혼란 최소화
https://news.bizwatch.co.kr/article/finance/2025/10/14/0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