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가 만발, 그런데 내 종목 선정은 어려운 시장! 천연가스 12% 급등 10월 21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백악관 "美 정부 셧다운, 이번 주 종료 가능성 높다"
케빈 해싯 NEC 위원장, CNBC 인터뷰
"셧다운 해소 안 되면 더 강력한 조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2022144301996
2. 트럼프 "韓·日·EU 이어 中과도 공정한 무역협정 체결"…中의 대만 침공 가능성 일축
호주 총리 만나 "시 주석과 좋은 관계…한국서 만날 것"
관세 역할 강조 "8개 전쟁 중 5개는 관세로 해결"
대만 해협 전쟁 가능성엔 선 그어…"미국 군사력 세계 최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2103341146026
3. 뉴욕 증시, 미중 무역협상 기대에 상승 마감···다우 1.12%↑ 나스닥 1.37%↑
셧다운 끝난다? 애플 최고가까지…뉴욕증시 3대 지수↑[월스트리트in]
4. [뉴욕증시]애플 사상 최고가에 3대 지수 상승…실적·셧다운 종료 기대에 '훈풍’
뭐 당연히 트럼프가 주인공이고요.
1. 트럼프 "내년 초 이른 시기 중국 방문…시진핑 초청"
2. 트럼프 "중국과 환상적인 협정 맺을것…中, 안하면 곤경"(종합)
3. 미·러 다시 만나나…외교수장 전화통화해 트럼프·푸틴 회담 준비
러,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 "갈등 근본원인 없애야“
한국에서 APEC 때 시주석 만난다. 협상 잘 되고 있다.
이제는 더 나아가 내년 초 정도에 중국 방문할 계획이다.
이렇게 펌프질 하면서 타코를 최극대화시키고 있고요.
조연은 오늘은 베센트가 아니고 케빈 해싯 NEC 위원장입니다.
미국 정부 폐쇄가 끝나간다. 이런 발언으로 시장우려를 잠재우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 움직인 인물 2 명 정하고요.
그다음 종목은요.
1. 애플 4%↑ 사상 최고…시총 4조달러, MS 제치고 시총 2위(상보)
애플, 아이폰17 흥행에 사상 최고가 경신…시총 4조달러 눈앞
2. 애플 주가, 간만에 '훨훨'...판매 호조에 '사상 최고치'
3. 애플, 아이폰17 판매 호조에 주가 장중 4%대↑…사상 최고치
"美 주파수 큰장 선다"…노키아 질주
AI 수요에 통신장비株 급등
주가 이달 들어 19% 상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931
4. 테슬라 1.85%-루시드 1.32%,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5. 실적 기대, 테슬라 2%↑ 시총도 1.5조달러 육박
오늘 시장이 실적 기대감인데 이걸 제대로 반영한 곳은 테슬라고
판매 신장으로 애플이 반응하면서 시총 최고치 돌파합니다.
종목으로는 주연이 애플 조연이 전기차 테슬라입니다.
1. 엔비디아 0.32% 하락에도 AMD는 3.21% 급등(상보)
2. 미증시 랠리에도 엔비디아는 AI 버블 우려로 0.32%↓
3. [美증시 특징주] 오라클 이틀째 급락...급등 피로감+실적 목표 '의심’
비운의 주인공은 오라클, 마벨테크놀로지, 엔비디아 등입니다.
AI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이 종목들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돈이 되냐? 이런 의심을 합니다.
우리 야간 선물은 0.85% 상승입니다.
어제도 1%대 갭 상승 후 –0.64% 하락도 합니다.
갭 상승에 과하게 안주하면 안 될 것 같고요.
우리 시장에서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자주 보여드리는 퀀트 계좌 보여드립니다.
미국이나 우리나 신고가 영역인데 손실 전환 하려다가 겨우 복구해서
2%대 후반 수익입니다. 퀀트 투자를 절대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요.
그만큼 요즘 장이 어렵습니다.
주도주 따라 하기 한다고 조방원 샀다면 고점에 물렸을 것이고요.
급등하는 반도체는 너무 비싸서 살 수가 없고요.
소부장 살까 싶어서 사면 딱 고놈만 못 오르고요.
중소형주도 가겠지 싶어 사두면 뭐 하락 안 하면 다행이죠.
그래서 나만 이렇게 힘든가 생각 마시고요. 개인 투자자가 지금 비슷한 형국일 것입니다.
금반지나 이제 또 급등하는 로봇, 자동차, 2차 전지 없으면 또 소외고요
2차 전지는 워낙 손실 중이어서 지금 상승은 일부 복구 정도일 것이고요.
정말 종목 선택이 중요한 시장입니다.
투심 흔들리지 마시고 잘 이겨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1. "기업용 SW株, AI시대 빛 볼날 온다"
자산 350조원 네덜란드 로베코社 플라크만 대표
AI광풍 속 저평가 지속되지만
향후 비용대비 효율 부각될 것
닷컴버블 충격 가능성은 낮아
https://www.mk.co.kr/news/stock/11446447
2. '금리 인하·스태그플레이션·AI 버블' 대비 새 투자전략 짜야 ['에브리싱 랠리' 시대 투자전략
美금리 속도따라 자산가격 조정
내년 3~4월 경기침체 신호 조짐
"지금이 투자 패러다임 전환기"
시나리오별 자산배분 전략 중요
https://www.fnnews.com/news/202510201818246745
기사로는 이런 투자 방법도 있네요.
1. "칩에서 인프라로"…확 바뀐 서학개미 '픽'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0200365&t=NN
2. 美 증시 조정에 사상 최대 순매수…기술주보다 암호화폐·레버리지에 꽂혔다[서학픽]
https://www.mt.co.kr/world/2025/10/20/2025102012343087948
3. 원화채 쓸어담은 외국인… 올들어 순매수 100조 넘었다
10월 중순 이미 105조3000억
지난해 총순매수보다 42조 많아
금리인하 기대·WGBI 편입 영향
https://www.fnnews.com/news/202510201808544989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천연가스 가격 12.6% 폭등, 국제 유가는 약보합으로 WTI 57달러 거래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379달러(12.60%) 폭등한 3.387달러
WTI는 전장 대비 0.02달러(0.03%) 내린 배럴당 57.52달러에 거래 마쳐
2. 금 투자하려면…ETF보다 현물이 稅 유리
3. 태광산업, 애경산업 인수 확정…프리미엄 90%[시그널]
4. 이날 특징주로는 석탄 섹터가 대거 상승했다. 다유넝위안(大有能源), 윈메이넝위안(雲煤能源), 바오타이룽(寶泰隆)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추위가 닥치면서 중국 북부 지방에서의 석탄 난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올겨울 예년에 비해 더욱 추운 날씨가 예상되면서 선제적으로 난방용 석탄을 비축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석탄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주에만 10% 가까이 가격이 올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0001090
은이 좀 쉬었는데 다시 달립니다 2.65% 금은 더 달려서 3.79%고요.
구리는 1.52% 비철금속은 나쁘지 않습니다.
유가는 –0.23% 하락이지만 천연가스는 12% 폭등 3.382달러입니다.
제가 중국 석탄주 급등 소식 전해드렸고요. 어제도 중국 석탄주들이 달렸습니다.
이유는 추워지니까요. 천연가스도 뭐 추워지면 오르지 하고 담아보자고 했고
이번 반등이 좋았네요.
1. 트럼프, 기업 총수들에 조선업 협력 당부…골프는 다른 조에서
2. 조선 3사 실적 발표 임박…합산 영업이익 3배 성장 기대
3. HD한국조선해양, HMM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건조 계약
4. 내년부터 가동하는 ‘K-조선 얼라이언스’…자율운항 기술 주도권 확보 기대
정부, 성장전략TF∙경제관계장관회의
신뢰도 평가 검∙인증 기술 개발 등과
기술실증 위한 규제 샌드박스 추진도
업계 “기술격차 넓히는 계기 될 것”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46450
5. 李대통령 "대대적 예산 투입…방산 4대 강국 도약
6. 방산 발 넓히는 대한항공…무인기 3종 최초 공개
7. 현대로템, ADEX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아덱스2025] 현대로템, '종합 방산' 기업 비전 제시
"지상에서 우주까지"…현대로템 ADEX서 '종합방산' 비전 제시
[아덱스 2025] 현대로템, 지상·우주 아우르는 'AI 종합방산'
8. 한화 방산 3사, ADEX 출격…휴대폰 식별 위성부터 첨단 무인기까지
한화 방산 3사, ADEX에 역대 최대 규모 통합관 운영
위성·레이다·무인체계 총출동…"K방산 최첨단 기술력 알릴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415570
9. "신규 원전 지을 수 있다. 단, 신청하는 곳 있으면“
10. 국감, 국내 원전 기술 독자적 수출 불가능 지적
한수원, 독자 수출 한계 인정…황주호 "시장 불확실성 없앤 합의"(종합 2보)
11. “저 많은 발전소 어떡하나”…SK, 1조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재편 추진
에코플랜트·이터닉스 등 보유
태양광·ESS·풍력발전 설비
1조 규모 자산 매각 검토나서
수소 관련 사업에 집중 전망
https://www.mk.co.kr/news/stock/11446631
12. 2차전지 업황둔화 '충격' … 올해 녹색채권 발행 급감
신규상장 전년比 45% 감소
ESG경영 기조 약화도 한몫
https://www.mk.co.kr/news/stock/11446486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1.23%, 엔페이즈에너지는 2.79%
원전 누스케일 파워는 보합
방산 라인메탈이 5.9%, 록히드마틴이 2.13%, 사브가 3.89%
방산이 중동 평화가 물 건너갈 상황이고
우크라전쟁도 지속될 형편이라 하락하지만 반등 가능하겠다 적었는데
방산이 반등 시작하네요.
우리는 방산 전시회도 있고 정부 정책 기대감도 생기고요.
급등했던 원전이 좀 길게 쉬고 있고요. 두산에너도 어제 0.12% 정도 상승
미국 태양광은 혼조이고요.
한화솔루션은 3일 반등하더니 어제 –1% 하락입니다.
방산이 1순위 정도, 조선은 미국 협상 기대감에 다음 순위
그리고 원전이나 태양광은 중립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2년 만에 웃긴 웃는데…" 2차전지 관심 폭발
2. [ETF 열전] 2차전지 레버리지 50% 폭등…ETF 시장 '올킬'
3. 이차전지주 대폭 반등…이달 ETF 수익률 1위로 올라서
4. 힘없던 이차전지株 '급충전'…이달 ETF 수익률 1위로 올라서
이차전지지수 19% 급등, 시총 47조 불어…반도체 ETF는 2위로 밀려
"이차전지주 추세적 주가 상승 어려워…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영향 주시해야"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7154700008?input=1195m
5. 1~8월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적재량 152만톤…전년比 39.5%↑
非중국 적재량 55만톤, 29.7%↑…삼원계 13.4%↑ vs LFP 65.7%↑
LFP 양극재 1~4위 中업체 싹쓸이…"기술 내재화·생산지 분산해야"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5946493
6. 9월 전기차 선전에 車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호조'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
친환경차 수출 역대 최고치 기록
7. 9월 전기차 내수 판매 역대 최대…연간 기록도 갱신
산업부, '자동차 산업 동향' 발표…수출량, 기저효과로 전년비 11% 증가
https://zdnet.co.kr/view/?no=20251020082106
앨버말이 반등에 성공하고 리튬 아메리카스도 2.6% 상승입니다.
앨버말은 3.67% 상승이고요.
어제는 엔솔이 쉬었고요. SDI도 1%대 상승
수급이 다른 곳에 쏠리는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연속성 기대했는데 살짝 아쉽고요.
2차 전지 ETF가 지금 상승 1위입니다.
연속성이 나오고 있었다는 이야기고 어제 살짝 쉰 정도로 보면 될 것 같고요.
ESS로 AI 전력 테마로 묶인 것이 가장 큰 호재로 보입니다.
두 번째 호재는 전기차 판매가 호전되는 것이고요.
희망이 없다 싶었는데 뭐 조금씩 희망의 싹이 나옵니다.
어제 쉬었으니 오늘 정도는 반등해 줘도 좋을 것 같은데요.
1. 미·중 갈등에 반사이익 LG…그룹시총 3위
2. "美中 무역 갈등 수혜" LG그룹 시총 3위로[이런국장 저런주식]
10월 상승률 LG엔솔 25%, LG전자 20%
美 디스플레이·배터리 대중 제재 수혜 기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43ULAV
이전 정부에서 가장 좋았던 그룹이 한화랑 두산 같은 느낌이고
이번 정부 수혜 그룹은 어딘가 지켜보고 있는데
SK랑 LG가 좋네요.
LG가 시총 3위 그룹이 됩니다.
엔솔이 회복되면서 나오는 그림이네요.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미중갈등에 완화에 반등...이른 추위에 석탄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63.89(+24.13, +0.63%)
선전성분지수 12813.21(+124.27, +0.98%)
촹예반지수 2993.45(+58.08, +1.98%)
커촹반50지수 1367.90(+4.73, +0.35%)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0001090
2.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GDP가 전년 대비 4.8%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는 1.1% 증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중국의 GDP는 1분기에 5.4%, 2분기에 5.2%의 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3분기 성장률은 5% 이하로 둔화됐다.
9월의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하는 데 그쳤다. 9월의 소매 총액은 전달 대비로는 0.18% 감소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8월의 3.4%에 비해 0.4%포인트 낮아졌다.
3분기 누적 고정자산 투자액은 37조 15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다. 부동산 개발 투자를 제외한 고정자산 투자액은 3.0% 증가했다.
소비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으며, 고정자산 투자액은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중국이 부양책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소비가 전달 대비 감소한 대목은 중국 경제의 극심한 불경기를 여실히 드러냈다.
악화된 경제 지표가 발표됐지만, 미중 관계 호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증시는 상승으로 마감했다.
중국 관영 신화사는 "베이징 시간 18일 오전 허리펑(何立峰) 국무원 부총리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 장관 및 제이미슨 그리어 미무역대표(USTR)와 화상 통화를 했다"고 발표했다. 신화사는 "양측은 양국 경제·무역 관계의 중요 문제에 관해 솔직하고 심도 있으며 건설적인 교류를 했다"면서 "조속히 새로운 중미 경제·무역 협상을 개최하는 데 동의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조만간 미중 고위급 회담이 개최될 것이며, 이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0001090
3. 10월 20일 증시 현황: 반등 성공, 그러나...
1). 지난주 금요일 급락했던 중국 증시는 오늘(10월 20일) 본토와 홍콩 모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부정적인 신호가 있습니다.
제한적 반등: 오늘의 상승 폭은 지난주 금요일의 하락 폭(급락)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거래대금 축소: 거래대금이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1.95조 위안이었던 거래대금(상해+심천)은 오늘 1.75조 위안으로 더욱 감소했습니다.
이는 **4중전회(4中全会)**라는 중요한 정치적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9월 및 3분기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오늘 오전에 3분기 GDP 성장률을 포함한 주요 실물 경제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3분기 GDP: +4.8% (1분기 5.4%, 2분기 5.2% 대비 둔화)
중국 현지 증권사 컨센서스(약 4.76%)에는 부합하는 수치입니다.
산업생산 (9월): +6.5% (8월 5.2% 대비 개선)
제조업 경기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최근 PPI, 수출입 지표 개선세와 일치합니다.
소매판매 (9월): 둔화
'이구환신(以旧换新, 신제품 교체)' 정책의 약발이 떨어지며 내수, 특히 전자제품 소비가 둔화되었습니다.
고정자산투자 (1~9월): -0.5% (1~8월 +0.5%에서 마이너스 전환)
부동산이 여전히 가장 큰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투자 (1~9월): -13.9%
둔화 폭이 계속 커지고 있으며, 신규주택 판매도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각종 완화 정책은 추세를 돌리기보다 '최악의 상황'을 막는 속도 조절(수위 조절) 성격이 강합니다.
3). 4중전회와 '15차 5개년 계획'
오늘(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중전회'**가 개최됩니다.
핵심 안건: **'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의 초안 심사.
참고 (5년 전): 2020년 10월에는 '19기 5중전회'에서 '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과 **'2035년 장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전망: 이번 4중전회에서는 '15차 5개년 계획'과 함께, 5년 전 제시했던 '2035년 장기 비전'을 더 구체화하고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보입니다.
4). 핵심 키워드: '신질 생산력' (新质生产力)
최근 중국 정부가 가장 강조하는 '신질 생산력'은 사실상 '중국 제조 2025(MIC 2025)'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등장 배경: 2023년 9월 시 주석이 처음 언급했으며, 2024년 1월부터 공식 문서에 사용되었습니다.
'중국 제조 2025' (2015~2025): 10대 첨단 혁신 산업(제약,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을 육성하는 계획으로, 현재 96% 달성. (미달성 4%는 주로 첨단 반도체 칩)
'신질 생산력'의 차이점:
기존 10대 산업에 AI, 휴머노이드 로봇 등 새로운 신흥 산업을 추가.
단순 산업 육성을 넘어 토지, 인력 등 자원을 체계적으로 결합하는 종합적인 업그레이드입니다.
전략적 중요성: 부동산이 경제의 발목을 잡는 상황에서, 이를 상쇄하기 위해 '신질 생산력'으로 대표되는 첨단 기술 및 신흥 산업을 더 강력하게 발전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5). 현지 증권사 시황 분석 (요약)
중국 10대 증권사의 주간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시장 전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중신증권(1위): "단기 조정, 장기 기술주"
단기적으로는 트럼프발 무역 마찰, 고평가 기술주 이익 실현 욕구 등으로 변동성이 있으며, 자금이 고배당주 등 저평가 업종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공급망 안전'과 '첨단 기술' 확보라는 메인 기조는 불변하며 기술주가 핵심입니다.
중국은하증권(5위): "스타일 전환 + 3분기 실적"
무역 마찰과 기존 상승 업종의 심리 위축으로 거래량이 축소된 등락 장세가 이어질 것입니다.
시장의 관심은 ① 4중전회 정책과 ② 3분기 실적 발표에 쏠릴 것입니다.
단기 추천: 고배당, 은행, 교통운송, 음식료 (방어주)
중기 추천: 신질 생산력, 반도체(국산화), 소비
종합 의견: 9월부터 이어진 조정 장세가 10월 말 실적 시즌 이후 마무리되면, 연말 연초에 다시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모멘텀을 찾을 수 있다는 전망이 다소 우세합니다.
6). 엔비디아(Nvidia)의 대체자: 중국 AI 칩 5대 기업
최근 젠슨 황 CEO가 "중국 내 첨단 AI 칩 시장 점유율이 95%에서 0%로 줄었다"고 발언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빈자리를 채울 중국 국산 AI 칩 핵심 기업은 다음 5곳입니다.
화웨이 (华为): (비상장) / 현재 중국 내 1위
캠브리컨 (寒武纪): (과창판 상장)
하이곤 (海光信息): (과창판 상장)
모어 스레드 (摩尔线程): (9/26 과창판 IPO 심사 통과)
메타엑스 (摩尔线程): (10/24 과창판 IPO 심의 예정)
현재는 화웨이를 제외한 나머지 4개사의 점유율을 합쳐도 10% 미만이지만, 향후 중국 국산 AI 칩 시장은 이들 5개 기업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4. [10월 20일 중국시황] 드디어 4중전회 개막! 과연 어떤 말을 할 것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vVzWcz9becE
트럼프나 베샌트가 중국과 협상에 워낙 펌프질을 하니
중국 시장도 반응하네요.
창예판이 가장 좋고 과창판은 반등이 시큰둥합니다.
기관이 ETF로 중국 시장 매수가 멈추고 여기서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저는 가장 큰 악재고 미국은 희망회로 돌리기로 관세 타결이 된다고 하지만
요즘 나오는 중국 대책이나 반응이 워낙 강경하고 자신감 넘쳐서
미국이 큰 양보를 안 하면 오히려 협상 타결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바쁜 것은, 답답한 것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 같아 보이거던요.
그래서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도 있지만 신중하게 물 건너가거나
지연될 것도 염두에 둬야 할 것 같습니다.
1. 현대차, 美타임 '세계 최고 기업' 선정…亞 완성차 1위
현대차, 美타임 '세계 최고 기업' 33위…국내기업 최고 순위
현대차, 타임지 평가서 도요타 제쳤다
현대차, 美 타임 '세계 최고 기업' 33위…국내기업 최고 순위
2. 美 관세 충격 유럽서 메우는 현대차… 판매량 3위로 껑충
3. 현대차·기아, ‘프리미엄’으로 유럽서 존재감 키운다
미·중 부진, 전략요충지 된 유럽
오스트리아 시장점유율 3위 도약
2030년 유럽 비중 15%로 확대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863247&code=11151400&cp=nv
4. 車 내수시장 회복…중저가·전기차가 견인
9월까지 판매량, 전년비 5.3% ↑
국산차 3.3%, 수입차 15.5% 증가
판매량 상위 10종 중 7종이 SUV/ 전기 승용차 판매 67%나 늘어
모델Y·EV3 등 '가성비車' 선호/ 전기차 비중도 13.4%로 최고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91841
테슬라가 1.85% 상승
미국차는 혼조입니다. GM이 –0.65%, 그런데 포드는 0.59% 상승
일본차는 좋네요. 도요타가 1.15%, 혼다가 1.49% 주간 지수 상승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유럽차는 스텔란티스가 1.23% 페라리가 –0.19% 유럽차도 혼조 정도
중국 전기차는 니오나 지커가 4%대 상승 리오토는 보합, 샤오펑이 1.2% 상승
중국 전기차도 주간 시장 반영해서 좋고요.
전체적으로 내연차나 전기차 모두 좋았는데 GM이 좀 안 좋은 정도
1. 키움증권 "현대차, 車관세 인하 시 성장 전환 예상…목표가↑"
2. 韓美 관세협상 타결 임박 기대에…상승 시동 건 현대차·기아
현대차·기아 모두 신고가 경신
주주환원책 강화 전망도 호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291
3. 외국인 수천억 매수하더니 '껑충'…현대차 개미들 '들썩' [종목+]
현대차·기아 이달에만 10%대 치솟아
한·미 무역 협상 타결 가능성 커지자
車 관세 25%→15% 완화 기대 반영
증권가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 전망"/ "실적 개선 기대 커진 부품株도 관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87956
이제 기사가 관세 협상 기대감으로 자동차 좋을 것 같다.
부품도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미국에 현대차랑 같이 진출한 부품을 저는 가장 선호합니다.
관세 타결 되면 야들이 달리겠죠.
관세 협상 기대감으로 시장이 달린다면 어제처럼 현대차, 기아가 2%대 상승도 가능할 것 같고요. 쉬어도 하락은 안 할 것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현매모비스가 상승이 둔한데 이게 한번 또 시세 분출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어제 자동차 부품 업종에서 상한가 2개 있었습니다.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미중 긴장완화 기대로 상승 마감…H주 2.45%↑
2. 거침없는 코스피, 5% 더 가면 4천피
코스피 1.7% 올라 3814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에/ 반도체·車·방산 동반강세
불장 기대 증권주 10%대↑/ 日·대만 증시도 사상 최고
https://www.mk.co.kr/news/stock/11446434
3. 코스피, 3814.69로 마감…장중·종가 '역대 최고치' 경신 [HK영상]



# 우리 시장 특징
첫 번째는 어제 시장 특징은 월요일 시황에도 적었지만
코스피가 기간 조정을 해도 며칠 몇 주가 아닌 장중 조정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입니다.
시장은 장 초반 1.18% 갭상승 후 –0.64%까지 급락합니다..
고점 대비 약 11포인트 하락합니다.
일본이 1% 대 상승 중이니 오늘은 우리 시장만 하락하나 싶었지만
9시 30분 전후로 그냥 반등 시작하고 달리더니 1.97% 상승한 강력한 양봉으로 마감입니다.
여기서 주목하는 점은 장중 변동성 폭입니다.
이게 과거에 사로 잡히면 4P나 5P 정도에서 상단, 하단을 예단하기 쉬운데
요즘은 8P에서 11P가 보통으로 나옵니다.
장중 조정으로 마무리하고 변동폭도 과거와 다르다. 절대 과거에 집착해서 이 정도면
다 하락했겠지! 이 정도면 하루 상승폭 채웠겠지? 예단하면 안 됩니다.
변동의 폭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깊습니다.
두 번째는 종가가 고가입니다.
이런 모습은 밤에 미국 시장 기대감, 상승 추세에 대한 믿음에서 나오는데
요즘은 종가가 고가이거나 근처 마감이 많습니다.
뭐 계속 달린다는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는 이야기죠.
이건 파생으로 일부가 설명이 되는데 과거에는 2시 근처에 설거지 수급으로
한 번씩 역방향 매매 청산 기회를 주는데 요즘은 끝까지 올려서
손절을 시킵니다. 그러니 절대 역방향 매매 하시면 안 됩니다.
계속 적고 있지만 이런 장세에서는 역방향 매매 하시면 계좌 녹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위클리 옵션 만기인데 외국인은 저점에서 위클리 콜 옵션 매수로
시장을 반등시켜서 끝까지 올려버리고요.
개인과 기관은 손절하는 모습입니다.
개인과 같이 가면 절대 안 됩니다.
1. 3800 넘은 코스피…삼성전자·하이닉스 '독무대'였다
커지는 '반도체 포모'
9월 이후 코스피 시총 504조 늘어
증가액의 66%가 삼전·하이닉스/ 반도체 뺀 나머지 섹터는 부진
펀드매니저도 '소외 공포' 느껴/ 조선·방산 등 저평가 종목 눈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311
세 번째 특징은 다 아시듯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독부대 장세인데
어제 특징은 삼성전자가 장중 하락 전환하면서 지수도 하락 전환
삼성전자가 상승 전환할 때 지수도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가족 매도가 일시적인 하락까지 만들었지만 첫 번째 특징에도 적었지만
이게 하루 장 중 조정으로 마무리 하는 모습이었죠.
1. 코스피, 사상 첫 3800선 돌파⋯SK하이닉스 4.3%↑
2. ‘삼전’ 뛸 때 숨죽여야 했던 LG전자...드디어 ‘9만 전자’로 장마감
3. 코스피 3800 돌파에 증권사 함박웃음…업종지수 10.6% '점프'
미래에셋증권 17.17% 급등
4. ‘48만 닉스’에 3800선 돌파…대형주 쏠림 심화기
3700 이틀 만에 3800 돌파
삼성전자도 4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 200 中 69개가 손실/ “반도체만으로 내년 9% 상승”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3RMW4G
5. 반도체 대장주 질주에 … 장비株도 날았다
삼전·하닉 투자확대 기대
원익홀딩스 주가 16%↑
한미반도체·유진테크 강세
https://www.mk.co.kr/news/stock/11446433
네 번째는 자주 언급한 것인데요.
대형주 쏠림, 반도체 쏠림 이런 내용이고요.
어제도 적었지만 1차는 조중동이 만들었고요. 2차는 금반지가 만들고
지금 3차는 로봇, 자동차, 2차 전지가 만들고 있습니다.
4차는 제약바이오로 보고는 있는데 아직인가 봅니다.
여기서 공통은 반도체는 식지 않는다는 것이고요.
반도체가 중심이 되어서 다른 업종이 같이 가는 것이죠.
예를 들면 어제처럼 반도체 금융, 어느 날은 반도체 자동차, 어느날은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이렇게 반도체가 중심이라는 것이고 어제 장 초반에도 삼성전자가 하락하는데도
원익홀딩스는 급등하는 모습, 반도체 소부장은 대장이 흔들려도 강하더라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또 다른 정부 정책 기대감
구윤철 "코스피, 새 정부 출범 후 38.9%↑…韓 경제 조금씩 활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9월 취업자 수 증가 등 근거 제시
"국가적 소비 '붐업'…기업 성장 위한 '도약대' 될 것"
https://news.tf.co.kr/read/economy/2253851.htm
"자사주 소각하랬더니 EB 발행 꼼수"…이억원 "공시·제재 강화"
상법 개정하면 뭐하나...'국민연금 등 기관' 스튜어드십 활동 부재
이억원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추진" [2025 국감]
정부 출범 이후 첫 공식 입장
이 원장은 "범위라든지 적용 대상 등을 되짚어보고 개정 작업을 추진하겠다"며 "이행 점검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스튜어드십 코드란 기관투자가가 '집사'처럼 투자 기업 의사결정에 주주로서 적극 참여하고 이를 국민에게 투명하게 보고하는 '수탁자책임 원칙'을 뜻한다. 기업 경영 투명성, 지배구조 개선 등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정부 입김이 작용하는 기관투자자 영향력이 커져 기업 의사결정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1703
미국과 관세 협상 기대감이 최근 시장의 호재였다면
어제 또 나온 호재가 국감에서 스튜어드십 강화 소식입니다.
죽으라 죽으라 하는 시장에서는 매일 악재가 나오고
또 달리는 시장에서는 매일이 호재가 많습니다.
'무역긴장 완화 기대' 코스피 3800선도 뚫었다
"집 대신 주식" 머니무브 기대감까지…꿈의 '사천피' 눈앞
코스피 사상 첫 3800선 마감
부동산 머니무브 기대도 영향
'실적 개선' 증권업 10%대↑/ 한화에어로 4%·기아 2% 상승
https://www.mt.co.kr/stock/2025/10/21/2025102020055195343
코스피, 거침없이 하이킥… 3800도 뚫었다
관세협상 기대감, 미중 갈등 완화
3814로 마감, 사상 최고가 기록
기관 6000억 순매수 지수 견인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020/132599926/2
[단독] 사상 첫 3800선 뚫은 코스피… 李정부 출범 후 단타도 줄었다
전체 거래량 단타비중 절반 아래로
자본시장 선진화… 신뢰 회복 신호
부동산 규제 ‘머니무브’ 전망도 호재
“장기투자 유인… 후속 제도 필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947703&code=11151200&cp=nv
정부 정책이 증시로 자금을 옮기겠다는 화고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시장이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1. "분리과세 땐 매년 1.5조 세수 증가…부자감세란 프레임에 갇혀선 안돼"
금투협 '주식시장 영향 보고서'
과거 稅부담 완화 후 거래 급증
"사회 전반 긍정 효과 가져올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801
2. 외국인, 韓 주식 첫 직접 매매…하나증권 통합계좌 서비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8941
배당 분리과세가 되고 외국인 직접 투자가 활성화되면
MSCI 선진 시장 진입도 가능하겠죠. 그래서 나쁘다는 말을 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호재가 많습니다.
1. 한은 총재 "미 재무부와 통화스와프 검토한 적 없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020174839o25
2. 코스피, 최고가 행진 속 하락 베팅도 급증…공매도 잔액 12조 ‘연중 최고치’ [공매도 경고등]
대차거래잔액 114조 돌파…하락 베팅 자금 ‘사상 최대’
대형주 주도 ‘불균형 랠리’…상승장 속 하락 종목 3배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5897
굳이 악재를 찾는다면 관세 협상 중 핵심 내용이 통화스와프인데
한은 총재가 미국 재무부와 통화스와프 검토한 적 없다고 발언하는 점
이게 관세에서 소음으로 작용할지 지켜보고요.
공매도도 꾸준히 늘어서 12조 돌파입니다. 하방도 본다는 이야기겠죠.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네이버·두나무 시세조종 의혹에⋯이억원 금융위원장 "살펴보겠다"
2. [단독] 상승장에도 움츠리는 상장사…시설투자 40% 줄었다
올 신규 시설 투자 공시 66건
지난해 대비 40% 가까이 적어
현 추세로 가면 6년來 최저치 전망
관세 충격·환율 요동 등으로 위축
원자재값 치솟아 계획 정정도 급증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94ELB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