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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긴 정부 폐쇄, 또 파산! 여전한 미중 갈등! 원전주 급락! 테슬라 시간 외 –2% 10월 23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0. 23. 06:43

두 번째 긴 정부 폐쇄, 또 파산! 여전한 미중 갈등! 원전주 급락! 테슬라 시간 외 –2% 10월 23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속보]미국증시, 신용시장 위험+넷플릭스 실망에 반도체 급락 나

 

2. EU "中과 희토류 수출통제 해결법 모색"… 中 "개최 합의"

https://www.mt.co.kr/world/2025/10/22/2025102220274912154

 

3. "유럽 자동차 업계, 넥스페리아 사태로 며칠 내 생산 차질 우려"

중국 정부가 네덜란드 반도체 업체, 넥스페리아 칩의 수출을 제한하면서 유럽 자동차업계가 며칠 내로 발생할 생산 차질에 대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510230217011860

 

미국 시장 하락은 오늘 트럼프 타코가 업었던 것이 치명적인 것 같습니다.

나스닥이 –1%대 하락하면 또 나타나서 뭐라 뭐라 시장을 부양해야 하는데

피곤한지 쉬었습니다.

 

1. “미국, 중국에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검토”(종합)

블룸버그통신 보도…실제 시행될지는 미지수

러시아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제재 적용 가능성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항만 요금 인상에 대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10406642335872

 

대신 베센트가 나와서 협박도 하고 우호적인 발언도 하면서 좋은 형사, 나쁜 형사

역할을 같이 하니 시장이 부정적인 것에 더 반응하는 것으로 보고요.

그래서 두 번째 하락 원인은 미국 갈등으로 보고요

 

세 번째 하락 원인은

2번째로 긴 정부 폐쇄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생각입니다.

 

미 서브프라임 자동차 대출업체 또 파산보호 신청

 

1. 美 자동차 대출업체 또 파산 신청…월가에 사모대출 부실 경고음 확산

텍사스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트라이컬러 등 이어 연쇄 부실

블룸버그통신은 22일(현지 시간) 비우량 자동차 담보대출 업체 프리마렌드 캐피털이 최근 미국 텍사스 북부연방파산법원에 파산보호 절차(챕터 11)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프리마렌드가 법원에 제출한 자산과 부채 규모는 5억 달러(약 7100억 원)보다도 적다. 프리마렌드는 법원 파산보호 절차 과정에서 사업 부문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리마렌드는 이른바 ‘여기서 사서 여기서 갚는(Buy Here Pay Here)’ 서비스로 알려진 저신용자 대상 자동차 대출 업체다.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을 상대로 차를 팔면서 고금리 대출을 병행하는 자동차 판매 업체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AEHL2VU

 

마지막 하락 원인은 또 자동차 대출 업체가 파산을 합니다.

신용 투자 위험이 또 스멀스멀 올라왔다가 마지막입니다.

 

아! 하나 더 본다면 넷플릭스 같은 실적 악화 종목도 하락 원인이겠습니다.

 

1. 테슬라 3분기 매출, 시장 예상 상회…순이익은 하회

테슬라 3분기 매출은 최대·순이익은 37%↓…시간외주가 2%↓(종합)

테슬라 3분기 매출, 시장 예상 상회…주당 순이익은 하회

테슬라 실적 별로, 시간외서 2% 이상 하락(종합)

 

2. 테슬라, 내일 실적 발표…예상 웃돌겠지만 주가 변수는 이 3가지[오미주]

3분기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할 듯

세액 공제 종료 후 전기차 판매 동향

로보택시 확대는 언제, 어떻게?

옵티머스 상용화 시점은?

11월6일 주총, 보상안 통과될까

https://www.mt.co.kr/world/2025/10/22/2025102214292393077

 

종목으로 보면 M7 중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이 각각 0.5%, 0.4% 상승

메타가 보합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테슬라는 하락이고요.

 

중요한 것이 테슬라가 실적 발표 후 하락하고 반등하다가 다시 하락해서 –2%

시간 외에서 하락 중인데 6시 30분 실적 설명 때 무슨 이야기가 나오느냐에 따라

반등도 가능할 것 같고요.

 

1. 구윤철 "3천500억달러 투자, 통화 스와프보다는 투자구조 초점“

 

2. 구윤철 "한미, 3500억달러 투자 구조 설계 집중…협상 타결 땐 환율 안정"

구 부총리는 이날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한국은 직접투자, 대출, 보증이 혼합된 형태의 균형 잡힌 투자 패키지를 구성하는 데 협상의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2303493081671

 

3. 또 미국 찾은 김용범 "한미 관세협상 마지막 단계…쟁점 한두 개 남아"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방미

APEC 전 러트닉 장관과 최종 담판

"미국 우리 입장 이해해주면 좋은 결과 예상"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2302363176359

 

MSCI 지수 중 상승은 우리만 나왔습니다.

주간 시장이랑 비슷하죠. 그래도 미국 시장이 약하면 하락하기 마련인데

MSCI 한국 지수가 0.9% 상승은 하고요.

야간 선물이 –0.98% 하락인데

만약 갭 하락 후 장중 밀리다가 반등한다면 우리는 미국 협상 관련 소식에 반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상 타결이 어려운 통화스와프 보다

<< 투자 구조 설계 집중 >> 여기에 집중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비빌 언덕은 미국 관세 협상 타결이 나온다면 반등도 가능하다로 봅니다.

 

1. 블룸버그 "韓개미들 영끌해서 투자…위험천만“

 

2. "한국 개미, '오징어게임' 하듯 투자하는 이유는 단 하나"

“한국 개미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 ‘오징어 게임’ 같은 투자를 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지난 20일(현지시각) “한국의 약 1400만 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이 내 집 마련을 위해 고위험 자산에 대거 몰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투기성이 높은 레버리지 펀드에 몰렸는데, 미국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총자산의 40%를 차지할 정도”라며 “가상화폐 거래량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중 관세분쟁으로 급락세를 피하지 못한 알트코인을 언급하면서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매우 취약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11686642335544&mediaCodeNo=257&OutLnkChk=Y

 

3. "미 연준, 대형 은행 자본 규제 완화 초안 제시"

2023년 19%→지난해 9%→3~7%로 완화

"트레이딩 규모 큰 경우 자본 요건 줄어들수도"

미 금융 업계, 글로벌 경쟁사 대비 불리한 자본 요건 부담 일부 해소 기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1342

 

4. 미국 기업 3분기 실적 ‘9.3% 급증’…관세·공급망 우려에도 랠리 가속화

“빅테크 넘어 전 산업 실적 호조로 연말 증시 추가 상승 기대”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0221938517227fbbec65dfb_1

 

5. 메타, AI 부문 600명 구조조정…조직 슬림화·효율성 강화 목적

 

6. 손정의 소프트뱅크, OpenAI 투자 위해 20억 달러 채권 발행

올해만 240억 달러 자금 마련…OpenAI 300억 달러 투자 연말 완료 목표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0221922076894fbbec65dfb_1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 유가 미국-인도 무역협상 호조에 급반등,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반전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009달러(0.26%) 하락한 3.465달러

WTI는 전장 대비 1.26달러(2.20%) 급등한 배럴당 58.50달러에 마감

 

2. 美전략비축유 구매 확대, 국제유가 2% 이상 급등

 

3. 사상 최고 찍은 금값 하루 만에 ‘5% 급락’…증시 고점 경계감도 고개

 

4. '수소 대장주' 두산퓨얼셀, 3만원선 위태…왜 떨어졌나 [종목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25649i

 

5. 셰일가스 채굴 관련 섹터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선카이 고분(神開股份), 스화지셰(石化機械), 산둥 무룽(山東墨龍), 스화유푸(石化油服)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국 국무원 자연 자원부는 발표문을 통해 15차 5개년 계획(2026년~2030년) 기간 동안 자연 자원 표준화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임을 공개했다. 중국은 이를 통해 지하 심부 탐사를 국가 차원에서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지하 심부 셰일가스 탐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1169

 

금이 0.2% 살짝 반등합니다 은은 0.98% 상승, 구리도 0.75% 비철금속은 오늘 반등의 날이었고요.

 

에너지는 유가가 비축유 확대, 인도 협상 타결 소식에 3%대

반등 다시 59달러대까지 왔습니다.

 

천연가스가 –1% 하락 상승 분을 좀 내려놓습니다..

원유와 천연가스에 진입 중이고 매도 자리 찾고 있습니다.

 

1. 메리츠證 "한화에어로,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목표가 130만원"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협력사와 수출 맞손… "K방산 동반성장 강화"

ADEX 2025서 7개사 MOU 체결

IFV·MCS 유럽 현지화·기술 협력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3063254239

 

3. 고성엔지니어링, DDE 협력 'AI 드론' 첫 공개…글로벌 방산 드론 시장 공략

 

4. 프리뉴, ADEX서 방산드론 기술력 선봬

 

5. 방사청, 브라질과 방산 협력 강화 양해각서 체결

 

6. 방산 확장하는 대한항공… 우주항공 사업 6년 만에 흑자 눈앞

 

7. [GAM] GE 버노바 "하이퍼스케일러의 가스 터빈 수요 급증“

 

8. 풍력 발전 관련 주도 상승했다. 뎬치펑뎬(電氣風電), 신창롄(新强聯), 다진중공(大金重工)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중국이 지난 20일 개막한 2025년 베이징 국제 풍력 에너지 대회에서 '풍력발전 베이징 선언 2.0'을 발표하면서 풍력 발전 관련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발표에 따르면 2026년에서 2030년까지 매년 신규 풍력 발전 설비 설치 용량은 120GW(기가와트) 이상일 것으로 제시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1169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1.54%, 엔페이즈에너지 –2.7%, 캐나디안솔라 –7%, 진코솔라 –5%

태양광 전체가 하락입니다.

 

원전 누스케일 파워는 더 심한데요 장중에 –11% 이상 급락하다가 –9%대 하락

오클로는 –13% 급락입니다.

오늘 우리 시장은 원전, 태양광 아주 많이 흐리겠습니다.

 

라인메탈이 –1.68%, 록히드마틴이 –1.73%, 사브는 2.65%

오늘 방산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고요.

 

1. 日조선 3.3조원 설비투자…선박 건조 10년내 2배로

 

2. HD현대·한화오션, APEC서 K조선 알린다…수주 총력

 

3. HD한국조선해양, 연간 수주 목표 70% 달성

 

4. HD현대미포, 규제 개선 업고 ‘LCO₂ 운반선’ 수주경쟁력 제고

"CO₂ 선박, 조선의 새 먹거리"... HD현대미포, 충전 혁신으로 시장 선점 나선다

https://www.insight.co.kr/news/525469

수주 소식과 APEC 기대감, 미국 협력 기대감으로 조선 정도는 비빌 언덕 삼아봅니다.

 

1. "나도 AI수혜주"…美 AI발 ESS수요 급증에 이차전지주 '방긋'

https://www.mt.co.kr/stock/2025/10/22/2025102216485839697

 

2. "2차전지가 대세?"…에코프로, 15% '쑥'[핫스탁](종합)

에코프로 3형제 상승 마감

 

3. "저평가" 한마디에… LG화학, 13% 급등

[특징주] LG화학, 英 행동주의펀드 주주 제안에 신고가(종합)

코스피 불장에 돌아온 행동주의펀드…“LG화학, 주주이익 높여라”

코스피, 1.56% 상승하며 최고치 또 '경신'…LG화학 13% '급등'

 

4. SK이노베이션, 6천억원 전환사채 발행…SK온 지분매입 추진

SK온·엔무브 합병 후속조치…SK온 FI 지분정리 마무리

 

5. 전기차 회복에 ESS 고속 성장…일감 쌓는 K배터리

지난달 전기차 판매 역대 최대⋯대중국 견제 맞물려 반사수혜 기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한 ESS도 국내외 수주 잇따라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7250

 

앨버말이 새벽 2시 정도에는 급락도 하다가 막판에는 반등도 하고 보합 마감입니다.

앨버말은 반등했지만 리튬아메리카스가 –3.6%, 특히 퀀텀스케이프가 –12% 급락입니다.

전고체 테마를 이끄는 것이 퀀텀스케이프였는데 이러면

오늘 우리 전고체 테마는 초상집이겠습니다.

 

우리 시장은 2차 전지가 최근 대장으로 오르는데

미국 시장에서는 앨버말이나 리튬아메리카스나 퀀텀스케이프가 조정받기 시작해서

언제든지 우리 2차 전지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계의 글 적습니다.

 

가격 올리기 좋다고 최근에 너무 올렸습니다. 어제도 에코프로가 15% 급등인데

이럴 일은 아니다 싶고요. 한 번은 크게 얻어맞을 것 같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트럼프-시진핑 회담 불발 가능성에 하락...셰일가스 관련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913.76(-2.57, -0.07%)

선전성분지수 12996.61(-80.71, -0.62%)

촹예반지수 3059.32(-24.40, -0.79%)

커촹반50지수 1405.41(-0.91, -0.0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1169

 

2. 21일(미국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나는 2주 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만날 예정이고 우리는 한국에서 만나 많은 것을 이야기할 것"이라면서도 "어쩌면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고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주말부터 이달 말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며, 무역 협상을 타결지을 것이라고 말해 왔다.

 

하지만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 불발을 언급하면서 양국 간의 물밑 접촉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추진해 왔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비관적인 발언을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2주 내에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미러 정상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을 논의할 것이라고 발언해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미러 정상회담에 대한 질문에 대해 "나는 쓸데없는 회담을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정상회담을 협의할 예정이었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이번 주 회동도 연기됐다. 이로써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도 대폭 낮아졌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1169

 

3. 10월 22일 중국 마감 시황을 자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주요 증시 현황

 

이틀 연속 반등했던 중국 증시는 10월 22일(수)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상해종합지수: 0.07% 하락

심천성분지수: 0.62% 하락

홍콩 항셍지수: 0.92% 하락 (오후 4:20 기준)

홍콩 항셍테크지수: 1.37% 하락

 

2. 오늘의 핵심 이슈

 

오늘 시장의 주요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골드만삭스의 중국 증시 긍정적 전망 리포트

베이징 국제 풍력 에너지 포럼 개최 및 풍력 업종 강세

 

3. 상세 내용

 

1) 골드만삭스, "느린 중국 강세장 (Slow China Bull Market)" 전망

골드만삭스가 중국 증시에 대해 점진적이지만 추세적인 상승을 전망하는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상황: 상해 지수는 10월 9일 3,900포인트 돌파 후 이익 실현으로 조정을 받고 있으며, 홍콩 항셍 지수는 10월 20일 고점 대비 5% 하락한 상태입니다.

 

전망: MSCI 차이나 지수 기준으로 2027년 말까지 약 3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연평균 13~15% 수준)

 

상승 근거 (4가지):

정책 (Policy): 현재 진행 중인 '사중전회' 이후 발표될 5개년 계획과 경기 안정화 정책, 'AI 플러스' 정책 등이 외부의 부정적 영향을 상쇄할 것입니다.

 

경제 성장 (EPS):

'AI 플러스' 정책이 기업의 이익률 향상에 기여.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및 과당 경쟁 방지 정책.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 가속화.

 

이에 따라 중국 기업들의 EPS(주당순이익)가 향후 10~15% 성장할 여지가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PER):

글로벌 증시 대비 여전히 역사적 중간 수준의 낮은 PER로 저평가 매력이 있습니다.

미 연준의 완화 정책 및 중국 내 실질 금리 하락 가능성으로 PER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자금 수급 (Liquidity):

(국내) 중국 주민들의 자산이 부동산 등에서 주식으로 이전되는 구조적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해외) 정책, 경제, 저평가 매력으로 인해 글로벌 자금의 중국/홍콩 주식 비중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 섹터별 주요 동향

 

상승 업종:

풍력 발전 (+2%대): 3거래일 누적 5% 상승. (상세 내용 하단 참고)

건설 기계 (+2%대): 3거래일 누적 7% 상승.

부동산, 정유, 은행, 제약/바이오, 미디어/게임 등 (1% 내외 상승)

 

하락 업종:

귀금속 (-4%대): 어제 미국 시장에서 금, 은 가격이 급락한 영향.

선박 (-2%대)

배터리, 반도체, 자동차, 증권 등 (1%대 하락)

 

주요 종목:

반도체: SMIC (+0.95%)와 화홍 반도체 (-2.5%)가 엇갈림.

AI칩: 캠브리콘 (+4%대), 하이광 (+2%) 등 상승.

배터리: CATL 등 평균 1%대 하락.

 

3) 집중 분석: 풍력 발전 산업 (2025 베이징 국제 풍력 에너지 포럼)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풍력 산업의 풍향계'로 불리는 베이징 국제 풍력 에너지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풍력 에너지 베이징 선언 2.0" 발표 (핵심):

2026~2030년 (15차 5개년 계획): 연간 신규 증설 용량을 최소 1.2억kW(120GW) 이상으로 설정. (이 중 1,000만kW는 해상풍력)

누적 목표: 2030년 13억kW → 2035년 20억kW → 2060년 55억kW

 

정부 정책:

 

정부 차원에서 '재생 에너지 소비 비중 목표' 등 신규 정책을 제정 중입니다.

 

(진행자 코멘트: 유럽이 ESG로 주춤하는 사이, 2030년경 중국이 전 세계 신재생 발전 1위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음.)

글로벌 현황: 2024년 기준, 전 세계 신규 재생 에너지 설치량(550GW) 중 중국이 55%(305GW)를 차지했습니다.

 

산업 트렌드:

 

AI 접목: 8월 26일 발표된 'AI 플러스' 정책에 따라 풍력 산업에도 AI를 접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업황 개선: 작년 4분기부터 시작된 정부의 '과당 경쟁 방지' 정책으로 업황이 저점을 지나 개선되고 있습니다.

 

해상 풍력: 육상 풍력 위주에서 해상 풍력 발전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해외 수출 가속화:

 

국내보다 해외 수출의 순이익률이 더 높습니다.

 

(EU 전략) EU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 중국과 관계가 좋은 세르비아로 먼저 수출한 뒤 EU 국가로 재수출하는 우회로를 활용합니다.

(

영국 전략) 밍양스마트에너지(명량지능)는 스코틀랜드에 15억 파운드를 투자해 현지 생산 기지를 건설 중입니다.

 

(브라질 전략) 광물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에 핵심 부품을 수출하며 현지 공장 건설을 검토 중입니다.

주요 종목: 금풍과기(골드윈드) (선전 +1.5%, 홍콩 +2.8%), 명량지능 (+0.85%) 등 관련주 강세.

 

4) 기타 시장 이슈: 귀금속 가격 급락

 

어제(21일) 뉴욕 현물 시장에서 금 가격이 6.3%, 은 가격이 8.7% 급락했습니다.

이는 금값은 12년 만에, 은값은 4년 만에 최대 일일 낙폭으로, 오늘 중국 및 홍콩 증시의 귀금속 관련주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4. 종합 및 전망

 

국경절 연휴 이후 급등했던 종목들이 '사중전회' 기간을 거치며 숨고르기 및 조정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및 해외 증권사들은 대체로 **10월 말까지는 관망세(Wait-and-see)**가 이어질 것이며, 조정이 마무리된 후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10월 22일 수 중국시황] 중국 2030년 풍력 발전 3천기가와트 도달 예정!!

https://www.youtube.com/watch?v=LQfXc_7eLmI

 

5. 중국 GPU 속도가 1000배 앞선다고?…네이처에 실린 새 칩의 정체

“엔비디아 넘보는 중국, 초저전력·초고속 아날로그 칩 공개

AI·6G 분야서 연산 혁신 이끌 가능성 주목”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022601034

 

6. 천만원대 BYD '돌핀' 출시 저울질…소형 전기차 시장 경쟁 불 붙나

돌핀, 환경부 인증 완료 국토부 인증 남아…출시 언제? 보조금 얼마?

캐스퍼 일렉, 수출 多…소형차 수익성 낮아 모델 제한적

https://www.news1.kr/industry/auto-industry/5948801

 

샤오미, 비야디 ETF가 수익 주었다가 손실이었다가 팔기에는 이익이 고만고만하고

더 담기에는 또 더 내릴 것 같고.

애매한 자리가 계속됩니다.

두 계좌에서 대응 중인데 더 담는다는 것이 기준입니다.

오늘 미국 시장에서 중국 종목이 내려서 오늘 하락이 좀 나오면 더 담아볼 생각입니다.

 

1. 골드만삭스 "中 증시, 2027년 말까지 30% 오른다...저가매수 유효"

친시장 정책·기업 이익 증가·자금 유입이 랠리 뒷받침…“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02222335873913bc914ac71_1

 

골드만삭스 기사가 있는데 저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리면 중화권 대장 주들은 담아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1. 美 GM "관세 충격 예상보다 적어"…실적전망 상향

 

2. 테슬라·미니·BYD… 중국産 전기차의 한국 공습

 

3. [단독] 2030년 신차판매 절반, 전기차에 할당

정부, 연내 중장기 저·무공해차 보급 목표 확정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A1XVIJV

 

4. 현대차·기아, 협력사와 R&D 상생 강화…'테크 데이'서 신기술 선봬

협력사의 R&D 역량 강화 및 자생력 향상 통해 동반성장 강화하기 위한 목적

우수 협력사 시상 및 6건의 신기술 사례 발표, 35개사 43건의 성과물 전시 등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772

 

5. 국내 대기업 자산 5년새 812조↑…삼성·SK·현대차 '3강 체제'

 

6. [단독] ‘발등에 불’ 조지아 주지사, 현대차와 23일 회동

美구금사태 이후 투자방안 논의

24일엔 만찬...협력구상 나설듯

https://www.mk.co.kr/news/economy/11447924

 

일본차가 좋습니다. 도요타 0.7%대 혼다가 1.7%대 다 상승이고요.

유럽차는 페라리가 –1.6% 하락, 스텔란티스는 더 하락해서 –2.88% 중국 희토류 갈등 때문에

유럽차가 얻어맞고 있고요.

미국차는 어제 GM이 급등했는데 안 쉬고 오늘도 1% 상승, 그런데 포드가 –1% 하락으로 쉬고요.

일본차와 GM이 좋고요.

우리도 일본차와 GM과 비슷한 상황으로 간다면 오늘 방어는 현대차, 기아가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신고가 영역이라 언제든지 쉴 수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중립 정도로 보고요.

 

1주로 추적하는 대성파인텍이 어제 52주 신저가였습니다.

더 담으려고 저가에 걸어뒀는데 채결이 안 되고 1%대 상승 마감이네요.

800원 아래에서 사면 1년에 한 번은1000원은 보는 종목으로 샀다, 팔았다 중인데

담을 기회 준다는 생각입니다.

가격이 좀 비싼 게 흠입니다. 765원이 주가지만 시총은 1026억, 작년 이익이 꼴랑 7억

그래서 주가가 싸 보이지만 자동차 부품 업종 안에서는 전혀 싸 보이지 않는 종목입니다.

계절성으로나 주가 흐름으로 접근해 보는 종목이라 크게 담으면 안 될 종목으로 봅니다.

 

1. 유럽서도 '에이피알'… FT "시총 60억달러 K뷰티 챔피언"

 

2. '면비디아'도 주춤…삼양식품, 14개월 만에 목표가 꺾여

“190만원까지 간다더니”…면비디아 탑승한 개미들 비명 터졌는데 증권가는 ‘낙관’, 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A1JM8O2

 

3. 코스피는 잔칫집인데... 게임주는 조용

 

4. 코스피 연일 최고치 찍는데… 맥 못추는 게임주

KRX 게임 지수 한달새 10% 하락

계속된 적자에 성장동력 잃은 탓

https://www.fnnews.com/news/202510221822032861

 

삼양식품이나 게임주 일부가 계속 하락합니다.

쏠림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좋다고 한 삼양식품도 반도체 중심의 상승 장에서는 소외가 됩니다. 쩝

화장품 일부가 버티는 정도.

# 우리 시장 이야기

 

1. 日증시, 차익실현 세력 유입에 혼조 마감…닛케이지수 0.02%↓

 

2.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마감…상하이지수 0.07%↓

 

3. 기관 7600억 ‘사자’…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3900선 코앞 [투자360]

기관 7600억 '사자'… 사천피까지 단 3%

 

4. 코스피, 엿새째 사상 최고치 마감…'사천피' 카운트다운 돌입(종합)

코스피,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사천피'까지 3% 남았다

'코스피 4000' 카운트다운… 최고치 경신하며 3883.68 마감

"또 최고가"…코스피, 기관 뒷심 매수로 6거래일째 랠리[마켓시그널]

[오늘증시] 코스피,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3883.68 마감

 

5. 한미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에 코스피 최고가 경신

 

10시에 장중 대화 마치면서 수급이 개선이 안 되는 것 같다.

어려운 것 같다고 적고 마쳤는데 딱 그 무렵이 장중 저점이었습니다.

 

제가 우리 시장 특징이 조정이 장중 조정으로 마무리한다.

어제는 그런 모습이 보였죠. 1시 전까지는 우리 시장의 특징인 장중 조정으로

뭐 보합권까지 반등은 예상 가능한 수준이고요.

 

1. [단독] 블랙록·GIP 공동소유 회사 20조 원 투자 의향 표명…내일 국회서 전달식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

 

그럼 오후 시장은 왜 올랐나?

지금은 기사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검색하면 안 나오는데

블랙록 소유 회사가 20조원 투자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급등합니다.

이게 저는 2차 상승의 원인이라는 생각입니다.

 

어제 일본도 장중에 –1%대 까지 하락하고 대만도 –0.37% 하락

중화권도 하락이었는데

유독 우리만 강했습니다. 그래서 찾은 원인으로 블랙록 20조 투자 소식이

우리 시장 요즘 특징 장중 조정 마무리가 나왔다는 생각이고요.

 

그다음 특징으로 꼽은 종가가 고가인 상황도 나왔고요.

어제는 특이하게 선물이 현물보다 저평가입니다.

코스피 1.56% 상승인데 선물은 1.14% 상승이었습니다.

 

1. 삼성전자 주가 고공행진에…그룹 시가총액 1천조 가시권

16일 900조원 첫 돌파…삼전 주가 작년 말 대비 85% 급등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2129200008?input=1195m

 

2. "국장 복귀는 지능순"…상승 모멘텀에 MZ도 '코스피 5000' 낙관

[NIF2025]"코스피 상승장에 국장 투자"

"자금 불려 결국 '부동산' 매수 목표"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950072

 

3.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이끄는 4천포인트 시대… 개인투자자 소외 심화

 

4. 역대급 '대반전'…"외국인, 13조 쓸어담았다"

상반기 순매도 1위에서 지난 9월 이후 순매수 1위로 '대반전'

외국인, 지난달 이후 13조 순매수…주요 신흥국 중 최대 규모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0220830&t=NN

 

5. 개미는 하이닉스, 외인은 삼전 담았다… 반도체 대장주 ‘독주’

 

6. 반도체 투톱에 자금 몰린다...개인·외인 엇갈린 베팅

https://www.fnnews.com/news/202510221434399805

 

좀 변화는 반도체가 오르기는 했지만 어제 외국인이 전기전자 –6587억 매도입니다.

외국인이 얼마 아니지만 삼성전자를 팔고요. 하이닉스는 –110만주 매도합니다.

전기전자를 외국인이 던졌고, 이걸 기관, 개인이 받아줬고요.

 

외국인은 전기전자 팔고 2차 전지가 포함된 호학, 자동차가 있는 운수장비를 매수했습니다.

1차 상승은 조방원, 2차 상승은 금반지, 3차 상승은 저는 이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차로, 2차 전지, 자동차, 로봇 이렇게 합쳐서 신조어로 3차 상승은 2차로가 만들었다.

그리고 어제 3차 상승의 대장 2차 전지와 자동차, 1차 상승의 대장 조선, 방산이 만든 시장이었습니다.

 

반도체는 그렇게 강하지는 못 했고요.

 

여기까지가 어제 시장 정리고요.

 

글 적는 5시 14분에 야간 선물이 –0.92% 하락입니다.

장중에는 더 하락했습니다. 새벽 1시에 장중 저가 만들어졌는데

지금 야간 선물도 변동폭이 8p가 넘습니다.

 

어질어질합니다.

어제 주간 시장 변동폭도 정말 심했거던요.

13.45P였습니다. 이 정도는 정말 1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이런 변동 폭인데 매일 나옵니다.

이게 이어져서 야간 선물 시장에서도 나왔다는 생각이고요.

 

필 반도체 지수가 –2.36% 마이크론도 –2%대 엔비디아도 약세여서

오늘은 반도체 중심으로 갭 하락하게 생겼습니다.

 

반도체, 원전, 양자컴퓨터 이런 쪽 약세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1. “불장에 내 계좌만 파랗네”… 반도체 안 담은 개미들 소외감

개미 순매수 톱10 중 절반이 손실

10개 중 시장 이긴 종목은 2개뿐

추가 상승 불신·덜 오른 종목 투자

통신주·코스닥 바이오 매수 패착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1121613&code=11151200&cp=nv

 

2. 변동성 커진 코스피, 단기 급등에 개인 투심도 '양극화'

[제2의 동학개미운동 올까]③

ETF 순매수 1위 코스피 '인버스'…2위는 '상승 베팅'

높아지는 변동성 지수…과열 신호 '주의보'

"변동성 증폭된 만큼 리스크 관리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01766642335544

 

3. 1억개 계좌에 80조 실탄…동학개미 시즌2 온다

[제2의 동학개미운동 올까]

주식활동개좌 5년만 2.4배 폭증…대기자금도 역대 최대

이재명 출범 이후 코스피 40%대 급등

외국인 끌었던 시장 개미들 이어받을지 주목

전문가 "장투 분위기 만들어지면 개인이 상승 이끌 수 있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91926642335544

 

계속 적고 있지만 갭 하락했다고 우리 시장이 끝이 아닙니다.

어제도 –1%대 하락에도 다시 반등해서 코스피가 1.5% 상승하지 않습니까?

 

퐁당퐁당으로 해석하면 말입니다.

3500에서 3600에 그리고 3700 다음에 3800 봤다가 장중에 밀려서 다음 날 3800 보고요.

그리고 또 하락 3700 대로 밀렸다가 어제 또 3883선에 마감하면서 3900돌파와 4000 기대감을 키우죠. 그럼 오늘이 퐁당퐁당의 당에 해당하는 하락하는 날이지만

무슨 호재로 장중 조정 마무리하고 튈 수도 있고 내일 또 3900 선 도전 기대감도 생기죠.

최근 흐름이 그런 모습이지 않습니까?

 

이게 가능할 수도 있는 것이 1억개 계좌에 80조 실탄을 준비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 개미들이 고점에서 담기 시작하고 바로 밀어버리면 개미가 안 붙으니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개인에게 물량 넘기기 시작할 수 있죠.

어제처럼 전기전자를 –6500억 매도하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팔지만 지수는 1.5% 상승이니 말입니다.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파는 것에 지금 익숙하지 않습니까?

점점 이게 익숙해지면서 개인이 물량 받이 해주는 것이죠.

 

1. 불장 뛰어든 빚투… 4년만에 24조 돌파

 

2. 증시 활황에 빚투 4년 만에 '24조' 돌파…단기조정 경계감도 고조

20일 기준 빚투 규모 24조…역대 최고치 목전

관망세도 혼재…증시 대기자금 80조원대 최고치

“상승분 일부가 심리에 크게 의존…리스크 대비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510221427127744

 

경계해야 하는 것은 빚투죠. 그렇게 개인이 담기 시작하다가 어느 날 반대매매 터지기 시작하면 빚투로 산 저 계좌는 깡통입니다.

 

고점은 아무도 모르고요. 장중 조정, 기간 조정으로 어떻게든 4000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봐야 3% 더 오르면 4000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항상 긴장하고 조심하자!

이런 취지로 경계의 글도 함께 적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연내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 높다”…초고수, 오전 이어 오후에도 알테오젠 집중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