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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폐쇄 지속, 돈 구멍이 다 막힌 현상! 미국, 중국 M7 조정! 11월 5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1. 5. 07:05

미국 정부 폐쇄 지속, 돈 구멍이 다 막힌 현상! 미국, 중국 M7 조정! 11월 5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SP 리서치 김명지 연구원의 미국 재무부 자금 조달 계획 분석 내용을 자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은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발행 규모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기대했던 '추가 유동성 공급'에 대한 희망이 꺾이면서 실망감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분석가는 이를 '지나친 기대에 대한 반작용'으로 해석하며, 현재의 단기 유동성 압박으로 인한 채권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을 오히려 채권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1. 📈 미 재무부 분기 자금 조달 계획 (QRF) 내용

어제(11/4) 발표된 내용은 국채 발행의 '전체 규모'이며, 내일(11/6)은 '만기별 세부 내역(듀레이션)'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5년 4분기 (10~12월): 총 $5,690억 달러 조달.

이는 지난 분기 계획했던 $5,900억 달러보다 $210억 달러 감소한 수치입니다.

2026년 1분기 (1~3월): 총 $5,780억 달러 조달 계획.

긍정적 측면: 2023년 부채한도 협상 타결 직후($1조)와 그 다음 분기($7,760억)에 비해 발행 규모가 줄어들어, 시장의 국채 공급 부담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2. 🏦 시장이 실망한 진짜 이유: TGA와 QE 기대감

국채 발행 규모가 줄었음에도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경 (TGA 급증): 현재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재정 지출이 연기되면서, 재무부의 현금 창고인 TGA(재무부 일반 계정) 잔고가 목표치($8,500억)를 훌쩍 넘어 $1조 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시장의 기대 (지나친 욕심): 시장은 재무부가 이 기회에 TGA 목표치 자체를 $9,500억 등으로 상향 조정해 주기를 바랐습니다.

 

기대 시나리오: 만약 TGA 목표가 상향되면, 정부가 쌓아둔 현금을 풀지 않게 됩니다. 이 경우, 연준(Fed)이 시중 유동성(은행 준비금)을 채우기 위해 별도의 유동성 공급(사실상의 QE 또는 대차대조표 확장)을 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현실 (기대 붕괴): 재무부는 TGA 목표를 $8,500억으로 유지했습니다. 이는 셧다운이 해소되면 쌓여있던 초과 현금($1,000억 이상)이 시장에 지출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즉, '새로운 유동성(QE)'이 아니라 '기존 현금의 이동'에 그치게 된 것입니다.

 

결론: 시장이 바라던 '추가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면서 실망 매물이 나왔습니다. 분석가는 이를 '지나친 욕심에 대한 반작용'으로 평가했습니다.

 

3. ⚠️ 현재 시장의 단기 유동성 압박 상황

 

시장이 이토록 유동성에 민감한 이유는 현재 단기 자금 시장이 셧다운 등으로 인해 이미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SRF(역레포) 작동: 월말(10/31)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11월 초에도 SRF가 $220억 달러 규모로 계속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 단기 자금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RP(레포) 금리 급등: 단기 자금 금리인 RP 금리가 4.2%까지 올라, 기준금리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자금 시장 스트레스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 달러 인덱스가 10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외 국가들에 리스크 요인이며, 글로벌 유동성이 미국으로 환류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의 '셀 아메리카' 현상과는 다릅니다.)

 

4. 💡 투자 전략: "채권 매수 기회"

 

금리 전망: 연준 위원들의 의견은 엇갈리나, 시장(CME FedWatch)은 여전히 2026년 4월까지 금리 인하(3.25~3.50%)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 압박은 금리 전망보다는 '단기 유동성' 문제입니다.

위험 요인 분석: 현재의 리스크(셧다운, QRF 실망감)는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일시적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채권 시장 기회:

이러한 단기 압박으로 인해 채권 금리가 급등(채권 가격 급락)하고 있습니다.

한국 10년물 국채는 5월 2.5%대에서 현재 3%를 넘었습니다.

분석가는 자산 시장에서 가격 급락이 두 번 나타났으며, 추가 하락(세 번째 급락)이 발생하면 이는 확실한 매수 기회라고 강조합니다.

 

추천 전략:

레버리지 상품보다는 실물 채권 또는 만기 매칭형 ETF로 접근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하며 현재의 높은 이자 수익을 확정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요약하자면, 단기적인 유동성 문제로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으나, 이는 본질적인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므로 이로 인한 채권 가격 하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내일 발표될 만기별 세부 계획(듀레이션)에 따라 시장이 다시 한번 변동할 수 있으니 주목해야겠습니다.

 

모두가 놓치는 한 조각, 돈의 방향을 바꾼다

https://www.youtube.com/watch?v=4Uhe_AJn3B8

 

미국 시장 하락을 팔란티어에 빗대어 너무 비싸다. 이 우려가 작동되는 것 같다.

AI 투자 과잉,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이 원인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위에 ASPIM 리서치에서 올린 영상을 소개합니다.

쉽게 말해서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축소가 되고 있고 시장이 이걸 우려한다는 것이죠.

함께 봐야 하는 것이 미국 정부 폐쇄 일 것이고요.

 

오늘 시장 하락 원인을 뭐 다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저는 파월이 QT 종료 선언 때부터 시장 유동성이 우려가 상당하는구나

그래서 사모 신용에서 기업 파산이 나오고 있고

미국 정부 폐쇄로 재무부에서 나와야 할 돈도 안 나오니

돈 나오는 구멍이 연준, 재무부 다 막혀서 이런 현상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1. 美 재무 "상호관세 위법 판결 나도 다른 수단 있다"…대법원 심리 앞두고 관세 강행 의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0500545069890

 

그 다음은 관세 대법원 심리 시작으로 트럼프 관세 우려겠죠.

대법원이 불법이다. 이러면 큰 혼란이 나오겠죠.

이런 것도 시장은 우려하는 것 같고요.

 

1. [美특징주]기술주 '거품론' 솔솔…엔비디아·팔란티어 동반 약세

뉴욕증시, AI 과열 우려·금리 인하 기대 약화에 하락…팔란티어 8% ↓

 

마지막으로 종목으로 보면 AI 거품론이 나오는

오라클, 메타, 팔란티어가 약세고요.

그 중심의 엔비디아나 TSMC가 –3%대 하락 하이닉스 쌍둥이 마이크론도 –7% 급락이어서

오늘 우리는 반도체가 흔들릴 것 같습니다.

M7 중 저가폰 출시 이야기 나온 애플람 0.3% 상승

대부분 하락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 미만 하락으로 –0.5% 정도

기술주의 급락이 나온 시장이라는 생각이고요.

 

1. 테슬라, 10월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 전년比 10% 감소

10월 테슬라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 6만1497대...전년比 10%↓

‘테슬라’ 中 10월 전기차 판매 9.9% 감소…전년 동기 대비 뒷걸음

 

2. 테슬라, 지난달 유럽 판매량 '급감'…中전기차에 밀렸다

노르웨이·덴마크 등 북유럽서 80% 이상 감소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11/20251104556056.html

 

3. 테슬라, 머스크 보상안 투표 주총 앞두고 먹구름…주가 4%대↓

최대 '1조 달러'…노르웨이 국부펀드, 테슬라의 머스크 보상안 "반대"

테슬라, '머스크 보상안' 투표 앞두고 주가 4%대↓

노르웨이 국부펀드, 테슬라의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반대

 

테슬라는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머스크 보상안에 반대하면서

반대하는 연기금이나 기관 자금이 많아지는 우려

유럽, 중국 판매 둔화 우려가 겹치면서 –5%대 하락

 

중국 M7이 흔들린다고 월요일 적었는데

오늘은 미국 M7도 흔들린다고 적고요.

그럼 우리 시장 올린

1차 조방원, 2차 금반지, 3차 2차로

이 9개 업종도 무사하기 힘들겠죠.

그동안은 어딜 중심으로 오르나 이런 관점이었다면 오늘 하루는 어디가 더 얻어맞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주간 시장에서 –2.6% 하락하고 새벽 마감 한 야간 선물은 반등도 하다가 –0.88% 하락입니다.

 

우울합니다.

MSCI 한국도 –5% 하락이라 외국인 매수도 걱정이고요.

 

뭐 걱정이 한 둘이 아니네요.

고점에 물리지 마시고요. 포모로 급히 물량 담지 마시고요.

오늘 잘 버텨야겠습니다.

 

[美특징주]노르웨이안크루즈, 매출 실망에 14% 급락

# 주목해야 할 소식

 

1. 뉴욕 장중...달러 '절상' vs 금값·은값·구리·WTI '동반 급락'

AI산업 우려, 연방정부 셧다운, 연준 향후 금리정책 불투명 속

이날 뉴욕 장중 미국달러가치 절상

달러 절상 속 금, 은, 구리, 유가 등 주요 상품가격 동반 급락

AI산업 우려 속 뉴욕증시 4대 지수도 장중 하락 및 급락

AI 거품 우려 속 장중 뉴욕증시선 AI관련주 급락

이날엔 안전자산(금, 은)과 위험자산(미국증시) 동반 급락

 

2. [금/유가] 달러 강세에 금-유가 동반 하락

연준 12월 금리 인하 전망 '흔들'

달러, 유로화 대비 4개월 래 최고

 

3. 철근 200만톤 감산해도 만들수록 손해…"설비 절반 줄여야 생존"

 

4. GS건설, 안팎 '앓던 이' 뽑으니 수익성 '쑥'

[워치 전망대]3Q 영업익 1485억…81.5%↑

건축·주택 사업 매출이익률 11.8%

직전 분기 적자였던 신사업도 흑자/ 주택 몰린 수주, 목표 달성 가능성은 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real_estate/2025/11/04/0019

 

증시만 흔들린 것이 아니고요.

원자재 시장이나 가상 화폐 시장이나 다 하락입니다.

비철금속이 금이 4000이 다시 깨졌습니다. -1.8% 하락 3941달러

은이 –2.55%, 구리가 –2.79% 오늘 비철금속은 많이 힘들 것 같고요.

 

에너지는 유가가 –1% 하락 다시 60달러 근처입니다. 58달러 오면 다시 진입해 보죠..

천연가스는 2.6% 상승

원자재 중 유일하게 오른 곳입니다.

겨울이 오니 천연가스는 또 이렇게 잘 달립니다.

 

1. 전력도 슈퍼사이클…ETF 수익률은 반도체 넘었다

'HANARO 전력설비투자' ETF

일주일간 16% 이상 오르며 1위/ 랠리 올라탄 개인 순매수도 급증

https://www.fnnews.com/news/202511041815256815

 

2. HD현대 이어 한화도 '1조 클럽' 목전…K조선, 年이익 6조 넘긴다

 

3. “LNG선 한 대 팔면 얼마 남나요?”…분기 영업이익 1조 찍은 HD한국조선

3분기 잠정실적…정기선호 ‘질적 성장’으로 쾌속 순항

컨船보다 가격 1.5~2배 비싸

마스가·방산수요 복합호재에

트럼프 대형 프로젝트 예고/ “LNG선 100척 발주 가능성”

페루와 차세대 잠수함 개발/ 남미 진출 다목적 포석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58827

 

4. "필리조선소 '원잠' 건조 어렵다‥국내 생산토록 미국 설득해야"

 

[핵잠 파일]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건조 능력 있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6586

 

5. ‘마스가-APEC 날개’에, K방산-조선업 고공행진

 

6. 李, 내년 국방예산 8.2% 증액⋯"방산, AI시대 주력 제조업으로"

 

7. 세아베스틸지주, 3Q 영업익 267억원… 항공·방산 특수강 덕에 9.5%↑

 

8.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원전 해체 첫발…고리 1호기 해체 공사 착수

 

9. 현대건설, '원전 모멘텀’ 부각…2026년 영업익 큰 폭 개선 전망

현대건설, 美 웨스팅하우스 출신 원전 전문가 영입

 

10. 美 신규 원전 건설 본격화..."韓 원전 가치 재평가될 수밖에" [KB證][주가동향]

KB證 "美 공식화 발표에...40년 만에 다시 원전 르네상스 도래 가능성 커"

"글로벌 원전 사이클 부활 때 韓 성공적 원전 건설 경험 높이 평가 받을 것"

두산에너빌리티, 고리1호기 해체공사 수주...현대건설, 美 원전전문가 영입

4일 주가는 큰 변동 없이 현재가 유지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11/20251104556078.html

 

11. 이날 특징주로는 전력망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선마뎬리(神馬電力), 모언뎬치(摩恩電氣), 중넝뎬치(中能電氣)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가 공동 인터뷰를 통해 "현재 AI 산업의 문제는 컴퓨팅 파워 과잉이 아니라 GPU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전력 부족"이라고 언급한 사실이 호재가 됐다. 중국의 올해 8월까지의 변압기 수출액은 5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0% 증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4001370

 

새벽 마감한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 -1.13%, 엔페이즈에너지 –1.69%, 캐다디안솔라 –3%

원전주 누스케일파워가 –12%, 오클로가 –11%

두산에너빌리티가 어제 시장에서도 원전 해제 테마로 보합에서 버텼는데

오늘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방산 라인메탈 –2.51%, 록히드마틴은 –0.27%, 사브가 0.67% 상승

 

마스가로 기대를 높인 조선이 과연 미국 조선소에서 잠수함 건조가 가능한가?

협력이 가능한가 이런 의문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흔들릴 것 같고요.

 

전력, 전선은 돌아가면서 또 오르고 또 오르고 내리면 매수세도 있고요.

어제는 지수 급락으로 안 내린 곳이 없고요.

오늘 정도면 또 순환매라고 부르면서 반등하는 곳도 나올 것 같은데

 

큰 호재가 없습니다.

APEC도 끝나고 미중 정상 회담도 끝났고

좀 쉬어야 할 자리 같고요.

가장 큰 우려는 원전일 것 같습니다.

 

조선과 전력은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야 할 업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1. 1~9월 전기차 배터리 시장 34.7% 성장…韓 3사 점유율 3.3%p↓

총 사용량 811.7GWh…CATL 글로벌 1위

韓 3사 점유율 16.9%…LG엔솔·SK온↑·삼성SDI↓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64222

 

2. 에코프로비엠, 'ESS' 달고 전기차 캐즘 돌파

에코프로비엠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와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전방 수요 위축 국면에서 비(非) 전기차 포트폴리오가 방어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6812

 

3. LG엔솔 캐나다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ESS용 전환 추진

수요 둔화 장기화에 새 돌파구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409265881146

 

4. 전기차 부진에 배터리 3사, 합작공장 ‘ESS 전환’ 가속

 

5. ‘전기차 캐즘’ 신음하던 K배터리, ESS 바람타고 반등 모색

배터리 3사, ESS 사업 연이어 수주

“美시장 수요 증가, 한국업계에 기회”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2247546&code=11151400&cp=nv

 

앨버말이 –8.35%, 리튬아메리카스가 –9%, 어제 중국 탄산리튬 선물이 장중에 –4.5% 급락

이래도 우리 배터리가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말은 ESS로 버틴다고 하는데 한국 배터리 점유율도 떨어지고 있고요.

리튬 급락, 테슬라 –4% 하락, 앨버말, 리튬마케리카 급락

이런데도 우리 2차 전지가 오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힘들다고 봅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美 금융정책 불투명에 하락 마감…H주 0.92%↓

 

2. [오늘A주] 美 금리 인하 유예 가능성에 하락...전력망 섹터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3960.19(-16.33, -0.41%)

선전성분지수 13175.22(-228.84, -1.71%)

촹예반지수 3134.09(-62.78, -1.96%)

커촹반50지수 1387.24(-13.62, -0.9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4001370

 

3. 중국 증시는 외부 요인으로 인해 이날 조정을 받았다. 증권전문 매체인 취안상중궈(券商中国)는 이날 하락한 이유를 세 가지로 분석했다.

 

첫째는 다음 달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국이 금리 인하 시점을 연기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경제 데이터가 열악해지면서 12월 금리 조정을 중단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이로 인해 달러 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 자본의 중국 시장 유출이 예상됐다.

 

두 번째로는 금값에 이어 가상 자산 등 글로벌 자산의 인기가 시들한 점이 악영향을 끼쳤다. 워런 버핏의 기록적인 현금 보유량 역시 주식시장에 대한 의구심을 키웠다.

 

세 번째는 미·중 양국이 1년간 무역 전쟁 유예기를 갖는 것을 합의하면서 리스크가 잠복했지만, 이는 일시적일 뿐이며 미·중 관계가 장기적으로 안정될 것인지는 미지수라는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취안상중궈는 "중국 증시는 기록적인 상승세를 구가했고, 시장 참여자들은 상대적으로 큰 수익을 거뒀다"며 "연말이면 주식 자산 현금화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외부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단기적인 변동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4001370

 

4. 스타벅스, 中 사업 60% 홍콩계 사모펀드에 매각

 

5. 中 양자컴 상용화 눈앞…美 양자株 약세

리게티컴퓨팅 투자의견 하향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 주가가 중국의 첫 중성원자 방식 양자컴퓨터 상용화 가능성에 급락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436251

 

아이온큐가 –8.6%, 리게티컴퓨팅이 –10%

중국 때문에 여러 업종이 다치는데 양자컴도 흔들리네요.

 

중국 시장은 조정이 10월 말부터 시작되었다는 생각이고요.

이제 원하는 가격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중화권 ETF를 천천히 모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1. 中 BYD, 10월 전기차 판매 엇갈린 성적…BEV↑·PHEV↓

https://news.nate.com/view/20251104n22278

 

2. [美특징주]페라리, 강세…'예상 뛰어넘는 실적'

페라리는 3분기 시장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냈다. 페라리는 3억8200만유로의 순이익을 기록했는데 이는 LSEG 전문가들의 예상치였던 3억6700만유로를 뛰어넘는 것임은 물론 전년 동기 대비 2%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억7000만유로로 전년비 7.4% 늘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41446642362768

 

3. 美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판매 줄고, 직원도 해고"

美 트럼프 정부 전기차 보조금 폐지 여파 본격화

보조금 폐지 전 '막차 수요'로 8·9월 판매 최다

현대차, EV 판매 줄고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증가

GM, 근로자 해고 통보…LG엔솔 합작법인 포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3_0003388216

 

4. 현대차·포드, 10월 美 전기차 판매 급감…보조금 중단 여파

 

5. 美 전기차 판매, 세액공제 종료후 급감…포드 25%↓

9월 30일 7500달러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10월 판매량 ‘뚝’… 현대·기아·혼다도 타격

“4분기 내내 조정, 실수요 중심 시장 재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92006642362440

 

6. 美보조금 끊기자…현실 된 전기차 '판매 절벽'

현대차·기아, 지난달 60% 급감

日혼다 인기 모델은 81% 감소

GM·포드 전기차 전략 수정나서/ 현대차·기아, 하이브리드로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437251

 

7. 관세 불확실성 걷어낸 현대차·기아…수익성 개선에 '총력'

비관세 재고 바닥난 3·4분기 현대차·기아 두자릿수 영업익 감소

매출, 판매량 늘었지만, 조단위 관세 비용 영향

재료비 절감 등 효율화로 체질 개선 속도

https://www.fnnews.com/news/202511021620032776

 

미국 시장에서 호실적 발표한 페라리가 2%대 상승

일본차 중에서는 혼다가 0.6% 상승

나머지는 다 하락입니다.

이유는 위에 잘 나와 있습니다.

보조금 전에 자동차 다 사고 이제는 판매 급감이죠.

테슬라부터가 중국, 유럽 판매 둔화가 나오고요.

이러니 테슬라 –4%대 하락이죠.

 

그럼 현대차, 기아 어제 하락도 수긍이 되죠.

이제 진검 승부가 나온다는 생각이고요.

 

현대차, GM, 포드, 도요타, 어디가 살아남을지 경쟁해야 할 것이고요.

중국 전기차도 마찬가지 일 것이고요.

몇 달은 완성차 기대감 내려두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선호 업종이라면 천천히 모아가면 될 자리 같습니다.

 

 

 

1. 크래프톤,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 넘었다…"창사이래 최초“

 

2. 강원랜드 3분기 영업익 719억원… 전년비 22.7% 감소

 

3. '장원영 화장품', 파죽지세 10조 시총…"빅이벤트 온다“

시가총액 10조원을 돌파한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APR)이 오는 6일 실적을 발표한다.

 

4. 부진한 K뷰티株, 연말 반등 기대

# 우리 시장 이야기

 

올라도 우리만 강력하게 오르고 내려도 우리만 강하게 내리는 시장입니다.

 

APEC 기대감 소멸로 월요일 정도에 하락을 예상했는데

월요일은 상방으로 18P 변동폭이 나오면서 3% 급등

어제는 하방으로 변동폭이 나오면서 하루 변동폭이 22P가 되었네요.

야 이틀 합치면 40P입니다. 한 달에도 과거에는 이 정도 변동폭이면 큰 변동폭인데 말입니다.

이틀에 나와 버렸으니 계속 적고 있지만 당퐁당퐁 역방향 타면 이건 뭐 초 죽음,

 

월요일 시황에 중국 M7이 먼저 조정 받고 있다.

비야디나 샤오미는 신저가 자리 도전하면서 –20%대 넘는 하락

10%넘는 하락도 3 종목에서 나오고

이 움직임이 우리 시장에서도 나오나 걱정한다고 했는데

월요일 우리 시장 급등으로 내가 틀렸나?

집 사람에게 하이닉스 이야기하면서 오늘은 내 시황이 틀린 날이다. 이런 고백도 했습니다.

뭐 하이닉스가 10%대 급등을 누가 예상했겠습니까?

 

그래도 어제 하락하면서 전망이 틀리지는 않았네!

꼭 하루 먼저 전망해서 그렇지 제가 이런 일이 자주 있지 않습니까?

어제 하락에 그러려니 했습니다.

 

1. 달라진 개미…4천피 넘자 연일 '사자'

코스피 4000 돌파후 안착에/6거래일간 공격적인 순매수

4일엔 2조7천억 역대급 사자/ 반도체 대장주에 화력 집중

주식형펀드에도 뭉칫돈 몰려/ 10월 22조늘어 191조7천억

https://www.mk.co.kr/news/stock/11459701

 

2. 국장 ETF 순자산, 미장 ETF 넘었다

KODEX200 11.1조 달해

S&P500 제치고 1위 등극

ETF 전체 순자산 280조 돌파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BO5SM1P

 

3. "강세장 올라타자"…채권 펀드서 자금 썰물

채권형 상품서 한달 1조 유출/ ETF서도 6544억 빠져나가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커지자/ 주식보다 수익률 저조한 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436381

 

4. 현금·신용·공매도 대기자금 모두 사상 최대

예탁금·CMA잔액 역대최대

신용거래는 26조 넘을 기세/ 증시 지표상 과열 우려 커져

https://www.mk.co.kr/news/stock/11459703

 

5. 외국인, '2조5000억원 순매도 폭탄'...4년3개월만에 최대 규모

코스피 숨고르기 4120대로 급락…외국인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순매도

외국인·기관 “팔자”…코스피 4200선 하루만에 내줬다

코스피, 외국인 폭탄 매도에 급락...-2.37%↓[fn마감시황]

 

6. '외국인 매도 폭탄' 코스피 100p 후퇴…코스닥은 기지개 [마켓인사이트]

 

7. 잘 나가던 코스피 불장에 '찬물'…외국인, 2조 넘게 던졌다

 

어제 시장 특징 첫 번째는 개인 매수겠죠.

 

장중 대화 때 10월 28일부터 개인이 물량 받기 시작했다고 적었는데

보여 드리는 그림 보시면 어제까지 7조 3000억 매수입니다.

 

개인이 3조 이상 매수한 것은 코로나 때입니다.

21년 1월에 4조 이상 매수가 두 번 있었고

21년 2월, 5월에는 3조 대 매수가 있었고요.

그리고 어제 3조 2205억 매수가 다섯 번째 매수가 많은 날입니다.

 

기분이 찜찜하죠 21년 개인 매수 후 시장이

21년 7월 8월 고점 만들고 하락장이 시작되었으니 말입니다.

 

반대로 보면 외국인 매도로 볼 수 있습니다.

10월 28일부터 외국인이 –4조 3000억 기관이 –2조 7000억 매도입니다.

9월 12일 선물 옵션 만기 이후 외인은 선물을 –7조 4903조 매도하고요.

콜도 –957억 매도 중이고요.

그럼 외국인이 파생 시장에서는 9월 만기 이후 하방을 구축 중이고

현물은 10월 말부터 대규모 매도를 시작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고

제가 그렇게 우려한 개인 물량받이가 시작되었고

코로나 때인 21년 1월과 2월, 5월 4조 , 3 조 대 개인 매수 후

21년 8월부터 우리 지수는 1년 넘는 하락 시장이 나왔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오늘부터 강한 하락 장 시작이다. 이렇게 전망하면 안 될 것 같고요.

보여드리는 21년 코스피 그림 보시면 1월에 하락하지만 다시 반등을 6월까지 합니다.

어제 3조 2000억 매수로 시장이 끝났다. 이렇게 정의하면 안 될 것이고요.

 

외국인이나 기관은 어쩔 때는 과하게 어쩔 때는 천천히 개인에게 물량을 넘기지

한꺼번에 계속 물량 넘기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조심하던 개인이 사면 올라가고 팔면 내려가고 이것에 익숙하게 하면서

외인 기관이 물량을 넘기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 상승 장이 끝난 것은 아니다. 아직은 이렇게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걱정한 개인 물량 받이는 나오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갑자기 2조 넘게 팔아치운 외국인…'하이닉스·삼전' 5% 급락

코스피 4,120선 후퇴…삼성전자·SK하이닉스 5% 급락

하루 만에 반납한 '11만전자·60만닉스'…삼전·하이닉스 5% '뚝'[핫종목]

 

1. "너무 올랐나" 11만전자·60만닉스 와르르…소외됐던 바이오 볕 들까

 

2. "'깐부' 믿고 들어갔는데…내가 사니 귀신같이 떨어져" 비명 [분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5%대 '급락'

"빅 이벤트 소화 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 출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433746

 

3. 95% 오른 삼성전자, 290% 오른 2X ETF, 서학개미 몰려간다

https://www.mt.co.kr/stock/2025/11/04/2025110417195512791

 

4. “100만원 간다”…홍콩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로 몰려간 개미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567만달러 순매수

2027년까지 슈퍼사이클 전망에 추가 상승 기대↑

단기 급등에 이벤트마다 조정 우려는 커져

트럼프 "최첨단 칩 미국 외 못가져" 발언에 5%대↓

"반도체 슈퍼사이클, 실적 개선 흐름은 변함없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80646642362440

 

5. “삼성전자·하이닉스 더 간다”…BoA 센터장마저 ‘칩멘’ 외쳤다는데

BoA 한국리서치센터장 인터뷰

장기계약 확보해 안정적 실적 기대

AI기업, 닷컴버블때와는 상황 달라

https://www.mk.co.kr/news/stock/11459795

 

6. 삼전·SK하닉 나란히 ‘쉼표’…외국인 차익실현에도 “초호황 불변” [투자360]

개인·기관은 저가 매수

DS證, 반도체 초호황 진입 기대에 목표가 ‘13만원·65만원’ 유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8785

 

두 번째 특징은 다 아시듯이 반도체 약세죠.

그런데 대만이 –0.77% 하락입니다.

대만 TSMC는 –0.33% 하락이었고요.

그럼 대만과는 동조화가 덜 하죠. 반대로 어제 과창판이 –0.97% 하락이고

과창판에 포함된 반도체 종목 약세는 상당합니다.

중국 SMIC가 5일 동안 –13% 급락입니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조정이 시장되었습니다.. 중국 반도체들이

 

미중 정상 회담에서 반도체 협상은 제외된 것으로 중국 반도체가 먼저 조정받고요..

트럼프가 엔비디아 최신 칩은 국외로 못 나간다. 안판다.

이 발언으로 우리는 깜부치킨 젠슨황 발 GPU 테마가 식었고요.

 

그래서 대만 반도체는 큰 영향이 없는데 우리와 중국 반도체는

엔비디아 발 악재로 흔들렸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고요.

 

하이닉스에서는 기관 매수 한도를 풀어주면서 급히 포모에 빠진 기관이 매수했고

어제는 되돌림도 좀 나왔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어제 하이닉스를 외국인이 –248만주 매도하는데 기관은 8만 8천주 매수합니다.

기관도 일단 하이닉스에 물렸습니다.

그럼 살짝 희망은 63만원이 고점이 아니고 물린 기관이 더 올려줄 수 있다.

개인이 그때 반듯이 탈출해야 한다. 뭐 이런 생각도 해보고요.

 

하여간 반도체에서는 엔비디아 발 호재가 있었다가 악재로 작용하기도 한 날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고요.

 

1. 토스, 해외주식 옵션 도입에… "위험 상품 허들 낮추나" vs "고객 편의" 논란

스레드서 '토스가 미친 짓 시작했다' 게시글 화제

"옵션을 '홀짝 게임' 정도로 소개하는 건 선 넘어"

'UI 편리' 호평 속 "초보 투자자 큰 손실" 우려도

토스 "투자 정보 손쉬운 접근이 책임 있는 방향"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0416540004009

 

2. 美주식 주간거래 14개월만에 재개… ‘서학개미’ 낮에도 바빠진다

 

3. 팔란티어, 주가 너무 올랐나…깜짝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 상승 미미

 

4. 팔란티어, 역대급 실적 발표에 주가는 뚝뚝...왜?

사상 최대 매출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서 주가 4% 급락

주가 밸류에이션 지나치게 높아...가이던스 구체성 결여 지적도

일부 낙관론은 여전..."2년 내 시총 1조달러 갈 것"

 

세 번째 특징은 팔란티어와 서학 개미 한국 주간 시장 개방입니다.

실적 발표 후 4%대까지 상승하던 팔란티어가 시간 외 종가는 반대로 –4%

하락이었습니다.

 

방아쇠는 외국인 현물, 선물 대량 매도였고

지수가 급락하면서 어라! 오늘 밤 미국 시장도 흔들리겠네!

이러면서 주간 시장 서학 개미들이 나스닥 관련 종목이나 지수를 하방으로 대응하기 시작하니

나스닥 100 선물이 –1%대로 하락합니다.

 

이러니 한국이나 일본 증시는 또 어라 미국 시장이 하락하고 있네

이러면서 또 오후 시장에 더 빠지고요.

어제 오후 시장이나 어젯밤 미국 시장 하락 단초는 서학 개미가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서학 개미가 주간 시장 대응이 나왔고

미국 CTA 거래 즉 기계적인 프로그램이 매도 신호로 해석하고 같이 파는 모습이 나왔다.

저는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종목 실적 발표에도 주간 시장에 대응 못 하던 서학 개미가 주간 시장 대응이 어제부터 나왔다는 생각이고 이제 투자자들은 서학 개미 움직임도 잘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동학 개미는 코스피를 사고 서학 개미는 미국 시장을 파는 현상이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1. "따라 나서야 하나"…외국인 '코스닥 곁눈질' 시작됐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1040719

 

2. 코스닥 돌아온 외국인…로봇·바이오 ‘톱 픽’

5거래일 연속 '사자'···총 1조 389억 순매수

알테오젠·레인보우로보·디앤디파마 등 사들여

"AI 훈풍, 반도체서 로봇·의료·자동화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BP9B67J

 

3. 이젠 코스닥 오를 차례?…개미들 레버리지에 몰렸다

코스피 2.37% 내리고 코스닥 1.31% 올라

키맞추기 장세 본격화…ETF 수익률도 ‘쑥’

‘겨울 효과’에 금리인하…“코스닥에 유리”

“정책도 코스닥에 초점…바이오·소부장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60966642362440

 

4. HLB, 영국계 자산운용사 2000억 투자 소식에 13% 급등 [종목Pick]

계열사 동반 강세…HLB바이오스텝 상한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8757

 

네 번째 특징은 코스피가 –2.37% 하락하는데도 코스닥은 1.31% 상승입니다.

어제 저도 언급했죠. 코스닥에는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고 있다고

 

알테오젠이나 에코 집안 로봇으로 수급이 계속 들어오고 있었고

어제 알테오젠 4% HLB 13% 바이오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코스닥은 코스피 급락에도 1.3% 상승하는 모습이었고요.

 

코스닥 상승은 계속될지가 참 궁금합니다.

오늘 같이 미국 시장 하락이 좀 심했는데 코스닥 단독 강세가 또 나오면

정말 감사하죠.

 

1. ‘코스피 5,000 가능’ 언급한 금융위…빚투 경계론은 여전[금융팀의 뱅크워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04/132701720/1

 

2. 개미가 팔면 코스피 오른다고?…10월 한 달 19.9% 급등에 역대 상승률 2위 [투자360]

코스피 10월 들어서만 19.9% 급등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월간 상승률 2위

향후 외국인 수급은 환율·정책이 변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8752

 

마지막으로는 어제 제가 달러 환산 코스피나 MSCI 한국 지수가 100달러 돌파하면서

신고가에 왔다고 적었는데 이게 부담이었나 싶습니다.

꼭지가 왔다. 더 오르려면 뭔가 필요한데 단기로는 뭔 땔감이 없지 않습니까?

3차 상법 개정 이야기라도 강하게 나와야 하는데 지금은 국감 중이고요.

 

그래서 상승 땔감이 다 떨어졌다. 단기로는 쉬어야 할 자리에 왔었다.

이런 생각입니다.

 

글 적는 5시 56분 MSCI 한국 지수가 혼자서 –5% 하락입니다.

일본, 홍콩은 –1% 미만, 대만은 –2%대 하락인데

한국만 –5% 이거 심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고점 부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과하게 상승한 부담이 있었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1. '빚투 과열' 우려에…증권사, 대형주 신용대출 중단

기아·한화에어로·삼성SDI 등 대상

투자주의종목 SK하이닉스도 막혀/ 대출기준 강화로 리스크 관리 나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BORXRDD

 

대형주에서 신용 대출이 중단되면 개인이 빚투가 힘들어지고

반대 매매 걱정해야겠죠. 빚으로 투자 안 하면 다행이지만

대출 믿고 그냥 당기다가 빚투자 중단되고 주가는 내리고

계좌 파란불에 증권사는 돈 채워 넣어라고 전화 오고

그럼 급락 장이 나오는 것이죠.

그렇게 던지는 개미 투매를 외국인 기관이 다시 받아서 올리고

개인은 그때 안 팔렸으면 대세 상승장에서 먹었는데

그렇게 또 빚내서 들어오고 그렇게 계좌가 탈탈 털리면서

시장은 끝물이 올 것 같습니다.

 

20년을 지켜본 증시 모습이 그랬습니다.

이번에는 달라! 이러지만 또 늘 그렇게 개인이 피바다를 만들어야 상승 장이 끝나겠죠.

 

1. 대기자금 86조에 ‘빚투’ 25조까지 …전례없는 뭉칫돈, 코스피에 쏠렸다

예탁금·CMA 잔액 역대최대

신용거래는 26조 넘을 기세/ 증시 지표상 과열 우려 커져

https://www.mk.co.kr/news/stock/11459806

 

2. “20년 만의 강세장 환경...고점 예단 말아야”

https://www.mk.co.kr/news/stock/11459784

 

불나방 개인이 더 많이 더 많이 들어와서 외인 기관 물량 다 받아줘야

끝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하락으로 상승이 끝났다고 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개미들 코스피 추종 ETF 사들일때 기관·외국인은 팔았다

대표적 지수추종 KODEX 200

개인들 일주일새 4007억 매수

기관·외국인 4000억 이상 매도

대형주 쏠림 등 과열 우려 확산

"단기조정 대비해야" 목소리도

https://www.fnnews.com/news/202511041815304085

 

2. 은행株, 조정장 속 '나홀로 상승'…비과세 배당 기대감 '들썩’

 

3. 코스피 71.8% 오를 때 은행주 50.2%만 올라

미래에셋·DB증권, 4대 금융지주 목표가 일제히 상향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64912

 

4. 역대급 랠리에 증권사도 줄줄이 ‘어닝 서프라이즈’… 역대 최대 실적 전망

키움·NH, 분기 최대 실적 달성… 신한만 뒷걸음

한투·미래 등 상위 5개사 실적 기대감↑

https://www.dt.co.kr/article/12027324

 

5. "불장 맞아?"…10종목 중 6개는 주가 하락

최근 한달 주가 변동 분석

시총 톱7 모두 20% 이상 급등

식품·통신 등 내수주는 하락

대형주랠리에 양극화 심화

일각선 키맞추기 장세 전망도

https://www.mk.co.kr/news/stock/11459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