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래 최대 해고! AI 금융 치료 없다! 아시아 시장 테슬라 주주 총회 주목 11월 7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美 노동시장 우려에 하락 출발
2. [속보]AI 거품론·대규모 감원 겹쳐 뉴욕증시 급락
3. 뉴욕증시, 'AI 거품' 우려 재개에 하락…나스닥 1.9%↓
[속보] 'AI거품' 공포 덮친 美증시 하락 마감…나스닥 1.9%↓
4. [속보] “10월 해고 22년동안 최대” 뉴욕증시 일제 급락…나스닥 1.9%↓
[속보] 10월 해고 22년래 최대, 미증시 일제 급락…나스닥 1.9%
5. 챌린저, 10월 일자리 감축 22년 만에 최고치 기록
6. 10월 일자리 감축 규모는 총 153,074명으로, 9월 대비 183%, 전년 동월 대비 175%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3년 이후 10월 기준으로는 최고치이며, 2009년 이후 최악의 해고 규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술 부문 기업들은 9월 수준의 약 6배에 달하는 33,281건의 감원을 발표했습니다.
아웃플레이스먼트 회사인 챌린저, 그레이 & 크리스마스의 직장 전문가이자 최고 매출 책임자인 앤디 챌린저는 “2003년과 마찬가지로 파괴적 기술이 풍경을 바꾸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7. 백악관 AI 차르 “업체에 금융 지원 없다" AI주 일제 급락
그는 "AI에 대한 연방 구제금융은 없을 것이다. 미국에는 최소 5개의 주요 프런티어 모델 회사가 있다. 하나가 실패하면 다른 회사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68016
미국 시장은 첫 하락은 22년만에 최고치 일자리 감축에 놀라서 하락했고요.
이러니 미국 장기채 수익률이 크게 하락합니다. 금리 인하를 보는 것 같고요.
두 번째 하락은 AI 기업에 금융 지원 없다는 백악관 인사 발언으로
안 그래도 AI 거품론이 팽배하는 시장인데 기름을 부어버리니 반도체가 약해지고요
그래서 나스닥이 –1.9% 약세가 되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 시장 재 진입 시점을 정부 폐쇄가 해결되면 진입하는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악재에 둔감하던 시장이
각종 호재가 모였던 10월말을 끝으로 이제 악재에 민감한 시장이 되었고
서학 개미가 한국 시장 –6%를 보고 놀란 것도 시장 영향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고요.
오늘 같은 날은 리딩방 대표 트럼프 입이 조용하기도 했고요.
시장 하락하면 또 타코로 나타나겠죠. 그런데 이제는 트럼프 입도
시장 영향력이 관세 대법원 판결 전까지는 하루짜리 호재지 지속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야간 선물이 막판에 밀려서 –0.79% 하락. MSCI 한국도 막판에 더 밀려서
대만, 홍콩, 일본보다 훨씬 더 하락해서 –3.22%
이럼 오늘도 환율로 보나 MSCI 지수로 보나 외국인 현물 매도는 뻔해 보이겠습니다..
장중에 테슬라 주총에서 머스크 보상안이 통과되고
나스닥 100 선물이 급등하면 그때나 우리 지수 변동성이 강하게 위로 한번 튈 수도 있겠습니다.
비빌 언덕은 이 와중에 토스증권 미국 상승 테마로 2.5% 오른 반도체 파운드리입니다.
마이크론이 0.35%로 하락은 면했습니다. 그리고 샌디스크가 상승하고요
이게 겨우 비빌 언덕입니다. 반도체 일부 종목은 희망이 있다.
1. [속보] 미국 대표 원전주 오클로 12% 폭락
2. 퀄컴, 7년 만에 분기 순손실…세금이 발목
3. [美특징주]데이터독, 장밋빛 실적 전망에 급등
4. [美특징주]트럼프 관세 정책 제동? 수혜주는
5. [美특징주]듀오링고, 폭락…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전망
6. [美특징주]아웃백 미국 매장 21개 폐쇄…주가도 부진
7. [美특징주]태피스트리, 탄탄한 실적에도 10%대 약세\
8. [美특징주]도어대시, 또 하락…실적 발표 후 싸늘한 투심
9. [美특징주]리프트, 호실적에 급등…우버는 '주춤'






# 주목해야 할 소식
1. 인(燐)화학 공업 관련 주도 상승했다. 칭수이위안(清水源), 청싱구펀(澄星股份), 바톈구펀(芭田股份)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화학 소재인 황인의 가격이 5일 4% 상승했으며, 최근 2주 동안 누적 상승률 7%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습식 인산 장치의 감산 및 배터리 전해액용 원료 수요 회복 등의 요인으로 황인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인산리튬의 가격이 한 달 새 두 배 이상 상승하면서 업스트림 소재인 황인 가격이 향후 지속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6001278
2. [뉴욕 금가격] '여전히 높다' 부담에 0.4% 하락
3. 뉴욕유가, 사우디 수출가격 인하에 사흘째 하락…WTI, 0.3%↓
[속보] 국제유가, 하락…WTI 0.29%↓
4. “LNG는 AI 시대 파트너 연료… 글로벌 공급 협력 확대해야”
5. 차입금 부담 커진 효성화학... 그룹 지원에도 신용도 ‘불안’
효성, 5000억원 재무지원 나서
1년내 상환 차입금 4000억 달해
업황 부진에 신용 하방압력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1813216039
6. "원가율 안정·고수익 수주"… DL이앤씨, 영업익 1.4배 성장
DL이앤씨, 이익 개선에도 연 목표 26% 줄여
비철금속이 상승 중이었는데 막판에는 다 하락입니다.
큰 하락은 아니고요 금이 –0.15% 4000달러 회복이 더디네요.
은이 –0.4%, 구리가 –0.18% 정도
원유도 크게 내린 것은 아니고요. 약보합 정도
천연가스가 4% 상승 제 전망이 맞았네요.
11월 되면서는 추세를 상방으로 확실히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계절성이 올해도 통하고 있네요.
1. [단독] 국내 조선소서 원잠 설계 절반 마무리
ADD, 국내 조선소에 연구용역… 문무대왕연구소 설립
한미 원자력 합의 후 내년 하반기부터 상세설계 돌입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608543600497
2. [글로벌 핫스톡] GE버노바, 전력 인프라 핵심 축…AI 확장기에 빛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LO59XJ
3. 선박도 無人시대…K조선 '완전 자율운항' 개발 닻 올렸다
4. 삼성重, 美 조선사업 진출 속도…기자재 업체와 협력
삼성중공업도 미국 조선사업 진출 속도…‘조선 빅3’ 마스가 본격화
삼성重, 디섹과 전략 파트너십…"美 조선업 진출 속도"
삼성중공업, 디섹과 손잡고 美 조선업 진출 속도낸다
5. 국방차관 "캐나다 잠수함 도입, 양국간 전략적 방산협력 강화 의미"
국방차관, 캐나다서 잠수함 사업 언급하며 “방산 협력 강화”
6. K-방산, 실적 고공행진…“쌓인 일감에 성장세 잇는다”
방산 빅4, 3분기 합산 영업익 1조 돌파… 수주잔고 110조 '탄탄대로'
7. '방산 호조' LIG넥스원, 3분기 매출 1조490억
LIG넥스원, K-방산·무기 국산화 힘입어 3분기 웃었다
LIG넥스원, 영업익 896억…전년 동기比 72.5% 증가
8. 삼현, 로봇·방산 대량생산 위한 신규 공장 투자
9. 원전 확대하는 美…두산에너빌리티, 기회 열린다
새벽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는 반등하나 싶었는데 막판에 밀려서 –1.95% 하락, 엔페이즈에너지가 –3%
하락이지만 그래도 캐나디안솔라가 6%대 급등
원전 누스케일파워가 –14%, 오클로가 –11% 급락 어질어질합니다.
하루 급등, 하루 급락
방산 라인메탈은 강보합 록히드마틴은 –2% 하락, 사브는 –0.6%
미국 조선 테마는 –1.8% 하락
정리하면 오늘은 재생에너지, 원전, 방산, 조선 다 우울합니다.
국내용으로 뭔가 안 나오면 오늘 좀 힘들다고 봐야겠습니다.
실적 악화와 화요일 증시 급락에 한화솔루션이 –14.9% 급락 어제도 –4% 하락
이틀 동안 거의 –19% 대 급락하고 3만원이 깨져서 27600원입니다.
저가 메수도 이틀 연속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약세여서
우리는 재생에너지, 원전이 먼저 조정받고
방산이 좀 버티고 조선도 혼조고요.
그래도 실적 나오는 방산, 조선은 계속 주목하자! 이런 생각입니다.
전력, 전선 이런 숫자가 나오는 업종은 조정 때 다시 매수세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1. 연기금·기관, 이차전지 줄이고 바이오주 담아
코스피 상승 주도 종목 차익실현
삼성SDI·HD현대중공업 등 매도
코스닥 바이오주로 자금 유입세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 사들여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1813199068
2. 1~9월 非중국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9.7% ↑
1~9월 非中 전기車 배터리 사용량, 전년比 30%↑
전기차 배터리 시장 커졌지만… K-배터리 점유율은 '뒷걸음'
1∼9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30%↑…韓기업 점유율은 줄어
3. 삼성SDI, 테슬라 대규모 수주 초읽기…ESS로 반등 예고
ESS 시장에 운명 건 K배터리...라인 전환 가속
K배터리 3사, ESS로 승부수…전기차 부진 돌파 나선다
4. [단독] LG에너지솔루션, 오라클에 ESS 배터리 공급한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2409
어제는 EES로 엔솔이 오라클이랑 협업한다는 소식에 엔솔이 49만 5천원까지 급등하다가
밀려서 1.29% 마감이고 대체거래소에서는 더 올라서 2.8% 마감입니다.
공시로 직접적 관련이 없다. 이렇게 회사가 올렸는데
직접적이라는 저 문구가 어라! 그럼 간접적으로는 뭔가 있나?
이런 기대감이 대체거래소에서 좀 더 오른 것 같다는 추정은 해봅니다.
하여간 이제 우리 배터리는 ESS에 목숨 걸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답이 없고요. ESS로 얼마나 실적을 회복하는지
시장을 지키는지가 관건입니다.
상승하던 앨버말이 –0.65% 하락, 리튬아메리카스도 –1% 하락 퀀텀스케이프는 –6% 급락
ESS로 지속할지 오늘 같은 날은 같이 무너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A주] 데이터센터 외국 반도체 배제 방침에 상승...인화학 섹터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4007.76(+38.51, +0.97%)
선전성분지수 13452.42(+228.86, +1.73%)
촹예반지수 3224.62(+58.39, +1.84%)
커촹반50지수 1436.86(+46.47, +3.3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6001278
2. 중국 정부가 국가 자금이 조금이라도 투입돼 건설되는 신규 데이터 센터들에 대해 중국산 반도체만 사용하도록 의무화하는 지침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또한 최근 몇 주 동안 공정률 30% 미만 데이터 센터들에 이미 설치된 외국산 칩을 모두 제거하고, 향후 구매 계획을 취소할 것을 명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는 해당 지침을 어느 기관이 내렸는지는 특정할 수 없으며, 어느 지역에 적용되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중국이 핵심 인프라에서 외국 기술을 배제하고 AI 칩 자급자족을 달성하려는 가장 공격적인 시도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같은 조치는 중국이 AI 칩은 물론 메모리 반도체까지도 자국산 제품으로 국산화하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분석된다.
만약 외국산 반도체를 중국 데이터 센터들이 사용하게 되면,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의 경영은 위축되게 된다. 반대로 중국이 외국산 반도체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중국 내 반도체 업체들은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며, 기술 개발을 위한 시간을 벌게 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증시에서는 기술주 위주로 상당한 상승이 이루어지며, 지수를 견인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6001278
3. '100% 급등' 양자컴株…거래량도 애플 제쳤다
월가, 밸류에이션 논쟁에도
리게티 목표가 2배 더 올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687251
오늘 새벽 미국 시장에서 양자컴 아이온큐는 4%대 상승이지만 리제티컴퓨팅은 –7% 급락입니다. 오늘 우리 양자컴 ETF는 혼조겠습니다..
상해가 다시 4000에 왔고요.
신규 데이터 센터에 외산 칩 사용 금지가 호재로 작용해서
반도체의 과창판이 3.34% 급등입니다.
계속 밀리더니 호재로 반영하면서 분위기 좋아졌고요.
주간 시장 영향인지 미국 상장 중국 종목들은 지수에 비해 좋습니다.
알리바바가 2%대 상승 핀둬둬나 징둥도 상승은 유지
오늘 주간 시장 중화권이 이 추세 유지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 시장이 제법 흔들리니 말입니다.
1. “전기차 고집하다 망한다” 유럽 자동차 수장 잇단 경고
차 시장, 코로나 때보다 300만대↓
스텔란티스, 유럽 대신 미국 투자
한국도 탄소 감축안, 산업계 우려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2411591&code=11151400&cp=nv
2. 보조금 끊기자 전기차 판매 '급브레이크'…韓 30%·美 43% 급감
3. [르포]오사카 명물 주유소 부지에 들어선 韓 전기차 거점
4. 수입차 3대 중 1대 전기차…'테·비·폴', 독일3사 위협한다
10월 수입차 전동화 가속…전기차 비중 30% 육박
테슬라·BYD·폴스타 전기차 시장 79% 점령
BMW·벤츠·아우디 점유율 53%…1년새 10%p↓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995846642363096
5. 현대차그룹, 세계 시장 전기차 판매 17% 증가
6. 글로벌 3사 수익률 '급락' 속 현대차, 폭스바겐 제쳤다
한·일·독 업체, 매출 늘었지만 영업익 하락
미국발 관세 부담으로 수 조원대 수익 손실
폭스바겐, 포르쉐 부진으로 하락 폭 커져
"단기적인 현상…추세 지속될지는 불확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6_0003392972
7. 현대차·기아, 관세 파고 속 미국 하이브리드·유럽 전기차로 공략
현대차는 미국 메타플랜트로 생산 유연성 확보, 기아도 유럽 전동화로 브랜드 강화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0613553140395
8. 현대차·기아, 스마트 팩토리 전시 성료…로봇순찰·디지털트윈
현대차·기아가 그리는 미래 공장 모습…'이포레스트 테크 데이' 성료
현대차·기아, ‘E-포레스트 테크 데이 2025’ 마쳐
현대차·기아, ‘E-포레스트 테크데이’서 177개 혁신제조기술 전시
9. 무뇨스 “위기대응 능력은 현대차 DNA의 일부”
10. CEO 취임 첫 해 관세위기 이겨낸 무뇨스 “위기대응력은 현대차 DNA”
CEO 부임 첫 해 성과·비전 공유
임직원 200여명 현장참석…온라인 생중계도 진행
https://www.dt.co.kr/article/12027667
새벽 미국 시장에서
미국차나 유럽차는 혼조입니다.
일본차도 혼다는 –1%대 하락인데 어제 하락했던 도요타가 오히려 2% 상승
주간 일본 시장 영향인지 실적 전망을 좋게 보는지 반등에 성공하네요.
자율주행으로 기사가 쏟아진 샤오펑이 10% 급등
리오토는 0.47%, 지커도 1%대 상승 그런데 니오는 –1%대 하락
중국 전기차는 니오만 하락이네요.
나머지는 나스닥 약세에도 상승이 좋았고요.
주간 시장에서는 비야디가 2.36% 상승
어제 중국 시장 호조로 자동차도 좋았네요.
문제는 현대차와 기아인데요.
내일 때는 훅 내리고 어제 같은 반등 시장에서는 얼마 못 오르고
하여간 참 약합니다. 저점에서 제법 올랐지만 뭐 성에 안 차죠.
오늘도 지수 하락과 함께 약세가 전망될 정도입니다.
보조금 중단, 전기차 판매 저조, 관세 혼란이 계속되니
더 달리기가 어렵습니다. 쩝
이원컴포텍이 갑자기 9% 급등이고요.
52주 신저가에서 태양금속이 제법 반등합니다.
시장이 급락할 때 3% 상승 어제도 2.7% 상승
판 것은 참 잘도 오르고 동원금속은 바닥을 기고요. 쩝
더 지켜보죠!
1. 미국서만 280% '폭증'… 에이피알, '블프·연말 특수'도 예약
2. CJ ENM 3분기 영업익 176억원…커머스·영화드라마 매출이 견인(종합)
3. 엔씨·MS, 신작 '신더시티' 개발 협력
4. [컨콜 종합] 넷마블, ‘7대죄 오리진’·‘몬길’ 내년 1분기 출격…신작 없는 4Q도 ‘자신’
5. 국내·외 동반 성장… 아모레퍼시픽, 영업익 919억 '41% 증가'



# 우리 시장 이야기
1. 'AI 버블 우려' 하루 만에 털어낸 증시…'닷컴버블의 악몽' 떨치나
버블론 재점화에 미국·한국 증시 급락…하루 만에 우려 딛고 반등
"AI, 실체 있고 투자도 초기라 버블과 달라…경제 여건은 주시"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66569
2. "배당 제도 개선+주주환원 의지"…KB·신한지주 '신고가'[핫종목]
(종합) 고배당 기업에 투자하면 '배당소득 분리과세'
4대 금융지주, 비과세 배당(감액배당) 시행 검토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5967792
3. 호실적에 주주환원 기대까지…지주사 고공행진
배당·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율 50% 임박 평가
신한·KB금융 신고가 경신/ LG·SK·두산·LS도 급등
https://www.mk.co.kr/news/stock/11461697
어제 시장 특징은 2차 상승 주도주였던 금반지가 다시 일어났다.
이렇게 봅니다.
금융, 반도체, 지주사가 2차 상승 주도주였는데
KB금융 3%, 신한지주 5%, 하나금융지주가 7%
지주사 SK가 7%, LG가 8.5% 지주사도 좋았죠.
큰 상승은 아니지만 하이닉스가 2.42% 상승이고요.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었지만 어 어 하는 사이에 금융, 지주사가
어제 제가 배당소득 분리 과세 주목하자고 했는데 그쪽으로 수급이 들어왔네요.
더 해서 특징을 잡아보면 아 시장이 정책 기대감을 유효하게 지켜보고 있구나!
이렇게 정리해도 될 것 같고요.
그럼 연말까지 3차 상법 개정, 세법 개정으로 우리 지수가 영향도 받고 확실하게
개정이 된다면 자사주 소각, 배당 소득 분리 과세로 달릴 여지가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금반지 급등으로 정책 기대감이 살아 있음을 느낀 시장이었다.
이렇습니다.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기술주 매수에 반등 마감…H주 2.1%↑
2. [올댓차이나] 臺 증시, 나스닥 강세로 사흘 만에 반등 마감…0.66%↑
3. 코스피, ‘검은 수요일’ 하루 만에 반등…외국인에 상승폭 제한
대만도 0.66%, 일본은 1%대 상승,
상해가 4000을 넘기는 것에 코스피보다 늦었는데
어라 상해는 다시 4000을 넘기는데 우리는 4000선이 간당간당하고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수요일 이틀 동안 유독 우리만 약세였는데
화요일은 뭐 –6%도 보고요. 어제는 2.8%까지 봤던 선물이 0.65% 마감이라
상승은 했지만 좀 아깝죠.
두 번째 특징은 유독 우리만 이틀 연속 약한 모습을 보였다.
지금 이 특징은 글 적는 새벽 5시 4분 MSCI 지수에서도 비슷합니다.
한국은 –2.7%대 하락 대만은 –1.2% 하락 심지어 일본, 홍콩은 주간 상승
그래도 상승하고요.
반도체 약세라고 하지만 대만보다 훨씬 더 하락하죠.
심지어 주간 시장이 상승이었는데 말입니다.
10월 가장 큰 상승을 보이던 코스피가 아시아 시장 하락 대장이 되고
미국 시장에서도 ETF로 보면 MSCI 한국 약세가 뚜렷하다.
100달러 보고 나서는 고점 인식이 나왔던지
제가 적었듯이 신흥 시장에서 코스피 비중이 워낙 높아져서
이제 비중을 축소해야 하는 지경이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도 될 부분도 있고요.
1. 외국인 11월 6.8조 '셀코리아'…SK하이닉스 3조 '팔자'
2. 외국인 폭탄 온몸으로 막은 동학개미들…“저가매수 잡자” 6조 폭풍매수
3. 변동장에도 뭉칫돈 몰려…예탁금, 사흘 연속 최고치 랠리
5일에만 1.4조 늘어 88조 돌파
연초 대비 55% 증가한 수준
공매도 1.9조···2년3개월來 최대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LE19SE
4. “나만 못샀나” 속타던 개미들… 나흘간 ‘전자닉스’ 3.7조 매수
[불장 가세한 ‘영끌 청년개미’]
개인 코스피 전체 순매수의 55%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07/132720816/2
세 번째 특징은 연일 계속되는 특징입니다.
제가 지수 반등 때 제발 개인이 팔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제도 외국인이 –1조 6597억 매도 개인이 7538억 매수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기관이 8761억 매수한 것입니다.
이게 좀 우려를 내려놓는 부분입니다.
개인이 매수해서 걱정이지만 그래도 기관이 같이 매수하면서
지수를 방어는 해줬다. 이렇습니다.
하이닉스 경우도 기관이 5 거래일 연속 매수하고 어제도 61만주 매수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기관까지 하이닉스 던지면 이제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미국 시장이 반도체가 다 약세인데
마이크론만 1% 상승 중이어서 하이닉스 비빌 언덕은 있고요.
기관이 하이닉스 팔면 안 된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
개인이 정말 많이 사는 것이 과거 코로나 때 동학 개미 단기 성공으로
기대하는 분들도 있던데 멀리 보면 개인이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주식 시장은
절대 고점에서 물리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1. 서학개미의 '배반'…'국장'에 88조 실탄 장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열풍이 '코스피 4천선'을 지지하는 가운데, 개인의 '국장' 투자 열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개인은 최근 1주일(10월30일~1월6일) 사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7조5천억원을 순매수했다.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도 눈에띄게 늘었다. 증권사에서 단기 대출을 받아 주식을 사는 신용거래 융자 잔액은 전날 기준 25조8,224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1060993&t=NN
2. 인버스로 버텼지만…폭락장 뒤 반등에 웃지 못한 개미들
이달 5일 장중 6% 넘게 급락한 코스피가 6일 가까스로 반등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이 폭락장 대응 수단으로 선택한 ‘인버스 ETF’의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지수 반등 폭이 0.55%에 그친 탓이다. 급락 직후 인버스 상품 거래가 폭증했지만, 하루 만에 의미 있는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11060081
3. 돈 싸들고 몰린다…'빚투' 사상 최고치
4. [단독] 상승랠리가 불붙인 '포모'…빚투 10명 중 6명이 '5060 개미'
NH·삼성證, 신용융자거래 고객 분석
안전자산 선호하던 고령층도 베팅/ 거래규모 20대比 10배 수준 달해
신용융자 잔액 25.8조 역대 최대/ 일시적 조정땐 손실 확대 우려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LYT8P1
5. 불장에 뛰어드는 2030 ‘영끌 투자’
신용거래 25조8000억, 사상 최대/ 청년층 가세에 석달새 4조 늘어
“월급 저축만으론 집 사기 힘들어”/ 코스피 4000 넘자 위험감수 증시로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07/132721181/2
외국인도 여러 종류겠지만 개인 투자자도 여러 종류가 있겠죠.
경험 많은 투자자도 있고, 이번에 들어온 신규 투자자도 있고
빚투의 60%가 5060개미고
청년층이 4조 자금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하고
국장에 88조원 예탁금으로 무장한다는 이야기도 있고요.
네 번째 특징은 세 번째 특징과 이어지는데
요약하면 2차 동학 개미, 외국인과 진검 승부
뭐 이렇게 요약해 봅니다..
저는 불안한데 이상하게 동학 개미 때 이야기 하면서 성공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군요.
여기에 댓글 중 하나가 인상 깊은 것이
그때는 코스피가 쌌고 지금은 4000선에서 비싸다.
그래서 동학 개미 성공 어렵게 보는 댓글도 있더군요.
진검승부 단기나 중장기로 어디가 이길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저는 적어도 외국인 하이닉스 매도가 멈춰야 다시 진입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1. 'AI 거품론' 빌미로 외인 매도폭탄… 당분간 변동성 불가피 [숨고르는 증시]
'급등株' 반도체·조선·방산 집중
4거래일 동안 7조2천억 쏟아내
환율상승·금리 불확실성 있지만
전문가, 추가 상승여력 유효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1806239380
2. 증시 흔들려도 "단기 조정" 낙관론
코스피 공포지수 4월 이후 최고
증권가 "AI·반도체 모멘텀 유효
우량주 중심 분할매수 노려야"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2116571185
다섯 번째는 단기 조정이다. 더 간다.
이런 곳도 있고 심각하다. 주의하자는 쪽도 있고
저도 주의하자는 쪽이고요. 특히 파생 시장은 더 그렇습니다.
지난주는 변동폭이 18P 근처까지 올라오더니
이번 주는 이제 더 올라와서 20P가 넘는 변동폭이 나옵니다.
선물 1거래로도 대박 수익도 가능하고 쪽박도 가능하고요.
손실 나도 1거래니 버텨보지 뭐 하면 이건 뭐 나락으로 가는 것이죠.
과감하게 손절 못 하면 잠시 쉬어야 합니다.
더 간다. 조심하자. 이런 이야기에 저는 고 변동성을 다시 언급합니다.
정말 무섭게 오르고 내립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9시 30분에 반등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10시 30분 근처까지
그냥 흘러내렸다가 딱 그 시간에 반등도 하고요.
반등하면 반등도 무섭게 합니다.
다섯 번째는 늘 적는 고변동성! 이렇습니다.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하고 내려왔겠지만
5시 29분 야간 선물이 –0.5% 하락 중이고요.
MSCI 한국은 –2.8% 하락입니다.
이 추세면 갭 하락이고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온다고 봐야 할 것 같고
위에서도 적었지만 기관 수급을 봐야 합니다..
기관까지 팔면 오늘도 절망적이고요. 기관이라도 매수하는 개인 도와주면
다행이고요.
할 말은 정말 많은데 적고 나면 글이 너무 기나 싶고
또 아쉬운 부분도 있고 그래도 이 정도로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중요 기사는 함께 아래에 두니 참고하세요.
절대 고점에서 물리지 마시고요.
절대 물타기 쉽게 하지 마시고요.. 물량만 늘어납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코스피 7500 간다" AI거품론 잠재운 파격 전망
2. “코스피 7500간다…40년 만 강세장” KB증권 전망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역대 최대치 예상”
3. “코스피, 외인 투매에 휘청했지만…KB증권 "7500 간다"
앞서 JP모건도 "6000까지 가능"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9974/
4. 대형株에 쏠린 수익률… 상승장에도 반대매매 급증 [숨고르는 증시]
지난 3일 133억, 4일 162억 기록
중소형주 하락 종목 압도적 많아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1806295882
5. 삼전 쫓는 하이닉스, 시총 격차 역대 최소
3개월간 주가 129% 상승...몸값 431조, 삼전의 74%
목표주가도 연일 줄상향
https://www.mt.co.kr/stock/2025/11/07/2025110619361847998
6. 중국 내에서 AI 반도체를 설계하는 대표적인 업체인 캠브리콘(한우지, 寒武紀)는 9.7% 급등하며 중국 A주에서 구이저우마오타이(貴州茅台)를 제치고 주가가 가장 높은 기업에 올라섰다. 중국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중신궈지(中芯國際, SMIC)도 4.23% 상승했고, GPU(그래픽 처리 장치) 개발 업체인 하이광신시(海光信息), 신위안구펀(芯原股份), 룽신중커(龍芯中科)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6001278
7. ‘천스닥’ 언제 오나… 지수 ETF 담은 개인들 시무룩
코스닥 6거래일만에 900선 이탈
증시 변동성 확대에 상승세 주춤
AI주 코스피 몰리며 시장서 소외
"연말 코스닥 강세장 진입 주목"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1813237117
8. 바닥에 떨어진 KT 신뢰…"서버 해킹 알고도 은폐" 정부, 엄중 조치 예고
9. "韓 밸류업 여전히 미흡…ROE·참여율 낮아"
의결권 자문사 ISS 평가
ROE 7.9%로 주요국에 뒤처져
日 절반 참여했는데 韓 13%뿐
실질적인 지배구조 개선 필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LB6FZW
10. [특징주 & 리포트] 'LG이노텍, 호실적에 9% 급등'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