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합의 도달 가능! 오늘 투표 개시! 국민연금 국장 비중 확대, 정부 증시 부양 의지! 11월 10일 장전 시황



# 우리 시장 이야기
첫 번째 특징으로 저는 중요 지지선이 코스피나 S&P 500에서 나왔다.
금요일 우리 시장은 코스피가 20일선에 왔다가 잘 반등했고요.
s&p 500은 60일선에서 반등을 했고요.
두 지수 모두 아래꼬리 잘 달고 반등해 준 것이 첫 번째 특징입니다.
시장에 아직 저가 매수세가 있다는 것이겠죠.
이게 그나마 시장의 희망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주말에 했습니다.
아직 시장에는 야수의 심장을 가진 투자자
나보다 더 바보가 존재한다는 것을 뭐 확인했다.
뚜렷한 호재가 없었는데 오후 1시 52분부터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코스피가 좀 싸졌다고 보는 힘을 오후에 본 것인지
저점에서 또 20P 이상 하락한 것으로 바닥 보고 반등 시작한 것인 알 수가 없지만 말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장 초반에는 개인이 팔고 기관이 사주면서
지수가 상승 전환도 하면서 좋았는데
마감에는 개인이 또 5200억 매수입니다.
개인이 안 사야되는데 쩝


두 번째 특징은 외국인 매도 축소입니다.
이게 애매하긴 합니다만 전기전자 전체를 매도하던 외국인이 675억을 매수합니다.
뭘 샀을까요? 네 삼성전자를 256만주 매수합니다.
하이닉스를 –55만주 매도하고요.
-1조 단위로 매도하던 것을 잠시 멈춘 것인지 금요일로 마감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많이 축소되었네요.
제가 국장은 외국인 하이닉스 매도가 멈춰야 재 진입 기회로 본다고 했는데
금요일은 딱 그 기준에는 맞지 않지만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256만주 매수 전환하고 하이닉스는 대량 매도를 멈추는 것으로
기준에 좀 다가서나? 이런 기대감이 생기더군요.


세 번째 특징은 환율과 채권인데요.
1. 지금 오르는 게 비정상인데…'이러다 1500원?' 서학개미 멘붕
2. 대미투자 때문일까, 주식 때문일까…환율 치솟는 이유
환율 1450원대 안착, 7개월 만에 ‘최고’
자금조달 우려·주식 조정에 외인 자금 ‘썰물’
美셧다운 장기화에 금리인하 불확실성까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146726642363424
3. 국고채 금리, 연일 연중 최고치 경신…3년물 6bp↑(종합)
크레디트 시장 악재·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맞물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7135951008?input=1195m
다 아시듯이 환율이 너무 가파르게 상승 중이고 외국인 채권 매도가 주식 매도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토요일 마감한 미국 시장에서 MSCI 한국이 –1.83% 하락이고요. 같이 주간 시장에서 하락했던 일본이나 홍콩은 상승이고요. 대만이 주간 시장 –0.89% 하락인데 –0.51% 하락입니다.
우리 시장을 가장 안 좋게 보는 부분이 생겼다는 것이고요.
한미 관세 협상 타결 때 저는 투자 안 한다는 것도 아니고 대규모 투자를 해야 하는데
뭔 호재인지 모르겠다고 적었는데 이후 동학 개미 매수 덕택으로 시장이 상승하면서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이 잘 된 것으로 묻혔지만 저는 한미 관세 협상으로
우리 지수나 환율, 채권이 본격적으로 흔들렸다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 특징으로 외국인 매도가 줄었다고 하지만
저는 관세 우려로 우리 주식 시장, 환율, 채권 시장이 계속 흔들릴 수 있다는 생각이고요.
이게 자사주 소각, 배당 분리 과세 같은 정부 친 주식 시장 정책이 덮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네 번째 특징은 제가 개인이 사더라도 기관이 도와주면 된다고 적었는데요.
금요일에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을 다 채워서 매도 부담이 있다는 악재가 나왔습니다.
1. 국민연금, 국내주식 자산배분 조정 검토…최대 30조 '실탄' 장전
2. "국민연금 주식비중 높이면 증시 부양"…시장 과열 부추길 우려도
3.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저는 국민연금이 주식 매도할 것으로 악재로 전하려고 했는데
주말에 한국경제신문 단독으로 국민연금 국내 비중 확대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되면 금요일 악재가 호재로 바뀌는 것이죠.
외국인 삼성전자 매수 전환, 연기금 주식 비중 확대
이렇게 되면 우리 시장 반등의 실마리인데 말입니다.



다섯 번째는 주도주의 변화입니다.
1. 뜨뜻미지근 배당주 무시했는데…무너지는 장 속에서 반전
https://www.mt.co.kr/stock/2025/11/08/2025110715402130811
2. “증시 조정이요? 연금처럼 받을래”…연말부터 따박따박 ‘이 종목’이 뜬다
연말 기업 배당 시작…금융주 주목
정부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예고
https://www.mk.co.kr/news/economy/11462653
3. "찬바람이 불어오면"…10% 성장하는 KT&G '주목’
11월 3~7일 기관 131억원, 외국인 105억원 순매수
3·4분기 ‘역대급 실적’…12곳 증권사 리포트 발간
“올해 매출액 10% 이상 성장 전망…주주환원 긍정적”
https://www.fnnews.com/news/202511071644428090
4. 자사주 소각 의무화 걱정에 팔고 보자… 처분 3배 넘게 늘어
3차 상법 개정안 연내 추진 가능성
금융당국, 공시 규정 강화하자 우회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21210
5. 거래소 지배구조 공시…올 코스피 549社 참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709161
6. 주가 6만5000원 찍더니…욕먹던 카카오에 무슨 일이 [종목+]
'카톡 개편 논란'에도 하락장서 '우뚝'
'깜짝 실적' 카카오, 3%대 '상승'
기관·외인 자금 유입
카카오톡 친구탭, 혹평 잇따랐지만…체류 시간 오히려 늘어
증권가 "카카오톡 개편으로 광고 매출 증가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709336
7. [단독]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25%로 완화’에 정부·여당 공감대
‘부자 감세’ 비판 무릅쓰고 ‘증시 부양’ 총력
지난 목요일은 은행주가 신고가였고요. 지주사도 좋았죠.
그래서 제가 금반지가 반등했다고 했고요.
1차는 조방원, 2차는 금반지, 3차는 2차로 4차 후보로 저는 제약바이오, 인터넷주 즉 네이버, 카카오를 주목했는데 금요일 시장이 다 하락하고 대형주가 무너지는데 카카오가 실적으로 3.46% 상승 마감하더군요.
4차는 제약바이오, 인터넷 , 배당주가 그 자리를 차지하나?
이런 고민을 계속합니다. 2차 상승의 은행, 금융도 사실 배당주에 들어가기도 하고요.
오늘 반등한다면 조방원, 금반지, 2차로, 이 사이에서 하겠죠.
순환매가 업종별, 업종 내 종목별로 잘 나오고요.
금요일에 군계일학으로 한화오션이 3% 상승이었습니다. 다른 조선주는 하락인데 말입니다.
저는 하반기 2 달 남았는데 업종별, 종목별 순환매 새로운 주도주 부각 이런 것에 주목하자!
외국인이 사는 코스닥 종목에 주목해 보자!! 이런 정도의 종목 관심은 유지합니다.
야간 선물이 –0.3% 하락입니다.
야간 선물 변동성도 약 14P 정도 나왔습니다.
선물로 투자한다면 장중에 위로든 아래든 20P 이상 변동폭이 나오면
역방향 매매도 가능하겠습니다.
2주 정도 지켜보면 최대 변동폭은 20P 근처고 그 변동폭이 나오면
반락하거나 반등을 잘하는 구간 진입이니 말입니다.
정리하면 금요일 강한 반등을 봤다. 국민 연금이 주식을 더 살 수 있게 되었다.
단독이라 또 뭐 확정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은 뭐 비빌 언덕을 찾아야 하니
호재로 삼아보죠.
환율, 채권이 안정되어야 하고요.
업종내, 종목별 순환매 정도로 대응할 수도 있겠다. 정도
8시 개장한 나스닥 100 선물이 베센트의 발언이나 트럼프 발언에 흔들리면
좀 힘들 수도 있다는 것은 염두에 두고요.
위클리 옵션 만기고 이번 주 목요일은 11월 옵션 만기여서
옵션 거래로 지수가 등락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위클리와 월물에 숨겨진 수급도 잘 확인해야겠습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미국 셧다운 타협안에 혼조 마감… AI거품론은 여전
2. AI 버블 우려 속 셧다운 진전…뉴욕증시, 혼조 마감
3. 뉴욕증시, 'AI 거품론' 속 혼조 마감…유가는 막판 반등 [데일리국제금융시장]
4. 소비자심리지수 급락, 나스닥 0.22%↓ 4월 이후 최악의 한주(상보)
5. 역대 최저 소비심리·셧다운 타협…엉킨 재료에 혼조 [뉴욕증시 브리핑]
AI 버블론과 소비심리 악화에 투심 위축
나스닥 한때 2.13% 밀려
오후 들어 예산안 타협안에 낙폭 만회
6. 역대 최장 美셧다운 해제되나…뉴욕증시 혼조[월스트리트in]
다우·S&P 0.1%대↑…나스닥 0.2%↓
AI 거품론에 소비심리 악화로 장 초반 하락
민주당 예산안 협상안 제시하자 낙폭 만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20326642363752
미국 시장은 소비 심리 악화, 정부 폐쇄 우려로 나스닥이 –2% 하락하다가
민주당이 협상안을 내놓으면서 정부 폐쇄 우려가 좀 내려오면서
급반등했습니다. 공화, 민주 협상 기대감이 시장을 살렸습니다.
1. 美재무 "내년까지 물가 계속 하락할 것"
2. 미 재무장관 "정부 셧다운으로 경제 악영향 심화" 경고
3. 미 재무장관 "정부 셧다운, 경제 영향 갈수록 악화"
4. 트럼프, 관세 수익 기반 '2,000달러 환급' 세제 감면으로 추진
5. 트럼프, 고소득층 제외한 모든 계층에 2,000달러 관세 배당금 지급하겠다고 밝혀
대통령은 관세 정책 덕분에 우리나라가 부유해졌다고 말했습니다.
https://abcnews.go.com/Politics/trump-hell-issue-2000-tariff-dividend-except-high/story?id=127356839
6. 트럼프 행정부, 주정부에 SNAP 혜택 전액 '철회' 지시
트럼프 행정부는 금요일에 대법원에서 임시 승소 판결을 받은 후 기존 지침을 수정하여 주정부에 11월 식품 스탬프 혜택을 전액 지급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USDA가 토요일에 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의 주 정부 책임자에게 보낸 최신 메모에서는 정부가 문을 닫은 동안 주 정부에 혜택의 65%만 제공하도록 지시하고 이미 전액을 보낸 주 정부는 그 돈을 회수하도록 요구했습니다.
https://www.yahoo.com/news/articles/trump-administration-tells-states-undo-155333628.html
7. 속보: 정부 폐쇄 종식을 위한 합의가 '도달 가능'하다는 보도
Axios 보도는 양당 소식통을 인용하며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이 교착 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법안들을 발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Axios에 따르면, 이 법안들에 대한 표결을 위한 절차적 동의안은 최소 10명의 상원 민주당 의원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Axios는 이 합의안에는 12월에 오바마케어 세액 공제 연장에 대한 표결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 봉쇄의 여파가 심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SNAP)의 차질로 SNAP 수혜를 받는 4,200만 명의 미국인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 또한 항공 교통 관제사들이 급여를 받지 못해 부족해지면서 공항 지연이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
https://www.yahoo.com/news/articles/breaking-deal-reportedly-within-reach-184953419.html
글 적는 새벽 5시 32분 야후 검색으로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 대표가 오늘 중 표결 진행할 계획이다 밝혔고요.
위 악시오스 인용 기사 보시면 상원에서 통과 합의에 도달했다는 기사도 있죠.
아침에 여러분이 제 글 보실 때는 상원 통과 기사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오늘 8시 개장하는 미국 나스닥 100 선물이
공화당과 민주당이 정부 폐쇄 중단하는 것으로 합의하면
AI 버블이고 뭐고 오늘 하루는 아시아 시장, 밤 미국 시장 강한 반등이 나올 것이고
여전히 상원 표결에서 통과 안 되었다.
이렇게 되면 아시아 시장 초상집입니다.
글은 마무리해야 하고 아직 표결은 안 되었으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주목해야 할 소식이나 아시아 시장 이야기, 우리 시장 이야기는
모두 지금 나오고 있는 미국 상원 표결에 달렸습니다.
통과되면 전 업종 반등이 가능하고요.
그 신호가 나스닥 100 선물일 것이니 8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 잘 추적 바랍니다.
글 마무리하는 5시 55분 비트코인이 2% 이더리움이 5% 상승 중이어서
협상 타결이 고무적인 것 같습니다.
아시아 시장 급 반등 기대해 봅니다..
1. 고평가 우려로 연일 급락했던 엔비디아 오늘은 0.04% 상승
엔비디아 소폭 상승에도 반도체지수 1.01% 하락(상보)
2. “머스크 임금안 통과 테슬라 3.68% 급락”…뉴욕 증시 혼조세
테슬라 3.68%-루시드 3.79%, 리비안 제외 전기차 급락(종합)
3. 고평가 우려, 팔란티어 지난 한 주간 11% 폭락



# 주목해야 할 소식
1. [국제유가] 중국 원유 수입 증가…WTI 59.75달러
2. [상보] 국제유가, 트럼프 러 원유 헝가리엔 허용 검토 속 반등
빅토르 총리와 백악관 회담 후 발표
3. 천연가스 가격 급등…한투ETN 1주일 27%↑
4. AI 혁명, 천연가스와 재생에너지는 '굿 파트너'
삼성중공업, 원유 운반선 2척 2901억원에 수주
5. [특징주 & 리포트] 'LIG넥스원, 실적 우려로 급락' 등
6. LIG넥스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증권가 목표주가 ‘하향’ …이유는? [종목Pick]
영업익 전년 대비 72.5% 증가
미래에셋, 목표주가 57만원→51만원 하향
“수주모멘텀 부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1503?ref=naver
7. 이날 특징주로는 태양광 섹터가 대거 상승했다. 훙위안뤼넝(弘元綠能), 이징광뎬(亿晶光電)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국 정부의 출혈 경쟁 방지 정책에 부응해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감축하고 업계에 쌓인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주에 호재가 됐다. 당국의 공급 축소 정책으로 인해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주가에 훈풍이 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7000907
8. 미국 대표 원전주 SMR 실적 실망으로 7% 급락(상보)
[속보] 실적 미달, 월가 대표 원전주 SMR 7% 급락
9. 원전 '슈퍼 사이클'에 이 종목 뜬다...증권가 목표가 상향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이 커진 데다, 한국전력과 자회사가 원전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갈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071628543160
10. 투자자 울리는 이차전지 루키…기술유출로 주가 '널뛰기'
최근 주가 폭락은 대진첨단소재가 국가기술 유출 혐의를 받기 때문이다. 수원지검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부장검사 조정호)는 지난 3일 유성준 전 대진첨단소재 대표 등 4명을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stock/2025/11/08/2025110715035053437
11. 배터리 전해질 관련주도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톈지곡분(天際股份), 펑위안곡분(豊元股份)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배터리 수요가 회복됨에 따라 중국의 배터리 소재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해액의 가격은 7일 톤당 2만 600위안으로 8월 저점 대비 19.08% 상승했다. 전해액의 원료 물질인 헥사플루오로인산리튬의 가격은 이날 톤당 11만 9000위안을 기록하며, 7월 저점 대비 141.3% 상승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7000907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기술 주식은 Magna Criteria(Magna Criteria)보다 높게 평가되어 일본 주식이 조정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시티그룹은 일본 기술주가 과열되어 밸류에이션이 미국 거대 기술주를 넘어섰지만 수익성은 뒤처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시장에는 엔화의 불규칙한 움직임과 주가와 펀더멘털 간의 괴리 등 몇 가지 경고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들면 닛케이 지수는 48,000포인트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8997#from=ios
2. [오늘A주] 수출 감소에 하락...공급축소에 태양광 섹터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997.56(-10.20, -0.26%)
선전성분지수 13404.06(-48.36, -0.36%)
촹예반지수 3208.21(-16.41, -0.51%)
커촹반50지수 1415.69(-21.17, -1.4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7000907
3.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이날 10월 수출입 데이터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0월 중국의 수출액은 3053억 달러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1.1% 감소한 수치다. 전달 대비로는 7.0% 감소했다.
중국의 지난해 10월 수출은 12.7% 급증한 바 있다. 당시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측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중국산 제품을 수입했으며, 이로 인해 지난해 10월 중국의 수출액은 기록적인 금액을 기록한 바 있다. 때문에 올해 10월 수출액은 지난해의 기저효과로 인해 감소세를 보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월 수출액이 전달에 비해 7.0% 감소한 점 역시 10월 국경절 연휴와 추석 휴일이 겹치면서 근무일수가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수출 감소세와 함께 미중 양국 간의 갈등이 다시 불거질 것이라는 우려가 겹치면서 시장에 불안감이 조성됐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시장용 저사양 엔비디아 칩의 중국 수출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07000907
4. 기관 보유 자산의 약 60%가 AI 관련 자산인 경우
중신증권은 후속 포트폴리오 조정 시 기본 원칙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AI 내러티브를 넘어 독립적인 논리를 갖추고 장기 저점에서 ROE가 꾸준히 상승하는 섹터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화학, 비철금속, 신에너지와 같이 장기간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고 이익률과 산업 성장이 역사적으로 최저점에 있는 섹터의 비중을 적당히 늘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8994#from=ios
5. [美특징주]바이두, 차세대 AI 수혜주…투자의견 상향-도이체방크
6. 더 사람같아진 중국 휴머노이드…“곧 전기차처럼 구입하는 시대 온다” [영상]
샤오펑 AI 데이 직접 가보니
휴머노이드 ‘2세대 아이언’/ 고양이처럼 소리 없이 걷고
인지·이해·행동 획기적 개선/ 허 CEO “내년 4월 양산 돌입”
https://www.mk.co.kr/news/world/11463621
7. 골드만삭스는 중국 로봇 공급망의 일부인 산호(Sanhua)와 같은 기업을 조사하여 2026년 하반기에 인간형 로봇을 대량 생산할 준비를 했으며, 계획된 생산 용량은 연간 10만 대에서 1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업체들은 아직 대규모 주문을 확보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 우선" 전략을 시작하고 부품 공급에서 모듈형 솔루션으로 전환했습니다. 업계는 테슬라의 옵티머스 III 출시와 같은 주요 이벤트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과잉 생산 능력 흡수 가능성을 확인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8990#from=ios
8. 전기차 시장 휩쓰는 BYD·지리…테슬라 '휘청'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전년비 27.2%↑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514300091770
9. 넥스페리아 칩 공급 재개됐지만 불씨는 남았다
中 상무부, 수출 절차 추가 간소화
민간용 반도체는 면허요건 면제키로
공급망 우려 우선은 일단락됐지만
협상 결과 따라 갈등 재점화될 수도
https://v.daum.net/v/20251109175229683
10. "진짜 안팔리네"…포드, 전기 픽업트럭 생산 완전 중단 검토 [종목+]
“美 포드, 인기 픽업트럭 ‘F-150’ 전기차 모델 단종 검토”
11. 車업체 신용등급 줄하락…현대차·도요타만 버텼다
車업체 신용등급 줄하락 속 현대차·도요타 생존…전망도 안정적
12. 현대차 4대 중 1대는 '전동화 車'…전년比 37%↑
13. 현대차·기아,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14관왕 달성
14. [청기홍기]에이피알, 비수기에도 '깜짝 실적'…목표가 줄상향
"이게 장원영 화장품 맞죠?" 대박 난 '이 회사'…증권가는 목표주가 일제히 'UP'
15. YG플러스, 3분기 영업익 141억… 역대 최대 실적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수출 감소에 반락 마감…H주 0.95%↓
2.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증시 약세·中 수출 감소에 반락…0.89%↓
3. ‘셀코리아’에 1460원 뚫린 환율… 코스피 9일만에 4000선 내줘
외국인 자금 썰물에 4천피 ‘10일 천하’…원화값도 1450원 뚫렸다
4. 외국인 하이닉스 4조 던질 때…개미는 3조 샀다 [마켓시그널]
5. "100만원 간다면서요?"…외국인, 일주일간 SK하이닉스 3.7조 팔았다[종목현미경]
코스피 7.3조 판 외국인…절반 이상 SK하이닉스 집중 매도
'AI고점론' 뒤엎고 내년 물량 완판…"실적 안정성 확보"
https://www.news1.kr/finance/market-exr/5969100
6. [속보] 삼성전자 애플에 맞서기 위해 미국서 신용카드 사업 추진
7. 출렁이는 삼성전자 '15만전자' 갈까
10만전자 고지 밟은 뒤 9만원대로 하락
증권사 목표주가 최고 17만원 전망 나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7_0003394267
8. 4200→3900 널뛰는 코스피…‘매도 폭탄’ 외국인 vs ‘야수의 심장’ 불개미, 승자는? [투자360]
코스피 일주일 간 -6.35% 낙폭
나스닥·S&P500·닛케이·CSI보다 ↑
5거래일연속 개인 ‘사자’·외인 ‘팔자’
외인 7조 팔 동안 개인 투자자 9조 샀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1518
9. [머니플로우] 증시 출렁여도 '꺾이지 않는 빚투'…또 최고치
신용거래융자 잔고 연일 기록 경신…26조원 육박
포모 개미들, 변동성 틈타 추격매수…ETF도 '지수상승' 대거 베팅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7141500008?input=1195m
10. "사천피, 무너지지마"…동학개미 방위군, 닷새간 '7.4조 총알' 쐈다
11. 개미 방어 역부족… 10거래일 만에 4000피 붕괴
AI거품론 재부상… 상위 종목 하락장
‘키움증권 전산장애’ 투자자 발동동
12. “이젠 예수금도 바닥이네요”…개미 힘 빠지니 ‘사천피’ 무너졌다
AI 거품 논란·원화값 약세
10거래일만에 4천피 붕괴/ 원화값 약세 셀코리아 부추겨
외인 3일이후 코스피 7조 매도/ 조단위로 매수하던 개인 주춤
https://www.mk.co.kr/news/stock/11462785
13. 반대매매 219억…빚투 개미 '비명'
올 첫 200억대···15개월來 최고치
미수금 대비 비중도 2% 돌파
'최고치 랠리' 빚투와 함께 급증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D2GNR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