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신고가로 주도주 변화 감지! AMD가 살리고 시스코가 밀고, 계속되는 정부발 호재 11월 13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트럼프가 흔든 세계 질서…"단기테마 아닌 구조적상승"[MAGA發 K스톡랠리]
2. "향후 10년간 미국 주식 시장 호황 급격히 둔화"-골드만삭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5046642365392
3. "역대급 실적 내는 빅테크株, 거품 아냐"…반박론도 여전
AI 접목해 매출 20~30% 증가
돈 버는만큼 설비투자 이어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01601
4. 만만치 않은 AI 거품 '반박론'…엔비디아 실적 분수령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1120551&t=NN
5. 리사 수 AMD CEO “매출 35% 급증할 것” 주가 9% 급등(상보)
6. [美특징주]AMD, 10%대 급등…"AI 투자는 올바른 도박“
7. [속보]다우, 셧다운 종료 기대에 또 사상 최고치…AMD 9%↑
8. 셧다운 종료 vs AI 버블, 미증시 혼조…다우는 또 신고가(상보)
[속보] 美증시, '셧다운 종료' 기대 속 혼조 마감…다우 사상 최고치
[속보] 셧다운 종료 가능성에도 혼조, 다우 0.68%↑-나스닥 0.26%↓
[속보]뉴욕증시,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 혼조 마감…다우 사상 최고치
9. 기술주 약세에 테슬라 오늘도 2% 하락
미국 정부 개방 혜택은 다우지수가 다 받는 것 같습니다.
다우도 이제 신고가 돌파입니다.
반대로 나스닥은 AI 거품론이 여전해서 약세였고요.
종목 AMD가 9% 상승하면서 반도체를 방어했고요.
하락하던 엔비디아가 0.3% 상승 전환한 힘 같고요.
마이크로소프트도 하락 중이었다가 강승 전환
그래도 거품론은 여전해서 오라클이 –3%대 팔란티어도 –3%대 약세
종목으로 보면 M7중 앞서 언급한 2개만 오르고
-1% 미만 하락이 애플
-1%대 하락이 아마존, 구글
-2%대 하락이 테슬라 메타입니다.
메타도 실적 발표 후 AI 투자 과잉으로 계속 하락 중이고요.
정리하면 정부 개방 호재를 다우가 2일 연속받아서 역사적 신고가
AI 거품론으로 M7 중 일부와 AI 테마가 쉬었고요.
테슬라는 판매 저조가 악재인 것 같고요.
은행, 제약바이오 이런쪽이 강하니 다우가 강하고요.
우리도 비슷한 모습이 오늘 나올 것 같습니다.
어제도 우리가 제약바이오 금융주가 강세였고
외국인이 반도체는 파랑도 의약품, 금융은 매수했거던요.
주도주 변화가 미국 시장에서 나오고 있고
아시아 시장, 한국 시장에서도 나온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단지일지 중기일지 모르겠지만
주도주 변화가 생기고 있다. 미국 M7, 중국 M7 약세가 나온다.
이렇네요.
MSCI 지수는 주간 시장 영향으로 다 상승이고요.
우리 야간 선물은 하락하다가 막판에 급반등 0.1% 상승 마감입니다.
수능이라 10시 개장이고요.
옵션 만기일이라 변동성 제법 나올 수 있습니다.
주도주 변화도 명심하시고요.
나스닥 100 선물이 양 전환했습니다.
시스코가 실적 발표 후 6% 급등 중입니다.
아시아 개장 때는 나스닥 100 선물이 좀 강할 수 있겠습니다.
미국 정규장은 AMD가 지키고 시간 외는 시스코가 살리고요.
1. [美특징주]램리서치, 씨티그룹 목표가 상향…강세
2. [美특징주]엔비디아, 멕시코서 10억달러 투자…주가는 하락
3. '엔비디아·팰런티어 저리가라'…'3980%' 폭등한 기업의 정체는
3년 수익률 3980% 앱러빈/ 하루 광고 노출자 16억명 달해
AI 머신러닝 활용한 플랫폼서/ 게임 이용자 구매패턴 대량분석
9월 S&P500지수 편입 호재/ 3년 수익률 엔비디아 앞질러
월가, 내년 매출 38% 증가 전망/ 공매도 유입·단기 급등은 부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01091
4. [美특징주]금융주, 동반 강세…웰스파고·모건스탠리 등 신고가
5. [美특징주]웨이모, 고속도로 로보택시 운행 시작…알파벳은 약세
6. [美특징주]카바나, 강세…바클레이즈 투자의견·목표가 상향
7. AI 거품론 속…챗GPT 경쟁사 앤트로픽, 美에 인프라 투자
8. [속보] 서클 실적 예상 상회에도 13% 폭락
9. 저커버그의 초지능과 '엇박자'…메타 AI 수장, 12년만에 떠나







# 주목해야 할 소식
1. 국제유가, 내년 공급부족 전망 철회에 WTI 4% '급락’
2. 국제유가, 4% 넘게 급락하며 60달러 붕괴...WTI, 내년 공급과잉 전망에 4.2% 급락하며 배럴당 58달러
석유수출국기구(OPEC), 석유수출국협의체(OPEC+)와 비OPEC 회원국들의 증산으로 내년 하루 2만 배럴 공급과잉전망
3. "어게인 골드랠리"… 금 ETF 향하는 뭉칫돈
4. 고점 찍었나…달리던 알루미늄株 급락
5. IEA “현 추세라면 향후 25년간 석유·가스 수요 증가”
6. "언제 이렇게 올랐대"…계좌 열어본 개미들 '깜짝' [분석+]
S-Oil·GS, 이달 들어 주가 21~26% 급등
"정제마진 초강세…수급도 유리"
4분기 호실적 전망에 목표가 줄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02026
7. 롯데케미칼, 3Q 적자 68% 줄였다…'LCI 효과' 가시권
롯데케미칼 3분기 영업손실 1천326억원…적자 대폭 개선(종합)
8.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롯데케미칼 나란히 14% 상승 마감 [종목Pick]
9. 한투證, 롯데케미칼 PRS 6600억 품었다…메리츠와 ‘결별 수순’ [시그널]
발행어음 계좌 등을 통해 인수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CCWYKK
비철금속은 좋습니다. 금이 2% 은이 4.9%
금이 다시 4200달러 시도하고요, 은이 53달러 구리만 0.35% 정도 상승
비철금속 테마가 오늘 좋겠습니다.
에너지는 급락입니다. 원유가 –4% 급락 다시 58.40달러
이럼 원유 담아야 하나 고민이 되고요.
천연가스도 –0.53% 정도 하락
저가 매수는 원유가 가능한 구간으로 오는 모습입니다.
급등하던 정유주가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
1. [美특징주]넥스트랙커, 매출 전망치 실망에 9%대 급락
태양광 기술업체인 넥스트랙커가 사명을 변경하고 매출 전망치를 밝혔지만 시장 눈높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급락 중이다.
2. 원전 스타트업 오클로, 영업손실 3630만弗
[속보] 투자사 목표가 상향, 오클로 7% 급등
3. 해외건설 수주 1년 새 1.5배↑…중동 부진 속 유럽 원전 실적 견인
4. 한수원, 프랑스 WNE서 원전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한수원, 프랑스 WNE서 K-원전 기술력 과시·수출 성과 달성
"MOU 8건·상담 235건 성과" 한수원, 협력사20곳 원전수출 지원
5. KAI, 태국 D&S 방산전시회 참가…동남아 수출 확대 나선다
KAI "동남아 하늘길 확대"... 태국 D&S 방산전시회 참가
KAI, 태국 D&S 방산전시회 참가…“동남아 시장 확대공략”
6. 공군총장, 이집트·UAE 방문… 국방·방산 협력 논의
7. 美 국방부도 뚫었다…아시아 유일 '인증' 받은 K방산 비결은 [원종환의 中企줌인]
김은주 연합정밀 대표 인터뷰
軍 커넥터 등 방산 부품 생산
한화, 대한항공, KAI 등이 고객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16730i
미국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1.2%대 반대로 엔페이즈에너지는 –0.4%, 캐나디안솔라는 –4%
태양광에서도 순환매가 계속
우리도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약보합 한화솔루션은 상승 혼조고요.
오늘도 누스케일파워는 –2.9% 하락 그런데 실적이 박살난 오클로는 6% 급등
두산에너빌리티는 강보합.
방산 라인메탈은 0.7% 록히드만틴은 0.8%, 사브는 1%
어제 우리 방산도 나쁘지 않았고요.
양자컴 아이온큐는 –6% 하락 리제티컴퓨팅이 –9% 급락
미국 조선 테마는 0.7% 정도 상승 비전 마린이 5% 상승
그럼 오늘 미국 동조화 가정으로 업종 본다면
조선, 방산이 맑음, 원전, 양자컴은 흐림, 태양광은 중립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전기차 86만대분 리튬 확보… 포스코홀딩스
2. 포스코, 호주 리튬기업에 1.1조 투자…빨라지는 '투 코어' 전략
광산기업 자회사 지분 30% 취득
전기차 86만대 분량 공급망 확보
아르헨 염호 광권 950억에 인수도
5년내 배터리소재 매출 62조 달성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DLJISV
3. 솔루스첨단소재, ESS용 전지박에 ‘올인’…52주 신고가 경신 [종목Pick]
전일 대비 29.95% 상승
북미 전지박 투자 확대·ESS용 전환 추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4779
4. 1∼9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37.4%↑…中점유율 94%
1~9월 세계 전기차 음극재 적재량 전년대비 37.4% 증가
1~9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전년比 37.4%↑…非중국 시장 30.9%↑
1~9월 전기車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전년比 37%↑
코스닥에서는 워낙 제약 바이오에 수급이 쏠리니 에코프로비엠이 1% 상승하는 정도로 만족해야 할 것 같고요.
대신 중소형 2차 전지 관련이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대진첨단소재가 20% 엔켐이 3% 정도 상승도 하고요.
미국 시장에서도 앨버말이 6% 급등인데 퀀컴스케이프가 –7% 급락
리튬아메리카스도 –1%대 하락
우리도 오늘 2차 전지는 업종 내 순환매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ESS 관련 테마가 붙으면 불을 뿜고 소외되면 영 아니올시다가 되고요.
솔루스첨단소재는 신고가입니다.
잘 달리던 범한퓨얼셀은 10월 30일 신고가 44200원 보고 내려서 31300원입니다.
1만원 이상 빠졌죠.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A주] 이틀째 조정...독감 유행에 제약섹터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4000.14(-2.62, -0.07%)
선전성분지수 13240.62(-48.39, -0.36%)
촹예반지수 3122.03(-12.29, -0.39%)
커촹반50지수 1379.45(-8.08, -0.5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2001171
2. 이날 중국의 증권사들은 내년도 중국 증시가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중신(中信)증권은 내년도 중국 증시가 낮은 변동성과 느린 상승세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중신증권은 "A주 상장 기업들이 중국 내 현지화 기업에서 글로벌 개방적인 다국적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중국 자본시장 역시 신흥 시장에서 점차 성숙한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중국 기업은 글로벌 밸류 체인에서 위치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신증권은 "중국 기업들이 글로벌 가격 결정권을 넓혀 갈 것이며, A주의 펀더멘털은 중국 내부 수요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수요에 맞춰야 한다"며 "이 틀 안에서 중국과 미국의 구도가 시세의 속도와 변동성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신젠터우(中信建投)증권은 내년 역시 강세장이 지속될 것이지만 상승 폭은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신젠터우는 "올해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다면 내년에는 자원 관련 주가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미중 관계의 양상이 A주 투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선완훙위안(申萬宏源)증권은 "A주 시장은 전반적으로 변동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며 "2026년 봄은 일시적인 고점이 될 수 있겠지만, 2026년 전체의 고점은 아닐 것"이라고 예상했다. 선완훙위안은 "중국 증시의 현재 강세장은 아직 깊이가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면적인 강세장 전개 조건이 더욱 명확해질 것"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2001171
아시아 시장 전체가 좋았는데 유독 중국 본토만 약하네요.
과창판이 –0.58% 계속 1400 아래 이러다 1300이 무너지나 싶고요.
확실히 미중 정상 회담 이후 재료 소멸이 나오는 것 같고요.
광군제 같은 호재도 이제 호재로 작용 못 하는 모습도 보이고요.
업종 내 종목별 순환매, 기업별 호재가 터지면 그쪽으로 수급이 과하게 쏠리는 모습 정도입니다.
1. [2026 수입 전기차] 4위 오른 BYD, '돌핀'으로 규모 키우나
2. 중국 전기차 저가공세 막겠다, 유럽 ‘소형 전기차’ 전환 가속
3. 도요타 겨눈 엘리엇 "지배구조 개선하라"
도요타, 모태기업 비상장화 위해
지주사 설립 뒤 공개매수 추진
엘리엇 "매수가 너무 낮다" 반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01031
4. 테슬라 전기차 판매 부진에…임원 '엑소더스'
테슬라, 4분기 실적 ‘빨간불’…핵심 임원들도 잇따라 퇴사
5. 테슬라, 10월에도 전기차 판매 감소세 지속
6. "10월 전 세계 전기차 판매 23% 증가…북미는 급감“
7. 美 전기차 판매 급감…현대차는 하이브리드로 승부수
울산 아이오닉5 생산 일시 중단
텔루라이드·팰리세이드 등 집중
8. 현대차·기아 HEV, 올해 첫 100만대 판매
9. 내수 시장 10대중 9대… 현대차·기아 전성시대
하이브리드 중심 친환경차 매출↑
아이오닉·EV 등 전기차 시장 압도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2935712&code=11151400&cp=nv
미국 상장 내연차 종목이 워낙 주가가 좋아서 어제 현대차 기아 기대해보자고 했는데
2%대 상승이 나왔습니다. 미국 시장과 동조화가 좀 되었습니다.
아직 종가가 안 나왔지만 미국 자동차 종목 주가 살펴보면 좀 혼조 느낌입니다.
유럽차가 좀 내리고요.
대신 도요타가 0.8%, 혼다가 1.4% 일본차는 좋고요. 증시 상승도 도움이 되었겠죠.
미국차도 GM이나 포드가 다 1%대 상승
유럽차만 약세입니다.
샤오펑이 급등하면서 중국 전기차 상승도 좋았는데
오늘은 중국 전기차는 대부분 하락입니다.
샤오펑이나 니오가 –2%대 지커가 –0.5% 정도 리오토가 –1%대
오늘은 우리 자동차는 중립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수도 좀 쉴 수 있고요.
현대모비스가 최근에는 완성차 주가만큼은 못 오르고 있고요.
어제 서진오토모티브가 상한가입니다.
타이어 넥센타이어도 4%대 상승
어제는 자동차 부품 중 일부에서 급등도 잘 나온 시장이었고
중소형주 강세가 자동차 부품에서도 나온 느낌입니다.
태양금속, 에코플라스틱은 잘 반등하는 것 같은데
동원금속은 영 힘이 부족한 모습이네요. 쩝
1. 뉴진스 해린·혜인 소속사로 복귀…하이브 주가 '급등’
2. JYP Ent., 3분기 영업이익 408억원…전년比 15.7%↓
3. 롯데관광개발 호실적에 카지노 시총1위 재탈환
4. 열기 식은 라면株…주식 내다 판 외국인·기관



# 우리 시장 이야기
1. 日증시, 기업 호실적에 상승 마감…닛케이지수 0.43%↑
2.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실적호조 기술주 매수로 반등 마감…0.58%↑
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경기대책 기대에 사흘째 상승 마감…H주 0.82%↑
4. [올댓차이나] 中 증시, 기술주 이익확정 매출에 속락 마감…창업판 0.39%↓
5. 원·달러 환율 불안에도 꿋꿋한 코스피, 1% 상승 마감… 테슬라 수혜 기대, '동박 3사' 강세
6. 코스피 1% 상승 4,150선…반도체 대신 바이오·금융주 주도(종합)
하나씩 우리 시장 특징 잘 정리하면 시장 대응 방법도 찾아지겠죠?
첫 번째 특징은 우리 시장이 해외 시장보다는 더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하락이 나와도 더 하락하고 상승이 나와도 더 상승하고
변동성이 좋은 홍콩보다 더 상승하고요.
반도체 대만 0.58% 보다더 더 상승하고
자주 우리보다 더 잘 오르는 일본보다도 더 상승하고
심지어 중국 본토는 하락하는데도 우린 강했습니다.
1. 최준영 "코스피 PER 11배, 거품 아냐"
최준영 대신자산운용 부문장
반도체, 구조적 상승 사이클
2. “신용대출 늘어났지만 가계빚 위험 수준 아냐”…감당할 수 있다는 금융위원장
이억원 "신용대출 늘었지만 위협 수준 아냐"
3. 환율 1470원 터치…이창용 "대외 변수에 지나치게 민감"
4. 이창용 "GDP 개선에도 여전히 잠재성장률 밑돌아…인하 기조 유지 이유"
5. 한은 총재 발언에 '화들짝'…국고채 10년 장중 3.3% 기록(종합)
6. ‘사천피’에도… 이창용 “韓 주식, 여전히 싸다”
[마켓뷰] 부양책 쏟아지자 증시 상승… 중소형주에도 ‘온기’
코스피, 기관 폭풍 매수에 4150선 회복
코스닥 지수도 급등해 900선 넘어
미국 시장 이야기 적을 때 연준 위원 누구누구가 이야기 어떤 발언해서 올랐다. 내렸다.
파월이 이랬다 저랬다. 베센트가 이런 이야기했다.
이렇게 적었지만 우리 금융 정부 관계자 이야기로 우리 코스피 이야기하는 날은 참 드문데
오늘은 해야 합니다.
이름도 참 재미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빚추 그렇게 큰 위험 아니다. 감내 가능하다.
이렇게 빚투 우려를 잠재우고요..
이 창용 한은 총재는 어 증시 비싼 것 아니야!
이렇게 언급하면서 우리 증시가 아시아 시장 대비 강한 힘을 발휘하도록 도왔습니다.
1. [단독] '기존 자사주도' 1년 내 소각…3차 상법개정 윤곽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65세 정년 연장 드라이브…재계 '몸서리'
기업 3곳 중 2곳,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반대"
상장사 62.5%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반대한다"
상장사 63%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반대”…‘처분 공정화’에는 동의
2. 상장사 62.5%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반대한다"
대한상의, 104개 상장사 대상 설문조사 실시
자사주 취득 규모 감소 전망
https://news.tf.co.kr/read/economy/2261779.htm
세 번째 호재는 정책 기대감인데요.
앞서는 배당 분리 과세가 올렸다면 어제는 드디어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이
힘을 발휘합니다. 기존 자사주도 1년 내 소각 입법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정부가 지수 5000을 만들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는 모습입니다.
1. 기관이 끌었다…코스피 4150·코스닥 900선 탈환 [투자360]
2. 증권사, 실적 호황 속 4분기 이후에도 ‘훈풍’ 지속되나
2조 클럽 첫 탄생…1조 클럽도 늘어날 듯
대형 5개사 올해 영업익 전년 대비 35% 증가 전망
부동산 PF 충당금 부담 및 환율 변동성은 ‘변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16566642365064
3. 깜짝 실적에 배당 매력까지…증권주 랠리 재점화?
4. 거래대금 늘고 증시 부양책 기대…증권株 다시 뛴다
10월 하루 거래대금 40조
KRX 증권 지수, 5% 넘게 올라
삼성·미래에셋證 등 급등 영향/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개정에
배당소득세 25%로 인하 유력/ 발행어음 등 수익 기반도 확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200041
네 번째 특징은 며칠 전 1조 3000억 매수한 기관이 어제도 8400억 매수하면서
시장을 올렸습니다. 외국인이 –4100억 매도 개인도 –4098억 매도하는데
기관이 그냥 줍줍합니다.
어딜요. 전기전자 4335억, 금융업 1170억
전기전자 하방을 방어하고 어제 유독 강했던 금융주들을 사서 올렸다는 이야기죠.
의약품도 1205억 화학도 863억 매수 어제 제약바이오, 일부 2차 전지 좋았죠.
화학도 좋았고요 기관이 업종별 종목별 순환매의 중심 역할을 했다. 이렇습니다.
자사주 소각 최대 수혜는 금융 아니겠습니까?
미래에셋증권이 6.97% 급등 은행들도 3% 상승은 기본이고요.
정리하면 금융권 대장들이 증시 안 비싸다. 빚투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펌프질 해주고, 국회는 자사주 소각 입법 가능성 보여주고요.
이러니 기관발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왔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韓 증시 덮친 'AI 거품론', 이마저도 빗겨가는 중소형주?
조정장서 대형주 대비 변동성 확대
정책적 지원·자구적 노력 동반돼야 지적도
전문가들은 중소형주가 조정장에서 더 부진한 주된 원인으로 대형주 대비 유동성이 부족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261729.htm
2. '부익부 빈익빈' 장세 지속되나…장밋빛 전망에 주가 뛰었지만 '어닝쇼크' 속출
3분기 실적 '컨센서스 미달' 줄이어
올 5배 뛴 심텍, 예상치 44% 밑돌아/ 반도체 소부장·수소·원전 등 미끌
하이브도 '깜짝 적자'에 주가 출렁/ 내년에도 '주도주 집중' 심화 전망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D7ADNO
다섯 번째 특징은요
중 소형주 강세입니다. 중형주가 2.28% 소형주가 1.89% 상승
대형주는 0.9% 정도입니다. 2배 더 올랐죠.
수급도 보면 외국인이 대형주는 –5981억 매도하는데
중형주는 1197억 매수, 소형주도 155억 매수
코스닥도 2725억 매수
기관 중소형주 매수에 대형주를 파는 외국인이 중소형주와 코스닥은 매수하면서
중소형주, 코스닥 강세를 만들었다.
개인은 다 팔고요. 이럼 지수 상방 기대감이 더 올라가죠.
개인이 팔고 기관이 격일로 1조 3000억, 8천억 매수하는 시장이 고점은 아니겠죠.
그래도 걱정은 기관은 단타성도 많고 연기금은 어제도 –450억 매도라
기관 매수는 믿지는 말자. 사줘서 고맙다 정도로 보자. 이렇습니다.
1. SK하이닉스·삼성전자 나란히 약보합…외국인 9000억순매도[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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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이비엘바이오, 美 릴리에 3.8조 기술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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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한가 직행했네요”…에이비엘바이오, 3.8조 미국 기술수출 ‘잭팟’
GSK와 메가딜 반년만에
올해에만 누적 8조 성과
https://www.mk.co.kr/news/it/11466864
여섯 번째 특징은 어제 장중 대화 제목으로 관심 종목을 제약바이로로 선정했는데
이유는 다 아시듯이 미국 제약 바이오 강세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셀트리온,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주목하자고 적었는데 세상에
에이비엘바이오가 상한가입니다. 다른 제약 바이오도 폭등을 합니다.
리가켐바이오가 17%, 펩트론이 10%, 알테오젠이 7%
이러니 코스닥이 상승 안 할 수가 없죠.
1차 주도주가 조방원 2차가 주도주는 금반지, 3차 주도주로 저는 2차로 정도로
보고 4차 주도주는 제약바이오, 인테넷(소버린AI), 다음은 엔터가 될지 뭐가 될지 궁금해지는데 어제는 확실히 4차 주도주로 제약 바이오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경계의 글도 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1. 환율 장중 1470원 터치…"이전 고점까지 17원 남아" [김혜란의 FX]
2. 외국인, 달러 선물 “사자”…원·달러 환율 더 오르나
'강달러' 베팅하며 순매수 전환
"1500원 넘으면 증시에도 충격"
韓 주식 팔고 선물선 매도 포지션 청산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CKZEM2
첫 번째 걱정은 우리 환율과 국채 매도 강도이고요.
새벽 글 적는 지금 역외 환율이 1468원입니다. 조마조마합니다.
1500원 보면 어떻게 되지 싶고요
외국인들도 이제 원화 약세에 단기 투자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환율 흔들기 계속 중이고요.
“서학개미가 美 증시를 ‘오징어게임’으로 만든다”… 韓 공격적 투자에 변동성↑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2일 '오징어 게임 시장: 한국의 개미 투자자들이 미국 밈 주식을 이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특유의 공격적 투자 문화를 미 증시에 이식하고 있는 서학 개미를 조명했다.
https://www.dt.co.kr/article/12029004
원화 약세 원인이 한 둘이 아니지만 그중 하나가 서학 개미들 대량 환매도 원인 중 하나인데
서학 개미가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투자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저 투자가 깡통이 되면 끔찍합니다. 우리 달러가 그냥 공중에 날아가 버리는 것이죠.
서학 개미 손실은 개인 손실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국가적 달러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럼 환율이 2000원도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1. 블룸버그 "최고 상승률 한국 증시에 경고음…변동성 베팅 급증"(종합)
코스피 변동성지수, 7일 41.88로 4월 이후 최고점
FT "'오징어게임' 시장 같은 한국 개미들이 미국 밈 주식 움직여"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2048451009?input=1195m
2. ‘포포·포모’ 불붙은 개인, 예금·부동산 빼서 증시로…‘머니무브’ 시작됐다 [투자360]
투자자예탁금 88조원 돌파, 사상 최대치 경신
은행 요구불예금 한 달 새 21조↓…증시로 자금 이동
‘포포’→‘포모’, 이달 개인 한국 증시서 6조 순매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4642
3. “난생 처음 ‘빚투’까지”…‘포모’ 낳은 불장, 빚투 26조 ‘사상최고’·마통도 1주새 1조↑
1년도 안 돼 10조 늘어난 ‘빚투’ 자금
은행 신용대출도 1.2조↑…90%가 ‘마통’
“지금 들어가도 되나”…‘포포’도 동시 확산
코스피 ‘휘청’인 날 반대매매 1년 중 최고치
“빚투 늘수록 증시 변동폭 더 커져 유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4636
두 번째 걱정은 빚투, 고변동성 이야기입니다.
워낙 계속 이야기하고 있어서 잠시 언급만 합니다.
절대 고점에 물리시면 안 됩니다. 구조대가 당분간 못 올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때 물린 가격이 이제 겨우 회복 중이죠.
4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K-VIX가 조금 내려와서 36.10이지만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어제 드디어 변동폭이 많이 내려왔습니다.
20P가 평균이다가. 이번주는 18P정도로 내려오더니
어제는 11P 정도 나왔습니다. 11P도 정말 큰 변동폭인데
워낙 큰 변동성을 겪고 있으니 11P는 껌입니다.
오늘이 11월 옵션 만기인데요.
어제 잠시 잠잠했던 변동성이 오늘 18P 이상으로 만드는지
오늘도 11P 근처나 그 아래로 내려오는지가 관건입니다.
저는 오늘 어제 개인 콜 75억 매수 외국인 콜 –67억 매도 풋 42억 매수로
오늘 옵션 시장에서 큰 장이 열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말 조심하시고요. 줄 때 일부라도 잘 챙기시고요.
개인이 상승 장에서 망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종목을 100만원 정도 담았는데 이게 70%, 50% 수익이 납니다.
어라 내가 종목 잘 봤네! 이러면서 500만원 더 담죠.
그럼 수익률이 30%, 20%대로 훅 내려오죠.
그러다가 시장이 고점에서 좀 쉬면서 종목들이 –10%, -20% 하락은 기본으로 나오죠.
야 저점 매수다. 싸다 이러면서 더 담죠 500만원
그럼 어떻게 됩니까? 수익률이 2.3 % 수익이나 손실 전환
그러고 주가가 한 번 더 빠지면 겁먹고 손절하거나 빚으로 샀으니 반대매매 당하죠.
그걸 기관, 외국인 귀신 같이 받아먹고 그때부터 시장이 반등합니다.
개인은 하늘만 쳐다보면서 한강 가야 하냐 말아야 하냐 고민하게 되고요.
그러니 제발 물리지 마시고 물량 함부로 늘리지 마시고요.
글 마무리하는 5시 43분 야간 선물이 –0.04% 약 보합입니다.
보합권 출발하면 위로 아래로 3% 근처 올리면 또 변동폭이 20P 근처까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