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 AI 거품론, 비빌 언덕은 트럼프 타코, 한미 팩트시트 서명 11월 14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셧다운 끝났지만 난제 산적, 미증시 일제 급락…나스닥 2.3%
2.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10월 금리 인하 반대…12월은 미정
미니애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여전히 너무 높아…고용 일부는 압박"
3. 美 Fed 위원들 잇단 '매파' 발언…12월 금리 경로 안갯속
무살렘 "추가 완화 여지 제한적"
카시카리 "물가 상승률 3%…너무 높다"
월가, 12월 동결 50% vs 인하 50% '팽팽'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406225631814
4. 전일 백악관은 셧다운으로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거시 경제 지표 발표가 건너뛸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10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지만 실업률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국 시장 하락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크게 보면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입니다.
미국 10년물 장기채 수요가 어제 안 좋았고요.
오늘은 1% 근처 상승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내려오니 나오는 현상인데
연준 위원들 발언이 계속 금리 인하 기대감에 부정적 발언이 나오고요.
미국 정부에서는 연준이 기준 삼는 고용 보고서 중 실업률은 포함 안 된다고 하면서
혼란을 주고요.
그래서 첫 번째 하락 원인은 많은 금리 인하 부정적 소식이고요.
1. '빅쇼트' 주인공 투자회사 美당국 등록해제…자산규모 축소 시사
2. "셧다운 종료 이후엔 올랐다…美 주식시장 상승 가능성 높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5366642365720
3. 뉴욕증시, 경기 불확실성 속 기술주 매도 확산…나스닥 2%↓(종합)
4. 뉴욕증시, 셧다운 해제에 오히려 투매…하락 출발
5. 뉴욕증시, 장 초반 하락…셧다운 종료에도 '경제지표 공백' 우려
5. 월가, 오라클의 확장 계획에 냉각 기류…부채 우려 커져: ‘AI에 대한 기대감 약해지고 있다’
오라클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부채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주가는 9월 최고치에서 30% 이상 하락했습니다.
바클레이즈의 애널리스트인 앤드류 케체스는 이번 주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ORCL의 신용 궤적이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번째 원인은 AI 거품론입니다.
일본 키옥시아는 –1.6% 정도 하락인데요.
유럽 상장 주가는 –20%대 급락입니다.
실적도 주당 순이익도 예상치 보다 낮고 전망치도 발표를 안 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오라클 CDS 프리이엄이 급등하면서 내년 부도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처럼 안 좋게 보는 시각도 나오고요.
이런 AI 거품론이 금리 인하에 대한 부정적 기사와 합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급락하는 모습입니다.
M7 중에서 먼저 조정받은 메타가 강보합, AI 투자를 많이 안 하고 있는 애플이 약 보합
-1%대 하락이 마이크로소프트
-2%대 하락은 아마존, 구글
-3%대 하락은 엔비디아
-6%대 하락은 리콜 소식이 나온 테슬라
테슬라 하락은 심각한 것이 배터리 리콜이라. 우리 테슬라향 배터리 소부장은
오늘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야간 선물이 –2.17%, MSCI 한국 지수는 –1.93%, 대만은 더 내려서 –2.17%
필 반도체 지수는 –4%대
오늘 반도체 위주로 조정 제대로 받을 것 같고요.
테슬라 향 2차 전지도 어렵겠고요.
원전, 양자컴도 급락이어서 이쪽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중에 우리는 미국과 무역 협상 서명 완료 기사가 나오면 반등의 실마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 아시죠. 우리 주식방 리딩 대장 트럼프가 SNS로 뻐꾸기 날리면서
타코 해 주면 또 시장은 달립니다.
1. 테슬라, 과열·화재 위험으로 파워월2 배터리 시스템 1만500대 리콜
테슬라는 과열, 화상, 화재 위험으로 인해 Powerwall 2 가정용 백업 배터리 시스템 약 10,500대를 리콜하고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와 테슬라는 리콜 공지를 통해 이 문제가 ”제3자 배터리 셀 결함”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lon Musk의 자동차 및 에너지 사업부는 미국 내 Powerwall 2 고객을 대상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장치를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1/13/tesla-recall-powerwall-2-overheating-fire-battery.html
2. "오픈AI 넘는다"… 알파벳 목표가 상향 봇물
3. [美특징주]"엔비디아, AI서 가장 우수한 위치" 호평에도 주가 약세
4. [美특징주]테슬라, 카플레이 탑재?…내부 테스트 시작
5. "머스크의 xAI, 7조원 추가 조달…AI 칩 투자 가속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AI' 150억달러 자금 유치 성공
6. [美특징주]로빈후드, 월간 지표 발표 앞두고 7%대 급락
7. [美특징주]플러터엔터, 연간 실전 전망 하향에 10%대 폭락
8. [美특징주]실적 부진 버라이즌, 대규모 인력 감축
9. [美특징주]팔란티어 CEO "전문가들만 팔란티어 주식 팔아"






# 주목해야 할 소식
1. (재테크)유가 하락·천연가스 상승…NCC 바닥 딛고 일어선다
2. 美국채금리 급등 속..국제금값·은값·구리 '뚝', 국제유가 '반등'
금, 은, 달러 등 안전자산 가격 하락
미국 국채금리 상승 속 금, 은, 구리 가격 동반 급락
전일 폭락했던 국제 유가는 제한적 반등
3. 한국도 미국도 골드러쉬…'금채굴' ETF 활황
4. "내년 석유화학·2차전지 업종 유망"
투자 신세계 epic Ai
베스트 보고서
5. 메리츠證 '2026 전망'서 강조
"롯데케미칼, 구조조정 수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5261
6. 운임 과열 식자…HMM, 영업이익 80%↓
7. 태광, 美 사모펀드와 케이조선 인수 추진… "투자 목적"
美 TPG, 케이조선 인수 추진...태광산업 동참
케이조선 매각 청신호...태광그룹 포함 3곳 참여
태광, 케이조선 인수전 참전…사업구조 재편 속도
태광그룹, 美 사모펀드와 케이조선 인수 의향서 공동 제출
8. 케이조선, 원유운반선·PC선 총 5척 수주…4600억 규모
케이조선, 4600억 규모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
9. "셧다운 끝" 기대감 폭발…하루 새 290억 몰린 한국 회사
조선株 불기둥
美 셧다운 종료로 정책 불확실성 해소
위험 자산 회피 심리도 개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335i
10. AI·조방원 주도주 흔들리자…'급락 직격탄' 맞은 신상 ETF
신규 ETF, 고점 투자 우려
美 AI테크·K조선 TOP10 등
최근 새로 출시된 테마형 상품/ 수익률 10% 넘게 줄줄이 하락
운용사 "상장 심사 너무 길어/ 증시 흐름 변화에 대응 어려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5241
비철금속은 어제는 급등 모습이더니 오늘 쉬고 있습니다.
금이 –0.75%, 은이 –1.9% 구리도 –0.8%대
반대로 에너지는 반등해서 유가가 0.32% 천연가스는 1.3%
추워지면서 천연가스는 잘 달립니다.
오늘 미국 조선 테마는 –3.5% 시장 보다 더 하락이고요.
어제 우리 조선 업종은 급등인데 오늘은 또 쉴 자리가 나오나 싶기도 합니다.
잠사함 이견 해소, 팩트시트 서명 이런 게 나오면 또 달릴 수도 있을 것 같고요.
1. F-15부터 정밀폭탄까지…가자전쟁 후 美 방산업계 ‘대박’
미 방산업체, 가자전쟁으로 천문학적 매출…이스라엘에 47조 원어치 무기 팔아
가자전쟁 이면 들춰보면…미 방산업계, 이스라엘에 47조 원 무기 판매
2. 방산 4사, 수주잔고 110조…현대로템 '독주'
3. 웨이비스, 인도 방산 기업과 RF GaN 반도체 기반 HPA 공급 계약 체결
4. 현대위아, 해상용 근접방어무기 CIWS-II 함포 체계 개발…
5. 강훈식, 오늘 UAE행…두바이 에어쇼 앞두고 방산 세일즈
‘1일1식’ 강훈식, 또 방산 특사로 UAE행···KF-21 세일즈
6. 한전, 9년만에 최고가 경신할 때…가스공사, 미수금이 '발목'
7. 심사 앞둔 원전 9기도 수명 연장될 듯…'에너지 믹스' 탄력
최고령 고리2호기, 삼수 끝에 재가동…2033년까지 연장
어제 우리 관련 종목 주가 흐름 분석은 의미가 없겠습니다.
오늘은 미국 시장 종목 이야기만 해야겠습니다.
미국 태양광은 퍼스트솔라가 –4% 엔페이즈에너지가 –5% 좀 힘드네요.
원전 누스케일파워는 –10%, 오클로는 –8% 원전은 더 힘듭니다.
방산은 유럽 방산이 라인메탈이 0.32%, 사브가 1.74%,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은 –0.5%대
이스라엘 가자 전쟁으로 47조원 이익이라고 하니 이런 시장에서도 잘 버텼습니다.
양자컴 아이온큐나 리제티컴퓨팅은 –10% 하락입니다.
정리하면 방산이 그나마 비빌 언덕이고요.
원전, 양자컴은 안전 벨트 단단히 조여야겠고요.
태양광은 흐림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태양광은 국내에서 부양 가능성 기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빠지면 담을 수 있는 업종으로 보고요.
원전도 미국은 나쁘지만 어제 두산에너빌리티가 5.99% 급등이어서
오늘 미국과 동조화만 아니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태양광과 원전은 GPU 26만장 가동 전력 수요 문제로
둘 다 좋게 볼 부분이 상당하다는 생각입니다.
1. 이날 특징 주로는 배터리 관련주가 대거 상승했다. 하이커신위안(海科新源), 화성리뎬(華盛鋰電), 언제구펀(恩捷股份) 등 10여 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CATL(닝더스다이, 寧德時代)은 장중 9% 급등했다.
12일 쓰촨(四川)성 이빈(宜賓)시에서 개최된 2025 세계동력배터리대회에서 12일 하루에만 총 180개의 프로젝트가 체결됐으며, 총 계약 규모는 861억 위안(약 17조 원)에 달했다. 자동차용 배터리, ESS, 태양광 등에 사용되는 배터리 분야에서 다양한 공급 계약이 체결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3001146
2. LG화학, 美 기업과 '3.8조원'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공급 계약
3. 벤츠 회장 만난 이재용…SDI 앞세워 전기차 '삼성 라인' 넓힌다
승지원 만찬서 SDI 중심 전장 협력 논의
벤츠 전기차 확대 속 배터리 접점 부각
하만 포함한 전장 사업 전반 협업 가능성 주목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1320333076235
4. 중국 자동차 기술 연구 센터(CATARC)는 배터리를 고체 배터리, 고체-액체 하이브리드 배터리, 액체 배터리의 세 가지 주요 범주로 분류합니다.
2025년 세계 전력 배터리 대회의 특별 세션인 '글로벌 전력 배터리 예측 기술 및 혁신 포럼'이 11월 13일 쓰촨성 이빈에서 개최됐다.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의 왕팡 수석과학자는 포럼에서 현재 고체전지와 관련된 용어, 분류, 코딩 등 기본적인 내용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해당 국가 표준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용어와 분류에 따르면 배터리는 크게 고체 배터리, 고체-액체 하이브리드 배터리, 액체 배터리의 세 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https://finance.sina.com.cn/tech/roll/2025-11-13/doc-infxftha5504496.shtml
5. "5세대 LFP 배터리 만든다"…CATL, 장중 9% '급등’
쩡위췬 CATL 회장은 전날 중국 쓰촨성 이빈에서 열린 ‘2025 세계전력배터리대회’ 기조연설에서 5세대 LFP 배터리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쩡 회장은 "CATL이 양산하고 있는 4세대 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 수명, 출력 등 분야에서 이전 세대 제품을 압도하는 성능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 양산한 5세대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와 수명 측면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111i
6. CATL, ESS용 배터리 대규모 공급 계약...中 배터리주 급등
CATL 장중 신고가...배터리 소재株도 동반 상승
https://www.ajunews.com/view/20251113153125121
어제는 한국도 2차 전지가 잘 달렸고 중국도 2차 전지 강세입니다.
중국도 ESS 수주에 CATL이 반응이 나오고 우리는 LG화학에서 나오고요.
한국, 중국 시장에서 잠시지만 2차 전지가 주도주 역할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오늘 미국이 AI관련 대부분 업종이 하락이어서
ESS가 전력으로 이제 우리도 AI다 이러면서 상승해서 오늘 ESS 관련으로
2차 전지도 조정받을지 걱정도 되고요.
그런데 미국 시장 하락에도 앨버말이 3%대 상승은 유지해서
오늘 우리 시장은 앨버말처럼 버티거나 상승하면 가장 좋은 그림입니다.
리튬아메리카스는 –5% 하락 급등 후 고점에서 지금 한달 동안 약 –45% 하락 중입니다.
앨버말은 한 달동안 18% 상승이거던요.
우리 2차 전지는 앨버말 길을 가길 기대합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심리 호전에 반등... CATL 9% 급등, 2차전지 섹터 대거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4029.50(+29.36, +0.73%)
선전성분지수 13476.52(+235.90, +1.78%)
촹예반지수 3201.75(+79.72, +2.55%)
커촹반50지수 1399.29(+19.84, +1.4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3001146
2. 13일 선전증권보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으로 중국 A주 시가총액 합계는 108조2700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연말 시가총액 합계인 85조6800억 위안 대비 22조5900억 위안 증가한 것이다. 이는 26.3% 상승한 수치다.
상하이거래소의 시가총액 총합은 64조6549억 위안이며, 선전거래소의 시가총액은 42조7161억 위안이다. 베이징거래소의 시가총액 합계는 8994억 위안이었다. 시가총액 증가분 중 전자, AI, 반도체 등 섹터에서의 상승액이 80% 이상의 기여를 했다.
중진(中金)공사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중 관계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고, 국제 통화 질서 재구성 움직임이 뚜렷해졌으며, AI 혁명은 실물 경제에 응용되는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내년 A주 시장은 기세를 몰아 확고히 상승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중진공사는 "중국의 혁신 산업은 실적 상승기를 맞이할 것이며, 이러한 추세는 중국 자산의 재평가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며 "경기 성장, 외부 수요, 주기 반전을 이루는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둥관(東莞)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9월과 10월 금리를 낮춤으로 인해 중국 역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며 "중국 내부적으로 부동산시장의 회복이 더디고, 물가 상승률이 낮게 유지되는 등의 상황을 고려할 때 4분기 기준금리인 LPR(대출우대금리)의 인하 가능성이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3001146
3. [美특징주]알리바바, 상승…"챗GPT 스타일로 대대적 업데이트“
4. 루이싱커피, 美 재상장 추진
5. 증권거래소 앞에 선 "엔비디아 차이나"
6. 무어 스레드(Moore Threads)와 무시(Muxi)와 같은 국내 AI 칩 기업들의 IPO 돌풍은 1차 시장 자금 조달에 대한 압박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난 5년간 각 기업이 100억 위안(약 1조 2천억 원) 이상을 조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R&D 투자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전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기업 공개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업계는 3~5년 안에 급격한 통합 과정을 거치며 궁극적으로 자금 확보 및 제품 출시 능력을 시험할 것입니다. 국내 GPU 제조업체 간의 경쟁은 단일 카드 성능, 클러스터 성능, 그리고 생산 능력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의 미래는 근본적으로 하위 AI 모델의 수익성에 달려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284#from=ios
7. 中, 우회로로 엔비디아 최고급 칩 확보…“美 수출통제 빈틈 드러났다”[WSJ]
네트워크형 국제 거래 통해 미국 규제 밖에서 칩 확보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블랙웰 칩 2,300개 가동 준비…중국 AI 업체가 최종 사용자
전·현직 미국 관리들 ‘통제 강화 필요’—트럼프 행정부는 규제 집행 중단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56733#_enliple
AI로는 상장사 중에서는 알리바바가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 하락에도 미국 시장에서 1.2%대 상승이고요.
핀둬둬는 –0.78%, 징둥은 –2%대 하락
어제는 과창판이 모처럼 반등했는데 오늘 미국 시장이 AI와 반도체가 급락이어서
오늘 과창판도 좀 힘들다고 봐야겠고요.
상해가 다시 4000 회복합니다.
중국은 미국 시장과 다르게 달릴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1. 푸조, '폴리곤 콘셉트'로 차세대 전기차 비전 제시
2. '독일 국대' 벤츠 알맹이는 한국제품…삼성·LG, 벤츠와 미래차 동맹
3. 폭스바겐 "리비안 전기차 제어기술, 내연기관차에도 확대 가능"
전기차 부진 타개하고자 기술 공동개발…27년 신차 출시
https://www.news1.kr/world/europe/5974916
4. 전기차 줄이고 SUV 집중…GM '40% 질주'
GM, 관세 우대·사업재편 효과
해외 부품 들여와 美서 조립/ 중·대형차 부품·엔진 관세 경감
GM 올 관세 비용 5억달러 줄여/ 전기차 인력 줄이고 생산 축소
에스컬레이드 등 SUV 최대 실적/ 바클레이스 "목표가 85달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4971
5. "구금됐다 귀국한 韓근로자 일부, 기존비자로 조지아 현장 복귀"
6. 현대차, 관세 부담 낮추며 글로벌 점유율 확대 전망-NH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35446642365392
7. 현대차, 웨이모·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협력…궤도 오른 로보택시 상용화
https://www.mt.co.kr/industry/2025/11/13/2025111213574257113
8. 현대차, 울산 전기차 공장 공정률 90%…캐즘 파고 혼류생산으로 넘는다
29년 만의 완성차 공장…정의선 "전동화 시대의 또 다른 시작"
전기차 둔화 속 하이브리드 생산 병행… '포스트 캐즘' 대응 전략 가동
https://www.g-enews.com/article/Industry/2025/11/202511131512256992112616b072_1
오늘 새벽 미국 시장으로 자동차 전망하기가 답답합니다.
어제 현대차 1% 기아는 –0.5% 쉬었습니다.
글 적는 새벽 5시 40분 기준으로
유럽차가 그나마 났습니다. 스텔란티스가 –0.89%, 페라리가 –0.23%
미국차도 GM이 –0.17% 선방중인데 GM은 트럼프 정책에 잘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공급망에서 중국을 아예 배제한다는 소식도 있는데 이런 모습이 주가 하방을 지키는 것 같고요. 포드는 –1% 정도 하락
일본차가 좀 더 하락 중인데 도요타가 –1.8%, 혼다가 –1% 정도
미국 시장 분위기로 보면 현대차, 기아는 –1% 전후로 하락하면 다행이고
현대차가 요즘 잘 달려서 좀 심하게 흔들릴 수 있나 걱정이 되고요.
중국 전기차는 오늘 조정입니다.
급등하던 샤오펑이 03%, 니오가 –2% 리오토나, 지커가 –1% 미만 하락
1. 中 샤오펑 '날개'…플라잉카·휴머노이드가 끌었다
AI로봇·플라잉카 양산 소식에
올 들어 뉴욕 증시서 2.4배 급등
HSBC·BoA, 목표주가 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6041
2. 중국 전기차, ‘과잉생산의 덫’… 헐값 수출로 시장 교란
130개 기업 중 흑자는 4개사뿐
평균 판매가 3만→2.4만 달러 ‘뚝’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024159&code=11151400&cp=nv
3. 비야디, 정저우(鄭州)에 연간 생산 100만 대 규모의 전기차·배터리 ‘공장 도시’ 조성
130㎢ 규모, 샌프란시스코 면적·8단계 개발로 차세대 생산허브 구축
수직통합 확대 통해 완성차·배터리·부품 생산 자체화로 글로벌 점유율 공략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11309240639360c8c1c064d_1
비야디가 연간 생산 100만 대 규모 공장 도시를 정저우에 건설한다고 합니다.
이게 완성되면 한국차도 상당히 어려울 것 같네요.
저는 비야디 투자는 계속할 생각이고요.
1. 뉴진스 복귀한 하이브 … 방시혁 사법리스크까지 해소되나
"뉴진스 신드롬 다시 오나"…복귀 소식에 하이브 투자심리 '들썩' [엔터Zoo]
"돌아온 뉴진스" 하이브 4%대 강세…코스피 시총 '톱50' 진입[핫종목]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美 셧다운 해제로 나흘째 상승 마감…H주 0.63%↑
2.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막판 주력 기술주에 이익매물로 반락 마감…0.16%↓
3. 코스피 4,170선 반등…미 셧다운 종료에 투심 회복
'미 셧다운' 불확실성 해소, 외국인 순매수 확대… 코스피, 4170.63 마감
4. 트럼프, 셧다운 43일 만에 종료…亞 증시도 '안도 랠리'
어제는 아시아 시장에서 중국 본토가 그나마 제일 좋았고요.
홍콩도 0.56% 정도 상승 아시아 시장 중 가장 좋은 쪽은 중화권입니다.
장중 대화 때 마무리 할 때는 중화권 우려했는데 오후에 좋았습니다.
여기서 애매한 곳이 대만입니다. 대만이 –0.16% 하락
반도체의 대만이 하락했다? 애매하지 않습니까?
뭐가요?
1. [오늘증시] 숨고르던 코스피, 오후 막판 외인 1조 매수에 4170선 마감
2. 옵션 만기 앞두고 외국인 돌변…1조 순매수로 코스피 4170선 회복
두 번째 특징으로 이야기해야 할 부분인데 외국인이 갑자기 장 막판에 프로그램 매수로
전기전자를 집중 매수합니다.
반도체의 대만은 하락하고 외국인은 막판에 프로그램으로 전기전자를 매수하고
그런데 던진 곳이 기관입니다.
코스피를 1조 3000억을 매수하면서 기관이 움직이는 시장이 나오나 했는데
어제는 전기전자를 –9691억 던졌습니다.
아까운 것은 개인도 3300억 매수한 것인데요.
기관과 함께 팔았으면 좋았을 것인데 쩝
오늘 미국 시장 분위기로 보면 저 3300억은 물리게 생겼습니다.
가장 쉬운 해석은 외국인이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를 189만주 매수했고
기관은 –400만주나 던졌다. 이런 특징인데
이게 단순하게 옵션 만기에 나온 평범한 수급이었는지
외국인이 시장을 좋게 보고 담았는지
아니면 옵션 전략으로 막판에 개인 풋 매수 잡아먹으려고,
위로 당겨야 하니 만만한 삼성전자 담았다. 1회성이다. 이런 해석도 가능하고요.
시황 전하는 유튜버나 경제지는 외국인이 돌아왔다!
이런 해석을 하던데 애매합니다. 대만을 팔고 한국을 산다. 그것도 삼성전자를?
그리고 특징이 SK하이닉스를 그렇게 팔았는데 어제 48만주 매수합니다.
외국인이 하이닉스 사야 한다고 했는데
어제 그 수급이 들어왔고요.
그런데 글 적는 5시 14분 필 반도체 지수가 –4%대 하락 중이니
일단 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 외국인은 투자 실패고요. 단기로 말입니다.
개인도 3300억 물리게 생겼습니다.
두 번째 특징으로 정리하면 어제 대만 판 외국인은 승리
한국 반도체 2 대장 산 외국인은 실패!
개인도 3300억 물렸다. 이렇습니다.
1. [단독]한미 관세협상 팩트시트 문안 확정…이르면 오늘 발표할 듯
대통령실 관계자 "늦어도 14일까지는 발표한다는 입장"
2. 한·미, ‘팩트시트’ 발표 임박
4분기 이후 실적 개선 기대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1502&inflow=N
3. 강훈식 “팩트시트, 꼼꼼하게 논의 잘 되고 있어…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4. 대통령실 “한미 팩트시트 오늘 발표 사실 아냐”
“발표 내용과 시점은 미정…확정되는 대로 공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52486642365392
세 번째 특징으로 정부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중에 미국이랑 아직 팩트시트라는 합의서에 서명이 안 되고 있었는데
어제 서명이 가능하다는 기사가 나왔고요.
대통령실은 이걸 부인했습니다.
억지로 억지로 외국인 수급을 해석하면 미국과 최종 관세 협상 마무리가 나오는 것으로 보고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좋게 봤나? 이런 기대감도 살짝 들기는 합니다.
하여간 오늘 같은 경우 미국 시장 영향으로 급락하다가도 다시 팩트시트 서명
이야기 나오면 지수가 또 반등도 가능할 것 같고요.
1. 코스피, 美 셧다운 종료에 4,170선…바이오주 급등(종합)
2. 주춤거린 변동 장세에 긴장돼…"바이오·고배당株 주목"
3. "바이오 훈풍 부나"…에이비엘바이오, 기술수출 빅딜에 신고가[핫스탁](종합)
4. "이게 얼마 만이야" 셀트리온 7% 급등…1년 10개월 만에 최고가[핫종목]
5. 제약·바이오株 훈풍 타고…‘중·소형주 중심’ 코스닥 시장 달아오를까
‘AI 거품론’ 반도체株 숨 고르자 제약·바이오株 약진
美 관세 리스크 완화와 기술 수출 계약 등 투심 자극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 코스닥 생태계 확대 기대
“연말 벤처·코스닥 정책 기대감, 코스닥 강세 힘 보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313606642365392
6. 수능 끝났다…이제 '진짜 배당주'의 시간 [분석+]
7. "드디어 기회 왔다"…투톱 밀어내고 순환매 주인공
반도체 '주춤'하는 사이…바이오·고배당주↑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1130893&t=NN
8. [단독] '의료 AI 대장주' 루닛, 최대 2500억 조달 추진 [시그널]
내년부터 2000억 풋옵션 도래
적자 지속에 운영자금도 필요
CB·전환우선주 활용 투자유치
자회사 볼파라 담보 가능성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TDA9ZZ
어제 제목을 다우 지수로 본 주도주 변화 감지라고 적었는데요.
화요일부터 제약 바이오 강세가 나오고
지난주 후반부터 배당주 강세가 나왔죠.
어제 시장으로만 보면 제약 바이오가 대장 역할을 하면서 4차 주도주가 나오나?
이런 기대감도 있었고요.
다르게 해석하면 순환매입니다.
1차 주도주 조방원 중에서 어제 현대중공업 5%, 한화오션 3% 조선이 강하고요.
미국 원전 종목은 박살이 나고 있는데 두산에너빌리티가 5.99% 원전도 강했고요.
반대로 2차 주도주 금반지 중에서는 금융이랑 반도체 약세죠.
3차 주도주 2차로 중에서는 2차 전기가 급등이고요. 삼성SDI가 4% 상승 다른 소부장도 제법 급등하고요. LG화학은 양극제로 6% 급등
4차 주도주 가능성으로 올리고 있는 제약바이오가 급등
그럼 정리하면 코스피 4100선을 만든 주도주 중 어제 순환매가 나왔는데
조선, 원전, 2차전지, 제약바이오가 강했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죠.
새 주도주에 계속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데
제약바이오와 에너지는 강하거던요.
미국 시장도 AI와 M7 위주였던 시장이 좀 변화가 있지 않습니까?
오늘 우리 시장도 글 적는 5시 25분 야간 선물이 –2.38% 하락이어서
만기 후폭풍이 불가피 한데 그래도 미국 시장처럼 제약 바이오는 버텨주길 기대해 봅니다.
1. 어제가 천장 아니었다?…국채 단기물·회사채 금리 더 올라
국채와 회사채 금리가 단기물 중심으로 연고점권에서 추가 상승했다.
13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오전장 최종 호가 기준으로 국채 3년 만기 금리가 2.927%를 나타냈다. 이는 전일 기록한 연중 최고치(오후 종가 기준)를 0.4bp(1bp=0.01%포인트) 상회한 것이다.
https://www.mt.co.kr/stock/2025/11/13/2025111316355438042
2. 강달러에 요동치는 외환시장…장중 1475원 터치, "1480원 뚫릴 수도"
미장 투자 늘린 서학개미…톱픽 종목들 미끄럼
최대 순매수 비트마인, 한달 29%↓
메타·서클·아이리스에너지도 급락
코스피 급등에도 美 고위험투자 폭증
가상자산·AI 테마주 조정에 '한숨'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THZ3MW
3. 위기 징후냐 뉴노멀이냐…지붕뚫린 환율, 1475원 터치
외국인 1兆 순매수에도 상승…4개월간 110원 뛰어
4. 美셧다운 종료에 상승폭 줄었지만
달러지수 2% 뛸때 원화가치 4%↓/ 튀르키예·대만 통화보다도 약세
원·유로 환율은 16년 만에 최고/ "약세 폭 지나쳐" vs "위기 아냐"
"韓경제 저성장 우려 반영" 우려/ 일부 "해외자산 늘며 안전판 강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6851
5. 씨티 "환율 1480원 넘으면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발동"
"대미투자펀드·내국인 해외투자 원화 약세 압력"
"원화 지나치게 싸다…장기 투자자 원화 많이 보유"
환율, 장중 1470원 찍고 1460원대 후반서 등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62576
6. 1부: 원/달러 환율 불안정 진단 (with 김준송 대표)
1부에서는 김준송 유튜브 김준송 TV 대표와 함께 최근 급등하는 원/달러 환율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환율 급등의 주요 원인:
대미 투자 협의: 3,500억 달러를 넘어 실제로는 6,000억 달러(약 900조~1,000조 원 수준)에 달할 수 있는 대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장기적인 외환 수급 불안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약세 요인:
기업의 해외 생산 기지 이전: 수출액 대비 국내 환전 유입액이 감소하는 구조적 변화.
개인의 해외 자산 증가 (서학개미):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 자산 선호 심리 확산.
외환 자유화 부족: 국내 시장의 달러 빌리기/팔기가 어려워 환율이 한 방향으로 쏠리는 현상
심화.
한국은행 개입의 한계: 한국은행이 매 10원 단위로 시장에 개입하고 있으나, 시장 참가자들이 개입 주체를 명확히 알고 있어 심리를 잠재우기 어렵고, 장기 수급 불안을 해소할 마스터플랜 부재가 문제입니다.
환율 전망 및 경고:
현재의 환율 상승은 코스피 상승(주로 수출 대기업)과 동반되는 현상으로, 과거 일본의 **'환율 두 배, 주가 다섯 배'**의 양상을 따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환율 2,000원에 코스피 10,000p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양극화 심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율 하락(1,300원대) 가능성보다는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하며, 한국은행과 정부의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장기 외환 수급 관리 계획 발표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7. 줄곧 던지던 외국인...장 막판 갑자기 1조나 매수한 이유? (김민수, 서용원) | 인포맥스라이브 251113
https://www.youtube.com/watch?v=PrRrhOYwt1c
제가 주식 전문가도 아니고 환율 전문가는 더더욱 아니죠.
그래서 제 생각은 정리되어 있지만 함부로 말하기가 곤란합니다.
어제 연합뉴스경제 TV에 나온 김준송 씨의 대담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작년부터 일본 국채와 엔화, 영국 국채와 파운드화로 위기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게 우리 국채와 원화가 지금 이상하게 갑니다.
<< 16년 만에 유로=1700원…"유럽여행 계획 접어야 하나" >>
달러/원만 문제가 아니고요. 유로/원도 1700원입니다.
국가의 경쟁력이 환율 아닙니까?
튀르키예나 우리 경쟁국 대만보다 더 약하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이유는
1. 환율 초비상, 주가가 올라도 원화가 추락하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https://www.youtube.com/watch?v=9GbBN6pjU_s&t=193s
유뷰브 박종훈의 지식한방에서 8가지로 잘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아침에 미국 증시 보면서 골치 아픈데 더 이야기하면
가독성만 떨어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채권과 환율에 큰 악재? 이상한 조짐이 있다.
이 정도로 정리하고요.
오늘 역외 환율은 1470원까지 왔습니다.
야 정말 1500원 볼 것 같습니다.
이걸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정말 종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갭 하락 후 또 주초반처럼 –3% 볼지 아니면 지난주처럼
서킷브레크 볼지 걱정도 많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PBR 따지다가는 돈 못벌죠”…‘100만닉스’ 외친 증권가의 계산법은?
성장주 급등세 따라잡기 위해
기존 이익추정치 상향서 탈피
밸류에이션 지표 변경해 대응/ 하이닉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PER방식 적용해 목표가 껑충/ 해외업체 밸류에이션 적용도
https://www.mk.co.kr/news/stock/11467864
2. “역대급 불장” 5대 증권사 1조 돌파…4분기 실적도 '高高'
3. '2조 클럽' 한투증권 독주… 증권사 실적 격차 가른 'IB·리테일'
4. 한화證, 올 3분기 영업익 377억 원…지난해 동기 대비 578% ↑
5. 자금 블랙홀된 증시 … 한달새 예금 23조 유출, 빚투는 26조 역대급
주식시장으로 자금 이동
이달 코스피 거래대금 20조
연초 대비 2배 넘게 늘어나/ 4년전 동학개미운동 맞먹어
불장에 공모주 시장도 후끈/ 큐리오시스 등 따따블 행진
대규모 이탈에 은행권 비상/ "이자율 더 올려도 소용없어"
https://www.mk.co.kr/news/stock/11467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