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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타코, 저가 매수세, 삼성전자 최대 60% 가격 인상이 살린 미국 시장! 한국 민간 기업 5년간 830조 투자 11월 17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1. 17. 06:29

트럼프 타코, 저가 매수세, 삼성전자 최대 60% 가격 인상이 살린 미국 시장! 한국 민간 기업 5년간 830조 투자 11월 17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제가 증시는 언제든지 트럼프 타코로 반등이 가능하다고 했고요.

시장이 좀 흔들린다 싶으면 트럼프가 타코 해 주죠..

 

1. 스위스와의 무역 협상 타결(관세 39%→15%, 스위스 2억 달러 대미 투자 합의)

 

2. 브라질 부통령 "美관세인하에도 커피·소고기 추가관세 지속"

아우키밍 부통령 "브라질산 농산품 등에 추가관세 40% 여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6001400072?input=1195m

 

스위스와 무역 협상 타결하고 커피, 소고기, 관세 인하를 하면서

물가 불안도 해소하려고 하고요.

전체적으로는 야 트럼프 타코야 들어가자!

이런 모습입니다.

 

1. 월가에 등장한 새로운 투자 공식이 있다? | 월가백브리핑

https://www.youtube.com/watch?v=mXBOMc5Mtb8

 

한국경제신문의 미국 특파원 대담 영상인데요.

미국 시장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르고 목, 금은 하락하는 흐름이 나온다.

금요일 사서 수요일 팔아라! 이런 투자 공식을 농담 삼아 전하고 있는데요.

이게 바로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을 올린 저가 매수세 설명도 가능하겠죠.

 

1. 개미무서워 공매도 씨말라

 

[홍장원의 불앤베어] 월가 구루의 선택은 또 한번 AI였다. 진화한 스마트개미, 기관도 벌벌 떤다

https://www.youtube.com/watch?v=SwQhmhaGAM0

 

2. 이달 '서학개미' 순매수 이미 5조원 넘어…또 사상 최대 기록

외국인은 국내주식 9조원 순매도…달러 환전 수요에 환율 상승 압력↑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에도 내국인 해외주식 투자가 상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5042900002?input=1195m

 

3. [뉴욕증시]기술주 저가매수로 빅테크 반등 시도…혼조 마감

기술주 중심 나스닥, 0.13% 올라

약세로 출발했지만, 차츰 낙폭 만회

'AI 주도' 엔비디아·MS, 반등 견인/ 19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목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509310324534

 

1번 홍장원의 불앤베어 영상이나 서학개미 순매수 소식이나

모두 강한 저가 매수세 설명해 주는 내용입니다.

미국 시장을 보는 많은 투자자들이 좀 내리면 그냥 들어가죠!

나스닥은 신이다. 트럼프 타코가 지켜준다. 이러면서 말입니다.

나스닥이 –2% 가까이 하락에서 반등한 것은

트럼프 타코와 저가 매수세였다. 이런 생각이고요.

 

1. 로이터 “반도체 패닉바잉…삼성전자, 일부 칩 가격 최대 60% 인상”

DDR5 11월 계약 가격 239달러

9월 대비 60% 올라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PCI1PT

 

반도체 마이크론이 4% 급반등 한 것은 로이터 통신이 삼성전자 메모리 일부 가격을

60%까지 올렸다는 기사에 반응했습니다.

 

트럼프 타코와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을 살린 것이죠.

 

1. “구글 몰라 본게 최악 실수”… ‘투자 그루’ 버핏, 드디어 알파벳 샀다

버핏 애플 팔고 알파벳 샀다…알파벳 시간외서 4% 이상 급등

 

2. 워런 버핏의 버크셔, 애플 지분 줄이고 이 주식 샀다

버크셔, 구글 알파벳 주식 6조원 보유 신고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6616

 

정규장이 끝나고 나스닥 100 선물이 0.25% 상승 마감하는데요.

이건 또 구글을 매수한 버핏 때문입니다.

 

트럼프 타코, 삼성전자 가격 인상, 버핏 구글 매수가

-2%대 급락하던 나스닥 100 선물을 마감에는 0.25% 상승 마감 시켰다.

저는 이렇게 정리하고요.

 

이번 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하는 20일이 최종적으로 산타가 오느냐?

마느냐? 핵심인 것 같습니다.

 

1. 엔비디아가 투자했다던 이 회사, 주가 왜 이래?… 한달만에 40%↓ ‘날개 없는 추락’ [투자

코어위브 주가 11월 37.98% 하락

오라클·코어위브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 확대에 비상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6543

 

2. 비트코인, 6개월 만에 9만5천 달러 붕괴…최고가 대비 25%↓

비트코인, 6개월 만에 24% 급락… 9만5000달러대도 붕괴

 

3. 금리동결 우려에 가상화폐 급락… 비트코인 9만5000달러 붕괴

 

4. "코인 오른데서 샀는데"…주가 고꾸라진 美 상장사들

비트코인 최다 보유 美 기업 스트래티지

13개월 만의 최저 수준으로 급락…연초 대비 30%↓

코인 우회 투자한 서학개미들 '발동동'

"mNAV 1 미만 DAT 종목, 체감 손실 클 것"

 

5. "2600% 폭등했던 '이 회사', 한 달 만에 와르르"…서학개미 직격탄

가상화폐 시장 부진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이른바 ‘코인 쌓기 전략’인 디지털 에셋 트레저리(DAT·Digital Asset Treasury)를 택한 미국 상장사들의 주가가 동반 급락했다. 이들 기업에 투자해 가상화폐에 우회 투자했던 서학개미들의 손실도 커지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QSJ5B5

 

6. 코인 잘못 산 기업 90%가 위험...가상화폐 급락에 주가도 ‘우르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급락세

스트래티지株 13개월새 최저/ 보유 코인 대비 주가 할인거래

전환사채 등 자금조달 난항땐/ 코인 추가급락 뇌관될 가능성

https://www.mk.co.kr/news/stock/11468675

 

7. [美특징주]스트레티지, 급락…비트코인 하락 영향

 

8. 비트코인, 6개월 만에 9만5천 달러 아래로

 

문제는 2 가지입니다.

글 적는 월요일 새벽에도 비트코인이 –1.6% 하락 73950달러대입니다.

이더리움 –2.49%, 하락하고요. 가상화폐 약세가 계속되고요.

 

나머지는 계속 소개해드렸던 AI 거품론입니다.

이건 위에서 적은 것처럼 20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에는 잠잠할 수도 있는데

가상화폐 시장 하락은 좀 심하네요.

 

1. AI 투자 경쟁의 ‘조용한 승자’ OO…버블 우려 속 주가 향방은? [투자360]

13일 기준 한달간 애플 10%↑ 엔비디아 3%↑ 메타 14%↓

급증하는 AI CAPEX 속 애플의 ‘보수적 투자’ 전략 재평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6546

 

2. UBS "美 주식시장 최근 조정은 일시적…강세장 유지될 것"

 

3. 억만장자 투자자 론 배런 "테슬라 주식 절대 안팔 것“

 

4. [美특징주]테슬라, 머스크 1조달러 보상안 승인 후 9% 하락

 

5. "개미들만 정신없이 담고 있어"…테슬라 와르르 무너지자 '돈나무 언니'도 버렸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9DOQ9B

 

7. [美특징주]오라클, AI 거품 논란에 회사채도 '흔들'

 

8. [美특징주]캐터필러, AI붐 또 다른 수혜주…'비중확대'-웰스파고

 

9. [美특징주]월풀, 헤지펀드 지분 확대 소식에 강세

 

10. [美특징주]워너브라더스, 상승…인수전에 파라마운트·넥플리스 참전

 

11. [美특징주]홈디포, 하락…"주택 수리 시장 악화 영향"

 

12. [美특징주]MP머티리얼즈, 중장기 상승 잠재력 기대-JP모간

# 주목해야 할 소식

 

1. 러, 원유수출 차질 우려...국제유가 WTI 2%대 '급등'

우크라이나 드론으로 러시아 항만 공격

美 원유재고 증가에도, 국제유가 크게 올라

엑슨모빌 등 美 빅3 정유주 주가도 상승

천연가스는 '급락'...국제 구리가격도 내려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에도, 국제 금값 하락

 

2.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나포...국제유가 2% 올라

 

3. 다가온 겨울에 천연가스 ETN 고공행진…개인은 하락 '베팅'

 

4. 그리스, 올겨울 우크라이나에 미국산 LNG 공급 합의

러시아 가스 인프라 공격에…우크라 ‘최악의 겨울’ 공포

 

5. LNG 컨선 발주 지속 증가…韓 조선사 수주 기대

 

6. 美 해군참모총장, HD현대重·한화오션 방문…마스가 논의

 

금이 –2.39%, 은이 –4.67%, 구리가 –0.7% 하락

오늘 비철금속 업종은 약세겠습니다.

금이 잘 반등했는데 다시 4094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에너지는 유가가 이란의 유조선 나포,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항만 공격으로

공급난 가능성으로 2% 상승

반대로 천연가스는 급등 뒤 좀 쉬어서 –1.72% 하락

유가는 58달러 오면 진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여러 번 확인이 됩니다.

 

1. 중국에 뒤처진 K-조선, 트럼프 구애에 '우뚝'[MAGA發 K-스톡랠리]④

 

2. '20년 금기'까지 깼다?…'2600조' 굴리는 큰손 돌변한 이유

글로벌 자금 몰리는 방산株

노르웨이 국부펀드도 '눈독'

핵무기 부품社 투자 않는 원칙/ 정부서 윤리규정 재검토 돌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50691

 

3. 美 데이터센터 많은 州 일수록 전기요금 인상률 높아

 

4. AI 데이터센터 늘자 전기요금 폭등…美 주민들 불만 확산

 

5. "에너지는 공동부담?"…美데이터센터 밀집 州 전기요금 15%↑

일부 지역 빅테크 반발 '테크래시' 확산…텍사스·캘리포니아는 영향 제한적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7002700091?input=1195m

 

6. 2000억달러 대미 현금투자, 미국 원전·전력망에 쓰일 듯

 

7. 韓 2000억달러 최우선 투자처… ‘美 아킬레스건’ 전력 인프라 거론

미중 AI 경쟁 속 막대한 전력 필요

초대형 관급공사 韓기업 참여 늘려야

알래스카 LNG 투자도 배제 못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7/132778840/2

 

8. 고리 2호기, 삼수 만에 계속운전 승인···에너지믹스로 AI 전력수요 대응

2026년 재가동 목표 기존 노후 원전 안전 보장되면 계속운전 가능성 커져

AI·데이터센터 전력폭증 속 안전성 충족한 원전으로 전력 확보 의미 가져

https://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83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1.37%, 캐나디안솔라 17% 급등입니다.

 

1. [단독] DMZ 코앞에 신재생단지 만든다

여야, 19일 접경지 현장 방문

민통선 북상 이후 확보될 부지에/ 대규모태양광 등 신재생설비 조성

접경지 개발 한계 돌파구 기대감/ 김성환 기후장관 "용역없이 바로 실행"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FDV4SA6

 

우리 태양광이나 재생에너지는 정부 의지가 확고해서 내리면 매수가 답인가 싶기도 하고요.

서해안부터 이제 민통성 근처에도 대규모 개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원전 누스케일파워는 –3% 오클로는 –4%

미국 시장 반등에도 원전이 약하네요.

그래도 우리 원전은 AI 데이터 센터 가동으로 신규는 어렵겠지만

재사용 가능으로 움직이는 모습이고 소형 원전은 계속 추진될 것으로 보이니

미국 원전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유럽 증시 약세로 라인메탈이 –1.34% 하락이지만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은 1.38%

상승

우리는 팩트시트 확정으로 조선 방산 기대감이 여전히 높습니다.

원자력 잠수함으로 계속 조선도 추적해야 할 것 같네요.

 

양자컴 아이온큐가 3.92%, 리제티컴퓨팅이 1.11%

반등은 했지만 큰 반등은 아니다. 여전히 조심해야 하는 구간 정도로 봅니다.

더 내리면 양자컴 ETF는 소량 진입해 볼 생각입니다.

 

1. "지금 사지 마세요"…급등한 이차전지, 진짜 부활 아니었어?[부꾸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8557

 

2. "연기·불꽃 발생 결함"…테슬라, 가정용 배터리 1만대 리콜

리콜 발표 뒤 하루새 7% 하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50671

 

3.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하이천약업(海辰藥業)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더신과기(德新科技)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공업정보화부 부장(장관)을 역임했던 완강(萬鋼) 중국과기기술협회 주석이 2025 세계동력배터리대회에 참석해 "현재 전고체 배터리는 중간 테스트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기술을 돌파하는 작업들이 중국에서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고 발언했다.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4001072

 

4. 중국이 세계 전기차 배터리 경쟁에서 승리한 방법

중국 산업정책 전문가 시에 얀메이는 "국내 기업을 위해 '격리되고 보호된' 거대한 내수 시장과 공급망 전반에 걸친 정부의 조율된 지원이 주요한 두 요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소비자 보조금, 국가 주도의 충전 네트워크 구축, 자동차 제조업체의 전기차 생산 의무화 정책도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5. "테슬라, 미국내 전기차 생산에서 中 부품 배제"…탈중국 가속화

 

6. "테슬라, 美 생산 전기차에 중국산 부품 전면 배제 추진"

WSJ 보도…"관세·지정학적 위험에 공급망 의존도 낮추는 전략 가속"

대신 테슬라는 미국 내에서 자체 LFP 배터리 생산을 추진 중이다. 테슬라는 네바다주에 건설 중인 이 배터리 생산 시설이 내년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지난달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6001700075?input=1195m

 

7. 테슬라, 저가형 80% 中서 조달···LG엔솔·삼성SDI 등 대안 부상

[테슬라, 2년내 부품 '탈중국']/ 미국산 비중 60~75%로 높지만

배터리·자석 등은 해외부품 사용/ 한국산 반도체 등 구입 확대 기대

https://v.daum.net/v/20251116174413108

 

8. "이차전지 소부장 모두 완비… 내년 슈퍼사이클 단단히 준비" [C리즈]

초기 이차전지 부품 국산화 집중

자체 노칭 금형 기술로 선두 올라

장비·소재까지 사업 차례로 확장/ ESS 급부상 전망… 북미 거점 강화

https://v.daum.net/v/20251116181249740

 

앨버말이 0.5%, 리튬아메리카스는 –3% 끝없이 내리네요.

 

오늘 우리 2차 전지는 테슬라의 중국 부품 의존도 낮춘다는 소식

미국 생산 배터리 부품에는 중국산 배제한다는 소식에

우리 2차 전지 소부장의 강세 전망을 해봅니다.

 

금요일 테슬라 배터리 리콜로 엘엔에프가 –6% 급락이었는데

오늘은 엘엔에프 강한 반등, 테슬라향 소부장들이 열기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고요. 엔솔이나 이런 셀 업체 보다 부품단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경제 지표 둔화에 하락...독감 유행에 제약 섹터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990.49(-39.01, -0.97%)

선전성분지수 13216.03(-260.49, -1.93%)

촹예반지수 3111.51(-90.24, -2.82%)

커촹반50지수 1361.23(-38.06, -2.7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4001072

 

2. 중국 국가통계국은 10월 경제 데이터를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0월 중국은 산업 생산과 소비가 모두 부진했다. 중국의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10월 공업 생산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전월 대비 0.17% 증가했다. 공업 생산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공업 생산액 중 제조업 생산액은 4.9% 증가했다. 장비 제조업 생산액은 8.0% 증가했고, 특히 첨단 제조업 생산액은 7.2% 늘었다. 민간 기업 생산액은 2.1% 증가했다. 모든 수치가 전달 대비 둔화됐다.

 

소비 역시 악화됐다. 10월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4조 62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지난 5월 6.4%를 기록했던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 증가율은 6월 4.8%로 둔화된 데 이어 7월에는 3.7%, 8월에는 3.4%, 9월에는 3.0%로 지속 낮아졌다. 10월 상품 판매액은 2.8% 증가했으며, 외식 소비액은 3.8% 증가하는 데 그쳤다.

 

올해 10월까지의 누적 고정 자산 투자액은 전년 대비 1.7% 감소했다. 부동산 개발 투자를 제외한 고정 자산 투자액은 1.7% 증가했다. 부동산 개발 투자액은 전년 대비 14.7% 감소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4001072

 

3. [올댓차이나] '디폴트' 비구이위안, 해외부채 재편차 130억$ 채권 발행

 

4. 美 재무장관 "희토류 공급 협정, 이달 말 타결 기대"

베선트 "중국, 트럼프·시진핑 회담 합의 이행할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7_0003404849

 

상해가 다시 4000선 아래로 내려오고요.

과창판이나 창예판 하락이 심합니다.

미국 시장 반도체 약세를 반영하는 모습이고요.

돈을 그렇게 퍼부어도 경기 반등은 약한 모습이고요.

계속 발목 잡는 부동산이 여전히 문제인 것 같고요.

 

중국 시장은 미중 갈등 완화 정도 기사 나오면 또 반등도 가능하고요.

미국 시장 반등이 나왔으니 오늘 중국 시장 반등도 가능한 구간으로 봅니다.

특히 반도체가 약했는데 오늘은 반등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1. 중국인들이 이제 안 온다고?…그야말로 날벼락 맞은 일본

중국 “일본 여행·유학 자제하라”…중·일관계 냉각기 길어지나

中 “일본 여행 자제·유학 신중”日 ‘사드식 경제 보복’ 가능성에 촉...

 

2. 일본 여행에 이어 “日유학도 신중히 생각하라”는 中정부

中 정부, 자국민 日 여행 이어 유학까지 막을까...유학 신중 판단 촉구

중국, 자국민에 '일본 유학 재고' 촉구…'일본 여행 자제' 이어

 

3. "일본 가지 마" 中, 항공사들도 '항공권 무료 취소' 지원

中 3대 항공사 “연말까지 일본행 티켓 무료 환불”…양국, 대사 초치 맞불

 

반대로 대만 문제로 갈등하는 일본 문제는 중국 증시에도 부담일 것 같고요.

미중 갈등 완화 중일 관계 악화

이 두 가지가 싸우는 형국이 될 것 같습니다.

 

1. 전기차 '연간 20만대' 최초 돌파…캐즘 극복 수치로 증명

 

2. [뉴스줌인]올해 전기차 20만대 질주…色 다른 '신차' 통했다

 

3. 기후부 "전기차 올해 20만대 보급"…무공해차 누적 100만대 코앞

전기승용차 17만대…수소차 보급 대수도 반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4_0003403934

 

4. "내년 내연차 17만7천여대 전기차로 바뀐다는 정부 전망은 과도"

"새 전기차 75%는 내연차서 교체한다는 추정, 제조사 설문조사 토대"

"중속 충전기 설치한다며 예산 300억원 편성했지만, 수요 조사 안해"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4140100530?input=1195m

 

기후부에서는 올해 20만대 보급했고 누적으로 100만대 돌파가 코앞이라고 하는데

국내 언론은 내년 17만 7000 대 전기차 전망이 과도하다고 비판하네요.

기후부 발표를 안 믿겠다는 것인지? 정부 까기부터 하겠다는 것인지

기후부와 언론 기사가 이야기를 다르게 합니다.

 

1. 화성시, 기아 전기차 PBV 전용공장 완공

 

2. 기아 화성 'EVO 공장' 본격 가동...김동연 "경기도, PBV 전기차 시대 연다"

PV5 양산·PV7·PV9 기공 동시 진행...20만대 전기차 생산체계 구축

김동연 지사 "8개월 만에 결실...화성을 미래차 중심지로 만들겠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4000792

 

3. 삼성-SK-현대차-LG, 800조 국내 투자한다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관세 먹구름 걷히자 대대적 투자

 

4. 관세 한숨 돌린 현대차, 5년간 125조 국내 투자 '역대 최대'

현대차그룹 5년간 125조원대 투입… AI·로봇·수소·전기차 고도화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6/132777540/2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유럽차 페라리가 –0.16%, 스텔란티스가 –2%

미국차 GM이 –1.9% 포드가 –0.68%

일본차 도요타가 0.4%, 혼다가 1.14%

유럽차, 미국차는 주가가 약세였지만 일본차는 반등한 그림입니다.

 

오늘 우리 자동차는 미국 시장 동조화보다는 우리 시장 자체적인

5년간 125조 투자 소식에 반응할 것 같고요.

기아는 화성 공장 준공 소식까지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시장에 나온 일본차 반응이 우리 시장에 나오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있습니다.

 

1. 가격-기술력 잡은 BYD, 韓 전기차 시장 흔들었다

올해 4월 판매 이후 BYD 판매량 급증

전기차 시장 경쟁 활성화 1등 공신 평가도

씨라이언 7, 출시 3주 만에 800대 이상 판매

BYD코리아, 9월 판매량 처음으로 월간 판매 1000대 돌파

https://www.fnnews.com/news/202511161421355762

 

2. 中 과잉생산 전기차, 중고차로 변질돼 덤핑 수출 급증

https://www.dt.co.kr/article/12029573

 

3. 일본과 동등 조건 된 자동차 업계…15% 관세 소급 적용 시점 빠져

 

4. 2030년 내연차-전기차 가격 같아진다…전기차 주행거리 1500km·충전시간 5분

내년 전기차 최대 100만원 추가 지원…2030년 차량용 반도체 자립화율 10%

https://zdnet.co.kr/view/?no=20251114123756

 

5. 현대차, 중국서 6년 만에 판매 반등…'일렉시오'가 불씨

1~10월 중국 판매량 15만8692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 달성

2019년부터 이어진 하락세 극복/ 수출 확대 통해 판매량 반등 성공

중국법인 최초 현지인 수장 선임/ 현지화 강화에 성장 지속 기대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4_0003403627

 

샤오펑이 급등하다가 –5% 조정이 나오고

리오토가 –0.8%, 니오가 –1.28%, 지커가 –0.36% 하락입니다.

중국 전기차는 다 하락입니다.

 

1. 수출 '역대 최고'…화장품株 다시 기지개 켤까

'상고하저' 화장품株…수출 호조 지속에 주목

관세 불확실성 해소, K-뷰티에 다시 부는 훈풍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4_0003403830

 

2. 호텔롯데, 3분기 영업이익 1천170억원…작년보다 384% 증가

엔터 사업 부진에…디즈니, 영업익 5%↓

 

3. 뉴진스 복귀 수순…하이브 실적·주가, 다시 날 수 있을까? [투자360]

# 우리 시장 이야기

 

1. 李 "규제철폐, 할 수 있는 건 다할 것"

韓美협상, 헌신·노력에 감사

재계, 5년간 830조 국내투자/ 삼성·SK 등 4대 총수들 참석

https://www.mt.co.kr/politics/2025/11/17/2025111619563553823

 

2. 국내산업 위축 우려에…SK 600조, 현대차 125조 투자 약속

 

3.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재계, 국내투자 확 늘린다 [재계 국내투자 확대]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

美투자 확대에 따른 우려 불식/ 삼성, 기존 계획보다 90조 확대

LG는 100조… 60%가 소부장/ 주요 그룹들 합쳐 5년간 835조

https://www.fnnews.com/news/202511161833203806

 

4.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국내투자 총력전’…민관회의서 계획 밝혀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李 “세금 깎아 사업할 정도면 문제

노동 비용 줄이는 게 경쟁력은 아냐”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69483

 

첫 번째 오늘 비빌 언덕은 우리 기업들이 5년간 830조 국내 투자 소식입니다.

대통령은 화답으로 규제 철폐를 약속했고요.

 

중 장기로 봐야 할 부분이지만 일단 대규모 매도를 막을 소식으로 가능하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세법, 상법 개혁과 함께 정부와 재개가 손잡고 적극적 투자에 나선다.

저는 이걸 비빌 언덕 삼을 수 있다는 생각이고요.

 

1. 삼성, 평택 반도체 P5 증설 본격화…SK·현대차 대규모 AI 투자

삼성, 반도체 증설 등 5년간 450조 국내 투자

현대차, AI·SDV 등 미래 사업에 125조 투자

SK,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 쏟아부어

LG, 5년 100조 투자 중 60% 소부장에 투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71286642366376

 

2. 삼성전자, 평택 5공장 착수 등…450조 원 투자 ‘결단’

https://www.inews24.com/view/1907372

 

3. 삼성전자 5대 매출처에 알파벳 재진입…반도체 판매 확대

 

4. 삼성전자 5대 매출처에 구글 재합류⋯테슬라 23조 계약도 정식 기재

반도체 판매 늘면서 미국 버라이즌이 빠져

테슬라 계약은 파운드리 단일 계약으론 최대

 

5. 로이터 “삼성전자 일부 메모리 칩 최대 60% 인상”

 

6. “삼성전자, 메모리칩 가격 최대 60% 인상”…업체들 패닉바잉 나서

로이터 “32GB DDR5, 두달새 149→239달러”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69132

 

이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HBM 납품이 늦어 욕을 욕을 바가지로 먹었는데 이제 좀 재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평택 5 공장 착수면 이게 건설이나 주변 부동산 움직임도 나올 것 같고요.

구글이 5대 매출처로 재 합류하고

메모리 가격을 최대 60%까지 인상한다는 소식도 나오고요.

하이닉스에 이어서 반도체 호재가 삼성전자를 이끈다.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을 돌린 것도 로이터의 삼성전자 가격 인상 소식에

반도체들이 반응하면서 반등한 것이니 오늘 우리는 삼성전자 포함 대형주들이

힘을 내지 않을까? 이런 기개담이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4% 상승이니 하이닉스도 같이 반등할 것 같고요.

 

세 번째는 미국과 관세 협상 마무리 기대감 연속성입니다.

금요일 시장이 급락하는데도 3% 상승한 곳이 현대중공업입니다.

핵잠수함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것인데요.

다른 조선주들은 약세였습니다. 방산 역시 약했고

현대중공업만 강했는데 오늘은 미국 관세 협상 마무리로 조선, 방산이 힘을 내주는 날이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죠.

 

여기까지가 오늘 시장 펌프질이고요.

지금부터는 금요일 시장 분석하면서 오늘 시장 대응 방법 찾기를 해봅니다.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차익매물로 닷새 만에 반락 마감…H주 2.1%↓

 

2.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증시 약세에 기술주 매도로 속락…1.81%↓

 

3. 'AI거품론' 美삭풍에 코스피 검은 금요일

 

4. 코스피 3.8% 급락…구두개입·팩트시트에 환율 '뚝'

 

5. 삼전·SK하닉 시총 72조원↓ '와르르'…반도체주 매도 확산세

 

6. 전세계 반도체株 칼바람…삼전·하이닉스 시총 77조 뚝

 

7. “모건스탠리 믿고 풀매수했는데”…하이닉스 주가 하루새 8.5% 증발

 

미국 시장 하락으로 대만이 –1.8% 정도 하락입니다.

비슷한 모습이었다면 우리 시장은 크게 하락해도 –2% 내외가 미국 시장 반영 하락폭인데

-3.8% 하락한 것은 무슨 이유가 있다는 것이겠죠.

 

이창용 총재의 $11월~12일$ 블룸버그 TV 인터뷰 발언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되며, 이들이 결합하여 시장에 정책 불확실성과 외국인 투매를 유발했습니다.1.

 

주요 발언 내용 (세 가지 콤보)

 

한국 경제 상황: 한국의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보다 저조하며 경제가 어렵다. (→ 경기 둔화 인정)

 

통화 정책 방향 전환 시사 (오해 유발): "새로운 경제 데이터에 따라 금리 인하 규모와 시기, 심지어 방향 전환 여부까지 검토할 수 있다."시장 반응: 이 발언은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금리 인상으로 정책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는 신호로 단순하게 받아들여져 시장에 혼란을 주었습니다. 이는 기존 한은 총재들이 사용해 온 모호하고 단계적인 완충 화법과는 매우 이례적인 '직설적' 발언이었습니다.

 

환율 개입 의향: "원화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이 발생할 경우 한국은행이 개입할 의향이 있다."시장 반응: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이 세 가지 발언은 **"한국 경제가 어렵지만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고, 우리가 주식을 팔고 나가더라도 한은이 환율을 방어(원화 가치 지지)해 줄 테니 비싸게 달러로 환전해 나갈 수 있다"**는 힌트로 해석되어 투매를 부추기는 결정타가 되었습니다.

 

외국인 주식 투매를 부른 이창용 총재 인터뷰 (박종훈의 지식한방)

https://www.youtube.com/watch?v=QhdVW-U3GNo

 

유튜브 박종훈의 지식한방 영상을 소개합니다.

영상 정리한 부분 올려드리는데 박종훈 씨는 한국은행 총재 발언을 금요일 우리 시장 급락 원인으로 보더군요. 타당하다는 생각에 올려드립니다.

 

저는 한은 총재가 주식 안 비싸다. 이런 발언으로 우리 증시 버팀목을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후에 나온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 내용은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가장 큰 것이 금리 인상 가능성과 환율 개입인 것 같습니다.

 

미국과 팩트시트가 나오면서 환율 우려를 잠재워서 그렇지

팩트시트가 없고 한은 총재 발언만 반영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1. 환율 전망 및 일본과의 비교

 

원/달러 환율 방향성: 단기적으로 글로벌 달러 약세만이 환율을 크게 내릴 수 있는 유일한 요인이며, 구조적인 악재들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가기는 힘들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일본의 선례: 현재 달러도 오르고 주식(수출 기업)도 오르는 현상이 2013년 이후 일본의 아베노믹스 초기와 유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일본 사례: 2013년 이후 달러/엔 환율이 80엔대에서 160엔대까지 2배 오르는 동안 니케이 지수는 1만 엔대에서 5만 엔대까지 5배 올랐습니다.

 

문제점: 엔화 약세로 수출 기업과 주식 시장은 좋아졌지만, 물가 상승 대비 임금 인상이 더뎌 개인의 삶과 내수 경제는 어려워지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한국의 미래 가능성: 환율이 2,600원, 코스피가 12,500까지 가는 극단적인 일본식 시나리오를 예로 들며, 환율이 2,000원 이상으로 치솟고 코스피도 동반 상승하는 현상이 비정상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외환 위기 가능성: 환율이 1,600원, 2,000원까지 오르더라도 과거 IMF나 2008년과 달리 현재는 기업 건전성이나 외환 보유액 등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외환 위기는 오지 않고 환율만 상승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한국은행 대량 달러 매도 개입, 작전 변경인가? / 향후 가능한 3가지 시나리오

https://www.youtube.com/watch?v=dHE4OjazM6E&t=20s

 

환율에 대한 한국은행 개입을 우려하는 김준송TV의 김준송씨 의견을 올려드립니다.

외환 위기까지는 아니지만 환율로 우리가 상상 못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견입니다.

참고 정도는 하시고요.

유튜브 구독해보시면 앞 부분에 환율 급락 원인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금요일 우리 시장은 한은 총재의 금리 인상 가능성, 외환 시장 개입 가능성으로

외국인 투매를 불렀다. 이렇습니다.

토요일 새벽 달러/원 환율이 –1.5% 내려서 1448원까지 내려왔거던요.

그럼 한국은행 총재발 환율, 금리 우려감이 상당히 내려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야간 선물이 토요일 새벽 2시에는 고가로 2% 이상 상승하다가 종가가 1.42% 상승 마감입니다.

야간선물 변동폭도 9P가 넘게 나왔습니다.

저는 이 현상을 금요일 대만 기준 –2% 이상 하락한 것을 되돌리는 힘이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정리하면 토요일 새벽 환율 시장에서 안정적인 모습이 나왔고

야간 선물도 꽤 높게 마감해서 오늘 8시 나스닥 100 선물만 방해를 안 하면

우리는 갭 상승 출발하면서 금요일 과락을 일부 되돌리는 흐름도 나온다는 생각이고요.

위 내용까지 합쳐서 전망하면 한국 투자 소식 나온 반도체와 자동차가 오늘 하루는 주도주 역할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팩트시트 영향으로 조선과 방산이 뒤에서 밀어주고요.

그럼 오늘 정도면 2%대 반등으로 금요일 과매도를 수습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고요.

 

1. “이 종목 요즘 잘나가네”…고공 랠리 ‘제약·바이오주’, 대세주 등극?

코스닥서 거래대금 비중 가장 높아

비만치료제·기술수출 모멘텀 강화

관세 리스크 완화에 투자심리 회복

https://www.mk.co.kr/news/stock/11468959

 

2. 빅파마 손잡은 에이비엘바이오…"신약 성과 공유 본격화"

美 릴리 220억 지분투자

투자금, 그랩바디-B 기술에 사용

비만·근육 질환 등 플랫폼 확장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AZ2WUM

 

3. 외국인들 돈 냄새 맡았나…AI 대신 사들이더니 '주가 불기둥'

○차기 주도주로 떠오른 ‘바스닥’(바이오+코스닥)

○과거 열풍 때와 다른 바이오株 옥석가리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51737

 

제가 꼽은 4차 주도주 업종인 제약 바이오가 오늘 어떤 움직일지도 궁금합니다.

전차 군단(전기전자, 자동차)가 움직이면서 일시적 쏠림으로 제약바이오가 쉴지

더 달릴지가 관건인데요. 이게 코스닥 지수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겠죠.

제약 바이오의 연속성을 살펴보자! 이 정도입니다.

 

이제 마무리하면요.

코로나 때 동학 개미 운동 포함해서 역대 개인 최대 매수 3위인 3조 9천억 매수를

금요일 달성했습니다. 중장기로 보면 저 수급은 엄청난 부담입니다.

오늘도 개인이 금요일 대량 매수한 것을 삼성전자 반등으로

시장에 던져야 지수가 더 갈 것으로 기대해야 하고요.

오늘 같은 날도 또 개인 매수에 외국인 매도면 지수는 올라도 걱정 많이 해야 합니다.

 

하여간 개인이 안 사야 합니다.

 

1. 또 최대치 경신한 '빚투'…주가 급락에 반대매매 어쩌나 [마켓시그널]

13일 신용거래융자 26.2조 원

이달 7일 이후 재차 최대치 경신

반대매매 금액도 지난달의 두배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9VPAH2

 

최종으로 반대매매 당하면서 계좌 붕괴하면

참혹한 일이 터지는 것이죠.

 

개인이 던져야 오르고

개인이 더 안 사야 더 오르고

외국인이 안 팔아야 합니다. 기관 매수는 믿을 것이 못 되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증시도, 채권도, 원화값도 …'에브리싱 패닉'

메모리 지표 日키옥시아 부진

결국 K반도체 주가에도 '불똥'

외국인들 연일 채권 매도 행렬/ 3년물 국고채 금리 3%선 위협

정부는 원화값 방어에 총력전/ 외환당국의 달러 매도 정황도

https://www.mk.co.kr/news/stock/11468620

 

2. "외인들 왜 다 팔았지?" 깜짝…삼전·SK하이닉스 시총, 하루만에 71조 '증발’

앞서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시장 예상치(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 거품론이 고개를 들었다. 이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도 일제히 하락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BQFFJD

 

3. '10만전자'·'60만닉스' 깨졌는데…달라진 개미들 뭐하나 보니 [종목+]

키옥시아發 쇼크에 '10만전자'·'60만닉스' 깨졌다…개미는 '줍줍'

삼전·하이닉스 시총 하루 새 71조 증발

개인은 2조4000억 담아·순매수 1·2위

증권가 "낸드 업황 확대 해석 지나쳐"

"반도체 전례 없는 호황 사이클 진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47636

 

4. 계좌 열어보더니 '화들짝'…"더 살래요" K개미들 달라진 이유 [분석+]

불장이면 팔아치우더니…달라진 K개미

국내 주식형 ETF 자금 유입 꾸준

"장기 투자 흐름 자리 잡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30706

 

5. 이달들어 원화가 최약체…1,450원대 환율 '뉴노멀' 되나

 

6. 주담대 금리 2년 만에 다시 6%대로 치솟아…은행 문턱 더 높아져

 

7. 팩트시트에 '외환시장 안정' 담은 한미…환율 안정 계기될까(종합2보)

 

8. 널뛰는 환율에, 뒤돌아서니 1000만 원 손해… 한숨 깊어진 기업들

지난달부터 급등세… 1470원 뚫은 환율

변동성 커지자 '수급 불균형' 악순환 구조

원자재 수입·해외 진출 기업 피해 확대돼

고환율 당분간 이어져… 당국 개입은 변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315150004813?did=NA

 

9. 환율 치솟자 '연금' 카드 꺼낸 정부…고환율 진정될까 [김혜란의 FX]

환율 하루새 23원 급등락

1480원 위협···구두개입후 급락

팩트시트 '외환시장 안정'도 영향

외환당국 달러 매도 실개입 추정

국민연금과 환헤지 놓고 이견 예고

시장선 “당분간 환율 불안정” 전망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ATL94T

 

10. 소외된 코스닥…코스피 거래대금 61% 늘 때 37% 그쳐

최근 한달간 일평균 거래대금

유가증권시장 수급 쏠림 뚜렷

상대강도 4.5배로 최대치 근접

"코스닥 체질개선·유인책 필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ASEF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