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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온 엔비디아 발 상호출자 우려! 트럼프 타코는 없고 엡스타인 파일 공개 우려감 11월 19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1. 19. 06:57

또 나온 엔비디아 발 상호출자 우려! 트럼프 타코는 없고 엡스타인 파일 공개 우려감 11월 19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장 초반 일제 하락…AI 투자 거품 우려에 위험자산 흔들

[속보]뉴욕증시, 'AI 거품론' 속 일제히 하락 출발…다우 1.09%↓

 

2. 또 AI 버블 우려, 미증시 일제 하락…S&P500 4일 연속↓(상보)

[2보] 뉴욕증시, AI주식 고평가 논란속 4거래일째 하락…다우 1.1%↓

 

3. [속보] 뉴욕증시, AI 고밸류 경계감 지속…나스닥 1.21%↓

[뉴욕증시-1보] 엔비디아 실적 하루 앞두고 기술주 또 '팔자'…동반 하락

[1보] 뉴욕증시, AI주식 고평가 논란속 4거래일째 하락…다우 1.1%↓

[속보]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나스닥 1.21%·다우 1.07%↓

[속보]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나스닥 1.21% ↓

 

4. 암호화폐 일제 상승 반전, 비트 9만달러 회복-리플 5% 급등(상보)

 

하락 출발한 미국 시장은 가상 화폐 시장이 급 반등하면서 장중에 제법 반등 시도하다가

미국 기준으로 보면 오후 시장에는 밀렸다는 생각입니다.

 

1. 엔비디아, 실적은 좋을 것…AI주 랠리 재시동은 "글쎄"[오미주]

https://www.mt.co.kr/world/2025/11/18/2025111816173498041

 

2. [속보] 실적 발표 D-1, 엔비디아 3% 가까이 급락

 

이유는 엔비디아인 것으로 봅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의 앤트로픽 투자 딜 논란

 

앤트로픽(Anthropic): OpenAI의 주요 멤버가 나와서 창업한 회사로, ChatGPT와 유사한 언어 모델을 개발하며 코딩 분야에서 특히 유명합니다.

 

MS의 투자 관점: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단일 모델 승자 독식(Winner-takes-all)'이 아닌, 여러 AI 모델을 잘 서비스할 수 있는 인프라 제공 회사가 되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하며 앤트로픽에 투자했습니다.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 약 $350억(35 Billion) 달러로 평가받으며, OpenAI의 $500억 평가를 상당 부분 따라왔다고 분석됩니다.

 

순환형 투자 논란 (Circular Investment):

 

딜 내용: MS와 엔비디아가 앤트로픽에 $15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약속: 앤트로픽은 이 투자금을 포함해 총 $300억 달러를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클라우드 서비스에 투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Azure는 엔비디아가 만든 AI 반도체를 사용)

 

시장 반응: 투자받은 돈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자에게 다시 쓰기로 약속한 이 딜은 **'순환형 투자'**에 대한 기존의 우려(마이클 버리 등)를 증폭시키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습니다. 시장은 이 뉴스를 AI 산업의 핫함이 아닌 공포를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해석했습니다.

 

또다시 나스닥을 멈춰세운 엔비디아

https://www.youtube.com/watch?v=CUhBk4VwdsA

 

내일은 투자와 김단테 유튜버가 이유를 잘 설명했습니다.

저도 몇 번 언급한 내용입니다.

 

1. MS·엔비디아, 앤트로픽에 150억달러 투자…AI 시장 합종현횡 가속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그리고 앤트로픽의 상호투자 위험성이죠.

쉽게 지들끼리 돈 빌려주고 투자해 주고 다시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칩 사주고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이용하고

지들끼리 쿵짝쿵짝입니다.

 

1. JP모건 부회장 다니엘 핀토: "급성장하는 AI 산업의 가치 평가는 재평가될 시점이다."

 

Redburn의 투자 등급 하향: 월가 회사인 레드번(Redburn)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향 조정 근거:

 

수익 구조 약화: 기존에는 생성형 AI를 **'클라우드 1.0 초기'**처럼 막대한 초기 투자 후 결국 돈을 벌게 될 모델로 봤으나, 현재 수익 구조가 예상보다 훨씬 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감가상각 기간 문제: 초기 클라우드 시대의 GPU 감가상각 기간은 3년이었으나, 현재 생성형 AI 관련 감가상각 기간은 5~6년으로 길어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비효율적 확장 위험: 초기 클라우드는 효율성을 잡아가며 천천히 확장했으나, 지금 생성형 AI는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어 비효율성이나 과잉 구축의 위험이 더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마이클 버리부터 대형 투자 은행들이 지적하기 시작하고요.

우린 AI 거품론이라 칭합니다.

 

우리 시장이야기에서도 하고 올라왔는데

내일 새벽 6시 이후면 결판이 납니다. 하루만 더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야간 선물이 –3%대 하락한 주간 시장을 과매도로 보고

0.46% 상승 마감입니다.

오늘 출발은 갭 상승이라는 이야기인데

 

미국 시장이 정규장이 끝나고 움직이는 나스닥 100 선물이 –1.37%

정규장 보다 더 하락이죠.

 

오늘 우리 지수는 갭 상승 후 얼마나 잘 버티느냐

우리나 일본 환율, 채권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어제도 일본이 하락 주도했는데요. 오늘도 일본 잘 지켜봐야 합니다.

 

아 트럼프 타코가 없었고요.

대신 웹스타인 파일 공개로 오히려 트럼프가 악재로 작용 중입니다.

 

크게 보면 미국은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냐 확대냐

정치적 위험은 웹스타인 파일로 트럼프 지지도가 어떻게 되느냐?

타코와 관련 지어 보면 중요하죠.

 

그리고 아시아 시장에서는 일본의 채권 수익률과 환율이 정말 중요하고요.

우리 입장에서는 달러/원이 중요하지만 지금 달러/엔도 155입니다.

위태위태합니다.

 

1. [美특징주]엔비디아, 실적 발표 하루 전 커지는 기대…또 목표가 상향

 

2. [美특징주]MS·아마존 투자의견 하향…로스차일드 "AI 투자 신중해야"

 

3. [美특징주]헤지펀드의 사랑은 'MS·아마존·메타'…포트폴리오 절반 차지

 

4. [美특징주]메트로닉, 상승…시장 전망치 뛰어넘는 실적

# 주목해야 할 소식

 

1. 러 추가 제재 우려, 국제유가 1% 이상 상승…WTI 1.55%↑

[금/유가] 러 제재 여파·차기 연준 의장 주목하며 유가 상승…금도 반등

 

2. 뉴욕 장중...미국증시 '하락' vs 국제금값·은값 '상승', WTI '활짝'

안전자산 상징하는 금값은 소폭 상승

다른 안전 자산인 은값도 장중 상승

WTI는 최근 주간기준 3주 연속 하락 후 이날 장중 반등

 

3. 개미, 부진한 金 펀드 저가매수

 

4. 주가 '146%' 폭등하더니…'9년 만에 탈출각?' 두근두근 [종목+]

한국전력, 장중 5만원대 기록…2016년 이후 처음

실적 개선·원전 사업 기대감 반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814046

 

5. 국내 첫 석유화학 ‘설비 통합’ 눈앞에…중국 ‘공급과잉’이 부른 위기 벗어날까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사업재편안 최종 조율 단계

중, 러시아·이란 원유 수입에 에틸렌 가격경쟁력 높아져

한국, 고부가가치 전환 목표에 업계 “대출 확장 등 지원을”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90600091

 

어제는 대부분 원자재가 다 하락이었는데

오늘은 비철금속 약세 에너지 강세입니다.

 

금이나 은은 그냥 약보합이나 –0.1%대 하락 정도

구리가 –0.9% 정도 하락

 

에너지는 하락하다가 반등에 성공 유가는 60달러 회복

천연가스는 –3%대까지 하락하다가 0.5% 반등에 성공입니다.

 

1. HD한국조선해양, LNG 운반선 2척 7천412억원에 수주

 

2. 컨테이너선·유조선 공략한 K-조선…수주목표 채운다

 

3. [단독] ‘플랜트 수주 가뭄’ 한화오션, 해양·육상 통합해 조직 개편… “부진 탈출 노린다”

‘에너지 플랜트’ 사업부문 신설… 해양·육상·풍력 단일 체계로 통합

핵심 플랜트 신조 수주 3년째 멈추고 올해만 적자 770억원

설계·조달·시공 일원화해 사업 시너지 모색

 

4. 대통령실 "UAE 150억불 방산 수주가능성↑…제3국 공동수출 추진"

대통령실 "UAE 150억불 방산 수주가능성↑…제3국 공동수출추진"(종합)

강훈식 "한-UAE 기대성과 150조…AI·방산 50조"

李 "韓·UAE 협력, 100년 동행 초석"…150억달러 방산 수주 기대

 

5. 韓-UAE, 정상회담 계기 AI·원전 협력 등 MOU 7건 체결

한·UAE, 정상회담 계기로 AI·우주협력·원전 등 MOU 7건 체결

韓-UAE, AI·우주·바이오·원전 등 7건 MOU…미래산업 동맹 공식화

한국-UAE 정상회담, 원전·AI·우주 등 7개 MOU로 협력

 

6. 韓-UAE, 글로벌 원전시장 공동 진출… 반도체 공급망도 협력

 

새벽 마감한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상승 전환도 하다가 막판에 밀려서 –0.5%대 엔페이즈에너지는 0.25% 상승 캐나디안솔라는 오늘도 –7% 급락

 

원전 누스케일파워는 4% 넘는 상승이었다가 2%대 오클로도 잘 상승하다가 1%대 상승 정도

워낙 급락해서 기술적 반등 정도로 보면 될 것 같고요.

 

방산 라인메탈은 유럽 증시 하락 반영인지 –0.4% 하락인데

며칠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은 계속 오릅니다. 조금씩 오늘도 1.5% 상승

 

양자컴 아이온큐가 2%대 리제티컴퓨팅은 4%대 반등

 

정리하면 급락하던 원전과 양자컴이 기술적 반등을 강하게 하다가 막판에 좀 밀렸다.

태양광 역시 반등 시도하다가 여기는 제대로 반등도 못 했다.

미국 방산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정도입니다.

 

어제도 기대감 적었는데 워낙 지수가 급락하니 조선, 방산이 같이 무너졌는데

오늘은 아랍에미레이트와 방산으로 원전으로 서명을 한다고 하니

오늘은 우리 지수가 기술적 반등이라도 한다면 조선, 방산도 한 몫한다는 생각입니다.

 

 

1. [美특징주]에너자이저, 18%대 폭락…관세 영향에 실적 전망 실망

미국 배터리 제조 및 판매 업체인 에너자이저홀딩스(ENR) 주가가 실망스러운 실적에 폭락 중이다.

 

ESS·전기차 수요 느네…중국 탄산리튬 가격 한 달간 30%↑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가며 한 달 동안 30% 상승했다. 중국 최대 리튬업체 회장이 내년 수요 증가세가 강할 경우 탄산리튬 가격이 t당 15만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말한 것도 리튬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https://www.mt.co.kr/world/2025/11/18/2025111813275717996

 

2.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직격탄…K배터리 해법은 '신기술·ESS'

EV 판매 급감에 생산중단·인력 감축

K배터리, 수익성 악화에도 R&D 강화

차세대 기술·ESS 전환으로 대응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80246642366704

 

3. 전기차 캐즘에 허덕이던 韓배터리, 북미 ESS로 숨통...“수익 반등 청신호”

‘AI 데이터센터’에 북미 중심 성장세↑

LG엔솔, 미시간서 현지 유일 LFP 생산

삼성SDI, NCA 기반 ESS 양산 본격화

SK온, 최대 10GWh 규모 공급 계약 논의

“전기차 배터리 대비 수익성 기여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511161013331607

 

4. [르포]"현대차, 나스닥이 선택한 에퀴닉스"…데이터센터 SL4 가보니

에퀴닉스, 270개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

AI 시대가 요구하는 컴퓨팅 인프라 제공

비상발전기 10대… 정전 대비 즉시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1817382437570

 

5. CATL 공동창업자 '지분 매각'에 주가 한때 5% 하락

 

6. [AI의 종목 이야기] CATL 창립 주주, 지분매각 3.5조 현금화

 

미국 시장 약세에도 상승 테마 12위가 배터리소재입니다.

미국 시장 약세에도 앨버말이 3%, 리튬아메리카스가 4%대 상승이어서

오늘 우리는 셀 업체가 상승 못 해도

리륨 관련이나 배터리 소재 쪽은 부정적이지는 않겠습니다.

 

오늘 우리 시장이 기술적 반등이라도 한다면 2차 전지가 중심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고요.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美 금리 불투명에 하락...알리바바 호재에 AI 섹터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939.81(-32.22, -0.81%)

선전성분지수 13080.49(-121.51, -0.92%)

촹예반지수 3069.22(-35.98, -1.16%)

커촹반50지수 1357.93(+3.89, +0.2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8001100

 

2. 중국 내에서는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반일 감정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중국 관영 언론들은 연일 일본을 비난하는 논평을 게재하고 있다.

 

이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문제에 관해 내놓은 과격한 발언은 이미 취약한 일본 경제에 불필요한 위험을 더하는 행위"라며 "경제적 운신 폭이 더욱 좁아질수록 일본의 회복 여정은 한층 험난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중국이 일본에 대한 경제 제재를 부과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또한 미국 중앙은행(Fed)의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도 한층 불확실해졌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은 17일 기준 오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45%, 동결할 확률을 55%로 각각 추산했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이날 통화 정책 변화를 두고 "천천히 진행할(proceed slowly)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8001100

 

3. 도쿄와 베이징의 외교적 갈등은 이미 취약한 일본 경제를 위협한다

2025년 현재까지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중 가장 큰 그룹은 중국 본토 관광객이었습니다.

전문가들은 CNBC에 긴장이 금방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1/18/tokyo-beijing-taikaichi-taiwan-japan-travel-gdp.html

 

4. [美특징주]'테무' 모기업 PDD, 실적 실망에 6%대 급락

 

5. 샤오미, 전기차 사업 진출 후 첫 분기별 흑자

 

6. 中샤오미, 전기차·AI 사업 첫 흑자…3분기 순이익 81%↑

 

중국 전기차는 샤오펑이 1%대 상승

나머지 리오토, 니오, 지커는 –1% 미만 하락입니다.

 

핀둬둬가 미국 시장에서 –7%대 급락

그래도 알리바바가 1%대, 징둥은 약 보합

 

샤오미는 전기차에서 첫 흑자 소식 나오고요.

어제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일본, 대만이 –3%에서 –2%대 하락이었는데

본토 시장은 잘 버텼다는 생각입니다.

 

중일 갈등에서 일본이 더 타격을 받는 모습이고요.

일본 총리가 수습에 좀 더 적극적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취임 후 큰 사고를 쳤습니다.

 

MSCI 지수에서도 주간 시장 대비 다른 곳은 덜 내리는데

일본만 –2%대 하락인 것 보면 중일 갈등을 반영한다는 생각이고

길어지면 중국도 악재 반영할 것으로 보고요.

 

아시아 시장 전체로 보면 내일 방향 정해지겠죠.

그런데 알리바바가 정말 강하다는 생각이고

버팀목은 계속 나오는 AI 발 호재라는 생각입니다.

 

1. 현대차그룹, 보안 컨트롤타워 신설…'커넥티드카' 시대 대비

 

2. 관세 족쇄 푼 현대차, LA서 ‘비밀병기’ 공개…호평 쏟아지는 SUV는?

현대차, 지역별 맞춤공략 속도

21일 개막 LA 오토쇼 참석

북미 전략모델 대규모 출격/ 전용EV 앞세워 中시장 재도전

광저우에 수소버스 공급도/ 중동엔 사막에 강한 SUV 확대

https://www.mk.co.kr/news/economy/11471452

 

3. "수요 없으면 만든다"…현대차, 고급차 판매 총력전

이달 최상위 모델 중심 할인 혜택

아이오닉 9에 최대 500만원 할인/ 고급차 제네시스, 할인 대열 합류

GV80에 최대 900만원 할인 나서/ 고급차 위축에 공격적 할인 정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7_0003406240

 

글이 미국 시장 끝나기 전 5시 38분 적는 것이라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림 숫자로 적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 자동차가 다 하락이었죠.

오늘은 유럽차, 일본차 약세 미국차 반등 이렇습니다.

 

유럽차 스텔란티스나 페라리가 다 –1%대 후반 하락이고요.

도요타는 –1%대 그런데 혼다는 강보합 정도는 지키고요.

 

대신 포드가 1%대 GM이 0.4%대 상승이어서

미국 자동차는 기술적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어제 현대차가 외국인이 7만 7천주 정도 사고 기관은 팔고요.

기아도 역시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입니다.

 

장 초반은 미국 시장 자동차 종목에 비해 선방했는데

지수가 밀리는 뭐 그냥 무너졌고요.

현대모비스도 30만원 회복을 못 하고 빌빌 거리고 있습니다. wjQ

 

티에이치엔이 다시 달리기 시작하고요.

동원금속은 52주 신저가 나왔습니다.

어제 코스닥에서 52주 신저가 종목이 쏟아졌습니다.

 

실적 발표 후 실망감으로 흔들리는 종목도 많았고요.

제가 매일 1주씩 매수하는 서플러스글로벌도 신저가였습니다.

 

SNT그룹 종목들이 방산, 자동차로 같이 달리다가

이상하게 요즘 하락을 제법 하는 모습이고요.

 

레이, 덴티움 같은 치과 기기나 임플란트 업종도 신저가 많이 나오고요.

 

중 소형주가 실적 발표 후 많이 흔들리는 것이 확인이 된 하루였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오늘은 자동차나 부품은 기술적 반등 정도 기대할 수준으로 봅니다.

 

1. 이마트, 114억원 규모 배임 발생…"고소장 접수"

이마트, 114억원 규모 배임 발생… 수사 의뢰

 

2. "호텔 시장, 내년까지 급성장 이후 안정적 상승세 지속" [시그널]

 

3. 더블유게임즈, 캐주얼 신작 글로벌 흥행…팍시게임즈 M&A 효과 가시화

# 우리 시장 이야기

 

1. AI 고점론·금리 불확실성 '더블쇼크'…사천피 깨지고 아시아 증시 와르르 [이런국장 저런주식]

하이닉스 5.9%·삼전 2.7%↓

시장에서는 수익성 우려 커져

20일 美 고용보고서 등 분기점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I5018HG

 

2. [아시아증시] 美 AI 조정ㆍ중일 외교분쟁 악재…日 닛케이 3.2%↓

뉴욕증시 AI 수혜주 중심 조정 시작

중국과 외교 갈등 겪는 日 증시 급락

대만 자취안지수도 2.5%↓

 

어제 시장 특징은 일본 시장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우리 시장은 장 초반 반등 기운도 느껴질 정도였고요.

개장 후 –0.2%까지도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중 대화 때 보면 일본 증시가 계속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키옥시아와 소프트뱅크가 하락의 주범으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키옥시아가 –8%, 소프트뱅크가 –7% 하락입니다.

그럼 하이닉스 –5.94% 하락이 선방 느낌마저 들지요.

 

일본 시장이 아시아 시장의 선봉에 선 이유는

새벽 미국 시장 악재 반영이었을 것이고요.

 

1. 엔비디아 지분 정리 이슈: 페이팔/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피터 틸이 엔비디아 보유 지분 약 54만 주 전량 매각

소프트뱅크에 이어 피터 틸까지 정리하면서 '고점 우려'를 키움.

 

2. 아마존 회사채 발행: AI 투자 명목으로 1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빚) 발행 계획 발표

빅테크 기업들의 잇따른 회사채 발행은 재무 건전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증폭.

 

3. 금리 인하 신중론: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금리 추가 인하 여력은 있으나, 중립 금리에 근접해 신중해야 한다."

 

크게 미국 발 악재는 이렇게 3개고요.

 

일본 자체 악재는 국채 금리 급등입니다.

핵심 원인 (3가지)은?

 

1. 대규모 경기 부양책과 국채 발행 증가 (공급 충격)

 

일본 정부가 경제 성장을 위해 17조 엔(약 150조 원) 이상의 대규모 경제 대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재원 마련으로 국채 발행 물량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며, 채권 가격이 하락하고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채권 공급 과잉 = 가격 하락 = 금리 상승)

 

2.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경계감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가 물가 상승세(2% 목표 상회)와 임금 상승을 근거로 추가 금리 인상(정상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다가오는 12월 또는 2026년 1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0.5%에서 0.75% 수준으로 올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3.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저성장 고물가)

 

최근 발표된 일본의 3분기 GDP가 연율 -1.8%로 역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기는 안 좋은데 금리는 올려야 하는 딜레마 상황이 채권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한 번 겪은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과 비슷한 우려가 나왔다는 것이고요.

 

정리하면 첫 번째 어제 시장 특징은

일본 시장이 하락을 이끌었다. 미국 시장 악재와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 엔화 약세가 동반하면서 나온 하락이다. 이 정도로 보고요.

 

1. 코스피, '美금리·AI 거품' 재부각에 4,000선 깨져

 

2. [美특징주]"비트코인, 아직 바닥 아냐…조정 더 이어질 수 있어"

 

3. 블룸버그 "글로벌 증시 일제히 급락, 비트코인이 불붙였다"

오후 5시21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5.09% 내린 9만865달러 거래 중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1817041488392

 

두 번째 특징은 일본만 악영향을 준 것이 아니고요.

상호 작용으로 봐야 하는데 우리 시장이 10시 30분 근처에는 반등 시도도 합니다.

-2%대 위에서 버텼거던요.

20p 넘는 변동성을 보이다가 지난주 후반부터 10p 근처 변동폭으로 내려와서

-2% 하락 정도면 12p 정도 하락이어서 하루치 목표 달성했다고 봐야 하는데

오후 시작하는 12시 근처부터 또 한 번 더 무너지면서 선물 저가가 –3.3%까지 하락하고

종가가 거의 저가로 마감하는데 이때 시장에 부담을 준 것은 가상화폐의 급락이었습니다.

 

1. ‘미국발 한파’에 코스피 3%대 급락… 비트코인 7개월 만에 9만달러 붕괴

 

2. "구조대 오나요?"…서학개미 1조원 넘게 사들였는데 '어쩌나'

서학개미 '원픽' 비트마인, 한달새 38% 폭락

이더리움 360만개 보유한 '이더 대장주'

보유 이더리움 가치 아래서 거래

국내 투자자 99%가 '고점' 이후 순매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81378i

 

3. "국장 못 믿겠다" 美 주식 150조 폭풍 매수…환율 뒤흔든 서학개미

 

4. 150조원 들고 美증시로…환율 뒤흔든 '서학개미'

고착화된 고환율

코스피 불장에도 해외투자 늘려

올들어 달러 환전액 '역대 최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816041

 

비트코인이 9만 달러가 한 때 깨졌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보통 지수가 하락하면 반대 매매로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데

어제 같은 경우 투매가 가상화폐로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미국 시장도 이제 낮 거래가 가능하죠.

 

서학 개미가 가상화폐와 미국 주식에 과감하게 투자 중인데

일본 시장이 무너지고 가상 화폐 시장도 무너지면서

투매에 동참하고 나스닥 100 선물이나 AI 관련주들이 같이 무너지고

놀란 가슴에 투매에 동참하고

 

1. ‘에브리싱 랠리’ 흔들… 코인-주식-금 동반 하락

美금리인하 불투명-AI 거품론에

비트코인 9만불 붕괴, 코스피 -3%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9/132795617/2

 

이번 시장의 특징이었던 모든 것이 상승하던 시장에서

모든 것이 다 하락하는 시장으로 무너진 것으로 봅니다.

 

1. 엔비디아 경계령…'에브리싱 랠리' 멈췄다

 

2. 외국인·기관 '1조 팔자'…60만닉스·10만전자 반납

 

3. 조상현 "하이닉스 목표가 90만원…시총 1위도 가능"

조상현 현대운용 본부장

하이닉스 ETF 올 120% 수익

90만원 가도 PER 9배에 불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815121

 

 

원인을 분석했으니 해결을 전망하면

내일 20일 새벽에 나오는 엔비디아 실적이 방향을 정할 것으로 봅니다.

물론 실적 뒤에 있는 젠슨황의 뻐꾸기가 더 더욱 중요하고요.

 

한국 증시뿐 아니라 대부분 시장이

내일 방향을 정한다는 생각입니다.

 

<< 젠슨 황 "5000억달러 주문 들어왔다" 깜짝 실적 예고(상보)

실적 발표 앞둔 젠슨 황 “5000억달러 주문 들어왔다” 깜짝 공개

젠슨 황, 실적 발표 전 깜짝 공개… "5000억달러 주문 들어왔다"

젠슨 황 "5천억달러 주문 들어왔다" … 3분기 실적 자신감 예고>>

 

젠슨 황이 실적 발표 전에 이미 뻐꾸기를 상당히 날렸습니다.

저런 이야기를 듣고도 엔비디아가 며칠 하락 중이지 않습니까?

시장은 확인하고 젠슨황에게서 구체적인 전망을 듣고 판단하고 싶은 것으로 봅니다.

 

내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젠슨 황의 연설과 질의응답에서

올해 마지막 증시 흐름이 결정될 수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1. 반도체·전력·조선 선봉…4분기 전망 쾌청

 

2. 반도체·조선 '쌍끌이 효과' 상장사 영업익 30% 늘었다

 

3. 주가만큼 실적도 개선···코스피 상장사 올 3분기까지 영업익 13.6%↑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11180050

 

4. 3분기 누적실적 확실히 살아났다… 상장사 수익성 회복 뚜렷

코스피 누적순이익 25% 증가

영업이익률·순이익률 크게 올라/ 전기·전자업종 개선폭 두드러져

코스닥 중소형주까지 온기 확산/ 내년 코스피이익 전망 17% 상향

https://www.fnnews.com/news/202511181838387465

 

5. 상장사 3분기 영업익 28% 급증…'반도체 투톱'이 견인

반도체 호황이 이끈 호실적/ 매출 783조, 전년대비 6% 증가/

순이익은 61조로 49% 늘어나/ 삼전·하이닉스 영업익 7조 늘어

상장사 전체 증가액의 46% 차지/ 증권가, 내년 이익전망 줄상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815281

 

이제 3분기 영업 이익이 끝났습니다. 우리 기업 상장사 수익이 나쁘지 않습니다.

13.6% 상승입니다.

뭐 삼성전자 빼면 적자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했습니다. 과거에는

그런데 이번에는 조선도 역할을 제법 했습니다.

그래서 4분기 시장 전망은 나쁘지 않지만

엔비디아가 워낙 큰 비중이라 흔들리면 뭐 우리 기업들 수익성과 상관없이 흔들릴 수 있겠죠.

 

1. 배당소득 분리과세 인하 기대감에 고배당株·ETF ‘강세’

 

우리는 상법, 세법 개정으로 배당 분리 과세 호재와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살아있고

기업은 돈 잘 벌고 이럼 좋게 봐야 할 부분이고요.

잘 하면 5000도 연 내에 볼 수도 있겠죠.

 

미국, 일본이 방해를 안 해야 합니다.

우리 환율도 어느 정도는 지켜져야 할 것이고요.

개인 매수가 아니고 기관, 외인 매수로 전환되어야 하고요.

최근에는 개인이 주식을 과하게 매수했습니다. 매물 부담이 상당하고요.

 

이제 정리합니다.

지난 금요일 변동이 4%, 월요일 3%, 화요일 3%

그럼 합치면 10%죠. 지수 레버리지, 곱버스였으면 위로나 아래로 잘 대응하면

3일 만에 20% 먹는 시장이었고요. 잘 못 하면 –20% 계좌가 깨지는 시장이죠.

 

이럴 때는 쉬어도 좋습니다.

현금도 종목 아니겠습니까?

정말 위험한 시장입니다. 어디로 튈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럴 때도 아 그래 현금도 종목이지! -20% 두들겨 안 맞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말입니다.

3일 변동폭이 10%면 이건 뭐 잘못하면 초상집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