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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OpenAI's auditor? 오픈 AI의 회계사를 묻는 시장?트럼프 타코가 안 먹히고, 엔비디아 실적 의문점? 11월 21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1. 21. 07:06

Who is OpenAI's auditor? 오픈 AI의 회계사를 묻는 시장?

트럼프 타코가 안 먹히고, 엔비디아 실적 의문점? 11월 21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속보]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 무색…나스닥 2.2%↓

[2보] 뉴욕증시, AI 거품 우려 지속에 급락 반전…나스닥 2%↓

[뉴욕증시-1보] 젠슨 황도 못 구했다…기술주 투매에 동반 하락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금리인하 물 건너가…미증시 일제↓ 나스닥 2%(상보)

[속보] 뉴욕증시, 기술주 투매에 '풀썩'…나스닥 2.15%↓ 마감

[속보]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나스닥 2.16% 급락

[1보] 뉴욕증시, AI 거품론 재부상에 고점대비 급락 마감…나스닥 2%↓

[속보]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미증시 일제 급락, 나스닥 2.16%↓

 

2. "미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낮지만…불씨 여전"

 

3.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예상 하회'…2주 이상 청구는 4년 만 최고

 

4. 셧다운 이후 첫 고용 보고서…12월 금리 인하 불씨 살렸다

 

5. 美 9월 고용, 예상치의 두 배 급증…실업률은 4.4%로 상승

 

6. 美 9월 고용, 예상치의 두 배 급증…실업률은 4.4%로 상승

노동통계국, 9월 고용 보고서 발표

비농업 신규 고용 11.9만건 '예상 상회'

7월 고용은 7.2만명으로 하향

미국의 9월 고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 美 9월 고용, 예상치 두 배 급증…12월 금리 경로 불확실성 확대(종합)

비농업 신규 고용 11.9만건 '예상 상회'

7·8월 고용 하향, 9월 실업률은 소폭 상승

실업수당 신규 청구 감소…2주 이상 청구는 4년 만 최고

엇갈린 지표에 시장은 인하 기대 높였지만

향후 금리 경로 여전히 불투명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100442864719

 

고용 두 배 급증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내려온 것이 악재였습니다.

그런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오히려 하락합니다.

고용이 늘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내려왔다와 국채 수익률이 따로국밥으로 가고 있죠.

실업률 소폭 상승인데 이건 뭐 큰 악재가 아닐 것 같고요.

어느 기사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살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1. 헤지펀드 대부도 '거품' 인정..."터트릴 요인 없어"

레이 달리오 "AI 버블은 맞지만…주식 매도할 필요는 없어"

“분명 시장엔 거품있지만 팔면 안돼”…美 헤지펀드 대부의 조언, 왜? [투자360]

 

레이 달리오가 거품이다. 이렇게 밝혔지만 매도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이것도 이렇게 하락할 일인가 싶고요.

 

1. 한때 연준 '대표 비둘기' 굴스비 "너무 많은 선제 인하는 다소 불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4998

 

오히려 굴스비 총재의 금리 인하 부정적 발언이 영향을 주었다는 생각이고요.

 

그럼 뭐가 악재였을까?

1. [외신 헤드라인] 백악관 'AI칩 中 수출제한' 국방수권법 제외 압박

 

2. “美, 수입 반도체 관세 부과 연기할 듯”

 

3. 트럼프, 반도체 100% 관세 '지연' 검토…中 자극 피하려 신중 기류

관계자들 "100% 관세 언제든 가능하지만 시기 조율 중"

백악관은 "가짜 뉴스" 반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0_0003410768

 

저는 첫 번째로 트럼프의 정치적 위기로 타코가 이제는 없나? 영향력이 떨어지나?

이런 것이죠. 트럼프가 반도체에 대해 여러 호재 기사를 내었지만

오늘 시장 상황 보면 반도체가 제대로 얻어맞고 하락하죠.

엡스타인 파일 공개에 트럼프가 군대를 보내서 각주 위기를 부각했는데

법원에서 금지하네요.

트럼프 관세도 대법원에서 심리 중인데 마냥 트럼프에 유리하지는 않죠.

저는 트럼프의 정치적 위기, 지지율 하락, 마가 세력과 갈등

이런 것들이 트럼프 타코 기대감 하락을 불렀다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 악재는 엔비디아 악재입니다.

 

1. 매출 성장률(최근 60% 내외)보다 재고자산 증가율(최근 분기 158%)

2. 매출채권 증가율(약 88%~100%)이 훨씬 빠르게 증가

 

TSMC가 호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락한 적이 있는데 그 때 핑계가 수익률, 증가률 둔화 이런 것이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엔비디아 다 좋았는데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고 반대로 매출 채권 증가률은 급등하고요.

덜 팔리고 있고, 재고는 쌓이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죠.

그래서 시간 외에서 6% 급등하다가 –3% 하락이 나온 것으로 보고요.

 

1. "엔비디아 30% 넘게 더 오른다"…골드만삭스도 '파격 전망'

 

2. 젠슨황 “AI 생태계 급속 확장”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 커져

‘AI 풍향계’ 엔비디아 최대 실적

하이닉스, 내년 생산물량 ‘완판’… “빅테크 AI경쟁속 부르는 게 값”

AI發 반도체 훈풍 장기화 전망속 ‘10만전자’ 회복… 4000피 재탈환

일각 “AI 거품론도 지속될것” 우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21/132811500/2

 

3. 시간외서 6% 급등했던 엔비디아 정규장서 3% 급락(상보)

세 번째는 젠슨황과 마이클 버리와의 논쟁인데요.

버리가 엔비디아와 여러 AI 종목 공격했고 어제 젠슨 황이 5년 전 GPU도 지금 잘 만 돌아가고 잘 사용하고 있다고 반박했죠.

 

그런데 치명적인 질문을 합니다.

버리가 오픈AI 회계 감사인이 누구냐? 이런 질문을 하는데

오픈 AI 규모면 미국 4대 회계 법인 중 하나가 할 것 같은데 어디서도 우리가 한다는 이야기도 안 하고, 오픈 AI는 어디서 한다고 발표를 안 하고 있습니다.

버리가 던지 이 질문 회계사가 누구니?

결정적인 질문에 답이 나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기에 답을 못 하면 거품이구나! 회계 조작이구나!

이런 논란에 직면할 것이고 회계사는 집중 공격을 받겠죠.

# 주목해야 할 소식

 

1. 美 고용 호조..금값·은값·WTI·천연가스·비트코인 '모두 하락'

미국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시장 예상치 크게 상회

이에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여부 더욱 불투명해져

이에 금값, 은값, 구릿값, 유가, 천연가스, 비트코인 모두 하락

 

2. [뉴욕유가] 우크라전 종결 기대에 이틀째 하락 …WTI, 0.5%↓

 

3. 베네수엘라 핵심 정유시설 화재로 가동 중단

'美압박 직면' 베네수 악재 겹치나…핵심 정유시설 화재

 

얼마나 덜 빠지느냐입니다.

원자재가 다 하락하는데 그나마 금이 –0.14% 하락으로 여전히 4000달러는 지키고요.

은은 -1% 구리는 –1.2% 하락 비철금속은 약세

 

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은처럼 천연가스가 –1.41% 하락으로 유가 –0.83% 보다 더 하락하는 정도

 

유가는 58.76달러 정도

58달러 초반 오면 또 일부 진입 가능할지 않을까 싶고요.

 

1. "조선株 2027년까지 실적 우상향…내년 조정오면 분할매수 접근을“

 

2. 막판 스퍼트 나선 삼성중, 2조 원 규모 프로젝트 수주

삼성중공업, 컨테이너 운반선 7척 수주...올해 수주 10조 돌파

 

3. 원전·전력기기·데이터센터…AI 인프라주, 투자심리 회복

 

4. "美 멈췄던 원전까지 돌린다"… 전력株 불기둥

미국 스리마일원전 재가동

젠슨 황 'AI 선순환' 발언에/ 전력수요 급증 기대감 키워

두산에너빌·LS일렉 등 상승/ 美 SMR株 뉴스케일파워 급등

https://www.mk.co.kr/news/stock/11473547

 

5. 한전-UAE원자력공사, 제3국 원전사업 공동진출 추진

韓-UAE, '100년 동행' 공동선언…'바라카모델' 원전협력 확대

 

6. 한-이집트, CEPA 추진한다…방산 협력도 확대 논의

한·이집트 정상 “포괄적경제협정 추진키로…방산분야 협력 기대”

[전문] 李대통령 "한-이집트 CEPA 추진 합의…방산 협력 논의"

“韓-이집트, FA-50 등 방산협력 강화”… 자유무역협정도 추진

 

7. 김 총리, 마을주도 태양광발전소 찾아 "금융지원 확대·특별법 제정 노력"

"농촌 태양광사업 각종 애로사항 해소해나갈 것…제도적 기반 마련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0_0003411157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1.9%대 엔페이즈에너지가 –2%대 캐나디안솔라는 –18% 급락입니다.

미국 태양광은 정말 약하네요. 떠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쩝

 

원전도 암울합니다.

누스케일파워가 11%, 오클로가 –14%

어제 미국 원전, 양자컴 ETF 담았는데 오늘 다 손절해야겠습니다. 쩝

 

방산은 유럽 시장 상승으로 라인메탈이 2.57%, 반등 사브도 2% 반등

록히드마틴 미국 방산도 방어 역할 하면서 –0.3% 정도 하락 낙폭이 커지는 않습니다.

 

아이온큐가 –14%, 리제티가 –10%

 

미국 시장 동조화로 본다면 방산이 그나마 덜 하락하는 수준이겠습니다.

 

미국 시장 테마 상승 2위가 조선사 2.5%, 4위가 조선이어서 그나마 버틸 곳은

우리 조선 업종이고 삼성중공업은 올해 목표치 채웠다고 하네요.

 

오늘은 방산, 조선이 얼마나 덜 빠지느냐

원전, 태양광, 양자컴은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

이런 싸움일 것 같습니다.

 

1. 리튬 관련 섹터도 상승했다. 정광구펀(争光股份), 다웨이구펀(大爲股份)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웨이링구펀(威領股份)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탄산리튬 선물 가격이 10만 위안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튬 관련 주가 상승했다. 이날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4% 이상 상승하면서 톤당 10만 2000위안을 기록했다. 중국 시장 정보에 따르면 11월 탄산리튬의 공급량은 11.5만 톤이었고, 수요는 12.8만 톤이었다. 이로써 시장에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났음이 확인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0001187

 

2. 탄산리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골드만삭스: 내년 중반쯤 수급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가격은 일정 범위 내에서 변동할 수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에 따르면 중국의 리튬 화학 재고는 주당 약 4,000톤의 속도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CATL의 이춘 리튬 광산 생산 재개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단기 공급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긍정적인 수요 전망과 지속적인 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상승할 경우 아프리카 공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공급 부족과 중국 수요 증가로 인해 시장이 타이트해지면서 가격은 2026년 중반까지 박스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탄산리튬의 평균 가격은 2026년 톤당 8,900달러로 예상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792#from=ios

 

3. 탄산리튬 선물계약 거래수수료 기준 및 거래한도 조정 안내

 

신중한 검토 끝에 탄산리튬 선물 계약의 거래 수수료 기준 및 거래 한도를 다음과 같이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거래 개시부터 탄산리튬 선물 계약 LC2601의 거래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0.032%로 조정되고, 일중 청산 수수료도 거래 금액의 0.032%로 조정됩니다. 탄산리튬 선물 계약 LC2602, LC2603, LC2604, LC2605의 거래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0.016%로 조정되고, 일중 청산 수수료도 거래 금액의 0.016%로 조정됩니다.

 

2025년 11월 24일 거래 세션부터 비선물 회사 회원 또는 고객은 탄산리튬 선물 LC2601 계약에 대해 하루에 500랏을 초과하여 신규 포지션을 개설할 수 없으며, 탄산리튬 선물 LC2602, LC2603, LC2604, LC2605 계약에 대해 하루에 2,000랏을 초과하여 신규 포지션을 개설할 수 없습니다. 이 일일 개시 포지션 한도는 비선물 회사 회원 또는 고객이 당일 단일 계약에서 개설한 매수 및 매도 포지션 수의 합계를 의미합니다. 헤지 거래 및 시장 조성 거래는 상기 제한 사항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실제 관리 대상 계좌는 단일 계좌로 관리됩니다.

http://www.gfex.com.cn/gfex/tzts/202511/6ce1a96a3644400cbfef8884709ad4d8.shtml

 

4. 업계 협회는 가격 규제를 위해 비용 상한선을 설정할 것을 권고할 것입니다! 리튬철인산철 업계는 반경쟁적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1월 20일, 중국증권보(China Securities Journal) 기자는 업계 소식통을 통해 중국 리튬철인산염(LFP) 산업의 지속적인 전반적인 손실로 인해 무질서한 경쟁과 저가 경쟁이 산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중국화공전원산업협회는 "리튬철인산염 원가 지수 참조 및 산업 발전 규제에 관한 통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통지는 기업들이 11월 18일 협회가 발표한 산업 평균 원가 범위를 가격 결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원가 제한을 초과하여 저가 덤핑을 하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또한, 중국화공전원산업협회는 이달부터 매월 산업 평균 원가 범위를 정기적으로 공개하여 기업 가격 결정에 대한 권위 있는 규제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단독 입수했습니다. 협회는 기업들이 정보 보고 의무를 이행하고, 산업 자원 배분의 중요한 기준으로 생산 능력, 생산량, 재고 등 정확하고 완전한 운영 데이터를 매월 협회에 제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최근 베이징에서 "리튬 인산철 소재 산업의 비용 연구"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2022년 이후 리튬 인산철 소재 산업은 과잉 생산과 획일적 경쟁에 시달려 왔으며, 비용과 가격 간의 현저한 모순으로 인해 리튬 배터리 산업 사슬에서 수익 측면에서 가장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산업 사슬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 내 퇴화에 대응하고 원가 이하에서 발생하는 악순환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http://www.ce.cn/xwzx/gnsz/gdxw/202511/t20251120_2592352.shtml

 

앨버말이 거의 –7% 리튬아메리카스도 –7% 급락입니다.

중국에서는 리튬 가격 급등으로 과열을 식히는 조치가 계속 나오고요.

리튬 가격으로만 보면 2차 전지 중 리튬 관련 종목은 버틸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토스 기준으로 하락테마 142위가 배터리제조인데 –3.4% 하락입니다.

오늘 지수도 하락할 것이니 배터리도 얼마나 내리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전기차부품 테마가 –3.9% 하락 하락 테마 중 1위 150위입니다.

 

반도체와 함께 가장 약한 곳이 전기차, 배터리라서 오늘 버티기가 좀 어렵다고 봐야겠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금리동결에 하락...엔비디아 실적에 광모듈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3931.05(-15.69, +0.40%)

선전성분지수 12980.82(-99.27, -0.76%)

촹예반지수 3042.34(-34.51, -1.12%)

커촹반50지수 1328.19(-16.61, -1.2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0001187

 

2. 중국이 사실상 기준 금리인 LPR(대출 우대 금리)을 6개월째 동결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20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10월 1년물 LPR을 3.0%, 5년물 LPR을 3.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1년물 LPR은 일반 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며, 5년물 LPR은 주택 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된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5년물 LPR을 3.85%에서 3.6%로, 1년물 LPR을 3.35%에서 3.1%로 각각 0.25%포인트(p) 인하했다. 이후 중국은 LPR을 6개월째 동결해 오다가 지난 5월 7개월 만에 LPR을 각각 0.1%p 하향 조정했다.

 

한 금융 연구 전문가는 "현재 기업 대출이든 개인 대출이든 금리가 이미 낮은 수준에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는 LPR 인하가 시급한 과제는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미국의 12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는 데다 일본 국채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점도 인민은행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 같은 상황에서 중국이 기준 금리를 낮추면 중국 내 자금이 미국과 일본으로 유출될 수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0001187

 

3. 中 “2027년까지 디지털 산업단지 200곳 구축할것”

中공업정보화부, 최근 지침 발표

“산업단지의 고품질 발전 촉질할것”

4개 분야 걸쳐 13개 조치 제시

https://v.daum.net/v/20251120184345199

 

4. 강경해지는 中, 물러설 수 없는 日…완충 채널도 없다

中, 수산물 수입 금지에 日 "기술적 문제일 뿐" 진화 나서

높은 다카이치 지지율·약해진 '완충장치'…출구 더 멀어져

"2012년 보다 강경"…중일 대립 '연 단위' 장기화 전망도

 

5. 日 '반격 카드가 없네'…'냉정 강조, 장기전 대비'

 

6. 중국 조치에 대응 없는 日…다카이치 총리 ‘침묵’

 

7. 한중일 장관회의 취소…일본 가던 크루즈도 회항

 

8. “일본 물건 안 산다” 中, 불매운동 시작

 

9. "점심은 日초밥과 미소국" 인증샷 올린 대만 총통…'日 편들기?'

中 일본산 수입 중단 조치 후 SNS 글 올려

중일 갈등 고조 속 '日과 연대' 풀이

 

10. 中, 日 수산물 금지에 인도 업체들 '반사익'

 

11. 中, 일본 때리기 본격화 … 韓 카지노·여행주 급등

 

12. '중·일 갈등' 반사이익 누리나…여행주에 이어 화장품주도 반등[핫종목]

 

일본 총리가 별 반응이 없습니다. 일본이 반격할 큰 무기도 없다고 하고요.

괜히 나서서 일본이 그냥 얻어맞고 있습니다.

중국 증시도 중일 갈등이 호재는 아니니 상승도 어렵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어제 아시아 시장 다 상승하는데 유톡 본토만 약세였고요.

중일 갈등을 반영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좋던 알리바바도 –3%, 퓐둬둬도 –3%, 징둥은 –1%대 하락

오늘은 선 조정 받은 본토는 선방하고 홍콩은 큰 폭 하락이겠습니다.

중일 갈등이 더 심각해지니 더 하겠죠.

 

1. ‘15% 관세’에 글로벌 전기차 한국 생산 확대되나

 

2. 삼성·현대차 등 7개 금융복합기업 자본적정성 0.9%p↑

 

3. 현대차, 中서 사회책임지수 10년째 車기업 1위

현대차, 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평가 10년 연속 車부문 1위

현대차, 中 CSR 평가 10년 연속 자동차 기업 부문 1위

 

4. 현대차, 싼타페 EREV 양산 준비 착수…계열사와 협력

 

5.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최초 공개…현대차 “브랜드 혁신 상징 모델”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서 최초 공개

전 세계 각국 취재진 100여명 참석/ 최대 토크 740Nm, 전용 특화 기능 탑재

내년 1월부터 한국 시작 순차 출시/ 마그마 GT콘셉트도 처음 공개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20518701

 

6. '대미 관세 전액 지원' 현대차그룹 지원금 2조 육박

부품업계와 지원 방식 논의 착수

美 공장 3곳, 2~3분기 부품매입 15조/ 현금성자산 30조 넘어…관세 환급 여유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1817060826493

 

미국 시장이 아직 마감이 아닙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닌데

오늘 자동차 종목들은 GM만 상승 유지하는 모습입니다.

 

유럽 시장은 상승 마감이어서 유럽차는 미국 시장에서 그래도 좀 상승해줘야 하는데

미국 시장 약세에 그냥 흔들리네요.

유럽차 페라리가 –1% 스텔란티스는 –3%대 하락

일본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간 시장 일본 증시가 2%대 상승이지만

도요타 2.3%대 혼다도 –2.5%대 하락

 

어제 같이 좋은 시장에서도 현대차가 –0.76%, 기아가 –0.96% 하락이어서

오늘은 어제와 반대 현상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미국 시장 동조화 지수 하락이면 조정이 당연하겠습니다.

현대차 30만원 돌파는 뭔 나라의 이야기인지, 저 혼자만 떠드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아직 지배 구조 조정에 대한 악재를 반영하면서

큰 상승은 못 하나 봅니다. 어제 같은 시자에서도 하락하고

오늘은 지수 하락에 또 흔들리면 말입니다.

미국차 포드가 –2%대 GM이 겨우 강보합 상승세 유지

 

그냥 펌프질로 보면 어제 수급으로 우리 자동차 밀렸으니

오늘은 반도체 약세 반대급부로 자동차 수급 들어오면서 방어 역할하면 좋고요.

그냥 떠내려갈 확률이 더 높겠습니다.

 

반도체만큼은 아니지만 자동차 달릴 것으로 연말, 내년에 더 좋아질 곳으로 저는 자동차 계속 보고 있습니다.

 

중국 전기차 니오가 –5%, 샤오펑이 –4% 지커가 –1% 미만 리오토는 –2%대 하락

중국 전기차 전체가 하락이네요.

단기로는 다 우울합니다. 쩝

 

1. [단독] 아모레퍼시픽, 수도권 포함 6개 자산 매각한다…"자산 효율화 차원"

 

2. "아기상어의 배신" 더핑크퐁컴퍼니, 이틀 연속 공모가 하회[핫종목]

# 우리 시장 이야기

 

1. 엔비디아 날자, 반도체株 뛰어…亞 증시 '불기둥’

 

2. 83조 원 '사상 최대' 실적 낸 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 4000 재돌파

 

3. 거품론 잠재운 '캡틴 엔비디아'...코스피 4,000 회복

 

4. AI 거품론 제압한 ‘갓비디아’…분기매출 신기록에 세계증시 랠리

 

5. AI 버블론 잠재운 엔비디아 훈풍에 코스피 다시 '사천피’

 

6. 다시 4천피… AI 거품 걷히며 반도체 대장주 반등

 

아시아 시장 급등에도 이상했던 것들을 찾아보면

오늘 새벽 미국 시장 하락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상했던 것은 어제 장중 대화 때도 적었지만

일본 장기채 수익률 급등이었습니다.

장중 대화 때 1.6% 위에서 있었는데 그림 보시면 10년물 종가가 2.48% 사ㅇ승

1.816에 마감이죠.

 

월봉으로 보면 2007년 7월 고점 자리 근처입니다.

1.5% 근처에 가도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이라 난리였는데 지금 1.816인데

조용합니다. 며칠 내로 일본 장기채로 위험 이야기하는 영상들 올라올 것 같습니다.

 

일본 국채와 함께 이상했던 것이 달러/엔입니다. 157엔이었습니다.

일본 증시가 한 때 4%까지 급등했거던요.

그럼 이게 좀 내려와야 하는데 계속 엔화 약세가 계속되더군요.

 

4% 이상 급등하던 일본 증시가 2.65% 상승 마감하는 모습은

이런 우려를 반영했다는 생각입니다.

1. 촹예반지수 3042.34(-34.51, -1.12%)

커촹반50지수 1328.19(-16.61, -1.24%)

 

2. 엔비디아의 실적이 AI 버블 이론과 모순되는가?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아니라 부채로 구축된 데이터센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분석가들은 AI 버블에 대한 우려가 엔비디아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경고합니다. 진짜 문제는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해 부담하는 막대한 부채에 있습니다. 이는 투기적 투자로, 생산 능력이 포화 상태에 도달하면 2~3년 안에 청산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칩 판매 호조는 단지 탄탄한 인프라 투자를 보여줄 뿐, AI 경제의 진정한 성숙도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핵심 지표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어도비와 같은 플랫폼의 AI 서비스 수익화 역량과 실제 고객 수요여야 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810#from=ios

 

두 번째 이상한 모습은 중국 본토의 반도체가 많이 포함된 과창판이 –1.24% 하락입니다.

엔비디아 벨류체인이 폭스콘, 중지 같은 종목들이 상승폭을 축소하기도 하고요.

중국 언론에서는 엔비디아 거품에 대한 냉정한 기사도 나옵니다.

우리는 엔비디아 급등으로 호재성 기사를 쏟아내었지만 중국에서는 냉정한 기사도 함께 나오고요.

 

1. 엔비디아에 휘둘린 코스피 4000…“변동성 더 커질 듯”

 

2. "알다가도 모를 외국인"…SK하이닉스 7조 던지고 갈아탄 종목 [종목+]

엔비디아 깜짝실적에 목표가 올라도 外人은 '팔자'

SK하이닉스 1.6% 상승 그쳐

증권가 호실적 전망 불구 고평가 논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060946

 

어제 장중 대화 때 선물 지수가 하이닉스랑 동조화되었다고 적었는데요.

하이닉스가 급등 출발 후 대체거래소에서는 10% 이상 상승 출발했고요.

제가 어제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대체거래소 믿고 과하게 생각 말라고 적었는데

이렇게 급등했다가 정규장에서 10시까지 밀려서 1%대 상승까지 밀립니다.

그때 선물 지수도 장중 저점 만들면서 내려오고 2% 상승이 살짝 깨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하이닉스가 다시 반등하면서 지수도 같이 반등하고요.

12시 30분 근처부터 고점 만들어졌는데

하이닉스 장중 고점이랑 선물 장중 고점이랑 닮았고요.

 

보여드리는 비트코인은 2시 근처에 고점 만들고 무너지고요.

우리 코스피 변동성 지수도 12시 근처부터 반등 시작하고요.

일본 키옥시아도 10% 가까운 상승도 갔다가

오후 시장 개장 하면서 밀려서 4% 상승 마감이고요.

 

정리하면

그렇게 좋다고 오전 시장에서 난리 난리가 아니었던

엔비디아 관련 종목이나 여러 지수가 오후부터 밀렸다는 것입니다.

중국 과창판, 일본 반도체 키옥시아, 비트코인 하락 전환

코스피 변동성 지수 재반등

 

세 번째 이야기는

 

수급인데요. 장 초반에는 외국인이 전기전자를 그렇게 안 사고요.

종가로 보면 3307억 매수입니다.

과거 이런 엔비디아 호재 이런 것 나오면 그냥 주워 담는 모습인데

이상하게 안 담더군요.

그리고 엔비디아 하면 하이닉스인데 어제도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22만주 매도해서

3거래일 연속 매도합니다.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세 번째 특징은 엔비디아 호재면 같이 하이닉스를 사야 하는데 안 사더라

삼성전자만 사더라. 이렇습니다.

 

이런 모습은 미국 시장 개장 때 마이크론에서도 나옵니다.

처음부터 미국 시장이 하락한 것이 아니고 2%대 급등 출발인데

마이크론은 큰 상승 없이 시작해서 바로 하락 전환 해버립니다.

 

아시아 시장에서 하이닉스, 키옥시아 오후 시장 약세가

미국 시장 마이크론까지 이어져서 마이크론이 먼저 하락하면서 나스닥 하락 전조를 알렸다는 생각이고요.

지금 마이크론이 –10%에서 –9%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네요.

 

5시 23분 야간 선물이 –3.07% 하락이고요.

 

그럼 오늘 하이닉스 위주로 반도체 급락하면서 갭 하락이 거의 –3%대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어제 –8% 하락한 K-VIX 지수가 여전히 36입니다.

어제는 갭 상승이 2%대에서 해서 변동폭이 10P정도였습니다.

변동성이 죽은 것이 아니고 너무 큰 폭의 갭 상승 때문에 이랬는데

장중에 10시까지 밀어서 만든 변동성이거던요.

그래야 옵션으로 먹을 것이 많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모습일 수 있겠죠.

-3% 갭하락 후 좀 말아올렸다가 –4%대까지 밀어버릴 수도 있겠죠.

그래야 옵션으로 많이 먹으니 말입니다.

 

반등한다고 안심하지 마시라 이런 이야기고요.

지난 금요일부터하면 지수가 변동폭이 거의 20% 될 것 같습니다.

4% 하락했다가 3% 급등했다가 다시 –2% 하락했다가 또 3% 상승했다가

오늘 또 –3% 하락하고 뭐 난리 난리입니다.

지수가 무슨 종목처럼 흔들리죠.

 

그래서 뭐라고요? 네 쉬는 것도, 현금도 종목이다.

지키는 전략도 유효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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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stock/114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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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 “수율 지속 개선시 경쟁구도 유의미한 변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0552

 

4. 80%는 “내년 주도주 교체 없다”…자본시장, AI·반도체 중장기 낙관

AI, 산업 전반 수요 창출하고

실제 매출 늘리는 데도 큰 기여

닷컴버블땐 무차별적인 상승/ 지금은 실적 뒷받침돼야 올라

단기 급등따른 조정 가능성엔/ 65% “하락 폭 10~20% 그쳐”

팰런티어 PER 386배에 달해/ 과열 지표 다면적으로 볼 필요

https://www.mk.co.kr/news/stock/11473597

 

5. "여기가 좋겠네"…외국인, 증시 힘 빠지니 쓸어담은 종목 [종목+]

고배당·지주사주 담은 외국인

"확실한 종목에 베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0609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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