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S&P지수 8000도 가능!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추수감사절 잔치! 엔비디아 반등 11월 27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소비 위축 우려한 美 베이지북…'K자형' 소비 양극화 지적
2. 양적긴축(QT) 마침내 중단 "금리인하 200%" ...뉴욕증시 채권값 비트코인 "구글 -엔비디아 전면전"
3. 영국, 연 50조5천억원 증세…"재정 안정에 집중"
4. 영국 정부 차입 비용, 공식 경제 전망 조기 발표로 변동
OBR은 웹사이트에 전망에 대한 링크가 ”오늘 아침 너무 일찍” 공개됐지만 이후 삭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재정 감독 기관은 보고서에서 예산안에서 발표될 세금 인상 조치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제공했습니다.
레이첼 리브스 재무부 장관은 OBR이 전망을 조기에 발표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고 심각한 실수”라고 칭했습니다.
5. 美, AI투자 등 힘입어 9월 자본재 주문 0.9% 급증
기업 지출 가늠 지표로 AI 등 일부 분야 투자 확대 반영
https://v.daum.net/v/20251126232447577
6. 뉴욕증시,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 동반 상승 마감…다우 0.67%↑
7. [속보]뉴욕증시,4거래일 연속 상승…AI·금리인하 기대에 랠리 지속
미증시 일제↑ 추수감사절 앞두고 4일 연속 랠리 성공(상보)
[속보]뉴욕증시, 일제 상승 마감…나스닥 0.82% ↑
지표는 금리 인하를 해야 할 것 같은 신호를 계속 주고요.
미국은 정부가 다시 열리면서 재무부 잔고가 줄기 시작하고요.
돈 푼다는 이야기죠.
금리 인하기대감을 미국 장기채 수익률은 계속 내려가고 있고
유동성 잔치에 계절적으로 추수감사절 전에는 주가가 좋다는 기대감까지 있으니
미국 시장은 4일 연속 상승입니다.
1. JP모건 "연준 통화정책 완화 받쳐주면 S&P지수 8000도 가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8806642369984&mediaCodeNo=257&OutLnkChk=Y
뭐 한미다로 돈 푼다! 금리 인하한다! 이렇습니다.
1. 엔비디아, 자사 GPU가 구글 AI 칩보다 ‘세대 앞서’ 있다고 밝혀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메타가 구글의 데이터 센터에 텐서 프로세싱 유닛을 사용하기 위해 구글과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엔비디아 주가가 3%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화요일에 성명을 통해 ”업계보다 한 세대 앞서 있다”고 답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자사의 그래픽 프로세서로 AI 칩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구글의 자체 칩은 최근 몇 주 동안 실행 가능한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1/25/nvidia-says-its-gpus-are-a-generation-ahead-of-googles-ai-chips.html
2. [속보] 엔비디아 반등에 반도체지수도 3% 급등
[속보] 엔비디아 하락세 끊고 반등, 1.37% 상승
3. 머스크 “로보택시 운영 두 배로 늘릴 것” 테슬라 1.71%↑
4. 애플 아이폰 출하량, 14년 만에 삼성 앞설 듯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약 2억 4,300만 대의 아이폰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삼성의 2억 3,500만 대보다 적은 수치입니다.
애플이 삼성보다 더 많은 스마트폰을 출하한 것은 14년 만에 처음이다.
애플의 성공은 9월에 출시된 iPhone 17 시리즈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종목으로는 M7이 반반 치킨입니다.
아마존이 급등 이후에 살짝 –1%로 쉬고요. 메타는 –0.4%, 아마존도 –0.23%로 정도 쉬고
중간은 애플이 0.2% 정도 상승
그리고 마소가 1.78%, 엔비디아가 1.3%
반도체가 급등입니다.
이제 우리 시장 동조화 살펴본다면
장중에는 MSCI 한국 지수가 주간 시장 대비 영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0.8% 상승 정도였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잘 올라서 2%도 봤다가 1.96% 마감
야간 선물도 0.66% 상승입니다. 막판에 0.7%대도 봤는데
무난한 전망은 갭 상승 후 좀 쉬겠지만 상승 전망이 무난할 것이고요.
꼭 부정적으로 보자면
어제 2.67% 상승은 선반영 뭐 이런 것으로
오늘 미국 시장 휴장, 금요일은 반일 시장으로 기대감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고
위클리 만기인 오늘은 우리 시장이 좀 쉴 수도 있고요.
어제 외국인이 풋을 22억 매수 개인이 콜을 24억 매수했거던요.
개인 상방이 먹혔는데 쉽게 줄까 싶고요.
밑으로 밀었다가 올려도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고
그럼 변동폭이 제법 나와야겠죠.
어제 개인이 2조 매도해서 시장이 좋았는데
오늘 개인이 또 대량 매수 들어오면 물량 넘기기하면 지수가 생각만큼 덜 오를 수도 있고요. 뭐 선반영 이러면서 말입니다.
줄챙 이렇습니다.
1. 알파벳 시총 1조달러 늘었는데, 엔비디아는 7000억달러 증발
2. 미증시 랠리에 암호화폐도 일제↑ 비트 9만달러 재돌파(상보)







# 주목해야 할 소식
1. 美10년물금리 '뚝'..금값·은값·구리·WTI·천연가스 '일제히 상승'
연말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이에 달러 절하되고 10년물금리는 4% 마저 밑돌아
이에 금값 오르고, 은값은 폭등
구릿값, 유가, 천연가스도 급등
2. '전기차·우주항공 소재' 코발트 올 두 배 급등
3. [오늘증시] 코스피 3960선 상승마감… 롯데지주 6%대 급락
4. 롯데지주, 고정욱·노준형 공동대표 선임… 재무·전략 '쌍두마차'
5. '석화 대수술' 시작…롯데·HD현대, 구조조정 1호안 제출
대산공장 분할·합병으로 생산체계 단일화
유화 취약한 여수…'2호 재편' 후보로 부각
산업부 "연말 제출 필수…지원 패키지 병행"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11/26/0031
대한유화가 11% 급등입니다. 15만원까지 왔습니다.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대한유화에 큰 호재인 것 같습니다.
롯데지주는 반대로 –6% 급락
구조조정이 여러 주가 흐름에 영향을 주네요.
오늘은 원자재가 다 올랐습니다
비철금속에서는 은이 3.69% 다음이 구리가 1.8%, 금이 0.75% 오늘 비철금속 좋겠습니다.
유가도 0.8%, 천연가스는 2.92% 상승
원자재가 지수 상승과 함께 달렸네요.
유가 58달러가 저점이었나 싶기도 하고 쩝 아까비
어제 진입하려다 고민했는데
1. ‘차세대 태양광 2028년 상용화’…정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속도낸다
고효율 탠덤셀부터 초대형 해상풍력까지…6대 미래 에너지 정책 본격화
구윤철 “글로벌 선도국 도약 목표”…표준·인증체계 마련 및 인력 양성 강화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76327
2. 한국전력공사, 정상회담 계기 튀르키예 시놉원전 사업 추진 본격화...튀르키예 원자력공사와 협력 MOU 체결
https://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721
3. "우주까지 선점한 한화에어로 …턴키 수출 가능한 유일한 기업"
4. LS그룹, 공정자산 36조 육박…"전략적 투자 주효"
HJ중공업, 1천억대 필리핀 따굼 홍수조절사업 수주
5. 폴란드, 신형 잠수함 사업자로 스웨덴 사브 선정...한화 탈락
6. 8조원 잠수함 전쟁, 폴란드는 사브 택했다…한화오션 탈락
전쟁 속 발트해 잠수함 증강…폴란드, 스웨덴 A26로 '북유럽 동맹' 택해
한화오션 KSS-III·리튬이온 배터리 앞세워 총력전…장보고함 '무상공여'도 불발
K2·K9 이어 잠수함까지 노렸던 K-방산, 지리·동맹 변수 막혀 '발트해 장벽' 확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7000031
7. 튀르키예 자체 방공망 '스틸돔' 강화에 9.6조원 투자
8. 대만, 2030년까지 국방비 GDP 5%로 증액…58조 원 추가 투입
9. 누리호 쏘아 올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사체 체계종합' 역량 입증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1단부터 3단까지 로켓 엔진 총조립 수행
김승연 "차세대 발사체, 미래 세대 희망"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1126500382
10. 印, 향후 4년간 방산 부문에 49조 투자 계획...L&T·바라트 일렉트로닉스 주목할 만
2029년까지 군수 생산액 3조 루피로 증대
방산 수출액도 5000억 루피까지 확대 목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6001311
11. LS일렉트릭, 美초고압 시장 '빅딜'…데이터센터 전력 수주 랠리
12.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2050년 1400GW 시대 열린다...한국에 새로운 기회
"2050년 원전 용량 3배, 꿈 아니다"... 전 세계 1428GW 대확장 예고
WNA '2025 전망' 보고서 발표... "韓 포함 31개국 목표치 초과 달성 가능"
中·美 등 '빅5'가 1000GW 주도... 건설 속도 4배·금융망 구축이 승부처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1261840364637fbbec65dfb_1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4.5%, 캐나디안솔라가 8% 오늘 태양광 좋습니다.
원전 누스케일파워가 1.7%, 오클로가 3%대 원전도 좋고요.
방산도 푸틴이 받기 어려운 조건이 나오면서 유럽 방산이 반등해서
라인메탈이 1.87%, 록히드마틴은 0.5%, 8조원 폴란드 잠수함은
사브가 가져 갔는데 주가는 2.44% 정도 상승
오늘 한화는 좀 힘들 부분도 있겠습니다.
비싼 방산은 유럽 기업에서 생산한다고 저는 봅니다.
유럽 기업 사야 유럽 기금에서 돈을 주는데 한국 기업 선택할 일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온큐가 상승하다가 막판에 밀려서 –0.3% 리제티컴퓨팅은 –1.96%
양자컴이 안 좋네요.
미국 상승 테마 54위가 조선이고요. 업종은 1.6% 상승입니다.
어제는 2차 전지가 대세였고요.
원전 두산에너가 5% 좋았고요.
태양광 한화솔루션도 2.9% 지수 정도는 상승합니다.
조선이 상대적으로 덜 올랐습니다.
오늘은 조선에도 수급이 들어가는지 봐야겠습니다.
양자컴 정도가 흐림이고 나머지는 다 좋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누가 누가 더 오르나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지수가 밀리면 누가 누가 더 내리느냐 싸움이겠죠.
1. 리튬 가격 반등에 살아난 2차전지株…에코프로, 11% 급등[핫종목]
2. 리튬값 반등에 '2차전지株' 담은 외인·기관…주가 더 오르나
3. 개미들 희망고문?…모처럼 반등했지만 '경고' 쏟아진 종목
2차전지株 급락 후 반등했지만 "ESS 기대 과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6955i
4. 각형-원형 배터리 캔 생산… 이차전지 ‘글로벌 리더’ 도약
5. ESS, K배터리의 확실한 구원투수인가
물거품이 된 '글로벌 제패'의 꿈
미국 조치로 다시 찾아온 기회
원료 가격 등 위험요인 살펴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2517410005267?did=NA
6. 리튬값 급등에…2차전지주 활짝
"배터리 원재료 리튬값 바닥 쳤다"
에코프로 11%·LG엔솔 5% 쑥
일각 "전기차 부진 상쇄는 어려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6521
매번 적지만 외국인이 지수 올리고 싶을 때 가장 손쉽게 올릴 수 있는 업종이
2차 전지라는 생각이고요. 어제도 그런 현상이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중국 리튬 가격 상승, 다음으로 미국 앨버말 급등
다음 수순으로 우리 2차 전지가 반응하는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졌다는 생각이고요.
워낙 업황은 안 좋아서 밀 때는 또 제일 먼저 밀어버리는 업종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줄 때 챙기는 전략, 단기 전략이 유효한 곳이 2차 전지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앨버말이 1.3% 리튬아메리카스가 4%대 상승이어서
오늘도 추세는 유지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맑음 이상으로 2차 전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박스권 횡보 강보합... 알리바바 호재에 데이터센터 관련 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64.18(-5.84, -0.15%)
선전성분지수 12,907.83(+130.52, +1.02%)
촹예반지수 3,044.69(+63.76, +2.14%)
커촹반50지수 1,315.04(+12.87, +0.9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6001156
2. 이날 중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가 없는 가운데 보합세를 보였다. 전날 일제히 상승했던 중국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차이신(財信)증권은 "전날 비교적 강한 반등이 나타났지만 지난주 금요일의 하락폭을 회복하지 못했고, 거래 금액 역시 금요일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를 보였다"며 "반등폭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26일 증시는 강보합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차이신증권은 이어 "해외 유동성 긴축에 대한 리스크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반복될 수 있으며, 이는 시장의 심리를 지속적으로 억제할 것"이라며 "중국 기관투자가들의 내년도 투자 방향이 결정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가 실현되는 12월 중순경 중국 증시의 새로운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샹차이(湘財)증권은 "시장 전체는 여전히 '느린 상승' 추세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 조정 폭이 컸던 만큼 회복에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며 "12월에는 좁은 폭의 변동성 횡보장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중위안(中原)증권은 "중국 증시는 상하이종합지수 4000포인트 부근을 중심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크며, 기술적인 등락과 주기적 등락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6001156
3. 알리바바의 '성장 전략 2.0': '무조건 성장'에서 '고효율 성장'으로, 3분기 수익성 전환점 기록
JPMorgan Chase는 알리바바의 전반적인 수익성이 2025년 3분기에 변곡점에 도달한 후 4분기에 상당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핵심 동력은 음식 배달 사업의 손실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점인데, 4분기 손실액은 전분기 대비 40% 감소한 210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클라우드 사업은 강력한 AI 수요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37%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143#from=ios
4. 알리바바 주가가 실적 발표 후 "고가로 시작해서 저가로 마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골드만삭스: AI와 클라우드 사업은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단기 변동성" 언급은 전자상거래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알리바바 주가 반전의 핵심은 경영진이 컨퍼런스 콜에서 전자상거래 고객 관리 매출 성장이 둔화되고 경쟁 심화 및 재투자로 인해 이익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한 데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알리바바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알리바바의 AI+클라우드 사업은 중국 내 선두 자리를 계속 유지할 것이며, 전자상거래 사업의 기본 이익은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인스턴트 리테일 사업의 손실은 향후 분기에 걸쳐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129#from=ios
5. 中, 소비 촉진 지원책…반려동물·장난감 등 포함
https://v.daum.net/v/20251126192239202
6. 2000억 일제히 빠졌다…잘 나가던 中펀드에 무슨 일이
최고치 찍고 주춤…中펀드서 한달새 2000억 썰물
10년만 랠리에 투자자 관심 모은 中증시
지표 부진·AI버블론 등에 속도조절
"中, 국산 대체 추세…기술주 수혜 기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44406642369656
중국 펀드에서 돈이 빠진다고 합니다.
그럼 뭐다? 네 이제 투자 가능한 시점이 점점 다가온다는 생각입니다.
저 펀드 흐름 반대로 해야 중국 시장에서는 돈 번다는 생각입니다.
중국 펀드, etf에 돈 들어온다는 기사 나오기 시작하면 빠져나올 준비
돈 빠진다면 들어갈 준비
알리바바가 0.4% 반등하네요 핀둬둬, 징둥도 1% 내외 상승이고
미국 시장이 워낙 좋아서 나오는 반등일 수도 있고요.
1. 中, 트럼프·시진핑 통화후 美대두 추가 구매…4천400억원 규모
브라질산 대비 높은 가격에도 수십만톤 계약
https://v.daum.net/v/20251126155406643
중국이 미국 대두 수입하죠.
그럼 선물을 줘야 할 것 같은데 이게 엔비디아 칩을 수도 있겠고요.
대두 수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죠.
미중 관계 개선 이런 호재로 작용하겠죠.
그래서 중일 갈등 악재가 있지만 중국 투자하기 좋은 여건에 들어간다는 생각입니다.
1. 시티은행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모두가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으며, 2026년까지 이 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적어도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티그룹의 최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은 2026년에 기하급수적 성장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대비 최소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 사슬의 각 링크별 성장 경로는 명확합니다. 상류 핵심 구성 요소는 단위 가치가 높고 수요가 비탄력적입니다. OEM은 주문 이행 및 대량 생산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산업은 기술 검증에서 대규모 대량 생산으로 전환하고 있어 장기 투자 가치가 확실성이 높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181#from=ios
중국 휴머노이드 ETF 1주로 추적 중인데
이제 여기도 좀 더 담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1. KAMA "중국 자동차, 신흥국·전기차 시장서 영향력 확대"
KAMA 보고서, 중국 완성차 글로벌 지형 변화 분석
국내생산촉진세제·R&D 투자 확대 필요성 커져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0853
2. 中 차량 '도청·정보 유출' 우려…세계 각국 대응 나섰다
이스라엘, 군 간부에게 지급된 中 전기차 전량 회수…英·美 등도 보안 대책 내놔
https://zdnet.co.kr/view/?no=20251126223421
3. 테슬라 판매 경고등… 유럽서 반토막, 중국도 3년래 최저
4. 테슬라, 주요시장서 판매 압박 직면…올해 인도량도 감소 전망
5. “EV 생산비 절반 수준”…獨 폭스바겐, ‘메이드 인 차이나’ 가속
신차 개발 기간도 30% 단축
6. 5년간 신규 모델 30종 출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LSA8F6V
7. 폭스바겐, 中서 개발·생산 속도전…韓 영향은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511260160
중국 전기차 샤오펑이 –2%, 니오가 –1% 지커는 –0.2%대 리오토만 0.8%대 상승
오늘 미국 시장에서 분위기 좋은데 유독 중국 전기차가 약세입니다.
판매만 좋지 돈은 못 번다는 우려가 반영되겠죠.
그래도 저는 비야디 계속 추적하고 매집할 생각입니다.
어제 주간 시장 비야디는 1.2% 상승입니다.
중국 시장도 종국에는 승자독식의 시장이라고 보고요.
화웨이, CATL, 알리바바, 샤오미, 비야디 이렇게 1등 기업에 천천히 투자하면
다 먹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미국 다음으로 크게 성장한다는 판단은 유지합니다.
1. "중국 전기차 공습…한국, R&D·인력 없으면 밀린다"
2. “車 생태계 구조조정 필요···중견·중소기업 R&D 적극 지원해야”
3. "전기차 산업은 미래 국가경쟁력"… 정부, NDC 달성 지원 총력
'2025년 전기차 리더스 포럼'… 관계 부처, 전기차 지원 방향 소개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2616250350972
4. 전기차·전장 기술 아이디어 1170건…현대모비스 연말 기술 축제 '최대 규모'
에어서스펜션 기반 배터리 소화 기술 등 최우수 선정…R&D 드라이브로 글로벌 공략 가속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649
5. 현대차그룹, 전기차 ICCU 보증 15년·40만㎞로 ↑…소비자 신뢰 높인다
https://www.mt.co.kr/industry/2025/11/26/2025112614315415386
6. 기아 EV6 GT, 獨서 테슬라 제치고 1위
7. 정부, 고용·국산화율 연계 車생산 인센티브 검토…"국내 400만대 사수"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2618363685529
8. 신흥국서 밀리고 수출도 주춤한 자동차 업계…중국 전기차 공세까지 '첩첩산중'
2024년 기준 중국 자동차 글로벌 점유율 22% 기록
러시아·CIS 점유율 급증, 신흥 시장까지 영향력 확장
미래차 기술력도 中 앞서…“체계적 지원 시급”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19917
글을 5시 48분에 적고 있어서 미국 시장 자동차 주가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일본차는 도요타, 혼다 모두 1%대 상승
미국차 GM과 포드는 1%대 미만 상승
유럽차가 어제 많이 올라서 오늘은 쉬고 있습니다.
스텔란티스가 –1% 후반 페라리가 –0.5%대 하락 유럽차가 좀 쉬네요.
어제 현대차가 1.55%, 기아가 1.8% 저는 기아 상승을 더 전망했는데
큰 폭 상승은 아니네요. 현대모비스도 1.53% 상승
어제 시장보다는 덜 오른 느낌이고요.
1. 산업부, 미국에 서한…車 관세 소급 적용 가시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126201645x0W
2. 대미투자 기구 20년 한시 운영… “美관보 실리면 관세 소급”
[환율 대응 비상] 與, 한미 합의 이행 특별법 발의
11월 1일로 관세인하 소급 적용땐
현대차-기아 2600억 돌려받을 듯
美대사대리, 관세 인하 즉답 피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27/132851445/2
오늘은 미국 자동차 관세 소급 내용이 있습니다.
이걸 성공하면 2600억 돌려받는다고 하는군요.
이걸 비빌 언덕 삼아도 좋을 것 같고요.
금리 인하 기대감, 재정 확대 이럼 자동차에 나쁠 환경이 아니고
세금 환급까지 받으면 못 간 자동차가 좀 달릴 수 있는 환경이라는 생각입니다.
1. 올리브영의 '성공 방정식', 미국에서도 통할까



# 우리 시장 이야기
1. [亞증시-종합] 美증시 강세에 대부분 상승…中만 혼조
2.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사흘째 상승 마감…H주 0.04%↑
3.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증시 강세에 사흘째 상승 마감…1.85%↑
4. 일본 증시, 美 금리인하 기대에 이틀째 상승 마감…1.85%↑
어제 우리 시장 특징은 모처럼 아시아 시장 대비 더 큰 상승입니다.
장 초반은 일본 시장이 0.7%대에서 시작해서 1.2%대까지 상승하는데
우리 시장은 하락 전환도 하는 모습이었는데
종가는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 시장 대비 1등으로 상승하는 모습으로 보여줬네요.
1. 소프트뱅크, 구글 '제미나이 쇼크'로 주가 150조 증발
2. [도쿄증시-마감] 美증시 따라 상승…키옥시아 급락
소프트뱅크가 5%, 키옥시아가 –14% 급락입니다.
하이닉스는 장 초반 –3%대까지 하락하고요.
하이닉스 없이 1%대 상승 기대한다고 글 적었는데 틀렸나 싶었는데
소프트뱅크가 급등하더군요. 그래서 오픈 AI 우려가 좀 내려오나 싶었는데
키옥시아는 또 급락입니다.
애매한 구간이었는데 SK하이닉스가 오후 시장에서는 반등해서
대체거래소에서는 1.54% 상승
시장이 일단은 엔비디아, 오픈 AI 우려감을 좀 내려놓는 모습도 보였고요.
글 적는 5시 11분 미국 시장에서 엔비디아 1%대 TSMC가 2% 마이크론이 3%대 상승이어서
오늘은 하이닉스가 제대로 자리 잡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실 엔비디아 GPU나 구글 TPU나 하이닉스 먹잇감이 거던요..
둘이 다 잘 되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모두 유리합니다.
그런데 유독 하이닉스가 타격을 좀 받습니다.
하이닉스에서 나오는 수급은
어제 외국인이 –41만주 매도입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주식 선물은 계속 매수 중입니다.
어제 수급을 보면 금융투자가 1조 2천억 매수하는데 프로그램 매매 때문이 거던요..
지금 시장은 선물과 옵션으로 지수를 관리하고
종목도 주식 선물과 현물 수급으로 어장 관리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어제도 적었지만 묘하게 우리 12월 선물 옵션 동시 만기와 미국 연준 금리 결정이
같은 날입니다.
하이닉스 현물 매도 선물 매수로 대응하다가 어제처럼 현물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고
미국 시장 분위기 반영해서 이제 하이닉스도 제자리 찾기 하면서 현물이 고평가 받기 시작하면 주식 선물 대량 청산이 나오면서 하이닉스 발 급락 현상도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줄 때 챙기고 방망이 짧게 가져가는 전략이 유효해 보이고
자기 목표가를 잘 정해서 그 자리 오면 일부라도 반드시 챙기는 전략을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수나 주식 선물로
특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홍콩에 레버리지 ETF가 상장되어있어서
눈에 보이는 현물 수급 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모두가 하이닉스 갈 것처럼 떠들고 개인 수급 들어오면 신기하게 차익 실현하고
지겹다. 더러워서 판다. 이러면서 손절하거나 던지면 또 신기하게 반등도 하고요.
지금은 보이는 수급만으로 투자 판단하시면 안 되는 구간이고요.
반도체를 믿는다면 일부는 보유하면서 수익 구간은 조금씩 차익도 실현하면서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절대 보이는 수급만으로 투자 판다하시면 안 됩니다.
1. 코스피, 美 금리 인하 기대감에 3960선 회복…환율은 146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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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율 안정' 드라이브에 돌아오는 외국인…코스피 2.67% 급등
정부 환율 안정 의지 강조하자
환율 장중 1457원까지 내려
14조 내던진 외인, 순매수 전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2615500005313?did=NA
4. 한은 금리 메시지에 촉각…외국인 투심은 개선
증권 등 금융시장은 오는 27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정책위회의 기준금리 결정에 관심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내년 금리인하 여부와 관련한 단서가 나올지 관건이다.
https://www.mt.co.kr/stock/2025/11/26/2025112616071091757
5. "변동성 과도시 단호히 대응" 외환당국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 하락(종합)
세 번째 특징은 어제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환율이 잡혀야 한다고 했고요.
구 부총리 간담회가 시장에 먹혀야 한다고 했는데
일시적으로 그런 현상이 보였습니다.
간담회 때 반응인지 일시적으로 1457원까지 하락하기도 했거던요.
어제 매도도 하던 외국인 현물 수급이 6289억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이런 호재를 반영한 것이라는 생각인데요.
문제는
1. 구윤철 발언 약했나…원·달러 환율 1460원선 지지 [김혜란의 FX]
2. 구윤철 ‘빈손 메시지’에…환율 1465원으로 반등(종합)
6.8원 내린 1465.6원 마감
구체적인 방안 부재에 시장 ‘실망 매물’
1457원 급락 후 1467원으로 되돌림
야간장에서 환율 다시 1470원 터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52566642369656
새벽 5시 24분 역외 환율이 0.23% 상승해서 1468원입니다.
장중에는 1470원도 돌파하더군요.
오늘 우려는 외국인이 1470원 환율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겠습니다.
만약 오늘도 산다면 환율 걱정을 안 하는 외국인이 있다는 것이고요.
한국 외환 대책이 별 것 없네!
이러면서 때리기 시작하면 다시 밀리겠죠.
다시 적지만 10월 28일 후
외국인은 미국이 통화스왑 안 해주고 한국은 미국과 관세 협상에서
200억 달러 제공 약속했고 과정에서 한국 외환 보유고랑 현금성 외환의 차이를
직시했고 수출로 버는 돈은 계속 해외 투자를 해야 하는
기업들 상황과 계속 환전해서 미국 시장 사는 서학 개미 영향까지 합쳐서
환율 진정 기미가 안 보인다면
미국 시장과 달리 우리 시장은 크게 흔들릴 수도 있다고 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세 번째 특징 환율이 구두 개입 후 내렸다가 실망으로 제자리 왔다.
이 추세라면 1500 돌파도 가능한데 외국인이 살까?
1. 일찌감치 ‘선물’ 사자로 전환했던 외국인들…올해 숙제 끝냈나
현물 팔고 선물 사는 패턴 뚜렷
선물 시장서 6일 연속 순매수…1조9000억 포지션
북 클로징 후 윈도우 드레싱 기대감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24726642369656
어제 보시면 외국인이 선물 3168억 매수하는데
이게 신규 매수일지 쌓아둔 매도 일부 청산일지 판단해야 하는데
저는 과하게 쌓은 매도 일부 청산하는 것이지 상방 보는 힘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말입니다.
오늘부터 계속 외국인 선물 매수가 1조 이상도 나오면서 추세가 된다면
상방도 본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7일 하락이나 음봉 그동안 과하게 눌린 것에 따른
기술적 반등 정도가 어제 흐름이라는 생각이고요.
외국인이나 어제 1조 넘게 매수한 금융투자는 던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이 겁먹고 팔면 올리고 개인이 지금인가 싶어서 들어오면 또 팔고요.
개인 계좌를 탈탈 털 때까지 위아래 흔들면서 먹을 것으로 봅니다.
개인이 안 붙으면 끝까지 올리고요.
개인이 붙으면 밀어버리고요.
오늘 같은 날은 삼성전자가 외국인 연속 매수니 하이닉스 대신
삼성전자에 개인이 쏠리면 아마 삼성전자 조정 하이닉스 급등
이런 흐름도 가능하겠죠.
수급 흐름을 손금 보듯이 보는 외국인, 기관이 절대 먹을 기회 안 준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속보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저는 일본 재정 부양 때 아! 끝났네 유동성 공급이네
저걸 일본이 단독으로 하겠나! 미국이랑 의논했겠지
그래서 들어갔는데 그날은 급락이어서 손절했다가 아무리 봐도 유동성 공급이어서
다음날 다시 진입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TGA 잔고 풀기 시작하고요.
연준은 양적 긴축 다음 달부터 중단하고요. 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높아지죠.
미국, 일본이 다 돈 풀면 유동성 잔치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수는 큰 걱정은 안 하는데 종목으로는 변동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뭐 지수 대응도 힘들겠지만 종목 대응은 더 힘들겠죠.
그래서 정신 승리를 위해서는 조금씩 익절도 하면서 투자를 즐기시라!
이런 생각으로 글 적습니다.
더 적고 싶은데 말이 길어지겠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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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51126127500008?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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