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등, 미국 자동차 관세 소급 적용! 전차군단 기대. 일본은행, 인민은행이 때린 시장 12월 2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하락 출발
2. BOJ, 12월 금리 인상 시사…시장, 위험 회피 심리 보여 - [굿모닝 글로벌 이슈]
3. 뉴욕증시, 中·日 중앙은행 된서리에 '휘청'…하락 마감
4. 뉴욕증시, 암호화폐 급락에 일제히 하락 마감…다우 0.90%↓
5. 위험 회피, 비트코인 폭락…미증시 일제↓ 다우 0.90%(상보)
6. 뉴욕증시, 비트코인 '휘청'에 앤캐리 공포까지…3대지수↓
7. [속보] 美증시 하락 마감…엔캐리 공포·가상자산 급락 여파
[속보]뉴욕증시, 암호화폐 하락세에 일제히 반락…다우 0.90%↓
아시아 시장 분위기가 미국 시장에 그대로 전이된 모습입니다.
아시아 특히 일본 시장은 일본은행장의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일본 국채 수익률이 2년물이 4%대 10년물이 3%대 급등하면서
엔케리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나왔고요.
이게 다시 미국 국채 장기물도 상승을 이끌어서 미국 10년물이 1.29% 상승하고요
중국 인민은행(PBOC)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한 점도 투자 심리를 냉각시켰다.
1. 비트코인 폭락하자 … '큰손' 스트레티지까지 매각 만지작
"절대 안판다"던 세일러 회장
매도 상징하는 '녹색점' 언급
https://www.mk.co.kr/news/stock/11481680
2. [美특징주]"비트코인, 추가 청산 더 나올수도"…스트래티지 9%대 폭락
인민은행이 스테이블코인 불법이라고 하고
비트코인 매수로 유명해지고 MSCI 지수 편출 가능성으로 비트코인을 흔들더니
이제 자기들 평단가 아래로 내려오면 어쩔 수 없이 매각할 수도 있다는 발언이
또 악재로 작용하고요.
아시아 시장 9시부터 비트코인이 급락하면서 일본 시장 하락 시작하고
우리 시장도 10시까지 하락하고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상당히 내려오는 형국이죠.
1. 마이클 버리, 테슬라 저격…"터무니없이 과대 평가“
2. 엔비디아, 시놉시스에 20억달러 투자…AI 반도체 설계 협력 강화
마이클 버리가 이제 테슬라도 저격하는데요.
유럽 판매가 급락하고 버리 공격 때문인지 테슬라는 보합
같이 버리 공격받고 있는 엔비디아는 시놉시스 인수 때문인지 1.6% 반등
마이크론도 1% 반등
1. 美상무 "한국 車관세 15%, 11월1일자 소급 인하" 공식 확인
우리 자동차 관세는 11월 1일로 소급 적용한다고 하니
우리는 엔비디아, 마이크론 1%대 상승으로 반도체가
관세 소급 적용으로 자동차가 좋으면 전차 군단이 달리면서
야간 선물 0.7% 상승 만큰은 하겠습니다.
지난 주부터는 월요일 상승이 끝나고 화요일부터 지수가 좋아지기 시작도 하니
오늘은 위클리옵션 관계 없이 위로 한번 당겨주면 좋겠고요.
그 중심에 전차 군단이 함께 하면 더 좋겠고요.
1. "한국 돈 갖고 있으면 휴지조각 될라"...정부 지적에도 뭉칫돈 베팅
2. 정부, 국민연금과 650억달러 외환스와프 연장 추진
환율 방어 위해 잇따라 대책 발표
수출 기업, 원화 환전 땐 혜택 검토
3. "이젠 알파벳" 5일간 1조원 순매수…엔비디아는 샀지만 파트너사 매도[서학픽]
4. "누가 뭐래도 산다"… 미국 기술주 쓸어담기 바쁜 서학개미
5. 이찬진 "청년들 오죽하면 해외투자"… 서학개미에 정서적 공감
6. 정부, 증권사 실태 점검… 서학개미 우회 압박
'서학개미' 빚투 조장 우려에… 정부, 증권사들 리스크 관리 점검
해외투자 부추기나…정부, 증권사도 점검
8. [마켓인]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크레딧 시장 연말까지 찬바람








# 주목해야 할 소식
1. 국제금값 '상승', 은값 '급등', 국제유가-천연가스 '활짝'...무슨 일?
위험자산 회피 및 비트코인 장중 폭락 속
안전자산 상징하는 금값 상승
골드만삭스 금값 설문조사 결과 발표 속 금값 상승도 눈길
다른 안전자산인 은값은 급등
OPEC+ 내년 1분기까지 증산 중단 속 에너지 가격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속 에너지 가격 오른 것도 주목
2. 올해 은값 상승률 71%…금도 제쳤다
3. 은·백금…귀금속 ETN, 수익률 빛나네
4. AI 인프라 수요에…"銀·구리랠리 더 간다" [인베스팅 인사이트]
5. 사두길 잘했네…신고가에도 "내년 6월까지 여유"
올해 금 54% 오를때, 은 71% 상승
선물 ETN 하루새 장중 14% 급등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2010343&t=NN
오늘도 비철금속이 좋겠습니다.
은이 6% 급등 이후면 좀 쉬지 싶었는데 또 2% 상승이고요.
구리가 보합, 금이 0.3% 상승 은이 가장 좋고요.
26년 1분기 증산 중단 나온 원유가 반등하고요.
59.49달러 1.6% 정도
천연가스는 계속 좋습니다.
은이 여러 곳에 사용되면서 달린다면
천연가스도 이제 난방이 아니고 AI 전력에 포함되면서 달린다는 생각이고요.
은이나 천연가스는 고점을 미리 예단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1. 반부패 숙청에…“中방산업체 매출 감소, 현대화 불확실성↑”
SIPRI, 글로벌 100대 방산업체 분석
전세계 매출 늘었지만 중국만 10%↓
“첨단 전력 개발 일정 영향 가능성”
https://v.daum.net/v/20251201154549706
2. 전기차 70%-재생에너지 30%… 10년 뒤 저탄소 일상 만든다
3. "AI 전력 수요 급증…직접 발전설비 갖추는 기업들 더 많아질 것" [시그널]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3.44%, 엔페이즈에너지가 –0.94%
원전 누스케일파워가 –9.6% 1달로는 –55% 급락입니다. 오클로도 –4.5%하락
방산 라인메탈이 –2.2%,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이 –2.73%, 사브도 –2%
양자컴 아이온큐는 –4.42%, 리제티 컴퓨팅이 –8%
야 이럼, 누가 덜 내리냐? 싸움입니다. 쩝
어제 우리 1차 상승 주도주 조방원이 거의 급락하다 싶은는데
이 분위기면 오늘도 하락하겠다 싶고요.
어제 우리 전력도 큰 하락이었는데 전력도 밀리겠습니다.
비싸서 못 사던 조방원, 전력, 전선이 –20%대까지 하락하는 종목도 나오니
이제 담을 수 있나? 이런 시각도 생기고요.
더 내리겠지 더 기다리자! 이런 것도 나오고요.
저는 조금씩 담아보자는 생각입니다.
숫자가 있는 곳이니 말입니다.
1. 리튬 가격 상승에 2차전지 봄날 오나…"업종 전반 기대감↑"
2. '헝가리 공장 준공' 에코프로 10% '껑충'…그룹주 불기둥[핫종목]
3. 에코프로, '자급률 3%' 유럽 공략…"생산 2배 확대"
4. KTC, 인니에 '한국형 전기차 충전기 시험인증 시스템' 구축
기사로는 에코프로 헝가리 공장 준공 소식 전해드렸고
셀보다는 부품이 더 좋겠다고 했는데 참 그래도 에코프로 10% 급등까지 예상한 것은 아닌데
코스닥으로 수급이 들어오니 이런 일도 일어납니다.
현대차도 배터리 자체 제작하는 상황이고 보조금도 사라지니
저는 여전히 셀 업체보다는 부품, 소재 보자는 입장이지만
10% 급등 이런 것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고요.
그래도 에코프로 투자는 인정해야 할 것 같고요.
엘앤에프, 2027년 LFP 생산 2배로…"中보다 경쟁력 있어"
최수안 엘앤에프 CEO 인터뷰
배터리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7년부터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생산 능력을 두배로 확대하는 구상을 내놓았다.
엘엔에프도 LFP 생산 2배로 늘리고 ESS 대응도 한다고 하죠.
이상하게 저는 에코프로 집안보다 엘엔에프가 더 관심이 갑니다.
뭐 든든한 테슬라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2차 전지 부품, 소부장은 쌀 때 사두자! 이 정도이지 급등때 따라가자!
이런 생각은 추호도 없고요.
미국 시장에서 앨버말이 –1.2%, 리튬아메리카스가 –5%
미국 시장으로 보면 좀 리튬이나 2차 전지 부품은 좀 약할 것 같죠?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3일째 반등...중일관계 악화에 포토레지스트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3914.01(+25.41, +0.65%)
선전성분지수 13146.72(+162.64, +1.25%)
촹예반지수 3092.50(+39.91, +1.31%)
커촹반50지수 1336.76(+9.61, +0.7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1001088
2.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지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11월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전달 대비 0.2포인트(P) 상승한 49.2였다. 전달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PMI는 지난 4월 이후 11월까지 8개월 연속으로 기준점인 50을 하회하면서 경기 위축 국면에 위치해 있다.
특히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11월 비제조업 PMI는 49.5를 기록하며 경기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 비제조업 PMI가 50을 하회한 것은 2020년 12월 이후 3년 만에 처음이다. 건설업 침체와 내수 서비스업이 약화된 영향으로 비제조업 PMI가 위축 국면으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한 중국의 민간업체인 레이팅독(루이팅거우, 瑞霆狗)이 발표한 11월 제조업 PMI 역시 49.9를 기록하며 경기 위축 국면에 들어섰다. 이는 전달 대비 0.7P 하락한 수치다.
중국의 PMI가 속속 경기 위축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12월 중국이 부양책을 강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레이팅독은 "11월에는 PMI가 다소 약세를 보였지만, 12월 PMI는 중국 정부의 부양책 확대로 인해 다시 경기 확장 국면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화안(華安)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12월 중국 증시는 위험 선호도를 상승시킬 가능성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며, 시장은 높은 수준의 변동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게 될 것"이라며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1001088
3. "AI 데이터센터에 거품…지금은 美 아닌 中 테크기업 더 담아야"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문디운용 뱅상 모르티에 CIO
인공지능 관련 투자, 과열된 상황/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실현 땐
지금보다 운영비 10분의 1로 줄어/ 건설중인 데이터센터 가치 떨어질것
美 투자 비중은 3분의 1이 적당/ 달러 약세 신호…아시아 투자 늘려야
중국 상위기업株, 미국 대비 절반값/ 양자컴·로보틱스 관련 업체에 주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67861
4. DeepSeekV3.2 정식판 발표 : Agent 능력 강화, 사고·추론 통합
5. "엔비디아 H20 필요없다" … 中 AI칩 이젠 공급과잉
美제재로 되레 기술자립 가속
자체개발칩 성능 H20 웃돌아
국내 수요 4배 달하는 칩 확보
https://v.daum.net/v/20251201180602624
6. 손정의 "엔비디아 주식 울면서 팔았다" AI버블 반박
"신규투자용···돈 많았음 안 팔았다"
거품론 반박 "똑똑하지 못한 사람들"
https://v.daum.net/v/20251201200422220
손마사요시가 돈이 부족해서 엔비디아 팔고 오픈 AI에 투자했다고 하는데
주가만 보면 실패죠.
오픈AI 진영과 구글 진영으로 나눈다면 일단 지금은 구글이 이긴 것 같고요.
더해서 중국 AI도 있죠, 알리바바, 바이두, 이번에 딥시크가 또 신제품 개발했네요.
중국은 구형 반도체 이제 차고 넘치나 봅니다.
H20은 별 가치가 없다는 평가인가 봅니다.
미국이나 서방은 참 답답합니다.
중국 제재가 먹힌다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1. 엔비디아 칩 규제 구멍?···"미 업체, 中고객사 위해 구매 대출"
소식통들에 따르면 해당 칩(그래픽 처리 장치)은 일본 도쿄의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될 예정이지만 최종 사용 고객은 중국의 인기 소셜미디어 플랫폼 '샤오훙수'(영문명 레드노트)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51201171312122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센터가 꼭 중국 본토에 있으라는 법이 없는데 말입니다.
국외에 엔비디아 칩 사서 돌리면 학습이 안 될까요?
엔비디아 칩 밀수에 이제 미국 업체가 중국 고객사 위해 구매 대출도 한다고 하죠.
답답합니다. 21세기에 칩 규제가 먹힌다고 생각한다니 말입니다.
1. 내년에도 불기둥?…"코스피, 3400까지 떨어질 수도" 경고
"올해 크게 오른 한국 증시
내년엔 이정도로 안 뛸 것/ 中, 반도체株 최대리스크"
뱅상 모르티에 아문디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내년 한국 증시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다. 그는 “한국 증시가 오랫동안 저평가받았지만 올해는 유독 큰 폭의 상승을 거치며 할인폭이 줄었다”며 “정부 정책에 따른 재평가(리레이팅) 효과는 대부분 반영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67831
2. 대신증권 "내년 상반기 코스피 5300 간다…약달러 재개할 것“
https://www.mt.co.kr/stock/2025/12/01/2025120115183880068
코스피나 상해나 다 400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코스피가 4000 먼저 돌파했는데 잘 지키지는 못 했네요.
대신증권은 내년 5300 이야기도 하고요.
아문디자산운용에서는 3400까지 걱정도 하고요.
저는 3500 아래 갭 채우기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 가도 저 갭은 한번 채우지 싶다는 생각이고요.
장기적으로는 한국 산업보다 중국 성장을 더 크게 봐서
중국 관련 ETF에 더 관심 가지고 있고요.
누가 알겠습니까? 3400을 보고 5300 볼 지도 모르죠.
항상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1. 11월 전기차 판매 보고서: HarmonyOS 기반 차량이 8만 대를 돌파하여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Xiaomi 차량은 4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Li Auto i6 및 i8의 누적 주문량은 1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BYD는 11월 신에너지차 판매량 48만 200대로 선두를 달렸고, HarmonyOS Intelligent Mobility는 8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JK와 Leapmotor는 각각 6만 대와 7만 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했습니다.
샤오미는 4만 대를 돌파하며 사전 판매 옵션을 출시했습니다. NIO는 멀티 브랜드 전략을 통해 전년 대비 76.3% 증가한 3만 6천 대의 차량을 판매했습니다. Li Auto는 3만 3천 대의 차량을 판매했으며, 신형 i6와 i8의 주문량은 1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Zhiji Auto는 3개월 연속 1만 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458#from=ios
2. 테슬라는 유럽 시장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 프랑스, 스웨덴, 덴마크에서는 11월 등록 대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고, 노르웨이에서는 175%나 급증했다.
테슬라의 11월 유럽 여러 국가에서 판매량이 급감했습니다.
프랑스, 스웨덴, 덴마크에서는 각각 58%, 59%, 49% 감소한 반면, 노르웨이에서는 175% 급증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모델 Y는 이러한 감소세를 반전시키지 못했고, 노후화된 제품 라인은 경쟁력 약화로 이어졌습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38%는 테슬라 브랜드가 참신함을 잃었고 디자인과 품질 면에서 경쟁사보다 뒤처졌다고 생각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469#from=ios
3. 인도, 보조금 축소에도 전기차 시장 성장세
연간 판매 200만대 돌파…사륜차 57% 급증
https://zdnet.co.kr/view/?no=20251201105119
4. 수입 전기차, '친환경 신차 경쟁' 더 치열해진다[신차 드라이브②]
BMW, 차세대 플랫폼 '뉴 iX3' 하반기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새로운 전기차 선보일 듯
볼보와 포르쉐도 플래그십 전동화 SUV 투입
中 전기차 업체 韓 진출 가능성 새로운 변수
아우디는 전기차와 내연기관 이원화 전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8_0003421540
5. 기아, 화성공장에 PBV 고객체험공간 마련
6. 금호타이어, 폴란드 오폴레에 유럽 新공장 짓는다
7. 완성차 5사 11월 판매 3.3%↓… 현대차·기아 소폭 부진
내수 6.2% 수출 2.7% 동반 감소… 현대차·기아 모두 전년 대비 소폭 후퇴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20116302759522
비야디나 샤오미 판매가 좋네요. 샤오미는 화재 이후 판매 감소 다 극복하고요.
중국 전기차는 판매는 걱정이 없고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겠죠.
미국 시장에서 중국 전기차가 조정을 좀 심하게 받네요.
지커만 강보합이고 니오가 –5%, 리오토와 샤오펑은 –2%대 하락입니다.
그럼 내연차가 좋았나? 그것도 아니고요.
유럽차 페라리나 스텔란티스가 다 –1%대 하락
일본차 도요타나 혼다도 –1%대 하락
미국차 포드도 –1% 하락 GM –0.4%가 그나마 가장 낮은 하락입니다.
현대차는 또 생산 중단 소식이 있었고요.
어제 현대차는 –2.6%, 기아가 –1.5% 하락입니다.
현대모비스도 –1.94% 하락
그런데 좀 쉬던 티에이치엔이 10% 로봇 주로 엮인 만도가 9%
일부 자동차 부품 강세도 있었고요.
반대로 약했던 부품도 있었고요. 현대위아는 –4%대 하락입니다.
부품도 양극화가 나오네요. 관심 부품 종목은 하락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자동차는 미국 시장 분위기면 더 하루 더 하락할 것 같고
어제 선반영이면 오늘은 반등도 가능할 것 같은데
딱 좋아보이는 호재가 안 보여서 중립 이하로 볼 생각입니다.




# 우리 시장 이야기
1. 힘 빠진 코스피, 기관 '팔자'에 3920선 마감
2. 관망세 짙어진 코스피, 혼조세 마감… 코스닥은 1.06%↑활기
3. 따로가는 코스피·코스닥…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강세 [마켓인사이트]
4. 코스피 약보합 마감…반도체 수출 호조로 탄탄한 흐름
장중 대화 때 저는 2가지로 시장 하락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약 보합 출발한 일본 증시가 이상하게 밀리더군요.
그러다가 나스닥 선물도 밀리기 시작하고요.
우에다 일본 총재의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으로 일본 국채 수익률 급등 때문이고
그 당시 비트코인 등 가상 화폐가 급락합니다.
그럼 정리가 되죠. 일본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국채 수익률 급등, 가상 화폐 하락이
아시아 시장, 일본 시장 하락 폭을 키웠고 우리 시장도 영향을 받았다는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우리 시장과 일본 시장 장 초반 동반 흐름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저는 대응으로 일본 환율과 장기채 수익률과 소프트뱅크, 키옥시아 등 일본 반도체와 AI
그리고 자동차 주가 같이 보면서 대응 중입니다.
정리하면 우리 시장 첫 번째 특징은 국외 변수에 흔들렸다.
1. 이래도 되나 싶은 코스피 변동성… 4년10개월 만에 최고
11월 하루 평균 변동률 2.41%
지난달 3일 사상 최고치 찍자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쏟아내/ 한·미 금리 전망도 변동성 키워
https://www.fnnews.com/news/202512011825226822
두 번째 특징은 여전한 변동성입니다.
V-KOSPI가 31.55로 매우 높음. 장중 대화 때 13P 정도면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다행히 10시가 바닥이었고 10시 이후 한번 받등도 해주더군요.
13.8P 변동선이 나왔습니다. 위로도 1% 이상 상승 아래로 –1% 이상 하락을 본 시장입니다.
어제 지지난주까지 나온 금요일 하락 월요일 상승이 나오는지 지켜보자고 했는데
개장 때는 나오는 모습이었는데
위 해외 변수로 선물이 –1% 이상 하락해서 아! 이제 이 추세는 끝났구나 싶더군요.
변동성에 주의하자! 이렇고요.
1. 한 달 새 15% 오른 코스닥 바이오…기술이전 훈풍에 코스피 앞질렀다
2. 11월 조정장에 … 바이오 ETF만 올랐다
AI거품론 등 세계증시 약세
11월 주가하락 ETF 575개
상승한 ETF는 453개 그쳐
https://www.mk.co.kr/news/stock/11481670
세 번째 특징은 코스닥 강세입니다.
외국인이 코스닥을 –1000억 이상 장 초반에 매도해서 코스닥 강세는 하루짜리로 끝나나 싶었는데 기관이 3500억 매수하면서 코스닥 2일 상승 장을 만들더군요.
어제 기관은 코스피는 –2200억 매도였습니다.
코스피 팔아서 코스닥 샀다는 이야기고요.
선물과 비슷한 걱정을 하게 됩니다.
무슨 걱정이냐면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코스닥을 덜 담고 있던 기관이 이틀 급히
코스닥을 담았는데 개인이 따라 붙으면 또 물량 넘기기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전조 현상이 어제 로봇 테마에서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로보티즈가 거의 10% 가까이 상승하다가 막판에 밀려서 –1% 하락입니다.
두산로보틱스도 개장 때는 상승 출발했는데 –3%대 하락이고요.
레인보우로보틱스도 하락 전환하고요.
어제 로봇 테마는 장 초반, 오전 시장에서 상승 유지하다가 밀리는 모습이었는데
만약 제약 바이오도 개인이 야! 코스닥 시대야 이러면서 붙으면
제약 바이오에서도 차익 매물이 들어온다는 생각이고요.
개인이 안 붙으면 계속 올리겠죠.
그래서 선물과 비슷하다고 적었고요.
1. 인간형 로봇의 비용 구조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비중이 24%까지 급증하며, "두뇌 + 시각 + 감각"의 세 가지 핵심 분야에 집중될 것입니다.
모건 스탠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의 가격이 현재 13만 1천 달러에서 2045년까지 2만 3천 달러로 하락함에 따라, 전체 부품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4~6%에서 24%로 급증하여 반도체 시장 규모가 3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실질적인 가치는 "두뇌"(컴퓨팅 칩), "비전"(이미지 센서), "센싱"(아날로그 칩)의 세 가지 핵심 상류 부문에 집중될 것이며, AI 프로세서는 반도체 비용의 약 93%를 차지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430#from=ios
차이나 휴머노이드 ETF 담고 있는데 여기는 영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우리 로봇보다 저는 중국 로봇 업종을 더 좋게 봤는데 쩝
세 번째 특징 코스피 보다 더 강한 코스닥 시장.
개인이 따라 붙는 업종이나 테마는 장 초반 강하다가 물량 맞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1. 금리 불안·분리과세에 다시 뜨는 배당주
코스피고배당50, 한달 4% 상승
내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67341
2. 배당소득 세율 인하에…은행·증권·보험주 뜬다
자본시장 선진화 위한 세부담 완화/ 안정적 수익·높은 배당성향 매력
KRX 은행지수 한달간 7.68% ↑/ 증권·보험은 밸류에이션 저평가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K9KY855
3. 정책 훈풍에… '고배당ETF' 다시 달린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기대
한달 간 순자산 5770억 증가
수익률 3~5%, 시장대비 강세/ 은행·통신주 등 투자자 관심↑
https://www.mt.co.kr/stock/2025/12/02/2025120120070327613
4. 불안한 찬바람 장세, 배당주로 따뜻하게
코스피 숨고르기 속 연말 투자처 시선집중
배당 시즌에 분리과세 호재까지 겹경사/ 고배당 50지수 한달새 3.78%↑… 견실한 흐름
배당락일 팔지 말고 ‘1월효과’ 누리는 게 유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4499253&code=11151200&cp=nv
5. 내년 4월 받는 배당금부터 분리과세…“ETF·리츠는 포함 안돼요”
배당소득분리과세 Q&A
3년간 한시적용 후 일몰 예정
여러 종목 분산투자한 개인배당금 총2천만원 초과할때
종목별 배당성향 등 충족해야/ 본인 소득과 세율 고려해서
기존 종합과세가 유리하면/ 분리과세 신청할 필요 없어
https://www.mk.co.kr/news/stock/11481739
KB금융이 1.2%, 신한지주가 2.18%, 하나금융지주가 1.18%, 우리금융지주가 3.39%
은행주들이 좋았습니다. 배당 분리 과세 호재로 보자고 했는데
은행주 상승으로 일부 증명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증권주는 일부만 강하게 밀린 증권주도 많아서 좀 아쉽고요.
생명보험도 상승은 하는데 그렇게 큰 상승은 아니고요.
뭐 배당주가 금융만 있는 것은 아니니 12월은 배당주에 계속 관심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 내년 1월부터 거래세율 코스피 0.05%, 코스닥 0.20%로 상향
새해 1월 1일부터 증권거래세율 0.15→0.2% 환원>>
네 번째 특징으로 배당 분리 과세 효과가 나왔다.
그런데 증권 거래세 0.2% 확대로 증권주는 별 큰 호재가 아니었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1. ‘산타랠리’ 올까…"12월 본격 반등" VS "강세장은 1월부터"
10년간 12월 상승 확률 50%
美 유동성 공급 기에 반등론
"4분기 실적 확인해야" 반론도
2. "산타 랠리" VS "숨고르기"…12월 증시 전망 갈렸다
10년간 12월 상승 확률 '반반'
KB·하나·유안타증권 등
12월 코스피 반등에 무게/ "외국인 투자자 돌아올 것"
신한·한투는 "강세장 어렵다"/ 실적 확인 후 1월께 반등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67311
3. “코스피 조정 끝물”…12월 ‘산타랠리’ 올까
11월 코스피 4.4% 하락…외국인 14조 역대급 매도
“환율 상승 일단락…외인 과매도 지속되기 어려워”
증권가, 12월 코스피 4200선 안팎 전망 “랠리 기대”
세법·상법 개정안에 ‘천스닥 플랜’까지 정책 수혜
“산타 선물, 코스닥에 먼저 온다”…바이오·로봇 주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90166642394256
마지막으로 산타랠리 이야기입니다.
10년 통계는 반반치킨입니다. 오를 때도 있고 내릴 때도 있고
오를 이유는 정부 정책, 세법, 상법 개정에 기업들 자사주 소각
지주·금융에 대기업까지 '자사주 소각' 본격 확산
https://www.fnnews.com/news/202512011825203417
이런 것들은 호재가 될 것이고요.
미국발로는 금리 인하 기대감, 미국 재무부 유동성 공급
이런 호재도 있고요.
악재는 일본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 가상 화폐 시장 하락
우리는 환율 걱정도 해야하고요. 악재도 많죠.
저는 ETF 투자 계좌는 보수적으로 운영한다는 기준이 있어서
어제 구글과 테슬라 남기고 다 익절이나 손절했습니다.
더 지켜보자는 생각이었고요.
우리 야간 선물이 0.71% 상승입니다.
월요일 상승은 깨졌지만 화요일, 수요일 반등 추세가 좋았거던요.
어제 우리 시장이 –1%대 하락에서 반등한 것도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버텼고요.
미국 시장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론이 상승이고
구글의 TPU로 달린 브로더컴은 –4%대 하락이어서
오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대장 역할 할 것 같은 느낌도 받고요.
갭 상승 출발 후 개인 수급이 확 따라 붙으면
이게 안 좋습니다. 부정적 시각으로 개인 매도가 대량으로 나오면 좋고요.
아니면 외국인이라도 현물이나 선물에서 대량 매수 들어오면 좋고요.
갭 상승을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같은 보안주인데..."쿠팡 털렸다" 여긴 상한가, 저긴 '찔끔 상승' 왜?
2. 또 정보유출? 들썩이는 보안주
소프트캠프 개장 동시에 상한가
기업전용 솔루션 제공업체 주목
https://www.mt.co.kr/stock/2025/12/02/2025120120070537909
3. [단독] 미국 증시 상장한 쿠팡, 美 SEC 개인정보 유출 ‘4영업일내 공시’ 의무 안 지켰다
SEC, 중대 사이버 보안 사고 4영업일 내 공시해야
“투자자 판단에 직결” SEC, 2018년 야후에 벌금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7374
4. 협진, AI 로봇 '앤로보틱스' 인수…"제조 넘어 '토탈 로봇 플랫폼' 도약"
5. 당정, 의무공개매수제 … 기존 '50% + 1주'보다 매수비율 상향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