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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와 러셀에 찾아온 산타, 브로드컴 타고 늦게 나스닥에 도착한 산타! 리비안 자율주행 실망 –6% 급락 12월 12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2. 12. 06:48

다우와 러셀에 찾아온 산타, 브로드컴 타고 늦게 나스닥에 도착한 산타! 리비안 자율주행 실망 –6% 급락 12월 12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힘 받는 美 증시 낙관론…펀드스트랫 "내년 S&P500 전망치 7700“

 

2.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팬데믹 후 최대폭 증가…"장기 흐름은 안정적“

 

3. 유동성 공급 (Quantitative Easing)

유동성 공급 결정: 시장에서 예상했던 월 450억 달러보다는 적지만, 400억 달러 규모의 유동성 공급이 현실화되었습니다.

구성 배경 (추정):

250억 달러: 그동안 내려간 지급준비금을 6개월간 공급하여 늘리는 효과 (총 1,500억 달러 증가 예상).

200억 달러: 대차대조표를 확장시키는 효과 (준비금과 국채 매입을 동시에 늘림).

실제 유동성 투입: MBS 감소분(월평균 약 170억 달러)이 국채 쪽으로 옮겨온다고 가정하면, 단기채 400억 달러를 포함하여 거의 570억~600억 달러 정도가 투입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장 반응 및 소통: 시장은 이를 Q.E.로 확대 해석하지 않고 단기 자금 부족 해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는 Fed 인사들이 1년 전부터 시장과 소통하며 디테일을 미리 던져 시장에 녹여온 결과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양적 완화 같은데 양적 완화는 아니다. 이런 묘한 발언으로

단기 자금 부족을 해결하는 파월의 조치에 시장은 다우와 러셀 2000이 본격적인 산타 랠리를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다우가 1.34%, 러셀 2000은 1.18%

산타가 다우와 러셀 2000에 먼저 선물을 보냈다는 생각이고요.

S&P 500도 하락을 이기고 0.21% 상승이니 전혀 선물이 안 간 것은 아니고요.

나스닥만 조금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2%대 상승하고

나스닥 100 선물이 0.04% 반등하고 S&P 500 선물은 0.41% 상승이어서

나스닥도 늦게 산타가 찾아가 주었네요.

 

오늘 아시아 시장은 8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 강세가 나온다면

분위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브로드컴이 나중에 삐끗하면 오늘 나스닥 걱정해야 할 수도 있고요.

 

AI 관련으로 엔비디아부터 마이크론까지 –1%대 하락인데

이건 어제 선반영 했다고 볼 수 있고요.

브로드컴이 계속 2%대 시간 외 상승 유지만 해준다면 오늘은 선반영한 어제

주가를 이기는 흐름도 나올 것 같고요.

 

야간 선물이 1.15% 상승입니다.

갭 상승 출발할 것 같고요.

어제 못 오르는 것 분노의 반등도 가능하겠죠.

 

오늘은 나스닥 100 선물 중요하게 보면 될 것 같고

다우나 러셀 2000처럼 미국 금리 인하 제대로 반영하는 업종이나 종목은

힘이 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1. 리비안 주가, 새로운 AI 기술 및 로보택시 사업 계획 발표 후 4% 하락

리비안은 목요일에 자사의 차세대 차량에 라이다 센서, 맞춤형 칩, 그리고 정교한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자율주행 컴퓨터”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회사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자사의 오토노미+(Autonomy+) 구독 서비스에 사용할 AI 모델을 개발했으며, 가격은 초기 가입비 2,500달러 또는 월 49.99달러입니다.

리비안은 투자자들에게 미래 성장 잠재력을 입증하고 미국 내 배터리 전기차 판매 둔화 속에서 고객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1/rivian-autonomy-ai-day.html

 

테슬라 –1% 하락 특히 리비안 –6% 급락으로 전기차, 자율주행이 흔들리는지 주목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오라클 주가가 15% 급락하며 엔비디아, AMD, 코어위브의 주가까지 끌어내렸습니다.

오라클 주가는 목요일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AMD, 코어위브 등 AI 관련 기업들도 함께 순위에 올랐습니다.

투자자들은 오라클의 AI 인프라 계획과 막대한 부채 규모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왔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1/oracle-shares-plummet-dragging-down-ai-stocks-nvidia-coreweave.html

 

2. 디즈니, 오픈AI에 10억달러 투자…할리우드·AI 협업 본격화

 

3. 디즈니가 오픈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소라 AI 비디오 생성기에 캐릭터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소라와 챗GPT 이미지 사용자들이 디즈니의 저작권이 있는 캐릭터를 이용해 AI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중에는 미키 마우스, 에리얼, 신데렐라 등이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1/disney-openai-sora-characters-video.html

 

4. [美특징주]골드만삭스, 오라클 후폭풍 속 '아마존·메타' 최선호주 유지

 

5. [美특징주]엔비디아, 오라클 실적 불똥…'AI 과도한 지출 우려'

# 주목해야 할 소식

 

1. 미국, 베네수엘라 압박 강화..장중 국제유가 '뚝', 천연가스 '폭락'

미국, 전일엔 베네수엘라 석유 운송선 나포 발표

이날 외신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선박 추가 나포 준비 중"

외신 "백악관 법적 절차 후 베네수엘라 선박 조치 중"

장중 국제 유가 급락 속 셰브론 주가도 하락 중

 

2. 은값 '또 천장 뚫었다'…골드바 뺨치는 실버바 인기

 

3. AI·전기차發 구리 슈퍼사이클…ETF·선물시장도 '과열 경고등'

 

4. “호주서 희토류 구합니다”…국내 기업들, 공급망 확보전

 

5. 日부품업계, 희토류 사용량 줄인 전기차 모터 개발 속도

 

6. ‘위장선’: 나포된 유조선 선장, 위치 정보 숨기고 이란과 베네수엘라 방문

수요일 베네수엘라 해안에서 미군이 나포한 대형 원유 운반선은 2024년 이후 실제 위치를 반복적으로 숨겨왔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유조선 스키퍼호는 이란과 베네수엘라에서 제재 대상 석유를 운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국의 석유 산업은 모두 미국의 제재 대상이며, 스키퍼는 2022년부터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1/us-venezuela-iran-oil-tanker-skipper-trump.html

 

7.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해안에서 추가 유조선을 나포할 의향이 있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해안에서 더 많은 유조선을 나포할 의향이 있다고 백악관 관계자가 CNBC에 밝혔습니다.

미국은 수요일에 베네수엘라에서 이란으로 석유를 운송한 혐의를 받는 유조선을 나포했다.

https://www.cnbc.com/2025/12/11/us-preparing-to-seize-more-oil-tankers-off-venezuela-coast-report.html

 

비철금속에서는 은이 또 급등입니다. 은이 4.93% 급등 64달러까지 오네요.

강한 하방 담고 싶어 지네요.. 너무 올랐습니다.

구리도 덩달아 2.47% 상승, 금도 1.89%

오늘은 비철 금속의 날이네요.

 

이상한 것은 에너지입니다.

미국이 유조선 나포하는데도 유가가 –0.98% 하락

천연가스도 약 보합 정도

 

비철금속은 하방 투자자가 슬슬 생길 것 같습니다.

 

1. 러-우크라이나戰이 쏘아올린 ‘에너지 안보’…국내 조선 빅3, 3년치 ‘일감’ 따냈다

 

2.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쾌속 순항 중인 'K-조선'

 

3. HD한국조선해양,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2척 수주

 

4. KAI, 재사용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개발 참여

 

5. 제작기간 17개월서 3개월로 단축…"2030년 모듈 60기 수주"

두산에너빌, SMR 전용공장 건설

2019년 뉴스케일 등과 파트너십

공급권·전략적 투자 진출 밑작업

日·獨보다 기자재 공급 능력 앞서

롤스로이스 등 추가 공급 가능성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OU85S36

 

6. 구축함 사업 둘러싼 HD현중노조의 항변

방사청, 'KDDX 공동설계' 공정위에 유권해석 요청

7.8조 KDDX 사업, 공정위 '유권해석'에 운명 갈린다

KDDX 사업방식 결정 앞두고 울산노동계, 형평성 우려 제기

[사설]KDDX사업 혼선, 조선업 고용불안의 뇌관은 되지 말아야

 

7. 현대로템 ‘K2 전차’, 유럽 이어 중남미 첫 진출

 

8. LIG넥스원,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블록-Ⅲ 2030년까지 개발

LIG넥스원, 2166억 규모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체계개발

LIG넥스원,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제 개발 계약…2030년 목표

 

9. 실적·주가 쌍끌이, ‘K록히드마틴’ 선봉장…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CEO 라운지]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85131

 

10. [취재파일] 전기차 탄소배출권, 개인에게도 문이 열린다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4% 캐나다안솔라가 3%대 태양광 좋네요.

원전 누스케일파워도 4.4%대 오클로는 2%대 원전도 좋고요.

방산 라인메탈이 –0.34% 대신 록히드마틴은 1.8%, 사브가 –0.32%

유럽 방산은 약세 미국 방산은 강세

양자컴 아이온큐가 하락하다가 막판에 반등해서 1.7%, 리제티컴퓨팅은 2.9%

 

어제와 다르게 테마가 다 좋습니다.

 

오늘은 동조화로만 보면 기대가 생기는 시장이네요.

 

1. 두산에너빌, 내년 첫 SMR 전용공장 착공

창원에 2028년 가동 목표로 조성

연간 20대 규모 생산능력 확보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OUBXWGI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전용 공장 착공 소식이 가장 눈에 들어오고요.

 

1. 폴란드 이어 루마니아도 심상찮다…유럽, K방산에 빗장 거나

K방산 글로벌 도약대 역할 유럽 시장

SAFE기금·나토 동맹 강화에 경고등

60조 캐나다 잠수함도 독일 유리 분석

"도입국 요구에 맞춘 최적화 전략 필요"

폴란드의 잠수함 구입 자금이 유럽연합(EU) 19개국이 공동 마련한 1,500억 유로(약 257조 원) 규모 유럽안보조치(SAFE) 기금에서 나온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809490004898?did=NA

 

우리 방산은 유럽연합이 만든 유럽안보조치 기금 저게 걸림돌이 되는 모습입니다.

자금을 저기서 받아 무기 사야 한다면 우리 무기가 선택받을 수가 없겠죠 쩝

 

1. 전기차 둔화에도 대형 수주… K-배터리, 북미·유럽서 존재감 확대

 

2. SK온, 포드와 합작법인 체제 종결…美 블루오벌SK 각자 운영(종합)

 

3. 美 SK·포드 합작법인 블루오벌SK 해체 수순

SK온, 9조 규모 자산 포드에 넘겨

블루오벌SK 지분 50% 유상감자

전기차 수요 둔화에 합작 재조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18369r

 

4. ESS 북미 수요 급증에…엘앤에프, 美 미시간에 LFP 양극재 공장 짓는다

AIDC 필수 장비 ESS용

K배터리 수주 잇따라/ 관세 상향에 中 대체

미국에 양극재 공장 전무/ L&F, 2027년 현지 양산 목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OUHBAZR

 

5시 45분 미국 상승 테마 10위가 배터리소재 11위가 배터리 제조, 14위가 배터리입니다.

3%에서 2% 상승이고요. 앨버말도 1%대 상승이어서

어제 지수 하락에도 1% 상승 유지한 엔솔보다

어제 밀린 에코프로 집안이나 배터리 소재 종목이 오늘 더 좋을 것 같습니다.

 

LG화학이 –2% 포스코도 –2%대 SK이노베이션은 포드와 합작 체결 종결로 –3%대 하락

에코 집안은 –3%대 하락이어서 엔솔 제외하면 어제 2차 전지는 좀 우울했는데

오늘 미국 테마 분위기 동조화 가능성을 높이 본다면 반등 기대감이 높고요.

 

1. EU ‘유럽산 의무’에 자동차업계 반발…“공급망 혼란·혁신 역행”

유럽연합(EU)이 주요 산업 제품에 유럽산 부품 사용을 의무화하는 ‘유럽산’ 규제를 추진하자 자동차업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공급망을 복잡하게 만들고 전기차 전환을 늦출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1120501135339a1f309431_1

 

이런 기사로 투자 힌트 찾는다면 유럽에 공장 가진 2차 전지 소재 종목은 수혜 종목이 될 것 같고요. 헝가리다 어디다 공장 건설한 곳 제법 되니 그런 곳 투자 힌트가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1. 셀 제조사 외에도 유럽 생산 거점을 확보하거나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주요 소재 및 부품 기업들이 있습니다.

 

에코프로 (EcoPro): 양극재 생산을 위해 헝가리에 공장을 건립했습니다.

SK넥실리스 (SK Nexilis): 배터리용 동박 생산을 위해 폴란드 스탈로바볼라에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솔루스첨단소재 (Solus Advanced Materials): 전지박(동박) 생산을 위해 헝가리에 1, 2공장을 운영 및 증설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 및 자회사: 폴란드에 2차 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을 준공하는 등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블유씨피 (WCP), 신흥에스이씨 (Shinheung SEC), 롯데 알미늄 (Lotte Aluminium) 등 다수의 협력사들이 헝가리 등 유럽 현지에 동반 진출하여 생산 라인을 구축하거나 확장하고 있습니다.

 

셀 기업은 다 유럽 공장 있고요.

소재 기업으로는 몇 회사 보이시죠. 에코프로는 헝가리 공장 건설로 상한가 비슷하게도 달렸고요. 참고하세요.

 

1. 올해 SK·한화그룹 회사채 조달 크게 늘어

 

SK그룹은 돈 먹는 하마 SK온이 부담이고요. 한화는 화학이랑 건설이 문제죠.

그러니 회사채 무지하게 발행 중이고요. 계속 잘 추적해야 할 부분입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美 매파적 금리인하에 하락...UAE 위성 발사에 항공우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73.32(-27.18, -0.70%)

선전성분지수 13147.39(-169.03, -1.27%)

촹예반지수 3163.67(-45.33, -1.41%)

커촹반50지수 1325.83(-20.87, -1.55%)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1001125

 

2. 중국, 내년에도 ‘내수 살리기’ 올인 … “보조금 지급 등 특별행동 추진”

시진핑 주재 중앙경제공작회의

작년 이어 올해도 소비진작 주문

금리 인하·재정 확대 기조 유지

지방정부 부채 해소 의지도 밝혀

https://www.mk.co.kr/news/world/11490235

 

3. 中 무역 불균형 지적한 IMF…EU·멕시코는 고관세 카드

中, 무역흑자 1조달러 돌파 유력

IMF, 中 과도한 수출의존에 경고

EU, 올해 대중 무역적자 514조

전기차·배터리 등 관세확대 검토

https://www.fnnews.com/news/202512111855016874

 

4. 멕시코, 韓 등 FTA 미체결국 '전략품목' 관세 5~50% 인상

멕시코, 한국∙중국 등 FTA 미체결국에 최대 50% 관세 부과

멕시코, 중국·한국 포함 아시아 수입품에 최고 50% 관세 승인

멕시코, 한국·중국 등 亞 겨냥 최대 50% 관세…韓기업, 기회·위험 교차

멕시코, 韓·中 등 아시아 국가에 최대 50% 관세

 

우리 시장에서는 언급 안 했는데 어제 우리 시장 오후 하락은

멕시코가 한국, 중국 아시아 국가에 최대 50% 관세 부과도 오후 하락에

영향을 줬다는 생각입니다.

 

중국도 오라클 때문에 반도체가 약해서 과창판이 가장 큰 –1.55% 하락을 하고요.

그리고 상해 하락은 멕시코 관세 인상이 영향을 주고

아시아 시장 전체에 오라클 시간 외 급락과 함께 오후 시장 약세 주범이 아니었나?

 

아래 우리 자동차로 기대한다고 했는데

멕시코 관세 부과로 우리 자동차나 가전 같은 업종이 영향을 얼마나 받는지

조금 걱정이네요.

 

1. 🎯 관세 인상 대상 주요 업종 및 품목

 

이번 관세 인상 조치의 대상은 총 1,463개 전략 품목이며, 한국의 주력 대멕시코 수출 품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대상 업종 및 품목: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한국의 대멕시코 주요 수출 품목)

철강 및 알루미늄 (철강판 등)

기계 및 전기전자 부품 (전자기기 부품 등, 한국 수출의 약 30% 차지)

플라스틱

가전

섬유

 

최종 관세율은 대부분 품목에 20~35% 수준으로 책정되었고, 일부 민감 품목에는 최대 **50%**가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존에 관세가 없던 316개 품목도 새롭게 포함되어 영향이 확대되었습니다.

 

2. 🇰🇷 한국 기업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 분석

 

한국은 1993년 이후 멕시코를 상대로 지속적인 무역 흑자를 기록해 온 주요 교역국입니다. 올해 3분기까지도 약 121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부품 및 전자 부품 업계

가장 큰 직격탄이 예상됩니다. 한국의 대멕시코 주요 수출 품목(기계·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부품)이 전략 품목에 대거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관세 부과로 인해 수출 가격이 상승하게 되어 한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고, 멕시코로의 수출 물량 감소가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공급망 및 생산 기지 전략

 

멕시코는 한국 기업들에게 중남미 진출 거점이자,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을 활용하여 북미 시장으로 진출하는 생산 기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수입 부품 관세 인상은 멕시코 내에서 현지 생산을 하는 한국 기업들의 원가 부담을 높여 공급망 재조정 또는 현지 생산 확대 여부를 검토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철강 업계

철강 및 알루미늄 품목도 대상에 포함되어 관련 기업들의 수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AI로 분석한 멕시코 관세 인상으로 영향받는 기업 정리한 내용입니다.

자동차 부품으로 좀 찜찜합니다. 제가 추적하는 업종이라서

 

1. 美 전기차 가격 하락세 속 인센티브 확대…테슬라 모델3 판매 42% 급감

테슬라 모델3 판매 42% 급감…모델Y는 소폭 반등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완성차 업체들이 가격 인하와 할인 경쟁에 나서고 있는 양상인 것으로 분석됐다.

 

11월 현재 미국에 팔린 전기차의 평균 거래가격(ATP)은 5만8638달러(약 8610만원)로 전년 동기 대비 3.7% 상승했지만 전달보다는 0.8% 하락했다. 같은 기간 전기차 구매 시 제공된 인센티브는 평균 13.3%로 전년 대비 소폭 낮아졌지만 전달보다 2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1121564868029a1f309431_1

 

2. ‘고물가·중국차 공습’ 일본식 경차로 맞선다

트럼프, 일본 규격 경차 생산 지시

경차 판매량 반등 전망엔 “글쎄”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436542&code=11151400&cp=nv

 

3. 르노 전기차 플랫폼 암페어, 포드도 미래를 맡긴 이유는…중국차 넘은 효율과 성능

르노그룹과 포드 전기차 협력, 암페어 플랫폼으로 포드 신차 생산

신차 투자 최소화하면서 충분한 성능 낼 수 있을 전망

원가 낮추고 중국 공급망 리스크에도 자유로워

V2G와 SDV 등 미래 기술까지 도입한 상태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785

 

4. "테슬라 무이자·벤츠 23% 할인"…고환율에 수입차 연말 프로모션 ‘역대급’

 

5. BYD·폴스타·포르쉐 뜨고 벤츠·BMW 지고...수입 전기차 판도 ‘흔들

 

테슬라가 갑자기 한국 시장에서 FSD 실행시키고 뭐지?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야 그런데 운도 좋죠. 마침 강원도에 눈이 내리고 대관령 대설에도 테슬라 자율주행이

성공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계속 올라오고 언론에서도 다루고요.

 

1. [단독] 자율주행 벤치마킹?… 현대차, 테슬라 특허 분석 의뢰

테슬라, 레벨3 근접… 기술력 확인

현대차 “통상적인 시장 분석”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444537&code=11151400&cp=nv

 

2. "점유율 높여라"…제네시스·내수판매 수장 교체

국내 본부장 '영업통' 김승찬

제네시스 총괄에 이시혁

中·日·인도 모두 현지인 임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186391

 

3. 현대차·기아 양대 R&D 수장 나란히 교체

 

4. 현대차 R&D 심장·두뇌 동시 교체…미래차 혁신에 강한 의지

완성차 개발 R&D 수장에 만프레드 하러 내정

절박감이 묻어나는 인사

BYD·테슬라 첨단기술 쏟아내

기존 조직·개발방식으론 뒤처져/ 품질은 톱클래스, SW는 격차

'바퀴달린 컴퓨터' 해결할 적임자/ 포르쉐·BMW서 하드웨어 총괄

애플카 개발 주도한 '양손 인재'/ 엔지니어+SW '화학적 결합' 특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186381

 

그런데 현대차가 올린 영상은 좀 초라하고요.

이러니 담당 사장도 교체하고 새 대표를 정하는 것 같은데

멀어도 한참 멀었죠. 미국, 유럽, 중국은 저 멀리 달아나고 있는데

현대차는 잃어버린 2년 뭐 이런 이야기하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가격이라도 착해야 될 것 같은데 가격도 인상만 하니 쩝

 

현대차 기아가 갈 길이 한참 멀게 생겼습니다.

이번 연구개발 판매 대표 교체로 26년에는 좀 달라진 현대차 기아를 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현대차 기아, 자동차 부품을 25년 내내 밀고 있는데

주가는 어느 정도 보담을 했는데 기술은 좀 애매합니다.

 

1. 로봇 다각화의 힘...현대차 이달 상승률 토요타 압도

이달 주가 13% 올라...토요타는 0.54% 하락

https://www.mk.co.kr/news/stock/11489947

 

주가만 도요타 압도하지말고 기술도 압도하는 멋진 날 기대하고요.

 

5시 26분 기준 미국 자동차는 어제에 이어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 자동차 도요타가 1%대 혼다가 0.5%대

미국 자동차 포드가 1.5%대 GM이 좀 덜 올라서 0.2%대

유럽차는 혼조입니다. 스텔란티스가 –2%대 하락 페라리는 0.78% 상승

 

전기차는 테슬라가 –1% 리비안이 –4% 전기차는 안 좋네요.

아마 보조금 문제나 판매 문제 같습니다.

중국 전기차는 리오토가 –1%대 하락 반대로 니오는 2%대 상승

지커는 보합 샤오펑이 –2%대 하락 정도 혼조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 자동차 전망은 3 거래일을 현대차가 쉬었고요.

오늘 정도면 뭐 기술적 반등이라도 하겠지 이런 기대감이 생깁니다.

31만원 11% 급등으로 돌파했던 것을 다시 29만원 정도로 쉬었으니

며칠 안에 다시 30만원 돌파 시도한다는 생각이고요.

뭐 금리 인하 수혜주, 환율 수혜주는 자동차 아니겠습니까?

 

저는 어제 동원금속과 삼성바이오를 많이 정리해서 동원금속만 약 1000주 조금 안 되게

유지했습니다.

 

나스닥 100 –1.2% 하락이 좀 걸리더군요.

노후 대비로 관리하는 계좌라 위험 관리가 확실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정리했습니다.

덜 벌어도 계좌 지키는 것을 우선한다는 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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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장 특징은 시간대 별로 설명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개장 초 상승은 야간 선물 상승, 미국 금리 인하 이런 호재를 반영해서 상승 출발했다는 생각이고요.

하이닉스가 대체거래소 거래 중지 개장 초 갭 하락이었지만

-0.3%대 반등도 지수 견인했다는 생각이고요.

 

두 번째 9시 28분 선물 90틱 기준으로 3번째 고점 만들고 무너지기 시작한 것은

제가 걱정한 개인의 강력한 상방 움직임에 따른 선물 옵션 동시 만기 특징이 나왔다는 생각이고요.

 

10시 45분 근처부터 무너지기 시작한 것은

대만이 개장 후 오라클 급락을 반영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우리 시장도 나스닥 100 선물 하락을 반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봅니다.

 

대만 시장 개장 후가 그래도 버티던 하락을 이겨내던 증시가

급격하게 무너졌다는 생각이고요.

 

정리하면 우리 시장은 선물 옵션 동시 만기 특징과 미국 나스닥 100 선물 하락과 대만 하락을 반영하면서 하락했다는 생각이고요.

 

세 번째는 12시 15분 반등은 또 과하게 밀린 선물 지수 반등 시도를 하죠.

아래로 먹었으니 이제 위로도 먹어야 할 테니 말입니다.

큰 반등은 아니었지만 반등 시도도 있었다.

 

1시 40분 근처부터 하락해서 종가 저가로 만든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아시아 시장이 다 하락하고 나스닥 100 선물이 –1.2%까지 하락하는데

불안해서 어떻게 올리겠습니까?

마지막은 해외 지수 하락을 반영해서 종가 저가 마감을 할 수밖에 없었다.

 

네 번째는 변동 폭인데요.

이틀 연속 10p 아래로 변동폭이 나왔는데 어제는 약 12p 조금 더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제 변동성이 좀 많이 내려온다는 느낌도 받고요.

어제 같은 날 하방으로 밀려면 –2% 정도 넘게 밀수도 있었는데

12p 조금 더 되는 변동으로 마감시키고 선물 기준 종가는 –0.93%,

코스피 지수는 –0.59% 선방했다는 것이고요.

 

마지막은 희망을 봤다.

뭔 말이냐면 코스피가 –0.59%, 대형주가 –0.8% 하락인데

중형주는 0.59%, 소형주는 1.26% 상승입니다.

미국 시장도 금리 인하 반영해서 다우랑 러셀 2000이 달렸고

러셀 2000은 52주 신고가 돌파하고요.

이런 좋은 모습을 우리 중소형주가 반영했고, 코스닥도 보합 마감한 것이

좀 희망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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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313734

 

시총 410조 종목을 투자 경고해서 어제 같은 –3.7% 하락을 만들었지만

반도체에 대한 확신은 여전하다는 생각입니다.

AI 기대감도 있고요.

정부 반도체 지원이 확고하지 않습니까?

하이닉스가 투자 경고로 신용 매수가 안 되면서 수급이 꼬인 것은 일시적이라는 생각이고요.

 

글 적는 5시 5분 기준 야간 선물이 1.22% 상승입니다.

우리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하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생각이고요.

 

어제 지수나 수급은 오라클과 선물 옵션 동시 만기 때문으로 해석한다면

오늘부터 수급이 중요하겠죠.

 

오늘 갭 상승 후 1%대 이상 상승 마감한다면 답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계속 적고 있지만 달린다. 그런데 길은 울퉁불퉁하다.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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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지분 확대’ 맞교환도 늘어나

https://www.fnnews.com/news/202512111852209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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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ews24.com/view/1916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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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대감은 올해 개정한 상법, 세법이 본격화되는 해이고요.

정부 반도체나 여러 산업 지원도 올해 예산 책정으로 반영될 것이고요.

자사주 소각, 이사 충실의무도 이제 내년 3월 정기 주주 총회에서 빛을 발할 것 같고요.

150조원 국민성장펀드도 조성이 될 것이고요.

 

올해는 토대를 만들면서 기대감으로 올랐다면 내년은 정책 시행과 실적으로 증명받는 해가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4700이나 5000, 6000 기대감을 높이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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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stock/2025/12/11/20251211202350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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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만에 장 시작해 돌연 63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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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NewsView/2H1OTSSUVY

 

제가 어제 300조 ETF 시장 성장 전망으로 ETF발 여러 현상이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어제 그 현상이 삼성화재에서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과거에는 MSCI 지수 리밸런싱이다 해서 수급으로 급등락 하는 종목이 많았는데

이제는 ETF 발 여러 급등락이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부터 나오는 수급이 중요합니다.

외인 선물 대량 매도도 내년 3월물로 대부분 옮겨 두었고요.

연말 상승 기대감이라면 외국인, 기관 대규모 매수가 들어오겠죠.

 

조방원, 금반지, 2차로, 제약바이오

각 업종 순환매라는 생각입니다.

자기 순서 잘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시황 최종 판단은 종가가 나오는 미국 시장 이야기에 비중을 더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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