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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오늘도 –5% 하락 AI 우려, 한국 테슬라 자율주행 인기 12월 16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2. 16. 06:58

오라클 오늘도 –5% 하락 AI 우려, 한국 테슬라 자율주행 인기 12월 16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더간다 vs 조정불가피…내년 美증시 어디로

 

2. BofA "내년 S&P500 7100 그칠 것"…낙관론 일색 전망에 '찬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2086642399176

 

3. “한쪽은 간판 내리는 멸망전”…증시전망 ‘극과 극’으로 갈린 월가

내년 S&P500 지수 엇갈린 예측

강세론 오펜하이머 “8100 간다”

스티펠은 “소비부진 6500 전망”

https://www.mk.co.kr/news/stock/11492782

 

4. 美 증시 전 고점 다가가자 순매수 규모 '뚝'…최애주는 알파벳[서학픽]

 

5. [속보]계속되는 AI주 약세·고용지표 대기…뉴욕 3대지수 일제히 하락

 

6. [속보]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나스닥 0.59% ↓

 

7. 'AI 경계심' 뉴욕증시 하락…브로드컴·오라클 또↓

 

오라클이 –2%, 브로드컴이 –5%, 마이크론도 –1.5% 하락입니다.

이 정도면 AI 거품론이 또 악재로 작용했다고 봐야겠습니다.

 

트럼프 타코 계속 언급하는데 오늘도 트럼프 연설이 있었지만

타코로 작용은 못 하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을 통해 마리화나를 재분류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마리화나 규제를 완화하는 행정명령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월요일, 투자자들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대마초 관련 주식이 하락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5/trump-pot-executive-order-reclassification.html

 

트럼프 관련해서는 마리화나가 움직일 것 같습니다

 

<< 뉴욕 연은 총재 "기준금리, 중립 수준 근접…내년 말 인플레 2.5% 밑돌 것">>

 

그나마 미국 장기채가 10년물이 –0.4% 정도 하락한 것이 호재였고요.

 

1. 위험 회피, 비트 8만6000달러 붕괴-리플 1.88달러까지 추락(상보)

[속보] 비트코인 4% 급락, 8만6000달러 붕괴

 

가상 화폐 시장이 약세였던 것도 나스닥이 더 크게 하락한 원인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2.6% 정도 하락

 

정리하면 미국 시장은 상승 출발했지만

지표 걱정에 AI 거품에 트럼프 타코 기대했지만 별 내용도 없고

가상 화폐까지 하락하면서 지수 조정이 이어졌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AI 황제' 엔비디아, 中 견제·시장 선점 '승부수' 던졌다

엔비디아가 개방형 고성능 AI 모델과 관리도구를 새롭게 선보이며 0.77% 상승한 176.37달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2160129&t=NN

 

2. 테슬라 자율주행 성공에 댄 아이브스 목표가 600달러로 상향(상보)

머스크 "로보택시 성공했다" 테슬라 4%↑ 사상최고치 근접(종합)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자체 AI 모델 소식에 하락은 면해서 0.7%

한국에서 자율주행 인기가 하늘로 치솟는 테슬라가 로봇택시 성공 발언으로

3%대 상승

헬스케어에서 일라이릴리가 3%대 상승 한 것 정도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상한 것은 도요타가 3%, 미쓰비시파이낸셜이 2%

주간 시장에 일본이 하락했는데 미국 시장 일본 종목이 좋네요.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

MSCI 아시아 지수들이 좋다고 적었는데 종가로 보면

한국, 대만이 하락은 아니지만 강보합 마감입니다.

이럼 오늘 미국 시장 반도체 약세가 한국, 대만에 이어진다는 이야기겠고요.

 

일본은 이상하게 좋네요. 1% 상승

미국 상장 일본 종목들도 좋고, MSCI 지수도 좋고

오늘 아시아 시장 약세에도 일본 시장 강세로 분위기 반전 역할하면 좋겠습니다.

 

야간 선물이 새벽 4시 5시까지는 상승도 하고 밀려봐야 강보합이었는데

이게 막판에 훅 빠져서 –0.41% 하락입니다.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는 보합권 출발 예상했는데 아니겠습니다.

갭 하락 출발이고 약세는 반도체 2대장이겠고요.

 

테슬라 자율주행 인기의 반대편에 현대차 자율주행 우려면 자동차도 좀 부정적이고

오늘 우리 전차 군단이 밀려 내려가는지가 중요하겠네요.

 

1. 머스크가 오스틴에서 무인 로보택시 시험 운행 중임을 확인한 후 테슬라 주가가 2025년 최고치인 2025달러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테슬라 경영진은 지난 주말,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가 사람이 탑승하지 않은 자율주행차를 오스틴의 일반 도로에서 시험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주는 현재 자율주행차 제조업체가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한 공공 도로에서 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험 운행하거나 운영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6월부터 오스틴에서 안전 감독관이나 운전자가 탑승한 로보택시 브랜드의 차량 호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5/tesla-tests-driverless-cars-in-austin-without-humans-on-board.html

 

완성차는 약세여도 자동차 부품이나 자율주행 관련 테마는 상당히 좋을 것 같고요.

 

제약바이오는 좋고요.

미국 시장 은행이 좋았는데 우리 금융도 좋을지 좀 지켜보고요.

 

정리하면 반등 기대감이 있었는데 미국 시장이 밀리면서

우리도 약세 우려해야 한다.. 이 정도입니다.

# 주목해야 할 소식

 

1. 장중 뉴욕에선...미국증시·유가 '하락' vs 금값·은값·구릿값 '상승'

장중 위험자산 대표하는 뉴욕증시 4대지수는 하락 중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도 장중 하락 및 급락 중

반면 안전자산에 속하는 금값과 은값은 상승 및 급등 중

달러 약세 속 구릿값도 장중 상승 중

 

2. 연일 최고치 찍는 은값에 '은 광산주'도 상승세

 

3. LS전선, 美서 희토류 자석 '승부수'…한미 공급망 핵심축 노린다

 

4. 中희토류 통제에 반사이익…잘나가는 금속·광물株

중국산 반덤핑 관세 전망속

美항공우주분야 납품도 예상

세아베스틸 한달새 73%↑

https://www.mk.co.kr/news/stock/11492664

 

5. "경영권 방어위해 아연주권 포기"

영풍·MBK 법적대응 예고

 

6. 영풍·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추진 반발…"즉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7. 고려아연, 내년 美에 방산소재 240톤 수출…록히드마틴과 장기 계약도 논의

전략광물 탈중국 핵심축 부상

'안티모니' 공급 물량 2배 확대

게르마늄 공장 완공땐 수출 날개/ 지분투자로 현지 자원개발 진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QP1K2EH

 

은이 미쳤다고 밖에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또 3% 급등입니다. 64달러 돌파

야 비철금속은 뭐 고점을 예단할 수가 없네요.

구리도 0.93% 상승, 금은 0.18% 상승 그래도 벌써 4335달러입니다.

진짜 내년에 금이 5000 보나 싶기도 하고요.

 

에너지는 천연가스가 4.020 달러 앞자리 4가 위태해지네요. -2%대 하락

유가도 1.2%대 하락 56.52달러 56달러가 바닥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게 됩니다.

에너지는 약세였습니다. 아직 덜 춥다고 생각하나 싶네요.

 

은은 하방에 원유는 상방에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가격이 급 등락 중입니다.

 

우리는 시장에서는 희토류로 고려아연이 수혜 업종이 되네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 급등했다가 정규장에서는 4% 또 시간 외에서는 10%

들어가기 힘든 종목입니다.

세상에 고가가 193만원이었습니다. 7만원 더 오르면 200만원 쩝

 

1. 美 신형 호위함 사업 재개 조짐…HD현대·한화 수주 경쟁

HD현대, 레전드급 건조한 헌팅턴잉걸스와 협업

한화, 연안전투함 건조한 오스탈USA와 협력 예상

美 원자력잠수함 납기 지연 발생…모듈 참여 기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5_0003440971

 

2. 미국 내에서도 나온 결론…조선 재건엔 한국 파트너

"한화그룹 미국 조선업 부활에 핵심 역할" 외신 분석, 전문인력 확보는...

트럼프 '미국 조선 부활 계획' 성패, 한화에 달렸다…50억 달러 투자로...

 

3. HJ중공업, 국내 중형조선사 첫 美함정 MRO 수주

 

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경고 종목' 지정에 5% 급락(종합)

 

5. 'K방산의 두뇌' 한화시스템, KDDX·천궁 앞세워 매출 5.4조 정조준

 

6. 김 총리 "K-방산과의 협력이 韓 전체와의 협력…글로벌 방산 진출 뒷받침"

"정부 방산 투자 확대…규제완화 및 제도개선도"

 

7. 스페이스X 내년 상장 소식에…국내 우주·항공 관련주도 ‘들썩’

 

8. 삼성중공업, '플로팅 SMR' 개발…해상 원전 상용화 시동

삼성중공업, 바다 위 원전 개발…'부유식 SMR' 인증 획득

삼성중공업, 해상 원전 ‘FSMR’ 美 선급 인증…“SMR 상용화 박차”

 

9. 삼성물산, 유럽 모듈원전 시장 공략 가속

삼성물산, 폴란드 SMR 개발사와 협력… "유럽 원전 공략"

삼성물산, 폴란드 SMR 개발사와 협력…유럽 소형원전 시장 본격 진입

에너지 키우는 삼성물산, 대형 원전·SMR 투트랙 전략 본격화

 

10. 한수원, 체코 신규 원전 협력 본격화

 

11. SK렌터카, 1921t 탄소 감축 인증… 전기차 사업 최대 규모

 

12. 엔켐, 中 전기차 정책 변화 대응…“조장·장가항 공장 가동률 확대”

엔켐, 中 전기차 정책 변화 속 조장·장가항 가동률 끌어올린다

"생산 효율과 수익성을 함께 관리하는 전략을 이어갈 것“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6196

 

미국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0.43%, 엔페이즈에너지는 –2% 캐나디안솔라는 1%

미국 태양광은 업종내 순환매 혼조입니다.

 

원전 누스케일파워는 –5%, 오클로도 –5% 야 원전은 무너지나요.

겁나게 내립니다. 우리 원전은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한수원 등에서는

호재도 있는데 어제 두산에너빌리티가 –3%대 미국 원전 하락 반영이 되고요.

우리나라만 개별로 갈지 미국과 동조화되는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나토 포기하면서 라인메탈이 –6.56% 급락했다는 기사가 있고요.

대산 사브는 0.14% 상승, 미국 록히드마틴도 0.8% 상승이어서

우크라이나 관련해서는 방산이 혼조로 봐야겠고요.

우리도 전차 수출하는 곳과 미사일 수출하는 곳이 다르니

종목별로 봐야 할 것 같고요. 전체 방산을 부정적으로 봐야 할지는 고민이겠습니다만

어제 한화에어로가 –5% 다시 90만원이 간당간당해집니다.

 

미국 시장에서 조선 테마가 –1.5% 하락 테마 101위입니다. 토스 기준으로

방산처럼 조선도 개별 소식이 다양해서 다 같이 못 간다 이렇게 볼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어제 현대중공업은 –3.84% 한화오션은 –0.7% 이렇게 다른 모습이죠

오늘도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양자컴 아이온큐가 –8.5%, 리제티컴퓨팅도 –8.94%

 

원전과 양자컴이 오늘 미국 시장에서 테마로는 가장 안 좋네요.

양자컴은 가상화폐 급락과도 연관이 있을 것 같고요.

 

원전과 방산은 조금씩 모아갈 생각입니다.

오늘은 양자컴도 좀 담아볼 생각도 있네요.

 

1. "유럽 보조금·미국 ESS 확대"…성장 '골든타임' 다가온다

 

2. EU,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완화 추진

전기화 뒤진 유럽 자동차 업체들 거센 압력에 굴복

전기차 업체들 "중국 전기차에 더 밀릴 것" 반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5210i

 

3. 전기차·ESS가 끌어올린 리튬 수요…2035년 300만톤 육박

SNE리서치 "연평균 9.7% 성장률…톤당 약 11만3천 위안 전망

https://zdnet.co.kr/view/?no=20251215112444

 

4. 글로벌 저장에너지 셀 2위: ‘소모적 가격 경쟁’ 없이 5년 내 저장에너지 LCOS ‘1마오(0.1위안) 시대’ 진입 목표했음

 

•중국 ESS 셀(배터리) 선두 기업인 샤먼 하이천 저장에너지 테크놀로지의 창업자는, 2050년까지 전 세계가 전면적인 전동화를 달성하고 AIDC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경우, 이 두 분야에서만 소모되는 전력량이 현재 중국 전체 전력 사용량에 맞먹는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판단

 

•최근 열린 하이천 저장에너지의 ‘에코시스템 데이’ 행사에서 기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글로벌 저장에너지 셀 시장 점유율 2위 기업인 하이천 저장에너지는 향후 5년 내 저장에너지의 단위 전력 저장 비용(LCOS)을 ‘1마오(0.1위안) 시대’로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그는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 비용, 전력 송배전 비용, 저장에너지 저장 비용 이 세 가지를 합한 총비용이 전통 에너지 기반 발전 비용보다 실질적으로 낮아질 때에만 저장에너지의 전면적인 시장화 시대가 도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이와 동시에, 이는 누적 규모가 100조 위안을 넘어서는 초대형 산업의 출현을 의미한다고 평가

 

5. 리튬인산철(LFP)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선두 업체 선제적 장기 계약·증설, 상승세 2026년 4분기까지 지속 전망 (중국언론)

 

•12월 초부터 다수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업체들이 톤당 2,000~3,000위안 수준의 가격 인상에 나섰음. 이번 가격 인상은 ESS 수요 확대와 탄산리튬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핵심 동인으로, 업계에서는 상승 흐름이 2026년 4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현재 가격 회복의 기초가 비교적 견고하며, 일부 선두 기업은 이미 주문이 2026년 1분기까지 포화 상태. 산업협회는 가격 왜곡과 소모적 가격 경쟁을 억제하고 합리적인 가격 결정 메커니즘 재건을 촉구

 

•한 대형 리튬 기업 CEO는 탄산리튬 가격이 LFP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선물가격은 향후 리튬 가격 기대를 반영하는 지표라고 설명했음. 현재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2602)은 톤당 9.9만 위안으로, 직전 고점인 10만 위안에 근접

 

•다른 대형 업체 관계자는 LFP 가격은 통상 전방에서 후방으로 전가되기보다는 후방 원가 변동이 전방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 최근 리튬 현물 가격은 방향성보다는 변동성이 큰 국면이라고 평가

 

•진리연구(真锂研究) 창립자 모커(墨柯)는 리튬 가격 상승 → 양극재 원가 상승 → 배터리 업체로 전가 → ESS 고객의 선제적 배터리 구매 확대 → 소재 및 원자재 선매입 증가 → 탄산리튬 수요 확대 → 리튬 가격 재상승이라는 전형적인 사이클 구조를 설명

 

•또한 LFP 업계에서 장기 계약 체결과 증설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점은, 통상 업황 상승 국면 초입에서 관찰되는 신호 (중국 매일경제망)

 

하나증권 신흥국전략 김경환 애널은 텔레그램 자료 올려드립니다.

중국은 리튬 가격 바닥으로 확실히 보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 산업도 반등 가능으로 보는 것 같고요.

 

이제 뭐 전고체 배터리 등 다양한 배터리도 추가 생산 하고요.

중국과 어떻게 싸워야 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이 많은데

 

<< EU, '2035년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완화 추진>>

미국이 전기차 보조금 없애고 유럽은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완화가 나오고

유럽 생산 자동차 부품 아니면 고율 관세 악재도 있고

 

ESS나 답이 있겠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앨버말이 –0.4%, 리튬아메리카스는 –5%대 하락

미국 시장 2차 전지는 좋아 보이지는 않고요.

우리 배터리도 덜 내리면 다행 정도로 봐야 할 것 같고요.

 

전에도 적었지만 이미 바닥은 지난 것으로는 봐야겠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젠슨 황이 치킨 먹자 주가가..."AI 버블 맞다" 월가가 '인도'한 대피처

기술기업 관련 신용부도스와프 거래, 석달 새 90% 급등

AI 거품 우려에 펀드매니저들 "인도 증시가 대체투자처"

https://www.mt.co.kr/world/2025/12/15/2025121516392484663

 

2. [오늘 A주] 내수 급랭에 하락...기관투자 확대 방침에 보험 섹터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67.92(-21.43, -0.55%)

선전성분지수 13,112.09(-146.24, -1.10%)

촹예반지수 3,137.80(-56.56, -1.77%)

커촹반50지수 1,318.91(-29.97, -2.22%)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5000976

 

3. 중국 국가통계국은 14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11월 경제 데이터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1월 공업 생산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전월 대비 0.44% 증가했다. 공업 생산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소비 지표 역시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11월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4조 389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에 그쳤다.

 

지난 5월 6.4%를 기록했던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 증가율은 6월 4.8%로 둔화된 데 이어 7월에는 3.7%, 8월에는 3.4%, 9월에는 3.0%, 10월에는 2.9%로 지속적으로 낮아졌다.

 

11월 상품 판매액은 1.0% 증가했으며, 외식 소비액은 3.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중국이 소비 부양책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11월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인 '솽스이(11월 11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 증가율은 1%에 그쳤다.

 

투자 역시 둔화되고 있다. 올해 11월까지의 누적 고정 자산 투자액은 전년 대비 2.6% 감소했다. 부동산 개발 투자를 제외한 고정 자산 투자액은 0.8% 증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5000976

 

4. [美특징주]中 경기 둔화 심화…알리바바·바이두 동반 약세

 

5. 세계 2위 미 로봇청소기 업체 파산…중국에 팔린다

https://v.daum.net/v/20251215161650532

 

6. 모건 스탠리의 주요 로봇 공학 연감(1부): AI, 물리적 구현으로 나아가다, 로봇 공학, 캄브리아기 대폭발을 예고하다, 중국의 선도적 우위는 명백하다

 

모건 스탠리는 전 세계 로봇 하드웨어 판매량이 2025년 약 1,000억 달러에서 2050년에는 25조 달러로 급증하고, 판매량은 2,400만 대에서 14억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특히 중국은 정책, 핵심 원자재 통제, 제조 역량 측면에서 뚜렷한 선두적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2050년에는 중국이 전 세계 로봇 판매량의 약 2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403#from=ios

 

중화권 시장이 하락이었고 미국 시장에서도 알리바바가 –3%대

핀둬둬, 징둥은 –1%대 하락입니다.

하락 추세를 이어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세계 2위 미국 로봇청소기 업체가 파산하는데 중국에 팔린다고 하네요.

 

뭐 첨단 산업은 중국에 다 넘어가나 싶을 정도로

저는 긴장감이 높습니다.

<< AI 거품 우려에 펀드매니저들 "인도 증시가 대체투자처">>

 

인도를 새 투자처로 본다는 기사가 눈에 들어오네요.

인도 ETF 1주로 추적 중인데 급락 때 사두었는데 아래로 내려오질 않습니다.

매번 적지만 중국 관련 ETF는 하락 때는 계속 모아가는 전략입니다.

 

1. 테슬라 FSD 타본 사람들의 가장 리얼한 이야기 (테슬람 시청 금지)

https://www.youtube.com/watch?v=pPc5v4jqvLo&t=2937s

 

2. 모델3, 모델Y에 FSD 풀리면 국내 전기차 시장 70% 이상 먹는다! "FSD 라이센싱 해야 하나?“

https://www.youtube.com/watch?v=t_0z61RTRow&t=231s

 

오늘은 유튜브 구독자 75만명인 모트라인에서 5명이 테슬라 FSD를 경험으로

나눈 대담 영상과 오토기어가 올린 영상 소개합니다.

둘 다 테슬라 FSD로 우리 자동차 걱정하는 내용인데요.

미국에서는 채택하는 자동차 소유주가 10% 밖에 안 되는데

우리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채택이 80%라고 합니다.

다 한다는 이야기고요.

이걸 일론머스크가 홍보 자료로 사용할 것이란 것이죠.

봐라 한국은 80% 이상 자율주행 선택한다고 말이죠.

유럽, 중국, 전기차 판매가 급격하게 둔화되는 테슬라가

한국을 이용해 반등의 실마리를 찾는다는 것이고 전기차로는 이제 뭐

물량이나 가격에서는 중국차에 밀리고

자율주행으로는 테슬라에 밀리고

중국도 LS급 자율주행 차량 진입 허가가 나왔다고 합니다.

답답합니다. 자율주행에서 이렇게 밀리나 싶어서요.

 

당장에 현대차 기아 전기차 판매 둔화가 나오고요.

심각하다는 생각입니다. 이거 해결 못 하면

현대차 기아에 대한 저의 투자 판단도 변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상 정리한 것은 글 맨 아래에 두겠습니다.

꼭 구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투자자라면 말입니다.

 

1. 中 전기차 ‘폭탄 세일’, 태국으로 옮겨가… “최대 38% 할인"

 

2. 경직된 노동 구조에 전기차 전환 실패…폭스바겐, 88년만에 獨공장 폐쇄

창사 이래 첫 현지 공장 생산 중단

2030년까지 일자리 3.5만개 감축

구조조정 본격화에도 비관론 여전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QOSBC20

 

3. 독일차도 '메이드 인 차이나'...VW, 중국산 전기차로 신흥국 공략

샤오펑 플랫폼 올라탄 폭스바겐…유럽 완성차, 中 기술·공급망 활용 '양날의 검'

https://zdnet.co.kr/view/?no=20251213164950

 

4. 거꾸로 가는 미국… 전기차 글로벌 시장 질주에도 ‘후진’

세계 전기차 판매량 21% 증가

트럼프 행정부 반전기차 정책에

세액공제 사라지자 북미서 1% ↓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703391&code=11151400&cp=nv

 

5. ‘차이나’는 가격 경쟁력…중국산 전기차, 국내 시장 흔든다

 

6. 중국 전기차 공세…입지 좁아지는 현대차

 

7. 현대차 사장 70%가 외국인… 글로벌 리더십 속도

 

8. 현대차 넥쏘, 유럽 안전평가서 최고 등급

 

9. 현대차, 브라질서 도요타 제쳤다…남미 핵심시장 존재감 확대

현지 생산·전략 차종 앞세워 점유율 8% 돌파…친환경 투자도 가속

https://www.nocutnews.co.kr/news/6442803

 

10. 현대차-삼성 반도체 협력 ‘숨고르기’…GV90 신차에 퀄컴 칩 쓴다

 

11. ‘자율주행’ 진도 못 빼는 현대차, 조직·전략 싹 바꾼다

테슬라 ‘FSD’ 국내 상륙에 화들짝 …미래차 추진 계획 재정비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152126035#ENT

 

12. 중국발 물량 공세에 테슬라 FSD까지…내년 전기차 시장 경쟁 격화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902

 

13. 불티나는 모델Y, 아이오닉 넘었다...테슬라·BYD가 바꾼 전기차 지형

가성비 전기차 시장성 입증…"현대차·기아 주도 구도 흔들린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15150545

 

14. '관세 폭탄 벗었다'…현대차·기아, 美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美, 한국車 상호관세 15%로 인하/ 현대차·기아, 관세 부과 악재에도

하이브리드·SUV로 올 판매량 '최대'/ 한국GM도 11월 수출량 전월비 증가

업계 "향후 美 판매·수출 늘어날 것"/ 美정부 전기차 보조금 중단은 '악재'

아이오닉·EV9 등 판매량 절반 감소/ "현지 공장서 하이브리드로 만회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35091

 

글 적는 5시 30분 미국 자동차 종목은 나쁘지 않습니다.

 

테슬라, 리비안이 4%대 상승이고요.

한국 자율주행 인기가 주가에도 영향을 주나 싶고요.

하여간 리비안도 자율주행 소개하면서 저렇게 달리고요.

현대차, 기아는 쩝

 

도요타도 3%대 혼다는 0.6%대 그래서 일본차 좋고요.

미국차 GM이 1%대 포드가 –0.6% 하락 미국차는 혼조

유럽차 스텔란티스는 1.4%대 페라리는 0.4%대 유럽차 좋죠.

미국 내연차 종목만 보면 현대차, 기아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자동차 유튜브 영상은 대부분 테슬라 자율주행 이야기고 현대차 큰일이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투심에 작용한다는 생각이고요.

그래서 미국 자동차 종목 상승이어도 우리 자동차 마냥 좋게 보자 이야기 못 할 것 같습니다.

겨우 찾는다면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정도

 

중국 전기차는 샤오펑이 –3%, 리오토가 –2% 니오가 –0.5%, 지커만 보합

중국 전기차는 미국 시장에서 많이 약세입니다.

 

마무리하면 테슬라 갑작스러운 FSD 발표가 한국 전기차 소비자에게

굉장히 큰 충격을 주고 있고 전기차에 부정적인 사람들도 이제 구매를 고민하거나

이미 들어온 테슬라가 판매 완료 되는 정도로 지금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전기차 시장에 큰 변화가 나오고 있고

자율주행 이끌던 대표가 사임한 현대차는 힘든 구간 진입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신 자동차부품 중에서 자율주행으로 엮인 곳은 주가가 제법 좋을 것 같고요.

 

1.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이피알, 골드만삭스 지정 'K-뷰티 대표주'"

# 우리 시장 이야기

 

1. 日증시, AI 투자 불안·금리 인상 경계…닛케이지수 1.31%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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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고평가 기술주·바이오주 매도로 반락…H주 1.78%↓

 

4. ‘AI 거품’ 공포 재확산에 직격탄…외인 이탈 못 막은 코스피, 4090선 마감 [투자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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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장중 반등이 2번은 나왔습니다.

11시 34분에 고점 한번 만들고 2시에 고점 만들고 무너졌네요.

3시 정도 자리까지 지켰으면 아시아 시장 대비 제법 선방했던 것으로 적을 수 있었는데

-1..84% 하락이면 아시아 시장 꼴등이네요. 쩝

 

11시 2시 고점을 못 지킨 것은 위클리 옵션 때문이라는 생각이고요.

 

막판에 금융투자가 하락으로 쏠리면서 수급을 밀었습니다.

위클리 옵션 수익을 하방으로 만들기 위한 싸움에서 금투의 승리로 마감하고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만기 종료 후 다음 위클리 콜 옵션을 외국인이 46억 정도 매수해 준 것이고요. 외국인이 영 옵션으로는 하방을 안 보는 모습이죠.

 

정리하면 어제 2시 이수 막판까지 밀린 것은 위클리 옵션 대응 금융투자의 강력한 하방 때문이었다. 위클리 옵션만 아니었다면 –1% 초반이나 아래 하락 정도로 선방했을 것 같았다.

이렇게 정리하고요.

 

왜 위클리 옵션 핑계냐 이런 질문을 하실 수 있는데

정규장 끝나고 선물이 제법 크게 반등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미국 시장 선물 반등도 도움이 되었겠지만 말입니다.

위클리 옵션으로 눌린 선물 시장이 야간 선물에서는 제법 반등을 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두 번째 특징으로 적고 싶은 것은

어제 아시아 시장 전체가 다 하락이었는데

묘하게 미국 시장에서는 MSCI 지수들이 다 상승입니다.

 

글 적는 4시 45분이라 종가는 아직 모르겠지만

장중 내내 상승이었습니다.

아시아 시장은 어제 하락 후 오늘은 반등 기대감이 있다고 정리하면 될 것 같고요.

4시 46분 기준으로는 야간 선물이 미국 시장 영향으로 0.05% 강보합 정도입니다.

반등이 참 좋았는데 미국 시장과 같이 흘러내리고 있네요.

 

두 번째로 적고 싶은 것은 MSCI 지수와 야간 선물로 오늘 시장 반등 기대감도 봤다.

이 정도로 적고 싶고요.

 

세 번째는 어제 대형주가 –2% 하락할 때 소형주가 상승 전환하기도 했습니다.

종가는 소형주가 –0.08%, 중형주가 –0.48% 하락 정도

대형주가 –2.12% 하락해서 그렇지 중소형주는 그렇게 하락한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외국인이 –1조 대규모 매도를 했지만

화학을 717억, 전기가스는 214억, 의약품은 132억, 운수창고 113억, 보험 73억 매수합니다.

전 업종 매도가 아니고 대부분이 전기전자 매도고 삼성전자 매도만 7000억 정도

 

기관 수급도 –6289억 매도로 잡히지만 중요한 연기금은 1172억 매수입니다.

연기금은 거의 6개 업종 제외하고 다 매수입니다.

연기금이 방어 역할을 잘 해준 덕택으로 중소형주 선방한 것으로 봅니다.

 

세 번째 특징으로 정리하면

외국인이 매수한 업종이 제법 되고 연기금은 많은 업종 매수하면서 방어 역할을 제대로 해준 시장이었다.

어제도 적었지만 우리 시장 전체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저런 매수가 없을 것 같고요.

전기전자 던질 때 같이 던지지 않겠습니까?

여전히 우리 시장 좋게 보는 부분이 있었다. 저는 이렇게 정리해 봅니다..

 

1. 이억원 “시장 엄중 주시, 필요시 선제 조치”

 

2. 외환당국-국민연금, 年650억달러 외환스와프 내년 말까지 연장(종합2보)

국민연금공단, 한은과 외환스와프 계약 2026년 말까지 연장 [종합]

1500원 위협하는 환율에…외환당국·국민연금, 외환스와프 내년 말까지 연장키로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1년 연장…"노후자금 지킬 것"(종합)

환율, 1460원대로…한은-국민연금 650억달러 외환스와프 1년 연장

 

3. "국채 금리 불안…시장 안정 강력 조치"

금융위, 내년 유동성 37조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49811

 

4. 거래소, 밸류업 편입 간담회 개최…"내년 6월부터 공시사 중심 구성"

 

5. 밸류업 지수 편입기업들 "주주환원, 밸류업 공시 적극 검토"

 

6. 與, 기존 보유 자사주 '1년 처분 유예기간' 부여키로

지도부, 중기중앙회 만나 언급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1520151021410

 

7. "기존 자사주까지 소각하면 中企 어쩌나" 우려에…정청래 "분기마다 만나자"(종합)

중기중앙회, 더불어민주당과 입법과제 타운홀미팅 개최

김기문 회장 "자사주 소각 상법 개정에 '황당하다' 문의 빗발쳐"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6009333

 

어제 중요하다고 적은 것이 정책 기대감, 당국의 환율 대책이라고 했는데요.

최종으로 밀린 것은 금융 당국의 환율 대책이 국민연금 이용하는 정도라

실망했나 이런 느낌입니다.

 

뭐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당국이 그 정도밖에 대응 못했을 것이고요.

지금은 백약이 무효합니다. 달러 풀면 외환 보유고나 마르지

뭐 환율이 내려올 것 같지도 않고요.

 

글 적는 4시 57분 기준으로 보면 역외환율이 1460원대여서

큰 하락도 없어서 환율 대책은 안 먹히고 있다. 그럼 계속 좀 부정적일 것 같고요.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 결정하고 나면 국채나 환율에서 방향이 결정되지 않을까?

마이크론 실적이 일본이 금리 결정할 때랑 비슷한 18, 19일 근처라

우리 시장은 18.19일 근처에 큰 변곡점이 있을 것 같고요.

 

자사주 기존 물량은 즉각 매도에서 1년 유예로 결정되는 모습이고

이건 뭐 큰 호재는 아니죠.

어제 기대했던 정책 기대감은 별로 없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일 정부 정책 기대감은 유지해야 할 것 같고요.

지수 영향이 아니면 업종 영향이라도 있을 것 같고요.

 

1. 신세계푸드 상폐 전 공개매수가에… 투자자 88% ‘손실’ 반발

 

2. "우리도 10배 뛰어보나"…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종목+]

이마트 주가 8%대 급등

신세계푸드 100% 자회사 편입에

동서울터미널 부지 개발 기대감까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46766

 

3. 동서울은 정용진, 반포는 정유경…'신세계 남매', 서울 터미널 복합개발 나란히 참여

동서울터미널 신세계프라퍼티,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신세계센트럴 개발 사업 참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5_0003441445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서울 고토 개발로 터미널 가진 종목에서 토지 보유 종목에서

이제는 대형주 이마트도 영향을 받고요. 롯데칠성도 그렇고

몇 번을 해먹은 테마인데 이번에도 이런 테마가 불고 있습니다.

 

네 번째 특징을 정리하면

환율에 대한 뾰족한 대책은 없었다. 환율이 여전히 1468원대

자사주 소각도 좀 물러나는 모습

그래서 정책 기대감이 좀 내려오지만 여러 테마로 움직이는 업종과 종목은 여전해서

지수 대응보다는 종목 대응이 유리한 형국이다.

이런 생각이고요.

 

오늘 시장 전망하면

 

미국 시장에서 오라클이나 브로드컴이 –2, -3% 하락하는 것으로

AI 거품이 진정된 것은 아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고요.

그나마 엔비디아가 상승한 것으로 반도체 비빌 언덕은 있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자동차나 제약바이오, 금융은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니

업종별 순환매는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어제 외국인이 현물, 선물 대량 매도라 며칠 매도가 계속되면

이게 많이 힘들어집니다. 오늘내일은 수급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고요.

최소한 기관이라도 매수해줘야 합니다.

수급이 조금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야간 선물이 보합권이라 어제같이 갭 하락은 아닐 것 같고요.

어제 변동 폭이 7.8P 정도입니다. 10P가 안 되죠.

워낙 아래서 시작해서 그런데

오늘 같은 날은 클 수 있습니다.

보합에서 시작하니 말입니다.

저는 오늘 위아래 변동폭이 클 수 있다.

반등이 나오면 아주 크게 나올 수 있는 시장이라고 봅니다.

 

변동이 많이 나오는 화요일 경험을 비추면 말입니다.

그래서 지수 대응은 좀 신중해야 할 것 같고 추세가 변하면

빨리 손절도 해야 할 것 같고요.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대충은 정리하고 왔겠죠.

우리 시장 이야기는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되살아난 AI 거품' 코스피 1.84% 하락…반도체주 동반 급락

 

2. “오늘은 또 왜 떨어진건데”...잊을 만하면 찬물 끼얹는 ‘AI 거품론’

한미일 AI주도주 ‘털썩’

주문형반도체 선도 브로드컴

수익성 부정적 의견에 급락/ 구글 밸류체인 관련주도 타격

삼전·하이닉스·이수페타 뚝/ 증권가선 옥석가리기 분석도

https://www.mk.co.kr/news/stock/11492681

 

3. 잊을만하면 또 다시…'메모리 풍향계'에 시선 '쏠린다'

美AI 거품론에 아시아증시 '흔들'

17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촉각'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2150342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앞두고 고배당주로 자금 몰린다

 

4. "분리과세 전 담자" 돈 몰리는 배당주는

내년 1월 1일부터 분리과세 적용

12월 말 이전 보유땐 세금 혜택

삼성생명·제일기획 등에 쏠린눈

https://www.fnnews.com/news/202512151818158878

 

5. 특례상장 기업마저 이탈…코스닥 정체성 '흔들'

기술특례상장 시총 1위 알테오젠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추진

몸집 키워 빠져나가기 '고착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550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