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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던진 충격! 트럼프 대국민 연설이 리딩방이 될지? 마이크론 6% 시간 외 급등 후 3% 상승 12월 18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2. 18. 06:50

오라클이 던진 충격! 트럼프 대국민 연설이 리딩방이 될지? 마이크론 6% 시간 외 급등 후 3% 상승 12월 18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사건의 핵심: 14조 원짜리 '오픈AI 전용' 프로젝트

 

배경: 오라클은 미국 미시간주에 오픈AI(OpenAI)를 지원하기 위한 1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었습니다. 이 자금을 대기 위해 블루아울과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뉴스: 블루아울이 이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철회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파이낸셜타임스 등).

 

오라클의 반박: 오라클 측은 "블루아울이 철회한 것이 아니라, 경쟁 입찰을 통해 우리가 다른 파트너를 선정한 것"이라며 프로젝트는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2. 왜 협상이 깨졌을까? (분석)

 

오라클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불안해하는 이유는 **'리스크 관리'**와 **'조건'**의 문제입니다.

 

블루아울의 '집중 리스크' (Concentration Risk):

블루아울은 이미 오라클의 다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막대한 자금을 댔습니다. 단일 기업(오라클)에 대한 노출도가 너무 커지는 것을 우려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AI가 유망해도, 한 바구니에 너무 많은 달걀을 담을 수는 없다는 '대출기관의 원칙'이 작동한 것입니다.

 

오라클의 부채 급증 우려:

 

오라클은 AWS나 MS처럼 현금이 넘쳐나는 회사가 아닙니다. 최근 AI 확장을 위해 공격적으로 빚을 내고 있는데, 임대 의무(Lease Obligations)를 포함한 부채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채권자(블루아울) 입장에서는 "이대로 가다간 오라클의 재무 건전성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더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했을 것이고, 오라클이 이를 거부했을 수 있습니다.

 

3.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① 오라클 (Oracle): '돈줄' 찾기의 압박

주가 하락의 원인: 시장은 오라클이 과연 이 거대한 AI 인프라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루아울 같은 '큰 손'이 발을 뺐다는 소식 자체가 오라클의 신용도나 협상력에 대한 의구심을 키웠습니다.

 

대안은 있는가?: 오라클은 블랙스톤(Blackstone) 등 다른 대체 투자자와 논의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파트너가 블루아울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② AI 인프라 시장: '묻지마 투자'의 끝?

 

지금까지는 "AI 데이터센터 짓겠다"고 하면 자금이 몰렸지만, 이제는 투자자(LP)들이 수익성과 리스크를 깐깐하게 따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빅테크(M7) 중 현금이 풍부한 구글, MS, 메타와 달리, 외부 자금 조달이 필수적인 2티어 기업들의 인프라 확장에 제동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로 정리한 오라클 투자 취소 관련 분석입니다.

 

아시아 시장 개장 때 –0.4%대 가까이 하락하다가

유럽 시장 이후는 상승 전환도 하면서 미국 시장 개장 전후는 지수가 제법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라클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이 망했습니다.

 

1. 오라클 재정 건전성 경고 (CDS 스프레드 급등):

오라클의 CDS(신용부도스와프) 스프레드가 150까지 급등.

파산 확률: 1년 내 약 2.5%, **5년 내 약 12%**로 계산됨. 시장이 오라클을 더 이상 안전한 '우량 기업'이 아닌, 재무 구조가 흔들리는 기업으로 재평가하기 시작함.

 

2. 코어위브(CoreWeave) 리스크

엔비디아 GPU 기반 클라우드 기업인 '코어위브'의 CDS는 무려 874 수준.

파산 확률: **5년 내 부도 확률을 약 50%**로 시장이 보고 있음.

이는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재무 상태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

 

오라클 주가 –5% 급락도 문제지만 신용도 급등도 문제고요.

오라클과 같이 봐야 하는 코어위브 신용도도 급등하면서

 

이제 오라클을 미운 오리로 시장이 확정하는 모습입니다.

 

여기까지가 오늘 미국 시장 급락 원인이고요.

 

글 적는 6시 25분 기준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주가가 5% 상승입니다.

이게 실적 발표 질의 응답 시간에 또 무슨 일이 생길지

오늘 밤 정규 시장에서는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호실적이고 마이크론이 6% 급등도 하면 나스닥 100 선물이 바로 급 반등해줘야 하는데

 

나스닥 100 선물이 –1.72% 정도여서 정규장이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오늘 우리 시장 전망을 연결해서 보려면

질의응답까지 반영한 8시 개장하는 나스닥 선물에 비중을 많이 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마이크로 실적이 제대로 반영이 안 되고 보합이나 약세 출발이면

야간 선물이 –1.8% 하락인데

갭 하락일 것이고요. 정규장에는 하이닉스가 거래 시작되면서

하이닉스 급락이면 지수가 일시적으로 더 큰 폭 하락도 가능할 것 같고요.

 

순서는 이렇습니다.

8시 개장하는 나스닥 선물을 우선으로 보고요.

8시 개장한 대체거래소 삼성전자 주가 확인하고요. 어제 5% 급등 되돌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다음 8시 45분 선물 개장 후 외국인 기관 선물 거래도 중요하지만

대규모 현물 매도가 없어야 할 것 같고요.

 

9시 개장 때는 하이닉스 거래가 시작되는데 이때 지수가 더 크게 밀릴 가능성은

마이크론 실적이 제대로 안 먹히는 경우고요.

 

마이크론 실적으로 하이닉스가 방어가 되면 우리 지수가 빠른 회복도 가능합니다.

지수 투자자는 10분 정도 차분하게 지켜보고 진입해도 늦지 않을 것 같고요.

 

1. 비트코인, 올해 역대 4번째 연간 하락세 전망…연초 대비 8% ↓

"이례적으로 빠지네"…연간 네 번째 '마이너스' 전망

“아! 비트코인”…역대 4번째 연간 ‘하락세 전망’ 도대체 왜

 

2. 블룸버그 "현재 비트코인 하락은 전무후무한 사례" 왜?

비트코인이 최근 크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블룸버그 통신이 올해 하락세는 어떤 악재도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첫 사례라고 분석했다.

https://www.inews24.com/view/1918839

 

비트코인이 –2%대 하락 85000원 달러대인데 이게 아시아 시장 개장 때

반등하면 정말 좋고요. 더 하락은 안 해야 합니다.

가상화폐가 밀리면 악재고요.

 

1. 캘리포니아 법원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 마케팅으로 소비자 기만”

 

2. "테슬라 자율주행 과장광고"…美당국 "시정안하면 30일간 영업정지"

캘리포니아주 차량관리국 소송 판결…당국, 일단 60일 시정기간 부여

영업정지 발효되면 큰 타격…주가, 장중 2%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8004500075?input=1195m

 

요즘 시장을 지킨 곳이 테슬라인데 강한 차익 실현이 나왔습니다.

반도체만 약세가 아니고 로봇으로 자율주행으로 달리던 테슬라가

자율주행으로 영업 정지 우려가 나와서

오늘은 우리 테마 중 로봇이나 자율주행이 핑계 삼아 흔들릴 수도 있고요.

 

정리하면 미국 시장 약세, 야간 선물 –1.8% 하락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도 큰 반등 없는 나스닥 100 선물

가상화폐도 여전히 –2%대 하락 이런 점을 아시아 시장에서도 이어지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늘 비빌 언덕은 유가 반등으로 에너지 정도, 소매판매 이런 곳 정도입니다.

 

그다음 요즘 트럼프 타코가 안 먹히는데요.

아시아 시장 때 있을 트럼프 대국민 연설이 타코로 작용하는지

실망감으로 작동할지 지켜봐야 합니다.

리딩감 개장이면 강한 반등도 가능하겠죠.

 

1. 월러 Fed 이사 "기준금리, 중립 수준보다 1%P 높아"…점진적 인하 강조

 

2. 뉴욕증시, 금리 향방 주목하며 혼조 출발

 

3. 뉴욕증시, 보합권서 혼조세…애매한 11월 고용보고서 속 방향성 탐색

 

4. "제미나이 써보니 GPT보다 낫네"…서학개미 원픽은 '알파벳'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 국제유가, 상승…WTI 1.2%↑

 

2. [뉴욕유가] 美 베네수 유조선 봉쇄령에 5일만에 상승…WTI, 1.2%↑

 

3.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돌파... 산업의 체온계가 뜨겁다

 

4. LS에코에너지, 희토류 금속 밸류체인 뛰어든다

 

5. [단독]'핵심만 남긴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후판사업도 판다 [시그널]

 

6. [미국 주식 돋보기] "금값보다 더 뛴다"… 뉴몬트 올 155% 껑충

전세계 생산 8% 차지 대장주

미주·호주·아프리카 광산보유

지정학 리스크 낮춘 것도 강점/ 실적개선에 배당여력 높아져

https://www.mk.co.kr/news/stock/11494595

 

7. [단독] 자회사 지분 인수권까지 美정부에 넘긴 고려아연

 

[단독] 美, 주당 14원에 지분 14.5% 확보 가능…"핵심 정보인데 비공개" [시그널]

본사 지분 10% 넘겨준 데 이어

사업법인 지분 인수 권리 부여해/ 투자 성사 때는 미국 정부 '잭팟'

 

8.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지분관계' 갑론을박

美정부에 지분인수 권리부여/ 일각선 "저가에 운영권 넘겨"

고려아연 "적법한 투자" 주장/ 구체적 투자구조는 공시안해

https://www.mk.co.kr/news/stock/11494816

 

어제 살짝 조정받아 싶었던 은이 오늘 또 급등입니다.

5% 급등해서 66달러대 야 하방을 잡은 곳에서 손절 물량이 제법 터졌을 것 같습니다.

파생꾼들 놀이터입니다.

금도 0.94%, 구리도 1.1%

오늘 비철금속 좋았고요.

 

에너지도 마찬가지 어제 급락 이후

유가가 56.6달러 회복 2.6% 상승

천연가스도 4달러 회복 5% 급등입니다.

 

은 하방은 틀렸고 유가 상방은 맞았는데

직접 투자는 못 하겠습니다. 너무 변동이 심합니다.

에너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억류가 반등의 실마리가 된 느낌이네요.

 

1. HD현대 '3조' 한화오션 1.4조 LNG선 수주 '잭팟' 가시권

 

2. 속 썩이던 불효자…중형 조선이 웃는다

 

3. [특징주] '첫 상업발사' 앞둔 이노스페이스 3% 상승(종합)

 

4. 이용철 방사청장, 주한 영국대사 접견…방산협력 강화 논의

 

5. '연봉 2배 준다' 파격 대우…방산 엘리트들 '싹쓸이'

 

6. [방산+] 현대로템, 페루 '전력 개편' 키 쥔다…공급·운용 총괄

 

7. KAI·LIG넥스원, 'K-방산 두뇌' 반도체 국산화에 속도

 

8. [美특징주]방산주, 트럼프 "배당 줄이고 무기 개발" 행정명령 보도에 동반 약세

 

9.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에 SMR 전용공장 신축…8천억원 투자

 

10.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빅테크와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 체결

두산에너빌, 美 빅테크와 가스터빈 추가 계약…북미 공략 속도전

첫 계약 두 달 만에 3기 추가 수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타고 북미 입지 확대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12/17/0021

 

미국 시장에서 트럼프가 방산 기업에 배당 그만하고 기술 개발하라고 압박을 합니다.

 

1. 독일이 600억 달러 규모의 방산 지출을 승인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방산주가 급등했다.

독일 의원들은 수요일에 수십억 유로 규모의 국방비 지출 패키지를 승인할 것으로 널리 예상되고 있다.

국회 예산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지역 방산주가 상승했다. 이번 회의에서 해당 조달안에 대한 결정이 내려질 예정이다.

올해 들어 Stoxx 유럽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지수는 50% 이상 급등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7/defense-stocks-rally-as-germany-set-to-pass-60-billion-package.html

 

라인메탈이 2%, 사브가 1.5% 그런데 미국 방산은 –0.3% 정도 약세

오늘 지수 하락한다면 그래도 일부 방산은 선방해 줄 것을 기대해 보고요..

유럽 무장을 서두르는데 독일도 가세하는 모습이네요.

일단 오늘 우리 업종은 방산은 선방으로 볼 생각입니다.

 

태양광 포스트솔라가 –1.73% 정도 지수 정도로 하락하는데

원전은 심각합니다. 누스케일파워가 –8%, 이제 연간으로는 하락 전환이고요.

오클로도 –9% 급락 오늘 두산에너는 수주 소식에 반응할지

미국 원전 약세에 반응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양자컴 아이온큐도 –7% 급락, 리제티는 –6%

 

미국 동조화로 본다면 선방이 가능한 곳은 방산

걱정스러운 곳은 원전, 양자컴

 

미국 조선 테마는 상승 77위 –0.6% 정도

우리 조선이나 원전은 수주 소식으로 방어할지

지수와 같이 밀릴지가 관건이겠습니다.

 

1. 미국 16개 주, 트럼프 행정부 상대 소송… “전기차 충전 보조금 중단은 무모한 조치”

 

2. EU, 2035년 내연차 퇴출 철회에 中 위축…한국, 반사이익 얻을까

 

3. EU,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사실상 철회…전기차 전환 급제동

中 BYD 유럽 점유율 300% 급증에 유럽 완성차 압박, 4년 만에 정책 후퇴

포드 190억 달러 전기차 투자 포기…현대차·기아는 125조 원 베팅 고수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171745125892fbbec65dfb_1

 

4. SK온 합작법인 청산한 포드…LG엔솔 배터리 계약도 파기

 

5. LG엔솔, 美포드와 9.6조원대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종합)

LG엔솔 ‘포드 충격’… 9.6조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

 

6. [분석] '어닝 서프라이즈'의 역설… 엘앤에프, 야간장서 매물 폭탄 쏟아진 이유

야간 거래인 NXT 시장에서는 오후 8시 43분 기준 2.54% 하락한 115,200원에 거래되며 정규장 종가 대비 뚜렷한 약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북미 공장 확정이라는 대형 모멘텀이 발표되었음에도, 시장은 이를 추세 상승의 신호탄이 아닌 '차익 실현의 탈출구'로 활용하는 모양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09186

 

7. 이날 특징주로는 리튬 섹터가 대거 상승했다. 성신리넝(盛新鋰能) 다중쾅예(大中礦業), 진위안구펀(金圓股份)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국의 배터리 업체들이 배터리 가격을 속속 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8% 급등하며 톤당 11만 위안에 근접했다. 배터리 생산 단가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재료인 리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섹터가 급등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7001060

 

미국 시장 하락에도 앨버말이 5% 이상 상승도 하고 미국 오후 시장에서는 4% 유지하다가

5시 45분 정도는 2.9% 정도 상승입니다.

이유는 중국 때문인데요 중국에서 리튬 선물이 급등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리튬 관련 종목은 호재인데

문제가 엔솔이 포드와 계약이 파기되면서 시간 외에서 –4% 대 급락하고

앨엔에프도 시간 외에서는 호실적에도 –2%대 하락이어서

 

오늘은 엔솔 발 2차 전지 약세 걱정하고요.

그나마 버틸 곳은 리튬 관련 정도는 선방하는 모습일 것 같고요.

 

반도체, 자동차, 2차 전지가 같이 떠내려가면 큰일입니다.

 

1. [분석] "9조 실탄 확보한다"… LG화학, 구조조정 칼바람 속 외국인 '러브콜' 이유

 

2. 빚갚기 급급…투자용 회사채 3%뿐

 

3. 회사채 발행한 기업들 투자에는 3%썼다…빚상환·자금확보 ‘버티기’

금융권 제외 일반기업 회사채 발행 급증

투자용 회사채는 3년 전 20%->올해 3%

https://www.mk.co.kr/news/stock/11494803

 

건설, 화학, 배터리는 지금 돈 먹는 하마들입니다.

잘 해결하는 곳은 주가도 좋겠지만 심각한 곳은 그룹 부도도 걱정해야 할 판이고요.

가장 위험해 보이는 곳은 롯데 같고요.

LG나 SK도 힘들어 보이기는 마찬가지지만 과하게 부정적일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위기 잘 이겨내면 또 달릴 날이 오겠죠.

 

회사 팔고, 회사채 찍고 온갖 곳에서 돈 끌어모은 그룹이라면

과거 한보사태, 대우사태 걱정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부양책 루머에 오후장 급반등...리튬 섹터 초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70.28(+45.47, +1.19%)

선전성분지수 13224.51(+309.84, +2.40%)

창업판지수 3175.91(+104.15, +3.39%)

커창판50지수 1325.33(+31.95, +2.47%)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7001060

 

2. 지난 15일 중국 국가통계국의 11월 경제 운용 현황 발표에서 소비가 빠르게 침체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중국 증시는 직전 2거래일 동안 하락했다.

 

11월 사회 소비품 소매 총액은 4조 389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에 그쳤다. 해당 소비 지표는 지난 5월 6.4%를 기록한 후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6월에는 4.8%로 둔화된 데 이어 7월에는 3.7%, 8월에는 3.4%, 9월에는 3.0%, 10월에는 2.9%로 지속적으로 낮아진 데 이어 11월에는 1%대 증가로 대폭 낮아졌다.

 

소비 침체에 대한 우려는 17일 오전 장에도 중국 지수를 짓눌렀다. 오전 장 약세를 보이던 중국 증시는 오후 장 들어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급반등했다.

 

이날 오후에는 중국 당국이 대형 정책 호재를 발표할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면서 지수가 전반적으로 탄력을 받았다.

 

증시에 대형 호재가 발생할 것이라는 소식에 지수 상승 전망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중국의 주요 증권사들이 오후 장 대거 반등했으며,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증권사들의 주가도 눈에 띄게 상승했다.

 

인허(銀河)증권은 "주식시장 안정과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목표는 장기적으로 증시의 상승을 견인해 갈 것이며, 유동성의 적절한 완화와 투자자들의 심리 호전 등의 요인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며 "중장기 자금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오늘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7001060

 

3. '중국판 AMD' 상장 첫날 755%↑…亞증시 새내기株에 뭉칫돈

 

4. 상장 첫날 693% 폭등…中 증시 달군 '기술 굴기’

 

글 적는 5시 30분 기준으로 알리바바가 –1.5%, 핀둬둬가 –3.99%, 징둥이 –0.9% 정도

미국 시장 하락과 함께 중국 종목들도 안 좋은 분위기입니다.

 

어제 우리 시장 2시 30분 급반등이

사실 저는 중국 본토 시장 상승과 관련이 좀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부양책 루머도 있었고 신규 상장 반도체 급등도 있었고요.

뭐 과한 해석일 수도 있는데

 

일본 키옥시아도 7% 급등하고요.

중국 반도체 일부도 급등 현상이 있고요.

이 분위기가 D램과 낸드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등을 부른 것이 아닌가

추정도 해보고요.

 

1. 상장 첫날 700% 뛴 메타X…증시서도 '中반도체 굴기'

'중국판 AMD' IPO 흥행

中정부 전폭적 지지에 투자 열기/ 엔비디아 출신 창업 무어스레드

이달 초 상장 후 6배 넘게 급등/ 美제재가 기술자립화 앞당길 것

창신메모리 등 IPO 줄줄이 대기/ "美 AI거품론 클수록 대안 부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99531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중국 반도체 굴기 성공

미국 중국 제재 실패! 이런 분위기 아닙니까?

전기차에서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중국 목표가 세계 전기차 시장 3분의 1을 먹겠다는 전략이라고 하는데

미국에 이어서 유럽도 전기차에서 물러나는 모습이니 답답합니다.

반도체도 AI도 전기차도, 자율주행도, 드론도 뭐 다 중국에 밀릴 판입니다.

 

투자자로서는 뭐 중국 계속 투자한다는 생각이지만

돌아가는 형국은 참 처참하고 답답합니다.

 

정리하면 미국 시장 영향으로 오늘 중화권 약세지만

수출 잘해서 돈 잘 벌고 그 돈으로 내수 부양하려는 의지 보이고

기술 혁신 이루고 있으니 뭐 중국에 투자해야 한다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제처럼 중국 영향으로 우리 지수가 움직이는 상황도 가끔은 나오니

중화권 지수도 장중에 잘 추적하고요.

 

1. 비야디,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차 첫 공개…세단·SUV 내년 초 출시 예고

 

2. 유럽 자동차 ‘불황 터널’ 끝이 안 보인다

 

3. 中서 밀리고, 전기차 대응 실패… 추락하는 독일車

독일 자동차 주요 3사의 분기 영업이익 76% 급감… 16년 만의 최저치

 

4. "美·EU 전기차 정책 후퇴로 中 업체가 주도권 빼앗아 갈 것"

전세계 전기차 수요는 내년에도 16% 증가

"하이브리드나 장거리EV 등 중국과 경쟁전략 찾아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0284i

 

5. 현대차그룹, 18일 임원 인사…“투톱재편·세대교체”

 

6. '재무통'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현대차 컨트롤타워로

 

7. [단독] 현대차, 내년부터 재택근무 절반 축소…“노사협의 위반”노조는 반발

연구소 대상 주2회서 1회로

사전 계획서 제출·승인 의무화

“신속대응, 소통·협업 강화 취지”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94227

 

글 적는 5시 14분 기준으로

미국 내연차 포드가 –2%대, GM이 –1%대

유럽차 페라리가 –1%대 스텔란티스는 –0.9%

일본차는 도요타가 0.15% 상승 유지하고요. 혼다가 –1%대 하락입니다.

 

중국 전기차도 지커가 약보합이고

나머지 리오토, 니오, 샤오펑은 –2%대 하락입니다.

 

어제 우리 현대차 기아는 기술적 반등 정도 기대한다고 했고요

장중에는 현대차가 상승 전환하고 종가로는 보합

기아는 장중 내내 상승 유지해서 기술적 반등은 어느 정도 했다고 보고요.

오늘은 자동차 우울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DH오토웨어, 현대차 터키공장 신차 설비 납품…"글로벌 생산 전환 기술력 입증"

 

2. DH오토웨어, 현대차 터키공장 자동화 프로젝트 순항…일부 설비 납품 완료

 

3. 자동차부품 관련주, '봄꽃만개' 웹스·육일씨엔에쓰·HL만도... '시들시들' 삼현·한라캐스트

 

4. "우리도 로봇株"…자동차 부품주 잘나가네

美관세협상 이후 주가 강세

로봇 공급망 수혜주 평가에/ 美정부 지원책 발표 기대도

HL만도 10월이후 60% 급등/ 현대모비스도 로봇사업 진출

https://www.mk.co.kr/news/stock/11494603

 

현대오토에버가 –3% 하락입니다.

대신 현대모비스는 1.4% 상승이었고요.

 

자율주행에 실패하는 모습인 완성차는 조정이 깊어질 것 같고요.

계속 적고 있지만 부품에서 자율주행, 로봇 관련 종목은 그나마 선방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테슬라도 –4%대 하락 중이고

전체적으로는 분위기가 자동차에 부정적이겠습니다.

오늘은 마이크론이 선방 못 하면 전차 군단 위주의 그리고 2차 전지까지

제가 주목하는 3가지 축 모두가 약세일 수 있겠습니다.

이럼 지수 걱정도 제법 해야겠습니다.

 

1. 불닭에 케데헌 효과까지…K-라면 수출액 2조 넘었다

 

2. [마켓칼럼] 내년에도 국내 증시 활황세…"전력기기 K뷰티 유망"

# 우리 시장 이야기

 

1. 日증시, 일본은행 금융회의 앞두고 혼조 마감…닛케이지수 0.26%↑

 

2. [올댓차이나] 中 증시, 연금자금 기술주 유입에 상승 마감…창업판 3.39%↑

 

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저가 매수 선행에 상승 마감…H주 0.98%↑

 

4.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나스닥 약세로 사흘째 속락 마감…0.04%↓

 

5. 코스피 1.43% 상승 마감…AI 버블론 일부 진정 [마켓인사이트]

 

하락하던 일본도 종가로는 반등했고요.

창업판이 중국에서

 

1. 中GPU업체 메타X 상장 첫날 693% 급등…"반도체 자립 기대"

美 AMD 출신이 2020년 창업…무어스레드 이어 IPO 흥행

https://www.yna.co.kr/view/AKR20251217167500009?input=1195m

 

메타X 덕택으로 3% 급등하고요.

 

묘한 것이 반도체 국가 대만은 약보합입니다.

일본은 하락하다가 겨우 0.26% 상승이고요.

 

코스피와 창업판 강세 공통점은 반도체입니다.

 

1. “믿었다, 삼전·닉스”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4050대 마감 [투자360]

외인·기관 폭풍 매수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대 반등[핫종목]

 

2. 골드만삭스 "내년 D램 가격 80% 상승…삼성전자, 목표가 14만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19조 달할 것…HBM 상당한 성장"

"삼성전자우, 목표주가 11만원"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stock/6012101

 

반도체의 대만 지수가 약보합인데

코스피는 삼성전자 5%, 하이닉스 4% 급등으로 두 종목이 약 52P 코스피 상방 효과를 주면서

지수를 올렸다.

중국 창예판도 3% 급등인데 반도체 신규 상장 때문이다.

일본도 키옥시아가 7% 급등

그런데 대만 TSMC는 –0.35% 하락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강한 D램이나 낸드 쪽 호재가 작용하고

칩 생산 쪽은 약했구나! 반도체 안에서도 업종 차별이 있었네

첫 번째 어제 시장 특징은 이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그래픽] 환율, 장중 1480원 터치…8개월 만에 최고

 

2. 이창용 “안심할 상황 아냐” 경고에도…환율 8개월 만에 ‘최고

 

3. 이창용 "환율 1470원 지속 땐 물가 0.2%p↑…레벨 관리 필요"(종합)

 

4. 원/달러 환율 1480원 턱밑 마감…다시 고개 드는 상승세

 

5. 환율 뜀박질에 먹거리 등 '고물가 시름'…기업들도 비상

 

환율이 1480원도 봤는데

외국인이 전기전자, 삼성전자를 435만주 3619억 매수하더라

사야하면 환율과 상관없이도 사더라!

환율 걱정은 심각합니다만 살 때는 또 사네요!

제가 어제 시황글에서 외국인이 이 속도로 팔면 12월 매수에서 매도 전환도 하겠다고

걱정했는데 어제 2시 30분 전에는 아이구야! 외국인 12월에 팔고 떠나네!

이런 심정이었는데 전기전자를 3619억 환율 1480원에서도 사면서 조금은 안심했네요.

두 번째 특징으로는 환율 우려에도 외국인이 매도를 멈추고

삼성전자 샀다. 이렇습니다.

 

1. 반도체 달리자 코스피 4000피 회복…관건은 마이크론 실적

 

2. 삼전·하이닉스 개미들 '잠 못 자겠네'…중대 발표에 '촉각' [종목+]

마이크론 한국시간 18일 오전 6시 실적 발표

"D램 값 상승에 호실적 전망…가이던스 중요"

투자자들 장기 메모리 수요 언급에 관심 둘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95566

 

3. 코스피 4분기 영업익 80조…'반도체·전기·증권' 눈높이 상향

영업익 컨센서스 78조 9984억원

전년比 70.31%·전망比 12.05%↑/ AI 버블 우려에도 투자 확대 계속

삼전 목표주가 14만원 → 16만원/ 하이닉스도 70만원서 80만원으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RLN7VYZ

 

글 적는 새벽 4시 51분에 나스닥이 –1.4%, 야간 선물이 –1.8% 하락 중입니다.

어제 올린 것 야간 선물에서 다 까먹고 있는데요.

미국 시장에서 지금 마이크론이 –4%대 하락인데

오늘은 6시 실적 발표하는 마이크론이 생사여부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8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에 따라 우리 지수는

하락 폭을 제한할 수도 있고요.

야간 선물보다 더 큰 하락도 할 수 있고요.

반도체의 운명의 날입니다.

 

1. 개미 바통 이어받은 기관…코스피 4050선 상승 마감 [시황]

코스닥은 약보합 마감

간밤 마이크론 실적 발표 주목

 

2. 개미들 "4000피 붕괴, 이건 기회야"…레버리지에 수천억 베팅

4000피 깨지자 레버리지 ‘줍줍’…개미들 “산타랠리는 온다”

코스피 4000선 붕괴하자 ‘레버리지 ETF’ 매수

변동장세 2거래일간 지수 상승에 공격적 베팅

외국인 매도에도 하방 지지…조정 후 반등 기대

고환율에 외국인 복귀 관건…“모멘텀은 견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54166642399504

 

개인 수급이 기가 막힙니다.

어제 개인이 전기전자를 –5851억 매도합니다.

시장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로 빠지면 샀다가 어제 같이 기관, 외국인 매수로 급등하면

팔고요. 오늘 또 던지면 매수하겠죠.

저가 매수해서 또 오르면 팔고

전기전자 대응하는 개인 수급은 신묘합니다.

이게 단독 개인인지 개인으로 잡히는 랩어카운트 실력인지

알 수야 없지만 잘 대응하는데 한 번은 크게 발목 잡힐 것 같고요.

 

오늘 미국 시장 영향으로 전기전자에서 대량 매물이 나오면

개인이 얼마자 저가 매수를 강력하게 하느냐?

연기금은 얼마나 덜 팔거나 매수해주느냐?

 

1. 의결권 자문사 압박하는 트럼프…국내 기업 '주총 나비효과' 촉각

 

2. 이찬진 "운용사는 자본시장 파수꾼 … 투자자 위해 의결권 적극 행사해야“

 

3.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스튜어드십 코드 시즌2로 주주권 강화”

 

4.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취임식서 "책임투자·의결권 행사 강화" 예고

과거 재임시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시즌2로 가야할 때"

이재명 대통령 업무보고서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 당부

"홈플러스 사태 재발 않도록 위탁운용사 평가방식 고칠 것“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arket/2025/12/17/0033

 

지금 새로 취임하는 금융 당국자들이 연기금이나 자문사 의결권 행사에

적극적입니다.

대통령은 국내 비중 늘려라 주문도 했고요.

 

어제 시장 네 번째 특징 정리이면서 오늘 시장 전망으로는

수급 전쟁! 개인이 얼마나 강력 매수를 하느냐?

기관, 연기금은 안 파느냐, 얼마나 덜 파느냐? 사느냐?

외국인 혼자 팔고 이걸 개인, 기관 같이 매수하면 얼마나 좋겠나 싶고요.

 

네 번째 특징 수급 전쟁!

하루 샀다, 팔았다 하는 기관 수급 이렇습니다.

 

1. 9천억 자사주 소각에도…셀트리온 시총 제자리

 

2. 배당·자사주 소각에 1조나 썼는데 왜이래…셀트리온 시총 ‘요지부동’

호실적·주주환원책에도 제자리걸음

SK·한화·두산은 시총 두배넘게 성장

https://www.mk.co.kr/news/stock/11494783

 

3. 정책 수혜주로 뜨던 은행주, 겹규제에 주춤

가산금리서 법적 비용 제외

ELS 과징금도 불확실성 키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99651

 

4. 李 대통령 ‘민간 카지노 허가’ 지적에…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 휘청

 

5. 탈모株 주가 '쑥쑥'…이재명 대통령 한마디에 상한가 행진

 

6. “생존” 한마디에 머리보다 빨리 ‘쑥쑥’…동전주들도 ‘상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탈모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주문하자 1주당 260원 안팎에 거래되던 이른바 ‘동전주’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카지노는 도박장”이라는 이 대통령의 언급에 카지노 관련 종목이 15% 급락하는 등, 최근 업무보고에서 쏟아져나오는 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주가가 출렁이고 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54931

 

7. 김동선의 '파이브가이즈' 토종 사모펀드에 팔린다[시그널]

H&Q에 지분 매각 MOU

 

한화갤러리아, '파이브가이즈 매각' MOU 체결…"실사후 본계약"

 

8. 대박 난 김동원·김동선… ‘매각’ 한화에너지 지분가치 20년새 ‘365억→1.4조’로 뛰었다

 

마지막 특징은 어질어질한 테마, 순환매 이렇습니다.

탈모 관련 기사로 탈모 관련주가 상한가

대주주 지분 매각에 한화갤러리아가 상한가

자사주 소각 좋다면서! 이런 푸념을 하게 되는 셀트리온

이익이 얼마인지도 모를 것 같은 돈 잘 버는 은행주의 약세

상승장 끝물에 나오는 우선주 상한가 동부건설우랑 금호건설우가 상한가

정말 테마 대응은 힘듭니다. 운 좋게 걸리면 행운일 정도죠.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실감이 될 정도입니다.

 

내가 보유 안 한 종목만 달리는 것에 과하게 속상해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자기 순서 기다리면 될 것 같습니다.

 

안 그럼 이건 뭐 병 걸려 죽을 판입니다.

 

정리하면 뉴스 매매는 정말 힘들다. 다른 종목과 비교해서 과하게 영향받지 말자!!

이렇습니다.

 

아마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최종적으로 정리했을 것 같고요.

 

좋게 보면 지금 지수는 박스권입니다.

4000을 기준으로 100에서 200 정도 왔다 갔다 하는 중이고요.

 

정말 부정적으로 보면 지난번에도 언급했는데

3500선 근처에 만든 갭 자리 채운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우려고요.

 

오늘이 위클리 옵션 만기라서

언제든지 개인이 과하게 하방으로 쏠리면 장중 변동도 가능하니

과하게 지수 몰입 하시지 마시고 종목 대응에 더 집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