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와 마이크론이 살린 시장!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일본은행 금리인상! 삼성전자 자체 조사! 12월 19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美 11월 CPI 2.7% 상승, 예상치 밑돌아…연준 완화 기조 힘 실리나
美 11월 CPI 상승률 2.7%로 둔화…근원 CPI 4년 만 최저
2.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4만건…예상 부합
3.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마이크론 호실적에 상승…나스닥 1.94% ↑
4. 미국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낮다? 커지는 금리 인하 기대감
5. [속보]美물가 둔화에 증시·채권 동반 반등…S&P500 5일 만에 상승
6. [속보] 뉴욕증시, '깜짝' 인플레 둔화에 반등…나스닥 1.4%↑
7. [뉴욕증시-1보] '찜찜한 CPI'에도 일단 사고본다…강세 마감
8. "AI 거품론 한번에 불식"…'역대급 실적' 마이크론, 주가 급등
# CPI 왜곡 논란
2025년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데이터의 왜곡 논란은 주로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으로 인한 데이터 수집 공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제 지표는 연속성이 생명인데, 이번 11월 CPI는 통계 작성 과정에서 전례 없는 차질이 빚어지면서 수치의 신뢰도에 큰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요 원인과 쟁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결정적 원인: 43일간의 '정부 셧다운'
미국 연방정부가 2025년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43일간 셧다운되면서,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의 데이터 수집 업무가 마비되었습니다.
10월 데이터 실종: 10월 한 달간의 물가 조사가 아예 이루어지지 않아, 10월 CPI 발표 자체가 취소되었습니다.
11월 데이터 수집 지연: 셧다운이 11월 12일에 끝났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월초부터 진행되어야 할 11월 현장 조사가 11월 14일이 되어서야 시작되었습니다. 조사 기간이 너무 짧았고, 표본 수집이 불완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2. 구체적인 왜곡 포인트
시장은 11월 CPI가 전년 대비 3.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발표치는 **2.7%**로 나와 '깜짝 둔화'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수치가 물가가 안정되어서가 아니라 통계적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주거비 데이터: 미국 물가에서 비중이 큰 '주거비(Rent)' 항목이 거의 변동이 없는(0%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실제 시장 임대료 상황과 괴리가 커, 10월 데이터 누락으로 인해 수치가 인위적으로 낮게 산출되었거나 '보합'으로 처리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전월 대비 비교 불가: 10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인 '전월 대비(MoM) 상승률'을 정확히 산출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9월 대비 11월 수치(2개월간의 변화)를 뭉뚱그려 발표해야 했습니다.
3. 시장과 전문가의 반응
이러한 데이터의 결함 때문에, 이번 '물가 둔화' 신호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신중론이 우세합니다.
연준(Fed)의 딜레마: 제롬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위원들은 이번 11월 데이터를 정책 결정의 근거로 삼기에 **"신뢰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며, 내년 1월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판단을 유보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 혼란: 수치상으로는 물가가 잡힌 것처럼 보여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생길 수 있지만, 데이터가 왜곡되었다면 실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뜨거울 수 있다는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11월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기보다, 셧다운으로 인해 물가 조사가 제대로 수행되지 못해 발생한 '통계적 착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이번 논란의 핵심입니다.
미국 시장은 CPI 지표가 이상하다. 이런 논란이 있었지만
뭐 올리자! 이런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제미나이가 정리한 논란 내용 참고하시고요.
이 기대감이 미국 장기채 국채 수익률을 제법 하락시켰고요.
물가가 잡혔다. 금리 인하 가능성 증가 뭐 이런 기대감이죠.
다음은 마이크론이 AI 부정 여론을 상당히 불식시키면서
지수를 올렸는데 이게 딱 M7과 반도체 위주의 상승입니다.
고른 상승이 아니었고요.
다우는 0.14%, 러셀 2000은 0.68% 정도
나스닥 중심, M7,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했다.
마지막은 계속 적고 있는데 트럼프 타코가 안 먹힙니다.
아시아 시장 중반에 약세를 만든 것이 트럼프 대국민 담화에 별 내용이 없네
이런 실망감 같고요. 미국 시장에서도 여전했던 것 같습니다.
1. “산타는 있어, 코스닥부터 오실거야”…일평균 거래대금 11조 최대
그럼 우리 시장과 동조화 살펴야 하는데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도 적었지만 화요일 2시 40분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반등, 급등 때부터
산타가 이미 온 것이 아닌가? 저는 이런 펌프질 해보고요.
미국 시장 안 좋으면 기대감 중심으로 글 적는데
오늘은 미국 시장 좋았으니 우려감을 적으면요.
우리시장 이야기에서도 충분히 적었는데
나스닥 상승에도 비트코인 등이 하락이었습니다.
우리 환율도 안 내려오고, 오늘 일본 금리 결정이 있고요.
우리 야간 선물은 1.53% 상승이어서 갭 상승할 것 같은데
화요일 오후부터 어제까지 우리는 마이크론 급등을 선반영 했다..
이러면서 차익 매물 맞을 수도 있고요.
주범은 기관이겠죠. 기관이 매물 던지고 외국인은 안 사주고
오르면 던질 준비하던 개인은 당황스럽고요.
이런 선반영 우려도 있습니다.
파생으로는 개인이 과하게 콜 매수 들어오면 또 밀었다 올릴 수 있고요.
2차 전지나 자동차는 워낙 강력한 악재가 있어서
반도체만으로는 올리기 힘들 수 있는데
조방원이 기술적 반등을 얼마나 해주느냐가 관건이겠죠.
그리고 자주 급락하는 금요일이라 금요일 우려도 있을 것 같고요.
개인이 과하게 상방으로 안 쏠리면 다행인데
파생으로 개인 수급이 상방에 쏠리면 가도 쉬었다 간다.
이렇게 봅니다.
장중에 확인할 것 잘 확인하시고요.
크게 보면 지금은 박스권 상하단에서 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더 가자니 논란이 많고 매물대가 층층이 쌓였고
내리자니 수급이 탄탄하고요. 저가 매수세가 상당합니다.
박스권 대응이 무난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 주목해야 할 소식
1. [뉴욕유가] 美·베네수 긴장 주목 속 이틀째 상승…WTI, 0.4%↑
유가 소폭 상승…"미국, 러시아 에너지 추가 제재 검토“
2. 장중 뉴욕에선...미국증시·WTI '상승' vs 금값 '하락', 은값 '급락'
장중 위험자산 대표하는 미국증시 3대 지수는 상승
미국 CPI 둔화 및 마이크론 호실적이 장중 美증시 견인
위험자산 미국증시 장중 상승 속 안전자산인 금, 은값은 하락
특히 은값은 전일 폭등 후 이날엔 급락세로 전환
유가는 베네수엘라 상황 주시 속 상승, 천연가스는 급락
3. [뉴욕 금가격] 美 11월 CPI 지표 의구심…0.4% 하락
4. "은 가격 내년 100달러 간다"…금투자와 다른 점은?
5. NCC 공룡 통합…석유화학 구조조정 '급물살'
여천NCC·롯데케미칼, 생산시설 통합 '빅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28021
6. 2.8조 美 합작법인 유증 시점 … 고려아연 對 영풍·MBK 갈등
8. ‘가처분·정정공시’ 변수…고려아연, 26일 대금납입 안갯속[마켓인]
주당 0.01달러에 지분 넘기고
매년 1억달러 수수료/ 경영권 방어 위한 ‘퍼주기’ 의혹
금감원, 정정공시 요구 검토/ 가처분 결론도 속도낼 듯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195526642399832
은이 드디어 –2%대 하락으로 쉬네요. 금도 –0.2% 정도 하락, 구리도 –0.15%
비철금속은 좀 쉬었다.
유가는 0.14% 정도 살짝 반등, 아직도 55.88달러 56달러 회복도 못 하고요.
천연가스는 –3%대 하락 앞자리가 3입니다. 3.89달러 정도
정리하면 유가는 조금 반등
천연가스랑 은이 좀 크게 하락입니다.
연말이라 마음이 뒤숭숭해서 투자를 못 하겠습니다.
원유는 더 내릴 것 같고, 은은 더 오를 것 같고
그런데 손가락은 원유 상방 은 하락에 가 있고 말입니다.
비철금속 업종은 고려아연 때문에 급등락 중인데
비철금속 가격보다 고려아연 여파가 오늘도 좀 연장될 것 같습니다.
1. HJ중공업, 해군 신형 고속정 4척 추가 수주
2. 조선업계, ‘3사 3색’ 스마트 조선소 구축... 수주 증가 기대
3. "美 생산기지 구축 확대"…K조선, 新르네상스 맞는다
4. 수출 증가세…전력기기·K뷰티·조선 주목해야
5. [체크!공시] 한국항공우주, 방위사업청과 6838억 규모 공급계약
6. AI·반도체·방산…5대 금융, 441조 '생산적 금융' 본격화
7. 방사청 "2030년까지 'K-방산' 200억 달러 수출 목표"
8. 한화, 美 방산수출 포문 열었다
한화시스템, 디지털 항공전자 장비 수출로 첫 미국 방산시장 진출
한화시스템, 美 방산 심장부 뚫었다…보잉 F-15 항전 장비 공급 '첫 쾌거...
한화시스템, 보잉 F-15 항전장비 공급…美 방산시장 첫 관문
9. 13조 혈투 서막…K조선, 해상 원전 "내가 표준" 주도권 싸움
미국 상승 테마 3위가 조선이고요. 어제 우리 조선도 좀 흔들려서 오늘은 기술적 반등은 기대해도 될 것 같고요.
미국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3%대 엔페이즈에너지가 4%대 좋습니다.
원전은
1. 트럼프 미디어, 핵융합 회사 TAE 테크놀로지스와 60억 달러 규모 합병 발표; DJT 주가 33% 급등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은 핵융합 발전 회사인 TAE 테크놀로지스와 60억 달러 이상의 규모로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6년 중반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액 주식 교환 방식의 거래가 완료되면 각 회사의 주주들은 합병 회사의 약 절반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나스닥에서 티커 DJT로 거래되는 트럼프 미디어의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급등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5/12/18/trump-media-djt-tae-fusion-merger.html
트럼프 일가가 tae 테크놀로지와 합병 발표로 41% 급등
그런데 누스케일파워는 0.38%, 오클로는 2.34% 상승
트럼프 정부의 원전 기대는 여전한데 누스케일파워 주가는 바닥입니다.
방산 라인메탈은 0.72% 상승 그런데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은 –0.9% 하락
사브는 2% 상승 혼조네요.
우리는 며칠 1차 상승 주도주 조방원이 많이 약해서
오늘 정도는 조방원 반등 기대도 하면 될 것 같고요.
양자컴 아이온큐는 1.2%, 리제티컴퓨팅은 1.5%
미국 시장 테마는 나쁘지는 않은데 지수처럼 전강후약 모습입니다.
1. 美·EU 전기차 정책 급변…배터리 업계 수조원대 계약 '물거품'
2. 수요둔화 우려에 이차전지株 '풀썩'…LG엔솔 8%대 '급락'
3. LG엔솔發 충격에 배터리株 '날벼락’
이에 LG화학(-8.52%), 포스코퓨처엠(-7.13%), 에코프로머티(-6.35%), SK아이이테크놀로지(-6.11%), 삼성SDI(-6.10%), SK이노베이션(-5.16%), 에코프로(-4.74%) 등이 일제히 하락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95658
4. 전기차 감속에 K-배터리 휘청…"ESS 중심 새판 짠다"
5. 배터리 3사, 전기차 시장 둔화에 ESS로 무게중심 이동
미국 포드, LG엔솔과 9조 공급 계약 해지
AI DC 전력 수요 확대로 ESS 시장 확대
생산라인 일부 전기차용에서 ESS용으로
https://www.inews24.com/view/1918858
6. 브레이크 걸린 美 전기차 시장…'포드 쇼크'에 K배터리, ESS로 생존 모색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1129
7. 한국 배터리 3사 성장 전략에 한계 지적, 외신 "조선업과 같은 길 걸을 수도"
한국 조선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정부 지원에 과도한 의존과 무리한 자본 조달, 시장 불확실성 등 요인이 단점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지오폴리티컬모니터는 현재 한국 배터리 업계가 이와 비슷한 환경 아래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3750
8. 포스코퓨처엠도 LFP 공식화…핵심원료 자급 체제 구축 필요
포스코퓨처엠, 포항 LFP 공장 구축...내년 말 자체 라인 통해 공급
엘앤에프, 대구 LFP 공장 착공...내년 하반기 양산 목표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5412
9. LG엔솔 "ESS서 中 소재 사용 불가피…유예기간 필요"
LFP 중심 ESS 시장 현실 언급…국산화까지 제도적 완충 필요성 제기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5443
어제 그나만 하이닉스가 상승하고 삼성전자가 하락을 제한적으로 버텨서 그렇지
배터리로 보면 뭐 급락 느낌이죠.
포드 계약 해지로만 본 것이 아니고 업황 전체 둔화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리튬 가격은 바닥을 본 것 같다.
하지만 셀은 아닌 것 같다. 미국이 보조금 없애고, 유럽도 전기차 전환 연기하고
답은 ESS와 LFP 생산
그리고 기술 혁신으로 빨리 전고체, 나트륨 배터리 양산해야 한다.
이게 저의 계속된 생각이고요.
오늘 미국 시장에서 앨버말이 4% 강세지만
우리 시장은 어제 급락의 여진이 남아 있을 수 있고요.
뭐 에코 집안이 52주 신고가 봤으니 많이 올라왔다고 할 수도 있고요.
쉴 때도 되었고요.
잘 수습해야 할 것 같은데 걱정은 많습니다.
오늘은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기대가 최대치겠습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힘없이 하루만에 조정...재사용로켓에 항공우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876.37(+6.09, +0.16%)
선전성분지수 13053.97(-170.54, -1.29%)
촹예반지수 3107.06(-68.85, -2.17%)
커창판50지수 1305.97(-19.36, -1.46%)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8001019
2. 전날 오후 장 급반등을 이루면서 분위기가 전환됐을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서 18일 장이 개장했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고, 오후 장 들어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현지 증권사들은 상승세 전환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차이신(財信)증권은 "17일 중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면서 추가적인 하락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했다"며 "하지만 17일 거래액은 소폭 증가에 그치면서 추가적인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은 적절한 포지션 통제를 통해 시장의 구조적 기회를 포착해야 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출혈 경쟁 방지 정책' 수혜주를 중심으로 포지션을 구성해야 할 것"이라며 "내년도 중국 증시는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둥우(東吳)증권은 "하락하던 상하이종합지수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3850선을 지켜냈다"며 "하지만 지수가 지속적으로 반등할지는 18일과 19일 추세를 확인해야 할 것"이라며 "거래량이 실린 상승세가 나온다면 증시의 방향성이 확인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상하이종합지수가 이번 주 3885포인트를 돌파해야만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지 못하다면 당분간 박스권 횡보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18001019
3. "美·中 외교전 예고…금융 변동성 클 것"
2026 경기·금융시장 대예측
세계 경제 전망
“미국발 신(新)관세는 세계 교역을 위축시키고 물가를 자극해 잠재성장률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25521
4. 라부부 열풍 식었나…팝마트 주가 4개월새 43% 폭락
중국 시장은 미국 시장 영향, 아시아 시장 약세로 흔들렸지만 상해는 그래도 다르게 강보합이었고요.
대신 창예판 과창판이 약세입니다.
샤오미(Xiaomi)의 AI 전략과 기술은 단순히 음성 비서에 그치지 않고, **'사람(Human) x 자동차(Car) x 집(Home)'**을 연결하는 거대한 생태계의 핵심 두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샤오미 AI의 현황을 4가지 핵심 분야로 나누어 분석해 드립니다.
1. 음성 비서 및 LLM: '샤오 아이(Xiao AI)'
샤오미 AI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음성 어시스턴트입니다. (중국명: 小爱同学, 샤오아이 통슈에)
대규모 언어 모델(LLM) 통합: 최근 샤오미는 자체 개발한 LLM(MiLM)을 '샤오 아이'에 통합했습니다.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창의적인 글쓰기, 요약, 복잡한 문맥 이해가 가능해졌습니다.
경량화 전략: 클라우드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폰 기기 자체(On-device)에서 돌아가는 경량화된 LLM을 탑재하여 속도와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운영체제 AI: '샤오미 하이퍼OS (HyperOS)' & HyperMind
MIUI를 대체하며 등장한 새로운 운영체제로, AI가 시스템의 핵심(Core)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HyperMind: 기기 간의 연동을 제어하는 AI 허브입니다. 사용자의 습관을 학습하여, 집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조명을 켜고 에어컨을 조절하는 등 별도의 명령 없이도 기기들이 알아서 작동하게 만듭니다.
NPU 활용 최적화: 스냅드래곤 등 모바일 AP의 NPU(신경망 처리 장치)를 적극 활용해 실시간 번역, 사진 편집(AI 지우개, 배경 확장) 기능을 제공합니다.
3. 자율주행 AI: '샤오미 파일럿 (Xiaomi Pilot)'
전기차 샤오미 SU7 출시에 맞춰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End-to-End AI: 테슬라의 FSD와 유사하게, 센서가 받아들인 데이터를 AI가 직접 판단하여 조향까지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 중입니다.
스마트 캐빈: 차량 내부에서도 AI가 운전자의 시선이나 상태를 파악하고, 차량 내 기기들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등 '움직이는 스마트홈'을 구현했습니다.
4. AIoT (사물지능융합) 전략
샤오미의 가장 큰 강점인 방대한 가전 생태계를 AI로 묶는 전략입니다.
엣지 AI (Edge AI): 데이터 처리를 중앙 서버가 아닌 개별 기기(로봇청소기, CCTV 등)에서 수행하여 반응 속도를 높이고 서버 비용을 절감하는 효율적인 AI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 요약 및 시사점
샤오미 AI의 핵심은 **"압도적인 가성비와 하드웨어 생태계의 연결"**입니다. 구글이나 오픈AI처럼 세계 최고의 AI 모델을 만드는 것보다는, 자사의 수많은 기기(폰, 차, 가전)에 적당한 성능의 AI를 심어 사용자 경험을 묶어두는(Lock-in)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SU7)의 성공으로 인해 자율주행 데이터가 쌓이면서 AI 기술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샤오미가 자체 AI 모델 '샤오미 미모(MiLM) V2 플래시'를 발표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가 이런 모습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데
중국에서는 샤오미가 하네요.
가전에서 전기차로 다시 자율주행과 AI까지 결합하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삼성전자가 할 일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샤오미 ETF 계속 매수해 볼 생각입니다.
우리 산업은 미국 공급만 안에 부품으로 들어가고
중국은 당당하게 미국 공급망 밖에서 살아남아 강력한 경쟁자가 되는 모습입니다.
테슬라와 붙을 수 있는 곳이 비야디, 샤오미고요.
하여간 부럽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중국이
1. 현대차그룹,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 본격 확산
현대차 전기차 원스톱 충전 … PnC방식 1500곳으로 확대
2. 전기차 충전·결제까지 한번에…현대차 네트워크 본격 확대
보조금·무이자·충전 인프라까지…민관, 전기차 확산 총력전
현대차그룹, 전기차 '플러그 앤 차지' 충전소 1500곳 확대
3. 현대차 ‘AI 모빌리티 전환’ 액셀… R&D 수장에 애플 출신 하러
사장 4명 등 219명 승진 연말인사
하러, 포르셰 등 거친 ‘융합 전문가’
제조 사장엔 ‘하드웨어 책임’ 정준철
승진자 30% 기술-R&D 인력으로… ‘자율주행’ AVP본부장 후임은 미임명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18/132996607/2
미국 자동차 주식 중
리비안이 또 12% 급등, 테슬라도 4% 상승입니다. 5시 30분
공통점은 자율주행이겠죠.
일본차 혼다가 –1%대, 도요타는 0.9%대 상승, 혼다는 뭐 자율주행 기사도 없고
하이브리드 강자도 아니고요 그나마 버티는 것은 하이브리드 강자 도요타고요.
포드 역시 전기차 철수 기사에 보합권 GM이 1%대 상승
유럽차도 스텔란티스가 강보합 페라리가 1%대 상승
기분에는 내연차 약세, 전기차 강세, 하이브리드 버티는 정도
이렇습니다.
샤오펑이 3%대 니오가 1.8%대 리오토가 0.5%대 지커만 하락입니다.
샤오펑은 15일 말레이시아 생산 소식이 있었고요.
1. 자율주행(L3) 허가 확대:
샤오펑: 광저우시 L3 테스트 라이선스 취득.
BYD: 심천시 L3 양산용 테스트 허가 (우천, 야간, 공사 구간 등 조건 확대).
2. 비야디 vs 테슬라, 중국의 대답은 이미 시작됐다…전기차 패권의 두 얼굴
배터리 기술·가격 경쟁력 앞세운 비야디, 글로벌 시장서 테슬라 정조준
모델3·Y vs 씰·시라이언7 정면 비교…미국 진출 땐 판도 흔들릴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508062865660c8c1c064d_1
중국 전기차는 중국 본토에서 자율주행 허락 계속 받고 있죠.
우리는 한참 멀었고요. 책임자도 뭐 사라지고 없으니 답당한 형국입니다.
그래서 오늘 지수 급등에 저번처럼 기술적 반등은 하겠지만
테슬라, 리비안, 샤오펑 같은 급등이나 추세 상승은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12월 4일 27% 급등했던 현대오토에버가 5일 동안 약 –14% 이상 하락 중입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에서 현대차가 밀린다는 것이 현대오토에버 주가에 잘 반영된다는 생각입니다.
장기적으로 관심 가진다면 저는 계속 테슬라와 중국 전기차와 자율주행에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1. K뷰티 수출 지원 기대에 코스메카·달바 '웃음꽃'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나스닥 약세에 기술주 매도로 혼조 마감…H주 0.02%↓
2.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나스닥 약세로 사흘째 속락 마감…0.21%↓
3. [올댓차이나] 中 증시, 경기둔화 우려 속 혼조 마감…창업판 2.17%↓
4. 日 증시, 뉴욕 증시 약세에 기술주 매도로 반락 마감…1.03%↓
5. '롤러코스터' 코스피, 사천피 방어 실패…3,990대 마감(종합)
마이크론 호실적에도…코스피, 4,000선 하루 만에 반납 [마켓인사이트]
다시 4000선 내준 코스피… 美 나스닥 하락에 투심 위축
어제 시장을 정리하면
장 초반은 마이크론이 살렸다는 느낌이었고요.
예상가가 –2%였던 하이닉스가 정규장 개장 후 1%대 상승도 나오니
뭐 대단했죠. 지수가 상승 전환하기도 하고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이 지수 방어를 잘 해주었다..
두 번째는 11시 20분부터 나온 조정은
트럼프 타코, 리딩방을 기대했는데 큰 호재가 없었던 것에 대한 실망감이
나왔다는 생각이고요.
1.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4000선 재붕괴(종합)
2. 화들짝 놀란 외인, 국내증시 던졌다…코스피 4000 붕괴
3. 오라클에 울고 마이크론에 웃고…연일 출렁이는 AI株
세 번째 특징은 수급입니다.
외국인이 –4149억 매도 더해서 연기금도 –847억 매수인데
개인이 4756억 매수, 금융투자가 1794억 매수하면서 그나마 지수를 급락까지는
막았다는 생각이고요.
계속 적지만 하반기 개인 전기전자 매수는 찰 먹힙니다.
외국인 기관이 던질 때 사고 또 그들이 살 때 잘 던져주고 말입니다.
글 적는 5시 7분에 마이크론이 11% 급등, 야간 선물 1.6% 급등이라
오늘 우리 반도체 2 대장 중심으로 갭 상승 출발 할 것 같고요.
1. "내년 상반기까지 환율 고공행진…보수적 대응해야“
2. 1480원 근처 못 벗어난 환율…정부 대책 총동원에도 ‘수급 처방 한계’
3. 구윤철 "자금 해외 유출 구조적 개선"…환율 대응 의지 강조
4. 달러 살 때 1500원대, 유로화는 1800원대…정부, 환율 긴급 처방
5. 일상 된 고환율에 증권가 전망치 일제 상향… "내년 평균 환율 1420원"
6. "이러다 1,500원 찍을라"…정부, 외환규제 전격 완화
7. 외화규제 빗장 푼다, 달러 유입경로 활짝
외국계銀 선물환 포지션 상향
금융사 쌓아둔 달러금고 개방
수출기업 외화대출 범위 확대
https://www.mt.co.kr/stock/2025/12/19/2025121819585879537
새벽 5시 기준으로 제가 보는 부정적인 부분은
환율과 비트코인입니다.
지금 역외 환율이 1475원이고요.
어제 달러 살 때는 1500원도 봤다고 하더군요.
계속 적고 있지만 외국인이 사야 할 때는 환율과 상관없이 잘만 사더라.
이렇게 보고는 있지만 대책을 쏟아내고 있는데도 환율이 안 내려가고요.
오늘 일본은행이 금리 결정하지 않습니까?
특히나 우리 증시는 금요일 때 급락도 잘했고요..
그래서 갭 상승 출발 후 일본금리 인상 나오고 일본은행장이 질의응답 때
금리 인상 계속한다던지 뭐 이상한 말 해서 일본 장기 국채가 발작을 일으키면
이거 답 없죠.. 갭 상승한 것에다 하락 전환도 가능합니다.
변동폭이 꽤 나오겠죠.
두 번째 우려는 나스닥이 1%대 급등하고 반도체도 좋은데
어라 비트코인이 85000달러대 하락 중입니다.
가상화폐 종목들 대부분이 하락이네요.
요게 좀 꺼림칙하고요..
세 번째 찜찜한 것은 미국 시장이 M자로 장 후반에 약합니다.
5시 기준입니다. 6시 종가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개장 후 급등 다시 밀리고 또 반등 그리고 미국 오후 시장에서 또 밀리고
그리고 다우는 0.2%대 상승인데
지금 미국 시장이 반도체와 M7 위주로 상승이고요.
하락 종목도 상당히 많습니다.
미국과 동조화로 본다면 우리도 지수별, 업종별 차별화가 나올 것 같고요.
어제도 소형주가 –0.74% 꽤 선방했고요.
대신 중형주는 며칠 잘 가더니 –1.75% 하락이 가장 크게 나오고요.
우리 시장은 지수별 코스피나 코스닥이 같은 크기의 상승보다는 좀 차별이 있을 것 같고요.
대형주, 중소형주 안에서도 차별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삼성전자, 메모리 리베이트 의혹 내부 수사
DigiTimes는 삼성전자가 메모리 리베이트와 관련해 대만 현지에 파견해 내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을 겪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https://quasarzone.com/bbs/qn_hardware/views/1938724
삼성전자, 하이닉스 호재가 너무 많습니다.
HBM 4부터는 뭐 삼성전자가 다 먹는다느니 하는 말도 있고요.
그런데 삼성전자 자체로 메모리 리베이트 수사 한다고 하네요.
D램 가격 급등에 대한 조사라고 하는데
이 기사를 좀 주목해 봅니다.
1. 국산 NPU로 피지컬AI 돌린다···K엔비디아 프로젝트 가동
AI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
NPU 투자 25% 세액공제
155FP 규모 반도체 실증/ 한국형 쿠다 플랫폼 개발
https://v.daum.net/v/20251218085233107
2. [JP모간 코스피 전망] "반도체·은행·방산·원자력·ESS·전력기기 선호"
"글로벌 대비 저평가된 방산주"
"원자력 중에선 한국전력기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506
3. "피지컬AI 시대, 韓이 최대 수혜 국가…이·태·원 주목해야"
2026 경기·금융 대예측 세미나
"AI 거품 증거없다…내년 주도주는 ESS·태양광"
국내 투자 전문가들이 내년에도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뿐 아니라 원자력발전과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력 관련 업종이 내년 증시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25511
4. "정책 지원사격 기대"…코스닥 몰리는 개미
AI주도주 숨고르기 들어가자
테마·새내기주로 관심 쏠려
코스닥 활성화안도 곧 공개/ 이달 평균 거래대금 11조원
2023년 8월이후 최대 규모/ 신용거래 10조 넘어 우려도
https://www.mk.co.kr/news/stock/11495656
5. "한국이 최대 수혜" 초대박 소식 떴다…개미들 난리 난 종목
美 생물보안법 통과…K바이오에 기회 열린다
脫중국 물량 수주 가능성
美상원, 中바이오 금지법 처리/ 中에 79% 의존하는 美 바이오
韓 CDMO 기업에 물량 돌릴 듯/ 유한화학·삼성바이오 수혜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23961
이제 돌이켜 보면 화요일 2시 40분 근처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반등 할 때가 우리 시장에 산타가 오기 시작한 때가 아닌가?
어제 같이 미국 시장 반도체가 급락인데도
삼성전자가 상승까지 하고 말입니다.
화요일은 4%, 5% 급등도 하고 어제는 하이닉스가 상승 전환하고 말입니다.
느낌은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우리 시장에는 산타가 나타났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오던 산타가 돌아가지 않으려면
환율이 좀 진정되어야 할 것 같고요. 그래서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면 좋겠고요.
일본은행 금리 인상이 큰 악재가 안되어야 고요..
오늘 아시아 시장 개장 때는 그래도 가상화폐가 좀 올라주면 좋겠고요.
나머지는 아마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하고 내려왔을 것 같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주식시장 교란 주범’ 초단타 알고리즘 매매, 규제법 나온다
김승원 의원, 알고리즘 매매에 '부담금' 부과
당국, 과거 '시타델 증권'에 과징금 물리기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1815320002839?did=NA
2. 코스피·코스닥 투자자, 올해 평균 912만원 벌었다… 손실은 685만원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21817470281791
3. "도대체 호재가 몇 개냐"…상한가 찍은 주가에 개미 '환호' [종목+]
한화갤러리아 주가 이틀 연속 상승
'美 3대 버거' 파이브가이즈 지분 매각
업계 추정가 600억 추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813956
4. 8% 폭락한 두산…증권가는 '매수 기회', 왜?
SK실트론 우협대상자 선정에 유증·EB 우려…주가 8%대 하락
증권가 “우려와 달리 재무 부담 제한적…유증·EB 가능성 없어”
"이번 인수 이슈 따른 주가 급락이 ‘저가 매수 기회’라고 평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182406642399832
5. 증권가 수익성 양극화…75% 수익률 찍은 증권사도
국책기관에선 최근 증권사 호실적에 재무건전성 착시 분석도
https://www.mt.co.kr/stock/2025/12/18/2025121816005133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