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번다! 오픈 AI 연합군 승기 확보! 트럼프 조선 관련 발언 예정, 최선호 조선, 우주항공, 양자컴 12월 23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마이런 연준 이사 "연준, 추가 금리 인하 없으면 경기 침체 위험 직면"
2. 데이비드 로젠버그 "美고용, 매달 2만명 줄어드는 '위축 국면'…금리 빠르게 떨어질 것"
(1) 데이비드 로젠버그 로젠버그리서치 대표
'4만명씩 고용 증가'는 통계 착시
'내년 성장률 오르고 인플레 둔화'/ Fed 전망은 현실성 없는 낙관
내년 최대 리스크는 '버블 붕괴'/ 소비 꺾이면 경제 급격히 나빠질 것
달러보단 금·은·원자재가 유리/ 헬스케어·항공우주·방산도 유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2561
3. "내년도 미국 증시 강세장 이어진다"…UBS가 본 이유는
UBS는 “내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주당순이익(EPS)은 약 10% 증가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성장세는 내년 말까지 지수를 7700선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23206642401144
4. “돈 벌때 됐다”던 오픈AI, 컴퓨트 마진 68% 개선
10월 ‘컴퓨트 마진’ 68%…작년 1월의 두배
향후 기업 분야 등에서 수익성 차별화 전망
5. "오픈AI, 10월 '컴퓨트 마진' 68%…작년 1월의 두배"
디인포메이션 "SW 상장기업 평균치 대비 아직 낮아"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2055200009?input=1195m
6.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힘입어 상승 출발
뉴욕증시 '산타 랠리' 기대감에 상승 출발…다우 0.36%·S&P 0.49%↑
7. [속보]뉴욕증시, AI주 호조에 일제 상승 마감…S&P 0.64%↑
8. [뉴욕증시-1보] 기술주 중심으로 '산타랠리' 시동 …강세 마감
9. [속보]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 속 상승 마감
우리 시장이나 오늘 미국 시장이나 강한 영향을 준 것은 오픈AI의 컴퓨트 마진 개선
소식이 아직 흑자는 아니지만 돈은 벌고 있네!
이런 것으로 AI 거품론이 상당히 내려오면서
한국이 2%, 일본이 1.8%. 대만이 1.6% 상승을 만들고
아시아 시장에서 나스닥 100 선물이 강세 유지하고 유럽 시장 개장 때는
유럽 시장 약세에도 상승을 더 키우다가 미국 시장 개장 때는 상방 힘을 키웠다는 생각입니다.
증거가 OPEN AI 연합군에 속하는 엔비디아 오라클, 마이크론이 강하고요.
구글 연합군 브로드컴은 1%도 안 되는 상승이고요.
어디나 속하는 TSMC는 1.5% 상승을 장중 내내 유지하고요.
미국 시장은 오픈AI 연합군이 이끈 상승 장이다. 이렇게 보고요.
뒤에서 힘을 실어 준 M7 종목은 아마존, 구글, 테슬라고요.
좀 약한 곳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였고요.
산업재, 금융, 헬스케어 등등 전 업종이 고르게 상승한 분위기입니다.
며칠 M7과 반도체 위주의 상승에서 살짝 벗어나는 모습으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 동조화로 정리하면
야간 선물이 막판에 보합 정도에서 0.17% 상승 마감입니다.
8시 개장 때는 뭐 반도체 위주의 상승일 것 같고요.
8시 45분 선물은 강보합 근처에서 정규장 내내 오르락내리락 눈치 보기 할 것 같고요.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 충분히 적었습니다.
하이닉스에 달렸는데 24일 이후 또 추가 투자 경고 무시하고 마이크론 4%, 엔비디아 1.4% 상승에 고무되어서 주가 올리면 당장은 지수 상승이 크게 나올 것 같고요.
그러다 투자 경고 우려 뭐 이런 것으로 하이닉스가 밀리면
또 지수도 밀리고요.
하이닉스 움직임에 지수가 등락한다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삼성전자는 든든하죠. 신고가 돌파도 가능할 것 같고요.
HBM 4에서는 가장 앞서간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눈치 보기로 시작하지만 하이닉스가 무시하고 그냥 달려버리고
삼성전자다 뒷받침해 주면 1%대 상승도 가능하고요.
그럼 어제처럼 자동차나 바이오는 좀 약할 수 있고요.
수급 쏠림이 반도체 2 대장에 쏠리는지 확인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H200 '對中 수출' 꽃길 걸을까…"당국 승인 절차 진행 중"
2. "엔비디아, 내년 2월 H200 中수출 시작…美민주, 내용 공개 요구"
3. AI 반도체주 반등 기대, 10억불 순매수…테슬라는 "다 올랐다?" 차익 실현[서학픽]
4. 금융당국 경고에 증권가 해외주식 마케팅 올스톱…판 달라지나
5. "존버하면 돈 번다"더니…동학개미들, 5년 만에 '돌변'
2025 증시 개미투자 리포트
(1) 개미, 스마트 트레이더로 변신
앉아서 '벼락거지' 될라
초단타 기법 쓰고 AI로 공시 분석해 베팅/ 국장선 단타, 장기투자는 미장
30~60대 모두 '노후자금 마련' 1위/ 장기 투자 '버티기' 스트레스 커져
美증시 우상향 믿음…고환율에도 매수/ 주식으로 '자산격차' 만회…공격 투자
챗GPT에 묻고 美 SEC 공시 정독도/ 유튜브·신문·리포트 가장 많이 참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3141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 국제유가, 급등…WTI 2.64%↑
[국제유가] 미-베네수엘라 긴장 속 나흘째 상승
2. 금·은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뉴욕 증시 상승
3. 금·은값 사상 최고치 나란히 경신했는데…"더 오른다"
4. 일주일 새 바닥과 천장 오간 천연가스ETN…"변동성 과소평가 말아야"
5. 고려아연, 美 전방위 로비…'마스가' 한화에어로 20배 지출 [시그널]
6. 국내 신평3사 "고려아연 美투자, 사업경쟁력 강화…중장기 재무부담↑"
美베네수 봉쇄·금리인하 기대…금·은 또 '신고가’
비철금속은 뭐 매일 미친 것 같다는 소리 밖에 못 할 지경이네요.
은이 내리나 싶더니 또 반등해서 2% 상승 이제 68달러고요.
금도 1.96% 상승 4473달러까지 옵니다.
은이 100달러가 먼저 갈지, 금이 5000달러 먼저 갈지 누가 누가 잘 달리나 경쟁하는 모습
야 정말 비철금속 좋네요.
에너지는 유가가 2.57% 상승해서 다시 57.97달러 58달러 돌파가 눈앞이고요.
지정학적 위험이 공급량 확대를 이기는 것 같습니다.
천연가스만 보합 정도입니다.
구리는 –0.2% 정도 하락이고요.
1. [美특징주]퍼스트솔라, 급등…알파벳 인터섹트 인수 '수혜주’
[美특징주]알파벳,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기업 인터섹트 인수
2. 빌 애크먼 "스페이스X 상장때 테슬라 주주에 우선매수권 달라"
3. "스페이스X가 산타였나"…미래에셋벤처투자, '3연상' 기록[핫종목]
[특징주] 스페이스X 관련주 연일 급등…미래에셋벤투 상한가(종합)
4. 7.8조 차기구축함 사업… 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입찰' 붙는다
표류하던 KDDX…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경쟁 확정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방식 '지명경쟁입찰'로 확정
5. 대규모 수주에 수급까지 바뀌었다…STX엔진, ‘엔진주 재평가’ 신호
6.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와 4400억 원 수출 계약
7. [美특징주]도미니언에너지, 급락…美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 제동
트럼프 행정부, 해상풍력 단지 가동 중단 명령…
8. SK에코플랜트, 태양광 자회사 탑선도 매각 검토[시그널]
9. AI 산업의 발전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광모듈 관련 주도 지속 상승하고 있다. 중신젠터우(中信建投)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26년에도 800G 광 모듈 수요가 고공행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며 1.6T급 광 모듈 수요도 크게 증가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 업체들은 3.2T급 제품 개발에 나선 상태"라고 긍정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2000989
오늘 우리 시장은 가장 부정적인 테마는 일단 풍력입니다.
그리고 유럽 방산이 좀 안 좋았는데 우리 방산 경쟁자니 우리 방산이 큰 악재는 아닐 것 같고요.
앨버말이 –0.3% 정도 쉬고요. 대신 리튬아메리카스가 2.95% 정도 상승
어제는 우리 엔솔이 기술적 반등 강하게 했고요.
오늘 지수가 쉰다면 엔솔이나 리튬 관련, 배터리 관련 종목은 쉴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어제는 지수 급등에 따른 기술적 반등 정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테마는 양자컴이고요.
아이온큐가 11%, 리테티컴퓨팅이 13% 급등
태양광도 퍼스트솔라가 6.6%, 캐나디안솔라가 10% 급등
원전 누스케일파워도 2.2%, 오클로는 0.24% 정도
미국 시장에서 조선이 테마 10위인데 글 마무리하고 올리면
트럼프 선박에 대한 발언이 있을 예정입니다.
배 더 많이 만들어라! 뭐 이런 것일 것 같은데
오늘 우리 조선 종목은 큰 호재일 것 같습니다.
한화오션이나 현대중공업은 조선과 방산으로 같이 묶여서 가장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보이고요.
정리하면 테마로
저는 트럼프 발언에 따라 조선이 가장 좋을 것 같고요.
양자컴, 태양광, 원전은 아주 좋다는 생각이고요.
리튬, 배터리는 좀 쉬는데 풍력은 아주 많이 쉴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조선 제외한 방산은 중립 정도
아 다 못 적었네요 어제 우리 시장에서도 우주항공이 좋았는데
미국 테마 3위가 우주항공입니다. 오늘도 우리 우주항공도 연이어서 좋을 것 같네요.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신용회복 정책에 상승...하이난 면세정책에 무더기 상한가
상하이종합지수 3917.36(+26.91, +0.69%)
선전성분지수 13332.73(+192.52, +1.47%)
촹예반지수 3191.98(+69.74, +2.23%)
커창판50지수 1335.25(+26.66, +2.0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2000989
2. 22일 중국 인민은행은 일회성 신용 회복 정책을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정책에 따르면 일정 조건을 충족한 개인 신용 연체 정보는 더 이상 금융 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에 표기하지 않게 된다.
정책은 2020년 초부터 올해 말까지 연체 기록을 대상으로 한다. 단일 금액이 1만 위안 미만이면서 이미 상환된 건들이 데이터베이스에서 삭제된다.
연체 기록이 있으면 신용카드 발급이 제한되며, 소비자금융,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을 이용할 수 없고, 핀테크 접근도 제한된다.
특히 2020년 팬데믹 이후 일시적인 실업 상태에 빠졌던 개인들이 많았던 만큼 연체 기록을 지닌 소비자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민은행이 해당 정책을 발표한 것은 내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차원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인 LPR(대출 우대금리)을 7개월째 동결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2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12월 1년물 LPR을 3.0%, 5년물 LPR을 3.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경제가 올해 목표로 했던 5% 성장률 달성이 유력하다는 판단 아래, 금융 당국이 내년도 경제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내년 초로 넘겼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2000989
3. 해남(Hainan) 자유무역항: '가공 무역'의 중심지로 부상
오늘의 핵심 테마입니다. 12월 18일 해남 자유무역항이 본격 출범하며 관련주가 대거 급등했습니다.
관련주 급등: 중국중면(면세), 해남공항, 해남항공홀딩스, 해남발전 등 해남성 기반 기업들이 대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핵심 정책 (Game Changer): '가공 증치세 면제'
해남성 내 공장에서 원자재를 수입해 가공한 뒤, 부가가치가 30% 이상 발생하면 중국 본토로 반입할 때 '관세 면제' 혜택을 줍니다.
투자 인사이트: 단순히 면세 쇼핑 관광지가 아니라, 제조 및 가공 무역의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기업들이 공장을 해남으로 이전할 유인이 강력해졌습니다.
전략적 입지 (물류 혁신):
기존: 인도네시아 등에서 물자 수입 시 '말라카 해협'을 경유 (약 20일 소요).
변경: 해남항으로 직수입 시 말라카 해협을 거치지 않음 (약 6일 소요).
중국 정부는 이를 통해 말라카 해협 의존도를 낮추고, 아세안(ASEAN) 국가들과의 공급망 거점으로 삼으려 합니다.
증시각도기TV 유튜브에서 정리한 중국 하이난성 자유무역항 지정 분석한 것이고요.
중국의 패권 장악 모습은 긴 시간 꾸준합니다.
1. 中, '무역갈등' EU 유제품에 최대 42.7% 관세…EU "부당 조치
2. 中, 관세전쟁 확대…EU산 유제품에 최대 43% 관세
앞서 중국은 지난해 EU가 중국산 전기차에 고율 반보조금 관세를 부과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유럽산 농축산물, 브랜디, 플라스틱 원료 등을 겨냥해 보복 카드를 잇달아 꺼내 들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80181
미국과는 협상으로 유럽과는 말 안 들으면 관세로 오히려 중국이 공격하는 모습입니다.
이미 유럽은 병든 사자 모습이고요.
중국 전기차 공격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전기화를 늦춘다고 중국 공략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답답한 모습이네요.
1. 자동차 모양 中공격용 로봇, 국제 로봇 격투대회서 우승
2. 국제 로봇 격투대회서 중국 우승..."분당 1만회 회전 공격"
https://www.ytn.co.kr/_ln/0104_202512222012536697
3. 코스닥 이끄는 로봇株…현대무벡스, 역대 최고가[핫종목]
4. 로봇·산업용·협동로봇 관련주, '덩실덩실' 현대무벡스·이랜시스·삼현·알에스오토메이션
5.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 실험실 넘어 삶으로"...인공지능 로보틱스 생태계 전략 공개
현대차그룹은 내년 1월 5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Partnering Human Progress: AI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를 테마로 AI 로보틱스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7826
저는 중국 휴머노이드 ETF 모으는 중이고요.
어제 우리는 또 로봇 테마가 강력했습니다.
현대차는 자회사로는 로봇이나 자율주행 관련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걸 통합해서 개발은 어렵나 봅니다.
하여간 현대차 그룹은 아니고 현대엘리베이터가 대주주인 현대무벡스가 달리네요.
어디든 우리 기업이 승승장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힘들어 보이기는 합니다.
어제는 본토나 아시아 시장 전체 상승에 비해서 유독 홍콩이 0.43% 정도 상승 밖에 못하고
본토도 1% 상승은 못 하고요.
대신 과창판, 창예판이 강했는데
반도체, 로봇, 뭐 이런 것이 많은 곳이니 테마로는 두 지수가 더 나을 것 같네요.
1. 中 전기차에 무릎 꿇은 포르쉐…현지 충전 인프라 철수
2. 로터스자동차, 제로백 2.78초 괴물 전기차 ‘에메야 R’, 국내 출시 임박!
3. 오토바이처럼 달리는 초소형 '출근용 전기차' 등장
글 적는 5시 23분 기준으로 미국 시장 자동차는
이상한 것이 주간 시장에 강했던 일본 자동차가 미국 시장 상승에도 크게 못 오르네요.
도요타가 0.2%, 혼다가 0.5%대 상승
유럽차는 스텔란티스가 –3%대 페라리가 –0.6%대 하락입니다.
유럽차가 상당히 약하고요.
미국차도 포드는 보합, GM만 1.3% 정도 상승이고요.
내연차는 전반적으로 약합니다. 지수 상승만큼 상승을 못 하네요.
이러면 우리 자동차도 오늘 좀 걱정해야 할 것 같고요.
전기차는 연일 급등하던 리비안이 –1%대 정도 하락이고
테슬라가 2%대 상승 중국 전기차는 장중에 좋았는데
종가가 다가올수록 살짝 밀리는 느낌이네요.
리오토가 보합 니오가 0.3%, 샤오펑이 1% 지커도 보합 정도
안 내려서 다행이다 정도입니다.
전체적으로 내연차 약세, 혼조, 전기차 상승, 보합 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 같고요.
1. ‘한국차 수출 호황? 알고보니’···중고차가 먹여살린 차 수출, 중고차 수출 84억弗, 82%↑
중고차 빼면 車 수출 ‘마이너스’…미국 관세·현지 생산 영향
HEV 수출 307.5%↑…“해외 벤치마킹해 중고차 경쟁력 강화해야”
https://www.munhwa.com/article/11555997
2. 전기차 부진, 현대차 덮쳤다…울산 생산라인 20% 감축
아이오닉5·코나EV 생산/ 라인 70명 감축 노사합의/ 시간당 생산량 17.5대로
판매 부진·보조금 소진 여파/ 美 HMGMA 현지생산 증가/ 하이브리드 중심 전략 전환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1917183203875
‘페이스리프트=가격 인상’ 공식 깨졌다… 달라진 신차 전략
내년 신차 가격 동결·인상 최소화
내수 부진·환율 불안에 판매 방어
중국 전기차 가성비 공세 영향도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6391912&code=11151100
우리 완성차 관련 기사는 현대차가 이제 전기차 생산 중단을 넘어서 생산 라인 축소에 나서네요.
다음은 어제 반도체가 좋았던 것이 반도체 수출 급등 때문이었고 11월 자동차 수출도 나쁘지 않았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중고차 판매가 열일 했다고 합니다.
신차 판매는 그렇게 좋지 않았고요.
마지막은 현대차 전략이 신차나 조금 변형시켜서 가격 인상하는 전략인데
지금 외제차가 가격 인하로 시장을 점유율을 높이니 현대차도 이제 가격 인상 전략이 안 먹힐 수 있다는 내용이고요. 그럼 실적에 도움은 안 될 수 있겠죠.
그래도 가격 내려야 합니다. 많이 팔아서 점유율 안 뺏겨야 미래가 있겠죠.
어제는 지수 상승에 하락을 겨우 막았다는 생각이고요.
오늘 지수가 눌림목이면 우리 완성차는 어렵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전기차 관련주, '봄날의 햇살' 계양전기·네오오토·LS머트리얼즈·나노팀·한온시스템
계속 적지만 완성차보다 부품을 더 관심 있게 봐야 할 것 같고요.
어제 계양전기, 서진오토모티브가 상한가였습니다.
자동차 부품은 때를 기다리면 가격 준다는 생각으로 잘 버티면 될 것 같습니다.
삼현이 17%, 네오오토 11% 급등이었습니다.
1. BYD, 전기차 누적 생산 1500만대 돌파
기념 출고 차량: 덴자(Denza) N8L이 1500만 번째 친환경차로 공식 출고됐다
생산 장소: 중국 지난 공장에서 행사 개최
2025년 실적
누적 판매량: 1월부터 11월까지 418만 2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
해외 판매: 같은 기간 91만 7000대로, 2024년 전체 해외 판매량을 이미 초과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1글로벌 진출: 전 세계 6대륙, 119개 국가 및 지역에서 친환경차 판매 중
연구개발 투자
3분기 누적 R&D 투자: 437억 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누적 R&D 투자 총액: 2200억 위안 돌파
BYD는 20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해외 시장 확대와 R&D 강화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2. 중국, L3 번호판 첫 발급...사망 사고에도 자율주행 가속
자율주행은 5단계로 나뉘는데, L3는 '조건부 자율주행'에 해당합니다.
주행 책임이 전적으로 운전자에게 있는 L2와 달리 L3는 제조사에 사고 책임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512230031132349
완성차로는 저는 비야디와 샤오미 더 관심 가지고 보고 있고요.
비야디가 이제 1500만대 생산하고 중국은 계속 L3 번호판 발급하면서
자율주행 추진하는 모습이죠. 우린 뭐 한참 멀었고요.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첨단 산업에서 이제 중국에 다 두지는 느낌입니다. 쩝
1. 亞서 잭팟…주가 60% 뛴 '카지노 대장주'
美 떠난 라스베이거스샌즈
싱가포르·마카오 카지노 운영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3% 급증/ "성장세 지속…자사주 매입 호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2491
2. 조미김 美무관세 호재에 … K푸드주 한달새 두자릿수 훌쩍
3. 수입산 유제품 '관세 0%'…유업계, 깊어지는 '시름'



# 우리 시장 이야기
1. 日증시, 반도체·자동차주 강세에 상승 마감…닛케이지수 1.81%↑
2.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69%↑
대만이 1.64%, 일본이 1.81% 그런데 코스피는 2.12% 상승이면 잘했죠..
어제 제가 시황으로 정리한
삼성전자 3%, 하이닉스 6% 급등으로 지수 2% 상승 가능하다는 의견은 비슷한 흐름이 나왔네요.
갭 상승 후 개인 수급에 따라 좀 밀린 후에 오후에 더 큰 상승 전망도 비슷한 흐름이었고요.
개인이 선물, 콜 매수 들어온 오전에는 계속 눌리다가
개인이 선물 –789억 매도 콜 –50억 매도로 정리된 것으로 보면
오후에는 개인이 하방이거나 하방으로 청산한 것으로 보면 될 것 같고요.
첫 번째 특징은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강한 시장이었다.
1. 코스피 4,100선 재돌파…연말 '산타 랠리' 찾아올까
2. '산타 랠리' 시동 건 코스피…4,100선 재돌파 마감
3. AI 우려 잦아드니 반도체가 끌었다…코스피 한 달 만에 2%대 상승
4. 코스피 4100선 탈환… 'AI거품론' 완화에 반도체 초강세, 삼성전자 4%↑
5. “12월 산타 온다” 외인·기관 2조원 ‘쌍끌이’…코스피 4100 탈환 [투자360]
6. 'AI 버블론·외국인 매도' 진정…"산타랠리 온다"
코스피 6거래일만에 4100선 탈환
외인·기관 2.7조 순매수 '쌍끌이'
AI 우려 완화에 투자심리도 회복/ '11만 전자' 복귀·하이닉스 6%↑
"증시 여건 개선에 전고점 재도전"/ "환율 불안 등 변동성 확대될 수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TX1LI79
두 번째 특징은 개인이 –2조 8849억 매도한 시장
다른 말로는 기관이 1조 7000억, 외국인이 1조 1863억 매수한 시장
<< 엔저 '요지부동'…日 국채금리 26년 만에 최고
日 국채 10년물 금리 2.1%로 상승…26년 만에 최고>>
환율 걱정하고 일본 장기채 상승 걱정하지만
일본도 잘 달리고 우리도 1480원 가까운 환율에도 외국인이 1조 1800억 잘만 매수하더라
12월 초에 나온 매수가 또 나왔다.
외국인이 매도 전환했다가 어제 다시 12월 현물 매수 전환을 강력하게 한 시장이었다.
기관, 외국인이 산타랠리 기대감을 올렸다. 이렇습니다.
글 적는 4시 50분에 묘한 현상은
MSCI 한국 지수는 0.3%정도, 일본은 –0.19% 하락입니다.
나스닥이 0.5% 상승 중인데 말입니다.
어제 한국 시장을 산 외국인은 검은 머리 외국인수도 있고
매도하고 환전해서 빠져 안 나가고 있을 것이고요.
그러니 다시 사도 무방하죠.
그런데 미국 시장에서 신규로 환전해서 한국, 일본 시장을 사는 것은 부담이니
미국 시장 한국, 일본 지수는 주간 시장과 미국 시장 대비 약하다.
특히 일본은 하락까지 하고 있다. 이렇습니다.
1. 50일만에 다시 '11만전자'…코스피도 4100선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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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NewsView/2H1TVXRRII
세 번째는 다 아시듯이 어제 시장 대장은 반도체였고요.
이제 고민은 하이닉스입니다.
말씀하신 SK하이닉스의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슈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경고 딱지가 붙어서가 아니라, 실질적인 거래 제약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포인트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완해 드립니다.
1. 왜 리스크인가? (실질적 제약)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지정 예고 상태에서 급등할 경우 다음과 같은 제약이 생겨 매수세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신용융자 제한: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신용 매수'가 불가능해집니다. 증거금 100%가 필요하므로 개인 투자자들의 유동성 유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대용증권 사용 불가: 다른 주식을 담보로 잡고 매수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2. 관전 포인트 심화 분석
말씀하신 대로 시장이 이 가격대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핵심입니다.
시나리오 A: 가격 관리 (숨 고르기)
가능성: 높음
내용: 주포(메이저 수급 주체)들이 거래 정지라는 귀찮은 페널티를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매수 속도를 조절하거나 일부 차익 실현을 통해 주가를 지정 요건 가격(약 59만 원 선) 아래로 묶어두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해석: 이는 상승 추세가 꺾인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과열을 식히는 건전한 조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B: 무시하고 돌파 (오버슈팅)
가능성: 낮지만 파급력 큼
내용: 강력한 호재(예: 구체적인 ADR 상장 발표 등)가 터지면 페널티를 감수하고 상한가나 급등을 밀어붙이는 경우입니다.
리스크: 하루 동안 매매 거래 정지가 되면 유동성이 묶이고, 거래 재개 후 변동성이 극대화될 수 있어 단기 트레이더에게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됩니다.
3. 요약 및 대응
지금은 '얼마나 더 오를까'보다 '어디서 멈춰줄까'를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24일(지정일) 전까지는 주가가 위로 뻗지 못하고 횡보하거나 소폭 눌리더라도, 이는 **"거래 정지를 피하기 위한 속도 조절"**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섣불리 하락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제미나이로 분석한 하이닉스 투자경고 우려인데요.
24일까지 어제처럼 급등하면 또 투자경고받을 수 있습니다.
4시 56분 마이크론이 3%대 상승인데요.
하이닉스가 오늘도 마이크론처럼 3%대 이상 급등이 나오고 투자 경고받고
거래 정지 되면 산타 랠리에 지장이 생기겠죠.
세 번째 특징은 어제 반도체가 지수를 올렸고 오늘도 반도체 기대감이 높지만
하이닉스 투자 경고 우려로 주가 상승을 조정하느냐?
몰라 일단 올리고 보자. 이런 힘이 나오느냐가
산타 랠리의 중요한 변수입니다.
반도체 좋다. 좋은데 속도 조절이 나오느냐 과열로 그냥 달려버리느냐가 관건입니다.
1. 'SK하이닉스' 꾸준히 사모았더니, 결국…동학개미 '완승'
국장 수익률, 美의 2.6배
'현금보유=손실' 불안감 커지자 주식투자로 몰려
코스피 올 수익률 70%…'빚투'도 연일 사상 최대
좀 우려는 이렇습니다.
몇 번 언급했는데 개인이 하반기에 전기전자에 재미를 상당히 보고 있습니다.
기관, 외국인이 던지면 사서 모았다가 상승 때 잘 팔아먹고 있죠.
두 번 이상의 큰 시세를 먹을 수 있었는데
여기에 익숙해져서 내년이나 언제일지 모르지만 고점에서 물리면
반도체가 사이클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익숙한 매매를 하다
크게 물려서 몇 년을 고생할 구간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요.
그 고점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 상승이 끝일지 뭐 더 갈지 알 수가 있나요.
그런데 이런 매매에 과하게 익숙해져서 신념화되면 안 된다는 경고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매매 기법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1. 내년 다크호스는 통신·바이오…코스닥 1400까지 오를 수 있어“
2026 증시 전망
(1) 신진호 마이다스운용 CIO/ 내년 韓 증시 '상고하저' 전망
상반기 외국인 돌아오며 상승/ 6월 지선·11월 美 중간선거 변수
반도체·조선·방산 공급망 주목/ 전력기기·은행주는 주의 필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1981
2. “다 오르는데 안 오르면 경영진이 문제”...행동주의펀드, 독기 품고 온다
대형주 위주 상승장 이어지며
저평가주 집중 행동주의 부진/ 기업 지분매집·주주제안 늘려
3월 주총시즌 노리고 ‘밑작업’/ 상법 개정에 행동반경 넓어져
https://www.mk.co.kr/news/stock/11504475
3. 코스피에 수익률 밀리자…더 세진 행동주의
대형주 위주 상승장 이어지며
저평가주 집중 행동주의 부진/ 기업 지분매집·주주제안 늘려
3월 주총시즌 노리고 '밑작업'/ 상법 개정에 행동반경 넓어져
https://www.mk.co.kr/news/stock/11504459
4. 감사위 추천 '만지작'…LG화학 압박 나설듯
5. [단독] 고개 든 행동주의…팰리서 "LG화학 주주결집 나설 것"
10월 자사주 매입 요구 연장선
내년 봄 주총시즌 앞두고 공세
https://www.mk.co.kr/news/stock/11504532
6. 중대한 위법 저지른 사모펀드 바로 퇴출한다… 대주주 자격도 한층 강화
금융위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 'PEF 개선방안'
운영사 대주주 적격요건 도입… 보고 의무도 강화
대형 IB 5개사, 2028년까지 '20조' 모험자본 투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215280002115
7. “기업 감사보고서에 자금 통제·실태점검 결과 의무 공시해야”
금감원, 결산 앞두고 유의사항 당부
https://www.mk.co.kr/news/stock/11504497
네 번째 어제 제가 코스닥 부양책으로 코스닥이 더 좋을 것 같다고 했고요.
역시 코스닥이 더 좋더군요.
저는 내년 3월말 정기 주총 이후에 코스닥에 큰 변화가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올해 개정한 상법으로 처음 하는 정기 주총이고요.
시범적으로 행동주의 펀드에 감사 자리나 이사 자리를 줘야 하는 종목이 나올 것이고
거부한 곳에서는 개정 상법에 따라 판결이 나오겠죠..
1. "이게 코스닥이다" 오너는 '프리미엄 매각', 주주는 '유상증자 폭탄'
코스닥 상장사 글로벌텍스프리가 22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 및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소식을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는 시장가보다 60% 높은 가격에 구주를 매각한 반면, 기존 주주는 현재가보다 10% 낮은 가격에 유상증자가 이뤄지면서 주식 가치 하락에 직면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037i
어제도 글로벌텍스프리에서 소액 주주가 손해 보는 공시가 나왔죠.
이제 이런 것들이 이사 의무 위반이라던지 개정 상법으로 여러 소송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코스닥이 제대로 평가받는 날이 점점 다가온다는 생각이고요.
그 분기점이 내년 3월말 정기 주총 이후라는 생각입니다.
주식 시장은 선반영하는 습성이 있으니 올 연말부터 내년 주총 의결권 매집을 위한
일부 수급도 들어올 수 있겠죠.
대주주 요건 때문에 연말까지 계속 팔던 코스닥 수급에서
이제 내년 주주 총회 의결권을 위한 매집 현상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고
이게 산타 랠리와 함께 코스닥에 바람이 분다는 생각입니다.
1. "도대체 며칠째 상한가야"…투자경고종목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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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 순환매 흐름 나타나
천일고속·동양고속 등 고터개발주 2거래일째 동반 급락
계양전기·미래에셋벤처투자, 3거래일간 2배 넘게 뛰어
"코스피 정체로 수급 유입…투자 주의해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290096
3. AI 거품론에 힘 못받네...전선주 변동성 확대
최근 한달 간 가온전선이 28.13%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한전선(4.22%), 대원전선(3.01%), 일진전기(2.79%), LS(2.63%) 등은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달 초 뚜렷한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최근 일주일 새 다시 조정을 받으며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504496
마지막 특징은 테마 순환매입니다.
어재 동부건설우, 금호건설우가 하한가 서울 고토 테마로 급등했던 동양건설, 천일건설이 –13% 하락입니다.
대신 계양전기 한화갤러리아우가 상한가였고요.
빠른 테마 순환매 이렇게 이야기해도 될 것 같고.
시장이 테마성으로 움직인다. 이렇게 해석해도 될 것 같은데
끝물은 처참하죠. 오를 때도 점상한가였고 내릴 때도 점하한가로 가기도 하죠.
무슨 말이냐? 오른다고 못 사고요. 그러다 담았는데 다음날부터 점하한가면 이제 팔지도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테마는 촉수불가. 쳐다도 보지 않고
어쩌다 우연으로 내 종목이 상한가 받으면 고맙습니다. 이렇고요.
테마에 불나방처럼 쫓아다니지 말자! 이렇습니다.
다시 적지만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 한 내용은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정리한 것에 우선일 수 없습니다.
모든 기준은 미국 시장 이야기로 삼아야 합니다.
5시 15분 야간 선물이 0.12% 상승 MSCI 한국지수는 0.48% 상승입니다.
어제 급등에 따라 보합권 위에서 상승 출발하면서
일단 눈치보기 할 것 같고요.
하이닉스가 관건입니다. 투자 경고 우려 무시하고 또 기관, 외국인 수급 들어오면
갑자기 지수가 튈 것이고요.
어제와 달리 반도체 2 대장에서 또 차익 매물 나오면 지수가 눌림 구간 진입할 것이고요.
내일 밤은 미국이 반일 다음날은 성탄절이어서
미국 영향보다는 우리 안에서 나오는 기사로 움직이는 종목이나 업종이 더 많을 것 같고요.
저는 무난하게 올 연말 시장 종가는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박스권 확률이 가장 높다는 생각이고요.
전에도 적었지만 4000선을 기준으로 왔다 갔다.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