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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에 울고 웃었던 시장! 높아지는 산타 랠리 기대감, 오늘은 구글 진영 반등! 12월 24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5. 12. 24. 06:39

지표에 울고 웃었던 시장! 높아지는 산타 랠리 기대감, 오늘은 구글 진영 반등! 12월 24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라자드 “내년 트럼프 정책 시장 반영 본격화…달러·美자산 재배분해야”

 

2. 해싯 차기 연준 의장 후보 "美 금리 인하 상당히 뒤처져“

 

3. 美 경제, 3분기 성장률 4.3%…소비 증가 힘입어 2년 만 최고

 

4. 뉴욕증시, 3분기 ‘예상밖 강세’ GDP에 상승출발

 

5. 美국채금리 3분기 깜짝 성장에 급등…연준 금리인하 기대 약화

 

6. 내년 1월 채권시장 심리 악화… “美 금리인하 기대 감소”

 

7. 트럼프, GDP 호조에도 "금리 내려야…동의못하면 연준의장 안돼"

 

미국 3분기 성장이 예상 밖으로 잘 나오면서 어라! 금리 인하 못 하겠네

이런 우려가 나와서 장초반은 약세였고요.

금리에 민감한 러셀 2000이 –0.6% 하락한 것을 보면 증명이 되죠.

금리 인하 걱정을 일부 했다..

 

그런데 장 중 발표된 CB 소비자 신뢰지수는 89.1로 예상치를 하회합니다.

이건 또 나쁜 소식이 좋은 것. 소비 심리가 꺾였네! 그럼 금리 인하네!

미국 시장이 반등 시작하고요.

 

지표 2개에 움직였다고 봐야 할 것 같고요.

 

오늘 발표 예정이었던 PCE는 안 나왔습니다.

저는 오늘 이게 좀 부정적일 것 같아서 절반 정도 정리했는데 조금 아까비

 

산타랠리는 시작되는 것 같고요.

얼마나 오르냐? 얼마나 울퉁불퉁하게 오르냐가 관건이겠죠.

 

종목으로 보면 M7이 만든 상승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3%, 아마존, 구글이 1.6%, 1.4%, 애플이 0.5%, 마소가 0.4%, 메타가 0.59%

테슬라만 –0.6% 하락이고요. 다 올랐죠.

산타는 M7이 끈다. 이런 느낌이고요.

 

어제는 오픈AI 진영이 좋았다면 오늘은 구글 진영이 좋은 느낌입니다.

브로더컴이 2%대 상승인데 오라클은 다시 –1.5% 하락하고 말입니다.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강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락 종목도 꽤 되고요. 우리 시장도 종목 대응이 중요할 것 같고요.

 

야간 선물이 0.8%, MSCI 한국이 1.04% 상승 좋죠.

하이닉스가 투자 경고 우려에서 벗어나서 오늘 엔비디아 2.98% 상승 이상으로 올리느냐?

마이크론 –0.12%처럼 쉬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반도체가 대체적으로 좋았는데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끄는 시장일 것 같은데

어제처럼 개장 초는 분위기 좋다가 밀릴 수도 있다고 봐야겠고요.

내일 휴장이고 미국 시장도 반일 장이고 25일 휴장이고

좀 어수선하겠죠. 미국 시장도 거래가 급감하면서 등락이 상당한 종목이 나오는데

우리도 거래량이 중요할 것 같고요.

 

나쁘지는 않습니다. 자동차가 좀 우려되고요.

 

산타가 끄는 설매가 어디 순탄하게 달리겠습니까?

허공을 날아도 바람 영향이 있겠죠.

 

업종별 업종 내 종목별 순환매

박스권 상단 돌파 기대감

이런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美특징주]캐나코드제뉴이티 "테슬라, 단기 수요 약세 뛰어넘을 여력 있어

 

2. 불리한 세제에…韓 ETF보다 美 ETF 더 산다

 

3. 고환율도 못꺾는 ‘미장 러시’… 이달 23억달러 순매수

레버리지ETF 23조 베팅…고수익 좇는 서학개미

"3배로 벌어서 집 사자"…서학개미들, 무려 '23조' 올인

 

4. 키움證, 美 증시 텔레그램 중단키로…'당국 눈치설' 뒷말

 

4. 서학개미 이제 어쩌나...당국 압박에 증권사 해외주식 마케팅 중단

# 주목해야 할 소식

 

1. [금/유가] 금·은·백금, 사상 최고가 경신하며 '반짝'…유가 상승

 

2. 국제유가 소폭 상승…넘치는 원유에 지정학 위기 불안 다소 완화

 

3. [뉴욕유가] 트럼프 "마두로 물러나야" 위협…WTI 닷새째↑

 

4. 금값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올해 들어서만 70% 올라

 

5. [美특징주]금값·은값에 구리값까지…광산주 동반 강세

 

6. 연일 사상 최고치 기록하는 금값, 5000달러까지 간다고?

 

7. "결국 답은 금이다" 우르르…개미들 '뭉칫돈' 향하는 곳

 

8. '은'으로 향하는 투자자 시선… ETF 한 달 수익률도 40% 넘어

 

9. "인플레이션땐 원자재"… 銀 올 120% 껑충

 

10. [특징주] 대한제강, 무상증자 결정에 52주 신고가(종합)

 

은이 미쳤다 이렇게 적었는데

오늘은 천연가스가 미쳤습니다. 과한 표현 같지만 이런 표현으로 밖에

이 이상한 흐름을 설명할 수밖에 없네요.

 

천연가스가 갑자기 12% 급등합니다. 다시 4.4달러가 되었네요.

뭐 또 추운 것이 원인인지 모르겠습니다.

 

은도 역시 미쳤고요. 또 4%대 급등 71달러왔습니다.

어 어 하다가 50달러 야 야 이러다가 60달러 헐 하다가 70달러 왔습니다.

정말 100달러 볼 기세입니다.

 

금도 1%대 구리도 1%대 비철금속은 각국 정부 돈 푸는 것에 헤지 차원으로

모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유가가 제일 덜 올라서 0.7%대 상승

 

오늘 원자재는 지들이 먼저 크리스마스 기분 만끽 중입니다. 헐!!!!!

 

1. K-조선 '러브콜'…외인·기관 '우르르'

 

2. '한화와 함께' 트럼프 한마디에 한화오션 12% 급등 [증시이슈]

 

3. '경쟁 입찰' 결론 KDDX…HD현대·한화오션 유불리 따져보니

관례 대신 경쟁 입찰 선택…2년 표류 마침표

군사기밀 유출·대통령 발언 등 변수 속 판단 선회

내년말 최종 사업자 선정…입찰 절차 본격화 주목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12/23/0043

 

4. 전력·방산 ETF 수익 100% 훌쩍… 반도체 레버리지도 약진

 

5. [미국 주식 돋보기] AI 거품론 딛고…뉴스케일파워 질주

 

6. [체크!공시] 한화에어로, KAI에 4700억원 규모 T-50 엔진 공급

 

7. 사상 처음 조선·방산업체 '원팀' 됐다… HJ중공업·HD현대중공업·LIG넥스원 컨소시엄

전투 무인수상정 통합제어·자율체계 개발 협약

자율임무 핵심기술 검증 플랫폼 설계·건조 추진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2311110561845

 

8. 스페이스X 상장 기대에 로켓랩 80% 급등… 국내 우주·방산주도

 

9. 이젠 우주항공이다…AI 이을 ‘메가 트렌드’ 부상

 

10. [특징주] 이노스페이스, 상업용 로켓 발사 실패에 한때 하한가(종합)

 

11. EU, ‘韓 수주’ 체코 원전 보조금 심층 조사

EU 집행위, 체코 정부 원전 보조금 심층 조사키로

EU 집행위, 체코 정부 두코바니 원전 보조금 심층 조사 착수

 

12. 김성환 장관 "원전·재생에너지, 함께 못 갈 이유 없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 양자컴, 방산 이런 테마가 오늘은 좀 쉬는 느낌입니다.

어제 풍력이 트럼프 때문에 타격을 받았고요.

같은 재생에너지 태양광은 멀쩡해서 의아했는데 오늘은 영향을 받네요

 

미국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5%대 캐나디안솔라가 –11% 급락 오늘 우리 태양광은 좀 걱정스럽네요. 미국 향 태양광이 가장 우려됩니다.

 

원전 누스케일파워도 –3%대 오클로도 –1%대 후방 하락 원전도 하락

 

양자컴 아이온큐가 –4%대 리제티가 –5%대

 

토스 기준 미국 테마 122위가 조선입니다.

한국 조선과 손잡고 군함 건설한다고 하니 미국 조선은 악재겠죠. -1.11%대 테마 하락이 나오고 트윈비파워캐츠가 –6%대 하락입니다.

조선은 미국이 약세여도 우리는 강세가 나올 수 있겠죠.

어제 호재가 이어지는지 하루짜리로 끝나는지 지켜봐야겠죠.

 

방산은 라인메탈이 –0.6%,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이 –0.2%대 사브가 3%대 강세

 

정리하면 테마로는 미국 시장에서 하락이지만 조선, 방산이 맑음으로

나머지 재생에너지, 원전, 양자컴 이런 곳은 흐림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원전은 약하지만 우리는 두산에너가 있고요.

추가 건설이나 토론도 예정이 되어 있어 영 부정적으로만 볼 이유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우라늄이 '제2의 금'이 될까요? 골드만삭스는 공급 부족률이 32%까지 확대될 것이며, 내년 말까지 최소 20%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전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소 건설 가속화와 원자로 수명 연장으로 인해 2025년에서 2045년 사이에 우라늄 공급 부족 현상이 32%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이러한 구조적 부족 현상은 가격 급등을 초래하여 현물 가격이 2026년 말까지 배럴당 91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최소 2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합니다. 현재 장기 계약 시장에서는 이미 "거래량 감소와 가격 상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적인 상황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904#from=ios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면 우라늄 관련 종목을 더 관심 가져보면 될 것 같고요.

우리는 원전 발전 하드웨어 공급하는 곳이니 그런 부품, 소재, 건설 쪽으로 관심 가지면 될 것 같네요

 

1. 이날 특징주로는 리튬 관련주가 대거 상승했다. 톈지구펀(天際股份), 둬푸둬(多氟多), 빈하이넝위안(濱海能源)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광저우선물거래소의 탄산리튬 선물 주력 제품의 가격이 4% 이상 상승하며 장중 최고치 10만9860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다.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에너지저장장치)용 탄산리튬 수요가 회복되면서 리튬 가격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중신(中信)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탄산리튬 가격 목표치를 12만위안으로 상향 조정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3001045

 

2. "삼성SDI와 배터리 논의" 곽재선 전략...KGM 전기차로 현실화

삼성SDI, KGM과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팩 개발

삼성SDI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KGM 전기차에 탑재된다

 

중국 시장에서는 탄산리튬 가격이 12만 위안을 돌파하면서 5%대 강세였습니다.

앨버말도 5시 30분 기준 1.5% 상승 그런데 리튬아메리카스가 –1.5% 하락 혼조네요.

 

1. 탄산리튬 급등 (12만 위안 돌파, +5.7%)

 

리튬 가격이 심리적 저항선인 톤당 12만 위안을 뚫고 올라온 것은 "바닥 확인" 심리와 **"중국의 부양책"**이 맞물린 결과입니다.

배경: 2024~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리튬 가격 약세로 인해 전 세계 광산들이 생산량을 줄이거나 폐쇄했습니다(공급 축소).

 

트리거 (Trigger):

중국 부양책 효과: 중국 정부가 2026년 경제 성장을 위해 4분기에 강력한 경기 부양책과 전기차 소비 촉진안을 내놓으면서, 배터리 제조사들이 내년 물량 확보를 위해 **재고 축적(Restocking)**에 나섰습니다.

 

숏 커버링: 리튬 추가 하락에 배팅했던 공매도 세력이 가격이 반등하자 급하게 매수세로 전환(숏 스퀴즈)하며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2. 팔라듐 상한가 (공급망 쇼크 & 하이브리드의 역습)

 

팔라듐은 주로 가솔린 차량의 매연 저감 장치(촉매)에 쓰입니다. 전기차 시대에 사라질 자산으로 취급받았으나, 최근 급등세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때문입니다.

 

공급 리스크 (러시아): 세계 최대 팔라듐 생산국인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나 공급 불안정 소식이 전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러시아산 공급 차질 우려는 언제나 팔라듐 가격을 폭등시키는 요인입니다.)

 

하이브리드카의 인기: 완전 전기차(BEV) 전환이 예상보다 느려지고, 대신 하이브리드 차량(HEV/PHEV)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촉매제인 팔라듐 수요가 예상보다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투기적 수요: 금/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던 백금족(PGM) 금속으로 자금이 쏠리는 '키 맞추기' 장세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3. 시장 시사점 및 대응 포인트

 

이러한 원자재 급등은 주식 시장에 뚜렷한 테마 장세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2차전지 소재주 (Positive): 리튬 가격 반등은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등)의

**판가 인상(P)**과 재고자산 평가익으로 이어지므로 강력한 호재입니다. 특히 '바닥을 찍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 수급이 강하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상사/광물 관련주: 포스코홀딩스(POSCO Holdings), LX인터내셔널 등 자원 개발 및 트레이딩 기업들의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됩니다.

인플레이션 우려: 원자재 가격 급등은 제조 원가 상승을 의미하므로, 전체 시장 관점에서는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는 악재가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몇 번 적었는데 확실하게 리튬 가격 상승은 대 추세가 된 것으로 보이고요.

이제 좀 급등에서 쉴 자리 찾아야 할 정도입니다.

급등에 따른 조정을 염려해야 할 정도로 리튬 급락으로 인한 2차 전지 우려는 이제 마무리 되었다고 봐야겠고요.

 

주가가 더 가려면 이제 더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ESS로는 좀 부족해 보인다 정도

 

 

1. 엔켐, CATL 뚫었다…1.5조원 계약 소식에 애프터마켓서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1933i

 

우울한 것은 이런 모습이죠.

우리 2차 전지 소부장이 중국 CATL에 납품한다고 주가가 급등하는 이런 현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골드만삭스 전망에 상승...리튬가격 강세에 관련주 급등

상하이종합지수 3919.98(+2.62, +0.07%)

선전성분지수 13368.99(+36.26, +0.27%)

촹예반지수 3205.01(+13.03, +0.41%)

커창판50지수 1340.02(+4.77, +0.36%)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3001045

 

2. 골드만삭스가 앞으로 2년 동안 중국 증시가 38%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골드만삭스가 2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증시 상장사들의 매출 확대와 가치 평가 확장이 중국 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고서는 "중국 상장사의 매출액은 내년 14%, 내후년에 12% 증가할 것이며, 가치 평가 확장 속도는 10% 안팎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중국 증시는 2027년 연말까지 38%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연말에 올해 중국 증시가 최소 13% 상승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실제로 상하이·선전 증시 시가총액 상위 300개 종목으로 구성된 CSI 300 지수는 올해 들어 17% 상승했다.

 

골드만삭스 외에도 모건스탠리, JP모건, UBS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은 최근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둥관(東莞) 증권은 "그동안 시장을 억눌렀던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차츰 해소되고 있으며, 저금리로 인해 은행 예적금에서 증시로 이동하는 자산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 증시가 조정을 보인 것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진입 기회로 작용하고 있으며, 내년 봄 증시에 대한 기대감이 싹트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3001045

 

3. 美, 中 반도체 추가 관세 부과 유예…무역전쟁 휴전 기조 유지

 

제가 몇 번을 적었죠. 트럼프의 중국 제재는 실패라고

이제 미국이 먼저 엔비디아 수출 허용하고 중국의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더 개방하고 더 치열하게 기술로 승부해야지 뭔 체재에 봉쇄에

그런다고 중국 반도체 굴기가 멈추겠습니까?

오히려 더 빠른 성장을 시켜버렸죠.

 

1. 두산, 로보틱스 지분 매각…SK실트론 인수 실탄 ‘장전’

 

2. 두산, 로보틱스 지분 9477억에 판다…실트론 '갭투자'?

두산, 로보틱스 18.05% 9477억에 매각

SK실트론 인수하는 두산, 인수금 마련

증권사 "두산, 실트론 인수 재원 1조 초반"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12/23/0046

 

3. 리튬 배터리 업계 거물들이 로봇 분야에 진출합니다.

배터리 업계의 거물들이 로봇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뉴스에 따르면, EVE 에너지는 12월 22일 10억 위안을 투자하여 나트륨 배터리 본사를 건설한다고 발표했으며, 동시에 약 5만 제곱미터 규모의 진위안 로봇 AI 센터 건립을 계획 및 착공했습니다. 이 로봇 센터는 연구 개발, 시제품 제작, 시범 생산부터 최종 조립까지 로봇 생산의 전 과정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EVE 에너지 진위안 로봇 연구소의 샤오강 소장은 내년에 로봇 생산이 시작되어 수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922#from=ios

 

4. 모건 스탠리의 주요 로봇 공학 연감(7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인공지능의 궁극적인 물리적 구현체가 될 것이다

 

모건 스탠리는 연례 보고서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가 의료 분야에서 인간과 기계의 공생이라는 궁극적인 비전을 향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 규모가 2045년까지 3,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창고 및 물류에서부터 식품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신체 기반 AI' 전문 로봇이 도입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자동화 물결은 생산성을 재편하여 최첨단 BCI 기술과 광범위한 로봇 응용 분야로 구성된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902#from=ios

 

두산이 실트론 인수 때문에 로보틱스 지분을 매각하네요..

투자를 위한 것이니 영 악재라 말하기도 그렇고 시장이 차후에 주가라 판단해 주겠죠..

 

배터리가 처음에는 전기차 용도로 두 번째는 ESS로 남은 시장은 이제 로봇 시장인데

중국 리튬 기업들이 로봇 시장 투자를 늘린다고 합니다.

 

엔솔이 이런 모습을 보여주면 LG 그룹 전체로 참 호재인데

우리 배터리는 이걸 못 하네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쩝

삼성전자도 전기차로 못 나가고 LG는 로봇으로 확산 못 하고 쩝

 

1. 中 전기차에 무릎 꿇은 포르쉐…현지 충전 인프라 철수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TXHIVSK

 

2. 유럽 시장,전기차 판매증가로 11월에도 신차판매 증가

 

3. 또 전기차 문 못열어 참사 … 커지는 머스크 책임론

작년 사이버트럭 화재 사망

원인으로 전자식 도어 지목

방전시 탈출 불가 위험에도/ 머스크가 전자식 강행 논란

https://www.mk.co.kr/news/world/11505445

 

4. 현대차그룹, 미국 충돌 안전 평가 '톱' 2년 연속 최다…E-GMP로 전기차 새...

현대차그룹, 작년 이어 美충돌평가서 최고등급 차량 최다 선정

 

5. 현대차·기아, 11월 유럽 판매 7만9901대…전년비 0.2% ↑

현대차·기아 11월 유럽판매 7만9천901대…작년보다 0.2%↑

현대차·기아, 11월 유럽 판매 7만9901대…4년 연속 100만대 예약

현대차·기아 11월 유럽판매 7만9901대…작년보다 0.2%↑

 

6. 관세폭탄에도…현대차그룹 美판매 '역대 최대'

3년 연속 판매 '톱4'

올해 美서 184만대 판매 추정

1년새 7.9% 늘어…증가율 2위/ 점유율은 0.6%P 오른 11.3%

관세 부담에도 차값 동결하고/ SUV·하이브리드카 집중 효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15021

 

글 적는 5시 20분

 

미국 시장에서 자동차는 내연차나 전기차나 다 안 좋습니다.

 

일본차 도요타가 보합, 혼다가 –0.3%

유럽차 스텔란티스가 약보합 페라리가 0.3% 정도 상승

 

테슬라도 –1%대 하락이었다가 –0.4% 정도 하락 폭 축소하는 정도

미국차 포드가 –0.9%, GM이 –0.2%대 하락

내연차 모두가 안 좋죠.

어제 기술적 반등 후에 재차 약세 전망한 현대차 기아가 우리 시장에서 각각 –0.69%, -0.74% 하락이었는데 이런 미국 분위기면 뭐 우리 시장에서 완성차 좋다고 전망하기 어렵겠습니다.

 

1. '전기차 한국 진출 1년' BYD, 공격적 오프라인 확장 왜

1년 동안 전시장 28곳·서비스센터 16곳 국내 오픈… AS 우려 해소 및 소비자 접점 확대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22211161611038

 

2. 샌프란시스코 대규모 정전 사태의 나비 효과: 테슬라와 웨이모

 

샌프란시스코의 대규모 정전 사태로 웨이모의 자율주행 차량들이 마비되었습니다. 핵심 문제는 레벨 4 자율주행 시스템이 결정론에 기반한다는 점입니다. 신호 체계 장애와 같은 혼란스러운 환경에서는 보수적인 주차 전략만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FSD) 시스템이 살아남은 것은 인간의 개입 덕분입니다. 이 사건은 기술적 접근 방식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자율주행 시스템이 인프라 장애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미래의 경쟁은 차량과 시스템 모두의 복원력을 시험하는 양상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작은 사건이 나비효과를 일으켰다.

 

이 사건은 샌프란시스코의 PG&E 변전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촉발되었으며, 최대 13만 가구(도시 전체 가구의 약 3분의 1)에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정전을 초래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요 교차로 여러 곳의 신호등이 꺼지고, 일부 대중교통 서비스(BART, Muni)가 중단되거나 마비되기도 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1903#from=ios

 

3. 제미나이가 분석한 레벨3 중국 자율주행

 

1. 핵심 뉴스 요약: "테스트카가 아닌 정식 등록 차량"

 

최초 발급: 2025년 12월 23일, 베이징시가 중국 최초로 L3급(조건부 자율주행) 고속도로 전용 번호판을 발급했습니다.

 

식별 코드: 스마트 커넥티드 차량 3대에 京AA0001Z와 같은 전용 번호판이 부여되었습니다. 이는 일반 차량 및 기존의 임시 운행 허가 차량과 명확히 구분됩니다.

 

의미: 기존의 '임시 번호판(시험 주행)'이 아닌 정식 번호판 발급은, 해당 기술이 양산차에 적용되어 실제 도로 위에서 일반 교통 법규의 통제를 받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레벨 3(L3) 자율주행의 의미와 적용 범위

 

L3 단계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전의 주체가 되지만, 시스템이 요청할 경우 운전자가 즉시 제어권(운전대)을 넘겨받아야 하는 '조건부 자율주행' 단계입니다.

제한적 허용 (Geofencing): 안전을 위해 베이징 내 3개 고속도로 구간에서만 사용이 허용됩니다.

징타이 고속 (旧宫新桥–공항북선)

공항북선 고속 (大渠南桥–대흥공항 고속)

대흥공항 고속 (남6환–공항북선)

 

강제 종료 기능: 해당 구간을 벗어나는 즉시 시스템이 L3 기능을 강제 종료(Shut down)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술적/법적 안전망을 구축했습니다.

 

3. 산업 및 시장 시사점

 

① 책임 소재의 명확화 시작 L2(운전자 보조)와 L3의 가장 큰 차이는 사고 시 **'책임의 주체'**입니다. 정식 번호판 발급은 사고 발생 시 제조사(시스템)와 운전자 간의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법적 가이드라인이 베이징 내에서 마련되었음을 시사합니다.

 

② 중국의 속도전 (Fast Follower → First Mover) 테슬라(FSD)가 L2+ 단계에서 데이터를 축적하는 방식이라면, 중국은 정부 주도로 L3 인프라(V2X 등)와 규제를 빠르게 열어주며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게 규제 완화 및 기술 개발 압박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③ 고속도로 물류/운송 혁신 예고 초기 3개 구간이 주로 공항 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향후 로보택시나 자율주행 트럭 물류 등이 이 경로를 통해 우선적으로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줄 요약: 중국 베이징시가 L3 자율주행차에 정식 번호판을 부여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을 실험실 밖 '현실 제도권'으로 끌어올리며 글로벌 자율주행 패권 경쟁에서 치고 나가겠다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4. 중국 전기차 시장 살릴 새 승부수는 '레벨3 자율주행', 테슬라 설 자리 불안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4650

 

저는 중국 자율 주행 레벨3 실행이 굉장히 위협적이라는 생각인데요.

제미나이가 정리한 내용 참고하시고요.

 

1. 바이두, 우버 손잡고 영국 런던에서 로보택시 도전

우버·리프트, 2026년 런던에서 바이두 로보택시 테스트 돌입

 

바이두가 영국과 손잡고 로보택시 도전한다고 하죠.

자칫 우리 완성차가 테슬라의 미국 자율주행이나 중국 자율주행 프로그램 사용하게 생겼습니다. 뇌가 미국산이나 중국산이라는 이야기죠. 쩝

 

그래서 중국 전기차, 자율주행 관련 ETF는 꾸준하게 관심 가지고 모아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전기차로는 미국 시장에서 연일 급등했던 리비안이 오늘도 –3%대 하락 이틀 연속 쉬네요.

중국 전기차도 약세입니다.

리오토가 –2%, 니오가 –1%대 지커가 보합, 샤오펑은 –1%대 후반 정도 하락

오늘 미국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전기차 하락이고요.

 

미국 시장에서 토스기준 테마로는 테마 145위로 –1.3% 하락입니다.

미국 시장 동조화로 보면 오늘 완성차, 전기차 관련 업종이나 종목은 약세 전망해야겠습니다.

 

1. 농심, 뉴욕 JFK공항에 '신라면 분식' 글로벌 4호점 오픈

# 우리 시장 이야기

 

1. 日증시, 크리스마스 앞두고 상승 마감…닛케이지수 0.02%↑

 

2.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지분조정 매물로 닷새 만에 반락…H주 0.29%↓

 

3. [올댓차이나] 中 증시, 정책 기대로 상승 마감…창업판 0.41%↑

 

4.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나스닥 강세에 사흘째 상승 마감…0.57%↑

 

5. 코스피 3일 연속 상승…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종가 경신

“산타 온다” 코스피, 美기술주 훈풍에 4140선 찍고 강보합 마감 [투자360]

 

6.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상승…"과열 해소 구간 지나“

 

7. 코스피, 상승 탄력 둔화로 4110선 마감...0.28↑[fn마감시황]

 

아시아 시장은 고만고만했습니다..

반도체와 상관없는 호주가 제일 좋더군요. 1%대 상승

 

9시 개장 때는 호주가 강하고 이상하게 일본이 약했습니다.

예상대로 우리 시장은 하이닉스가 움직이는 정규장 때 2%대 상승으로 달리니

선물이 1% 넘게 오르기도 하고요.

 

특이 상황은 장중 대화 때도 적었지만

일본 반도체 키옥시아나 어드반테스트가 하락하고 심지어 오픈 AI연합군

전주 역할하는 소프트뱅크도 하락해서

하이닉스와는 다른 길을 가서

오후 시장에는 일본 시장이 한국 시장과 함께 오를지

한국 시장이 하이닉스가 밀리면서 내릴지 관건이라고 했는데

우리 시장은 전강후약으로 일본 시장과 비슷한 모습이었고요.

 

반도체의 대만이 0.57% 상승인데 우리는 0.28% 정도라 대만의 절반 정도입니다.

월요일 급등에 따른 뭐 좀 숨 고르기 했다 정도로 아시아 시장과 비교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환율 상승세에 국고채 금리 장기물 상승…3년물 연 2.963%(종합)

 

2. '연고점 위협' 환율, 이틀째 1,480원대 마감

 

3. 1483원까지 높아진 환율…크리스마스에 케이크도 스테이크도 먹기 겁난다

 

4. 환율 고공행진 속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탄력 대응 TF 구성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수시로 발동

국민연금 전략적 환 헤지 기금위 안열고 수시 발동 [시그널]

 

5. 1480원 넘긴 환율에 은행도 건전성 주의보… 기업 대출 쪼그라들까

 

6. 돌아온 외국인, 이달 2조원 가까이 순매수…'산타랠리' 이끌까(종합)

 

7.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사흘째 상승…코스닥은 하락

 

환율로 난리 난 것처럼 기사들이 쏟아지지만 외국인이 1480원에도 주식 2조나 사죠.

이럼 환율과 상관없다고 봐야겠죠.

시장이 좋으면 사는 것이고요. 살 이유가 있으면 환율 우려로 못 사지는 않는다.

12월 첫 주 둘째 주 매수 셋째 주 매도 이제 넷째수에 다시 매수

외국인 매수가 산타랠리를 잘 만들어주고

기관도 팔지 않으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내년 배당을 위해서인지 잘 사주네요.

이럼 기관발 내년 초 배당 기대감으로 산 것들 매물 출회는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정리하면 환율 우려로 외국인, 기관이 못 사지는 않더라!

 

지금 미국 시장에서도 MSCI 한국, 대만, 일본 홍콩 모두 상승이고요.

모두 주간 시장 대비 훨씬 큰 폭 상승이라

미국 투자자도 환율 때문에 아시아 시장 못 사지는 않네요.

 

1. 삼성전자, 최고가 다시 썼다…조선·엔터주도 줄줄이 상승

 

2. HBM 주도 하이닉스, 주가 234% 올라 ‘올해의 승자 주식’ 꼽혀

 

3. “내년 경기 좋아진다”...반도체·조선 쌍끌이 기대

 

4. 회계사가 본 내년 1분기 경기 전망…“반도체가 경기 호조 이끌 것”

 

5. "드디어 우리도 오르나"…들썩이는 주가에 개미 '환호' [종목+]

드림콘서트, 中 후난위성TV로 생중계

본토 중계·中사업자 공동 주최 '이례적'

증권가 "중국 공연 재개 가능성 더 커져"

"하이브 등 엔터주 전반 온기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306906

 

6. "가장 싼 D램 기업" 삼성전자,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 갱신 [줍줍리포트]

 

7. 이번엔 '전장'…삼성전자, 연말에도 쉼 없는 M&A 광폭행보

 

8. 삼성, 獨 車스마트카메라 사업 2조6천억에 인수

하만 통해 ZF ADAS부문 M&A

자율주행·SDV 핵심 경쟁력 확보

https://www.fnnews.com/news/202512231822506466

 

9. 삼성SDS, 오픈AI '리셀러' 됐다…"이재용-올트먼 회동 성과"

 

10. 스페이스X 상장 진짜 수혜주는 '미래에셋증권'

 

11. "스페이스X 상장 수혜 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벤처투자 하한가(종합)

“어제는 상한가, 오늘은 하한가”…스페이스X 상장 기대에 엇갈린 두 회사

미래에셋벤처 하루 만에 하한가·증권 3%대 급등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상장 시 최대 수혜주”

https://www.mk.co.kr/news/stock/11505306

 

세 번째 특징은

어제는 딱 기사 있는 곳만 움직였습니다.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엔터주가

황금함대 소식에 조선주가

뭐 반도체는 워낙 대장주니

그리고 삼성전자 신고가 돌파 HMB에 전장 기업 인수에 삼성전자는 호재 만발이고요.

어제 하이닉스가 59만원 그냥 돌파해버리면 또 거래 정지 위험 있다고 했는데

59만원 보고 밀렸습니다. 하루 과열로 투자 경고받는 것보다

좀 쉬었다가 더 올리자는 선택 하는지 오늘 기대반 우려반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글 적는 4시 50분 엔비디아는 2.6% 강세인데

마이크론이 보합권에서 하락했다가 올랐다를 반복 중입니다.

과열에서 마이크론이 쉬고 있는데

오늘 우리 시장이 엔비디아 주가로 갈지 마이크론 주가 흐름으로 갈지가 고민이죠.

하이닉스가 마이크론처럼 쉬면 지수도 살짝 어렵거나 상승폭이 제한적일 수 있고요.

그래서 하이닉스로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기대는 되는 것이 야간 선물이 4시 50분으로는 0.8%대 강합니다.

어제 하이닉스 밀렸던 것을 야간 선물부터 회복하는 분위기죠.

 

지금 분위기면 갭 상승인데요.

이걸 정규장까지 잘 지키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신고가 돌파한 삼성전자도 쉴 수가 있겠지만 전장 회사 인수 소식도 있고

워낙 지금 매수가 전기전자로 들어오고 있어서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있나 싶고요.

 

하여간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대감이 미국 엔비디아 2%대 상승으로

야간 선물에 반영 중이고 이걸 선물 개장 때나 정규장 개장 초반에는 적용될 것 같은데

오후 시장까지 유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삼성전자도 신고가 더 오르면 지수도 신고가

박스권 돌파 시도가 한방에 성공할지 지켜볼 일이네요.

 

1. 위고비 알약 美 FDA 승인…'먹는 비만약 시대' 드디어 열렸다

 

2. "금리 불확실성 걷히고 정책도 뒷받침"…코스닥, 반등 모멘텀 ‘연말랠리 시동’

https://www.fnnews.com/news/202512231810455383

 

3. [소외된 종목들①] '포장재 1위' 동원시스템즈의 굴욕…밸류업에도 주가 역행

수익성 악화·신사업 성과 지연에 주가 '부진'

밸류업 동참에도 오너 중심 지배구조에 투심 '위축'

https://news.tf.co.kr/read/economy/2270282.htm

 

동원시스템즈가 또 신저가 근처까지 어제 밀리더군요.

수익 좀 주다가 손실 전환도 하더군요.

매년 900억대 수익을 내는 기업이 시총 7500억대에 주가가 신저가라니

 

어제 조금 담은 대융에이텍은 –1.49% 하락입니다.

시총이 526억인데 매년 300억대 수익을 내는 곳입니다.

 

서진오토모티브나 티에이치엔이랑 비슷한 구조입니다.

너무 저평가라는 생각이고요.

어제 마지막 특징은 워낙 반도체에 수급이 쏠린 것도 있겠지만

바이오가 영 약했고요. 이러니 코스닥은 –1%대 하락이었고요.

 

1. 내년 9월 개정상법 시행되기전…분리선출 감사위원 2명 있어야

법무부 가이드라인 마련

사내·사외이사 구분 막아

집중투표제 효과 극대화

https://www.mk.co.kr/news/stock/11505392

 

2. 글로벌텍스프리, 1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

“상법 위반 1호가 될 순 없어”… 글로벌텍스프리, 유증 계획 철회

 

진짜 뻘짓하는 것 같았던 글로벌텍스프리가 유상증자 철회했습니다.

법무부가 분리선출 감사 인원 2명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이 2조 이상 기업이라 당장에 코스닥 중소형주에

상법 개정 효과가 파격적으로 전해지지 않겠지만

분위기가 있지 않습나까? 도저히 거부 못하는 도도한 주주 친화적 흐름

법무부가 저런 해석도 해주고 2조 이상 기업에서부터 행동주의 펀드가

움직이고 연기금이 도와주기 시작하면 내년 3월말 정기 주총 이후로

글로벌텍스프리 같은 기업, 또 저걸 의결한 이사회 이사들

쉽게 저런 결정 못 하겠죠.

 

내년 정기 주총 이후 우리 시장은 변한다.

상법 개정의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코스닥, 코스피 중소형주에 새 바람이 분다는 생각입니다.

 

어제는 코스닥이 약했지만 분명 중소형주 코스닥에 정기 주총 대비하는

수급이 들어온다는 생각이고요.

 

서진오토모티브 같은 뜬금없는 상한가

100% 넘는 상승을 며칠 내로 보여준 티에이치엔 같은 흐름이 나오는

중소형주, 코스닥 종목 많이 나온다는 생각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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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240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