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환율 적극적 개입, 삼성전자 자체 GPU 개발, 마이크론 신고가, 엔비디아 인텔 협업 공정 중단 12월 26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산타 랠리 가동'…美경제 연착륙 기대 속 S&P500 최고치[월스트리트in]
뉴욕증시, 성탄절 연휴 속 '산타랠리' 시동…S&P500 최고치 마감
[속보]‘산타가 왔다’…S&P500 또 사상 최고치 경신
2. "S&P500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했지만…조정받을 가능성“
3. S&P500지수 장중 사상 최고가 경신…"산타랠리 온다 VS 안온다"(종합)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스트래티지스트 설립인은 이날 CNBC 스쿼크박스에서 “10월 중순 이후 모멘텀이 약화되는 모습”이라면서 “상승과 하락이 느껴질 정도로 변동성이 더 커졌는데 중기적인 모멘텀이 약해졌다는 점은 더 깊은 조정 국면에 대비해야 함을 시사한다”고 주장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42402128
4. 뉴욕증시 산타랠리 시동…S&P500 최고치 뚫고, 엔비디아는 3% 급등
전망치 크게 웃돈 미국 경제 성장률
S&P·나스닥·다우존스 일제히 상승
브로드컴·알파벳 등 빅테크가 견인
https://www.mk.co.kr/news/stock/11505656
5. "S&P500 내년 8000 간다"…미장 쏠림 이어지나
美 주요 기관 전망치 평균 7635
AI 투자·금리인하 기대 '낙관론'
4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 가능성/ 韓은 오천피 예상하지만 변동성 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A4SU39
24일 밤에 개장하고 반일 시장으로 마감한 미국 시장은 산타 랠리 기대감을 더 높였습니다.
S&P 500이 신고가 달성하고요.
미국 정부의 부양 의지는 금리 인하 압박으로 확인도 했고요.
내릴 이유를 찾는다면 굳이 비트코인이 글 적는 새벽 4시에 0.7% 정도 상승은 하지만
아직 9만 달러 회복을 못 한 것 정도가 악재겠죠.
내년 초 미국 정부 폐쇄 이후 물가나 고용지표가 정확하게 나오는 시점 정도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내려오면서 출렁일 가능성은 있겠습니다.
1. "엔비디아, 인텔 18A 공정 테스트 중단“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0373
2. 엔비디아, 삼성전자 투자한 AI 반도체 기업 '그록' 인수
엔비디아, 29조 쐈다...'구글 AI칩' 주역의 스타트업 사실상 인수
구글 TPU에 흔들린 엔비디아…TPU 설계자들 사버렸다
'29조' 젠슨 황의 파격 베팅…엔비디아 데려온 남자의 정체
24일 이브날 큰 소식이 반도체에서 나왔습니다.
첫 번째는 엔비디아가 인텔과 칩 생산 공정 중단 소식이었고요.
이 소식에 인텔이 –0.5% 하락
두 번째 소식은 엔비디아가 구글의 TPU와 경쟁을 위해
1. 엔비디아, AI 추론 칩 기업 29조원에 기술 인수…“AI 칩 시장 변곡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2819
그로크에 투자를 했습니다.
1. 씨티그룹 "마이크론, 낮은 변동성에 수익률 기대할 수 있는 종목“
2. 마이크론(MU)이 애널리스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마이크론의 다년간에 걸친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텔과 공정 개발 중단과 그로크 인수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미국 시장에서 24일 밤에 가장 뜨거운 주식은 크리스마스이브에도 마이크론이 3%대 상승한 것이고요. 투자사들의 목표가 상향이 있었네요.
마이크론은 신고가 돌파하고요.
1. ‘29조원 스타트업’ 산 엔비디아, 삼성이 웃는다
엔비디아 인수 덕보는 삼성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2864
2. "내년 HBM3E 시장 더 커진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줄인상
아마존·구글 등 빅테크 HBM3E 주문량 늘려
HBM3E 탑재 엔비디아 H200 中 수출 본격화
"HBM3E 수요 증가… 가격 약 20% 인상"
3. [단독]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2800’(가칭)을 2027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4. [단독] '연봉 10억' 파격 이유 있었다…삼성 드디어 '독립선언'
삼성 'GPU 독립'…AI폰 두뇌에 심는다
독자 설계한 칩 2027년 양산
스마트폰 AP '엑시노스 2800'에 탑재할 계획
메모리·파운드리 이어 칩설계 경쟁력 강화나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550001
5. SK하이닉스, 1월 엔비디아에 HBM4 최종 샘플 공급…최적화 막바지
SK하닉-엔비디아-TSMC '밀월 관계'…불량 데이터까지 공유
https://dealsite.co.kr/articles/153886
6. [단독] SK·삼성, 내년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
◆각각 이천·평택 팹서 생산 개시
엔비디아 차세대 칩 '루빈' 탑재
대역폭 2배·전력효율 40% 개선/ 양사 시장 선점…메모리 주도권 ↑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AKHSL6
환율이 –2% 가까이 급락한 이유도 있겠지만 MSCI 한국 지수가 미국 하루에서 반밖에
안 열리는 시장인데도 2% 급등입니다.
뭐 환율 때문인 것이 명확하겠지만
더 깊이 해석하면 엔비디아의 그로크 인수, 인텔 공정 중단. 삼성전자 자체 GPU 개발
HBM 4 기대감, 여전한 HBM3 수요, D램 수요 등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보유한 한국 주식 시장을 좋게 본 것도 한 몫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오늘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가 더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이고요.
하이닉스가
1. 거래소, 투자경고 대상서 시가총액 톱 100 제외키로
2. 1000원 때문에…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불발
다음 판단일은 오는 26일이다. 거래소는 매일 종가를 기준으로 SK하이닉스 투자경고종목 해제 여부를 재산정한다. 이에 따라 최근 15거래일 내 최고가 기준도 함께 높아진다.
https://www.mt.co.kr/stock/2025/12/24/2025122416453280383
투자경고 해제를 언제 하는지에 따라 하이닉스 고가권 돌파 시기는 정해질 것 같습니다.
이유는 해제되면 신용 거래가 가능하고 아마 개인들 신용 매수가 엄청 들어올 것 같습니다.
외국인, 기관과 개인이 다 같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수를 할지
외국인은 삼성전자 개인은 하이닉스 매수를 하면서 갈릴지
기관은 어딜 더 매수할지. 배당락 이후 더 매수 없이 매도 주체가 될지 잘 살펴야겠지만
지수의 급락은 우리 반도체 2 대장 때문에 방어는 될 것 같고요.
미국 시장 영향으로 밀리면 아마 엄청난 수급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저가 매수세가
버티겠죠. 두 종목에 한해서는 외국인, 기관이 물량을 넘기는 것이 아니고 물량 빼긴다 소리도 당분간 나올 것 같은데
또 AI 거품론이 나오면서 엔비디아가 흔들리면 또 같이 흔들릴 수 있을 것이고요.
그런데 GPU를 장악한 엔비디아가 이제 TPU도 스타트업 투자로 확대한다면
엔비디아발 악재가 좀 덜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1. “중국은 불법밖에 모르나”…엔비디아 AI칩 제3국 우회사용 조사착수
美상무부, 제3국까지 조사 확대
美 수출통제 허점 노린 中기업
동남아·일본 데이터센터 통해/ 엔비디아 AI칩 우회 사용 정황
中 첨단기술 압박 강화하는 美/ 외국 드론·부품 수입 전면중단
https://www.mk.co.kr/news/world/11505597
2. 엔비디아 H200 중국행 추진, 미 의회 제동…불확실성 여전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200
큰 변곡점은 2월에 중국으로 수출을 하느냐 마느냐가 더 달릴 힘이 될 것 같고요.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만 회결된다면 많은 악재를 해소했다는 판단도 해야 할 것 같고요.
2월에 엔비디아는 변곡점 나올 수 있겠습니다.
1. 테슬라, 전기차 판매 부진에도 주가 최고가…'로보택시' 주목
2. 테슬라도 산타 랠리 있을까…주가 500달러 돌파 여부 관심[오미주]
3. 월가 "테슬라 로보택시로 2027년 시총 3조弗 가능"
테슬라도 자율주행으로 로보택시로 계속 호평을 받고 있어서
일단 연초까지는 버틸 것으로 보고요. 그럼 산타 랠리 성공이겠죠.
연초부터 나오는 정부 폐쇄에 확인 못 한 지표가 공개되면서 좀 위험이 증가된다.
이 정도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 전망은 삼성전자가 8시 개장 때 얼마나 상승하면서 지수 견인하는지
9시 정규장 개장하면서는 하이닉스가 또 얼마나 힘을 보태는지가 관건이겠고요.
수요일이나 요즘은 하이닉스가 밀리면 지수도 밀립니다.
하이닉스 주목! 삼성전자 주목! 이렇습니다.
1. AI붐 내년에도 이어진다…뱅크오브아메리카가 찜한 종목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18486642402128
2. '역대급 호황' 뭉칫돈 2000조 몰렸는데…'경고' 나온 이유
신규 출시·거래량도 역대급
"변동성 확대 등 대비 필요"
빠른 성장에 우려 목소리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ETF 애널리스트는 “내년에는 어떤 형태로든 ‘기대와 현실 간 괴리 점검 구간’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ETF 시장이 너무 완벽한 한 해를 보냈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장 변동성 확대,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로 인한 충격, 뮤추얼펀드 기반 세금 이슈 등 다양한 리스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둬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438351








# 주목해야 할 소식
1. [뉴욕유가] 美·베네수엘라 긴장 속 숨고르기…WTI 0.1%↓
2. [트럼프 스톡커] 베네수 석유 노린 美공격, 금·은·기름값 다 뛴다
3. 금값·은값에 이어 백금 가격도 사상 최고치
4. 석유 대기업 BP, 100억 달러 규모 캐스트롤 자회사 지분 65% 매각 예정
5. 고려아연 美 전쟁부와 깐부…핵심 안보기업 부상
고려아연 유증 예정대로…11조 美 제련소 건설 탄력
6. 중국의 광물 자원 지배력은 서방 자석 제조업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출 제한과 관세 위협으로 혼란스러웠던 한 해 동안 자석 제조업체의 중요성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희토류 자석은 전기 자동차, 풍력 터빈부터 스마트폰, 의료 장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동력을 공급합니다.
네오 퍼포먼스 머티리얼즈의 CEO인 라힘 술레만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세상이 존재조차 몰랐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었다”라고 말했다.
에너지가 약 보합으로 쉬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로 비철금속은 쉬고요.
원자재 시장은 일단 정중동하는 모습입니다.
1. 우크라, 20개항 새로운 평화안 공개…영토·원전 여전히 난제
미국과 공동으로 마련한 수정 평화안…돈바스 자유경제구역 설정
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통제권 이견…러측 입장 완강해 난관 예상
https://www.news1.kr/world/europe/6019876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새 협상안 재시하는데 러시아가 받지 않는다는 생각이고요.
평화안에 도달하려면 더 긴 시간이 필요하고
에너지나 방산은 여전히 관심 가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1. 보잉, F-15에 한화 항공시스템 장착… 美수출 길 넓히는 K방산
2. 센서뷰, 'K방산' 국산화 가속…"내년 본격 매출 성장"
센서뷰, 방산 수주 확대 속 2026년 본격 매출 성장 전망
수입 대체에서 수출까지…센서뷰, 방산 성장 가속 초입
3. 방산 수출 비중 다시 높아지는 현대로템
올 4분기 57.2% 후 59.4→66.3%
폴란드·페루 이어 이라크·루마니아 전차도 도전
올 영업익 중 방산 96%..수주잔고 10.8조
https://www.fnnews.com/news/202512240817129299
4. SNT모티브, 車부품부터 총기류까지 … K방산 기대주, 전세계서 러브콜
현대차에 하이브리드 모터 공급
전기차시장 회복따라 실적 '순항'
국내 최대 소구경 화기 제조 명성
EU·중동 등 국제방산전시회 참가
글로벌 탄약·총기社와 협력 추진
https://www.mk.co.kr/news/special-edition/11517927
유럽 방산 라인메탈이 –0.42%, 미국 방산 록히드마틴은 –0.27% 하락
사브는 3% 좋습니다. 우리 방산도 마찬가지겠죠.
업종 전체가 다 같이 가면 좋겠지만 실적 있는 곳 위주로 상승할 것 같은데
수요일은 이상하게 급등하던 한화오션이 무너지면서
조선, 방산, 원전이 같이 흔들리더군요.
반도체 사러 매도하는 것인지 차익 매물인지 더 지켜는 봐야겠는데
수요일 분위기는 너무 안 좋았습니다.
1. 수명 마친 한빛원전 1호기…“10년 연장” vs “영구 폐쇄”
2. 고리원자력본부, 제4차 원전소통위원회 개최… 계속운전·해체 현안 공유
고리 2~4호기 설비개선 일정 보고… 지역사회 상생·소통 강화 강조
3. 비었던 야드에 일감 빼곡…한화 "美 핵잠 수주 준비"
4. 한화 "美필리조선소서 미군 핵잠 건조하기 위한 준비 착수"
한화 필리조선소, 美핵잠수함 사업 출사표…경영진 "준비돼 있다"[MASGA ...
[르포] 트럼프가 주목한 필리조선소, 美조선 쇠락 상징서 부활 중심으로
필리조선소 수주 1척서 13척 "美와 핵잠 공동 개발도 강점
5. HD한국조선해양, 3750억원 규모 PC선 5척 수주
6. “수주 목표 넘긴다” 조선 ‘빅3’ 연말 총력전… 내년에도 ‘맑음’
7. 조선 빅3 ‘수주목표 94.5%’, 연내 달성 마지막 변수는⋯
남은 한 주 안에 결정될 카타르와 미국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가 성패의 분수령으로 꼽힌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5500447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 캐나디안솔라나 엔페이즈에너지나 1%대 상승입니다.
전날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고요.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재생에너지 비우호적인 태도에 관망해야 할 것 같고
우리는 친 재생에너지 정책이 내년에는 더 많을 것이니
미국향 종목은 좀 주의하고 우리 안에서 나올 정책 수혜 종목 찾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봅니다.
우리 휴장일 때 중국에서 실피콘웨이퍼 기업들이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는 기사가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1. 뉴스 핵심 분석이례적인 인상 폭: 평균 12% 인상은 통상적인 원자재 가격 변동 폭을 넘어선 수준입니다. 이는 주요 업체(4곳)가 "이 가격 이하로는 더 이상 팔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음을 시사합니다.
원인(Cost Push): 폴리실리콘(원재료) 가격 급등이 명분입니다. 최근 중국 내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가동률을 조정하거나 감산을 진행하며 원재료 가격 방어에 나선 것이 웨이퍼 가격으로 전이된 것입니다.
제품군: 183N, 210N 등은 현재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는 N타입 고효율 태양광 셀에 들어가는 웨이퍼입니다.
2. 시장 시사점 (Industry Implications)
바닥 통과 신호: 2023년부터 이어진 중국 태양광 업계의 초저가 출혈 경쟁이 바닥을 찍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가격 인상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진다면, 태양광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수익성 개선 vs 수요 위축:
긍정적 시나리오: 웨이퍼 가격 인상 $\rightarrow$ 셀/모듈 가격 인상 $\rightarrow$ 태양광 업체 전반의 이익률 회복.
부정적 시나리오: 전방 수요(설치 수요)가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만 오를 경우, 셀/모듈 업체들이 물량을 줄이면서 다시 가격이 하락할 위험도 존재합니다.
3. 관련 기업 및 한국 증시 영향중국발 뉴스이지만,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은 연결되어 있어 한국 기업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OCI홀딩스 (폴리실리콘): 호재 가능성. 웨이퍼 가격 인상의 원인이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이므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OCI홀딩스에게는 판매 단가(ASP) 상승 압력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화솔루션 (모듈): 중립 또는 관망. 웨이퍼(원가)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입니다. 하지만 이를 모듈 판매가에 전가(인상)할 수 있다면, 시장 전체의 가격 정상화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반대로 판가를 못 올리면 마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제미나이로 분석한 내용은 OCI를 호재로 보네요.
오늘 혹은 며칠 후 제가 워낙 빨리 속보로 전해서 우리 시장은
반영이 늦게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당장 적용된다 이렇게 보지는 마시고요.
우리 태양광은 미국보다 중국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소식에 반응하는 날도 있겠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전 누스케일파워는 0.68%, 오클로는 –0.7% 하락 혼조
양자컴 아이온큐는 –3% 하락 리제티컴퓨팅은 –2%대 하락
기술적 반등을 못 한 곳은 양자컴
나머지는 반일 시장에서 그나마 기술적 반등은 대부분 했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조방원에서 훅 차익 물량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수요일로 끝나는지 연말까지 계속되는지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단독] 삼성SDI, DIT센터 개편…스마트팩토리 전략 '변화' 예고
효율화 차원서 9개월 만에 폐지
올 누적손실 1.4조···고정비 절감
이승준 센터장은 오토에버 이동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9V8F8Q
2. [체크!공시] 서진시스템, 665억원 규모 ESS 장비 공급 계약
3. 하이드로리튬 금산공장, ‘금산 리튬 일반산업단지’ 확정 고시
4. "ESS 조립사업 진출해 전기차 캐즘 극복"
최장돈 인팩 대표 인터뷰
전기차 구동 전환 차부품사/ ESS 매출만 1500억원 기대
中생산기지 통합 이익 개선/ 美관세 정책엔 현지화 대응
현대차·모비스 출신 경영인/ "기술력·대응속도가 경쟁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11518000
폴리실리콘과 함께 중국에서 탄산리튬 가격 산정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그림으로 담아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내용 핵심은 선물과 현물 가격 괴리가 너무 심해서 중국 천체리륨이 자신들이 정한 가격 산정 기준을 정하겠다는 것인데요.
이게 리튬 공급 수요처에는 가격 결정권을 시장이 아니고 기업이 갖는다는 것이니
좀 악재로 봐야 할 것 같고요.
리튬 가격이 바닥을 본 것 같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중국에서 이상한 소식이 나오네요. 태양광 폴리실리콘처럼 탄산리튬에도 뭔가 이상 조짐이 나왔다. 이렇습니다.
1. LG엔솔, 美배터리공장 건물 혼다에 매각…4.2조 유동성 확보
혼다 미국 개발·생산 법인에 매각
매각 대금 수취 시점은 내년 상반기
JV 운영 효율성 제고 목적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2417230683130
2. 혼다는 다 계획이 있구나…전기차 한파 속 LG엔솔 공장 산 이유
리스 회사에 통매각 계획…배터리 CAPA 유지하며 재무 부담 완화
https://zdnet.co.kr/view/?no=20251224173308
엔솔이 혼다에 미국 공장 매각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결정 같고
자금 압박에서 조금 벗어나는 것 같아 저는 호재로 봅니다.
오늘이나 며칠 안에 태양광, 리튬 업종 안에서는
중국 기사로 뭔가 움직임이 상당하게 나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인도 증시의 '굴욕'…올해 외국인 순매도 1위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25조원 순유출 '신흥국 최대'
국내 펀드도 4472억 빠져나가
올 수익률 0.43% 최저 수준/ AI 쏠림 완화땐 재평가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549061
2. [올댓차이나] 中 하이얼즈자, 인도 가전사업 지분 49% 매각
3. 중국 증시도 '4000고지' 넘을까, 연말 산타 랠리 기대감
상하이지수, 간만에 반등…3940선 돌파하며 4000 근접
연말 신용대출 늘어나며 증시 유입, 내년 정책 기대감도
4. [오늘 A주] 15개월만의 환율 6위안대 진입에 증시도 연일 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959.62(+18.67, +0.47%)
선전성분지수 13531.41(+44.99, +0.33%)
촹예반지수 3239.34(+9.76, +0.30%)
커창판50지수 1349.06(-3.07, -0.23%)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5000143
5. 25일 역외 외환시장에서 위안화는 달러당 6.9983에 거래되며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달러당 6위안대에 진입했다. 위안화 환율은 지난 11월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올해 연말이 다가오면서 상당한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자산운용사인 둥팡진청(東方金誠)은 위안화 강세의 배경으로 두 가지 요인을 지목했다. 첫째는 달러 약세다. 미국 연방준비이사회는 지난 11일 금리를 인하했으며, 달러지수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두 번째로는 중국 수출기업들의 연말 자금 수요가 지목됐다. 수출기업들이 성과급 지급 등 연말 자금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올해 비축해왔던 달러 자금을 위안화로 환전하면서 위안화 수요가 증가했고, 이로 인해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중신(中信)증권은 "내년에도 달러 지수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위안화 환율 역시 완만한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위안화 절상은 중국 증시에도 호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위안화 절상을 기대하는 외국인 자금이 중국 증시에 유입될 수 있으며, 이는 중국 지수 상승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강화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잉다(英大)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위안화의 지속적인 절상은 중국 증시의 매력도를 높일 것이며, 외국 자본은 증시 평가익에 더해 환차익까지 누리게 될 것이다"라며 "외환시장의 강세가 중국 증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호재가 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6. 액침 냉각 관련 주도 강세를 보였다. 훙성구펀(宏盛股份), 지타이구펀(集泰股份)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5000143
목요일 개장한 중국 증시는 상해가 상승입니다.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고요.
위안화가 7이 무너졌습니다.
우리 원화는 –2% 하락하고요.
위안화가 영향이 우리 시장이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면 될 것 같고요.
우리 경쟁국이 중국인데 위안화 강세는 나빠보이지는 않는데
우리 수출주 호재인 원화 약세가 아니고 강세로 같이 가면
원화 반등이 중국과 경쟁으로는 큰 호재는 아닐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달러/엔과 함께 위안화도 같이 잘 추적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시부(西部)증권이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데이터 센터 확충 투자에 힘입어 내년도 액침 냉각 시장 역시 최대 9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역시 대대적인 데이터 센터 증설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시장 기회는 여전히 큰 것으로 평가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4000898
2. 美 제재 속 독자 행보…中, '엔비디아급' GPU·EUV 국산화 가속
중국의 엔비디아 '무어스레드' "블랙웰 수준 AI GPU 개발"
ASML 독점 EUV 장비, 中 시제품 개발…"독자 생태계 쉽진 않아"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018233
목요일 상해는 오르는데 과창판은 하락이네요.
미국 반도체 제재 추가가 연장된 것이 호재로 작용되는 것은 하루짜리였나 싶기도 하고
쩝 중국 이야기는 주목해야 할 기사에 많이 해서 이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1. 가성비 내세운 중국산 전기차, 거침없는 한국시장 공습
2. 새해 中 전기차, 파상공세…BYD이어 지커·샤오펑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https://www.etnews.com/20251224000216
3. 포드, 전기차 사업 축소하고 中 CATL과 에너지저장용 배터리 사업 강화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0385
4. 전기차 주행거리 1위 ‘아이오닉6’
5. 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 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받는다
6. [단독]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인증…2040년 내연기관 퇴출
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 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받는다
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혜택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개발 가속…정의선 "포티투닷 적극 지원"
7. ‘내년 美 진출 40년’ 현대차…정의선, 트럼프 파고 넘을까
8. 매출 늘어도 이익은 줄어든 타이어 3社… 해외생산·전기차 타이어로 '돌파구'
한국·금호·넥센 올 매출 29조원 돌파
영업이익은 2.5조원… 전년比 1.2% ↓
美 판가 인상했지만 관세 영향 불가피
해외 공장 신·증설, 고수익 제품 공략
9. 관세·中 전기차 공세 속 체질 바꾼 車업계… 내년은 HEV가 대세
美 관세·EV 둔화·中 EV 공세 속 HEV 대체재 부상
수익성·물량 동시에 잡는 HEV, '완충 역할' 부상
2026년 車 산업 경쟁력, 파워트레인 유연성이 좌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25010013603
수요일 미국 시자에서는 자동차 종목이 별로였는데
갑자기 우리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3% 급등하더군요.
수요일 장 초반은 뭐 자동차가 분위기 다 만들었고요.
지수가 오후에 밀린 것도 자동차가 밀린 것과 같은 모습입니다.
하이닉스라 지수 그림이 같은데
수요일은 현대차랑 지수가 닮았습니다.
낙폭 과대에 따른 일시적 수급일 수 있고요.
배당을 노린 기관의 강력 매수 때문일 수도 있고요.
호재는 별로 없는데 너무 달리더군요.
미국 시장에서 도요타가 –1.15% 하락인데요.
우리 자동차는 수급에 달린 것 같습니다.
원화가 –2% 하락하면서 이걸 원화 약세 수출주 악재로 해석하면
자동차가 못 달릴 것 같고요.
수요일처럼 기관 수급이 강력하게 저가 매수세로 들어오면 또 좋을 것 같은데
호재는 찾을 수 없으니 일단 중립 정도로 보겠습니다.
1. 장기 트렌드로 성장하는 'K컬처'에 투자해야
2. "한국에서 사자" 원화 약세에 한국 찾는 중국 큰손들
3. 유통기한 임박한 편의점 김밥, 앱으로 싸게 산다




# 우리 시장 이야기
1. "정부능력 보게 될 것" 경고장 날린 뒤 역대급 '달러 매물' 쏟아내
외환당국 '강력 경고'에…환율 1,440원대로 '뚝'
李정부 ‘경고’ 맞은 환율, 1440원대까지 뚝…3년1개월 만에 최대폭
2. 내년 3월까지 해외주식 팔아… 국내에 투자하면 양도세 ‘0원’
3. 매도액 5천만원까지만 비과세… ‘장투 서학개미’ 돌아올까 [환율방어 총력전]
4. 애플株 수익 1천만원으로 삼성전자 사면 … 양도세 165만원→0원
5. ‘稅감면 3종세트’로 환율 방어… “200억달러 유입 효과 기대”
[세금까지 깎아 환율방어]
서학개미-수출기업에 ‘당근’ 제시… ‘세제 페널티 검토’ 등 압박서 선회
개인투자자용 선물환 상품도 도입
“한시적 세제 혜택, 단기 성과 가능… 투자 매력 높일 근본정책 마련을”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1225/133034137/2
6. 서학개미 ‘국내 증시 복귀계좌’, 가입 빠를수록 稅혜택 커진다
RIA 상품 내년 2월께 출시 예정
해외주식 옮겨 팔고 국내 주식 사야
1분기 100%-2분기 80% 등 적용
매도 가능액 5000만원 한도 예상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25/133037427/2
수요일 아시아 시장 대비 우리 시장은 장 초반 급등 분위기였는데요.
환율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2%대 하락까지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환율 효과가 약발이 오후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는 생각이고요.
1. 환율이 급락해도 내년이 걱정되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https://www.youtube.com/watch?v=zfzXE2A6pkY
1. . 개입의 이유: 연말 '장부 관리(Window Dressing)'
정부가 12월 30일 종가 관리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경제 지표의 '분장' 때문입니다.
1. 기업 부채: 달러 빚이 많은 기업들의 부채 규모를 원화로 환산할 때 연말 종가를 사용합니다. 환율이 낮아야 부채비율이 낮게 보입니다.
2. 은행 건전성: 환율이 급등하면 은행의 위험가중자산이 늘어나 BIS 비율(건전성 지표)이 급락합니다. 이를 방어하기 위해 환율을 낮춰야 했습니다.
3. 국가 외채: GDP 대비 외채 비율 등 국가 신용도와 직결된 수치를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유튜브 영상 소개합니다.
정부의 환율 개입을 잘 정리했습니다.
개입 이유로 3가지로 보더군요.
연말 종가가 중요한 것이 그 환율 지표로 기업 부채도 은행 건전성도, 국가 외채도 결정되니 이걸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요.
투자 아이디어는 ETN으로 내년 초에 다시 원화 약세로 들어가면 될 것 같다는 정도가 투자 아이디어가 될 것 같고요.
1. "17만전자 가능"… 증권사, 삼전 내년 목표가 줄상향
KB 16만·모건스탠리 17만5천원
HBM4 기술력 통한 성장세 전망
D램 호재에 영업익 100조 넘을 듯
2. "붉은 말의 해, 반도체는 달린다"…'외인 러브콜' 지속 전망
3. 반도체에 꽂힌 자산가들…원픽은 '삼성전자'
4. '조방원' 자리 꿰찼다…10억 자산가들 '픽'
고액 자산가들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리밸런싱에 나섰다. 기존 주도주인 '조방원'(조선·방위산업·원자력)에서 투자 중심이 옮겨간 모습이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2240492
5. 외국인 "강달러 오히려 좋아"... '고환율 수혜' 수출株 집중매수
차익실현 압박 견디고 매수 전환
반도체·조선 등 실적개선에 베팅
https://www.fnnews.com/news/202512251909091771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적고 내려왔는데
오늘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힘과 MSCI 한국 2% 상승에 고무되는 외국인 수급 기대감이 실현되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1. 코스피 '산타 랠리' 이끄는 증권사…이달에만 6兆 폭풍 매수
2. '내년 유망 투자처는…' AI·고배당株 꼽은 개미
한경·오픈서베이, 822명 설문
바이오주 놓곤 의견 엇갈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438981
3. "뜨거운 배당주 열기, 내년 봄까지 지속"
배당주 '막차 타기' 전략
고배당지수 한달새 6.58% 상승/ 내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
'큰손' 자금 2~3월 유입 가능성/ 12월 결산법인 오늘까지 사야
키움증권·삼성생명 수혜 기대/ 한일시멘트·HPSP 등도 관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549091
요즘 배당주 관련 기사가 많죠.
배당 분리과세에 미국 주식 팔아서 한국 주식사면 또 세금 효과도 있을 것 같고요.
기관이 계속 사는 이유는 연말 배당 때문이고요.
오늘까지 사면 내년 배당이 가능하고요.
월요일 배당락이 나옵니다.
그럼 오늘까지 강력한 기관 수급이 예상될 것이고요.
개인은 반짝 상승하는 종목에서 보유하면서 배당 받을지, 오늘 상승으로 팔지
수급 싸움이 생기겠죠.
외국인은 전기전자 살 것이고 기관은 배당 업종, 종목 위주로 살 것이고요.
환율과 함께 오늘은 배당받을지 말지에 대한 수싸움이 나오겠죠.
그래서 오늘은 주목해야 하는 곳이 배당 종목들입니다.
과거와 달리 분기 배당도 늘고 해서 과거와는 다른 영향이겠지만
오늘은 그래도 배당락 앞둔 수급 싸움이 나올 것으로 보이고요.
엔비디아 TPU 진출, 삼성전자 자체 GPU 개발, 마이크론 신고가
이런 것으로 반도체 2 대장 주목하고요.
2. MSCI 한국 지수로 외국인 수급에서는 자동차, 기존 주도주 중 어디로 수급이 들어오는지 외국인 수급 보고요.
3. 장중에는 나스닥 선물, 일본 엔화와 장기채 분위기
4. 중화권 시장 개장하는 10시 30분부터는 위안화 분위기 보고요.
우리는 야간 선물이 0.22% 상승입니다.
좁은 갭상승 후 위로 달릴 가능성도 높은데
수요일처럼 또 개인이 위로 달려들면 눌러서 올리겠죠.
수요일도 점심 무렵에 개인 선물 매수 전환하고 외국인이 선물 매도 전환하면서
분위기 바뀌지 않았습니까?
개인이 상방으로 과하게 들어오면 상승폭은 제한적으로 봐야 합니다.
1. 따상, 따따상… 요즘 새내기 파워 넘치네
이달에만 22개 입성 '하루 한개꼴'
첫날 공모가 2배·4배 상승 잇따라
https://www.fnnews.com/news/202512251917143471
2. 국내 증시 회전율 한 달 만에 최고…정책 기대에 코스닥 ‘손바뀜’ 활발
연말 변동성 확대에 거래 회전 가속
대형주 관망 속 코스닥 중심 순환매
증시 활성화·신규 상장주 거래 활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9A3EA7
3. 보통주보다 6배 비싼 우선주들…투기 세력 타깃됐나
‘품절주’ 우선주들 시세 급변동 주의보 이어져
5연상 한화갤러리아우, 보통주보다 5.5배 비싸…결국 거래정지
동부·금호·태영건설 우선주 급등락…시총 70억원 불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89286642402128
4. 대형주 숨고르자 … 테마·중소형株 들썩
이달에만 투자경고종목 48개
투자주의 종목은 230건 지정
신약뉴스에 민감한 바이오주/ 정치테마·우선주 등 ‘널뛰기’
투자경고 해제기대 하이닉스/ 주가 올라 1천원 차이로 무산
5.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후에도 최근 코스피는 41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날은 지수가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됐는데 오전에 발표한 ‘외환시장 안정 세제 지원 방안’이 트리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투자자들이 그동안 코스피 롱포지션(매수)과 원화 숏포지션(매도)을 같이 구축해 왔는데 원화값 상승이 가팔라지자 원화 숏포지션을 정리하게 됐다”면서 “그 과정에서 코스피 롱포지션도 같이 정리하며 지수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tock/11517501
재무제표 보면 엉망인 신규 상장 종목이 급등하고요. 다음날은 또 급락하기도 하고
변동성이 심합니다. 주목해야 할 이야기에서 적고 왔는데
한화오션도 급등 출발 후 –3%대까지 밀리고요. 미국 황금함대 소식이 팔아먹는 재료가 되었습니다.
시장 끝물에 나오는 우선주 급등락도 나오고
시장이 종목으로는 정신이 없습니다.
불나방처럼 급등락 종목 따라가다가는 불타버릴 형국입니다.
테마주 주의하자! 이 정도 경계는 해야 할 것 같고요.
1. 소각 의무화 앞두고 자사주 처분 ‘막차’ 몰려…한달 새 2배 급증
12월 128건···코스닥 기업에 집중
처분 금액도 석달 만에 5배 이상 ↑
정책 취지와 달리 단기 변동성 커져
"체계적 제도 설계·속도 조절 필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UT9OS8Q
2. 내년 코스피 상승 동력 '자사주 소각' 주목했는데…연내 통과 불투명
https://www.mt.co.kr/stock/2025/12/24/2025122416013012072
내년 자사주 소각하려면 올해 입법이 끝나야 하는데 며칠 남지도 않았고요.
악재로 보면 자사주 소각 기대감 하락이고
또 미리 자사주 어떤 형태던 팔 힘도 존재하니 물량 출회 우려도 있고요.
그래서 산타 랠리 기대감 중 악재는 정부 정책 일부가 좀 내려온다.
기업들 자사주 매각 우려가 있다. 이 정도로 또 경계의 글 적습니다.
시장은 좋게 봅니다.
그런데 다 좋게 보면 파생으로는 반대 현상도 꼭 생기니 주의해야 할 것 같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나스닥 강세에 4일째 상승 마감…0.22%↑
2. [올댓차이나] 中 증시, 美 관세정책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성분 0.88%↑
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관망 속 오전장만 거래 반등 마감…H주 0.01%↑
4. 30년새 16번 찾아온 ‘산타랠리’… 역대급 불장에 기대감 활활
연고점 갱신 코스피 유례없는 강세
이달 들어 4.8% 오르며 탄력 높여
양도세 회피 물량 몰려 주춤할수도
코스닥은 활성화 정책 업고 존재감
https://www.fnnews.com/news/202512241848485258
5. [美특징주]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 급등…FDA 혈액질환 치료제 확대 승인
6. "넉 달째 물렸다"…킴 카다시안 덕에 난리난 주식 샀다가 '멘붕' [종목+]
"킴 카다시안도 맞는다더니 넉 달째 물렸다"…파마리서치 개미 '한숨'
'연어주사' 파마리서치 주가 최근 한 달간 14% 하락
'리쥬란' 판매 부진에 투자심리 악화
증권가 "내년 美·유럽서 성과 전망"
모건스탠리도 이달 195억원 순매수
정상수 회장 이어 2대주주로 올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436446
7. ‘코스닥 살리기’ 응답한 연기금… 이달 2500억 순매수
최근 4거래일간 1179억 담아
로봇·바이오 업종 집중 사들여
https://www.fnnews.com/news/202512241838348486
8. 시총 판도 뒤흔든 주인공 '조선·바이오·로봇'
코스피, 조선·원전·방산이 주도
'9위' 두에빌 시총 4.5배 급증
코스닥, 바이오·로봇 두각 나타내
주가 1083% 급등한 로보티즈
200위권 밖서 15위로 뛰어올라
https://www.fnnews.com/news/202512251909061462
9. K바이오 마일스톤 2년새 2.2배…'제2 렉라자' 청신호
올 최소 1855억···신약개발 순항
3년간 16곳만 수령 편중 경향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9QM4FR
10. 올 기술수출 21조 사상 최대…플랫폼·ADC서 '독보적 가치' 입증
[레벨업 K바이오] <1> 신약생태계 플레이어로 우뚝
플랫폼 기술이 13.5조로 64% 달해
글로벌 신약개발 화수분 역할 톡톡
내년 美시설 투자 확대 변수될 듯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VAO99BZ
11. 내년 정책금융 252조 푼다…반도체·AI 등 첨단산업에 집중
내년도 정책금융 공급계획 확정
지방산업 지원 규모 41%로 확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41643000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