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시장 과열! 눈치 보는 산타! 파생 시장 새로운 우려! 내년 1월 자사주 소각 법안 처리 12월 29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에드 야데니의 2026년 전망: 미국 경기 침체 없음, S&P 7700, 미국 국채 수익률 4% 이상, 금 가격 6000달러
에드 야데니는 현재 우리가 "활기 넘치는 2020년대"에 있다고 언급하며, 경제 회복력과 AI 생산성의 비약적인 발전이 S&P 500 지수를 2026년까지 7,700포인트로 끌어올리고, 2020년대 말에는 10,000포인트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투자의 초점은 AI 개발자에서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의 혜택을 받는 "493" 사용자로 옮겨갈 것입니다. 미국 국채 수익률은 4% 이상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금 가격은 장기적으로 10,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는 2026년에도 시장 상승세가 "빅 7"에서 "493개 기업"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여전히 믿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이 진정으로 효과적이라면, 진정한 수혜자는 기술 생산자가 아니라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이윤을 증대시키는 기업, 즉 기술 사용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는 지난 4년간 경제가 회복력을 보였다고 믿는 쪽에 여전히 속해 있습니다. 이를 "활기 넘치는 2020년대" 이야기로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생산성 향상이 단위 노동 비용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2%의 인플레이션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렇게 되면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고, 더 이상 금리 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채권 시장은 4% 이상의 수준에서 안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는 2026년 말까지 시장에서 2027년 주당 순이익이 35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50달러에 주가수익비율(PER) 22를 곱하면 7700포인트가 나오는데, 이것이 저희가 목표로 하는 S&P 500 지수입니다.
저희는 여전히 S&P 500 지수가 이번 10년 말(즉, 2029년 말)까지 10,000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S&P 500 지수가 이를 달성할 수 있다면, 금 가격 또한 이번 10년 말까지 온스당 10,000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금은 실제로 S&P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거나 균형을 맞추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S&P 500 지수가 급등할 때는 금의 수익률이 비교적 낮지만, S&P 500 지수가 정체될 때는 금의 수익률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제 금 가격 목표치를 6,000달러로 올려야 할지 조금 망설여지네요. 아마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은은 전자 제품에 널리 사용되므로 논리적으로 은이 금보다 더 좋다고 말하는 것이 타당해 보이지만, 저는 귀금속 전체가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200#from=ios
2. 뉴욕 증시 거래량 평소 절반…소폭 하락(종합)
뉴욕증시 한산한 거래량…소폭 하락
뉴욕증시, 약보합 마감…산타랠리 '숨고르기'
뉴욕증시-1보] 한산한 연휴 분위기 지속…약보합 마감
S&P500 최고치 경신 후 숨 고르기…그록 인수 엔비디아 1%↑[월스트리트in]
한산한 연휴 분위기 속 약보합…나스닥 0.09%↓ [뉴욕증시 브리핑]
3. 日 5년-2년물 금리차 0.41%p…16년 만에 최대 [글로벌 뉴스]
日 금리 인상에도 추가 인플레 우려↑
AI 패권 경쟁에 메모리 ‘슈퍼사이클’ 점화
중앙은행 금 보유 비중 美 국채 추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63ZQNP
4. 강세장 전망 일색인 내년 美 증시…주의할 리스크 두 가지는
가장 먼저 언급한 리스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다.
또 다른 리스크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관세를 연방대법원이 무효화할 경우를 들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21766642402784
5. 엔비디아의 1400억 달러 규모 "인수"는 GPU 시장의 전환점을 예고한다.
"고성능 TPU" 기반의 재구성 가능한 데이터 흐름 아키텍처를 갖춘 Groq는 추론 속도, 처리량 효율성, 비용 최적화와 같은 핵심적인 측면에서 포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어 NVIDIA GPU에 강력한 경쟁 상대로 작용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NVIDIA가 Groq의 자산을 인수하고자 했던 핵심적인 이유일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88#from=ios
미국 시장은 산타랠리 중인데 막판에 다 하락 전환인데
약보합 정도입니다.
특징으로 저는 엔비디아 1% 상승은 엔비디아의 TPU 시장 참전을 호재로 보는 모습
그런데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삼성 파운드리 부진 원인이 고객이 삼성이 경쟁사가 될 것을 우려해서 물량을 안 준다는 것이었는데 이제 GPU가 아닌 TPU에 직접 투자하고
고객사와 경쟁하는 구조면 삼성과 같은 상황 아닌가 싶고요.
엔비디아에 물량 맡기기 싫을 것이야 당연한 수순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칩 생산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AI 개발 다 하는데 경쟁사에 물량을 줄까 싶고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가 넘어야 할 숙제고 다른 경쟁사는 자체 칩 계발에 더 나설 것이고
삼성전자에 기회가 오나 싶고요.
샌프란 정전에도 생존한 테슬라 AI…머스크 “지능 10배 뛰어나”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6ZJXZR
큰 하락은 테슬라와 팔란티어 –2%대 하락이고요.
M7도 모두 약보합이거나 보합 정도
산타랠리라고 하는데 종목은 크게 오르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마이크론이 –0.66% 하락인데요.
오늘 우리 반도체가 좀 쉬면 다른 업종이나 종목이 쏠림 완화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할 것 같고요. 배당락으로 가격도 좀 더 저렴해 보일 것이고요.
또 엔비디아 따라 1% 이상 상승하면
다른 업종은 약세로 갈 것 같고요.
반도체 2 대장이 지수 진폭 결정한다고 봐야 할 것 같고
산타랠리 치고는 종목은 영양가가 별로 없는 미국 시장이었다. 이렇습니다.
산타랠리가 휴가 대부분 가서 적은 금액으로 쉽게 올릴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인데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은 성탄절 이후 아직 휴가에서 다 안 돌아오고 그냥 관망한 시장이라는 생각이고요.
서학개미가 세금으로 국내 시장 복귀하면서 물량을 제법 던지는 것도
일부 영향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美특징주]오라클, 4분기만 30% 급락…"AI 인프라 구축 성공해야"
2. 쿠팡, 자체 조사결과 발표하고 첫 거래일 주가 급등…美증시서 6%↑






# 주목해야 할 소식
1. 금·은·구리, 동반 신고가…공급 부족 얼마나 심하기에 [글로벌마켓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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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3000억달러에서 6887억달러로 쪼그라든 중국의 미 국채 보유량
전 세계 금 보유 6위 중국
https://v.daum.net/v/20251228063405786
은 관련 제미나이 분석 글은 그림으로 아시아 시장 이야기에 올려드립니다.
내용이 워낙 방대해서 차분히 보셔야겠습니다.
은이 일단 태양광과 전기차, AI 데이터 센터에 원자재로 취급되면서 물량이 부족했고
투기 세력이 이걸 강하게 들어오면서 선물도 급등했고요.
중국 당국이 은 선물 증거금을 상향하면서 어느 정도 투기 세력이 잡힐 수도 있겠지만
재고가 없다는 것이 가격 급등에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국 은 시장에서는 은은 급등하는데 은 투자 펀드가 청산되는 이상한 일이
생겼고요. 분석한 자료 그림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은이 7.69% 급등하면서 77달러가 오고요.
금은 1.11% 상승 4552달러 구리도 4.74% 급등 5.84달러입니다.
중국 당국의 증거금 상향이 먹히는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유가는 –2.78% 급락 다시 56.74달러 또 56달러 깨지게 생겼습니다.
젤렌스키가 평화 회담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하니 전쟁 우려 하락,
증산 우려 뭐 이런 것으로 계속 조정받을 것 같고요.
천연가스는 2.92% 상승 이제 천연가스는 고점 만들고 내년 여름까지
꾸준히 내리는 것이 계절성이고요. 데이터센터 발전용으로 얼마나 기대감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계절성 하락을 둔화시키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느낌은 비트코인 급등 후 급락이 1차 하락
2차 하락은 원자재 급등 후 하락 이게 이번 주부터 연초에 나오고요.
3차 하락은 지수가 신고가 돌파 이건 연말과 연초에 나오고요. 이후 하락
이런 변화로 가느냐 의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1. "잇단 안전사고"…포스코이앤씨 신용등급 전망 줄줄이 하향(종합)
2. 우주·항공 ETF '고공비행'…AI·반도체도 상승세
ETF 주간 수익률
'1Q 미국우주항공테크'/ 한주간 12.7% 치솟아
ACE·TIGER 반도체 등/ 수익률 상위권 휩쓸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5091
3. 두산·에스피지 등 AI·로봇주 집중매수
부자들의 투자 종목
투자 고수와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주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로봇 관련주를 대거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5081
4. HD현대, 5년 연속 선박 수주목표 초과 달성…상선·군함 쌍끌이
5. HD현대重, 호위함 2척 추가 수출…K방산 깐부 떠오른 필리핀 [헤비톡]
6. 한화오션, 해상풍력 시장 제대로 누빈다…2.6조 규모 계약
폭스바겐 아틀라스, 美 IIHS 최고 안전 등급 획득
포스코미술관, 전통 한지·현대 작가 협업 전시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12/26/0017
7. 태양광 섹터도 상승했다. 이징광뎬(億晶光電), 셰신지청(協鑫集成)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중국 2025 태양광 산업 연차총회가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중국 국무원 공업정보화부 관계자는 "시장화와 법치화 수단을 동원해 내년에 낙후된 생산 능력을 질서 있게 퇴출시키고, 생산 능력의 동적 균형을 가속할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태양광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국가에너지국 고위 관계자 역시 "산업 내 협력을 심화시키고 자율적으로 발전 문제를 해결하며, 출혈 경쟁과 초저가 입찰 등의 문제를 억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6000619
미국 시장에서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0.93%, 엔페이즈에너지가 0.46%
원전 누스케일파워가 –7.65%, 오클로가 –5.4% 누스케일파워는 연간으로 –16% 하락입니다.
미국 원전 주는 무슨 바닥을 뚫고 있네요.
오클로는 그래도 연간으로 252% 급등 유지 중이고요.
양자컴 아이온큐가 –7.67%, 리제피컴퓨팅이 –8.69% 급락
원전과 함께 양자컴도 떠내려 가고 있습니다.
방산 라인메탈이 –0.42%, 록히드마틴이 –0.27%, 반대로 사브가 3.16% 급등
1.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논의 위해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예정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 타결은 먼 이야기 같지만 협상 움직임은 계속 나와서
우크라이나로는 방산 주 악재로 봐야겠습니다.
금요일 우리는 반도체만 오르고 다 하락이어서
오늘 배당락 이후 조방원, 전선, 전력의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지 지켜볼 일인데
반도체가 워낙 수급을 다 가지고 가 버려서
오늘은 쏠림 완화가 나오는지,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1. 트럼프는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미국 전력망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력망 통제권을 주 정부에서 연방 정부로 이관하려는 계획은 통합 규제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통합을 가속화하려는 의도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주 정부 규제 당국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는데, 이들은 해당 계획이 연방 전기법을 위반하고 자신들의 관할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합니다. 법적 소송의 위험과 주택 전기 요금 인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은 미국의 기술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전력망 중앙집권화를 통한 에너지 장벽 제거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from=ios
트럼프 정부의 전력에 대한 관심을 보면 분명한 것 같은데
다 지은 풍력을 규제하는 것 보면 또 의아하기도 하고요.
단기로 전력난 해결은 태양광, 중장기로는 소형원자로가 답이어서
미국 원전은 꾸준하게 관심 가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급등했고 이게 한국인이 많이 올린 양자컴이나 원전, 테마 같은 곳은
서학 개미가 빠지면서 급락도 제법 크게 나올 수도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숫자가 나오는 조선이나 방산을 1순위로 하고
에너지는 2 순위 정도로 테마 추적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이날 특징주로는 리튬 관련주가 대거 상승했다. 톈지구펀(天際股份), 훙위안야오예(宏源藥業), 펑위안구펀(豊元股份)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중국 탄산 리튬 선물 가격이 8% 급등하면서 장중 톤당 가격 13만 위안을 넘어섰다. 탄산 리튬 가격이 13만 위안을 넘어선 것은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다. 중국 비철금속공업협회 리튬분회는 "리튬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회복되었으며, 향후 리튬 가격 추세는 상당히 긍정적"이라며 "시장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연말 자동차업체들의 리튬 구매가 늘어나고 있고, ESS(에너지 저장 장치) 리튬 수요 역시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6000619
2. LG엔솔, 美서 3.9조 계약해지…열흘도 안돼 연매출 절반 손실(종합)
배터리팩社 FBPS 사업철수 결과…계약이행 중 상호협의로 해지
지난주 포드 9.6조 포함해 총 13.5조 해지…"투자손실 없어…수요처 전환기회"
3. 혹한기 배터리…LG엔솔, 이달 13조 계약 끊겼다
LG엔솔, '3.9조 FBPS'-'9.6조 포드' 계약 해지
LG엔솔, 혼다에 美공장 매각…SK온, 합작 청산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5/12/26/0039
4. '4050억 언제 들어오나' 부글부글…24만 개미들 결국 터졌다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자금조달 결국 해 넘겨, 개미 무덤 될라"/ 속 타는 24만 금양 주주
금양, 유상증자 납입일 여섯 차례 연기/ 자금조달 늦어지며 재무 안정성 악화/
소액주주, 경영진과 간담회 예정. 강경 대응 촉구하는 목소리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669856
앨버말은 1% 상승인데 리튬아메리카스는 –3.5% 급락입니다.
엔솔이 정규장 이후 계약 해지 공시로 대체거래소에서 –4.61% 하락입니다.
오늘은 엔솔 악재에 전체 2차 전지 업종이나 종목들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1. 에너지 저장 분야의 치열한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그 경쟁 강도는 태양광 산업을 훨씬 능가할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 산업 사슬은 스포듀멘과 탄산리튬에서부터 에너지 저장 발전소에 이르기까지 매우 길고, 하류 부문은 전력 배터리로 이어집니다. 이는 경직된 태양광 제조 산업보다 훨씬 더 깁니다. 산업 사슬이 길수록 완충 고리가 많아져 회복력이 강해집니다. 동시에 에너지 저장 산업의 초점은 상류가 아닌 중류인 배터리 셀에 맞춰져 있습니다. CATL을 필두로 한 수직 통합 대기업들은 실리콘 소재 업계 선두 기업들보다 훨씬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상류와 하류 부문 모두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CATL이 참여하지 않으면 에너지 저장 산업은 성장할 수 없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9#from=ios
중국 기사입니다.
2차 전지로 투자한다면 중국 CATL 투자가 더 나은 선택 같고요.
수직 계열화를 이루었고 가격 경쟁에 들어가도 결국 살아남을 승자는 CATL이겠습니다.
그나마 정말 어쩔 수 없이 투자해야 한다면 삼성SDI가 될 것 같고요.
부품으로는 그나마 또 테슬라와 묶어서 엘앤에프 봐야 할 것 같은데
국내 셀이나 부품이나 소재는 경쟁력이 있겠나 싶고요.
ESS도 중국이 치고 나가버리니 쩝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8거래일 연속 상승...리튬 가격 급등에 배터리 섹터 초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963.68(+4.06, +0.10%)
선전성분지수 13603.89(+72.48, +0.54%)
촹예반지수 3243.88(+4.54, +0.14%)
커창판50지수 1345.83(-3.23, -0.24%)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6000619
2. 중국의 금융 기관들은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면서 내년 봄까지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예상을 유지하고 있다.
차이신(財信)증권은 "최근 A주가 상승하는 것은 해외 유동성 완화에 대한 기대감, 위안화 절상으로 인한 중국 자산 가치 상승, 내년 봄 상승장에 대한 기대감 등 크게 세 가지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며 "하지만 하루 거래액이 2조 위안을 돌파하는 대량 거래가 실린 상승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지수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둔 거래를 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12월 경제 데이터 등 거시 경제 데이터와 다음 달 중국 국무원의 부양책 발표 등 정책 신호에 따라 봄 랠리가 펼쳐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둥관(東莞)증권은 "25일 역외 외환 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이 달러 대비 6위안대에 진입했으며, 이는 2024년 9월 이후 처음"이라며 "위안화의 적절한 절상은 중국 A주에 전반적으로 호재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둥관증권은 "위안화 절상은 중국 주식 시장으로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을 촉진하고, 시장의 활력과 안전성을 강화하며, 자본시장의 장기적인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중위안(中原)증권은 "연말에는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상황 불안정, 정책 기대 소멸, 해외 유동성 리스크 반복 등의 요인이 얽히면서 상하이종합지수가 4000포인트 아래에서 조정될 가능성이 크다"며 "중국 거시 경제 데이터와 해외 리스크 등을 유심히 관찰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26000619
3. 중학개미 부릉부릉?…'탈미국' 중국, 내수 부양에 위안화 강세까지
탈미국 후폭풍, 내수로 상쇄하려 해
탈미국 위해 위안화 강세까지 용인
위안화 강세, 내수 진작과 '상승 작용'
"외국인 수급 개선…서비스 소비 주목"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1110
4. '디폴트 위기' 일단 피한 中 완커, 7000억대 채무상환 30거래일 유예
5. [올댓차이나] 화웨이, 스마트폰 부품 60% 중국산 사용…美 제재 속 반도체 자립 확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28_0003456948
6. 중국, AI 산업 규모 206조원 돌파…인공지능 의존·중독 규제 시동
https://v.daum.net/v/20251228163133556
7. 中, AI 산업 규모 200조 돌파…전세계 오픈소스 혁신 생태계 주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6Q29BJ
8. AI 중무장한 로봇이 상추 키운다…세계 최강 네덜란드에 도전장
9. 중국, 휴머노이드형 AI에도 “사회주의 가치 따라라” 규제
https://v.daum.net/v/20251228154303673
미국 시장이나 중국 시장이나 AI와 로봇, 우주항공, 자율주행, 신 기술 위주 테마가
상당한 것 같고요. 그래서 과창판이나, 창예판이 상당히 강하고요.
내년 미국이 약해져도 중국은 반대로 강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1. [아듀! 2025] 테슬라 FSD 상륙…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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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솔루션, 이틀 연속 상한가 직행
현대차 총수 발언에 불붙은 자율주행株
삼전 자회사 하만 ADAS 인수, 투심 자극
테마성 수급 주도 강세···변동성 경계해야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5LC9KR
자율 주행이나 로봇이나 현대차보다는 부품과 관련 종목이 더 주가는 좋습니다.
지난주도 그런 모습이 계속 나왔고요.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일본차 도요타가 –0.05% 약보합 혼다가 –1%
유럽차 스텔란티스가 0.1%, 페라리가 0.4%
미국차 GM이 0.2%, 포드가 –0.3% 정도
내연차들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완성차도 오늘 주가가 기술적 반등 기대 외로는 뭐 안 내리면 다행 정도일 것 같고요.
반대로 중국 전기차는 리오토가 3%, 샤오펑이 6%, 니오가 3%, 지커만 보합
중국 전기차는 좋았네요.
오늘 시장 전망은 배터리와 함께 완성차 약세 전망이 무난할 것 같고요.
1. 정의선號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적중…현대차 팰리세이드 최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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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팰리세이드 첫 20만대 돌파...정의선號 ‘멀티 파워트레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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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의선 현대차 회장, CES 2026서 그룹사 역량 총결집
3.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투트랙 택한 현대차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4. 현대차, 올해 '역대 최대 매출' …새해 실적 반등 기대감
이 기사 하나라도 호재로 작용하면 좋겠는데
내년은 실적 기대감, 신차 대량 출시 이런 기대감을 살리면 좋겠는데
가격 저항이 상당해서 걱정도 되고요. 쩝
1. 환율 하락 전환에…항공·식품주 꿈틀
수입 비중 큰 기업 실적 기대
대한항공 1주일간 3% 올라
오리온·포스코홀딩스 미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66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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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시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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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훈풍 속...장중, 일본증시 '상승' · 소프트뱅크 '활짝’
4. 2026년 일본 증시 전망은?⋯다카이치 효과·AI붐·기업개혁이 견인
日 토픽스, 올해 23% 상승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9933
금요일 시장은 아시아 시장과 비슷한 흐름이었네요.
장초반 흐름이 이어졌으면 가장 크게 오른 시장이 될뻔했겠습니다.
하락한 곳이 호주,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입니다.
느낌은 반도체가 없는 곳은 안 올랐죠.
지수도 그렇고 아시아 시장도 그렇고
반도체가 주도하는 시장입니다.
반도체, AI 관련 업종이나 종목이 많은 코스피 업종이 오르고
아시아 시장도 그런 시장이 오르고요.
호주가 –0.38% 하락인데 우리 소형주는 –0.25% 하락이고요.
더 충격적인 것은 중형주인데 –1.45% 하락입니다.
아시아, 신흥 시장 팔아서 반도체 지수를 사는 느낌이 우리 시장과 아시아 시장 전체에
확산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중형주는 지금 20일선이 깨지고 60일선 바로 위에 있습니다.
오늘 배당락에 또 중형주 야겟면 60일선도 깨질 것 같네요.
느낌이 싸 해집니다. 중소형주 약세라! 쩝
소형주는 아예 전고점 돌파조차도 못하고 흔들린 느낌이고요.
중소형주 소외가 상당하게 다가오고 있네요.
예를 들면 제가 관종으로 추적하는 종목들이 52주 신저가나 신저가 자리 근처까지 하락하는 종목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플러스글로벌, 동원금속, 대창, 상보, 적자 기업도 잘만 달리는데 이상하게
수익 괜찮은 종목도 신저가 근처에서 놀고 있네요.
1. 📉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심리 위축 및 차익실현)
아미코젠 (092040): -6.04% 하락하며 신저가 기록.
딥노이드 (315640): 의료 AI 관련주로 주목받았으나 -12.24% 급락.
바이오플러스 (099430): 필러/의료기기 업체, 약세 지속.
압타머사이언스 (270520): (검색 결과 '앱트뉴로사이언스'로 표기된 종목 추정)
셀리드 (299660): 백신 개발 관련주, 약세.
비보존 헬스케어 (082800)
2. 📉 반도체/IT 부품 (대형주 쏠림 현상의 피해)
에이디칩스 (054630): 시스템 반도체 설계, -32.86% 폭락하며 하한가 근접.
다원시스 (068240): 전력전자/핵융합 관련주, -6.96% 하락.
아이에이 (038880): 자동차 반도체, 동전주 흐름 지속.
빛과전자 (069540): 광통신 모듈, -4.57%.
알서포트 (131370):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3. 📉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실적 우려 및 모멘텀 부재)
위지윅스튜디오 (299900): 메타버스/CG VFX 관련주.
키이스트 (054780): 드라마 제작사.
알비더블유 (361570): (RBW) 마마무 소속사.
핑거스토리 (417180): 웹툰 관련주.
4. 📉 중국계 상장기업 (차이나 디스카운트)
오가닉티코스메틱 (900300)
크리스탈신소재 (900250)
윙입푸드 (900340)
위 업종에는 빠져 있지만 임플란트와 자동차 부품에서도 신저가 종목이 많습니다.
투자의 기회가 될지 지하실 아래 맨홀 뚜껑 열고 더 깊은 수렁으로 들어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정리하면 아시아 시장도 우리 코스피 시장 안에서도
반도체 제외한 업종이나 종목 소외, 쏠림 현상이 심각할 정도로 나오고 있다.
싼 게 비지떡이 될지. 오르는 말에 타야 할지
투자자들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자리에 와 있다. 이런 판단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기획예산 장관 지명자 이야기입니다.
제미나이로 분석한 내용입니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오늘, 이혜훈 전 의원이 신설된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과거 그녀가 주도했던 **'파생상품 시장 규제(이혜훈법)'**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그녀의 장관 지명 소식과 함께 시장에서 회자되고 있는 과거의 강력한 규제 이력과 향후 전망을 우려하거나 확인하려는 맥락으로 보입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이혜훈법'이란 무엇인가? (과거 규제 이력)
이혜훈 후보자는 과거(17~18대 국회 시절) 파생상품 시장에 대해 **"투기 억제와 과세 형평성"**을 강조하며 강력한 규제를 주도했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파생상품 거래세 도입 주도: 주식에는 거래세가 있는데 선물·옵션 등 파생상품에 세금이 없는 것은 불평등하다며, 파생상품 거래세법(일명 이혜훈법) 발의를 주도했습니다.
당시 금융투자업계는 "시장 위축이 우려된다"며 강력 반발했지만, 결국 이 논의가 시발점이 되어 현재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과세 체계로 이어지는 길을 텄습니다.
규제 철학: 그녀는 파생상품을 '리스크 헤지' 수단보다는 '투기적 거래'로 보는 경향이 강했으며, 시장 활성화보다는 시장 건전성과 과세에 더 무게를 두었습니다.
2. 왜 지금 다시 이슈인가? (2025년 12월 현재 상황)
오늘(28일) 그녀가 국가 재정과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되면서,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파생상품 시장에 다시 찬바람이 부는 것 아니냐"**는 긴장감이 돌고 있습니다.
금투세 폐지 확정과의 연결: 2025년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가 확정되면서, 과세 체계가 다시 '거래세' 중심으로 회귀하거나 현행 유지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거래세론자의 귀환: 금투세(소득세 중심)가 사라진 자리에, 과거 강력한 **'거래세론자'**인 이혜훈 장관이 등판함에 따라, 향후 부족한 세수를 메우기 위해 파생상품 거래세율 조정이나 유사 파생상품에 대한 과세 강화 카드를 꺼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3. 향후 전망 및 투자자 체크포인트
이혜훈 후보자는 경제학 박사(UCLA) 출신의 '원칙주의자'로 알려져 있어, 향후 정책 방향이 시장의 유동성보다는 조세 원칙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생상품 양도세/거래세 개편 가능성: 금투세 폐지로 인해 생긴 세수 공백을 파생상품 시장에서 찾으려 할 수 있습니다.
고빈도 매매(HFT) 등 투기성 거래 규제: 그녀의 과거 발언에 비추어 볼 때, 알고리즘 매매나 초단타 매매 등 투기성이 짙은 파생 거래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이혜훈 장관 후보자는 과거 파생상품 과세(거래세)를 가장 강력하게 주장했던 인물이므로, 이번 복귀는 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규제 강화(세금 혹은 진입 장벽)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정치적인 이야기 안 하고 있는데
오늘은 살짝 언급해야겠습니다.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제가 파생으로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당신들이 지난날 한 일을 알고 있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이 후보자 의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 파생시장이 놀음판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런 것으로 파생 시장 문턱을 높였고. 우리 파생 시장이 외국인 놀음판이 되었네요.
1. 개미는 백전백패…'1초에 수천 번 초단타' 막는 법 나왔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1초에 수천 번 주문"
HFT 폭주에 결국 법이 나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77489i
때 마침 고빈도 매매 규제가 나오네요.
우려는 ETF나 주식 시장 거래세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됩니다.
형편성 뭐 이런 것으로 말입니다.
혹시라도 지수 5000으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 거래세나 세금이 될 수도 있겠구나!
이런 노파심을 가지게 하네요.
추억이 안 좋아서 이 후보자에 대한 파생, ETF 시장이 살짝 우려하게 됩니다.
하여간 주말에 좀 당황스럽고 이게 내년 시장의 전망에 대한 우려가 될 수도 있겠다.
싶고요.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라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파생 시장은 이 후보자 좀 걱정할 것 같습니다.
1. '한국판 나스닥' 꿈꾸는 코스닥…AI·반도체·바이오·방산 키운다
AI·바이오·반도체·방산 첨단산업 41개사 코스닥 상장
작년 대비 9곳 증가...올해 전체 상장기업 절반 육박
바이오 21개사로 최다...글로벌 제약사 기술이전 3사 포함
반도체·AI기업 상장도 전년비 두배 증가
거래소 "정책 연계 딥테크 기업 요람 역할 수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43366642403112
2. 활황장에도…코스닥 상폐는 급증
코스닥 대어 늘고 퇴출은 빨라졌다… 올해 체질개선 본격화
3. 이제는 코스닥 차례… ‘천스닥’ 돌아오나
12월 거래액 28개월 만에 최대
하루 평균 11조 4800억 원 달해
한 달 새 21%↑…내년 강세 기대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122818125502148
4. “버티기 상장 끝” 거래소 칼 빼들자, 코스닥 상장폐지 많아지고 빨라졌다
올해 코스닥 상폐 38곳, 최근 3년 평균의 2.5배
회생 가능성 중심의 실질심사 상폐가 23곳으로 증가
개선기간 없는 즉시 퇴출도 확대...퇴출 속도도 짧아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5526642403112
5. 스튜어드십 코드 손질…내년부터 이행점검·비교공시 의무화
책임 범위 ESG로 확대·투자의사결정 과정에도 적용 검토
https://news.tf.co.kr/read/economy/2276793.htm
거래소가 코스닥 물 관리 잘하겠다는 내용이죠.
상장 폐지 빨리해서 시장 활성화 시킨다는 것이고요.
엉뚱한 짓 하면 스튜어드십 코드 기관 자금이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1. "내년 주주제안·경영권 분쟁 늘 듯…지주사 등 관련株 주목"
투자 고수를 찾아
투자대회 우승자 출신/ 김기완 한투證 PB
CJ·에이피알·삼양식품 …/ 소비·실적개선주 관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5061
지난주에 제가 3월말 정기 주총 끝나면 상장사 분위기 전환이 좀 있을 것 같다고 적고 있는데 비슷한 이야기 하는 기사도 나오네요.
1. 민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개정안, 늦어도 1월 처리"
‘자사주 마법’ 퇴출…3차 상법 개정, 우상향 폭풍 불러올까 [증시 붐...
한정애 "자사주 소각 의무 3차 상법개정안, 1월 내 처리"
자사주 의무 소각, 주식시장 흔들까···與 "늦어도 1월 법안 처리"
2. [단독] 한샘, 자사주 29.46% 전량 소각한다
[특징주]한샘, 자사주 소각 결정에 3%↑
'주가부진' 한샘, 3400억 자사주 전량 소각
'토종 1세대' IMM PE, 한샘 '통큰' 자사주 소각 결단
한샘 "상법 개정 고려해 자사주 소각 검토 중…규모·시기 미정"
3. DB손보, 자사주 141만주 소각...밸류업 시계 빨라졌다
4. "자사주 소각 피하자"…기업간 교환 급증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되기 전
경영권 방어할 수단 마련 분주/ 사업연관 없는 주류-車부품사
자사주 맞바꿔 우호세력 확보/ 교환사채 발행도 1년새 2배 쑥
https://www.mk.co.kr/news/stock/11588818
여당이 26년 1월에 자사주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 처리한다고 하고
한샘, DB손보는 자사주 소각한다고 하고요.
또 교환사채로 자사주 소각 피하려는 곳도 늘고 있고요.
내년 초에는 자사수 소각으로 또 관련 업종 뭐 지수가 같은 곳이겠죠.
종목들 움직임도 나올 수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1. [주간증시전망] 세밑 증시 변동성 주의… ‘배당락·환율’에 주목
29일 배당락일 주가 변동성에 주의
美 FOMC 회의록· 韓 경제지표 공개
2026년 개장일은 1월 2일
2. 내년 상장사 영업익 전망 23% 늘어 406조…"목표가 줄상향"
[에프앤가이드 254곳 집계]
삼전·SK하닉 등 대장주 실적호조
전력·조선·증권업종도 상향 조정
목표주가 상승 종목 하락의 2배/ 플랫폼·콘텐츠·소비재 등은 부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WNYLF5E
내년 상장사 이익이 23%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죠.
이익이 늘면 당연히 주가가 좋을 것이고 지수도 좋을 것이고요.
그럼 뭐 5000을 눈앞에 둘 수 있겠죠.
당장 오늘은 배당락이 문제입니다.
배당락 후에 지수가 반등한 적도 있고 또 밀린 적도 있어서
올해 배당락 후에 딱 이렇게 된다. 정하지는 못 할 것 같고요.
미국 시장 약보합에도 야간 선물이 0.25% 상승이고
MSCI 한국 지수가 비교하는 4 나라 중 가장 좋습니다.
1.31% 상승입니다. 미국 시장 대비, 아시아 주간 시장 대비 다 좋죠.
환율 덕택으로 봐야겠습니다.
이 추세라면 오늘 분위기가 나쁘지는 않은데
위클리 옵션 만기라 또 걱정해야 하는 것이 과한 개인 상방이겠죠.
배당락 이후 기관 수급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기관이 물량 던지면 상당히 우려해야 합니다.
올해 전체로 보면 외국인은 –8조 8968억 매도입니다.
개인은 –20조 매도고요. 기관이 다 샀는데 금융투자가 30조 매수입니다.
느낌은 지수 ETF에 수급이 들어오면서 금융투자가 ETF로 매수한 것으로 해석하고
올해 우리 시장은 종목은 개인이 –20조 매도했지만
ETF로 개인이 매수하면서 시장을 이끌었다. 저는 이렇게 해석도 해봅니다.
아 말이 또 옆으로 갔네요.
오늘 기관 수급 굉장히 중요하고요.
연초까지는 환율이 안정적이겠지만 환율이 다시 튀어 오르면 지수 좀 걱정해야 할 것 같고요.
1. 外人 '전기·전자 쏠림'…작년보다 심해졌네
외국인 투자자의 전기·전자업종 쏠림이 심화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5071
배당락 이후 기관 수급 확인하고
전기전자에 대한 외국인 수급이 멈추는지 더 사는지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추가 상승 가능성 결정할 것 같고요.
금요일은 삼성전자가 더 올랐다면 투자 경고 해제로 오늘은 하이닉스가 더 오를 것 같습니다.
외국인의 전기전자 매수 확인하자! 이게 두 번째 당부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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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반도체에 집중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2261623059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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