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미국, 일본, 한국 장기채 급등! 채권발 위험 노출! 덴마크 미국 국채 매도 가능성! 트럼프 타코가 없던 기자 회견 1월 21일 장전 시황

평생선물 2026. 1. 21. 06:43

미국, 일본, 한국 장기채 급등! 채권발 위험 노출! 덴마크 미국 국채 매도 가능성! 트럼프 타코가 없던 기자 회견 1월 21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수위 상승으로 채권 매도세 가속화

미국 국채를 비롯한 여러 국가의 국채 가격이 화요일에 하락했는데, 이는 재정 적자, 부채, 지정학적 요인으로 인한 압력 때문이었다.

일본의 4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미국 국채 수익률도 급등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러 유럽 동맹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직후에 나온 것입니다.

https://www.cnbc.com/2026/01/20/japan-40-year-jgb-government-bond-yield-record-fiscal-jitters-snap-election-call-takaichi.html

 

2. 🇪🇺 유럽의 대미(對美) 금융 보복 시나리오 핵심 요약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국가들이 보유한 막대한 미국 자산(국채, 주식 등)을 무기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1. 시나리오의 골자: '자본의 무기화'방법: 유럽이 보유한 미국 국채와 주식을 시장에 대량으로 내던지는 것(투매).예상 결과: 미국 국채 가격 폭락 $\rightarrow$ 미국 금리 급등 $\rightarrow$ 미국 증시 폭락 및 경제 타격.의의: 단순한 무역 보복(맞불 관세)보다 시장에 미치는 파괴력이 훨씬 큰 수단입니다.

 

2. 유럽이 쥔 '카드의 크기' (보유 자산 규모)

 

유럽은 미국 자산을 전 세계 나머지 국가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이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EU 보유 미국 자산 총액: 약 10조 달러 (한화 약 1경 4,740조 원)

공공부문(중앙은행 등) 보유액: 약 2조 3,400억 달러영국, 노르웨이 국부펀드 등을 합치면 규모는 더욱 커짐.

 

비교: 가디언지는 유럽의 미 자산 보유액(8조 달러 추산)이 나머지 전 세계 합계의 약 2배라고 분석.

 

3. 배경 및 움직임

배경: 트럼프의 통상 압박과 그린란드 영유권 문제 등으로 인한 갈등 심화.

움직임: 모건 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등이 관세 이상의 강력한 수단을 준비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미국 달러 의존도를 줄이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현실성 및 한계 (Reality Check)

이 시나리오는 파괴력은 크지만, 실제로 실행되기에는 몇 가지 분명한 제약 사항이 존재합니다.

 

합의의 어려움: 유럽 국가들 간의 이해관계가 달라 일치된 합의(자산 매각 결정)를 끌어내기 어렵습니다.

 

부메랑 효과 (Self-Harm): 미국 자산 가격이 폭락하면, 해당 자산을 보유한 유럽 민간 투자자들과 연기금도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됩니다. (일종의 '금융적 상호확증파괴' 상태)

 

실행 가능성: 전문가들은 이를 '협상용 카드'나 '경고성 메시지'로 보며, 실제 전면적인 실행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합니다

 

첫 번째 하락 원인은 그린란드 지정학적 위험이고요.

이게 트럼프가 만든 악재 아닙니까? 그럼 비슷하게 묶어야 할 것이

새벽 4시부터 트럼프가 취임 1주년으로 기자 회견을 했는데

지수가 꿈쩍도 안 하고 오히려 질의응답 과정에서 더 하락했습니다.

그럼 정리하면 트럼프가 그린란드로 만든 악재가 트럼프 타코로 기자 회견으로

극복 못 했다. 내일 다보스포럼 기대도 못 하나 싶기도 하고요.

하여간 내일 밤 다보스 포럼 다시 기대해야 할 상황입니다.

 

두 번째 하락 원인은 유럽의 방어가 미국 국채 매도로 나올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1. 덴마크 연기금, 미국 정부 재정 부실을 이유로 1억 달러 규모 국채 매각 예정

덴마크 연금 운용사인 아카데미커펜션은 미국의 재정 적자와 관련된 재정적 우려 때문에 미국 국채 투자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하면서 미국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AkademikerPension은 이달 말까지 약 1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포지션을 청산할 계획입니다.

https://www.cnbc.com/2026/01/20/akademikerpension-us-treasury-greenland-trump.html

 

2. ‘이것은 미국 매도세’ — 전 세계가 미국 자산을 빼돌리면서 미국 달러와 국채 가격은 폭락하고 금값은 급등

 

화요일 아침, ”미국 주식 매도” 움직임이 한창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하여 최근 내놓은 위협적인 발언으로 인해 전 세계 투자자들은 미국 중심의 투자에서 벗어나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달러 지수는 4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국채 가격이 급락하면서 수익률이 급등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1/20/sell-america-trade-dollar-treasury-gold-us-trump-greenland.html

 

CNBC 기사는 덴마크가 1억 달러 미국 국채 매도 가능성 보도하고요.

이러니 미국 국채가 10년물 수익률은 1.37% 상승 4.291까지 오고요.

30년물은 4.918 전고점 5가 코앞입니다. 1.61% 상승

두 번째 원인은 미국 국채 수익률 급등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사태의 핵심 메커니즘 분석이 시나리오는 단순한 금리 인상이 아니라, 일본의 **'재정 신뢰도 하락'**이 방아쇠가 되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일본 국채 투매 (JGB Sell-off): 감세 공약 - 재정 적자 확대 우려 -국채 가격 폭락(금리 급등).

이는 일본 기관 투자자들의 자산 평가 손실을 의미합니다.

 

미국으로의 전이 (Spillover): 손실을 메우거나, 일본 국내 금리 매력도 상승으로 자금을 본국으로 회수(Repatriation)하기 위해 일본 투자자들이 보유 중인 미국 국채(UST)를 매도합니다.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속화: 미·일 금리차 축소(일본 금리 상승)와 시장 변동성 확대는 엔 캐리 자금의 급격한 청산을 유발하여 글로벌 유동성을 증발시킵니다.

 

2. 일본 40년물 국채 수익률 4%…2007년 출시후 최고치

日정부 식품세 인하 발표에 채권 추가 발행우려

엔화 약세로 아시아 통화도 전반적 약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02410i

 

3. 일본 맞아? 국채 40년물 수익률 4% 돌파…07년 발행 이래 처음

만기 불문 日국채 중 30년만에 4%돌파

여야 총선용 감세공약에 재정 우려 반영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DK0YLKU

 

일본발 국채 금리 쇼크:

일본의 감세 공약(식음료 소비세 중단)으로 인한 재정 건전성 우려 부각.

일본 국채 투매 → 금리 폭등(40년물 4% 돌파) → 전 세계 국채 금리 동반 상승 압력.

엔화 가치 하락과 일본 자금의 본국 송환 우려.

미국 국채 금리 급등:

10년물 금리가 4.3%에 육박, 30년물은 4.9%대 진입.

관세 우려와 일본발 금리 상승 압력이 복합적으로 작용.

 

세 번째 원인은 일본 국채 급등입니다.

40년물은 4% 돌파하고요. 제가 장중 대화 때 일본 국채 그림 보여드리는데

연일 급등 중이었습니다.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어제 드디어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미국 시장도 일본 장기채 영향으로도 흔들리고 미국 국채도 흔들리고

 

1. 日금리 뛰고 李대통령 추경 발언…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종합)

 

2. 李 대통령 추경 발언에 국고채 금리 급등

 

3. '엎친 데 덮친 격'…李 대통령 ‘추경’ 발언에 국고채 금리 급등

 

그럼 우리는 안전하냐? 아닙니다. 대통령 추경 발언에 우리 국채도 급등 중이고요.

한국, 일본 아시아부터 시작해서 유럽, 미국으로 국채 급등이 이어지면서

단순하게 그린란드 지정학적 위험으로만 지수가 하락한 것이 아니라고 봐야 하고요..

묘하게 그린란드 지정학적 위험과 일본 국채 급등이 겹쳐서 하락폭이 더 커졌다고 봐야겠습니다.

 

1. 반도체 (상대적 강세 & 메모리 가격 상승):

마이크론(+4%): 대만 TSMC 공장 인수(18억 달러) 및 2027년까지 공급 부족 전망.

인텔/웨스턴디지털: 미국 내 생산 혜택 및 업황 호조 기대로 상승.

메모리 가격: 모건스탠리, 1분기 DDR4 가격 50% 급등 전망 (슈퍼 사이클 예상).

피해: 델(Dell), HP 등 완제품 PC 업체는 메모리 비용 증가 부담으로 하락.

 

가트너(Gartner)의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 이론에 따르면, 현재 생성형 AI(Generative AI)를 포함한 주요 AI 기술들이 '기대 거품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을 지나 '환멸의 골짜기(Trough of Disillusionment)'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비빌 언덕은 이런 하락 시장에서 마이크론이 0.9% 상승

인텔이 3% 상승 ARM이 1.2% 상승

반도체 대장과 장비 대장 주는 상승을 하죠.

 

희망 회로 돌리기 하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장중 하락으로 시작하지만, 마이크론, 인텔처럼 반등에 성공하는 흐름이 가장 좋은 희망 회로 돌리기입니다.

 

야간 선물은 개장 때는 거의 –2%대까지 하락하다가

미국 개장 후에는 상승 전환도 하고요. 밀렸지만 –0.66% 정도 하락에 그쳤습니다.

이것도 비빌 언덕이지만

 

장 마감 수급에서 외국인이 월물 콜을 –140억 매도, 풋을 95억 매수합니다.

 

현물, 선물 매도는 장 중에 많이 거둬들여서 –1000억대 정도로 만들었는데

월물 옵션은 완벽한 하방이네요.

 

오늘 저 옵션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MSCI 한국 지수도 –1.11% 나름 선방은 했습니다.

 

1. 그린란드 충돌·日국채 쇼크에 흔들린 뉴욕증시…‘셀 아메리카’ 재점화

 

2.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갈등격화땐 美채권 예전처럼 안 살것"

"갈등 있으면 상대국 부채 보유하려 안해…세계 역사서 반복"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72800072?input=1195m

 

3. 美 국채 금리 급등·달러 지수 하락…투자자들 '셀아메리카

 

4.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급락…국채·달러까지 '셀 아메리카'

 

5. 美장기국채 금리 4개월만에 최고…그린란드 갈등속 日금리↑여파

미국채 30년물 4.9% 돌파…'셀 아메리카' 우려에 달러화 약세 지속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1001300072?input=1195m

 

6. 3가지 약점 가진 드러낸 트럼프, 그린란드 도발과 유럽의 경제 반격 [홍길용의 화식열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9421?ref=naver

 

7. 뉴욕증시, 트럼프發 지정학적 갈등에 하락 출발

 

8.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9. 美 대법원, 20일에도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 안해…"빨라야 2월 20일 선고"

# 주목해야 할 소식

 

1. “금 진즉 사둘껄”…대서양 무역전운에 ‘금값 4700달러’ 돌파

 

2. 대서양 무역 긴장 고조…금값 4700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고'

 

3. "금 한 돈 살때 98만원"…트럼프발 안전자산 선호에 국제 금값 사상 최고

 

4. [美특징주]혹한 예고에 천연가스 가격 급등…익스팬드에너지 상승

 

5. [美특징주]코테라에너지, 강세…데본에너지와 합병설 지속

 

6. [美특징주]쉐브론, JP모건 투자의견·목표가 상향에도 약세

 

7. 원자재 (안전 자산 폭등): 미국과 일본 자산을 피하려는 수요가 귀금속으로 쏠림.

은(Silver): +7% 폭등, $95 돌파 (사상 최고치).

금(Gold): +3% 상승, $4,740 선 (사상 최고치).

원유/가스: 한파로 인한 수요 증가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상승세 (가스 관련주 EQT +4%).

 

8. 젤렌스키 "美 종전안 서명 준비돼야 다보스 갈 것"

 

금이 3%대 은이 5%대 구리만 –0.24% 하락입니다.

은이 한때 94달러까지 갔다가 지금 93달러 며칠 내로 뭐 100달러 보겠습니다.

금도 4757달러 250달러 정도 더 오르면 5000 달러고요.

누가 누가 먼저 100 달러가느냐 5000 달러 가느냐 경쟁 중

 

북미 추위로 천연가스가 26% 급등, 3.9달러까지 급등하는데

이건 뭐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고 파생 수급에서 뭔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4달러 돌파하면 하방으로 진입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덜 정도입니다.

유가는 강 보합 정도

지정학적 우려에도 큰 움직임이 없는 곳이 유가네요.

 

1. 인천 철근공장 절반 폐쇄…현대제철 본격 구조조정

 

2. 조선업 슈퍼사이클 2막 시동…‘TIGER 조선TOP10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3. 코인인가요? 한전입니다…발전사 통폐합설에 장중 신고가

 

4. [특징주 & 리포트] '신규 원전 기대에 16% 뛴 한전' 등

 

5. 韓美 원자력협력 기대감 … 한전 16% 급등

발전공기업 통폐합 논의도 호재

https://www.mk.co.kr/news/stock/11938184

 

6. 효성중공업, '차세대 전력망 안전 해결사' 키운다

 

7. "이제 우주로 갑니다"…나라스페이스·우리기술, 상한가[핫종목]

 

조선, 방산, 원전, 재생에너지 관련 기사와 자료는 글 맨 아래에 두겠습니다.

주목해야 할 이야기에 다 담아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서 구독하기 어렵겠습니다.

 

미국 조선사 테마가 하락 120위 –2% 하락이고요.

조선 테마는 –2.6% 하락 147위입니다. 5시 50분 기준

 

원전 누스케일파워가 –5%대 오클로도 –5%대

방산은 라인메탈이 –0.57%, 록히드마틴은 –1.3%, 사브는 오히려 0.9% 상승

 

지수와 같이 다 떠내려가는 분위기에서 그나마 버틴 곳이 양자컴입니다.

양자컴 아이온큐가 5시 53분에는 0.2% 상승인데 종가는 모르겠습니다.

리제티는 –3%대 하락 아마 아이온큐도 하락하지 싶은데

지수 하락에도 장중에 잘 버텼습니다.

 

어제 우리 원전은 정책 기대감으로 급등했는데

오늘은 좀 많이 쉴 것 같습니다. 누스케일파워가 –5% 정도니 비슷하게 쉴 수도 있겠습니다.

 

1.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시간에 LFP보다 삼원계 유리"

LG엔솔, 테슬라 '옵티머스'에 탑재되는 배터리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020906

 

우리 시장 배터리 업종은

미국 시장에서 ESS가 AI 전력의 중요한 부분 차지할 것이다. 이런 전망으로 한번 튀었고요.

어제는 로봇 기대감으로 또 튀었습니다.

 

지수가 하락하면 방어 용도로 지수가 많이 하락해서 반등시키려면 싼 맛에 올리기 쉬운 업종이고 종목이고요. 반도체, 자동차 급등 후 키 맞추기로도 우리 2차 전지는 반등 자리였다는 생각이고요.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미국 시장 –2%대 하락도 보이는데

앨버말이 5%대 급등입니다. 리튬아메리카스가 –3%대 하락인데 말입니다.

 

1. HSBC, 알버말 매수 등급으로 상향 조정

 

2. DB, 시장 긴축에 따라 알버말, SQM 및 리튬 아르헨티나 등급 상향

 

3. 알버말, 리튬 전망 낙관에 도이치뱅크 ’매수’로 상향

 

미국 시장 휴장 때 앨버말 추천이나 매수로 등급 상향 기사가 많았습니다.

 

1. HSBC의 '매수' 의견 상향 (강력한 촉매제)

 

HSBC는 앨버말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목표 주가도 기존 대비 대폭 높은 200달러 선으로 제시하며 투자 심리를 크게 자극했습니다.

리튬 공급 과잉 해소 전망

 

HSBC 분석팀은 리튬 수요 증가가 공급 증가를 앞지르면서, 시장의 우려였던 '공급 과잉(Surplus)' 상태가 예상보다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기적으로는 리튬 시장이 공급 부족(Deficit)으로 돌아설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리튬 가격 반등이 앨버말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수요처 부각 (Physical AI 및 로봇)

기존 전기차(EV) 수요뿐만 아니라,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최근 주목받는 피지컬 AI(로봇) 분야에서의 리튬 배터리 수요 증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로 분석한 앨버말 상승 원인도 목표가 상향을 원인으로 보네요.

오늘 우리 2차 전지는 미국 시장과 같이 떠내려갈지?

반등세 유지할지 관건이겠지만 앨버말 같은 현상은 우리 2차 전지에는 없고

지수랑 같이 오늘은 좀 조정 받는다는 생각입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오늘 A주] 신용거래 감소에 지수 하락...건설주는 정책호재에 상승

상하이종합지수 4113.65(-0.35, -0.01%)

선전성분지수 14155.63(-138.42, -0.97%)

촹예반지수 3277.98(-59.63, -1.79%)

커촹판50지수 1482.99(-23.87, -1.5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20001107

 

2. <<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 14일 공지를 통해 융자 거래 보증금 비율을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고, 19일부터 새로운 비율이 거래에 적용됐다.

 

19일부터 투자자가 증권을 담보로 융자 매수할 때 적용되는 최저 보증금 비율은 기존의 80%에서 100%로 상향됐다.

중국 감독 당국은 2023년 8월 융자 보증금 비율을 기존의 100%에서 80%로 인하한 바 있다. 최근 들어 융자 거래가 급증하고 시장 유동성이 풍부해진 상황에서 중국 당국은 다시 융자금 비율을 100%로 인상했다.>>

 

중국은 과열 나오면 바로 조치가 취해집니다.

신용 융자 보증금 비율 인상으로 과열을 식힐 생각인가 봅니다.

달려도 중국은 늘 한계가 있다고 봐야 할 시장입니다.

 

오늘은 미국 시장 영향으로 홍콩은 무사하지 못 할 것 같고요.

본토 시장은 의외로 잘 버티는 날이 많으니 지켜봐야겠고요.

 

부동산 침체로 뭔가 대책도 계속 기대하는 시장 흐름도 있습니다.

 

1. 5000피 코앞까지 밀어붙인 로봇…“스치기만 해도 급등”

 

2. 🚗 [2026.01.21] 글로벌 자동차 리포트: 현대차 시총 90조 시대와 인도의 습격

 

안녕하세요! 어제 자동차 업계는 현대자동차의 코스피 시가총액 3위 탈환이라는 역사적인 사건과 함께,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중국차의 외교적 공세로 뜨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1. 🇰🇷 현대차·기아: 제조사를 넘어 '피지컬 AI' 기업으로

 

📍 인도 시장, '수출 전진기지'로 대전환

현대차 인도법인의 2025년 결산 데이터가 어제 공개되었습니다. 내수 판매는 소폭 둔화되었으나, 수출 물량이 17.5% 급증하며 글로벌 허브로서의 위상을 굳혔습니다.

전략 분석: 인도에서 생산한 차량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로 보내는 전략입니다. 특히 현지 전략형 SUV인 '크레타'가 연간 20만 대 판매를 돌파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2. 🇨🇳 중국 자동차: 캐나다-중국 '6.1% 관세' 파문의 확산

 

📍 캐나다의 '차이나 딜', 북미 공급망의 뇌관

캐나다가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100%에서 6.1%로 대폭 낮추기로 합의한 후폭풍이 어제 더욱 거세졌습니다.

 

시장 전망: BYD와 샤오미가 이 틈을 타 캐나다를 북미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 확실시되면서, 미국 테슬라와 현대차 북미 법인의 가격 방어 전략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국 내 동향: 니오(NIO)와 아이토(AITO)가 누적 생산 100만 대를 돌파하며 양산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3. 🎥 화제의 이슈 & 영상 분석 (유튜브 트렌드)

 

📍 현대 '아틀라스' vs 중국 휴머노이드 경쟁 영상

최근 유튜브에서는 현대차의 아틀라스가 공장에서 부품을 옮기는 시연 영상이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하며, 현대차 주가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현대차는 이제 로봇 회사인가?"라는 주제의 테크 유튜버들의 분석 영상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4. 2026년 전기차 보조금 "NCM 배터리가 승리자"

2026년 정부 보조금 지침이 확정되면서, 에너지 밀도가 높은 NCM 배터리를 사용하는 현대차·기아 모델들이 보조금을 전액 수령하게 되었다는 비교 영상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LFP 배터리 비중이 높은 테슬라와 중국차는 상대적 불이익)

 

3. [단독] 노봉법 업은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사상 최대 春鬪 위기

 

4. 현대차, 장중 사상 최고가에도 소폭 하락…시총 100조 돌파[핫스탁](종합)

 

5. "여전히 싸다"…주가 61% 폭등 '불기둥' 뿜더니 파격 전망 [종목+]

올해 61.55% 급등

장중 시총 100조원 돌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01536i

 

글 적는 5시 20분 미국 시장 자동차 종목들은 많이 힘드네요.

지수랑 같이 떠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일본차가 도요타 –4%, 혼다 –1.8%대

유럽차 페라리, 스텔란티스는 –2%대

미국차 GM이 –4%, 포드가 –2%대 하락

이 분위기면 오늘 우리 자동차도 좀 힘들겠죠.

 

어제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곳이 운수장비입니다.

-6500억 매도하고요, 기관이 –2800억 매도입니다.

자동차는 외국인 기관 차익 매물이 터졌다고 봐야겠고요.

 

저는 자율주행으로는 테슬라, 웨이모에 한참 뒤졌고

로봇은 돈 못 벌고 있고 기술 개발도 중국 로봇에 한참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워낙 못 하다가 잘한다는 내용이 나와서 과하게 기대해서 올렸다는 생각이고요.

이렇게 빨리 오를 일은 아니었다는 생각이고요.

 

미국 전기차도 테슬레, 리비안이 –3%

중국 전기차 리오토, 니오가 –2%대 샤오펑은 –3%대 하락이어서

전기차 시장도 우울하고요.

 

오늘은 지수와 함께 좀 많이 쉴 것 같고요.

어제 현대차 대체거래소에서 고가 경신 기대감으로 5%에 매수한 투자자는

장중 –2% 하락, 대체거래소에서는 –2.4% 하락까지 반영해야 하고요.

오늘 –3% 정도 하락하면 이틀 만에 –10% 손실이죠.

 

지수 고가, 종목 고가 진입이 어려운 이유가 이렇습니다.

이틀 만에 –10% 지수가 며칠 급락하면 또 –10% 하락은 금방이죠.

그럼 –20% 손실 50층에 사람 있어요.. 구조대 보내주세요. 이런 글 올라오겠죠.

 

고가 자리, 신고가 자리 진입 때는 정말 손절 자리 잘 정하고 진입하고 빠져나와야 합니다.

 

제가 현대차 기아 중국 부품 공급망 확대 우려로 피해 종목으로 분석했던 종목들이나

최근 급등한 자동차 부품들이 급락하더군요.

오늘은 전체 자동차 부품이 흔들릴 것으로 봅니다.

완성차뿐 아니라 오늘은 부품도 조심하자 이렇습니다.

 

 

1. 같은 엔터주, 다른 주가…‘BTS 효과’에 하이브만 웃었다

 

2. "요리 예능 힘 세네" 유통업계, 출연 셰프 협업 열풍…MBN 천하제빵도 벌써 관심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경기선행 불안에 나흘째 속락…H주 0.44%↓

 

2.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사흘째 사상 최고치 경신 마감…0.38%↑

 

3. 대만, AI수요에 작년 수출 사상 최대

 

4. 코스피 랠리 13거래일 만에 제동…'역대 최장 타이' 기록 무산

 

5. 외인·기관 '팔자'…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2.75% 하락[핫종목]

 

6. 코스피, 5000선 앞두고 ‘뒷걸음’…삼성전자 3% 가까이 하락

 

7. 코스피 '12거래일 랠리' 멈췄다… 기관 6천억 매도에 숨고르기

 

대체거래소에서 현대차가 급등해도 장중 대화 제목을 관심 종목 없다고 적을 정도로

어제 시장 전망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부정적이었습니다.

 

몇 번 적었는데 이번 연말 신년 상승은 우리만 또는 대만만 달린 것이 아니고요.

유럽, 아시아 다 같이 달린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럽 시장이 꽤 하락하고 그린란드 당사국 덴마크가 –2.7% 하락하면서

신년 상승 마감이라는 기사가 확 와닿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정말 밀리겠구나! 생각했고, 선물이 정규장 개장 후 –1.98%대

10시 근처에도 장 중 저점까지 밀려서 오늘은 정말 하락하는구나 싶었는데

 

세상에 10시 15분 근처에 바닥 만들고 반등하고 11시 30분 근처부터 오후까지 반등해서

지수나 선물이나 모두 상승 전환까지 하더군요.

이번에도 내가 틀렸나 싶었는데 딱 2시 30분부터 다시 밀려서 선물 기준 –1.11% 하락 마감입니다.

 

저는 11시부터 반등은 대만 영향이라는 생각입니다.

태국이 1%, 인도네시아가 강보합이지만 아시아 주요국으로 보면

상승 마감한 곳은 대만이거던요. 0.38%

그래서 저는 어제 오후까지 반등은 반도체 기대감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반등하면서 나온 결과라는 생각이고요.

 

기사는 외국인 매도라고 나오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장중에 8000억 가까이 매도하던

외국인이 매도를 줄이면서 –1380억 매도로 매도세를 확 줄인 것도 도움이 되었고요.

 

정리하면 우리 시장은 13거래일 연속 상승도 가능했는데 대만과 함께 AI 기대감

반도체 가격 폭등, 수요 폭발, 이런 영향 때문이었다는 생각이고요.

수급으로는 외국인 매도가 많이 주춤해졌던 것이 도움이 되었고요.

 

1. 13일 만에 하락한 코스피…코스닥은 4년만 최고치

 

2. 코스피, 올 들어 첫 하락…코스닥은 4년만 최고

 

3. “오천피 문턱서 주춤” 코스피, 올해 들어 첫 하락…코스닥은 4년만에 최고치

 

4. '천스닥' 2% 남긴 코스닥...로봇株 강세에 주목

 

5. 5000피 보다 1000스닥 먼저?…코스피, 대형주 중심 숨고르기

 

6. 이제 2%… ‘천스닥’ 가는길, 로봇이 연다

 

7. 반도체 쏠린 코스피 ‘숨고르기’… "시장은 차기 주도주 모색"

13일만에 하락… 4885.75 마감

개별종목 순환매 확산도 동시 진행

"내수주·소프트웨어 주도업종 전망"

https://www.fnnews.com/news/202601201813507766

 

8. "AI서비스 존재감 미미"… 네카오 시총 비중 2% 밑으로

 

9. “대형주 쏠림은 계속, 돈은 이미 흩어졌다"…순환매 장세, 본격 가동

https://www.fnnews.com/news/202601201401589077

 

두 번째 특징으로 보면

 

나스닥 100 선물이 –1%대 일본도 –1%대 하락인데 코스닥이 장초반 하락을 이기고

반등에 성공해서 장중에는 1%대 상승을 보이고 종가가 0.83% 상승한 것

놀랍죠. 더 놀라운 것은 코스피 중형주가 1.35%, 소형주가 0.96% 상승이었고요.

하락 종목보다 상승 종목이 훨씬 많은 시장

반도체, 자동차 안 가지고 있으면 소외받는 시장이었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2 업종 종목 안 가지고 있으면 상승도 느낀 시장이었다.

이런 특징이 있고요.

 

제가 1차 조방원, 2차 금반지 3차 2차로, 4차 제약바이오, 엔터로 주도주 흐름 추적하는데

2차에 반도체 3차에 자동차가 쉬어도

 

1. 美은행 실적 개선에…금융주 모처럼 반등

 

3차의 2차전지, 미국 시장 은행주 반등과 자사주 소각, 지주사 기대감으로 은행 보험이 오르고요.

순환매가 확실했죠.

코스닥은 2차 전지와 로봇 제약바이오가 움직이고요.

 

지수는 하락했지만 업종 순환매로 체감은 나쁘지 않았다.

이렇게 두 번째 특징 정리하고요.

 

1. 메모리 붐에…마이크론, 대만 반도체공장 인수

 

2. 美 지수 선물 급락에 코스피 애프터마켓 '출렁'…삼성전자 5%↓

삼전·하닉 4%대↓…애프터마켓서 일제 하락

 

3. 시총 상위 종목 애프터마켓서 줄하락…삼전·하이닉스 4%대 '뚝'(종합)

“삼전·하이닉스, 차익실현 끝?”…시총 상위 종목 애프터마켓서 뚝뚝

15만 전자 믿고 샀는데 '헉'…삼전·하이닉스 애프터마켓서 '뚝뚝' 떨어져

 

4. "빨리 팔자" 한때 14만전자 깨졌다...'그린란드 파장'에 애프터마켓 급락

[특징주] 코스피·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낙폭 확대

 

세 번째 특징은 시간 외 시장 움직임 정리입니다.

정규장 끝나고 나스닥 100 선물이 –2% 가까이 하락하면서

우리 대형주가 그냥 무너졌습니다. 삼성전자가 –5% 가까이 하락도 하고요.

저녁 6시 개장하는 야간 선물이 –2% 조금 안 되는 정도로 급락 출발하고요.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야간 선물이 반등을 하더니 미국 정규장 개장 후에는 계속 반등해서 상승 전환을 하더군요.

새벽 1시 근처가 장중 고점이었습니다.

분명 나스닥은 –1%대 하락인데 우리 시장 야간 선물은 마치 급등하는 느낌이더군요.

 

잠자다 잠깐 깨서 지수 확인하는데 놀라서 잠이 다 깨더군요.

원인을 저는 마이크론으로 봅니다.

글 적는 5시에 지금 마이크론이 나스닥 –2% 하락에도 0.4% 상승 중이고요.

장중에는 2%대 상승도 봤습니다.

 

지금 인텔은 신고가고 2.8% 상승 중이고요. ARM도 1.2% 상승

미국 시장 급락에도 반도체 일부는 상승 중입니다.

이게 우리 야간 선물을 한 때 상승도 만들고 –2%대 하락 중인 나스닥에 비해

새벽 5시 –0.6% 정도에서 버티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고요.

정리하면 대체거래소에서 난리가 났던 것에 비해서 미국 정규장 개장 후에는

우리 야간 선물이 상승 전환도 하면서 꽤 안정적이었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 힘은 반도체다! 마이크론 덕택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1. 정은보 “코스피 6000도 가능…좀비기업 퇴출돼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코스피, 6000 돌파 가능”

 

2. 서학개미 1분기 복귀시 양도세 ‘0원’… 국민참여펀드 소득공제 최대 40%

 

3. "3000만원 넣으면 1200만원을…" 파격 혜택에 '관심 폭발'

 

4. 국민성장펀드 '파격' 소득공제…3년이상 투자땐 최대 40%까지

해외투자 수요 유턴 유도

최대 1800만원 공제 특례 신설

연봉 8000만원인 직장인 경우

500만원 가까운 절세도 가능

https://www.mk.co.kr/news/stock/11938171

 

5. 다가오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기보유 자사주 규모만 최대 123조

"최대 123조"…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임박

 

6. 롯데지주·SK…'3차 상법개정' 수혜주 뜬다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

코스피 주식 연 1% 감소 전망

HDC·오뚜기·하림지주 등/ 자사주 많고 PBR 낮아 관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022071

 

어제 장중 대화 때 HD현대가 5% 급등하는 것 보면서 자사주 소각 기대감으로

지주사가 상승하는 것 같다고 했는데 장 마감까지 5% 유지하더군요.

복합기업 업종이 0.63% 상승이고 HS효성이 7%, 롯데지주, 두산도 3% 상승

어제 같은 시장에서 좋았죠.

자사주 소각 이럼 또 달리는 곳이 은행주 아닙니까?

KB금융, 신한지주 2.7%, 하나금융지주 4.26% 상승

 

우리 지수 2차 상승 주도주였던 금반지 중에서 반도체가 쉬고

금융, 지주사가 움직였죠.

자사주 소각, 정책 기대감,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미국 은행 실적 개선 뭐 이런 것들

다 합쳐져서 지주사, 금융이 좋았죠. 그럼 순환매로 해석해도 되고요.

일단 어제까지는 순환매로 지수도 업종도 종목도 버텼다.

이렇습니다.

 

 

거래소 이사장이 코스피 6000 이야기도 하고 소득 공제 40% 이야기도 나오고

오래 보유하면 세금 혜택도 늘리고 서학개미에서 동학개미로 신분 바꾸면

또 세금 혜택 주고요.

 

1. "삼전 레버리지 나올까"… ETF 시장 촉각

 

2. “이런 장에선 더 먹어야죠”…간 커진 개미들 오매불망 ‘종목 레버리지’

국내엔 종목 레버리지상품 없어

과감한 베팅 원하는 투자자들/ 美 3대 레버리지ETF 13조 투자

규제완화땐 국내투자 확대 기대/ 변동성커져 손실위험 부담 늘어

https://www.mk.co.kr/news/stock/11938380

 

3. 불장에 '포모' 확산…예탁금·빚투 나란히 최고치 경신

예탁금 첫 93조 돌파···1년새 76% 급증

신용 융자도 29조 육박···상승장에 빚투 ↑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DLC0S2X

 

4. "불장 놓칠라"…개미들, 30조 우르르 '풀베팅'

신용융자 사상 첫 28조원 돌파…역대 최대

반도체 투톱에만 3조…현대차 빚투 45%↑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200391&t=NN

 

서학개미가 3배 ETF 매력으로 미국 시장 갔으니 우리도 한다! 뭐 이런 생각인지

우리도 3배 ETF나 종목 ETF 레버리지 상장 이야기도 나오고요.

거래 대금도 늘고 예탁금도 늘고 총알은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번 조정은 잠시 지나가는 조정이라는 생각이고요.

정말 지수 5500이나 6000도 가능하고요. 정부나 여당은 이제 1만도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선거 전까지 펌프질 할 수 있는 한 최대치로 끌어올리겠다는 이야기겠고요.

 

그럼 조정을 이용해서 매집해야지 시장 떠날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조정의 끝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저가 매수는 유효할 것 같고요.

 

언제 진입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AI, 적용 속도…산업강국 韓, AI강자 될 것"

 

2. "주도주 지위 쉽게 안 흔들려"…반도체 '보유 전략' 유효

 

3. 🚀 [2026.01.20 브리핑] 삼성·SK, '낸드 감산' 승부수와 미국발 관세 폭탄의 명암

 

안녕하세요! 역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반도체 투톱이 어제는 잠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단기 조정인지, 새로운 변수의 등장인지 핵심 이슈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주요 뉴스 및 시장 동향 분석

 

① 낸드플래시(NAND) "이제 제값 받겠다"…생산량 감축 결정

뉴스 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낸드 생산량을 전년 대비 각각 약 4~10%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분석: 현재 시장은 D램 위주의 호황입니다. 두 기업은 수익성이 낮은 구형 낸드 라인을 줄이고, 추론형 AI 서버에 들어가는 고부가가치 대용량 SSD(QLC) 공정으로 전환하여 '초호황기 이익 극대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조선비즈 단독 보도

 

② 미국 상무장관의 경고: "관세 100%냐, 미국 내 공장이냐"

 

뉴스 내용: 하워드 루트닉 미 상무장관이 한국 메모리 기업들을 향해 "미국 내 제조 시설을 짓지 않으면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영향: 이 소식으로 인해 어제 장 초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3%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미 테일러(삼성)와 인디애나(SK)에 공장을 건설 중인 만큼 실제 타격보다는 심리적 위축이 컸다는 분석입니다. TweakTown 외신 분석

 

③ 증권가 "조정은 기회"…목표가 상향 랠리 지속

삼성전자: 맥쿼리는 목표가를 24만 원으로, 서스퀘하나는 'Progress on 1c-node'를 근거로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했습니다.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조 원 시대 전망과 함께 목표가 112만 원 리포트가 등장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데일리팝 보도

 

4. 與TF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제한, 당장 법안에 담긴 곤란"

"다수 의원들 공감하나 입법 시기·조율 방식 등 논의해야"

디지털자산기본법, 이달 말 당 지도부 보고 후 2월 초 발의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45600001?input=1195m

 

5. 1년 수익률 46%에도 '긴급대담'…VIP운용 "가치투자 시간 온다“

 

6. 美 앤스로픽 투자에 SKT 이틀새 12% 급등

 

7. 美앤트로픽에 투자한 SKT 신고가 행진

SK텔레콤, 20일 52주신고가(6만3000원) 경신

앤트로픽 지분 가치·정부 AI 모델 참여 기대 영향

"AI, SKT 기업 가치 상향 요인…2030년 AI 매출 5조원 예상"

배당 불확실성은 주가 변수로 작용 가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85286645319688

 

8. ETF 거래대금 ‘하루 11조원’…레버리지·인버스 손바뀜도 급증

코스피 랠리에 지수 베팅 수요 확대

단기 매매 반복되면서 회전율도 급등

변동성 확대 구간선 리스크 관리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06486645319688

 

 

# 원전 자료 모음

 

[2026.01.21 리포트] 원전 생태계의 복원과 미래: 고준위 방폐물 법안과 글로벌 SMR 시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1월 20일의 주요 원전 이슈를 분석했습니다. 현재 국내외 원전 산업은 '건설'을 넘어 '운영'과 '사후 관리'라는 보다 성숙한 단계의 과제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 주요 뉴스 요약 및 분석

 

①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특별법 처리 시급성 대두

뉴스 내용: 원전 업계와 정치권에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원전 내 저장 시설의 포화가 임박했기 때문입니다.

핵심 분석: 원전이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인정받기 위한 핵심 조건은 '폐기물 처리 역량'입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야 부지 선정과 시설 건설이 법적 근거를 갖게 되며, 이는 K-원전 수출 시 상대국에 줄 수 있는 '신뢰'의 척도가 됩니다.

 

② 한수원, 체코 원전 본계약 막바지 협상 가속화

뉴스 내용: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의 본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핵심 분석: 유럽 내 에너지 주권 확보를 위한 체코 정부의 의지가 강한 가운데, 한국의 '온 타임, 온 버짓(On Time, On Budget)' 경쟁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3월로 예정된 본계약 체결 여부가 국내 원전 부품사들의 향후 10년 먹거리를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③ 뉴스케일 파워(NuScale), SMR 설계 표준화 단계 진입

뉴스 내용: 미국의 SMR 선두 주자인 뉴스케일 파워가 설계 표준화를 통해 양산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핵심 분석: SMR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원전'입니다. 설계가 표준화될수록 단가는 낮아지고 안전성은 높아집니다. 한국 기업들이 뉴스케일의 핵심 기자재 공급망에 대거 포함되어 있어, 이들의 행보는 국내 관련주에도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합니다.

 

# 조선주 자료 모음

 

🚢 2026년 1월 21일 조선주 데일리 브리핑

 

"3,500억 규모 추가 수주와 차세대 '액체 수소 운반선' 주도권 경쟁"

2026년 연초부터 K-조선의 기세가 매섭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이 추가 수주 소식을 알린 가운데, 한일 양국이 미래 먹거리인 '수소 운반선' 시장을 두고 정면충돌하는 양상입니다. 어제 시장을 달군 주요 핵심 이슈들을 분석합니다.

 

1. 주요 뉴스 및 이슈 분석

 

① 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3.5억(약 4,816억 원) 규모 추가 수주

이슈: HD한국조선해양이 원유운반선 2척과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 등 총 4척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분석: 이 선박들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되어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HD한국조선해양은 연초 목표액의 약 6.4%를 보름 만에 달성하며 '수주 슈퍼 사이클'의 현실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PC선의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관련 기사: 아주경제 - HD한국조선해양, 3억 5천만 달러 규모 신규 수주 (2026-01-20)

 

② 한화오션 & HD현대: 액체 수소 운반선 선점 경쟁 가속화

 

이슈: 한국 정부와 조선 3사가 일본과의 수소 운반선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통해 2028년까지 2,000㎥급 선박 개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분석: 수소 경제의 핵심은 '운송'입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LNG 운반선에서 쌓은 극저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체 수소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오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는 조선주의 중장기적 밸류에이션을 높이는 강력한 촉매제입니다.

관련 뉴스: Hellenic Shipping News - 한일 수소 운반선 경쟁 격화 (2026-01-20)

 

③ 산업 트렌드: 조선용 용접 소모품 시장의 성장

이슈: 한국 용접 소모품 시장이 2026년 약 6.3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분석: 조선업의 부활(K-Shipbuilding resurgence)이 후방 산업인 용접, 부품, 엔진 시장까지 낙수 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선박 건조 물량이 넘쳐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입니다.

 

# 2차 전지 자료 모음

 

🔋 [2026.01.21] 2차 전지 데일리 리포트: 반도체 쉬어갈 때 '배터리'가 웃다

 

안녕하세요! 최근 증시를 주도하던 반도체와 로봇주가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2차 전지 섹터가 강력한 대안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20일)는 단순한 반등을 넘어 ESS(에너지저장장치)와 로봇 배터리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확인된 하루였습니다.

 

1. 📰 주요 뉴스 및 기사 분석

 

① "로봇에도 배터리 들어가잖아"… 2차 전지, 로봇 테마와 동행

CES 2026 이후 로봇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배터리 수요가 전기차를 넘어 로봇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현대차의 아틀라스 등 휴머노이드 로봇이 구동 시간을 늘리기 위해 고밀도 NCM(삼원계) 배터리 채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등이 수혜주로 부각되었습니다.

 

분석: 로봇용 배터리는 전기차보다 가격 민감도가 낮고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 국내 기업들의 고부가가치 제품 전략과 잘 맞아떨어집니다.

기사 참고: 머니투데이 - "로봇에 배터리 들어가잖아"… 어제 로봇주, 오늘 2차전지?

 

② 1조 원 규모 '2차 ESS 중앙계약' 입찰 마감… 삼성SDI 기선 제압

 

정부가 주도하는 대규모 ESS 프로젝트 수주전이 본격화되었습니다.

현황: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가 모두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1차 입찰에서 물량의 70%를 확보했던 삼성SDI가 기술적 우위를 앞세워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전망: 2월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며, 이번 입찰은 '가격'보다 '안전성 및 산업 기여도' 배점이 높아진 것이 특징입니다.

기사 참고: CEO스코어데일리 - 1조원대 ESS 프로젝트 누가 거머쥘까

 

③ 포항에 5천억 원 규모 신규 투자… 2차 전지 반등 신호탄?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지자체와 기업의 대규모 투자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내용: 포항시와 2차 전지 기업 간의 5천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는 2024년 말 이후 약 1년 만에 재개된 대규모 투자입니다.

 

의미: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확보 등을 위한 배터리 수요가 여전하며, 기업들이 장기적인 시장 회복을 확신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우주 항공 자료 모음

 

[우주 항공 뉴스] 2025년, 민간 우주 경쟁의 새로운 막이 오르다 (1월 20일 분석)

 

"스페이스X 독주 끝? 블루 오리진 '뉴 글렌'과 KASA의 2025년 승부수"

"1월 20일 우주 브리핑: 8천억 투자 KASA & 스타링크의 멈추지 않는 확장이 의미하는 것"

 

#우주뉴스

 

1. 글로벌 이슈: 블루 오리진, 궤도 진입 성공으로 '양강 구도' 형성

[핵심 뉴스]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개발한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첫 비행에서 궤도 진입에 성공하며 스페이스X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습니다. (1월 중순 발사, 20일 현재 지속적인 분석 기사 쏟아짐)

 

상세 내용:

 

블루 오리진은 그동안 준궤도 여행(뉴 셰퍼드)에 머물렀으나, 이번 뉴 글렌 발사 성공으로 지구 저궤도(LEO) 화물 운송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비록 1단 부스터의 해상 착륙(회수)은 실패했으나, 로켓의 핵심인 페이로드 궤도 진입은 완벽히 성공했습니다.

 

분석: 이는 스페이스X의 팰컨 9(Falcon 9)과 팰컨 헤비가 독점하던 상업용 대형 위성 발사 시장에 실질적인 대안이 생겼음을 의미합니다. NASA의 달 착륙선(Blue Moon) 프로젝트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2. 국내 이슈: KASA(우주항공청), "2025년 5대 우주 강국 도약" 선언

[핵심 뉴스] 대한민국 우주항공청(KASA)이 2025년 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올해를 '우주 경제 실현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투자 규모 및 계획:

R&D 예산: 2025년 우주 항공 R&D에 약 8,064억 원 투입 (전년 대비 43% 증가).

주요 목표: 차세대 발사체 개발(누리호 후속), 달 착륙선 개발 가속화, 그리고 라그랑주 점(L4) 탐사 프로젝트 구체화.

 

국제 협력: NASA와의 달 우주 환경 모니터링 협력 강화 및 유럽우주국(ESA)과의 우주 기상 관측 데이터 공유 협약 체결.

 

분석: KASA의 공격적인 예산 증액은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 생태계를 한국에 정착시키기 위한 시도로 해석됩니다. 특히 재사용 발사체 기술 확보에 500억 원 이상을 배정한 점은 스페이스X를 추격하겠다는 기술적 의지를 보여줍니다.

 

3. 지속적인 확장: 스페이스X, 스타링크 발사로 '메가 콘스텔레이션' 구축

[핵심 뉴스] 1월 20일(현지 시간), 스페이스X는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팰컨 9 로켓을 통해 **스타링크 위성(Starlink Group 11-8)**을 또다시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습니다.

 

상세 내용:

 

이번 발사는 스페이스X의 2025년 초반 발사 릴레이의 일환으로, 지구 저궤도 인터넷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었습니다.

 

1단 부스터는 태평양의 드론쉽에 성공적으로 착륙하며 재사용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분석: 경쟁자들이 기술을 개발하는 동안, 스페이스X는 이미 '압도적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스타링크의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는 통신 시장뿐 아니라 군사/안보 분야에서도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