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AI 몰락! 에이전트 AI 시대 AMD 시간 외 –5% 하락 2월 4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실적 발표 소화하며 혼조세…다우 0.08%↑
2. 뉴욕증시, 기술주 약세에 혼조 출발
3. [속보]뉴욕증시, 상승 출발…S&P 500, 팔란티어 실적 호조에 0.11%↑
미국 시장 출발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나스닥 선물이 0.5% 이상 상승할 때도 제법 있었고요.
그럼 하락 원인이 뭐냐?
3가지로 저는 분석했는데






첫 번째는 제가 계속 에이전트 AI 이야기 전해드렸는데요.
그리고 독일 시총 1위 AI 종목 SAP도 소개해드렸죠.
소프트웨어 AI 이 종목이 독일 시장에서 –4% 하락입니다.
며칠 살짝 반등하나 싶었는데 그냥 밀려버렸습니다. 연간 주가 보여드리는데
미국 오클로처럼 밀리고 있죠.
이렇게 밀리는 이유가 앤트로픽이라는 에이전트 AI가 소개되면서
계속 전해드린 소프트웨어 AI 관련 종목이 급락했습니다.
내용 보면 뭐 변호사 회계사 이제 다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에서 주로 하락한 곳이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종목들입니다.



두 번째는 이건 설입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는데 하루는 젠슨 황이 오픈 AI 내부 문제가 잘 조정 안 된다. 이런 식으로 비판하고 투자는 하지만 원래 투자 예상한 MOU는 강제성 없다 이런 식으로 발언했고요.
어제는 또 오픈 AI에서 또 엔비디아 칩 발열로 우린 다른 칩 개발하거나 찾아보겠다.
이런 식으로 발언하면서 엔비디아와 오픈 AI 갈등설이 나왔습니다.
나중에 해명하는 발언도 있었는데 유독 오늘 엔비디아가 약했고요 반등도 했지만
한 때 –5% 하락도 했던 이유로 저는 소설 적어보고요. 사실일 수도 있겠다 싶은 발언은 계속 있었습니다. 해명이 먹혔는지 반등해서 –2%로 수습은 했습니다.



세 번째는 구글의 새로운 칩 개발입니다.
이건 뭐 계속된 이야기인데 오늘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모습입니다.
HBM을 사용 안 하는 D램으로만 가동되는 AI 칩 개발이 핵심입니다.
엔비디아 칩이 너무 비싸고 엔비디아 독점이라는 이야기겠죠.
저는 나름 이 3 가지가 오늘 미국 반도체와 소프트웨어 업종 급락을 만들고
지수 하락도 만들었다는 생각이고요.
장 마감 전 4시 이후에 미국 정부 예산안 통과가 막판 반등 만들었다는 생각이고요.
<<[속보] 비트코인 7% 급락, 7만3000달러 붕괴-이더 10% 폭락>>
VIX 지수가 19 근처까지 급등하고요.
비트코인도 반등은 했지만 한때 –7% 급락하고요.
제가 추적하는 지표 중 미국 장기채 정도가 안정적이고
비트코인이나 변동성 지수는 좀 심각한 모습입니다.
야간 선물도 –1.4%대까지 하락하다가 –0.98% 정도로 반등은 하는데
오늘 미국 반도체 약세라 또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흔들리면 지수도 좀 부정적이고요.
대신 아래 글에 적어두었는데 제가 추적하는 테마나 자동차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빌 언덕은 자동차, 조방원, 등 주도주 일부가 움직이면서 방어하는 그림이 최선이고요.
어제 우리 선물은 장 마감 전에 13% 급등도 나오면서 이게 변동성을 엄청 키웠고
숏 스퀴즈가 나왔는지 공매도 청산 힘이 있었는지 추정만 하지만
KO-VIX가 50까지 가서 이게 옵션으로 큰 힘이 발휘되면서
위로 한 번, 아래로 한 번 지수 변동성을 만들었다는 생각이고요.
이게 안 내려오면 계속 이런 변동성 장세는 계속된다는 생각입니다.
지수 투자는 변동성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반도체 강세로 나흘 만에 반등…1.81%↑
2. 日닛케이지수, 3거래일만에 반등…사상 최고치 경신
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매수·매도 교차에 혼조 마감…H주 0.3%↓
4. "프리미엄 증시로… 글로벌 유동성 키울것"
국내 증시 시총 사상 첫 5000조 돌파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증시 시총 5000조 돌파… 7500피 전망도
코스피 5% 급등 '매수 사이드카'
국내 증시 시총 사상 첫 5000조 돌파… 코스피 6.8% 급등
5. 코스피 6.8% 급등…하루 만에 'V자' 반등
국내 증시 시총 사상 첫 5000조 돌파…코스피 7% 급등
[뉴스프라임] 코스피 6.8% 급등…하루 만에 'V자' 반등
공포 무색케 한 폭등…코스피, 6.84% 오르며 사상 최고치
코스피 역대급 급등에 국내 증시 시가총액 첫 5천조 돌파
홍콩이 0.2% 정도 상해는 아시아 시장과 같이 반등해서 1.29% 하지만 홍콩은 하락했고요.
베트남도 –0.33% 상승, 대만이 4일 만에 반등해서 1.81%
인도나 인도네시아도 좋았습니다. 2%대 급등
그리고 다 아시듯이 한국이 뭐 6.8% 급등이죠.
월요일은 코스피 혼자 난리가 나서 급락하고 어제는 또 급등하고
오늘은 또 급락하게 생겼습니다.
제가 몇 번이나 소개한 KO-VIX가 어제 같은 상승 장에도 또 올랐습니다.
월요일은 급락해서 급등 어제는 급등하는데도 또 5.85% 급등
이런 변동성 지수가 급등하면 심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주가나 지수 종가만 보시겠지만
어제 장 마감 전에 코스피 선물이 세상에 13% 급등했습니다.
오늘 나스닥이 하락 안 했어도 우리 변동성 지표로 보면 급등 후 또 급락 가능성이
상당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변동성 지수에 말입니다.
정리하면 첫 번째 특징은 월요일 급락이 다 이기고 급락 보다 더 크게 상승했지만
KO-VIX 지수는 50.14돌파하면서 5.85% 급등이었다.
변동성 지수로 보면 어제 급등이 의아할 정도였다. 아시아 시장 대비 절대적 강세!
이렇게 정리하고요.
1. 널뛰기장에 웃는 개미들…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았다
2. 롤러코스터 탄 코스피…어제는 비명·오늘은 환호
3.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4. "어제 사신 분들 축하드려요"…지옥~천국 오간 코스피
5. "폭락장에 주워 돈 벌었다"...강심장 개미 '반전 드라마'
6. “어제 못버틴 개미님들 다 털고 갑니다”…코스피 338포인트 폭등
7. "V자 반전 성공"…'야수의 심장' 장착한 개미들
어제 제가 20대 30대가 주식 투자를 잘하는 것 같다.
이렇게 적었죠. 어제 급등 때 개인이 2.9조 팔면서 차익 잘 실현했습니다.
칭찬합니다.
<< 폭락장서 5.6조 줍줍한 '포모 개미'…이튿날 바로 2.9조 팔았다>>
삼성전자를 월요일 종가에 매수해서 어제 11% 급등에 매도했으면
삼성전자로만 11% 이틀 만에 먹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글 적는 이유가 경계의 글 적자는 것이 취지니
우려스럽게 적으면 급락하면 사고 급등하고 파는 이런 패턴이 어느 순간에는
무너집니다. 짧게는 코로나 때 보지 않았습니까?
오늘 또 급락하면 또 개인이 줍줍 해서 신나게 음 내일 또 반등하면 팔지!
이런 심리일 텐데요.. 이게 과거 제가 주식 공부할 때는 돼지 살찌워서 잡아먹는다로 배웠습니다. 개인이 계속 돈을 더 담게 만든다는 것이죠.
그럼 신용 잔고도 차 오르고 온갖 곳에서 돈 끌어모아서 투자하죠.
이게 아이 업고 증권사 지점에 나타난다. 이럼 고점이다. 이런 류의 이야기와 비슷한 것입니다.
경계의 글로 적으면 반도체는 어떻게든 AI에 사용될 테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어떻게든
오른다는 신념이 생기는데 지수가 같이 나락으로 가면 이런 전망은 무의미할 때도 있습니다.
야 어제까지 지치지 말라며 왜 또 글이 이러냐! 이런 생각이시겠지만
저는 급락하면 펌프질 할 내용 어떻게든 찾아서 위로했고
또 과하다 싶으면 경계 글 적고요.
어제는 너무 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방 위치에 있었던
예를 들면 하이닉스, 삼성전자 공매도 친 쪽에서 숏스퀴즈 나왔을 수도 있고요.
풋 옵션 청산이 나왔을 수도 있고요.
어떤 가치 때문에 어제 같이 오른 것이 아니고
파생이나 수급에서 나온 급등이니 어 개인은 급락 때 사면 다 올라!
이렇게만 투자 습관이 생기면 안 될 것 같습니다.
1. "코스피 7천시대 열린다"…AI·금리 인하 '슈퍼 랠리' 시나리오
2. “10년새 주가지수 40% 오를때 시총 159%…코스닥 상장사 너무 많다”
3. "개정 상법 시행 전 마지막 주총…꼼수 난무 전망"
4. 코스닥 키우는 하나금융 … 벤처 성장에 8.2조 투입
5. 개정 상법 시행 앞두고 주총 격돌 예고…“향후 거버넌스 개편의 분기점”
어제 JP모간 7500 소개해드렸고요.
관련 기사가 어제 나오더군요.
저는 올해 시장 좋게 보는 것이
우리는 지방 선거, 미국은 11월에 중간 선거가 있고요.
정책이 뒷받침될 구조가 잘 만들어지겠죠.
그리고 어제 뭐 7500 갈 수 있는 이유가 삼성전자나 조방원 이런 곳의 실적 기대감도 있다는 내용도 전해 드렸고요.
하루 14조 손바뀌는 ETF…'삼전 레버리지' 나오면 더 커진다 [자금 몰리는 ETF]
한달새 50조 몰린 ETF ‘400조 시대’ 눈앞 [자금 몰리는 ETF]
제가 굉장히 관심가지는 것이 ETF인데요.
작년에 300조 이야기 나오다가 이제 400조 시대 이야기하죠.
어제 금융투자가 코스피를 1조 6000억 코스닥을 8000억 매수하는데
이게 ETF 매수로 볼 수 있거던요.
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자금이 안 들어오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거 코리아펀드라 해서 펀드 시장이 열리고요.
랩 어카운트로 또 시장에 물 들어오고요.
이번에는 ETF입니다. 그런데 이 규모가 펀드나 랩어카운트와는 규모나 힘이
비교 불가라는 생각입니다.
정부 정책이 살아 있고, 개인이 이상한 곳에 투자 안 하고 ETF로 투자하면서
업종이나 지수 견인한다면 밀리면 언제든지 반등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글 마무리하는 5시 19분 야간 선물이 –1.35% 하락인데
월요일처럼 또 갭 하락 후 더 밀릴 수도 있습니다.
퐁당퐁당 장세에서 오늘은 또 퐁 장세겠죠.
수급 싸움이 시작될 것 같은데요.
지금 엔비디아 –4%, 마이크론 –5% 브로드컴도 –5% 하락이어서
반도체가 버티기 만만하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이라도 버텼으면 D램은 그래도 버텨 이러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펌프질 하겠지만
마이크론 –5% 하락이라 이 이야기도 못 하겠네요.
오늘은 반도체가 또 지수 하락 만들겠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1. 석달새 1200% 껑충… 투자위험종목 70%가 '로봇주'
2. 설탕부담금·담합…줄이은 악재에 식품株 주춤
3. 변동성 커진 코스닥… 그래도 믿을 건 '바이오·헬스케어'
4. SK바사, 매출 2.4배 확대…'독일 자회사·백신 사업' 선전
5. '워시 쇼크' 비켜간 금융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강세
6. 배당 성수기 떠오른 2월… 고배당·우선株로 자금 향할까
2월 증시가 배당 투자 성수기
7. 빛바랜 가치투자…불장에도 올해 2000억 ‘썰물’
#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자료
1. 국내 증시 시가총액 5천조 첫 돌파…삼성전자 1천조 눈앞
삼성전자 불기둥에…K-증시 시가총액 5000조 돌파
2. [단독] 헤지펀드 거물 “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 美증시 간접상장해야”
헤지펀드 거물 대니얼 러브
“자사주 추가매입·소각 필요”
주총 시즌 앞두고 본격 압박
https://www.mk.co.kr/news/stock/11951782
3. 🚀 [2026.02.04] 반도체 위클리 브리핑: "역대급 반등과 HBM4 진검승부의 서막"
1. 시장 동향: "블랙 먼데이에서 골든 튜즈데이로"
어제(3일) 코스피는 하루 만에 6.8% 급등하며 5,280선을 회복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이로운 반등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11% 폭등하며 17년 만에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종가 기준 16만 원대 회복 중)
SK하이닉스: 9.3% 상승하며 전날의 손실을 완전히 만회했습니다.
외국인/기관 복귀: 전날 투매에 나섰던 외국인과 기관이 다시 '사자'로 돌아서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삼성과 하이닉스 두 기업의 시총 합계가 알리바바·텐센트 합계를 처음으로 추월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 삼성전자: "HBM4 조기 출하로 1위 탈환 선언"
삼성전자는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며 AI 메모리 시장의 판도를 뒤집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슈: HBM4 2월 양산 개시 및 엔비디아 공급
내용: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를 이번 달(2월)부터 본격 양산하여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베라 루빈'에 공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차별점: 경쟁사보다 앞선 4나노 로직 다이와 6세대 D램을 적용, 초당 11.7Gb의 업계 최고 속도를 확보했습니다. "재설계 없이 고객사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점이 시장의 신뢰를 폭발시켰습니다.
보상 정책: 경영진 보상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실험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3. SK하이닉스: "수익성 끝판왕, 100조 클럽 가시화"
하이닉스는 압도적인 수율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실적의 질(Quality) 면에서 시장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이슈: "공급 부족이 부른 가격 폭등의 최대 수혜"
내용: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해 일반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는 '메모리 쇼티지'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는 1분기 D램 가격이 최대 60%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적 전망: 모건스탠리는 하이닉스의 2026년 영업이익을 179조 원까지 내다보며, 전례 없는 공급 제약 국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성과급: 직원들에게 최대 1.4억 원 규모의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강력한 이익 성장세를 방증했습니다.





# 자동차 이야기
어제 자동차 관련 자료는 글 아래 두고요.
아시아 시장 이야기나 주목해야 할 이야기는 순서를 변경해서 아래에 두겠습니다.
자동차 이야기를 아시아 시장 이야기에서 분리해서 적을 생각입니다.
1. 현대차·기아, 美판매 연초부터 호조…"역대 1월 최고실적"
현대차·기아, 美판매 역대 1월 최고실적 달성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 호조…“역대 1월 최고 실적”
2. 현대차 팰리세이드, 지난해 21만대 팔려 연간 최다 판매 경신
현대차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효과' 업고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
[기업] 현대차 팰리세이드, 지난해 21만 대 판매 달성...'역대 최
5시 25분 기준 미국 시장 자동차 주가는 지수 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미국 내연차 GM이 2%, 포드가 –0.5%
일본 내연차 도요타가 –0.7% 혼다가 –1%
유럽 내연차는 페라리가 –1.97%, 스텔란티스가 –0.6%
안정적인 판매량 증가로 제너럴 모터스(GM) 실적이 향상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힐 라지캡 펀드는 2025년 4분기 투자자 서한에서 제너럴 모터스(NYSE:GM)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자동차 제조업체인 제너럴 모터스 (GM, NYSE:GM)는 자동차 산업 전반의 판매량이 안정화됨에 따라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GM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전기차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에서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https://finviz.com/news/297089/stabilized-volume-boosted-general-motors-gm
지수 하락에도 실적 개선으로 GM이 신고가 근처에까지 2% 대 상승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1.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 호조..."역대 1월 중 최고"
2. 현대차 팰리세이드, 작년 21만대 판매…역대 최고 기록
현대차 팰리세이드, 연간 판매량 20만대 돌파…HEV 모델 주효
역대 1월 판대 최고치 달성 비싼 팰리세이드 역대 최고 판매
이런 호실적이면 오늘 미국 시장에서 GM이 독보적으로 상승하듯이
우리 시장은 자동차가 버틸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보죠.
어제 현대차, 기아가 지수 급등이나 반도체보다 덜 올라서 2%대 상승 정도였는데
오늘 같은 날은 지수 하락에도 버티거나 상승하면서 방어 역할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자동차 부품 업종은 2.59% 부품도 좋았습니다.
오늘 우리 지수 비빌 언덕은 자동차라는 생각입니다.
1. 🚗 [2026.02.04] 글로벌 자동차 리포트: 현대차 브랜드 평판 1위 & 샤오미-포드 제휴설의 진실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 초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요 소식들을 분석해 드립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시장 지배력 확인부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 기업과의 협력설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 🇰🇷 현대차·기아: "압도적 브랜드 파워와 엇갈린 실적"
📍 현대차, 2월 국산차 브랜드평판 '압도적 1위'
어제(2월 3일) 발표된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자동차가 국산차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핵심 지표: 브랜드평판지수가 전월 대비 무려 42.65% 급증했습니다. 소비자 관심도와 미디어 노출에서 타 브랜드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순위: 1위 현대차, 2위 기아, 3위 르노코리아 순이며, 특히 르노코리아의 급성장(165% 상승)도 눈에 띕니다.
📍 1월 글로벌 판매 실적 요약 (2월 2일 발표분 분석)
기아: 글로벌 판매 24.5만 대로 전년 대비 2.4% 성장했습니다. 특히 스포티지, 셀토스 등 RV 라인업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현대차: 내수에서는 9% 성장하며 선방했으나, 해외 판매 부진으로 전체 판매량은 1.0% 소폭 감소했습니다.
전망: 양사 모두 '인도' 시장에서 10%대 성장세를 기록하며 포스트 차이나 전략이 성공적임을 입증했습니다.
# 중국 전기차
1. 🇨🇳 중국 자동차 & 글로벌 협력: "소문과 진실 사이"
📍 포드-샤오미 '미국 내 합작법인' 설… 양측 모두 "강력 부인"
최근 외신(FT 등)을 통해 포드가 샤오미와 손잡고 미국 내 전기차 생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업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진실: 어제(2월 3일) 포드와 샤오미 양측 모두 **"완벽한 오보(Completely False)"**라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배경: 포드 CEO 짐 팔레이가 샤오미 SU7을 6개월간 직접 시승하며 극찬했던 행보가 이러한 소문의 발단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미-중 갈등 국면에서 실제 합작은 정치적으로 매우 민감한 상황입니다.
📍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 뚜렷
판매 절벽: 샤오미의 고성능 모델 SU7 울트라의 12월 판매량이 50대 미만으로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시장 변화: 테슬라는 중국 내 경쟁 심화로 인해 자동차 제조보다는 AI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중국 내 전기차 수요가 한계를 보이며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비야디가 0.37% 정도 상승이고요 제가 보유한 비야디 ETF는 약 손실 갔다가 수익 갔다가 어제 더 담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참았고요.
글 적는 5시 34분 기준으로는 테슬라가 –0.88% 리비안이 –1.87% 미국 전기차는 약세
어제 많이 하락했던 중국 전기차는 오늘은 반등하네요. 리오토, 샤오펑이 2%대 상승
니오만 약보합 정도입니다.
많이 팔지만 돈이 안 된다에서 이제는 살 사람 다 샀는지 판매도 안 된다!
이게 중국 전기차 모습인 것 같고요.
이럼 무지성으로 하락 때마다 매수가 좀 조심스러워지는 구간일 것 같습니다.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 중동 긴장 재고조, 금선물 6%-은선물 10% 폭등
2. 미군 이란 드론 격추, 금 선물 6%-은 선물 10% 폭등(상보)
3. [뉴욕 금가격] 역대급 타격 후 폭풍 저가 매수…金 7%↑·銀 10%↑
금 선물 한때 5,000달러 회복…은 변동성은 여전히 과격
4. 미국-이란 끝내 전면전 "함대 공격 시작" ... 뉴욕증시 비트코인 급락- 금값 은값 폭등
# 원자재 자료 모음
📊 [2026.02.03] 원자재 시장 분석: "폭락 후의 귀환, 저가 매수세의 습격"
어제 시장은 지난주 '블랙 프라이데이' 급 폭락을 겪은 귀금속과 금속 시장이 강력한 회복 탄력성을 보여준 반면, 에너지 시장은 날씨와 지정학적 이슈에 따라 엇갈린 행보를 보였습니다.
1. 금(Gold) & 은(Silver): "역대급 반등, 6,000달러를 향한 재시동"
금(Gold): 온스당 $4,930~4,950 선으로 약 6% 급등했습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 중 하나입니다.
은(Silver): 하루 만에 약 11~13% 폭등하며 $87 선을 탈환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30%가 넘는 폭락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습니다.
분석: 트럼프의 매파적 연준 의장 지명(케빈 워시) 쇼크가 어느 정도 선반영되었다는 인식과 함께, 낮은 가격대에서 중국계 자금을 포함한 강력한 **저가 매수세(Bargain Hunting)**가 유입되었습니다. JP모건 등은 여전히 연말 금값 목표를 $6,300으로 유지하며 강세론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2. 구리(Copper): "공급 부족이 누른 매도세"
현황: 파운드당 $6.0 선을 다시 돌파하며 약 3.3~3.9% 상승했습니다.
분석: AI 데이터 센터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에 필요한 실물 구리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중국 정부의 구리 전략 비축량 확대 소식이 전해지며 가격을 지지했습니다. 톤당 $13,000 초반에서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된 모습입니다.
3. 유가(WTI) & 천연가스(Natural Gas): "안개 속의 에너지 시장"
유가: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66 선에서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미국-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감으로 과도한 리스크 프리미엄은 빠졌으나, 공급 우려는 여전히 하단을 지지 중입니다.
천연가스: 지난 월요일 **30년 만에 최대 낙폭(약 26%)**을 기록한 후, 어제는 $3.2~$3.4/MMBtu 수준에서 진정세를 보였습니다.
원인: '북극 한파' 예보가 갑자기 '평년 기온'으로 바뀌면서 난방 수요가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가스 가격을 무너뜨렸습니다. 시장에서는 천연가스를 다시금 **'과부 제조기(Widow Maker)'**라 부르며 극심한 변동성에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란 지정학적 위기가 부각됩니다.
그래서 원자재는 누가 누가 더 오르나 경쟁 중이고요.
귀금속은 은이 10%대 금이 6%대 구리가 4%대
에너지는 유가가 급락을 이기고 다시 2%대 후반까지 상승이고
천연가스도 하락하다가 반등해서 3%대 오늘은 뭐 원자재가 버티는 증시가 될 것 같습니다.
지수가 하락해도 원자재 업종이 버팀목이 될 것 같고요.
2차 전지, 방산, 태양광, 원전, 조선, 관련 자료는 글 맨 아래에 둡니다.
참고하시고요.
추적하는 테마는 오늘 양자컴만 하락이고 대부분 상승입니다.
어제와 반대 현상인데요. 지수 하락에도 추적하는 테마는 대부분 좋고
양자컴도 큰 하락은 아니고요.
오늘 우리 지수도 이렇게 테마 시장이 버티는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2차 전지
앨버말이 –3% 상승 리튬아메리카스는 –8% 하락입니다.
리튬 가격 상승 덕택으로 보이고 어제 반도체 달리면서 못 간 것 키 맞추기로 달리면 좋겠죠.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3.68% 상승
엔페이즈에너지가 2.22% 태양광도 오늘 좋습니다.
원전
누스케일파워 8% 급등 며칠 하락분 많이 만회합니다.
오클로는 5.98% 상승
미국 원전 보면 우리 원전도 희망이 생기고요
양자컴
아이온큐는 –0.23%대 하락 지수 대비 보면 잘 방어했다는 생각이고요.
리제티는 2%대 상승 추적하는 테마는 아이온 큐 정도가 하락이지 다 상승이고요.
방산은 이란 지정학적 위기 확대로 원자재도 급등하더니
라인메탈이 1.85% 상승 록히드마틴은 –1.09% 늘 오르더니 오늘은 하락
사브도 0.55% 상승
미국 방산은 쉬고 유럽 방상은 좀 달리고요.
방산도 나쁘게 안 보고 있습니다.
조선이 미국 테마 14위로 3.1%, 미국 조선 테마가 이렇게 좋으면
살짝 우리 조선도 기대하게 됩니다.
정리하면 양자컴에 아이온 큐 정도가 하락이지 추적 테마는 다 좋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반도체 약세에 테마가 버티는 장세라도 나오면 좋겠네요.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홍콩 증시: "세금 공포"와 "IPO 활황"의 줄다리기
홍콩 시장은 2025년 연간 30%가 넘는 상승세를 기록했으나, 2월 들어 빅테크 기업에 대한 과세 우려가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 테크주 급락 (Tech Tax Scare): 최근 중국 정부가 통신 서비스에 대한 부가가치세(VAT)를 기존 6%에서 9%로 인상했습니다. 시장은 이 조치가 **인터넷 서비스 기업(알리바바, 텐센트, 콰이쇼우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공포감에 반응하며 항셍테크지수가 급락, 약세장 진입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IPO 시장 부활: 자본 시장 자체의 활력은 살아나고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대형 IPO들이 홍콩으로 돌아오며 자금 조달 규모가 급증했고, 이는 중장기적으로 홍콩 금융 시장의 매력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 중국 본토 증시: 부동산 규제 완화와 경기 부양
상해 증시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강력한 부양 의지가 하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 부동산 '3대 마지노선' 완화: 중국 부동산 시장의 최대 족쇄였던 '3대 마지노선(Three Red Lines)' 규제가 완화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부동산 및 금융 섹터가 강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내수 경기 회복의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제조업 지표 혼조: 민간 제조업 지표(차이신 PMI)는 확장을 가리키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으나, 관영 데이터는 여전히 위축 국면을 시사하여 경기 회복의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습니다.
🔄 경기 부양책 지속: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과 추가적인 재정 정책 기대감이 유효하여, 상해 지수는 4,000포인트를 지지선으로 삼아 완만한 상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단기 변동성 주의: 인터넷 기업에 대한 증세가 실제로 확정될 경우, 홍콩 기술주는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당분간 빅테크보다는 정책 수혜주(부동산, 내수 소비재)가 상대적 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미국발 훈풍: 미국 제조업 지표 호조가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를 덜어주며 아시아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투자 전략:
긍정: 정책 완화 수혜가 예상되는 부동산 관련주, 고배당 금융주.
중립/신중: 세금 리스크가 해소되기 전까지의 플랫폼/인터넷 기술주.
4. 핵심 이슈 및 시장 분석
① 원자재 및 귀금속 섹터의 반등
지난 이틀간 폭락했던 금광 및 원자재 관련주들이 저가 매수세 유입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크게 반등했습니다.
자진황금(Zijin Gold): +7.3% 상승
조진광업(Zhaojin Mining): +3.4% 상승
차우타이푹(Chow Tai Fook): +1.5% (귀금속 수요 기대감)
② 세금 우려가 덮친 기술주와 통신주
중국 당국이 통신 서비스에 대한 부가가치세(VAT)를 기존 6%에서 9%로 인상한다는 소식이 시장에 퍼지며 기술주 전반에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매도세가 다소 과도하다고 분석하고 있지만,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입니다.
텐센트(Tencent): -4.97% 급락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 -2.08% 하락
③ 긍정적 지표: 제조업 경기 회복
민간 부문 설문 조사 결과, 중국의 1월 공장 활동이 최근 3개월 중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공식 지표의 부진을 상쇄하며 부동산 및 금융주(HSBC +2.34%)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④ AI IPO 열풍은 지속
홍콩 거래소(HKEX)는 올해 초 AI 관련 기업 20여 곳이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밝히며, 홍콩 시장이 기술 자본의 '슈퍼 커넥터'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일본 대만 주요 기사 분석 자료
1️⃣ 일본 정치·안보: 다카이치 총리의 '310석' 압승 예고와 개헌의 서막
오는 2월 8일 실시될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집권 여당의 압승 전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자민·유신 연합 '개헌선' 확보 전망: 산케이신문과 아사히신문의 최신 판세 분석 결과, 자민당과 일본유신회 연합이 전체 465석 중 310석(3분의 2) 이상을 확보할 가능성이 큽니다.
'전쟁 가능 국가'를 향한 다카이치 총리의 의지: 다카이치 총리는 유세에서 "자위대를 헌법에 명기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대만 유사시 일본이 직접 개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강경한 보수 행보입니다.
2️⃣ 일본 경제·기술: 중국의 자원 보복을 뚫는 '심해 희토류 채취' 성공
중국이 일본의 대만 정책에 반발하며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일본은 기술력으로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주요 뉴스:
미나미토리섬 심해 희토류 확보: 일본 정부는 수심 5,600m 심해에서 희토류가 섞인 진흙을 채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경제 안보의 역사적 쾌거로 평가받습니다. 관련 보도(Associated Press)
13년 연속 농축수산물 수출 기록 경신: 대외적 마찰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농수산물 수출은 1.7조 엔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먹거리 외교'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Kyodo News)
3️⃣ 대만 이슈: 젠슨 황의 '1조 달러 만찬'과 TSMC의 1.6나노 선점
대만은 AI 황제 젠슨 황(엔비디아 CEO)과 함께 반도체 독주 체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뉴스:
TSMC 생산 능력 10년 내 2배 확대: 젠슨 황 CEO는 대만에서 TSMC 경영진과 만나 "엔비디아의 수요만으로도 TSMC 생산 능력 100%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차세대 1.6나노 공정 엔비디아 배정: TSMC의 최첨단 1.6나노(A16) 공정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에 최초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2나노 공정은 이미 수주가 포화 상태입니다.
# 방산 자료 모음
🚀 [2026.02.04] K-방산 일일 리포트: 폭락 뒤의 폭등, '진짜 성장주'의 증명
어제(2월 3일) 한국 시장은 전일의 패닉 셀링을 뒤로하고 기관과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특히 방산주는 단순한 테마주를 넘어 **'수출 기반의 확실한 실적주'**라는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1. 주요 뉴스 및 이슈 분석
① 코스피 6.8% 폭등 속 방산주 '대장 역할'
뉴스 요약: 코스피가 전일의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며 5,288.08로 마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대형 방산주들이 4~5%대 급등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핵심 포인트: 미국의 금리 정책 변동 우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등)가 시장에 선반영되었다는 분석과 함께, 실적이 보장된 방산 섹터로 저가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KOSPI Surges 6.8% to Record High (Chosun English)
② JP모건, 2026년 방산주 포함 '코스피 6,000' 목표 제시
뉴스 요약: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2월 2일(현지시간) 리포트를 통해 코스피 목표치를 6,000으로 상향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반도체와 함께 방산, 조선, 전력기기를 이익 성장의 핵심 섹터로 꼽았습니다. 특히 방산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으며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지속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③ LIG넥스원, 2025년 결산 실적 발표 임박 (2월 13일)
이슈 내용: LIG넥스원이 오는 2월 1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천궁-II의 중동 수출물량 반영으로 역대급 실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원전 자료 모음
[2026.02.03 리포트] 원전 르네상스 가시화: AI 전력 확보와 글로벌 에너지 패권
안녕하세요! 2026년 2월 3일 자 원전 시장의 주요 동향을 분석했습니다. 현재 원전은 단순한 전력 생산 수단을 넘어, 국가 안보와 첨단 산업(AI/반도체)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1. 주요 뉴스 요약 및 분석
① 국내 신규 원전 부지 유치전 본격화: "어디에 지을 것인가?"
뉴스 내용: 경북 영덕군이 대형 원전 유치에 나섰고, 경주는 SMR(소형모듈원자로)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진은 기존 신한울 3·4호기 건설에 집중하는 등 지자체별 전략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분석: 전력 수급이 풍부한 지역으로 산업 단지를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원전 부지 확보가 지역 경제 발전의 열쇠가 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의 '지방 분권화'와 직결되는 흐름입니다.
출처: 영덕 대형 원전·경주 SMR 유치 경쟁 (대구일보)
② 미국, 슈퍼컴퓨터 '테톤' 가동으로 원전 설계 획기적 단축
뉴스 내용: 미국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INL)가 세계 85위급 슈퍼컴퓨터 '테톤(Teton)'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차세대 원자로의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간을 며칠에서 몇 시간 단위로 줄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분석: AI 시대에 발맞춰 원전 설계 역시 디지털 전환(DX)을 맞이했습니다. 설계 기간 단축은 곧 건설 비용 절감과 직결되어, SMR 상용화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일 것입니다.
출처: 美 INL, 슈퍼컴퓨터 ‘테톤’ 가동··· 원전 설계 가속화 (에너지안전신문)
③ 신전략무기감축협정(New START) 만료에 따른 핵 긴장 고조
뉴스 내용: 미국과 러시아 간의 마지막 핵 통제 조약인 '뉴 스타트'가 이번 주 목요일(2월 5일)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제한 없는 핵의 시대"에 준비가 되었다며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분석: 에너지 원전 시장과는 별개로 핵무기 통제 체제의 붕괴는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을 높입니다. 이는 원자력 기술의 평화적 이용과 안보적 위협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흔들 수 있는 중대 변수입니다.
출처: 러시아, 핵 제한 없는 새로운 현실에 준비 (WTVB)
# 2차 전지 자료 모음
🔋 [2026.02.03] 2차 전지 & 배터리 일일 동향 리포트
어제(2월 3일)는 북미 공급망의 '진정한 국산화' 이슈와 테슬라의 4680 배터리 공정 완성이 시장의 가장 큰 화두였습니다.
1. "Made in USA"도 안심 못 한다? 강화된 FEOC 가이드라인
미국 정부의 해외우려기관(FEOC) 지침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며 배터리 업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미국에서 조립된 배터리 시스템이라도 상위 소유 구조나 소재 가공 단계에서 중국 자본이 섞여 있을 경우 세액 공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분석: 단순히 공장을 미국에 짓는 것을 넘어 **'업스트림(원자재 가공)의 완전한 탈중국화'**가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되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이 복잡한 규제를 뚫기 위해 공급망을 다시 점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 뉴스: “Made in the USA” batteries might still fail FEOC (ESS News)
2. 테슬라, 4680 배터리 '건식 전극' 난제 해결 선언
테슬라가 자사 배터리 기술의 숙원 과제였던 '건식 음극/양극 공정'을 마침내 완성했습니다.
주요 내용: 테슬라는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4680 배터리의 양극(Cathode)까지 건식 전극 공정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확인했습니다. 현재 일부 모델 Y에 이 배터리 팩이 탑재되기 시작했습니다.
분석: 건식 공정은 기존 습식에 비해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공장 부지를 줄일 수 있는 '게임 체인저'급 기술입니다. 테슬라의 배터리 내재화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기존 셀 공급사들과의 가격 협상 주도권이 테슬라 쪽으로 더 기울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 Tesla confirms it finally solved 4680 dry cathode process (Teslarati)
3. CATL·BYD, '나트륨 이온 배터리'로 리튬 가격 저항 돌파
리튬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중국 배터리 거인들의 나트륨 이온(Sodium-ion) 배터리 공세가 거셉니다.
주요 내용: CATL은 올해 2분기부터 GAC 에이안(Aion) 차량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본격 탑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BYD 역시 리튬 인산철(LFP) 수준의 에너지 밀도를 목표로 나트륨 배터리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분석: 영하 40도에서도 90% 성능을 유지하는 저온 특성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추운 지역의 저가형 전기차 및 소형 상용차 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것으로 보입니다.
# 조선 관련 자료 모음
🚢 [2026.02.04] 조선주 분석: "차세대 가스선 시장 주도권과 브랜드 파워의 결합"
2026년 2월의 시작과 함께 국내 조선업계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전시회 **'LNG 2026'**을 기점으로 기술적 우위를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의 압도적인 브랜드 평판 상승은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 전날(2월 3일) 주요 뉴스 및 이슈 분석
① HD현대: 'LNG 2026'에서 차세대 가스선 기술 대거 공개
이슈: 2월 2일부터 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LNG 2026'에 참가하여 차세대 LNG운반선 및 벙커링선 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상세 내용: * HD현대중공업은 풍력 보조 장치가 장착된 17만㎥급 LNG운반선과 27만 1,000㎥급 초대형 LNG운반선 개발을 위해 노르웨이선급(DNV) 등과 협력합니다.
프랑스선급(BV)으로부터 LNG벙커링선 기본인증(AIP)을 획득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분석: 카타르와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탄소 저감' 기술을 접목한 선박을 대거 출시하며 고부가가치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전자신문 - HD현대, 'LNG 2026'서 차세대 가스선 기술력 선보인다 (2026.02.02)
② 브랜드 평판 1위 탈환: HD현대중공업의 독주
이슈: 2026년 2월 조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HD현대중공업이 1위를 차지하며 한화오션을 제쳤습니다.
상세 내용: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한 지표로, HD현대중공업은 소통 및 확산 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분석: 한화오션의 방산 모멘텀에 맞서 HD현대중공업은 압도적인 '실적 가시성'과 '차세대 친환경 기술'로 시장의 관심을 다시 가져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관련 기사: 쉬핑뉴스넷 -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제치고 1위 자리 올라 (2026.02.02)
# 재생에너지 자료 모음
📋 [2026.02.03] 재생에너지 위클리 리포트: "매년 12.3GW, 에너지 고속도로가 열린다"
어제 자 소식의 핵심 키워드는 **'양적 확대'**를 넘어선 **'구조적 대전환'**입니다. 단순히 설비를 늘리는 단계를 지나, 전력망(계통)과 산업 생태계 전체를 재설계하겠다는 정부의 강한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1. 주요 뉴스 및 시장 분석
① [정부] "매년 12.3GW씩 확대"…2030년 재생e 100GW 시대 선포
주요 내용: 기후에너지부(가칭)는 '2026년 업무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위해 매년 12.3GW의 신규 설비를 보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세부 타겟: '햇빛마을' 2,500곳 조성, 학교 및 주차장 등 유휴부지 7,900곳에 태양광 설치를 추진합니다.
[관련 기사: 서울경제 - 에너지 대전환 특명…태양광·풍력 매년 12.3GW씩 늘린다]
② [정책]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직구(PPA)' 허용
주요 내용: 정부는 분산에너지 활성화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가 인근의 재생에너지 발전소로부터 직접 전력을 구매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분석: AI 수요 폭증으로 골머리를 앓던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난 해소와 RE100 달성에 큰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이는 지역 균형 발전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관련 기사: 동아일보 - 분산에너지 쓰는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직구 허용]
③ [이슈] 발전 공기업 통폐합 및 '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논란
주요 내용: 에너지 전환의 효율성을 위해 발전 공기업을 통합하고 별도의 재생에너지공사를 신설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나, 노동조합 측은 '구조조정의 시작'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전기신문 - 신재생 분리는 구조조정 시작... 노조 반발 거세]
2. 추천 유튜브 및 전문가 인사이트
🎥 [기술 트렌드] "저가 경쟁 끝났다, 이제는 '가치 경쟁'의 시대"
핵심 요약: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전문가 인터뷰에 따르면, 2026년 태양광 시장의 화두는 단순히 '얼마나 싸게'가 아닌 **'어떠한 가치(계통 기여도, 친환경성)'**를 담느냐입니다.
주요 키워드:
탠덤 태양전지: 기존 실리콘의 한계를 넘는 고효율 차세대 기술 상용화.
영농형 태양광: 농지법 개정을 통한 농민 수익형 모델 확산.
에너지 고속도로: 생산된 전기가 막힘없이 흐를 수 있는 지능형 전력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