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불발, 위캔나스닥 –1.7% 하락 위캔오일 8% 급등 비트코인 –2% 4월 13일 장전 시황








# 개장 전망과 기준 그리고 비빌언덕 3개
글은 자료 모으고 5시부터 적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기준은 새벽 5시 이전 기준이고요.
나스닥 선물 개장하는 7시부터 아시아 시장 개장 전인 9시까지
트럼프 타코나 다른 부정적인 발언이 나오면
모든 기준은 그 발언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보여드리는 첫 번째 그림 2개는 어제 오전 10시 30분 전후로
나온 위캔나스닥과 비트코인 지수입니다.
베센트가 협상 종결하고 미국 간다는 발언으로 1분봉들이 급락했고요.



두 번째 그림은 새벽 5시 위캔나스닥, 비트코인과 위캔오일 지수입니다.
위캔나스닥은 더 하락해서 –1.6%대. 비트코인은 –3%대 위캔오일은 8% 급등입니다.
긴 말 할 필요 없이 이 흐름이면 7시 개장하는 나스닥 선물은 –1%대 하락 출발입니다.
트럼프 타코가 없으면 8시 개장하는 우리 대체거래소는 반도체 2 대장 중심으로 하락이
심할 것이고요.
8시 45분 선물은 토요일 새벽 0.56% 상승 마감이지만
갭 하락 출발일 것이고요.
그래도 9시까지는 트럼프 타코 기다릴 부분 있고요..
그때까지도 트럼프 타코 안 나오면 정규장 개장 후에는 늘 있는 V자 반등보다는 크게 밀리면서 시작할 것이고요.
반대로 트럼프 외에 다른 인물이나 이란 쪽에서라도 뭔가 호재가 나오면
V자 반등 시도는 계속 있다고 봐야 할 것이고요.
아시아 시장 개장 후 일본이 –2%대까지 밀리고 나스닥 선물도 비슷하게 흘러가면
10시와 10시 30분 전후로 또 중화권 개장 전으로 또 기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시 트럼프 타코나 중국 쪽 발언이나 파키스탄 쪽에서 뭔가 나올 수 있겠죠.
언제 V자 반등이 나올지 알 수가 없습니다.
# 월가가 분석하는 '바닥론'의 실체
주요 투자은행(IB)들은 현재의 조정을 추세의 붕괴가 아닌, 과열을 식히는 건강한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 관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1.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 'Mag 7'의 견고한 펀더멘털
현재 매그니피센트 7(Mag 7)을 포함한 주요 기술주의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2026년 3월 기준 20배대 초반까지 내려오며 가격 부담이 크게 해소되었습니다.
반면, 2024년 3월 기준 이익 성장률은 20% 중반대를 회복하며 강력한 펀더멘털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익은 늘어나는데 가격은 낮아진 '전략적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입니다.
2. 골드만 삭스 (Goldman Sachs): 매도 에너지의 고갈과 대기 자금
헤지펀드들의 급격한 순매도로 인해 추가 하락을 유발할 '매도 에너지'가 상당 부분 소진되었습니다.
현재 머니마켓펀드(MMF) 등 현금성 자산에 쌓인 막대한 대기 자금은 반등 신호가 포착되는 즉시 시장으로 재유입되어 강력한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입니다.
3. JP 모건 (JP Morgan): 유가 변수를 통한 신중한 균형
유가 급등이 단순한 지정학적 이슈를 넘어 구조적 충격으로 이어질지 주시해야 한다고 경고하며, 낙관론 속에서도 리스크 관리를 병행할 것을 권고합니다.
월가 대형 은행들이 지금 같은 전쟁 상황에서도 지수 바닥론을 꺼내고 있습니다.
물가는 급등하고 금리 인하는커녕 오히려 금리 인상을 걱정하고
전쟁으로 국채 발행을 늘리는 미국 장기채 국채 수익률이 고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도
주요 대형 은행이 바닥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우리 시장 가치 평가도
1. 밸류에이션: "2008년 금융위기보다 싸다“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7.58배는 시장에서 일종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통합니다.
역사적 비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이는 현재 주가가 기업의 미래 가치를 거의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시스템 붕괴' 급 저평가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하단 지지선: 특별한 경제적 파국이 없다면, 7배 초반의 PER은 역사적으로 강력한 반등 지점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2. 외국인의 수급: "지수(Beta)를 사다"
외국인이 5조 원을 순매수했다는 것은 특정 종목의 '대박'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한국 시장 전체의 상승(Beta)**에 배팅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반도체 집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사들이는 것은 코스피 지수 자체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입니다.
이익 확신: 대외 노이즈(미·이란 협상 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대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훼손되지 않았다는 확신이 외국인 자금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주末머니] “중동발 진통에도 코스피 아직 싸다”
미국·이란 협상 노이즈 여전하지만
코스피 선행 PER 7배 초반…2008년보다 낮아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주목해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1007480483887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DL 7.58배로 비싸지 않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두 가지 비빌 언덕을 이야기한다면
미국에서는 바닥론이 나오고 우리 시장은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더 싼 상태다.
이렇게 두 가지를 정해보고요.
# 협상 결과
밴스 부통령, "결국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 미국 측은 이란과 여러 차례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그러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복귀한다
-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영구적으로 포기하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끝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핵무기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나 수단까지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 협상의 핵심 목표였다
- 협상에서 여러 핵심 쟁점뿐 아니라 추가적인 다양한 이슈까지 폭넓게 논의했다
- 또한 협상 기간 동안 약 21시간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과 지속적으로 소통했으며, 최소 6차례에서 많게는 10여 차례 이상 의견을 주고받았다
- 미국의 최선이자 최종 제안을 남겨두고 떠나며, 이란이 이를 수락하는지 지켜보겠다
https://www.saveticker.com/news/103212
핵과 호르무즈, 첫 종전 협상 가로막아…타결 불씨는 살아
후속 협상 여지 남겨둬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53868.html
[속보] 트럼프 "이란, 협상테이블 안 떠났다…돌아와 모든 것 줄 것“
세 번째 비빌언덕은 아직 휴전 2주가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공은 이란에 넘겼고 기다려보자. 아직 2주 기간이 남았지 않느냐
트럼프 타코가 언제든지 나올 수 있다.
이게 3번째 비빌 언덕입니다.
# 트럼프
1. 트럼프, 협상 결렬되자 "호르무즈해협 봉쇄" 선언… '이란의 지렛대' 뺏어오나
회담 결렬 후 첫 입장 표명서 '폭탄발언'
"이란에 통행료 지불한 선박, 수색·차단"
해협 내 기뢰 제거도 미 해군에 지시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1222020001674
2. 트럼프 "미군, 호르무즈 봉쇄절차 즉각시작"…이란에 맞서 逆봉쇄(종합)
3.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 착수…이란에 통행료는 불법"(종합)
4. 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조치 시작…효력은 즉각"
5. [속보]트럼프 “美해군, 즉각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 시작”
6. 사실상 對이란 해상봉쇄 예고한 트럼프…'2주휴전' 풍전등화
7. 美, 이란 협상 레드라인 공개…호르무즈 개방·우라늄 농축 중단
8. 트럼프 “이란, 결국 굴복하고 협상 복귀할 것… 中 이란에 무기주면 50%관세”
9. 美·이란 휴전 '흔들'…트럼프 "호르무즈 전면 봉쇄"…이란 "휴전 위반"
10.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 보도에 트럼프의 경고
11. 트럼프 "중국, 이란 군사 지원시 50% 관세"…호르무즈 봉쇄 압박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경고 수위 고조…이란 "해협 완전 통제“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33760
12. 트럼프, 호르무즈 열라더니 逆봉쇄 왜?…'이란돈줄 차단' 최대압박
전쟁 틈타 자국산 원유 수출·해협 통행료로 자금 확보해온 이란 견제
美, 유가리스크 감수하며 협상력 제고 노리나…군사적 리스크도 부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7026
13. 트럼프 "이란, 돌아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 줄 것…그들에겐 카드 없다"
14. [속보]트럼프, 교량·발전소 이어 수자원도 공격 엄포…"하루 만에 이란 제거 가능"
<< 트럼프 새로운 대책 역봉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Reverse Blockade)’ 조치는 이란과의 협상 결렬 직후 나온 초강수입니다.
이란이 그간 해협 통제권을 무기로 통행료를 갈취하고 전쟁 자금을 조달해온 메커니즘을 미국이 물리적으로 끊어버리겠다는 전략입니다.
미국의 이번 조치가 가져올 주요 효과와 파급력을 4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드립니다.
1. 경제적 효과: 에너지 시장의 격랑과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이번 조치의 가장 즉각적이고 강력한 효과는 국제 유가의 폭등입니다.
공급망 완전 차단: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30%**가 통과하는 길목이 봉쇄됨에 따라 공급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아집니다.
유가 전망: 이미 브렌트유가 $110$달러 선을 상회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배럴당 $15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한국 등 아시아 경제 타격: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은 에너지 비용 급증과 물가 상승, 수출 경쟁력 악화라는 **이중고(스태그플레이션)**에 직면하게 됩니다.
2. 전략적 효과: 이란의 '돈줄' 차단 및 협상력 전도트럼프 행정부가 '역봉쇄'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이란이 누리던 '봉쇄 프리미엄'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불법 통행료 차단: 이란은 최근 선박당 최대 $200$만 달러의 통행료를 받으며 막대한 수익을 챙겨왔습니다.
미 해군이 이를 지불한 선박을 나포·차단함으로써 이란의 현금 유입을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원유 수출 봉쇄: 전쟁 중에도 하루 $185$만 배럴 이상 수출되던 이란산 원유의 통로를 막아 이란의 전쟁 수행 능력을 고갈시키려는 의도입니다.
주도권 탈환: 이란이 해협 폐쇄 위협을 협상 카드로 썼다면, 이제는 미국이 **"우리가 허락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갈 수 없다"**는 논리로 판을 바꾼 것입니다.
3. 군사적 효과: 국지적 충돌 위험의 극대화
좁은 해협에서의 물리적 봉쇄는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비대칭 전력 위협: 호르무즈 해협은 폭이 좁아 미 해군 대형 함정들이 이란의 드론, 자살 폭침정, 지대함 미사일 공격에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
정면 충돌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를 공격하면 지옥으로 보내버릴 것"이라고 경고한 만큼, 작은 교전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수 있는 '화약고' 상태가 되었습니다.
4. 외교적 효과: '트럼프식' 극한 압박과 동맹의 시험대
미국 우선주의의 재확인: 유가 상승으로 인한 자국 내 물가 불안을 감수하고서라도 이란의 핵 포기를 끌어내겠다는 트럼프식 **'Maximum Pressure(최대 압박)'**의 정점입니다.
국제적 공조의 불확실성: 트럼프는 '다른 국가들의 참여'를 언급했으나, 에너지 수급에 사활을 건 아시아와 유럽 국가들이 미국의 강경책에 전적으로 동참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오히려 미-중 간의 새로운 갈등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회담 결렬 후 나온 미국 대책이 신박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하는 이란을 또 역으로 봉쇄해 버리면서
이란 석유 수출도 막는 것이죠.
이란 압박으로 좋은 협상안 하나를 가지게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해협봉쇄해! 그럼 이란 배도 통과 못 해!
이런 것이고요. 미군이 기뢰 제거에 나선다. 군함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한다.
물리력을 보여준다. 이런 것으로 긴장감은 더 높이고요.
일단 회담을 시작했기 때문에 미국 이란은 새로운 협상 카드로 서로를 압박하면서
협상에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 이란
1. 이란 법의학청 “전쟁 희생자 3375명 신원 확인… 어린이·외국인도 다수”
2. 이란 "美·이스라엘 공격으로 3375명 사망…의료 인프라 피해도 심각"
3. [중동 전쟁] 이란 "호르무즈 봉쇄 시도하면 죽음의 소용돌이“
4. IRGC "호르무즈 해협서 군함에 엄중 대처"…이란 대통령도 비판 가세
5. 갈리바프 이란 의장 “트럼프 도발 시 맞서 싸우겠다”
6.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완전 통제”…치명적 소용돌이 경고
7. 이란 협상단장 "트럼프 위협에 영향안받아…싸움 걸면 싸우겠다"
8. 이란 "외교 노력 지속하되 軍 태세 유지…이란이 호르무즈 지배 세력“
9. [속보]이란 "국가 이익 위한 외교적 노력 지속…軍, 준비태세 유지“
10. [중동 전쟁] 이란 "협상 결렬, 美 탓…우리 신뢰 못 얻어“
11. 이란, 트럼프 '이란 核 야욕에 회담 결렬' 비판에 "사실 아냐"
12. 이란대통령 "美 이중잣대·패권주의가 협상의 가장 큰 장애물"(종합)
"미국이 국제법 지킨다면 합의 불가능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7007
13. 이란, 美구축함 호르무즈 통과 실패 또 주장…교신 공개
<< 이란 대응책 >>
1. 협상 결렬 이후 이란의 주요 대응책
이란은 "외교적 노력은 지속하되, 군사적 준비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이른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외교적 명분 쌓기: 이란 정부는 협상 결렬의 책임을 미국의 '이중잣대'와 '패권주의'로 돌리며, 국제법 준수를 전제로 한 합의 가능성만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 방어적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조치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통제: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완전 통제'를 선언했습니다. 현재 하루 통과 선박 수를 15척 이하로 제한하고 혁명수비대가 직접 감독하는 등 해상 통제권을 무기화하고 있습니다.
국가 비상 체제 가동: 법의학청을 통해 확인된 3,375명의 희생자 명단을 발표하며 내부 결속을 다지는 한편, 파괴된 의료 및 에너지 인프라 복구에 집중하며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2. 이란의 반격 전력 (핵심 군사 자산)
이란은 객관적인 군사력에서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급소를 찌를 수 있는 비대칭 전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능력 ("죽음의 소용돌이"):
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는 이 좁은 길목에 기뢰를 매설하거나 잠수정, 고속정을 배치해 통행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란이 경고한 '치명적 소용돌이'는 미 해군의 진입 시 자폭 드론과 지대함 미사일을 동시다발적으로 퍼붓는 떼거리(Swarming) 전술을 의미합니다.
미사일 및 드론(UAV) 군단:
샤하브(Shahab)-3, 파타(Fattah) 등: 이스라엘은 물론 중동 내 미군 기지 전체를 사정권에 두는 탄도 및 극초음속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폭 드론: 저비용 고효율의 드론을 활용해 적의 방공망을 무력화하고 주요 시설을 타격하는 능력이 실전에서 입증되었습니다.
저항의 축(Axis of Resistance) 동원: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반군,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등을 활용해 다각도에서 동시 다발적인 보복 공격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3. 이란의 대비 태세 및 향후 전망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책에 맞서 **"싸움을 걸어온다면 피하지 않겠다"**는 배수진을 친 상태입니다.
군사적 전면전 대비: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안 동굴과 지하 기지에 미사일 발사대를 전진 배치했습니다.
심리전 및 교신 공개: 최근 미 구축함의 통과 실패 주장을 뒷받침하는 교신 내용을 공개하며 미군의 권위를 깎아내리고 자신들의 해역 지배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항전: 호르무즈 봉쇄 시 유가 폭등이 전 세계 경제(특히 서방 국가)에 줄 충격을 레버리지로 삼아 미국의 추가 압박을 저지하려 합니다.
뭐 이란이라고 마냥 시간이 자기들 편은 아닐 것이고요.
핵보다도 더 먹히는 것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것을 알아서 해협 봉쇄 카드로
핵협상과 중동 평화 요구를 할 것이고요.
이번 경험으로 핵을 포기하겠나 싶어서 참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이스라엘이 협상파나 온건파를 다 암살해 버려서
강성파가 장악하고 혁명수비대가 장악한 이란 정권에서
협상 안을 내놓기도 참 어려울 것 같고요.
미국 요구가 핵포기인데 핵 포기하면 죽는다는 것을 이제
2차례 전쟁으로 확실하게 깨달아서 참 포기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어렵네요.
뭐 그래도 어떤 형태로든 협상하겠지에 저는 비중을 좀 더 실어봅니다.
# 네타냐후
1. 이스라엘 재무부 "이란 전쟁 비용 17조원 추산"
2. 네타냐후 "헤즈볼라 작전 계속"…언론 "軍, 이란과 전쟁 재개 준비“
3. 네타냐후 "헤즈볼라 침공 위협 제거"…남부 레바논서 군사작전 지속
4. '이스라엘군, 이란과 전쟁 재개 준비' 이스라엘 매체 일제보도
5. 이스라엘군, 최고 수준 경계 태세…이란 공격 대비
문제는 이스라엘이고 네타냐후입니다.
이 자가 모든 악의 원흉입니다.
1. '레바논 휴전'도 화약고…정점에 '전쟁광' 네타냐후
2. 협상 걸림돌 떠오른 네타냐후…레바논 공습 지속, 결렬 원인의 한 축
네타냐후 "아직 할 일 더 남아있다, 공격 계속할 것"
美, 레바논 휴전대상 아냐…이란 "협상 중단할 수도"
휴전 발표 직후 以법원 네타냐후 재판 재개 공식화
"재판 피하기 위해 전쟁" 의혹 제기…"美 통제 밖"
https://www.dt.co.kr/article/12056923
미국이나 이란보다 이스라엘 특히 네타냐후의 신변 변화가 의외로 협상을 빨리 끝낼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요.
1. 총성 멈추자 바로 '법정행'…네타냐후 부패 재판 재개
이란전쟁을 위한 '전시체제' 핑계로 재판 연기
미·이란 휴전으로 비상 해제…재판 재개
2020년부터 부패·뇌물 재판 시작
https://www.nocutnews.co.kr/news/6500353
지루한 협상과 공세가 계속되다가 어느 날 이스라엘 법원이 네타냐후 실형!
이런 것으로 휴전이 급속 진전되는 그림도 그려보고 있습니다.
모든 핵심은 네탸냐후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와 우리 시장 전망과 대응 >>
1. 미·이란 협상 앞두고 관망…뉴욕증시 혼조 마감
2. 테슬라, 네덜란드 FSD 승인...주가 반전 모멘텀 기대 [김기혁의 테슬라월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0967
3. 주가 흘러내리는데 차값은 올려...“선 넘은 일론 머스크”
주가 고점대비 -30% 투자자 우울
국내 인기 반영해 차값은 기습인상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14319
4. 테러 당한 AI의 아버지 “나는 실제 세상을 바꿨다”
오픈AI 샘 올트먼 CEO 집에 화염병
가족사진 공개한 올트먼 “비판 환영”
https://www.mk.co.kr/news/stock/12014340
5. 브로드컴, AI 인프라 핵심 플레이어 될까…지지부진 주가도 반등?
[클릭!e해외종목] Broadcom
알파벳과 2031년까지 TPU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앤트로픽과도 연결…실수요 기반 AI 생태계 진입
"커스텀 AI 칩 수요 성장 지속"…월가서도 낙관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76166645415136
6. 팔란티어 오늘도 2% 하락, 3일 연속↓ 5일간 14% 폭락
7. 트럼프 "팔란티어 전투 능력 탁월" 극찬에도 주가 급락(상보)
8. 트럼프-버리 맞짱, 트럼프 팔란티어 극찬에도 버리 공매 지속(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32976
# 뜨거운 미국 물가
1. '중고차'라는 방패와 '에너지'라는 창
이번 CPI 결과에서 시장이 가장 크게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코어 CPI의 안정성입니다. 헤드라인 CPI가 폭등했음에도 코어 CPI가 버틴 이유는 기술적인 착시 덕분입니다.
착시의 주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의 예상과 달리 **중고차 및 의류 가격(-0.4%)**이 크게 하락하며 에너지 가격의 충격을 상쇄했습니다.
시차의 함정: 에너지 가격(휘발유 21.3% 급등)은 즉각적으로 반영되지만, 이것이 물류비와 생산단가를 거쳐 서비스 가격(코어)에 반영되기까지는 보통 1~2개월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결론: 현재의 코어 CPI는 '깨끗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침투하기 직전의 '폭풍 전야'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로켓과 깃털' 효과: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이유
물가가 왜 한 번 오르면 좀처럼 내려가지 않는지 설명하는 가장 완벽한 이론이 바로 '로켓과 깃털(Rocket and Feather)' 현상입니다.
로켓 (상승): 원자재(유가 등) 가격이 오르면 기업들은 마진 확보를 위해 즉각적으로 소비자 가격을 올립니다.
깃털 (하강): 원자재 가격이 내려가도 기업들은 이익 극대화를 위해 가격 인하를 최대한 늦춥니다.
투자 시사점: 유가가 안정되더라도 근원 물가는 '깃털'처럼 천천히 내려오기 때문에, 연준(Fed)이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하는 시간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CPI가 3을 넘겼는데도 나스닥이 상승했습니다.
예상만큼 나왔다고 이럴 일인가 싶기도 하고요.
1. 기술적 확신: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시장이 단순히 반등하는 것을 넘어 **추세적 전환(Mean Reversion)**에 들어섰다는 근거입니다.
2주 연속 3% 상승의 마법: S&P 500이 2주 연속으로 3% 이상 상승하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이는 하락장에서의 일시적 반등(Dead Cat Bounce)을 넘어선 강력한 매수세의 유입을 뜻하며, 역사적으로 80% 이상의 승률을 보인 강력한 바닥 신호입니다.
3개월 하락 법칙의 파괴: 하락 추세가 고착화되기 전, 3개월 차에서 이를 되돌렸다는 점은 기술적 붕괴를 막아내는 '보이지 않는 손(대기 매수세)'이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2. 수급의 역학: "비명 지르는 곰들과 기계적 매수"
현재의 상승이 펀더멘털의 개선보다는 '수급의 꼬임'이 풀리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분석은 매우 설득력이 높습니다.
숏 커버링 스퀴즈(Short Covering Squeeze): 헤지펀드들이 하락에 배팅했던 숏 포지션이 **팬데믹 이후 최고치(12%)**였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주가가 빠지지 않자 이들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식을 되사는 과정에서 주가가 폭등하는 '강제적 랠리'가 발생한 것이죠.
시스템 투자자의 복귀: 알고리즘 기반의 CTA(추세 추종) 펀드들이 변동성 확대기에 쏟아냈던 2,400억 달러 규모의 물량이 다시 유입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잦아들면(Volatility Compression) 이들은 기계적으로 비중을 채워야만 합니다.
3. 스마트 머니의 선택: "내부자는 답을 알고 있다"
거시적인 소음 속에서도 기업의 실제 가치를 가장 잘 아는 이들의 움직임입니다.
내부자 매수(Insider Buying): 전쟁과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기업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것은, 현재 주가가 미래의 이익(EPS 20% 성장 전망)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공급 진공 상태: 4월 15일 세금 납부 관련 매도세가 종료되면서 시장의 매도 압력은 급격히 낮아졌습니다. '팔 사람은 다 팔았다'는 심리가 형성된 지점입니다.
⚠️ 주의할 점: 1991년 vs 2024년
분석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은 대목은 톰 리의 낙관론에 던진 경고입니다. 1991년의 회복이 '파괴된 시설의 복구'라는 하드웨어적 문제였다면, 지금은 '물류 병목과 지정학적 레버리지'라는 소프트웨어적/정치적 문제입니다. 이는 V자 반등 이후에도 언제든 공급망 이슈가 발목을 잡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위에서 적은 월가 대형 은행들의 바닥론과 지금 반등은 숏 스퀴즈로 봐야 한다는 주장
지난 3월 미국 선물 옵션 만기를 앞두고 대규모 상 하방 옵션 포지션이 상 하방을 가두고 있고 누르는 옵션이 청산되면서 위로도 열릴 수 있다는 내용도 전해드렸는데
옵션 청산으로 나오는 수급이나 CTA가 계좌를 비워두었고, 이제 매수 시작한다는 해석도 가능하고요.
물가 지표에 비해 지수가 굉장히 견조한 이유는
바닥론, 2. 3개월 연속 하락이면 충분히 쉬었다.
또는 숏스퀴즈다 여러 해석으로 일단 수급이 들어온다는 이야기고요.
# 반도체

2. 87% vs 13%: 왜 소프트웨어(SaaS)는 외면받는가?
EPS 성장률의 극단적인 격차는 'AI 침투의 우선순위' 때문입니다.
반도체(Infrastructure): AI 모델을 돌리기 위해서는 당장 GPU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전력 인프라가 '물리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는 선행 투자 영역이기에 돈이 먼저 몰립니다.
소프트웨어(SaaS): 기존 SaaS 모델은 오히려 AI에 의해 대체될 위협에 처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구독할 것인가, 아니면 AI 에이전트가 직접 코딩하고 업무를 수행하게 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시티그룹 등 주요 기관의 하향 조정을 이끌어낸 것이죠.
3. 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를 이기는 '필수재' 논리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가 17.6이라는 것은 대중의 실질 구매력이 바닥을 쳤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AI 인프라는 **'생존을 위한 비용'**입니다.
인플레이션 헤지: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업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AI 자동화에 더 공격적으로 투자합니다.
공급망의 권력 이동: 과거엔 소비자가 갑이었다면, 지금은 '칩(Chip)을 가진 자'가 시장의 규칙을 정합니다. 글로벌 매출 2조 달러 전망은 단순한 낙관론이 아니라, 인류의 인프라 자체가 탄소 기반에서 실리콘(반도체) 기반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핵심 요약
결국 지금의 시장은 **"경기가 나빠서 소비는 안 하겠지만, AI 주도권을 뺏기면 미래가 없다"**는 기업들의 절박함이 반도체 독주 체제를 만들고 있는 셈입니다. 87%라는 압도적인 성장률 격차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이러한 '반도체 쏠림 현상'은 단순한 거품이 아닌, 새로운 경제 구조의 재편으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고 미국 시장도 이번 반등의 핵심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급등으로 지수가 모두 견인되었습니다.
1. “나스닥100 따박따박 샀는데 낭패?”…반도체지수에 수익률 20배 밀렸다 [투자36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신고가 경신
1개월 수익률 10.48%…나스닥 대비 20배 ↑
‘터보퀀트 쇼크’ 단기 충격 그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4756
토요일 미국 시장은 반도체가 살렸고요.
우리 시장 오늘 반도체가 방향과 폭을 정할 것이고요.
# 삼성전자 하이닉스
1. "40만전자·200만닉스 간다는데…더 사? 팔아?" 주말 동안 깊어지는 개미들 고민
https://www.fnnews.com/news/202604111056351182
2. “세계 1위 오를 삼성전자” 호평 속…자본시장의 섬뜩한 경고[이충희의 쓰리포인트]
①1분기 영업익 57조…엔비디아 추월 시나리오
②그린란드 소유욕에 베네수엘라 축출 작전, 이란전까지
③칩, 미래 최고 전략 자산…“삼성 탐낼 가능성 없겠는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1283
3. 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40조 시대' 열까…TSMC와 격차 벌릴 듯
범용 D램·낸드·HBM까지 호재…1분기 영업이익 40조원·이익률 70% 전망
연간 기준 MS·구글 추월 가능성…2분기 연속 TSMC 수익성 상회 유력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109000003?input=1195m
4. "지금 올라탈까"…증권가 "40만전자·200만닉스 간다"
"내년 삼전·하닉 글로벌 1, 3위 기업 도약"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0_0003585895
5. 삼전닉스 살까 팔까…증권가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보니
https://www.mk.co.kr/news/stock/12014290
삼성전자와 TSMC 실적으로 반도체 숫자는 눈으로 확인했고요.
이제 다음 주 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으로 버티거나 오른다는 생각이고요.
1. “반도체 수퍼사이클 안 믿는다”...개인 9조원 매도 폭탄
개인, 삼성전자·하이닉스 대량 매도
현대중공업·현대차로 ‘갈아타기’ 시전
https://www.mk.co.kr/news/stock/12014346
2. "코스피, 추가 레벨업 가능…'단타' 중심 투자 문화 개선해야"
3. 신한금융 "밸류업으로 코스피 1천p↑…박스권 회귀 가능성 작아"
"지속적 상승 위해 장기투자 문화 필요…단기매매로 코스피 저평가 고착"
"국내 개인투자자 포트폴리오 보유 기간 평균 9일 불과"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1055800002?input=1195m
단타를 비난하지만 수급 전쟁에서 단타 대응이 나올 수밖에 없고요.
사실 외국인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좀 많이 팔았습니까?
여기에 대응하는 개인 수급 힘이 샀다 팔았다가 된 결과물이라는 생각이고요.
1. “부동산이 불안할 줄은”…불장에 뛰어든 5060, 빚투·단타 급증
2. 20대 소액 '빚투' 주의…"손실률 일반 개미의 3.2배"
3. 펀드·ETF 담은 '연금 개미'…예금 계좌 수익률 6배 앞섰다
5년 만에 뒤집힌 연금 공식
실적배당형 상품 인기/ DC형 계좌 분석해보니
주식형 펀드·ETF 등 투자/ 1년 수익률 18.2% 압도적
예금성 상품은 2.8% 그쳐/ 테마형 상품이 대세
미래에셋證 상위 5% 계좌/ 'TIGER 반도체TOP10' 1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939081
지금 기사를 못 찾겠는데 단타 하는 젊은 투자자 보다 사서 기다리는 70대 투자자 수익이 더 좋았다는 기사는 봤고요.
지금 개인 투자는 애매한 시기입니다.
좋아 보이는 곳은 너무 올랐고 싼 곳은 어쩐지 더 불안해 보이고요..
현금 가지고 보자니 달리는 곳은 너무 잘 달리는 또 배 아프고요..
저도 투심 지켜야 한다. 현금도 종목이다. 이렇게 적고는 있지만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마무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은 지수 투자나 종목 투자가 어려운 것이
야간 선물과 갭 급등락으로 대응이 힘듭니다.
오늘 같은 날도 만약 갭 하락하면 대응이 상당히 힘들게 되겠죠.
이 어려운 난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일단 하나는 작년 하반기와 지금까지는 물려도 반도체에서 물려야 한다는 것이고요.
미국도 반등도 반도체가 잘하고 돈도 반도체가 벌고요.
그래서 오늘 같은 날 하락한다면 또 반도체로 개인 수급은 들어오고
그럼 낙폭이 축소되고 반등도 가능하겠죠.
뭐 처음부터 끝까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를 믿으면 대응은 가장 안전한 것이 반도체다!
저는 삼성바이오로 급락 대응하고 있고요.
삼성바이오 150만원 아래가 기준입니다.
싸 보이는 것은 삼성바이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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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t.co.kr/article/12057003?ref=naver
오늘 같은 날은 방산이 움직일 것이고요.
상황에 맞춰 각자 대응 방법은 한 두 개씩은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 이야기나 전망은 기사로 보시고요.
뭐 오늘 협상 불발로 뻔한데 금요일 시장 분석해 봐야 시간 낭비일 것 같고요.
미국, 이란뿐 아니라 지금은 이스라엘 중국 러시아 파키스탄도 같이 봐야 합니다.
그쪽에서 무슨 말이 나와서 반전이 시작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 우리 시장 전망
실적 기대감과 전쟁 후폭풍의 '줄다리기'…코스피 5400~6200 [주간 증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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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6000피' 다시 앞둔 증시… ‘실적 장세’ 전환 시도
[사설] 美·이란 종전협상 결렬, 에너지·공급망 충격파 줄여야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1461
# 수급
코스피 반등하자 외국인 귀환…개인 일주일 새 9조 매도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9208
# ETF와 종목
[ETF워치]코스피 6000 탈환 눈앞…ETF 400조 시대 '초읽기'
휴전에 돌아온 자금…ETF 400조 시대 다시 시동 [선데이 머니카페]
일주일 만에 20조 넘게 증가/ 대표지수·반도체로 자금 쏠림
개미, ‘하락베팅’ 인버스 투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예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1282
이달들어 '30조' 불어난 ETF…개미들은 방향 틀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4110210
K방산 ETF 순자산 3.4조…전쟁 테마 넘어 '구조적 성장주'
중동 재건 기대감에 날아오른 건설주…지금 들어가도 될까
수익률 20% 최대 160억원 유입…휴전 기대감, 건설 ETF 뜬다
"일주일 새 20% 폭등" 휴전 소식에 개미들 쓸어 담은 이 종목
일주일·1개월 수익률 상위 차지
"중동 에너지 인프라 재건에 유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1014145123137
서학개미 한달새 1억달러 베팅한 이 주식...전쟁 와중에 50% 올랐다
역시 광통신 주식 대세
서학개미 마벨에 1억弗
https://www.mk.co.kr/news/stock/12014373
"BTS 월드투어에 400만 온다"…하이브, 지금이 진짜 매수 타이밍?[주末머니]
BTS 공연까지 했는데…엔터 ETF 수익률 마이너스 언제까지?
‘BTS 흥행 아니었나? 그런데 하이브는 왜?’…목표 주가 하향 잇따라
中 설비 인증·유럽 수주 공세…국내 CDMO 경쟁 압박 가중
중국 알트루이스트, 대규모 설비 첫 인증
스위스 론자, 유한양행 자회사와 제조 계약
바이오협회 "국내 CDMO 대응 역 강화해야"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4/10/0034
# 정책
'상폐' 제일바이오, 무효소송 1심 승소…거래소 항소 여부 주목
내부 횡령·배임 사건 등 굴곡진 역사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133442
'깜깜이 투자' 반복…정보 비대칭 해소가 관건[삼천당제약 거품 논란③]
과거 신라젠·신풍제약 사태 재조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81714
"K바이오 산업 자체가 미성숙" vs "일부 기업 문제일 뿐"[삼천당제약 거품 논란②]
삼천당제약 논란, 바이오 전반 확산 우려
"K바이오, 위상 높아져…개별사 이슈일뿐"
"아직 옥석 가리기 안 돼…전반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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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9_0003585185
추경 85% 상반기 집행...임기근 “추경 효과 극대화”
10.5조 신속집행 사업부터 최우선 집행
2주 단위로 상황 점검...정책효과 극대화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1230
WGBI 편입 열흘 만에 6.9조 유입…환율 효과 있을까
패시브 자금 유입 본격…한은 "4월 WGBI 관련 11억弗"
국채금리 안정 기대…환율은 환헤지 비중 따라 변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0_0003586755
“그 빚을 왜 주주가 갚지?”…한화 유증이 막힌 이유[위클리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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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높은 채무 상환' 비중에 시장 의문 빗발
“이젠 유증도 현미경 검증 대상”…자구 노력·주주 설득 없인 어렵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74566645415136
한국IR협의회, 중소형주 정보 갈증 해소 나선다
연말까지 ‘AI 기업분석보고서’ 200건 발간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31959
롯데케미칼, 재무구조 개선 박차…계열사 매각 속도 [시그널]
건자재 사업부와 롯데에코월 매각 추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