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타코! 2차 대면 협상 가능성, 테슬라 100억 마일 달성! 4월 14일 장전 시황







<< 우리 시장 이야기 >>
1. 아시아증시, 중동발 악재 속 혼조…日 닛케이 0.7%↓
2.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06%↑
3.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중동 평화협상 결렬에 반락 마감…H주 0.61%↓
4.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반도체주 매수에 닷새째 상승 마감…0.11%↑
5. '이란 노딜' 충격 흡수한 개미… 코스피 5800선 사수
6. '협상 결렬'에 코스피 '뒷걸음'…5,800선은 사수
7. 코스피 50.25P 하락 마감 …5800선 지켜 반등 기대감
7시 나스닥 선물이 –1%대 하락 출발하고
8시 대체거래소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3%대 하락이고요.
8시 45분 개장 한 선물은 저점이 –3%대까지 밀리고요.
9시 개장 후에는 기대한 타코가 안 나왔지만 우리는 강한 반등을 시작합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 4월 1~10일 수출, '반도체 실적'에 또 역대 최대…36.7%↑
수출 252억 달러, 36.7%↑…반도체 비중 34%
에너지 수입액 13.1%↑…국제 유가·환율 영향
2. 중동사태에도 1~10일 수출 36.7%↑…반도체 152.5% 급증(종합)
4월 상순 반도체 수출 86억 달러 '역대 최대'…전체 수출 비중 34% 돌파
수입 221억달러로 12.7%↑…14개월 연속 흑자 기조 유지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33999
3. 美·이란 협상 결렬에도 개인 '7022억원' 순매수…코스피 방어전
미군은 이란 해상봉쇄…호르무즈 위기 높아져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4130059
4. 하이닉스 13억 전망에 삼성 노조 "더 달라"…반도체 초호황에 성과급 이슈 급부상
5. 휴전 깨지자 더 좁아진 증시…AI·반도체만 오른다
6. "증시 안정되면 제일 빨리 오른다"…전쟁 피난처가 반도체? '반전'
필수소비재 중심 매수세 유입
'안정적 실적' 반도체도 주목
원가부담 유틸리티 업종 부진
https://www.mt.co.kr/stock/2026/04/14/2026041319530083987
<< 美·이란 협상 결렬에도 개인 '7022억원' 순매수…코스피 방어전 >>
어제도 적었지만 밀리면 산다는 대기 매수가 강하게 들어왔고 주체는 개인이고요.
작년 10월부터 개인의 반도체에 대한 믿음은 확고합니다.
밀릴 때 사면 반드시 먹는다.
<< 중동사태에도 1~10일 수출 36.7%↑…반도체 152.5% 급증(종합) >>
그 믿음에 신뢰를 더해준 것이 4월 수츨인데 반도체가 152% 급증 했다는 기사가 나오고요.
그러니 다음주 실적 기대감이 있는 하이닉스가 상승 전환하면서 1%대 상승까지 나오죠.
1. “매출 2배 많은데 주가 왜 이래” 삼성전자 시총, TSMC 절반이라니…여전히 저평가, 왜? [투자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9035
어제 적었지만 아직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싸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대만 TSMC나 미국 마이크론을 보면 더 올라야 할 부분이 상당하죠.
1. 거래소, 홍콩거래소와 반도체 테마 공동지수 개발
대표 종목 15개씩 담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80155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율 48%대면 팔만큼 팔았다. ETF 때문에 더 팔수도 없을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ETF가 있는 홍콩에서 반도체 테마 공동지수 개발한다고 하죠.
중국에는 중한 반도체 ETF가 인기고요.
1. 개미도 큰손도 '오매불망'…'뭉칫돈' 55조로 불어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존재감이 날로 커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의 테마를 망라해 두 기업을 상당한 비중으로 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13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ETF 1,088개가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평가액은 32조6,146억원, SK하이닉스 평가액은 22조9,025억원이다. ETF 순자산 총 합계(393조원)의 14%에 달하는 자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8866
한국경제신문 자료 보시면 상장 ETF에서 삼성전자 보유 평가액만 32조가 넘고요.
하이닉스는 22조가 넘고요.
이러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방어가 됩니다.
오늘도 야간 선물이 3%대 급등 중인데 또 개인은 어제 매수한 반도체 잘 팔아먹을 수 있겠죠.
# 변동성과 수급
1. 전쟁에 출렁인 증시…코스피·코스닥 VI 발동 2배 늘었다
2. 상한가 찍더니 순식간에 패대기…농락당한 개미들 '피눈물'
트럼프 입에 요동치는 증시
어제는 건설, 오늘은 방산/ 자고 나면 널뛰는 테마주
항공·정유·포장재 등 전쟁 관련주/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에 희비
하루새 주가 두자릿수 오르내려/ 한국형 공포지수도 여전히 높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377991
3. 출렁이는 코스피에 지쳐 코스닥으로 방향 튼 개미
4. “오르락내리락만 하니 속 타네요”...코스피서 코스닥으로 발돌린 개미
낙폭 줄여 코스피 하락률 0.86% 그쳐
개미 거래대금 비중 코스닥에서는 증가
https://www.mk.co.kr/news/stock/12015834
5. 성장주 담은 코스닥 액티브 ETF에 뭉칫돈
정책수혜 노린 개인 자금 유입
KoAct 코스닥액티브 ETF
한달 4759억 몰려 순매수 1위/ "변동성 커 업종 선별투자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604131832122082
6. 변동성 확대에도 코스닥 선방…개인 ‘저가매수’로 반등 전환
장중 급락 딛고 반등…코스닥, 1100선 회복 눈앞
개인 수급 유입 확대…‘지수보다 종목’ 장세 강화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4130063
어제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훨씬 강했죠. 코스피가 –1%대 하락에도 코스닥은 상승이고요.
코스닥 액티브 ETF가 이제 빛을 보나 싶고요.
코스피 변동성에 지친 개인이 코스닥 매수에 나선다고 합니다.
개인이 코스닥 대형주 개별 종목을 사면 워낙 바이오나 로봇 2차 전지 각 종목들이 변동성이 심해서 계좌가 어질어질하지만 그래도 액티브 ETF로 사면 위험이 제법 내려오니
개인의 코스닥 액티브 ETF 수요는 대단할 것으로 봅니다.
어제는 그 느낌이 상당히 보였다는 생각입니다.
코스피는 반도체 2대장 코스닥은 액티브 ETF 수급으로
개인이 지수 방어하는 중이라는 생각이고요.
1. 너도나도 뛰어든 1분기 불장... 일평균 주식결제액 3배 급증
6조4780억으로 전년比 246% ↑
https://www.fnnews.com/news/202604131831586948
주식 결제액이 3배 급증이라고 하죠.
워낙 단타가 성행하니 그럴 수도 있고 좋게 보면 수급이 들어온다고 봐야 할 수 있고요.
1. 韓국채 쓸어담은 외국인 … 역대최대 310조원 보유
보유 비중도 26% 사상최고치
달러와 상관 관계 낮은게 장점/ 신용등급 높고 유동성도 풍부
가장 큰손은 중앙銀·국부펀드/ 투기성 자금과 달리 장기 투자
최근 1년2개월새 72조원 늘어/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액 3배
https://www.mk.co.kr/news/stock/12015694
외국인이 채권과 주식을 다 파는 것처럼 적은 기사 이거 이상하다. 이렇게 적었고요.
보시면 한국 국채를 310조원 보유한다고 합니다.
망할 나라에 누가 국채를 310조원이나 보유하겠습니까?
우리나라 신뢰하니 그만큼 매수하는 것이죠.
섣부른 위기론에 흔들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정책 기대감
1. 주식 판 돈, 다음날 받나 … 거래소, 글로벌 실사
2. 저PBR 기업 낙인 피하려 ‘맹탕 공시’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0632
3. "거래세 빼고 양도세로?"…주식 과세체계 손보나
4. EB 권리행사發 물량 부담 '경고등'… "주가 하락 압박" [자사주 소각 대신 EB행사]
우호세력 대상 EB 발행 급증
SK이노·에코프로·하림지주 등
자사주 털어버리기로 시세차익
오버행 우려 커지면서 주가 ↓
https://www.fnnews.com/news/202604131817453129
5. 잠자던 자사주 풀렸다… EB 권리행사 8600억 [자사주 소각 대신 EB행사]
증시 활황·상법 개정 맞물려 확대
작년동기比 4배 급증 ‘역대 최대’
자사주 교환대상 발행 기업들 집중
"소각 의무화한 제도 강제성 영향"
https://www.fnnews.com/news/202604131830036370
1. EB 권리행사 현황: "역대 최대 규모“
올해 1·4분기 EB 교환권 행사 규모는 8,602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1,905억 원) 대비 약 4배 급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배경: 코스피 5000선 안착 등 증시 활황으로 주가가 교환가액을 웃돌자, 투자자들이 시세차익을 위해 주식 교환에 대거 나섰습니다.

2. 왜 주가에 악재인가? (오버행 우려)
교환사채(EB)는 발행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넘겨주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두 가지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량 폭탄(Overhang): 교환권 행사로 시장에 풀린 주식은 보통 시세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로 나옵니다. 이 대기 물량이 주가를 억누르는 요인이 됩니다.
주주가치 희석: 원래 소각되어야 할 자사주가 시장에 유통 물량으로 다시 풀리면서,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가 희석되는 효과를 낳습니다.
3. 제도적 배경: 제3차 상법 개정안
기업들이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EB 발행 및 교환에 집중한 이유는 법 개정 때문입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난달 통과된 '3차 상법 개정안'은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내, 기존 보유분은 1년 6개월 내 소각하도록 강제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딜레마: 자사주를 그냥 소각하기 아까운 기업들이 이를 EB의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우호 세력에게 넘기거나 자금을 조달하는 '자사주 털어버리기' 전략을 취한 것입니다.
4. 향후 전망 및 규제 강화
상황이 악화되자 금융당국도 추가 규제를 예고했습니다.
EB 발행 금지: 오는 5월 11일 시행 예정인 규정 변경을 통해 자사주 대상 EB 발행이 금지됩니다.
공시 확대: 모든 상장사의 자사주 보유 및 처분 공시가 의무화되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시장 매도 방식의 처분도 제한될 예정입니다.
💡 요약하자면
현재의 주가 하락 압박은 법 시행 전 자사주를 활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기업·투자자의 움직임과 그에 따른 물량 부담이 겹친 결과입니다. 당분간 EB 잔액이 남은 종목들에 대해서는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주의보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정책 기대감 제목 아래 좀 우울한 내용 적어야겠습니다.
자사주 소각 기대감 계속 적었는데요.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 우려에 교환 사채를 대규모 발행해서 자사주를 서로 교환했는데
주가가 오르면서 이걸 권리 행사에 나선다고 합니다.
그럼 매물이 나온다는 이야기니 종목에는 악재가 되겠죠.
좋은 취지로 증시 살리자고 나온 법을 편법으로 대응한 결과물인데요.
보유 종목에 교환 사채 발행이 있으면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TF와 종목
1. 액티브 ETF 판 커진다 … KB·DS운용까지 가세
2. 美 스타 연구원 ETF 잇단 출시
韓선 '워런버핏'ETF 상장불가
https://www.mk.co.kr/news/stock/12015714
3. 한달새 수익률 11%대 ↑… 재충전 시작하는 이차전지 ETF
4. “유가 100달러 다시 넘본다”…증시는 지금 ‘성장보다 방어’ 주목 [투자360]
유가 100달러 재돌파…시장 분기점 재형성
방어주 쏠림 속 성장주 전략 부담
“반도체·AI 일부만 투자 우선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9007
5. '원재료·물류비·기름값' 트리플 악재…눈앞에 다가온 3만 원 치킨 시대
6. 호르무즈 역봉쇄 예고 속 국제유가 급등…2천 원 육박 기름값 '비상'









<< 미국 시장 이야기 >>
1. [속보]뉴욕증시, 미국·이란 종전 합의 불발에 하락세로 출발…국제유가는 상승
2. [뉴욕증시]美 호르무즈 역봉쇄…일제히 하락세로 출발
3. 미군 "이란 봉쇄구역 승인없이 진입하면 차단·회항·나포"
미국과 이란 협상이 결렬되고 미군의 이란 해역 역봉쇄 소식에 지수는 하락 출발합니다.
그런데 전약후강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다 아실 것이고요..
트럼프 타코가 나왔습니다. 딱 트럼프 타코라고 말하기도 그렇지만
일단 트럼프 발언부터가 호재로 작용하고 이어서 각 호재들이 쏟아졌습니다.
1. 트럼프 "해상봉쇄 시작됐다…이란, 합의 매우 간절히 원해“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4002751071?input=1195m
첫 번째 호재는 다 깨진 합의라고 생각했는데
트럼프 타코로 이란이 합의를 매우 간절히 원한다고 밝혔고요.
이렇게 되면 이란에서 무슨 헛소리! 이런 내용이 나와야 하는데
이란이 지금 이 발언에도 잠잠합니다.
그러니 시장은 어라! 합의가 되려나?
이런 기대감이 생기고요.
1.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한다 연락…핵포기 없는 합의 절대 불가"(종합)
"호르무즈 해협 오전 10시부터 봉쇄…현재 교전은 없어"
"다른 국가들 봉쇄조치 지원 제안…전날 34척 해협 통과"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35179
2. 美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제재 대상 선박 한 척 ‘무시하고’ 통과
엘피스호, 이란산 석유 판매·운송 등으로 지난해 미국의 제재 대상
보츠와나 선적 유조선은 봉쇄 41분 후 오만에서 UAE로 회항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4_0003589634
미국의 해협 역봉쇄 소식에도 배들이 통과하고 있다는 소식이 또 호재였고요.
1. "미, 이란에 '우라늄 농축 20년간 중단'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54712
협상안 중에서 가장 타결이 어려운 부분이 우라늄인데요.
<< 이번에 제안된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 방안에는 이란에 대한 제재 완화가 포함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농축 포기하라. 이런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20년 중단이라는 다소 변화된 제안을
미국인 한 것 같습니다.
이러니 이란도 몇 년간 농축 중단 역제안을 하고요.
핵심은 전혀 합의가 안 될 것 같은 우라늄 합의가 제법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 호재입니다.
시장은 아! 합의도 될 수 있겠네 뭐 이런 기대감 말입니다.
1. 이란 대통령 "국제법 테두리 내에서만 美와 대화“
2. 美·이란, 첫회담 결렬에도 대화 지속…트럼프 "전화 받았다“
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속 이란 외무, 사우디·카타르 외무와 통화
가장 큰 호재는 회담이 깨진 것이 아니고 협상이 진행중이라는 것이고요.
증시 막판에 더 오른 것은 2차 대면 협상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1. [속보]트럼프 “이란, 협상 원해 접촉"에 美증시 반등…나스닥 1.2%↑
2. 다시 힘받는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마감…나스닥 1.2%↑
3. [속보]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
4.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해” 미증시 일제 랠리, 나스닥 1.23%↑(상보)
오늘 미국 시장은 전쟁에서 시작해서 전쟁으로 끝났다고 볼 정도로
이란 소식에 다 움직였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블랙록, 美 주식 전망 상향…"전쟁 종료 기대+기업 실적 호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94006645416120
어제 미국 월가 대형 은행들의 증시 바닥론 전해드렸는데
이번에는 블랙록이 미국 증시 전망을 상향합니다.
기관이나 헤지펀드는 팔테니 이렇게 펌프질 해서 물량 넘기나 싶을 정도로
계속 대형 투자사들이 바닥론을 주장하네요.
이런 것도 지수 반등과 수급에 도움되겠죠.
1. 캐시 우드가 테슬라·SpaceX 합병에 415억 원 베팅한 진짜 이유 — $348 지금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의 테슬라 뉴스
구독자 16.7만명
https://www.youtube.com/watch?v=56iS3CXUfLA&t=2s
오늘 관심 종목은 테슬라입니다.
제가 구독 중인 오늘의 테슬라 뉴스에서는 캐시 우드가 테슬라를 우주 테마 ETF에 담기 시작했고.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가 합병한다고 전망하면서 투자한다는 내용입니다.
구독해 보시고요.
1. 테슬라 1%-리비안 3%-루시드 7%,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2. 네덜란드 테슬라 FSD 사용 허용, 테슬라 1% 상승
3. "익절 기회다" 1.4조 던진 서학개미…'22% 뚝' 이 종목은 줍줍[서학픽]
지난 2~6일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였다. 테슬라도 순매수 상위 종목 3위에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TSLL을 1억2966만달러, 테슬라를 1억2206만달러 각각 순매수했다. 테슬라 주가가 350달러마저 하향 돌파하자 저가 매수세가 대거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t.co.kr/world/2026/04/13/2026041312245372798
서학 개미가 집중 투자하는 것이 테슬라 관련이라는 이야기고요.
주가가 많이 내렸고요. 오늘 네덜란드 FSD 허용으로 반등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100억 마일의 임계점: '무감독 자율주행'과 V15의 도약
모건 스탠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테슬라 FSD(Full Self-Driving)의 누적 주행 거리 '100억 마일' 돌파를 예고했습니다. 현재 92억 마일을 넘어선 데이터는 매일 1,900만 마일씩 지수 곡선을 그리며 폭증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특이점: 올해 6월 초 달성될 100억 마일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일론 머스크가 '무감독 자율주행'을 위해 제시한 기술적 임계점입니다.
FSD 버전 15의 파괴력: 주목해야 할 핵심은 곧 등장할 FSD 버전 15입니다. 이 모델은 기존보다 파라미터(매개변수) 규모가 10배 더 큰 대형 AI 모델로 설계되었습니다. 확장된 데이터와 거대 모델의 결합은 '인간의 감독'이 필요 없는 진정한 자율주행의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안전한 무감독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약 100억 마일의 학습 데이터가 필요하다. 내 회사들은 현재 예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서로 융합되고 있다." - 일론 머스크
위에 소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나온 모건 스탠리의 테슬라 누적 주행거리 100억 마일 돌파
이게 정말 신박하더군요. 저 정도 정보가 담기면 야 정말 자율주행이 가능해지겠구나!
이런 기대감도 생기고요.
이게 현대차와 기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국내 전기차 100만대 시대 열린다…점유율 1위는 '현대차’
2. 현대차, 미국에 ‘38조’ 선물보따리...정의선의 파격 '승부수'
3. 정의선 "로보틱스·피지컬AI, 현대차그룹 성장의 핵심축"
4. 정의선 "미국은 핵심 전략시장"…현대차, 로봇·AI·수소로 판 키운다
정 회장, 美 세마포 '세계정상회의' 참석해 인터뷰
대미 260억달러 투자 재확인…"불확실성 클수록 회복력·유연성이 경쟁력"
https://news.tf.co.kr/read/economy/2312439.htm
오늘은 협상 기대감과 정 회장의 미국 투자와 로봇 기대감
자율주행 기대감까지 합쳐서 우리 시장에서도 자동차가 주도할 것 같다는
느낌도 받고요.
반도체 비해서는 안 내린 것이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대부분 내연차는 1% 미만 상승인데
오늘은 그래도 우리 자동차는 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은 생깁니다.
1. 美 채권 손터는 개미…열흘새 5.2억弗 팔았다
美채권 보관금액 7개월 연속 감소세
이달 순매도, 지난달 전체 3배 넘어
인플레 압력에 금리인하 기대 꺾여
평가손 부담 개인투자자 투심 위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1913


<< 우리 시장 전망 >>
미국 시장이 역시 반도체가 답이다. 이런 모습이고요.
브로더컴 2%, 인텔 4% 마이크론 1.4%
그동안 좋았던 반도체가 더 달리고요.
샌디스크가 11% 급등이니 뭐 우리는 반도체가 달리겠죠.
야간 선물이 3% 급등이니 갭 상승일 것이고요.
추가 이란 악재가 안 나오면 우리는 갭 상승 후 반등이 폭발적일 것 같고
샌디스크가 나스닥 100 편입 호재로 더 달린 것도 있겠지만
뭐 하이닉스는 다음 주 실적 기대감이 있으니 달릴 수 있겠죠.
그리고 대미 투자 확대하는 현대차도 기대감이 상당하고요.
전차 군단이 달린다고 봐야 하는데
1. 한달새 수익률 11%대 ↑… 재충전 시작하는 이차전지 ETF
어제 시장이 급락 출발할 때도 좋았던 것이 2차 전지였고요.
미국 시장에서는 테슬라가 많이 싸졌다고 보면
우리 시장은 2차 전지가 싸져서 수급이 들어온다는 생각이고요.
전차 군단이 달리고 배터리 업종이 힘을 실어주면 뭐 지수가 3%만 오르겠습니까?
또 사이드카도 가능하겠죠.
1. [#찐시황] 한 번은 온다… 우르르 확 오르는 진짜 폭등장 / 오늘 밤 11시… 호르무즈 해협 충돌 벌어지나 "그래도 주식을 들고 가야 하는 이유" ㅣ 황유현 팀장
815머니톡
구독자 124만명
https://www.youtube.com/watch?v=0_BHHu_mEzY
신한증권의 황유현 팀장이 815머니톡에 출현해서 모든 종목이 다 같이 오르는 폭등장 전망하는 영상입니다. 다 믿겠다는 것은 아니고요.
중소형주 시장을 전망하는 저의 의견과 비슷할 수 있다는 정도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장 이야기에도 적었지만
코스닥 액티브 ETF로 수급이 들어오는 코스닥 종목을 중심으로
코스닥 시장 중 순환매나 ETF 편입 종목 위주의 급등은 충분히 나왔고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참 어렵네요. 온다는 종소형주 장세는 언제 오냐??
이런 질문도 가능하지만 지금 상한가가 매일 10개 이상 터지고
수급이 들어오는 중소형주 상승은 정말 좋거던요.
그런데 문제가 내가 보유한 종목이 아니다. 딱 이게 문제입니다. 쩝
인내가 필요하겠습니다.
정리하면 전차 군단이 이끌고 뒤에서 에너지를 2차 전지가 밀고요.
각종 테마가 준동하면서 우리는 3%대 급등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상승 사이드카도 가능하다는 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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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377981
우주 테마 광통신 테마 상승은 끝이 없고요.
외국인 수급이 은행으로 들어오고 이란 전쟁으로 플라스틱 테마가 불고요.
거래가 늘어나니 증권주가 오르고요.
대체에너지로 재생에너지, 원전이 오르고요.
요즘은 오르는 테마 보면 대단합니다.
관심이 있거나 업무와 연계된 종목이거나 종목 연구 잘해서
기다리면 이번 시장에서는 한 번은 먹지 싶다는 생각이네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