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급등, 트럼프 다시 타코 << 전쟁 곧 끝난다.>> 트럼프 암살 시도, 천연가스 장전 시황



미국 실적 장세의 민낯: '알파'의 시대가 온다
1. 어닝 시즌의 화려한 착시와 업종 차별화
현재 미국 기업의 84%가 EPS(주당순이익)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나, 이는 기업들이 가이던스를 낮게 설정해 만든 '낮은 문턱' 효과에 불과합니다.
쏠림 현상: 이익 성장은 오직 기술, 에너지, 소재 섹터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전략적 전환: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Passive) 투자의 리스크가 극에 달한 시점입니다. 이제는 철저하게 개별 업종의 수익성을 파고드는 '알파(Alpha) 창출' 역량이 성패를 가를 것입니다.
2. . 소프트웨어의 '무한 마진' 환상이 깨지다
그동안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높은 확장성과 마진율에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투자자들은 "AI가 실제로 돈을 벌어다 주는가?"에 대한 확실한 회계적 증거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ServiceNow 사례: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17.8% 폭락. 이는 시장이 단순한 '비트(Beat)'가 아니라, 현금 흐름의 가시성과 속도에 극도로 예민해졌음을 보여줍니다.
결론: 무형의 가치보다는 하드웨어처럼 실체가 있는 '장부상의 숫자'가 프리미엄을 받는 시대입니다.
3. 관용 없는 시장: 작은 틈이 '투매'를 부른다
시장의 자금은 한정되어 있고, 갈 곳은 명확합니다. 조금이라도 기대치에 못 미치는 지표가 나오면 자금은 즉시 회수되어 'AI 하드웨어'라는 안전한(혹은 확실한) 용광로로 옮겨갑니다.
차터 커뮤니케이션스(-25%): 가입자 감소라는 펀더멘털의 균열에 즉각적인 응징.
일라이 릴리(-4%): 압도적 1위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는 '승자 독식'의 논리.
4. 전략적 제언: '베타'를 버리고 '알파'를 쫓아라
지수가 오를 때 다 같이 오르는 시대(Beta)는 저물고 있습니다. 이제는 철저하게 개별 기업의 수익성과 업종별 차별화를 파고드는 **'알파(Alpha) 창출'**의 시대입니다.
Active Over Passive: 단순히 S&P 500이나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기보다, 현금 흐름이 증명된 하드웨어 밸류체인과 실질 수혜주를 선별하는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1. 미·이란 재협상 기대에 기술주 강세…S&P500·나스닥 또 최고치
2. 미·이란 협상 기대에 S&P·나스닥 사상 최고…인텔 23.6% 급등
인텔 급등·금리인하 기대 ‘삼박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10406645419728
3. 나스닥은 천장 뚫는데 … 지하실에 갇힌 SW株
전망치 웃도는 실적 발표 불구
AI발 수요감소 악재 극복 못해
소프트웨어株 ETF 17% 급락
https://www.mk.co.kr/news/stock/12027707
미국 시장 첫 번째 특징으로 가는 말만 가고 못 사는 아이는 주저앉는
차별화 장세입니다.
심지어 소프트웨어 안에서도 차별화가 있습니다.
독일 소프트웨어 SAP는 7% 급등 팔란티어도 3% 반등하지만
오라클은 –1.7% 하락이고요.
M7 중 유일하게 하락한 곳은 애플이고 1% 미만이 테슬라 1%대가 구굴
그리고 2% 이상 상승이고요
차별화가 뚜렷한 시장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장은 뭐 반도체고요 필 반도체 지수가 14일인지 15일인지 연속 상승
토요일 새벽도 4.32% 급등
우리 시장 참여자 계좌도 마찬가지지만 서학 개미도 반도체 없으면 꽝입니다.
<< 현재 미국 기업의 84%가 EPS(주당순이익)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나, 이는 기업들이 가이던스를 낮게 설정해 만든 '낮은 문턱' 효과에 불과합니다.>>
지금 잘 살펴야 하는 것은 작년에 기업이 예상 이익 전망치를 많이 낮추었습니다.
그 효과가 1분기 예상치 상회로 나온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그럼 2분기 실적 나오는 7월말이나 8월은 좀 힘들 수도 있겠죠.
작년 말 물가와 금리 인하 기대감 둔화로 예상치가 낮았다.
두 번째 주목하는 부분은 파월 수살 종결
1. 美검찰, 연준 파월 수사 종결…후임인 워시 인준 가시권
美 법무부, "파월 수사 중단"…워시 인준 급물살
2. 수사 종료에도 남은 불씨…워시 인준·파월 거취 촉각
법무부, 파월 형사수사 감사관 이관…사실상 종료 수순
공화 반대 변수 해소에 워시 인준 속도 기대감 확대
파월, 잔류 vs 퇴진 기로…연준 독립성 논쟁 재점화
시장 “단기 호재 vs 정책 신뢰 훼손” 엇갈린 평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85766645420056
두 번째 호재는 파월 수사 종결이 나왔고요.
이걸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해석하는 모습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시황에도 적었지만 지금 시장이 기대하는 것은 금리 인하고
이걸 해결해줄 존재로 캐빈 워시로 본다는 생각이고요.

워시는 두 가지 전략으로 금리 인하를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이죠.
1. '트림드 민(Trimmed Mean) PCE'라는 전략적 선택
유가나 식료품 같은 변동성 큰 자료를 통계에서 삭제해서 자료를 길 들이는 것이죠.
2. '소수점의 늪' 탈출과 공급 중심의 경제학
물가가 앞자리가 2면 2.1이나 2.9나 같다는 것이죠. 물가 잡혔다.
이런 판단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과연 국채 시장에서 이 논리를 받아들일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 시대, 바이든 시대가 파월과 쟈넷 옐런이 만든 유동성이라면
이제 캐빈 워시와 베센트가 짝꿍이 된 유동성의 시대인데
그때는 옐런의 재무부가 뒤에서 밀어줬다면
이제 재무부가 트럼프 행정부가 앞서고 연준의 뒤에서 미는 형국이 될 것이고요.
캐빈 워시도 연준이 신문 기사에 나오는 것 별로 원하지 않는다는 과거 발언
들었던 것 같네요.
4월 전체로 보면 파월 시대 종결 캐빈 워시와 베센트가 여는 유동성의 시대를
기대한 투자자들이 만든 상승세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지난번 유동성 이야기 때 연준도 돈 풀고 있고 재부무도 돈 풀고 있는 이야기도 전해드렸고
이제 규제 완화로 또 돈 풀고요. 유동성이 나오고 있다.
1952년의 악몽: 실물 경제와 시장의 기괴한 디커플링
1. 역대 최악의 소비자 심리와 고유가 쇼크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49.8)는 통계 작성 이래 최악을 기록 중입니다. 서민 경제는 이미 '패닉' 상태입니다.
에너지 압박: WTI $94 고착화 및 휘발유 가격 갤런당 4달러 돌파.
기업 비용 전가: P&G와 같은 필수 소비재 거물들도 물류비와 원가 압박으로 인해 향후 수년간 이익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선언했습니다.
2. '나쁜 뉴스는 좋은 뉴스'라는 비둘기파적 환상
역설적이게도 주식 시장은 실물 경제의 붕괴를 **'금리 인하(Dovish Pivot)'**의 자양분으로 삼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Kevin Warsh) 등 차기 의장 후보에 대한 기대감이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서민의 고통이 시장의 축제가 되는 **'구조적 디커플링'**은 전형적인 장세 말기적 현상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 시장에서 나오는 이 현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고유가 시대에 최악의 소비자 심리지수에도 이런 상승은 과하다는 이야기겠죠.
이걸 착시라고 부르는데 일부분 동의도 합니다.
어느 순간은 그냥 나쁜 소식은 나쁜 소식이다로 해석하다가
갑자기 나쁜 소식은 좋은 소식이야로 해석하는 시장이 나오면 참 힘들어집니다.
4월이 좀 그런 모습이 보이는 시장이라는 생각이고요.
마지막으로 미국 시장 정리하려면 반도체 이야기 해야겠죠.
그동안의 주인공은 엔비디아와 그 아이들이었다면
토요일 새벽은 인텔의 날이었고요.


순서가 이렇습니다.
과거 인텔의 시대가 CPU 시대고요.
그리고 엔비디아가 GPU 시대를 열었고요.
잠시 구글의 TPU 시대가 열리나 했고요. 저는 중국의 XPU 주목하자고 했고요.
금요일 새벽 인텔 실적 발표로 다시 CPU 시대가 열린다.
이런 내용입니다.
사실 말장난 같기도 한데요. AI가 부른 반도체 초 강세 시장이라는 이야기겠죠.
1. 반도체 폭등의 진실: 논리를 쥐어짜는 '숏 스퀴즈’
최근 인텔과 AMD의 70~80% 폭등을 두고 시장은 'CPU 쇼티지'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후 확신 편향에 가깝습니다.
본질은 수급: CPU를 구시대 유물로 보고 쌓아두었던 **숏 포지션의 항복(Capitulation)**이 만든 '강제 매수' 장세입니다.
경고 신호: 가치가 아닌 수급과 억지 논리가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해당 테마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3월 31일 미국 시장 저점에서 반등 때부터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숏 스퀴즈 인텔이나 AMD가 급등하는 것으로 반도체 시장 숏 스퀴즈 끝물이라는 해석도 나오더군요. 시장의 천덕꾸러기였던 인텔도 급등하면 반도체도 다 왔다는 논리입니다.
미국 시장은 이란 협상 기대감, 파월 기소 중단, 캐빈워시, 베센트 유동성 공급 기대감
AI 반도체 기대감으로 신고가 행진을 한 시장이었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 우리 시장 전망 >>


첫 번째 CPU던 GPU던 TPU던 삼성전자에는 기회겠죠.
뭐 어떻게든 반도체는 사용하는 것이고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와 TSMC보다 돈 잘 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그런데 싸고요.

그럼 삼성전자의 D램이나 파운드리만 평가받는 시대냐?
아니겠죠. 미국의 샌디스크가 저리 날아 다니는 것은 낸드의 시대도 왔다는 증명이고요.
우리에게는 낸드의 하이닉스가 있지 않습니까?
돌고 돌아서 우리 시장 첫 번째 이야기를 이리 길게 하고 있습니다.
야간 선물이 1.36%고요. 987입니다.
야간 선물 종가에서 13P 정도만 더 오르면 이제 선물도 1000P 시대가 열리는 것이죠.
2% 이상 상승하고 오늘 정도는 장중에 1000P 살짝 두들겨 보고요.
내일 정도에 1000P 안착하면 멋진 그림 완성이겠죠.
오늘 선물 1000P 두둘겨 보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 급등을 오늘도 이어간다.
이런 기대감이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함께 전력 반도체도 함께 살펴보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하고요.
지난번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랫단이 달리는 모습 전해드렸고요.
코스닥에서 이익 숫자 정확하게 보여주는 곳은 반도체 소부장이라는 생각이고요.
그 중에 전력 반도체도 살펴보자 이렇습니다.
# 두 번째 이야기 코스닥 1200 시대와 국민참여 국민성장 펀드, 코스닥 액티브 ETF

코스닥 액티브 ETF가 만드는 수급 계속 분석했고요.
이제 5월 출시될 국민참여 국민성장 펀드 소식 전해드립니다.
모두 코스닥에 들어올 수급 이야기고요.
굳이 왜 5월일까요?
네 6월 3일 지방 선거 아닙니까??
그럼 뭐다 그렇죠 이제 코스닥을 올려야 투자자들이 열광하겠죠.
코스닥 액티브 ETF와 국민참여 국민성장 펀드 쌍두 마차가 코스닥 시대를 열겠죠.

반도체 이야기에서 반도체 소부장의 낙수 효과 이야기 했고요.
작년에는 현대차와 같이 미국 진출한 자동차 부품 기대감 전해드렸고
지금 삼천당제약으로 초상집이지만 제약 바이오가
이번 코스닥 상승에 어떤 형태로든 참여하게 될 것 같고요.
저는 숫자가 나오는 기업 기대감 말고 말입니다.
그런 종목 중심으로 외인 기관 수급 들어온다는 생각입니다.
그림에는 파마리서치, 휴젤이 나오고요.

이 그림에는 다른 종목도 나오는데 뭐 제가 종목 추천하는 사람은 아니니
참고만 하시고 제미나이로 분석한 내용이니 다시 확인도 해보시고요.
여하간 두 수급 부를 ETF와 펀드에 제약바이오가 빠질 수 없으니 돈 버는 제약바이오에는 관심 가져보자는 정도입니다.

1. 일본에서 DDR5 가격 급락이 나타났습니다. 메모리 초호황기에 나타난 반대 시그널.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세상 읽어주는남자
구독자 4.61만명
https://www.youtube.com/watch?v=VKuvCPVag5Q
3월에 D램 가격 하락 소식이 대만에서 한 번 나왔고요.
이번에는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개인 사용 D램이 가격 저항받는다는 이야기고요.
3월에도 살짝 지나가는 소음일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부분으로 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기업 간 거래에서 3년 이상 장기 거래로 반도체 고점 주장한다는 내용도 전해드렸는데요. 슬금슬금 반도체 고점이야기가 여러 형식으로 나오는 것 정도는 주의해야 할 부분으로 봅니다.
# 천연가스 투자

장중 대화 때 그리고 과거 시황에서 천연가스 투자 기회 전해드렸는데요.
장중 대화 때 천연가스 급락으로 천연가스 투자 측후병 레버리지로 100주 그리고 500주 담은 소식 전해드렸는데 토요일 새벽에 천연가스가 18개월 저가 2.5달러까지 갔다가 종가는 2.6달러 마감입니다.
ETN으로 레버리지 아닌 1배로 본격 진입해 볼 생각이고요.
미국 천연가스 재고와 공급망인 터미널 가동 지연, 계절성에 따른 급락으로 해석하고요.
터미널이 가동하는 하반기
그리고 AI 관련 가스 발전 기대감
하반기에는 늘 반등하는 계절성을 근거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인공지능 관련해서 전력 부족으로 당장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가스라는 생각도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요인이고요.
<< 시장 주의해서 볼 부분 >>
유가 현물과 선물의 괴리율


이상하게 4월부터 유가 급등을 지수에 반영하는 모습이고요.
지금 심각한 것이 5월물 브랜트유는 120달러라고 합니다.
100달러 아래로 선물 가격이 형성되니 안심하는데 이게 아니라는 것이죠.
26년 12월 인도분은 70에서 80달러 정도
그 정도 가면 유가가 안정될 것으로 시장이 좀 과하게 안심하는 것 같고요.
주말에 2차 협상 결렬이 나왔는데요.
그래도 위캔오일이 0.9% 정도밖에 안 오르네요.
시장이 과하게 안심한다는 생각인데
협상 타결이 되어도 복구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데 이상합니다.
이란 전쟁과 협상 어려움을 이상하게 유가가 반영을 잘 안 하는 모습입니다.
2. 트럼프 암살 시도와 2차 협상 결렬
위캔 나스닥이 약보합입니다. 일요일에는 조금 내리기는 했는데
새벽에는 거의 약보합까지 반등하네요.
트럼프 암살 시도와 실패를 오히려 트럼프 정치적 위험이 좀 내려오는 것으로
호재를 삼는 것 같기도 하고요.
1. 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난다’
트럼프 대통령이 FOX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며, 이란이 원할 경우 전화로 대화할 수 있고 파키스탄이 계속 중재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힘
- 다만 미국이 상대하는 이란 인사 중 합리적이지 않은 자들도 있다고 지적함
- 아울러 이란의 원유 송유관 파괴를 경고하며 전쟁 시 승리를 장담하는 한편, 이란의 '핵 잔해를 미국이 직접 처리하겠다고 덧붙임
새벽에 나온 이 소식이 트럼프 타코로 작용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매번 적지만 오늘도 7시 나스닥 선물 굉장히 중요하겠습니다.
일단 반도체가 달리는 것으로 보고 시장 볼 생각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