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으로 시작한 반도체 우려, OPEN AI 우려, UAE OPEC 탈퇴 장전 시황








<< 시간 별 위험 징후 >>
# 화요일 ARM 주가 –8% 급락
1. 퀄컴-오픈AI의 '탈(脫) Arm' 가능성과 모바일 지배력 균열
가장 즉각적인 타격은 명치궈(Ming-Chi Kuo)의 보고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퀄컴과 오픈AI가 협력하여 'AI 에이전트 폰' 전용 칩을 개발한다는 소식은 Arm에 두 가지 위협을 시사합니다.
아키텍처 독립 시도: 만약 이 칩이 Arm의 설계를 벗어나 독자적인 아키텍처나 오픈 소스인 RISC-V 등을 고려한다면, Arm의 가장 강력한 캐시카우인 모바일 라이선스 매출에 장기적인 위협이 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충돌: 최근 Arm이 단순 IP 라이선스를 넘어 직접 CPU(AGI CPU)를 설계하겠다고 선언하며 퀄컴과 같은 기존 파트너들과 '경쟁 관계'에 접어든 상황에서, 파트너들의 이탈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2. 'AI 부채 주기(AI Debt Cycle)'와 오픈AI의 실적 쇼크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오픈AI의 재무 목표 미달은 시장이 우려하던 'AI 수익화의 한계'를 건드렸습니다.
자본 지출(CapEx)의 지속성 의문: 오픈AI와 같은 선두 기업이 성장이 둔화될 경우, 이들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는 하드웨어 체인(Arm,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의 미래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 Arm은 3월과 4월의 급등으로 인해 PER(주가수익비율)이 극도로 높아진 상태였습니다. 작은 악재에도 '감마 트랩(Gamma Trap)'처럼 하락 압력이 가중되기 쉬운 기술적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3. 기술적 관점: 7일 연속 상승 후의 '소모적 갭(Exhaustion Gap)’
차트 흐름상 Arm은 4월 22일 Meta와의 AGI CPU 공동 개발 소식 등으로 정점을 찍으며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사카다 오법(Sakata Five Methods)의 관점에서 볼 때, 단기 급등 후 나타난 이번 8% 급락은 강력한 상승 에너지가 소멸되는 신호로 해석될 여지가 큽니다.
특히 모건스탠리가 지적한 DRAM 공급 부족은 Arm의 로열티 수익 구조에 실질적인 병목 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HBM4로의 전환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급 스케줄이 꼬일 경우, Arm 기반의 고성능 서버 확산 속도도 늦춰질 수 있습니다.
1. Arm의 주가가 7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하고 급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오픈ai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 때문에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2026년 4월 말 현재, ARM 홀딩스(ARM)의 주가는 단기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몇 가지 구체적인 악재가 겹치며 상당한 하락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하락 원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퀄컴-OpenAI 협력설 (가장 직접적인 원인)
최근(4월 28일경) 유명 분석가 밍치궈(Ming-Chi Kuo)의 보고서에 따르면, 퀄컴(Qualcomm)이 OpenAI와 협력하여 자체 스마트폰용 AI 칩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리스크: 이 새로운 칩 벤처에서 ARM의 설계 자산(IP)이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ARM은 전 세계 스마트폰 칩의 대부분을 설계하는데, 주요 고객사인 퀄컴이 독자적인 노선을 강화할 경우 로열티 수익이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2. OpenAI의 실적 목표 미달 및 'AI 거품' 우려
OpenAI가 일부 재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월스트리트 저널(WSJ) 등의 보도가 나오면서, AI 생태계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영향: ARM은 AI 반도체 열풍의 핵심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크게 올랐던 만큼, AI 파트너사들의 부정적인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3.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
4월 초, 모건스탠리가 ARM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중립(Equalweight)'으로 하향하며 경고등을 켰습니다.
DRAM 부족 사태: 메모리 반도체(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ARM의 로열티 수익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자체 칩 설계 진출 리스크: ARM이 단순히 설계를 빌려주는 것을 넘어 자체 CPU 개발 등 사업 모델을 확장하려는 시도가 단기적으로는 비용 부담과 실행 리스크를 높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4. 고평가 논란과 실적 발표 전 차익 실현
ARM은 지난 3월과 4월 초까지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밸류에이션: 현재 주가가 펀더멘털 대비 과도하게 높다는 분석(일부 지표상 40~100% 이상 고평가)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5월 6일로 예정된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현금화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기대치: 이미 호재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어, 실적이 '깜짝 서프라이즈'가 아닌 이상 주가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오픈 AI발 반도체 하락이 부각되고 있지만
전조 현상이 있었습니다.
어제 새벽 ARM의 –8%대 급락이 전조라고 생각하고요.
3월 4월에 과하게 상승해서 주가 부담이 있었고 투자사의 투자 등급 하향도 있었고요.
퀄컴과 오픈 AI 협력설로 자체 스마트폰 용 칩 개발 소식이 치명적이었고요.
이게 어제 새벽 미국 시장에서 나온 충격이었고요.
# 아시아 시장 개장 후 일본 어드반테스트 급락
1. 시장 예상치(Consensus)를 밑도는 내년도 전망
가장 직접적인 하락 원인은 2026 회계연도(2026년 4월 ~ 2027년 3월)에 대한 영업이익 가이던스입니다.
어드반테스트 발표치: 약 6,275억 엔
시장 예상치(블룸버그 등): 약 6,508억 엔
영향: 지난 회계연도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이상(118.8%) 성장하며 기록적인 수치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해 성장 폭이 시장이 기대했던 'AI 슈퍼 사이클' 속도보다 완만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실망 매물이 출현했습니다.
2. 공급망 병목 현상 및 외부 제약 우려
경영진은 실적 발표에서 성장을 제약할 수 있는 몇 가지 외부 요인을 언급하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CoWoS(첨단 패키징) 용량 부족: AI 칩 생산의 핵심인 TSMC의 CoWoS 생산 능력이 여전히 타이트하여, 테스터 수요가 이에 연동되어 제한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메모리 공급 이슈: 고객사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 수율이나 설비 가동 상황에 따라 테스터 발주 시기가 가변적일 수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꼽혔습니다.
3. 제품군별 실적의 온도 차 (SoC vs Memory)
4분기(1~3월) 실적 세부 내용을 보면 제품별로 희비가 갈렸습니다.
SoC(시스템온칩) 테스터: 전분기 대비 매출이 44% 급증하며 AI 칩 수요를 증명했습니다.
메모리 테스터: 반면 메모리 테스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HBM용 테스터 수요는 탄탄하지만, 범용 메모리 시장의 회복 속도가 기대보다 더디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4. '뉴스에 팔아라(Sell on News)' 현상
어드반테스트 주가는 AI 열풍을 타고 지난 1년간 급격히 상승해 왔습니다.
이미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었기 때문에, "더 이상 놀라울 것이 없는(Priced-in)" 최고 실적 발표는 오히려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장중 대화 때 일본 선물은 상승 출발했는데 정규장 개장하면서 하락으로 출발해서 이상하다고
전해드렸고, 키옥시아는 3%대 상승인 것도 전해드렸는데
구글 검색에는 같은 업종 주가가 보이는데 이상하게 옆에 나오는 어드반테스트가 하락하더군요.
종가가 –5.56%고요 도쿄일렉트론도 –4% 일본 반도체가 흔들렸고
어드반테스트는 1년 동안 주가가 407% 급등인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이 이익 추정치를 훨씬 넘는 실적을 보여준 것이 아니고
추정치보다 낮게 나온 것이 치명적이었고요.
이러니 고점 논란이 나오고요.

# 소프트뱅크 –9% 급락
1. 거대한 자금 부족(Funding Shortfall) 우려
최근 신용 평가 기관 및 시장 분석 보고서(CreditSights 등)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향후 2년간 약 320억 달러(약 44조 원) 규모의 자금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OpenAI 올인 전략: 2025년 말부터 시작된 OpenAI에 대한 수십조 원 단위의 추가 투자와 ABB 산업용 로봇 부문 인수($54억) 등 대규모 현금 지출이 계속되었습니다.
만기 도래 채권: 향후 2년 내 상환해야 할 대규모 회사채 물량이 겹치면서 시장은 손정의 회장의 '공격적 레버리지'가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2. '계륵'이 된 핵심 자산, Arm(암)의 유동성 문제
소프트뱅크 자산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Arm 홀딩스의 지분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담보 가치 한계: Arm의 지분 87%를 보유하고 있지만, 유통 물량이 적어 이를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대출 비중(LTV)을 높일 경우 자칫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실적 부진 및 경쟁 심화: 올해 초 발표된 Arm의 라이선스 수익이 예상치를 밑돌았고, 퀄컴 등 주요 고객사의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Arm의 중장기 성장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3. 'AI 거품론'과 애널리스트들의 등급 하향
시장의 기술주 평가 잣대가 엄격해지면서 소프트뱅크의 **'AI 프리미엄'**이 벗겨지고 있습니다.
Hold 의견 전환: 주요 투자은행들이 소프트뱅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Hold)'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현재의 AI 투자 테마가 과도하게 선반영(Overhyped)되었다는 분석입니다.
OpenAI 경쟁 격화: 구글(알파벳)의 막대한 자본 투입과 오픈소스 모델들의 추격으로 인해, 소프트뱅크가 거액을 배팅한 OpenAI의 독점적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공포가 작용했습니다.
4. PayPay 상장 이후 모멘텀 소멸 (Sell the News)
3월 말 진행된 자회사 PayPay(페이페이)의 나스닥 상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후, 이를 지탱하던 기대감이 '재료 소멸'로 이어졌습니다. 투자자들은 상장 이후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한 채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화요일 새벽 미국 시장에서 장중 –8%대 급락이 나온 ARM의 최대 주주가 소프트뱅크고
암이 미국 시장에서 급락 조짐이 나오니 당연히 소프트뱅크가 흔들리고요.
1. 거대한 자금 부족(Funding Shortfall) 우려
2. '계륵'이 된 핵심 자산, Arm(암)의 유동성 문제
소프트뱅크는 오픈AI를 중심으로 강력한 레버리지 투자 중인데
오픈 AI가 흔들리고 투자한 자금의 만기가 돌아오고 또 곧 돌아오고요.
이게 대부분 오픈 AI 투자인데 어제 장중에 오픈 AI 악재 소식도 나오고요.
ARM을 가지고 돈을 빌리고 싶어도 지분 87% 가지고 있는데
유통 물량이 적어서 추가 대출을 받기 어려운 부분도 악재고요.
정리하면 아시아 시장 특히 일본 시장 –1% 하락이 오픈 AI와 반도체 우려로 나온 것이고요.
대만도 신고가 멈추고 –0.24% 하락하면서
어젯밤 미국 시장 오늘 새벽 미국 시장 약세를 만들었다고 정리합니다.
# 아시아 시장
1. 아시아증시, 잇따른 최고치 기록에 숨 고르기…日 닛케이 1%↓
2. 일본은행 총재 "유가 상승에 성장 속도 둔화할 것"
3. 日 금리동결했지만 인상 여지…닛케이 6만 아래로 조정
4. 일본은행 조기 금리 인상 전망에 日증시, 혼조 마감
5. ‘9% 폭락’ 소프트뱅크 vs ‘13% 폭등’ 간덴코… 日 증시, 실적·금리에 종목별 희비
닛케이 6만 선 붕괴에도 1,280개 종목 상승
기술주 투매 속 가치주 ‘선방’
중외제약·키옥시아 웃고 도쿄일렉트론·어드반테스트 울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4281854054093e7e8286d56_1
6.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반도체주 이익매물로 사흘 만에 반락…0.24%↓
7.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중동전쟁 선행 불투명에 속락 마감…H주 1.27%↓
8. [중국증시-마감] 중동 정세 교착 속 하락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코스피였고요.
선물은 장중에 2% 이상 급등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2가지 악재가 있었습니다.
1. 6대 3의 팽팽한 표결 (매파적 신호)
이번 회의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만장일치가 아닌 6대 3으로 결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소수 의견: 나카가와 준코, 타카타 하지메, 타무라 나오키 위원 등 3명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금리를 1.0%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함의: 정책 위원회의 3분의 1이 즉각적인 인상을 요구했다는 점은, 차기 회의(6월 또는 7월)에서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이 매우 커졌음을 시사합니다.
2. 물가 전망의 대폭 상향
일본은행은 2026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의 신선식품 제외 소비자물가(Core CPI)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1.9%에서 2.8%로 크게 높였습니다.
에너지 가격: 중동 분쟁 지속에 따른 유가 상승이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임금-물가 선순환: 2026년 춘투(임금 협상) 결과가 3년 연속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임금 인상이 서비스 가격으로 전이되는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3. 향후 인상 타이밍의 핵심 변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지연되지 않게(Behind the curve) 대응하겠다"면서도 다음의 조건들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중동 정세와 엔저: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을 자극하거나, 엔화 약세가 수입 물가를 과도하게 밀어올릴 경우 인상 속도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실질 금리의 수준: 현재 일본의 실질 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 수준으로 매우 낮아, 경제 성장세만 뒷받침된다면 1.0% 이상의 '금리 정상화'는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4. 시장 전망
현재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일본은행이 2026년 하반기 내에 기준금리를 1.0%~1.2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1.0%에서 0.5%로 하향 조정된 점은 일본은행이 속도 조절을 고민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요약하자면, 당장의 금리는 동결되었으나 내부의 인상 압력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2%를 웃도는 물가 지속성과 중동발 공급 쇼크가 확인된다면, 조만간 '0.75% → 1.0%'로의 추가 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반도체와 소프트뱅크만 악재가 아니었고 반도체 악재는 대만 –0.24% 정도 하락 정도
영향이었고요.
일본은행이 금리 동결하지만 금리 인상 여지를 주면서 일본이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고요. 이렇게 되면 일본은행 금리 발표가 악재였다고 봐야겠고요.
오후 시장 악재는 중동발입니다.
1. '알라라비아' 보도의 전략적 해석
이란 관료의 "제한적 전투 재개" 발언은 전형적인 '벼랑 끝 전술(Brinkmanship)'로 풀이됩니다.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는 단계이지만, 시장은 이를 '협상의 신호'보다는 '전투의 재개'라는 일차적 리스크로 받아들였습니다.
반응 메커니즘: 보도 직후 미 지수 선물 하동 → 아시아 증시 내 위험자산 회피(Risk-off) 가속 → 코스피/코스닥 상승 폭 반납.
이란에서 제한적 전투 제개라는 악재가 나오면서 오후 시장에서 밀렸고요.
1. 한국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등극…'삼전닉스'가 끌었다
2. 한국 증시, 인공지능 반도체 강세로 세계 시가총액 8위로 도약
3. 英 제치고 글로벌 시총 8위…코스피 연내 8500 전망 나왔다 [몸집 커진 ...
아시아 시장이 중동 소식에 반도체 악재에 흔들렸지만
우리 지수는 세계 시총 8위에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까비는 월요일 선물이 1000을 두들기고
화요일은 1000에 안착하는 기대를 했는데 선물 종가가 딱 999로 마감했습니다.
이게 아깝고요.

1. 한국거래소, 파생상품 대거 확대
한국거래소가 27일 파생상품 공급 확대와 옵션 제도 개선을 밝혔다.
주식선물·옵션 26개 추가 상장과 ETF 선물 1개 신규 상장한다.
코스피200 옵션 행사가격 범위 확대와 야간거래 마감 시한 앞당긴다.
주식·ETF 선물 추가 상장…코스피200 옵션 거래폭도 확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7000647
선물 1000 시대가 왔고 거래소가 이제 옵션 거래 제도 개선을 합니다.
주간 옵션은 변동폭을 3배 월간은 1.5배 확대합니다.
변동폭을 3배 1.5배 확대해서 급등락을 막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요.
호가가 비어서 훅 오르고 훅 빠지는 현상은 줄겠죠.
그리고 극외가 투자도 더 넓어져서 큰 변동성 투자도 가능해지고요.
위클리 옵션은 좀 없어지면 좋겠는데 정말 피곤한 변동성은 위클리옵션 때문에
생기는데 이걸 더 확대하니 파생 시장은 더 피곤해지겠습니다.
오늘 새벽은 어제 아시아 시장을 우리 시장 분석하기 보다는
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분석해 봤고요..
일본 반도체와 소프트뱅크, 일본은행 금리 결정, 중동발 악재로 약세였다고 분석합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 >>:

OpenAI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라클을 비롯한 여러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오픈AI에 AI 운영을 위한 컴퓨팅 파워를 공급하기 위해 5년간 3천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맺은 오라클은 엔비디아, 브로드컴과 같은 칩 제조업체들과 함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픈아이(OpenAI)가 최근 사용자 증가 및 매출 전망치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으로 인해 회사가 막대한 재정적 부담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부적인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OpenAI는 해당 보고서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미국 시장 하락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오픈 AI입니다.
실적 미달
내부적 목표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 명 미달
회계 담당자의 투자 임계점 도달 우려 표현
이런 악재가 반도체 시장에 폭탄 투하를 했고요.
오픈AI는 부정 했습니다.
1. 머스크, 오픈AI 샘 알트만 해임 요구…AI 패권 전쟁 법정으로
알트먼·브록먼 해임 소송으로 갈등 격화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4718
2. [정철진의 작전] “매출 28%는 가짜”, 재부각되는 AI 순환출자 Feat. 머스크-올트먼 법적 소송, 오픈AI는 상장할 수 있을까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https://www.youtube.com/watch?v=zYDlqtOD0Bw
머스크의 ‘외통수’와 47%의 확률
이 위태로운 사슬의 급소를 찌른 것이 바로 일론 머스크입니다. 머스크의 이번 소송 전략은 매우 치밀하고 파괴적입니다. 그는 과거 주장했던 180~200조 원 규모의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청구를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는 명분을 세우는 동시에, 오로지 샘 알트먼과 그렉 브록만 경영진의 ‘해임’에만 화력을 집중하는 ‘사지컬 스트라이크(Surgical Strike)’를 선택한 것입니다.
시장은 이를 머스크의 개인적 원한으로 치부하고 싶어 하지만, 집단지성의 배팅 사이트인 ‘폴리마켓(PolyMarket)’은 소름 돋는 수치를 제시합니다. 머스크가 승소하거나 알트먼이 축출될 가능성을 **47%**까지 점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상 '코인 토스'에 가까운 이 확률은, 현재 AI 제국의 설계자인 알트먼의 지위가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는 실존적 위기감을 반영합니다.

1. 일론 머스크가 졌다고요? 팩트로 조집니다 | MS 주가 데미지 계산
https://www.youtube.com/watch?v=42ux4dlCi9c
기사 하나와 유튜브 영상 2개 소개합니다.
오늘 오픈 AI 매출이나 시장 점유율 하락 투자 우려 이런 것도 악재였지만
지난 번에도 소개했는데 이번주부터 시작된 일론머스크와 샘 알트만의 법정 분쟁도
오픈 AI에게 악재였다는 생각입니다.
샘 알트만의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시장 악재였다고 생각합니다.

1. 아랍에미리트(UAE) 에너지 책임자는 5월 1일 OPEC을 탈퇴할 예정이며, 유가 안정에는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5월 1일부로 OPEC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에 이어 OPEC에서 세 번째로 큰 산유국이었다.
이번 충격적인 발표는 아랍에미리트(UAE)가 같은 OPEC 회원국인 이란으로부터 수주간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은 후 나온 것입니다.
https://www.cnbc.com/2026/04/28/uae-opec-oil-iran.html
두 번째 미국 시장 악재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오펙 탈퇴 소식입니다.
사우디 중심의 오펙 시장에서 벗어나는 것인데 이게 유가에 악재였는지 WTI가 3%대 상승입니다.
이게 중동 위험에 악재였다고 보고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던 석유 시장이 분열하는 모습으로도 해석 가능하고
그리고 트럼프 이란 원유 한계 소식도 유가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고
하여간 유가가 다시 100달러 돌파한 것이 악재였다고 봅니다.

에너지 관련 소식 중 오라클이 가스나 디젤 발전기 포기하고 연료전지로 데이터센터 가동 선언이 주목됩니다.
반등하던 천연가스가 다시 –1%대 하락하고요.
오늘 이런 소식이 우리 배터리에 호재로 작용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제이미 다이먼, 글로벌 부채 위험 증가로 ‘일종의 채권 위기’ 가능성 경고
제이미 다이먼은 채권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정부 부채 증가가 정책 입안자들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일종의 채권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여러 방면에서 위험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이먼은 지정학적 요인, 유가, 확대되는 재정 적자가 시장에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는 잠재적으로 위험한 조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광범위한 인터뷰에서 다이먼은 신용 주기와 인공지능 도입 속도에서 자신이 보는 위험 요소와 기업 문화 조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4/28/jamie-dimon-bond-crisis-global-debt-risks.html
어제 장중 대화 때 이상한 현상이 있다.
유가가 100달러 가는데 이상하게 물가 우려를 안 하고 지수가 달린다.
미국 국채 장기채 수익률이 급등하는데도 지수가 달린다.
지수가 신고가 상승 중인데 VIX 지수가 20 아래로 안 내려온다.
이 정도 상승이면 15아래 내려가도 무방한데 계속 20을 지킨다.
이렇게 전해드렸는데
오늘 지수 하락으로 유가 급등도 반영하는 것 같고
국채 수익률 급등도 반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그래도 과거 같은 반영은 아닌 것 같고요.
새 연준 의장 캐빈 워시와 재무장관 베센트가 만드는 유동성 기대감을 반영하는 것 같다고
전해드렸고 이게 먹힐까 싶은 생각도 있었고요.
채권자경단이 출현하지 싶다는 이런 우려도 했는데
오늘 제이미다이먼이 채권 위기 전망하네요.
딱 미국 국채만 우려한 것은 아니고요
전체 채권 위기를 언급했네요.

제미나이는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을 이렇게 분석하는데
오늘 장중에는 10년물이 4.971까지 급등하더니 그래도 종가는 4.931 정도 내려왔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모투자와 국채 수익률 일본금리 인상 가능성은 금융 환경으로
계속 추적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입니다.
막판 지수 반등도 국채 수익률 급등이 완화된 것이 도움 된 것 같네요.
<< 우리 시장 전망 >>
1. [뉴욕증시]오픈AI 성장 우려에 일제히 하락 마감
뉴욕증시, 오픈AI 성장우려에 약세 마감…나스닥 0.9%↓(종합)
[속보] "오픈AI 부진" 소식에 반도체주↓…美증시 약세 마감
UAE OPEC 탈퇴+오픈AI 실망, 미증시 일제 하락(상보)
[속보]오픈AI 우려에 일제히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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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오픈AI 성장우려에 약세 마감…나스닥 0.9%↓
[속보] UAE OPEC 탈퇴+오픈AI 실망, 미증시 일제↓ 나스닥 0.90%
2. 챗GPT 성장 꺾였나…오픈AI 목표 미달에 IPO '빨간불'
3. 테슬라 0.67%-리비안 3.47%, 전기차 일제 하락(상보)
4. 오픈AI 충격에 테슬라도 0.67% 하락
# 오픈 AI 해명과 반도체

1. 오픈아이(OpenAI)는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자사 사업은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으며" 기업 및 광고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픈아이(OpenAI)가 여러 내부 성과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언론 보도가 시장에 혼란을 야기하며 소프트뱅크, 오라클, 코어위브 등 관련 기업의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오픈아이는 즉시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고, 기업 및 광고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컴퓨팅 성능 향상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166#from=ios
오픈 AI 해명이 장중 반도체의 일부 반등을 만들었다는 판단인데
그래도 의심은 다 해결했다고는 못 하겠습니다.
급락이나 큰 하락은 장중에 멈추었지만
마이크론 –3.86%, 브로더컴 –4% TSMC –3% 하락은 무시 못 할 것이고요.
특히 위에서 적고 내려온 ARM이 오늘도 –7%여서
일본 시장은 소프트뱅크가 또 흔들리고 어드반테스트 같은 일본 반도체가 같이 흔들리고
어제는 상승한 키옥시아도 오늘 샌디스크 –6%에 흔들리면
아시아 시장은 최근 반도체 발 상승의 반대 현상이 나올 것 같고요.
키옥시아나 어드반테스트가 밀리는데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무사하길 바라면 무리겠고 덜 빠지면 다행이다.
수급은 아마 대량으로 들어오겠죠.
밀릴 때 사면 먹는다는 것이 이제 신념으로 굳어진 상황 같은데 말입니다.
지수나 종목 고점은 항상 있습니다. 그걸 모를 뿐인데
이번이 고점이 아니길 바랄 뿐이죠.
한국 일본 대만 반도체가 흔들리면서 아시아 지수도 상당한 조정 겪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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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기차 배터리 구독 시대…현대차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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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일본 자동차가 무너질 때도 잘 버티더니
휴먼로이드다 자율주행이다 온갖 호재를 붙여서 또 오르네요.
어제는 배터리 구독 신차 출시 뭐 이런 호재가 또 7% 상승 만들고요.
느낌은 반도체에 쏠린 수급이 자동차로 옮겨지면서 나온 상승 같은데
이틀 3% 7% 이럼 10% 상승 아닙니까?
다른 자동차는 다 무너지고 있는데
우리 자동차는 단독 기세로 잘 오르고 있다고 보면 될 같고요.
미국 시장에서 도요타가 0.5!%, GM이 1.27% 기술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반대로 이틀 급등에 따른 매물 출회로 지수 하락 주범이 될 수도 있겠다 싶고요.
반대로 몰리던 수급이 자동차로 확산되면 우리 자동차는 3일 연속 강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1. LG엔솔, 벤츠와 '25조원 규모' 배터리 동맹
오라클이 데이터센터를 연료전지로 바꾸는 모습으로
이제 배터리도 AI 관련주로 확산되면서 전력 전선과 함께 배터리가 같이 달리면 좋죠
1. BYD의 1분기 매출은 1,502억 위안으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지만, 환율 손실로 인해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습니다. | 재무 보고서 분석
2026년 1분기 BYD의 매출은 1,502억 위안으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지만, 순이익은 40억 8,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약 19억 위안의 환차익이 손실로 전환되면서 순이익이 약 40억 위안 감소했습니다. 해외 판매는 50% 이상 급증했으며, 신모델 '탕(Tang)'은 출시 24시간 만에 3만 대 이상의 사전 주문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67% 감소했고, 재고와 단기차입금은 모두 증가했으며, 자본 지출은 다소 억제되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130#from=ios
일단 전기차 경쟁 회사 비야디 실적이 엉망이고요.
이건 뭐 현대차 호재겠죠.
비빌 언덕을 여러 가지로 찾아보는데 오늘은 반도체가 워낙 우울해서 비빌 언덕 찾기가 쉽지 않네요.
# 삼성바이오로직스
어제 151만원 회복하다가 지수가 오후에 밀리면서 하락 전환해서 150만 4천원 마감입니다.
바이오가 이리 못 가나 싶기도 하고 오늘 미국 시장에서 제약바이오는 좀 반등했는데
오늘 삼바는 반등하나? 이런 고민도 하네요.
인공지능에 소외된 업종은 정말 철저하게 무너지네요.
코스닥 제약 바이오가 떠내려가면서 대장 삼바를 같이 붙잡고 떠내려 가나 싶기도 하고
참 답답한 흐름입니다. 150만원 깨지면 담자! 이게 기준인데 오늘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레이
치과 관련 기자재가 끝 모를 하락을 하고 있었고 관심 종목 레이도 바닥을 헤매다가
지난주 갑자기 신고가 나오고 좀 쉬더니 어제 12% 급등이 나옵니다.
중국 수출이 워낙 안 좋다는 기사가 많아서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저 아래에서 밀고 올라오는 여러 종목 중 레이도 나오네요.
딱 어느 종목이 오늘내일 오른다는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지옥 같은 저가 행진을 하던 구강 치료 관련 종목도 움직이기 시작하니
중소형주 장세가 없다는 소리를 못 하겠습니다.
정리하면 반도체 조정, 자동차 수급에 따른 판단, 배터리 기대감
기타 테마 기대감은 여전하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