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롱하는 이란! 오늘도 전쟁 끝난다는 트럼프! 혼조 반도체! 태양광 제제 120일 뒤 8월 7일 장전 시황












<< 우리 시장 이야기 >>
# 시장
1. 증시-종합] 기술주 약세 속 혼조세…中↑대만·홍콩↓
아시아증시, 혼조...일본 3거래일 만에 반락
日증시, AI·반도체주 차익실현 속 혼조 마감…닛케이지수 0.93%↓
美 샌디스크 쇼크...일본증시 '장중 뚝', 키옥시아 '급락'
2. 증권가, “한국 때문에 억울해”...코스피 흔들리면 닛케이도 ‘쿵’
삼전닉스 오늘 어때? '조마조마'…한국만 쳐다보는 日 개미들
3. 삼성전자 6%, SK하이닉스 9%, 키옥시아 9% 급락...아시아 반도체주, '휘청'
반도체주 투심 급랭이 요인으로 작용한 듯...코스피 4% 급락, 일본 1.1%, 대만 낙폭, 0.45%에 불과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6080614065122562aaae0046f_30
4.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美 반도체주 약세에 반락 마감…0.48%↓
5. 홍콩 증시 하락 마감…항셍 1.49%↓
6. [올댓차이나] 中, 홍콩 보험 수익에도 20% 과세 착수…보험주 급락·역외투자 감독 강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6_0003739549
7. 中 AI, 기술 넘어 돈도 몰린다…문샷 몸값 한 달 새 44조→73조원
골드만삭스, 중국 AI 모델 연환산 매출 19조원 전망
8. [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혼조 마감…상하이지수 0.57%↑
9.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10. [중국증시 마감] 혼조 마감, 폭염·전력 수요에 석탄주 강세
중국 본토 A주 4대 지수가 6일 혼조세로 마감했다
석탄·전자화학·6G 테마 강세, 교육·완성차 등 약세였다
폭염에 따른 전력 수요와 공급 제약으로 석탄주 저평가 인식이 저가 매수로 이어졌다
상하이종합지수 3900.35(+21.92, +0.57%)
선전성분지수 14110.12(-34.08, -0.24%)
촹예반지수 3515.56(-19.58, -0.55%)
커촹50지수 1701.29(+7.62, +0.45%)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06001093
저도 장중 대화 시간에 키옥시아 주가 추적하는데 반대로 일본 개미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추적한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는 일본 증권사들이 한국과 동조화 불평하더니
어제는 일본 개미들이 한국 반도체 주가 움직임 추적한다고 하네요.
다 아시고 저도 묶음으로 추적하는데
어제 우리가 가장 큰 하락이고요. 더 크게 올랐으니 더 크게 하락하는 것이죠.
일본도 –1.3% 이상 개장 초 하락하더니 –1% 아래 하락으로 방어하고요.
대만이 그나마 가장 잘 선방한 것 같고요.
과창판은 오히려 상승입니다.
한국 대만 일본 반도체로 하락하면 이상하게 홍콩 증시는 상승하는데
어제는 홍콩이 하락 상해 본토가 상승입니다.
아시아 시장에서 버틴 곳은 중국 본토!
1. 코스피, 반도체 투톱 급락에 6200선 후퇴…코스닥은 5거래일째 상승
외인 폭풍매도에 코스피 6200선 '털썩'…코스닥은 3주만에 800선 복귀
2. 삼전닉스 형제들 10%↓ 폭락…코스피 4.58% 하락 마감
SK하닉 10% 급락에 하루 만에 매도 사이드카…코스피 4.58%↓(종합)
3. '반도체株 와르르' 코스피 4%대↓⋯코스닥 800선 탈환
4. 'SSD 프리미엄' 놓친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띄운다
반도체업계가 6일 AI 데이터센터용 eSSD 부상과 낸드 기업 가치 급등을 전했다.
키옥시아·샌디스크는 AI용 SSD로 1년 새 주가가 최대 4900% 폭등하며 핵심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됐다.
SK하이닉스는 HBM 중심 평가로 eSSD 자회사 솔리다임 가치 반영이 미흡해 IPO로 SSD 사업 가치를 독립 인정받으려 한다.
HBM 넘어 SSD 시대…키옥시아·샌디스크 몸값 급등
SK그룹 낸드 세계 2위…솔리다임, 키옥시아·샌디스크 앞서
IPO로 AI SSD 가치 재평가…숨은 성장성 시장서 인정받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06000792
아시아 반도체 시장 하락 주범은 시간 외에서 급락한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때문이고요.
우리 급락은 여기서 좀 더해서 하이닉스의 솔라다임 상장 추진으로 주가 가치 희석 우려
로이터 통신에 답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 환원이 연말이라고 표현하면서
당장 안 나온 것에 대한 실망감이라는 진단도 있더군요.
억지로 이유 찾는 것 같고요.
퐁당퐁당을 만들고 싶은 외국인 파생꾼 작품이겠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까?
없죠. 그런데 별별 핑계 찾아서 급락시키고
또 여러 이유 찾아 급등시키고요. 외국인 파생꾼이 원하는 것은 변동성입니다.
# 순환매
1. 하반기 원전수주 기대…잘나가는 건설주
2. 코스피 소외주 온기에 고려아연·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SK스퀘어는 100만원 밑으로…"비반도체로 반등 온기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1389
3. 코스피 -22% 급락 충격에도..."이 업종 빨간불 켰다" 뭐길래
7월 필수소비재 수익률 4.90%, 아웃퍼폼
KT&G 수익률 상승 눈에 띄어
"필수소비재, 방어주 역할 제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6683
4. 반도체 쉬어가는 틈에 날았다…수출 '잭팟'에 줄줄이 강세
코스피 4.6%↓…삼전닉스 등 반도체 '약세'
뷰티·제약·바이오, 지수 하단 저지 '강세'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1411
어제 정말 걱정한 것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락하면 지수와 같이 떠내려가나 싶었는데
매도 사이드카가 나오는 와중에도 코스피 상승 종목이 490개 하락이 381개 상승이 더 많고요.
코스닥은 1%대 상승도 하다가 0.26% 마감이지만 상승 종목이 736개 나오고요.
하락 종목은 893개입니다.
한마디로 순환매가 잘 나오고 있다. 이런 느낌이고요.
반도체 업종이 –8% 급락인데요.
시총 2조 위인 솔르베인이 4%, 티에스이가 3%, 이오테크닉스가 2%대 상승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상승 종목이 꽤 있고요.
네이버 기준 상승 업종 하락 업종 보면 상승 업종이 더 많습니다.
1. 6월 경상수지 497.3억 달러 흑자…수출 첫 1천억 달러 돌파
2. '반도체 수출 호조'…6월 경상수지 497.3억달러 흑자
장중 대화 때 올해 삼성전자 하이닉스 하락 때 수출 지표가 잘 나오면서 장중 반등 성공하기도 한다. 매도 사이드카도 보겠지만 이 수출 호재 삼아 반등 기대해 보자고 했는데
삼전닉스는 반등에 성공 못 하지만
화장품 업종이 수출 호재로 5%대 업종 상승 보이고요.
뭔 말을 길게 하냐 하고 싶은 말 간단히 해라!
그럼 한마디로 정리하면 순환매 성공!
# 레버리지
1. "무섭게 빠지네"…'12조→9198억' 삼전닉스 개미들 결국 [분석+]
코스피 안정될까…단일 레버리지 거래 첫 1조 아래로 '뚝'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감/ "코스닥으로 자금 분산 흐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2
2. 한달만에 거래액 14조 → 7500억…삼전닉스 레버리지 싸늘히 식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95% 급감
이달 코스피 일평균 거래액도 6월 절반
쏠림 완화됐지만 시장 유동성 함께 위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7769
3. 레버리지 '풍선효과'?…단일종목 막히자 지수로 몰렸다
규제 후 단일종목 거래 1조원 아래로
지수 레버리지 거래·자금유입 상위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9152
4. 단일종목 막히자 우르르 몰려간 곳…한 주 만에 '대반전'
지수 레버리지 거래량 급증…거래대금 상위권 포진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8060667&t=NN
5. 개미들 레버리지 ‘사팔사팔’ 하다 -63% ‘피눈물’…운용사는 37억 벌었다
6.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개미 수익률 -60%대…운용사는 37억 수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93087
7. 은행 아성 넘보는 진격의 증권사…한투, 2분기 순이익 1조원 육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110
8. ETF 중 80%가 와르르, ‘돈 번 사람도 있어?’…잔인한 7월 [투자360]
장지수펀드(ETF) 10개 중 8개 가까이가 하락했고, 시장 전체 순자산은 한 달 새 약 80조원 가까이 증발했다. 최근에는 시장을 달궜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마저 규제 강화로 거래가 급감하면서 ETF 시장 전반의 활력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0628
9. 주가 변동성 관리나선 당국 '퇴근길' ETF 원점 재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7712
삼전닉스 레버리지 누르니 어디로 간다고요. 네! 지수 레버리지로 가죠.
뭐 레버리지가 삼전닉스만 있습니까?
삼전닉스 레버리지 누른다고 변동성 안 나옵니까?
나오죠!
삼전닉스 레버리지 대체거래소 거래 허가도 미룬다고 하네요.
투자한 개인들은 대부분 손실이고 증권사 배만 불리고요.
단기적 정책이지만 저같으면 외국인 공매도 다시 전수 조사 뭐 이런 카드
꺼낼 것 같습니다.
1.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40%가 외국인…초단타 막는 '과다호가부담금' 추진
외국인 거래대금 비중 40.6%…202조4000억원
금감원 "기관·외국인 대상 조치 필요시 협의"
과잉매매 제한 '과도호가부담금' 도입 추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6_0003738955
변동성은 개인이 안 만듭니다. 아니 못 만들죠.
기관은 시장 조성자로 수익 나고요.. 한투나 미래에셋이나 실적 보시면 놀랍죠.
은행도 아닌데 한투가
1. 반년만에 작년 실적 넘은 한투증권, 2분기 영업익 1.2조원
이만큼 벌죠. 시장 조성자, 주식 대출 등으로 기관이 배불리 고요..
외국인 파생꾼들이 변동성으로 먹고요.
뭔 일이 생기면 개인 손발 묶은 것부터 합니다.
개인이 뭘 했다고 말입니까?
1. 폭등장에 레버리지 ETF '과열'…괴리율 무더기 초과
2. 증권사 73% 'ETF 유동성 공급' C등급
유동성 제대로 공급 못해서 괴리율도 맞추면서 수수료나 잘 챙기는 이런 형태를
규제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쩝 변동성은 기관과 외국인이 만드는데 개인만 두들겨 잡으니 무슨 변동성이 잡힐까요?
# 변동성/ 쏠림
반도체 쏠림에 수급 충돌까지…상반기 코스피 변동성 두 배로
6일 자본시장연구원의 '주식시장 변동성 상승의 배경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피 일간 수익률 변동성은 3.6%로 지난해 1.4%보다 두 배 이상 높아졌다.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673
'+17.91→-5.12→+3.76→-4.8%'…'단종레' 규제에도 여전히 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
상반기 36개국 증시 중 코스피 변동성 '최악'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이후에도 변동성 여전
https://www.ajunews.com/view/20260806145648089
‘단 11주’에 SK하닉 시초 하한가… 가격 왜곡 중심 선 프리마켓
[이슈 분석] 또 다른 ‘시장 교란종’ NX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5429
가격만 맞으면 1주라도 상·하한가…“변동성 완화장치 서둘러야” [이슈포커스]
■프리마켓 가격 왜곡 되풀이…투자자 피해 커져
NXT 출범 1년 반이나 지났지만
시초가 ‘즉시 체결’ 방식 그대로/ 삼성전기·알테오젠도 ‘1주 상한가’
투자심리 악화 정규장으로 이어져/ 내달 정적VI 도입…효과는 미지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611?ref=naver
11주 거래에 SK하닉 하한가… NXT 프리마켓 또 가격왜곡
KRX 시초가 결정 구조와 달리/ 매수매도 호가 맞으면 즉시 체결
일주일 전에도 1주로 하한가행/ 해외 파생상품 826억 강제청산
내달 '정적 VI' 추가 도입하지만/ 소량주문 이상가격 차단은 한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320
대체거래소에서 11주 거래로 하이닉스 하한가도 가고요.
이게 다 제도 문제 아닙니까?
대체거래소에서는 왜 예상가가 없어 이런 혼란을 만드는지 쩝
수수료만 챙기는 기관 변동성 먹는 외국인 파생꾼
그리고 세금 챙기는 정부가 제대로 역할을 못하죠.
1. 카지노 증시 탈출하려면 … "시장 눈높이 맞춰 주주환원 늘려라"
상승 동력 잃은 코스피/ 반도체 쏠림·레버리지에
非반도체·코스닥株 직격탄/ 자사주 소각에도 주가 하락
기업 "괜히 서둘렀다" 허탈/ 삼전닉스 주주환원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7680
시장 눈높이 맞춰 주주 환원 늘려야 변동성 탈출한다는 기사인데
답답합니다. 언론도 이러니 정부가 방향 잘 못 잡죠.
기관, 정부, 언론 모두 원인을 잘 못 잡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1. '+17.91→-5.12→+3.76→-4.8%'…'단종레' 규제에도 여전히 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
8월 코스피 지수 변동이 이렇습니다.
개인 레버리지 투자 규제 한다고 변화가 있습니까?
없죠.
과거 몇 번을 말했는데요. 외국인 파생꾼 막을 연기금이나 기관 자금을 조성해야 합니다.
과거 우정국 같은 역할 할 수 있는 곳으로 말입니다.
외국인 금융 침탈을 막을 수 있는 우리 연기금이나 민간 자금 덩치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고요.
제도를 뭔 개인 두들겨 잡는 것 찾지 말고 외국인 편법 불법 탈법 막을 방법 찾아야 하고요.
msci 선진 시장 가입 좀 늦으면 어떻습니까?
우리 개인들 다 죽게 생겼는데요.
언론도 좀 제대로 비판하고 방향 잡아주고요.
# 수급
1. 외국인 3.3조원 ‘매물 폭탄’…반도체 급락에 코스피 4.6%↓
2. 개인은 사고 외국인 팔고…최근 상승세였던 코스피, 4%대 급락 마감
3. “증시 반등하자 ‘빚투’ 7일 만에 돌아섰다”…신용융자 늘어 ‘28조원대’
투자자 예탁금 7조원 이상 줄어…103조원대로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7610
4. 빚내 사서 손실 떠안은 청년들…증시 급변동에 '주식 설거지' 자조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13143
5. 70조 대박 터질 때…"잘 먹고 갑니다" 외국인 역대급 탈출 러시
국내 주식 역대급 매도한 외국인
https://v.daum.net/v/20260806132055616
6. 수상한 외국인 매매 성향
3.3조어치나 순매도해 지수 끌어내려…오를만하니까 코스피 6200선으로 '철퇴'
http://www.econotelli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64
외국인 오후 수급 주목하자고 했고요.
어제 하락 점친 것은 외국인이 오후에 선물 대량 매도 전환 때문이라고 했고요.
어제는 반대입니다. 외국인이 오후에 선물 대량 매수 전환
그럼 야간 선물에서 무슨일이 생긴다고요.
네 큰 상승이 나오죠.
이렇게 외국인은 선물, 옵션, 주식 선물로 장난질 치죠.
하이닉스 주식 선물을 대량 매도하다 오후에 싹 방향 바꾸죠.
1. SK바사·에코프로머티…조정장에 역대 최저가 종목 속출
코스피 올해 누적 124개
1~5월 11개서 6~8월 113개로 급증
시총 3000억미만 71% ‘중소형주 집중’
주도주 랠리때 소외되고 급락장 타격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6624?ref=naver
최저가 속출은 7월 말에 집중되었는데 이제 기사가 나오네요.
1. 주식병합 꼼수도 안 통했다... ‘동전주 퇴출’ 공포 덮친 63곳
주가 1000원 미만 30거래일 지속 땐 관리종목
45거래일 이상 미회복 시 상장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4762
2. “내 주식 진짜 상폐돼?” 마지막 경고장 ‘68건’ 무더기 속출…주주들도 조마조마 [투자36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0609
심각한 것은 신저가 속출에 이어서 상장 폐지 우려가 상당해진다는 이야기죠..
신저가에 계속 잡히는 종목들은 순서가 관리 종목으로 가고 상장 폐지로 이어집니다.
제가 선호하는 투자 기법이 신저가 투지인데
이제 절대 코스닥 시총 1000억 미만은 손 되면 안 됩니다.
코스피에서 찾아야 하고요.
1.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전년 대비 16.9% ↑
글로벌 브랜드관 확대…KBO·오리지널 콘텐츠 흥행
팬덤 IP, 커머스에 접목…MLC 취급고 161.3% 증가
"미디어플랫폼 부문, 흑자 전환…체질 개선 입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6220
2. 풍산, 2분기 영업익 1252억원…전년비 33.8% 증가
2분기 매출 1조4703억원, 전년비 13.6% 증가
상반기 매출 2조7412억원, 영업익 2154억원 기록
https://news.tf.co.kr/read/economy/2349303.htm
두 종목이 7월에 신저가로 계속 신호가 나오더군요.
이런 종목은 신저가 대응이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신저가 대응 종목이라도 절대 코스닥 1000억 미만은 쳐다보지 말자..
신저가 관리종목 상장폐지 순서로 간다!
# 삼성전자 반도체
1. 美 메모리주 쇼크…코스피, 4.58% 급락
2. 하이닉스 10%대 폭락, 삼전 6.3%↓…외인·기관 팔았다(종합)
3. 원익IPS, 2분기 영업익 184억…전년비 49.6% ↓
4. “미·중 반도체 팽팽한 무승부 상태”…한국, 중국 기술 활용하는 시너지 고민할 때
<차이나 시그널> 출간 이필상 미래에셋 전무 인터뷰
“엔지니어 배당, 중국 기업 혁신 전략의 핵심”
https://v.daum.net/v/20260806171442358
5. “레버리지·수급 충격 일단락…반도체 실적 장세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9734
외국인이 삼성전자 –313만주 매도 보유율은 46.63% 보유율 최저는 46.50입니다.
그렇게 좋다고 보고서 올리면 좀 사야 하지 않나 싶고요.
물량 넘기성 보고서는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는 -110만주 매도 기관은 –27만주 매도 보유율이 50.88%
최저 보유율이 50.86%
삼전닉스 보유율 기준으로 보면 팔 만큼 팔았다.
빈자리 채워야지 이런 기대감도 생기고요.
지난 최저 보유율이 기준이 된다면 말입니다.
파두가 어제 –12% 하락이고요. 3년 연속 적자였고요.
26년도 예상 수익이 겨우 850억입니다.
그런데 시총이 2조 9000억이고요.
이 정도 수익에도 시총 1000억대 자동차 부품 종목 있죠.
자동차 부품 종목들 저평가가 심각하기도 하고
반대로 반도체 소부장 주가 부풀기도 심각하고요.
1. 원익IPS, 2분기 영업익 184억…전년비 49.6% ↓
이익 감소가 거의 –50%입니다.
원익ips가 시총이 4조 5000억인데요.
24년 106억 25년에 738억 벌고 시총이 이렇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무지성으로 매수할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반도체 소부장도 잘 살펴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미국 시장 이야기 >>
1. [뉴욕증시]샌디스크 실적 부진…호르무즈 협상 주목하며 혼조세
2. 오늘 증시: 국채 수익률 상승과 기업 실적 발표 연기 속에 다우존스, S&P 500, 나스닥 지수 하락
3.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 고용 보고서 전망: 고용자 8만 명 증가 예상, 실업률은 안정세 유지 전망
5.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9000건…해고 낮은 수준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00014
전강 후약이라고 할까요?
신고가 달리던 다우는 –0.8% 하락하면서 전형적인 전약 후강이고요.
나스닥은 묘합니다.
하락 출발해서 반등 성공하다가 다시 보합입니다.
고용보고서는 나쁘지 않았는데요.
1. 사우디아라비아, 호르무즈 해협 해협 협상 논의 속 아시아 지역 주요 원유 가격 인하
2. 미·이란 협상 가시권···이란 ‘호르무즈 통제권’ 윤곽
3. "이란·오만, 호르무즈 협상 막바지"…수수료 문제는 안갯속
4.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새 항로 합의”… 통항료 7% 제시하나
해협 재개방 공동성명 발표 임박
통항료 놓고 이란 5~7%·오만 3%
대화 배제된 트럼프 “합의 원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5387
5. 모즈타바 측 "'대통령 사표수리'설 허위, 매우 유감…행정부 존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12392
6. 세계 해운업계, "호르무즈 통행료 막아야" 유엔에 호소
8개 해운단체, 유엔·IMO 사무총장에 공동 서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1531
7. 레바논서 휴전 한 달 만에 이스라엘군 사망…공습 확대
이스라엘군, 레바논서 휴전 후 첫 전사자 발생…밤새 보복공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93172
순서는 이런 것 같습니다.
어제도 트럼프, 베센트 타코가 안 먹힌다고 했는데요.
오늘도 미국 쪽에서는 해협 열린다고 계속 언급하는데
해협에서 나오는 소식은 전혀 다르고요.
1. 이란 의회 의장 갈리바프, 트럼프 대통령 향해 "사실을 인정하고 약속을 이행하라, 우리는 더 이상의 쇼가 필요 없다" - X 게시물
사우디와 후티 반군 갈등이나 예맨 정세도 불안하고요.
심지어 이란 의회 의장은 더 이상 쇼 하지 말라고 경고하죠.
첫 번째 악재는 바로 유가 급등입니다.
확 밀려서 유가가 안정되나 싶었는데 유가가 3%대 상승이 악재였고요.
여전한 이란 우려죠.
두 번째는 미국 국채입니다.
1. "너무 빠졌나" 국고채 금리 일제히 상승…3년물 연 3.742%(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38114
2. 환율 장중 1,410원대 터치…10개월 만에 최저
3. 원·달러 환율 지금이 저점?…달러 수급 지속 놓고 전망 엇갈려
6일 환율 1410원대 진입, 10개월만에 ‘최저’
하이닉스 환전 130~165억달러 추정…환율 45~57원↓
"1300원대 진입" VS "1400원 중반 반등" 전망 팽팽
엔화 강세 지속 여부, 환율 향방 가를 핵심 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6227
4. 환율 1,410원대로…'유가 하락·미일 개입·수급 개선' 영향
10개월여 만에 최저…대내외 악재 걷히며 원화 강세 탄력
"조만간 1,300원대까지 내릴 가능성" 전망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38090
5. 엔달러 시장 개입 단행한 베선트, '위안화 대응' 숙제로 남았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8086i
6. 한은 "중국, 엔화 방어 위한 美·日 공동 개입에 회의적"
中 "美, 자국 이익 우선에 기반한 공조"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작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6_0003739417
유가 때문인지 지표 때문인지 두 번째 이유는 장기채 수익률 급등입니다.
30년물이 0.64% 상승 10년물이 1% 상승입니다.
1. 연준 이사 리사 쿡,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금리 인상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연준 위원들 금리 인상 가능성 이야기 계속하고요..
미 국채 발행 급증, 또 시작되는 미국 부채 위기론
ASPIM Research
https://www.youtube.com/watch?v=airJBbAeHes
유튜브 영상 소개하는데요.
간단하게 말해서 재무부나 연준이나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이야기고요.
1. WSJ "美 엔화부양 개입, 시장에 의도치 않은 '유동성' 부작용"
외환시장 개입과정서 美연준 긴급 유동성 공급제도 활용
"통화긴축 필요한 시점에 시장에 추가 유동성 공급 효과“
WSJ은 FIMA 레포 기구를 통한 달러화 대출 확대를 두고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여겨지는 현시점에서 이는 연준이 해야 할 일과 정확히 정반대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차대조표 확대 역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밝혀온 자신의 입장과 대치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38353
월스트리트저널도 이번 엔화 개입이 유동성 공급이 된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미국 일본 합동 작전이 나왔는데요.
달러/엔이 158.46까지 올라서 0.45% 상승입니다.
미국 국채 장기채 수익률이 반등하고
달러/엔이 반등하고요.
이렇게 되면 시장이 연준 의장 캐빈 워시나 베센트 장관 정책을 의심하는 것일 수도 있겠고요.
국채와 환율에서 정책 당국자들의 정책이 도전받는 느낌입니다.
샌디스크 반도체 정점 악재를 기본으로 하고요.
이란 협상 지연, 유가 급등, 장기채 수익률 상승, 달러/엔 상승
1. 알파벳도 'AI 빚투'…35조원 회사채 발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95471
2. 알파벳의 대규모 채권 발행에 1,15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수요가 몰렸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alphabet-jumbo-bond-sale-draws-155806353.html
3. 메모리 위기로 인해 소비자 가전 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격은 결코 내려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SpaceX 주가가 반토막 났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매수하고 있다: 오늘의 차트
5. 소형주가 올해 S&P 500과 '매그니피센트 7'을 조용히 능가하고 있습니다: 알파체크
6. [특징주]메타, AI 모델 해킹 사고 공개에도 기술 경쟁력 부각…주가는 약보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46496
업종이나 종목을 보면
구글이 또 빚을 냅니다. 이러니 구글이-1.2%대 하락이고요.
M7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2.5% 요즘 마소 정말 좋습니다.
애플도 인공지능 안 하니 뭐 또 호재인지 0.48% 상승이고요.
메타도 강보합은 하고요.
엔비디아 아마존은 거의 약 보합 정도
또 반반 치킨입니다.
반도체 중에서는 마이크론이 –1%대 정도로 하락 방어 제법 했고요.
오늘 하락 주범 샌디스크는 –6.8%, 웨스턴디지털은 –13%
하이닉스가 –4.97% 하락
그런데 다른 반도체는 상승도 제법 합니다.
1. 소프트뱅크, 인텔로부터 82억 달러 투자 유치…오픈AI는 뒷전으로 밀려나
소프트뱅크는 반도체 제조업체 인텔 지분에서 1조 3천억 엔(82억 달러)의 이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틱톡 소유주인 바이트댄스 지분 가치 상승이 비전 펀드의 다른 부문에서의 수익 감소분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대기업은 오픈AI와 관련하여 투자 수익이나 손실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8/06/softbank-q1-earnings-intel-bytedance-stakes.html
상승 반도체는
4%대가 ARM
1%대는 TSMC, AMD 같은 곳이고요. 인텔은 –1% 하락이고요.
반도체는 혼조로 보면 되겠습니다.
1. ‘요즘 같은 때 30% 급등, 말이 돼?’ 다 이유가 있다…팔란티어의 미친 질주 [투자36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0634
팔란티어 포함 소프트웨어가 하락하고요. 오라클도 하락
팔란티어 실적에서 본 인공지능 시장의 변화 모습 그림으로 올려드립니다.
# 미국 시장도 레버리지 시장, 콜 매수 증가
1. “레버리지 청산 슬슬 마무리 되나”...미장 ‘콜옵션’ 늘었다
美 옵션시장 ‘초단타’ 양상
높아진 주가 변동성 주의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17779
2. 제이미 다이먼은 AI 구축이 세계 경제에 '파티의 스컹크 냄새'를 풀어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JPM )의 CEO 제이미 다이먼은 수요일에 자본 수요가 급증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고, 이는 장기간 높은 금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사람들이 예상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자본 수요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제 생각에는 자본 수요가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라고 그는 수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3.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높은 부채 비율에 대해 경고하며 ”누군가는 시장을 뒤흔들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건의 최고경영자 제이미 다이먼은 금융 시장 전반의 레버리지 수준이 여전히 높다고 경고했다.
그는 CNBC의 레슬리 피커와의 인터뷰에서 ”마진 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https://www.cnbc.com/2026/08/06/jpmorgan-jamie-dimon-leverage-market-disruption.html
4. 다이먼 "숨겨진 빚이 더 위험"…금융시장 레버리지 경고
https://www.fnnews.com/news/202608070137409957
한국 시장도 레버리지가 문제인데요.
다이먼은 미국 시장 레버리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미국 개인 신용 투자도 상당하다고 듣고 있고요.
어디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하면 다 먹잇감 됩니다.
1. "애플-CXMT 메모리 반도체 공급협상 결렬…가격 조건 안 맞아"
중국 관영매체 중국기금보 보도
CXMT가 애플의 가격 인하 요구 거절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기업들 수요 충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호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66
2. 엔비디아, HBM4E 공급난 대응 위해 저용량 루빈 울트라 테스트
3. “세금 더 내도 미국 간다” RIA 계좌 깨고 국장 탈출…두 달 만에 5000억 이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9248
4. RIA 깨고 서학개미들 유턴.. 출시 넉달만에 순유출 전환
코스피 꺾인 7월 5268억 빠져
세제혜택 감소도 자금이탈 원인
https://www.fnnews.com/news/202608061823281090




<< 우리 시장 전망 >>
# 야간 선물/ EWY
1. 뉴욕증시, 이란의 호르무즈 선별통항 추진에 하락…다우 0.9%↓(종합)
[뉴욕증시]호르무즈 선별 통항 여부에 촉각…일제히 하락 마감
[속보] "美·이스라엘 선박 통항 금지" 호르무즈 협상 불확실성↑…'랠리' 멈췄다
[속보]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
뉴욕증시, 이란의 호르무즈 선별통항 추진에 하락…다우 0.9%↓
속보]다우 0.8%↓…호르무즈 리스크에 美증시 동반 하락
2. 워시 Fed 의장, 시장 소통 축소…트럼프와는 비공개 통화
3. 베선트가 경고한 亞통화 연쇄 위기…"원화가 중·일 쇼크 징검다리"
4. '현금흐름 적자' 알파벳, 또 36조 채권 발행…164조 청약 몰려
5. 후티 반군 "홍해·아덴만서 사우디 유조선 공격“
6. 이란 케슘섬서 폭발음 2차례…"호르무즈 입구 적대 목표물 대응“
7. 이란 협상단장, 트럼프의 '말바꾸기' 조롱…"무한 반복 쇼 외교"
야간 선물이 1.45% 하락
필 반도체 지수가 0.33% 상승
EWY는 주간 하락보다는 덜 내려서 –2.97% 하락
미국 하이닉스가 –4.97% 하락 정도
주간 한국 하이닉스 보다는 절반 하락 정도
기대감으로만 보면 오늘 하이닉스 5%도 반등 가능하다 싶지만 알 수가 없죠.
대규모 주주 환원 기사가 나오면 모를까?
오히려 퐁당퐁당 장세니 어제 당이었고 오늘 퐁이 나올 차례다
코스피 급락 뒤 반등 잘한다..
야간 선물 상승 어제 외국인 선물 매수 전환 이런 것이 비빌 언덕이겠죠.
1. '1만피' 접은 증권가…전망치 줄줄이 하향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80619240879X
2. “코스피, 과도한 비관론 반영…목표치 1만2000 유지”-골드만삭스
"지금이 기회, 1만2천피 간다"…40% 폭락 와중에 '파격 전망'
삼전닉스 폭락에 코스피 ‘휘청’…골드만 “코스피 1만 2000 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2903
3. 6000에서 1만2000까지?…골드만삭스 “코스피 조정은 강세장 일부”[투자360]
투자 의견 ‘비중 확대’·목표지수 1만2000
“메모리 사이클 강해 …공급 부족 2030년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0622
4. 코스피 33% 급락했는데…피치가 내놓은 '뜻밖의 경고' 뭐길래
신용평가사 피치 보고서
"K증시 변동성, 단기 신용 위험은 제한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277
국내 증권사는 코스피 목표치 낮추지만 골드만삭스 12000 외치는 것이
비빌 언덕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1. [속보] 트럼프 "이란 전쟁, 머지않아 끝날 것으로 생각"
2.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수입품에 15% 종가세 부과 결정
3. ‘[속보] 미,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 15% 관세 부과…120일 뒤 발효
4. 美민주, 트럼프 후원한 韓기업 정면 비판…"30억은 사실상 뇌물"
"대가성 의혹 조사해야"…트럼프 이해충돌 논란 재점화
베이스그룹은 알루미늄 압연제품 등을 생산하는 한국알루미늄의 모회사이자 미국 시장에 알루미늄 제품을 수출하는 제조기업으로, 계열사가 미국의 고율 관세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이뤄진 거래라는 점을 들어 대가성 여부를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이해충돌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9234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 타코가 먹힐지 120일 뒤에 발효하는 태양광 관세 때문에
이걸 호재 삼아 상승하던 우리 태양광은 다시 조정으로 가는지 봐야겠고요.
120일 뒷면 9월 미국 정상 회담 뒤가 되니
이것도 미중 정상 회담 의제가 될 수 있겠죠.
관세 부과할 것인데 너네 뭘 양보할래 그럼 연기해 줄게 뭐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트럼프 관련 알루미늄 회사 이야기도 나오고요.
호르무즈나 홍해에서 계속 선박 공격 소식이 나오는데
아시아 시장에서는 유가가 중요하겠습니다.
유가가 안 내리면 트럼프 타코 안 믿는다는 이야기겠죠.
추적하는 테마는 리튬이랑 태양광 좋았고요.
미국 자동차 GM이랑 도요타는 –2%대 하락
도요타는 0.86% 상승인데 알 수가 없습니다.
로봇 테마가 불면 현대차 현대모비스 좋을 것이고요.
자동차로는 답이 없다는 생각이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 자동차/ 로봇
피지컬AI·로봇·스마트카 ETF 봇물…이름 달라도 ‘현대차 집중’
WON 피지컬AI, 삼성전자·현대차 44%
KODEX 로보틱스는 현대차그룹 3사 75%
핵심 편입종목 겹쳐…분산 효과 제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9309
"중국 공세 속 피지컬AI 주도권 확보"…현대차, 정부에 전폭지원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내나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 상업 활용 허용
주행 데이터 학습·검증 기간 단축 기대
FSD 상용화 나선 테슬라와 경쟁 본격화
현대차그룹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6_0003738320
현대차 신형 아반떼, 계약 첫날 1만 1094대…역대 기록 경신
현대차 ‘반등 카드’ 8세대 아반떼 출시… 가격은 ‘껑충’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개시…"2398만원부터 시작"
현대차·기아 11종 50만9천대 리콜…그랜저·투싼·카니발 등
[단독] 中 둥펑, 푸조 손잡고 韓 진출 추진
세단 콘셉트 6·SUV 콘셉트 8 출시
韓 전기차 시장 급성장에 진출 검토
세액공제 대상 제외돼 무방비 노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9240
‘급’ 달라진 中전기차 몰려오는데…안방 지킬 방어막이 없다
■ ‘차이나 EV’ 대공습
테슬라 뺀 中전기차 점유율 8.9%/ BYD 전년比 국내 판매량 8배 증가
완성된 수직계열화가 경쟁력 무기/ 가성비·럭셔리 ‘투트랙’으로 공략
한국판 IRA 대상 제외 위기감 ↑/ 구매 보조금만으론 수성 역부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9373
# 주목해야 할 소식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폴리실리콘 파생상품 수입품에 15% 종가세 부과 결정
국내 최대 400MW 해남 태양광 발전단지 첫삽…13만가구 쓸 전기 만든다
479만㎡ 염해간척지 등 유휴부지 활용
2028년 준공되면 연 529GWh 공급 가능
국산 모듈·인버터 적용해 태양광 산업 육성
주민참여·이익공유로 1500억 지역 환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6199
포스코퓨처엠, LFP 시장 뚫었다…양극재 19만톤 장기공급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벽 넘었다…대규모 장기 공급 체결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19만톤 장기 공급 합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량 전년比 20%↑…LG엔솔 배터리량 8.4%↑
中 배터리 7개사, 상반기 점유율 72.4%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20%↑…중국계 점유율 확대
전기차 배터리 시장 20%↑…K-배터리 점유율은 뒷걸음
전기차 배터리 20% 커졌는데…中 7곳이 72.4% 장악
상반기 배터리 사용량 608.5GWh…전년比 20% 증가
CATL 점유율 39.9%…BYD와 합치면 시장 절반 넘어
LG엔솔 3위 지켰지만 점유율 8.6%로 1%포인트 하락
SK온 사용량 6.7% 감소…삼성SDI는 10위권 밖으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92086645544368
'32조 CATL'의 벽…K-배터리 3사, 턴어라운드 불구 매출 절반
LG·삼성·SK 합산매출 14조대…글로벌1위 CATL 45% 수준
EV 캐즘 속 ESS 실적 반전…AI 데이터센터·전력망 새 성장축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8386
[중국 특징주] CATL·EVE 등 리튬배터리 실적 호조, 하반기 생산확대 기대
리튬배터리 상장사들이 8월 6일 상반기 실적 급증을 기록했다
ESS 수요 폭증과 전기차 배터리 성장세가 매출·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
중국 리튬배터리 출하량과 ESS 배터리 생산·출하가 2026년까지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06000778
# ETF/ 특징 종목
"더워서 못살겠다" 극한 폭염에 냉방·선케어 株 강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8113
“미국 전력이 모자란다” 한 마디에 K전력주 주목…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5배 폭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9251
# 코스닥
코스피 흔들려도 코스닥 800선 회복…저가매수세 유입
개인·기관 매수에 코스닥 0.26% 상승 마감
외국인 코스피 3.3조 순매도…매도 사이드카 발동
반도체 급락·바이오 강세…엇갈린 국내 증시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9596
레버리지 빠진 자리 코스닥이 채운다… 바이오 수혜론 솔솔
레버리지 거래대금 1조 원 밑으로
수급 분산되며 코스닥 5일째 상승
"코스닥 반등 수혜, 바이오로 향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6640
# 정책
“미장은 못 담고 5년마다 깨라니”…ISA 개편에 개미들 와글와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1694
"수십년 만능통장 ISA 믿었는데"…가입자 40% 2030 '부의 사다리' 끊기나
기존 무제한 연장 가능했던 만기, 최장 5년 제한
미납 한도 이월 폐지…자금력 부족한 사회초년생 불리
배당수익률도 저조…'생산적ISA' 비과세 효과 미비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6206
'주가누르기 방지' 보완입법 시동…국회서 다시 꺼낸 'PBR 0.8'
정부안, 주가 기준 평가…"절세 유인 못 없앤다"
적용 대상도 원안의 '10분의 1'…"실효성 없을 것"
이훈기안, 순자산 기준 복원…자회사 기준도 명확화
업계 "순자산 기준 유지돼야 효과"…국회 논의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6193
주가 누르기 방지법 나왔지만 …"주가 저평가 꼼수 길터줘"
정부안에 비판 쏟아져
과거 평균주가 반영방식에
"승계 길어지면 주가 누를것"
코스피 대상기업 100곳 그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7685
맥빠진 밸류업…상장사 85% 주가하락
2월 이후 코스피·코스닥 10곳 중 9곳 '밸류 다운'
증시 반도체 쏠림에 … 지배구조·주주환원 뒷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7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