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0년물 5% 돌파! 연준 조용한 양적 완화! 뉴욕연은 총재 국채시장 안정적! 5월 20일 장전 시황
미국 30년물 5% 돌파! 연준 조용한 양적 완화! 뉴욕연은 총재 국채시장 안정적! 5월 20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뉴욕증시, 美 신용등급 강등에 하락 출발…국채 금리 '급등’
2. 무디스 신용강등 여파…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 5% '터치’
미국 신용등급 강등 후…30년물 미 국채금리 한때 5% 찍어(종합)
3. 뉴욕연은 총재 "달러자산 우려 있지만 국채시장 안정적"
"명확한 경제전망 얻기까지 시간 걸릴 것“
제가 신용 등급 하향으로 주목해야 할 것이 미국 장기채 국채 흐름이라고 했고요.
아시아 시장 개장 후 미국 장기채가 꾸준히 상승해서
30년물이 5% 돌파까지 하면서 미국 시간 외 선물 하락이 심했고요.
뉴욕연은 총재가 국채시장 문제없다고 언급도 하고요.
1. 시장에 또 한 번의 충격 온다...(성상현) | 인포맥스라이브 250516
https://www.youtube.com/watch?v=U3SJwncPM3w
2. 연준, 이달 들어 美 국채 대규모 매입…"조용한 양적완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6417
3. 中, 美국채 보유액 세계 2위→3위…美연준은 대량 매입
中 3월 보유액 이번 세기 첫 3위 하락
FT “中 꾸준한 매도, 美에 대한 경고”
연준 30년물 매입…비공식 양적완화
라가르드 “美경제정책 신뢰상실 탓”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90367
주말에 연합인포에 성상현 부부장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성부부장 영상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내용 중 일부에서 5월에 장기채 매수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2번과 3번 기사에서는 이걸 연준의 비공식 양적완화로 부르네요.
연준이 30년물을 매입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미국 시장 반등은 미국 장기채 수익률이 2% 급등에서
0.5%까지 내려오면서 하락 만회했고요.
막판에 이 장기채들이 0.2%대까지 더 내려오면서
막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게 했다는 생각입니다.
추정이지만 연준이 조용히 30년물을 매수하고 있었고
소설이지만 어제 5% 급등에 연준이 조용히 시장 개입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되면 30년물 5%에서는 진입 가능하다는 이야기일 것 같고요.
1. 뉴욕연은 총재 "달러자산 선호 변화 있지만 국채시장 문제없어"
"명확한 경제전망 얻기까지 시간 걸려"…애틀랜타 연은총재 "연내 1회 인하 선호"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0000300072?input=1195m
뉴욕연은 총재가 시장에 힌트 주었다는 생각입니다.
1. 무디스 등급 하향에도 미증시 오히려 상승한 이유는?(종합)
1. 실제 많은 월가 전문가들이 등급 강등을 "별다른 사건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았다.
2. 투자사 베어드의 투자 분석가 로스 메이필드는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무디스 보고서는 모든 투자자가 미국 재정 상황에 대해 알고 있지 않은 것을 강조하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3. 그는 "내가 보기에는 등급 강등이 시장에 약간의 충격을 줄 수 있지만, 미증시 낙관론을 구조적으로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4. 카슨 인베스트먼트 리서치의 글로벌 매크로 전략가인 소누 바르게세는 “증시는 2011년(S&P)과 2023년(피치)의 신용 등급 강등에 대한 초기 반응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반등했다”며 “미국 정부의 부채 급증이 전혀 새로운 소식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5. 데이터트렉 리서치의 공동 설립자인 니콜라스 콜라스도 “미국증시가 강세장일 때, 무디스의 등급 강등이 나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며 “일반적으로 신평사의 등급 조정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6. 일부 투자은행은 저가 매수를 권고하기도 했다. 모건스탠리의 최고투자책임자 마이크 윌슨은 무디스의 등급 강등을 계기로 주가가 하락하면 저가 매수에 나서라고 충고했다.
7. 펀드스트랫의 리서치 책임자인 톰 리도 등급 하향에 대한 반응으로 주식이 약세를 보일 경우 저가 매수를 할 것을 제안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87885
2. [뉴욕증시]'美 신용 쇼크 없었다' 소폭 상승 마감…국채 금리 급등세도 진정
뉴욕증시, 美 신용 강등은 저가 매수 기회일 뿐…강세 마감
뉴욕증시, 美신용 강등 떨치고 강보합 마감…S&P, 6거래일↑
뉴욕증시, 美신용등급 강등에 '무덤덤'…美 국채 금리도 제자리(종합)
1번 기사는 오늘 미국 시장이 반등한 이유를 정리한 기사인데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고요.
저는 장기채 수익률 안정이 열일했다는 생각입니다.
1. "역시 미국장!" 웃으며 차익 실현…1년5개월만에 최대 순매도[서학픽]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910011991947
2. 엔비디아 신제품 공개에도 0.13% 상승에 그쳐
3. 테슬라 2.25%-루시드 5.63%, 리비안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
4. 中샤오미 모델Y 경쟁 차량 출시, 테슬라 2.25%↓
5. 무디스 등급 강등, 미증시서 '미니 셀 아메리카' 발생할 듯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87353
6.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국채 위험도, 무디스 경고보다 심각"
"빚 갚기 위해 돈 찍어내 화폐가치 하락할 위험은 고려 안해"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0001100072?input=1195m






# 주목해야 할 소식
1. [속보]국제유가 러시아-우크라 휴전 가능성에 상승, 천연가스는 6거래일 연속 하락
천연가스, 100만 BTU당 전날보다 0.224달러(6.72%) 급락한 3.110달러
WTI는 전장 대비 0.20달러(0.32%) 오른 배럴당 62.69달러에 거래 마감
2. 양대 이슈 속...국제금값 '급등' vs 천연가스 '폭락'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트럼프-푸틴 통화 이슈 부각
무디스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여파 속
달러가치 '뚝', 미국 국채가격 '뚝' vs 국제금값 '급등'
은값도 상승, 구릿값은 급등
트럼프-푸틴 통화 속 유가는 보합권 혼조, 천연가스는 6%대 폭락
3. 러, 트럼프와 통화 앞두고 우크라에 '역대 최대' 드론 공격
4. 미·러 정상 2시간 통화…트럼프 "러·우크라 종전 협상 즉시 착수"
5. 이스라엘 가자 병력 투입 vs 후티 미사일 경고…불길 커진 중동 화약고
후티 반군, 이스라엘 국제공항에 또 미사일 공격…
이스라엘, 하마스와 휴전협상 중 가자 지상전 재개…
"이스라엘 건너 뛴 트럼프 중동 순방, 안보 불안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914265442725
6. 이날 특징주로는 해운주가 대거 상승했다. 롄윈강(連雲港), 닝보하이윈(寧波海运), 난징강(南京港), 닝보강(寧波港) 등 10여 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미국과 중국이 각각 상호 간의 관세를 대폭 조정한 후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컨테이너선 예약량이 급증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5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의 평균 예약량이 277% 급증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해운주에 대형 호재가 됐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19001080
7. 브라질 닭 수입 막히자…육계株 '상한가'[핫종목]
8. 코로나 재확산에 ‘치사율 75%’ 니파까지…진단키트주 급등
유가는 하락하다가 상승 전환 0.21% 상승
그런데 천연가스는 –6.84% 급락입니다. 3.106달러
모으기 시작해야 하나? 과거 2달러도 봐서 2달러 대까지는 기다려야 하나 싶고요.
우크라이나 휴전이 가까워 온다는 내용에 유가나 천연가스 하락이 나온 것으로 본다면
더 기다려야 할 것 같고요.
어제 우리는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불고요.
그럼 반대로 방산은 쉬고요.
우리 HMM은 금요일 신고가 돌파했는데 중국은 어제 해운주들이 달리네요.
HMM은 어제 –2.61% 하락
조선은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은 어제 상승인데 한화오션은 –2.83% 좀 많이 쉬고요.
조선은 혼조입니다.
브라질 조류 독감, 홍콩 코로나 19 사망자, 동남아 신종 바이러스
이런 테마는 이번주 계속 지켜볼 부분 같고요.
1. 이재명 해상풍력·태양광 확대 공약에…신재생에너지주 강세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이재명 공약에 태양광·풍력株 '활짝'[핫종목]
2. OCI 말레이시아법인, 반복된 안전사고에 적자전환까지…IPO 가능할까
OCI 테라서스, 2025년 1분기 순손실 221억 원…매출·영업이익도 감소
지난해 8월 사망사고 이어 올해 초 또 폭발사고…실적에 부정적 영향
'소리만 무성한' 기업공개 가능성은…OCI홀딩스 측 "IPO 공언한 적 없어“
https://www.newsdream.kr/news/articleView.html?idxno=84562
퍼스트솔라가 –7.59% 급락입니다. 목표가 상향이 나왔는데도 이러네요.
어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52주 신고가 57500원 보고 내려와서 5.7% 마감이었네요.
한화솔루션은 33000원 이야기했는데 어제는 4만원 돌파도 하고요.
그런데 오늘은 좀 쉬지 싶습니다.
어제 재생에너지는 차익 실현을 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퍼스트솔라 하락은 미국 감세안에 재생에너지 보조금 삭감에 반응한 것 같고요.
보조금에 민감한 것이 한화일 수 있어서 오늘 한화솔루션은 많이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1. LG엔솔, 차세대 건식전극 '명품 특허' 확보
2. K배터리 소재, 생존 위기…세계시장 점유율 계속 하락
막대한 정부 보조금 받는 중국업체들
값싼 전기료·인건비 힘입어 투자 확대/ 한국 기업들보다 가격 20~30% 저렴
넘사벽 가성비로 세계 시장 '싹쓸이'/ 국내 분리막업체 지난해 점유율 반토막
양극재·전해액·음극재도 확 쪼그라들어/ 매출 1000억 넘는 15개 기업중 9곳 적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909071
3. 삼성SDI, 유증 신주 발행가 두 차례 낮춰 14만원
내달 13일 상장, 1조6500억원 조달
4. 삼성SDI, 유상증자 발행가액 14만원…북미·유럽 전기차 배터리 투자
5. 캐즘 직면한 K배터리 ‘7조 원 차입’ 승부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WZISVC
며칠을 2차 전지 기술적 반등 적다가 어제 기사로만 올리고 마무리했는데
딱 그런 날 2차 전지가 밙등하네요.
유상증가 발행가액 14만원 확정한 삼성SDI 위주로 반등했습니다.
SDI가 2%대 반등이지만
엔솔이 0.34% 정도 상승, SK이노베이션도 0.34% 정도
뭐 SDI만 좋았다. 이 정도
오늘같이 반도체가 좋아 보이는 날은 또 수급이 그리로 가면 2차 전지는 힘들 것 같고요.
공매도가 너무 많습니다.
中 고션,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가동
중국 배터리 업체인 고션하이테크(궈쉬안)가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시험생산)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테슬라, 저가차에 '中 배터리' 탑재?…속 타는 'LG엔솔⋅엘앤에프⋅파나소닉' [소부장박대리]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中 CATL, 자금 조달도 脫美 선언
오늘 홍콩 증시 상장, 최대 53억달러 몰릴 듯… “美 투자금 안 받는다”
기술로 앞서가나 싶지만 중국 배터리도 전고체 시도하고
CATL은 자금 조달이 원활하고
중국 제외해도 뭐 우리 배터리 채택 안 하는 기업도 늘고요.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네요.
앨버말이 –1.61% 하락입니다.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일본, 미국 ‘상호관세 복귀’ 압박에도 “기한 집착 안 해”
이시바 “기한 때문에 국익 해칠 생각 없어”
2. "차 관세 뺀 합의 없어"…이시바 "미국과 협상, 쫓기지 않겠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미국과 무역협상에서 시간에 쫓겨 국익을 해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무역합의를 서두르지 않겠단 뜻을 시사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915363510154
3. “버티면 얻는다” 중국 대미 전략 학습한 주요국, 강경 모드로 선회
미중 ‘90일 휴전’ 합의에 주요국들 협상 속도 조절
일본, 자동차 관세 철폐 관철 위해 ‘지구전’으로 선회
중국, 경기 부진 속 美 플라스틱에 반덤핑 관세 강공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UYCP7WS
미국 국채 열심히 사주는 영국하고는 협상이 빨리 끝났지만
나머지 국가들은 협상이 지연 됩니다.
영국은 그렇고 중국은 오히려 양보해주는 부분도 있는 것을 봤으니
일본은 자동차로 버티고요. 인도는 강세로 전환하고요.
<< 미 재무장관 “주요 18개국 집중…협상 성실히 안 하면 높은 관세”
美재무 "선의로 협상하지 않는 국가에는 높은 관세 적용">>
베센트가 이런 발언하지만 중국 협상을 봤는데 쉽게 협상에 임하겠습니까?
호랑이가 꼬리 내리는 모습 봤느데 말이죠.
1. [오늘 A주] 4월 경기 둔화에 약보합...해운주 초강세
상하이종합지수 3367.58(+0.12, -0.00%)
선전성분지수 10171.09(-8.51, -0.08%)
촹예반지수 2032.76(-6.69, -0.33%)
커촹반50지수 995.25(+0.01, +0.00%)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19001080
2. 중국 국가통계국은 19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4월 경제 데이터를 발표했다. 4월 공업 생산액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3월의 공업 생산액 증가율인 7.7%에 비해 1.6%포인트(p) 낮아졌다. 4월의 공업 생산액은 전월 대비 0.22% 증가했다.
4월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3조 717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이는 3월 증가율인 5.9%에 비해 0.8%p 낮아진 수치다. 상품 판매액은 5.1% 증가했고, 외식 소비액은 5.2% 증가했다.
올해 4월까지의 누적 고정 자산 투자액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부동산 개발 투자를 제외한 고정 자산 투자액은 8.0% 증가했다. 부동산 개발 투자액은 전년 대비 10.3% 감소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519001080
3. 중국, 4월 소매판매 5%-산업생산 6% 증가에도 '불안감' 여전
소매판매, 5개월 만에 다시 하락…산업생산 전월比 둔화
신규주택가격 제자리…"경기부양책에도 2023년 5월 이후 상승 없어"
"지속가능한 소비심리 개선 중요"…中 당국 "대외 충격에도 긍정적 기조 불변"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5/19/2025051900369.html
4. 中증시, 엇갈린 경제지표에 보합 마감...부동산株 급등
4월 소비 5.1%↑...예상치 밑돌아
생산은 6.1% 상승하며 예상치 상회
美등급 강등 충격파에 항셍지수도 약세
https://www.ajunews.com/view/20250519164113481
5. 중국 “공무원 회식 고급술, 사무실 호화 인테리어 금지”···절약령 내린 이유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기사 읽기
당정, 절약실천 낭비반대 조례 개정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191546001
상해는 그래도 3300선 잘 지키는데 과창판은 1000이 깨지고 나서 빨리 회복을 못 하네요.
미국 시장에서 바이두, 알리바바가 –1% 미만 하락이고
징둥, 핀둬둬는 1% 미만 상승 혼조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홍콩 야간 선물이 0.46% 정도 상승 마감
MSCI 홍콩도 0.37% 상승 오늘 정도는 반등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 이야기에서도 하고 올라왔는데
홍콩, 대만 반등으로 우리 시장은 갭 상승 후 한 번 더 오르는 모습도 가능할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네요.
1. 中 전기차 상륙..."파란 일으킬 무기는 가격·성능"
https://v.daum.net/v/20250519190304942
2. 현대차, 中 사업 손실 1000억원 줄였다…흑자 전환 '눈앞'
1분기 총포괄손실 423억원/ 전년보다 1000억 손실 줄여
공장 매각 등 비용 감소 효과/ 수출 확대 전략도 긍정 영향
이르면 2분기 흑자 전환 기대/ 중국 맞춤 전기차로 성장 지속
https://v.daum.net/v/20250519155950657
3. 인도 시장 '빨간불' 뜨자...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26종 출시" 승부수
4. [단독] 기아, 멕시코→미국 車수출 대폭 확대…韓증가율의 12배
기아, 관세 혼란 속 멕시코 공장 미국 수출 '껑충'
지리적 가까운 멕시코서 재고 쌓는 동시에
'USMCA 혜택' 멕시코 생산 기지 적극 활용 검토
https://v.daum.net/v/20250519152045696
5. 현대차 모셔널, 3조 투입에도 자율주행 기술 5위→15위 추락
자율주행 데이터 규제에 발목/ 로보택시 상용화 사실상 중단
매년 수천억 손실 무의미해져/ 美中기업 협업···기술종속 우려
https://v.daum.net/v/20250519181549634
6. 현기차에 밀린 ‘르케쉐’ 수출 드라이브 건다
국내 점유율 감소세… 양극화 심화
흥행 차량 위주 해외 진출 본격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7643381&code=11151400&cp=nv
7. ‘발전’하는 전기차…300㎞ 충전해 1000㎞ 달린다
확장형 전기차 EREV 주목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속에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가 주목받고 있다. 하이브리드처럼 내연차와 전기차 사이 징검다리에 해당하지만, 엔진을 주행이 아닌 충전을 위한 발전기 역할을 주로 한다는 데 차이가 있다. 이 때문에 충전 걱정없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하다. 중국과 북미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완성차 업체들도 EREV 차량 출시 경쟁에 나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7194
8. [Biz & Now] 보스턴 다이내믹스, DHL에 로봇 1000대 공급
미국 시장에서 일본 자동차가 반등합니다.
도요타가 1.16%, 혼다가 0.31% 정도
포드나 GM은 0.46%, 0.86% 하락인데 일본 전기차가 좀 방어 했고요.
중국 전기차들은 대부분 하락이고요.
테슬라가 –2.25% 하락하면서 전기차 하락 주도하고요.
우리 현대차는 기관이 3거래일 연속 매도고요.
외인도 어제는 팔았고요.
기아는 3거래일 외인이 매수하고 있습니다.
환율하고 미국 자동차 관세가 확정되어야 현대차 기아는 갈 길이 정해질 것 같습니다.
그전까지는 관망도 투자 방법 같다는 생각입니다.
1.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에 7%대 급락…증권가 목표가 '줄하향'[핫종목]
2. 2년 전 한타 화재 닮은꼴... 금호타이어의 난관 '셋'
공장 가동 중단으로 실적 악화 전망… 피해보상·고용 불안정 등 해결과제 산적
금호타이어 화재로 금호는 급락, 다른 타이어 주는 급등하다가 밀려버렸습니다.
자동차 전체에 대한 우려가 기대감에서 차익 실현으로 나온 모습이네요.
한국타이어가 급등 후 하락 전환까지 하다니 쩝
힘이 영 없네요.
자동차 부품 중 티에이치엔이 있습니다.
작년 매출이 6511억이고 영업 이익이 310억인데
올 1분기 보고서에서 작년 동 기간 76억 이익에서 반토막 33억 이익 발표 후 급락
지금 시총이 507억입니다.
이익 절반 줄어도 시총이 이건 아니지? 싶은 생각이 들고 진입하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1. 다가오는 2분기, 코스피보다 코스닥… 뷰티·엔터株 주목
2. `K-뷰티`에 주가·실적 모두 날았다…하반기엔 더 가는 이 기업
국내 화장품 산업이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이 해외 수요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실적과 주가 모두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증권가에선 'K-뷰티'가 초기 회복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3. 밀려오는 中·日 관광객... “카지노珠 회복 흐름”




# 우리 시장 이야기
1. [아시아증시] 美 신용등급 강등 탓 약세…日 닛케이 0.68%↓
2. [올댓차이나]중국 증시 보합 마감…상하이지수 전장 동일
3. 코스피, 美 신용등급 강등에 2600선 턱걸이···환율 1397.8원 마감
4. 美 신용등급 강등에 코스피도 ‘발목’ 2600대…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도 [투자360]
美 국가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하락세
장중 2600선 밑돌기도
코스닥 1.5% 하락 710대로 밀려
4. "개미 빼고 던진다" 美 신용등급 하락에 '주르륵'…코스피 조정 시작?
제가 그린 그림 중 하나가 아시아 시장에서는 나스닥 100 선물이 하락하지만
미국 시장 개장 후에는 반등하는 그림이었습니다.
-0.9% 근처에서 시작한 나스닥 선물이 아시아 시장 개장 전 후로 제법 반등도 하더군요.
-0.4, 0.5%대 까지 반등하나 싶었는데
'온건파' 베선트의 거친 말 "협상 진정성 없으면 고율 상호관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910423081602
베센트가 진정성 없는 국가에는 부과하기로 한 관세 그대로 부과한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관세 유예 기대감으로 오른 시장을 긴장하게 했던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글 적는 4시 58분에 지금 나스닥 100 선물은 상승 전환입니다.
미국 이야기에서 적고 내려왔을 것 같으니 우리 시장 집중해서 적습니다.
지금 언급하고 싶은 것은 아시아 시장 개장 때 나오는 나스닥 100 선물로 과하게 해석하면
낭패당할 수 있다는 것이죠.
나스닥 선물, 홍콩, 코스피 200까지 연결해서 해 먹는 파생꾼들 놀이터니 말입니다.
어제 시장 특징은요.
선물로 보면 상승 때는 선물이 더 상승하고 하락 때는 선물이 더 하락합니다.
코스피가 –0.89% 하락인데 선물은 –1.24% 하락입니다.
상승 때는 더 크게 오르다가 하락 때는 좀 더 내렸고요.
대형주가 –0.92% 하락이지만 소형주가 –0.49% 하락입니다.
코스닥이 –1.56% 하락인데 잘 버텼다는 생각이고요.
어제 제가 지수 하락하지만, 코로나19, 브라질 조류독감으로 테마는 가능하겠다고
했는데 어제 그쪽으로 강력 테마가 불었다는 생각이고요.
뭐 대선 테마도 함께 불고요.
그래서 소형주가 잘 버틴 시장이었다는 생각이고요.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매도했는데 –1679억 매도 기계, 의약품을 매도해서 그렇지
전기전자는 475억 매수입니다.
하이닉스를 10거래일 중 9거래일을 매수하면서 지분율을 54.46%까지 올리고 있고요.
문제가 기관 매도입니다. -2059억 매도입니다. 연기금도 –243억 매도고요.
기관이 전기전자 매도를 주도했는데 삼성전자를 기관이 –102만주 매도
결정적인 지수 하락을 기관이 만들었다는 생각입니다.
여기서 잠시 어제 삼성 그룹 종목 살펴보면
삼성생명 호텔신라가 5%대 상승,
2%대 상승이 삼성SDI, 삼성에스디에스, 삼성바이오로직스이고요.
삼성화재가 0.41% 상승 삼성그룹 전체가 어제 같은 하락 장에서 0.16% 상승이고요.
소설을 적어보면 어제 제가 자사주 소각 아니면 삼성전자 반등은 힘들 것 같다고 했는데
기관은 삼성전자를 던지는데 삼성후자들이 하락 장에서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네요.
우연일 확률이 높겠지만 삼성전자가 대선 후에 자사주 소각 딱 하면 6만원 돌파는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럼 삼성전자 지분이 많은 삼성 그룹 종목들도 같이 달리고 말입니다.
선물이 장중에 –1.48% 까지 하락했는데 그 즈음 외국인 선물이 매도 전환했습니다.
그래도 최종 외국인 선물은 1403억 매수
이게 그나마 오후에 반등한 힘이었던 것 같고요.
10시 50분 근처, 오후 2시 되기 전에 반등한 것은 홍콩이나 중국 본토가 큰 하락이 아니고 반등하는 것에 반응한 것 같습니다.
어제 시황에 신용 평가 하향보다 환율이나 미국 장기채 금리가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고요.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0.27%대까지 내려오면서 미국 지수가 반등한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야간 선물이 0.77% 상승이었습니다. 나스닥이 상승 전환한 것이 반영 안 된 지수입니다.
4시 마감할 때는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0.5%에서 0.6%대였거던요.
그럼 우리 선물 출발 예상가가 좋겠죠. 7시 개장하는 나스닥 100 선물이 방해 안 하면
저는 갭 상승 제법 크게 한다는 생각이고요.
1. 신흥국으로 눈돌리는 투자자들…S&P500 수익률 넘어
‘MSCI 신흥시장 지수’ 9% 상승…미국 관세 불확실에 신흥국으로 자금 이동
2. 美 증시 주춤한 사이…신흥국에 돈 몰린다
미국 증시의 흔들림, 월가의 시선은 신흥국으로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728
3. 월가 "한국 주식 시장 주목해라"…신흥국 수익률 월등
프랭클린템플턴의 크리스티 탄 전략가는 한국을 비롯해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거론하면서 "주요 신흥국 시장은 펀더멘털(기초여건)이 탄탄하다. 대외부채 수준이 낮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유리하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35464
신흥국으로 자금이 들어온다는 기사 계속 나오죠.
어제 정규장 끝나고 갑자기 우리 환율이 10원 이상 빠졌는데
역외 환율이 1390원까지 왔습니다.
그럼 뭘 봐야죠? 네 MSCI 한국 지수 보는데 강보합 마감입니다.
저 아래 하락 출발해서 장중에 반등을 3번 시도했습니다.
미국 시장보다 훨씬 강했는데 환율 덕택인 것 같습니다.
이럼, 어제는 –1679억 매도한 외국인이지만 오늘 다시 매수 기대감도 생기죠.
그림은 갭 상승하고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매수해주는 그림,
선물 매수까지 하면 뭐 너무 고맙고요. 그럼 지수가 꽤 강할 수 있고요.
필 반도체 지수가 –0.5% 하락입니다.
선방했다는 생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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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국 샤오미, 자체 칩 개발에 69억 달러 투자
샤오미는 목요일에 자사의 주력 스마트폰용으로 설계된 Xring O1 프로세서를 공개할 예정니다.
퀄컴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은 CNBC에 회사가 샤오미에 칩을 계속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샤오미 CEO 레이쥔은 향후 10년 동안 자체 칩 개발에 최소 500억 위안(69억 달러)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cnbc.com/2025/05/19/chinas-xiaomi-commits-6point9-billion-to-in-house-chips.html
6. 트럼프 관세 할증? … TSMC, 파운드리 단가 최대 30% 올린다
美공장 건설비용·관세 전가
의존도 큰 美 빅테크 후폭풍
엔비디아, 물량선점위해 찬성/ 삼성전자 반사이익 여부 주목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21129
7. TSMC, 올해 '역대 최다' 공장 9개 짓는다…첨단공정 지배력 강화
첨단공정 수요 급증에 생산능력 확장…3나노 생산량 60%↑
IDM 삼성전자, 메모리-파운드리 투자 분산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87368
대만 컴퓨텍스 2025년에서 본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철저한 소외고요.
샤오미가 칩 투자한다, TSMC가 공장 최대로 짓는다.
이런 모습은 우리 반도체 2 대장 갈 길이 얼마나 먼지 잘 이야기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의 일관된 반도체 전망이고요.
오늘은 엔비디아 보합, 마이크론 0.66% 상승
그럼 하이닉스 비빌 언덕이 생기겠습니다.
어제는 미국 국채 장기물이 2%대 넘게 급등하면서
금리 타격이 심한 반도체를 가진 국가
대만 –1.46%, 일본 –0.68%, 한국 –0.89% 하락이었고요.
오늘은 3나라 지수 반등 기대하게 되고요.
특히 대만 상승이 좀 클 것 같고요.
우리는 홍콩 야간 선물이 0.45% 정도는 상승이어서
10시 전후로 한번 시세 분출도 가능할 것 같고요.
오늘은 반등 기대감 상당히 높여봅니다.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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