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AI 로보틱스 선언! 오늘 우리 시장 주인공은 자동차! 테마는 원전! 1월 6일 장전 시황
현대차 AI 로보틱스 선언! 오늘 우리 시장 주인공은 자동차! 테마는 원전! 1월 6일 장전 시황






# 미국 시장 이야기
1. 연준 ‘매파’ 카시카리 “금리, 중립 수준 근접…추가 인하 여지 크지 않아”
“중립금리 이미 근접…추가 인하 여부는 지표 확인 필요”
“인플레 여전히 높아…통화정책,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을 수도”
“파월 의장, 임기 후에도 연준에 남길 기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84086645315096
2. [속보]마두로 체포에도 뉴욕증시↑…다우 사상 최고치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상보)
ISM 제조업 구매자 지수가 47.9로 나오면서 축소 국면이고
카시카리 총재가 매파 발언에 파월이 임기 후에도 연준에 남길 바란다고 하면서
또 국채가 흔들리나 싶었는데 다행스럽게
오늘 미국 10년물은 –0.98% 하락하면서 지수 발목을 잡지는 않았습니다.
지표나 연준 의원 발언이 베네수엘라 소식으로 에너지주가 급등하면서
다우가 급등해서 신고가, 장기 국채 하락으로 러셀 2000도 1.59% 상승
오늘 시장 파티 주인공은 테슬라 아마존이었고요.
아마존은 새로운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에 도전장
아마존 '알렉사+' 웹에서도 쓴다…챗GPT에 도전장
[美특징주]아마존, 알렉사플러스 기능 확장…오픈AI와 경쟁 본격화>>
알렉사닷컴으로 AI 도전에 나서면서 상승했고요.
1. 로보택시 기대, 테슬라 3.1% 급등
테슬라가 3% 상승은 로보택시 기대감, 트럼프와 관계 개선 효과 기대감
뭐 이런 것으로 반등했고요.
1. [CES 라이브]베일 벗은 현대차 '아틀라스'…2028년부터 산업현장 누빈다
2. 현대차그룹,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비전 선언 “新 제조·물류 본격화” [CES 2026]
그룹 밸류체인,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등 역량 총결집
올해 로봇 응융센터(RMAC) 미국 개소
아틀라스, 2028년 HMGMA 작업 투입
보스턴다이나믹스·구글 딥마인드 파트너십
https://www.etoday.co.kr/news/view/2542554
오늘은 자동차 기대를 상당히 해보고요.
현대차의 아틀라스에 기대가 상당합니다.
엔비디아 포함 주요 반도체가 좀 쉬어서 우리도 오늘은 반도체 2 대장은 쉬고
자동차, 자율주행, 로봇, 2차 전지로 수급이 들어오는 구조
테마로는 원전 같은 AI 관련 전력 전선 같은 업종까지 영향이 확산되는 모습 전망해 봅니다..
정리하면 오늘 파티의 주인공은 테슬라. 우리는 자동차와 금융, 에너지 쪽으로 관심 가지자!
이렇게 정리합니다.
1. [美특징주]무디스, 5%대 강세…"올해 채권 발행 늘어나면 수혜주"
2. [美특징주]금융주 무더기 신고가…다우존스 장중 사상 최고치
3. [美특징주]TSM, 강세…'반도체 슈퍼사이클+골드만삭스 목표가 상향'
4. 작년 개미 ‘원픽’은 美 S&P…ETF 시장, 해외지수가 이끌었다
5. 일본도 개미는 "국장보단 미장"…환율 걱정까지 똑같네
6. 세금 없어지더니 '이럴 줄은'…"미국 갑니다" 개미 '대탈출'
일본 개미, 지난해 35조원 순매도
엔화 약세 불렀다
日증시 강세, 차익실현 기회로
2014년 이후 개인 순매도 최고치
NISA 세제 혜택, 해외투심 자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8271








# 주목해야 할 소식
1. 트럼프 '마두로 체포' 여파에 금·은 가격 다시 강세
2. 금·은 가격 급등…베네수엘라 사태로 지정학적 긴장 고조
3. [투자의 창] AI 시대, 銀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4. 빛 잃은 '보석의 제왕'…금 2배 뛸때 다이아 반토막
5. 베네수엘라 원유수출 마비… 국영 석유사 감산 착수
6. "원유조달 비용 낮아질수도"… 정유주 강세
7. 베네수엘라 전쟁에도 유가는 왜 안 뛰나…오히려 50달러 간다?
원유 생산 인프라 피해 없다는 점에 시장 주목
제재 완화·수출 재개 기대가 가격 눌러
“베네수엘라 변수, 공급 증가 쪽으로 해석”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8917
8. “베네수 원유 증산 10년간 年 100억 달러 투자해야”
트럼프 공언에도 전문가들 비관적
“정치적 안정성·계약 선명성이 관건”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602973&code=11141400&cp=nv
비철금속은 마두로 체포 때문에 다시 달린다고 하네요.
은이 장중에는 8%대 상승까지 나오고요.
선물 투자에서 증거금까지 두 차례 늘리면서 과열을 식히려고 하지만
워낙 수요가 단단하니 내리면 반등하고 또 오르고 또 오르고요.
새벽 5시 44분 기준으로는 6%대 강세
금도 4448달러 2.7%대 상승인데
진짜 은은 100달러 볼 기세도 보이네요.
구리도 5%대 강세 원자재 중 비철금속은 식을 기세가 없습니다.
에너지는 베네수엘라 증산이 당장 힘들다. 감산 시작 되었다.
이런 기사 때문인지 1.7%대 상승,
반대로 천연가스는 거의 –3%대 근처에서 오르락내리락 중인데 3.5달러 근처
계속 내려서 2월에 한번 4월에 한번 저점 만들고
여름에 반등하는 계절성인데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나옵니다.
2월 저점 자리에서 한 번, 4월에 한 번 천연가스 투자 기회는 있다는 생각이고요.
유가는 58달러인데 만약 50달러가 깨지면 최대의 투자 기회라는 생각이고요.
이제 56달러도 조심스럽네요.
1. 뉴욕증시, 美 베네수 공습에도 일제 상승…에너지·방산주 강세
2. 석유 부국 베네수엘라 불확실성에 유가 상승…발레로 '최대 수혜주'[美특징주]
3. [美특징주]트럼프 군사 개입 지속 가능성…록히드마틴 등 방산주 강세
4. 마두로 축출·유럽 재무장 … 방산주 일제히 반등
5.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목표 233.1억달러…작년比 29.1%↑
미국발 SMR 기대에 원전주 급등…두산에너빌리티 10%대 상승 [종목Pick]
어제 시황에서 토요일 새벽 추적하는 테마가 모두 상승해서 조연 역할 제대로 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오늘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가장 좋은 곳이 원전과 방산입니다.
방산은 다 아시는 베네수엘라 소식이고요.
원전은 미국 정부의 원전, 우라늄 지원 때문에 또 급등하네요.
1. [속보] 27억 달러(약 3.8조 원) 규모의 농축 우라늄 지원 사격
2026년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부(DOE)는 국내 우라늄 농축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27억 달러 규모의 지원 대상 기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국 내에서 원전 연료(LEU 및 HALEU)를 직접 생산하도록 장려하는 가장 강력한 조치입니다.
주요 수혜 기업 (각 9억 달러, 약 1.2조 원 규모 지원)
센트러스 에너지 (Centrus Energy, 티커: LEU):
미국 내 유일하게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 면허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이번 지원으로 HALEU 생산 시설 확장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너럴 매터 (General Matter):
주목할 만한 신생 기업입니다. 피터 틸(Peter Thiel)의 파운더스 펀드가 투자한 스타트업으로, 기술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거대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규모 자금 지원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오라노 (Orano Federal Services):
프랑스 국영 원자력 기업 오라노의 미국 법인으로, 미국 내 농축 시설 확충을 담당합니다.
2. 정책적 배경: "러시아산은 이제 그만"
미국 정부의 지원은 명확한 '데드라인'이 있는 법안들에 근거합니다.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 금지법 (2024년 5월 발효): 2028년부터는 유예 조치 없이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현재 미국 가동 원전의 약 20%가 러시아산 연료에 의존하고 있어, 2028년 이전까지 대체 공급망을 완성해야 하는 시급한 상황입니다.
ADVANCE Act (2024년 7월): 차세대 원자로(SMR 등)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법안입니다. 이는 우라늄 수요처를 장기적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기사 때문에
원전 뉴스케일파워가 15%, 오클로가 14% 급등입니다.
방산은
라인메탈이 8.49%, 록히드마틴이 3.82%, 사브가 6%
어제 우리는 이미 두산에너빌리티가 10% 급등했는데
오늘도 비슷한 흐름이 나올지는 봐야겠고요.
그래서 방산이란 원전은 어제 미리 다 올라서 추가 상승이 가능할지
아니면 선반영 차익 매물 출회로 쉴지가 관건이겠습니다.
계속 적고 있지만 우리 원전 종목은 우리 정부 원전 정책과는 다르게
미국 원전 투자에 집중하면서 종목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양자컴도 아이온큐가 4%, 리제티가 5% 급등을 이어갔고요.
태양광 퍼스트솔라가 장중에는 –3%대 하락이었다가 그래도 복구해서 –0.85%,
캐나디안솔라가 –0.91% 정도 하락 오늘 추적하는 테마 중에서는 태양광이 가장 안 좋습니다.
토스 기준으로 미국 테마 1위가 조선인데
테마 1위가 여기에 에너지 관련 종목 때문에 급등한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원전이 가장 좋게 보이고요.
방산은 베네수엘라 1회성 소식으로 반등한 것으로 보고 우크라이나를 더 주목해야 할 것 같고요.
조선, 방산, 양자컴 모두 나쁘게 볼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고
태양광만 좀 부정적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원전은 우라늄 관련으로 더 깊숙하게 살펴야 할 부분도 있겠습니다.
1. '오르막길도 거뜬'…UNIST, 전기차 출력 75% 높인 후막 전극 개발
정경민 교수팀, 내부 기공 구조 설계로 고출력· 대용량 전극 개발
2. "전기차 배터리 출력 75% 향상"…UNIST, 대용량 전극 개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5024000057?input=1195m
3. 얼어붙은 K배터리…'수백억' 장비 납기 줄줄이 지연
美·유럽 등 전기차 수요 부진 영향
최대 6개월 밀려···셀 이어 직격탄
투자도 위축 "불황 장기화 우려"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6OFP62J
4.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배제 길 열려…이차전지·전기차 세 부담 완화 기대
OECD·G20 IF, 글로벌최저한세 제도 개편방안
IRA 세액공제까지 '적격 인센티브' 인정 가능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5_0003466077
5. 美 진출 배터리·전기차 기업…글로벌최저한세 부담 덜었다
OECD 최저한세 개편방안 '사이드 바이 사이드' 확정
정부, ‘적격 세제 인센티브’ 범위 확대 제안 회원국 설득
美 IRA 생산세액공제 혜택 유지, 실효세율 하락 과세 리스크 해소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6PTVVCG
6. ‘불황’ LG화학, ‘캐즘’ LG엔솔의 절박한 신년사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위기 의식
“파부침주 결의” “ESS 성과” 강조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603466&code=11151400
개장 때는 약했던 2차 전지와 소부장들이
외인이 그냥 지수를 바구니로 사버리니 같이 어제는 반등했고요.
오늘도 앨버말이 1.3%대 리튬아메리카스가 9%대 상승이어서
리튬 관련은 나빠 보이지는 않는데
2차 전지 대장들은 어제처럼 2%대 이상 상승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반도체에 쏠린 수급이 순환매 시작한다면 좀 좋게 볼 부분도 있을 것 같고요.
계약 해지가 쏟아지고 언제 또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외에는 비빌 언덕은 ESS와 전고체 정도로 삼아보면 될 것 같고요.




# 아시아 시장 이야기
1. 일본은행 총재, '금리 인상' 기조 유지 재차 강조
2. [AI의 종목 이야기] 中 6대 국유은행, 밸류 재평가 시그널 뚜렷
은행 섹터와 6대 국유은행이 우수한 주가 흐름을 보인 동시에 뚜렷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그널이 포착돼 주목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05000042
3. [오늘 A주] 새해 첫날 일제히 상승...뇌-기계 인터페이스 관련주 무더기 상한가
상하이종합지수 4023.42(+54.58, +1.38%)
선전성분지수 13828.63(+303.61, +2.25%)
촹예반지수 3294.55(+91.38, +2.85%)
커창판50지수 1403.41(+59.21, +4.41%)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05000967
4. 특히 상하이종합지수는 다시 한 번 4000선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40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처음이다. 이후 12월 16일 3824포인트까지 하락했던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달 하반기 강세를 지속하며 새해 첫날 4000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이날 중국 민간 기관인 루이팅거우(瑞霆狗, RatingDog)가 S&P 글로벌과 함께 공동으로 조사한 지난해 12월 서비스업 PMI(구매 관리자 지수)가 52.0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 52.1에서 0.1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루이팅거우는 "지난해 12월 기업 구매자들은 올해 매출 성장과 경영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며 "낙관도는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중국 당국의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낙관도를 높인 것으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루이팅거우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제조업 PMI는 50.1을 기록했다. 이는 전달 49.9에 비해 0.2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와 함께 5일 전 세계적인 반도체주 강세로 올해 역시 인공지능(AI) 관련 주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발생했다. 중국 증시는 장 초반부터 반도체를 비롯한 테크 분야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화시(華西)증권은 "올해는 15차 5개년 계획(2026년~2030년)이 시작되는 해로 여러 부서가 집중적으로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중국 당국이 적극적인 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위안화 환율 역시 강세를 띠면서 향후 추가적인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05000967
5. 숨고르기 들어간 로봇주…“중장기 성장 기대 여전”
6. 중국 피지컬AI 기업들 '들썩 들썩'…"로봇 칼군무 그 기업도 상장“
https://www.mt.co.kr/world/2026/01/05/2026010516101095068
7. 유니트리 로보틱스, A주 상장 '그린 채널' 일시 중단
8. 거품 우려?...중국 로봇 산업 '속도조절'
中 1호 A주 인간형 로봇 유력 유니트리, IPO '상장 신속 절차' 중단
유니트리 "IPO 준비 정상 진행" 해명
2025년 인간형 로봇 투자 210건, 총 투자액 12조 원
중복 투자 우려...일부 로봇 업체, 상장 자진 철회도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867
아시아 반도체가 달리니 중국 과창판도 4%대 급등
지수는 1400 돌파하고요. 창예판도 좋고요.
한국, 일본, 대만, 과창판 이렇게 반도체 관련이 큰 지수들 움직임이 좋고요.
미국 시장에서 오늘은 핀둬둬가 3%대 강세로 좋습니다.
어제 KODEX 차이나휴머니이드가 –0.68% 하락입니다.
4일동안 거의 14% 상승하고 –0.68% 정도 쉬네요.
계속 관심 가져야 할 ETF로 보고 있고요.
중국 로봇 종목 신규 상장을 잠시 쉬었습니다.
과열로 보는 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비야디, 샤오미와 함께 추적해야 할 ETF로 봅니다.
1. 토요타가 맞았다… 전기차 올인 전략 철회
포드·GM 전기차 생산중단·투자↓
차업계 “소비자가 찾는 길로 간다”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597557&code=11151400&cp=nv
2. 존재감 옅어진 日 혼다…전기차 '아큐라 RSX' 중대 기로
판매 급감 속 브랜드 존재감 약화
하이브리드 전략으로는 반등 실패
이륜차 매출 의존 구조마저 흔들려
전동화 신차 투입 등 돌파구 필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31_0003461464
3. 작년 '車 판매 회복' 더뎠지만…전기차·하이브리드차 '대전환' (종합)
완성차 5사 작년 내수 판매 총 136만6344대
신차 대폭 쏟아냈어도 전년 대비 0.7% 성장 그쳐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중심 전환 '가속화'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94565/
4. 현기차 찐효자 따로 있었네…전기차 주춤할때 판매 50% 급증한 ‘이 모델’
미국서 183만대 팔며 역대최다 판매량
하이브리드 판매최다 달성해 일등공신
올 글로벌 750만대로…목표 3% 상향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23709
5. 현대차 지난해 413만8천180대 판매…전년 대비 0.1% 감소
국내 1.1% 증가·해외 0.3% 줄어…올해 415만8천300대 목표 제시
6. 현대차·기아, 올해 판매목표 750.8만대…작년 실적대비 3.2%↑(종합2보)
현대차 415.8만대·기아 335만대…작년 판매 727.4만대·판매목표 1.6% 미달
"미국 관세 등 악재에도 목표 근접…올해 친환경 라인업 강화"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5062952003?input=1195m
7. 내연차→전기차 전환 보조금 100만원 더 준다
종가는 아닙니다. 5시 17분 기준으로 미국 자동차 주가 흐름입니다.
일본차 도요타가 0.48%, 혼다 0.45%
유렵차 스텔란티스가 –0.88%, 페라리가 1.8%
미국차 GM이 2.85%, 포드가 0.97%
내연차 모습 보면 오늘 우리 자동차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제 외국인이 운수장비 3100억 매수해 줬고요..
반도체는 쉬어도 자동차는 선전하는 흐름 기대해 볼 생각입니다.
중국 전기차는 니오가 –4.96%, 샤오펑이 –1.49%, 리오토만 0.9% 상승
오늘 중국 전기차 흐름은 별로인데
미국 전기차 테슬라가 3%대 리비안이 2%대 상승
미국 전기차는 흐름 좋습니다.
1. 현대차, 아이오닉 5·6·9 등 전기차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
아이오닉이 증명한 안전성, 현대차가 '할인'으로 답했다... 전기차 최대 100만원 추가 할인
2. 현대차, 'EV 얼리버드 이벤트' 특별 프로모션 실시
아이오닉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 등급 달성 기념
전동화 차종 대상 특별 프로모션, 최대 100만원
프로모션 기간 내 출고 최대 100만원 할인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3686645314768
3. 현대차 자율주행 ‘모베드’, 3년 만에 CES 최고 혁신상
배송·물류 등 목적 맞춤 모듈형
올 1분기부터 연구·주행용 판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52129005#ENT
CES에서 자율주행 모베드 소개도 되고
테슬라 기습 가격 인하 대응인지 최대 100만원 할인 대응도 나오고
올해 목표치도 준수하게 제시하고
좀 기대되는 기사가 제법 나와서 오늘 정도는 자동차가 좀 주도하면서 오를 수 있나?
이런 기대감 갖고 볼 생각입니다.
1. 잘가던 엔터주, '한한령 시간차' 실망에 급제동…에스엠 하루 새 10%↓
블랙핑크·BTS 컴백 기대 등에 지난 한달 동반 강세
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한중 교류 기대 더해져 온기
“한한령 해제엔 시간 필요” 전망에 실망 매물 출회
2.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3. 컴투스, 발행주식 5% 규모 자사주 소각
4. "탈팡이 시작됐다…네이버·11번가·쓱닷컴으로 이동"





# 우리 시장 이야기
1.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사흘째 상승 3만대 첫 돌파…2.57%↑
2. [올댓차이나] 中 증시, AI 관련주 강세 기대에 상승 마감…창업판 2.85%↑
3. AI 반도체株가 이끈 日증시 3% '껑충'…베네수 영향 '제한적'
4. 日닛케이지수, 새해 첫 거래일 2.97% 급등…베네수엘라 '영향 제한'
日닛케이지수 신년 첫 거래일에 3%↑…금리 상승·엔화 약세(종합)
5. 홍콩 증시, 기술주·보험주 강세에도 혼조 마감…H주 0.22%↓
6. 베네수엘라 변수에도…코스피 4400 돌파, 반도체주 불기둥
코스피 5,000 시대 성큼?…'불기둥' 삼성전자에 연일 최고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강한 시장이 코스피라는 사실을 또 확인했습니다.
25년에도 1등이었는데 연초도 1등입니다.
이틀 연속 상승인데 합치면 지수가 6% 넘는 상승입니다.
일본이 대만이 비슷하게 상승 중이지만 코스피만큼은 못 합니다.
중국 상해도 4000을 돌파했지만 뭐 코스피는 이제 5000을 보고 달리니
상해와 분위기는 좀 많이 다르고요.
1. "거인이 뛴다" 삼성전자, 이틀째 7%대 급등…'14만전자' 눈앞[핫종목]
2. "왕의 귀환" 삼전, 17만원까지 쭉?...'8일' 분수령, 코스피 방향성 달렸다
3. “올해 슈퍼사이클…영업익 300조” 반도체 투톱 더 가나
4.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고공행진…실적 기대감도 반영돼
5. 한미반도체 31% 급등…반도체 소부장株 날았다
새해 반도체 투자 전략은
테스 22%·원익IPS 16% 올라
삼성전자·하이닉스 공장 증설/ 소부장 업체 실적개선 기대
증권가 "수익률 극대화 위해선/ 소부장 비중 50%까지 편입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7641
다 아시듯이 우리 지수 급등의 원인은 반도체 2 대장 덕택이고요.
여기서 살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시장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 특이한 현상이 생겼습니다.
원익ips가 –1.5%, 젬백스가 –3.92%, isc가 –6.5%, 원익홀딩스가 –8% 하락입니다.
1. [美특징주]ASML, 번스타인 최선호주 '픽'…5%대 강세
2. 한미반도체: +15.7% 폭등. TC Bonder 시장 점유율 71%의 독보적 지위.
3. 한양이엔지, SFA반도체 등 라인 증설(인프라) 관련 기업
미국 시장에서도 글 적는 4시 40분에 비슷한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비주 asml은 5% 램리서치도 5% 상승인데
브로더컴 –1.9%, 마이크론이 –1.5% 하락입니다.
원익홀딩스는 작년 8월 저점에서 보면 거의 10배 상승이죠.
차익 매물이 나오고 있다고 봐야겠고
미국 시장에서 브로트컴이나 마이크론도 차익 매물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고요.
무슨 말이냐면 반도체 안에서 순환매가 나왔는데 코스피에서 먼저 나왔고
오늘 새벽 미국 시장에서도 나왔다는 것이죠.
우리 시장은 장비주들 한미반도체, 한양이엔지, SFA반도체 같은 곳이 상승했고
미국도 ASML 같은 장비주가 오르고요.
우리 반도체 소부장에서부터 차익매물이 나왔고 미국 반도체도 일부에서 차익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종가는 모르겠지만 엔비디아 –1%, 마이크론 –1.5%, 브로드컴 –2%, AMD –1%
하락으로 보면 우리 반도체 소부장 일부는 어제부터 하락해서 선반영 시작했고
오늘은 반도체 대장들이 좀 흔들릴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정리해야겠습니다.
1. 코스피 첫 4400 돌파… 외국인 이틀간 2조8천억 순매수 [뜨거운 새해 증시]
2. 진격의 코스피 "1분기 내 5000 간다"…외국인 2.2조 쓸어담아
3. 갓성전자의 힘…7.4% 급등하자 코스피 단숨에 4450
4. 코스피 4457.52 사상 최고치 마감…2거래일 동안 243포인트 상승
5. 거침없는 코스피, 4450선 돌파…코스닥도 4년만 최고치(종합)
이번 상승이 반가운 것이 수급에서 외국인이 사서 올린 것입니다.
3000에서 4000까지는 ETF로 기관 수급으로 올렸다면
이번 12월말부터 반등은 외국인 수급으로 올렸는데
2거래일 동안은 3조 매수고요 본격적인 매수가 들어온 12월 22일 기준으로 보면
무려 7조 2548억 매수입니다.
이번 상승에서 기대가 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이고요.
우려는 그림에서 보시듯이 중형주나 소형주는 정말 약합니다.
대형주, 반도체 2 대장 쏠림이 과하다는 것이고요.
어제 지수가 3.42% 상승하고 대형주가 3.8% 급등하는데
소형주는 –0.04% 약보합입니다.
1. "1년 만에 2배 돈 복사"...'13만전자'에 들끓는 개미들
2.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3. "5년 인내해 돈 복사 중"…'이제 14만전자' 개미들 흥분 [종목+]
천스닥 기대에 손바뀜 활발… 코스닥 회전율 21개월來 최고
지난해 12월 시총 회전율 48.09%
연말 정부 부양책이 투심 끌어올려
국민성장펀드·IMA 수혜 기대감도/ 반도체 등 실적 개선 전망도 한몫
https://www.fnnews.com/news/202601051845280845
4. "반도체 포모현상"…삼전·SK하닉 목표가 줄줄이 상향
정리하면 개인 투자자에서 드디어 포모가 나오기 시작했다.
계좌 인증하고 적금 깨서 2억 들어간다. 이런 기사 보시면
과열 징후죠.
그리고 외국인이 사서 올린 4400 지수대이다.
중 소형주는 여전히 약세이고 심지어 소형주는 추세가 하락이다.
이 정도로 정리하고요.
1.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2. 코스피 두달 만에 4000→4400…1분기 중 '오천피' 찍고 내년 '칠천피'?
3. 실적 개선 기대감 더 커져…"1분기 중 오천피 전망"
4. 반도체 랠리 계속된다… 1분기 5000선 넘보는 코스피 [뜨거운 새해 증시]
지난해 반도체 업종 기여도 50%
삼성·하이닉스 등 실적 뒷받침땐
올해도 지수 추가상승 동력될 듯/ 外人 매수 회복될지는 지켜봐야
https://www.fnnews.com/news/202601051826327129
5. ‘붉은 말의 해’ 뜨자 연일 불기둥… “코스피 최고 5500 간다” [커버스토리]
상승세 증시, 2026년 새해 전망은
연초부터 단숨에 4400선 돌파
꿈의 지수 5000선 달성 기대감/ 증권사 11곳 3500~5500 예상
미국·유럽 등 주요국 금리 인하/ 상법 개정·분리과세 세율 조정
AI 전환·반도체 호조 등 긍정적/ 미 중간선거·AI 버블론은 변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0518260728547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바로 5000선 이야기 나오고 5500 이야기도 나오는데
참 조심스럽습니다. 단기 과열 구간 진입으로 저는 봅니다.
올해 5000선 기대는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초부터 너무 올랐습니다.
8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때나 다음 주 미국 연준 금리 결정 때 전후나
조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고요.
그래야 더 가도 더 가지 이런 과열로는 더 가기가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종목도 아니고 지수가 이틀 동안 6% 넘게 오르는데 안 쉬고 달릴 수가 있겠나 싶고요.
당연한 차익 실현 욕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기관이 전기전자를 –4746억 매도하죠.
대신 기관이 기계 건설 의료정밀 화학 이런 곳은 매수하고요.
업종 순환매는 반드시 있다는 생각인데
반도체 쉴 때
다시 조방원, 금반지 중에서 반도체만 쉬고요, 3차 주도주 2차로도 달릴 수 있고요.
단기간에 너무 달렸다. 잠시 쉬어야 하겠지만 그때가 단기 진입 가능한 때지
도망칠 단계는 아니라는 생각이고요.
올해 전체로 보면 최대 5300선도 가능하다고 보고요.
밀린다면 계속 적고 있지만 갭이 있는 3500선 근처까지도 염두에 둬야 하고요.
1. 달리는 코스피 … 불붙은 ETF는 시총 300조 돌파
2. ETF 300조 시장 열렸다…삼성운용 ‘독주’·미래운용 ‘주춤’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조 육박
지수 대비 초과수익 노린 ETF
2일 기준 91조…전년대비 6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8321
3. 35조 넘게 쓸어갔다…요즘 70대 꽂힌 '재테크' 뭐길래
ETF 300조 시대
(1) ETF가 바꿔놓은 재테크 트렌드
불장' 타고 질주한 ETF/ 순자산 300조원 넘었다
6개월여 만에 100조 이상 급증/ 종목수, 코스피 상장사보다 많아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 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8291
과거 펀드나 랩 어카운트는 담는 종목이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편입 종목이 노출되면 급등하다가 공매도 맞고 엉망이 되었는데
25년, 26년 새 시대는 이제 ETF 300조 시대입니다.
정말 다양한 ETF가 나와서 이제는 펀드나 랩 어카운트 편입 종목들 위주의
공매도 대응이 거의 힘들게 되었습니다.
ETF 300조 시대가 수급의 주요 힘이 되면서
밀리면 또 들어오고 또 들어오고 하방 지지선이 상당히 견조해졌죠.
일본도, 중국도 모두 기관 ETF로 살아났고요.
우리는 개인 ETF 매수가 지수 견인했습니다.
우리 시장 마무리하는 5시 15분 야간 선물이 0.11% 상승입니다.
새벽 4시 근처에는 하락 전환도 했고요.
미국 시장 이야기에서 최종 적었겠지만
오늘은 반도체 쉰다는 생각이고요.
조방원, 금반지, 2차로, 제약바이오, 엔터 등
업종 순환매로 나오면 지수가 크게 밀리지 않을 것이고요.
차익 매물이 상당하면 지수도 쉴 수 있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늘 모른다로 대응합니다.
투자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안 됩니다.



